.금새22.7.29 민11:33 광야는 인도 따라, 안 주시면 조심히 묻고 순종, 요구하는 자세와 가지는 방법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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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22.7.29 민11:33 광야는 인도 따라, 안 주시면 조심히 묻고 순종, 요구하는 자세와 가지는 방법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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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9 금새

 

제목 광야는 인도 따라, 안 주시면 조심히 묻고 순종, 요구하는 자세와 가지는 방법의 문제

 

찬송 : 102(천부여 의지 없어서)

 

본문 : 민수기 1133-

 

고기가 아직 잇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 여호와께서 백성에게 대하여 진노하사 심히 큰 재앙으로 치셨으므로 그곳 이름을 기브롯 핫다아와라 칭하였으니 탐욕을 낸 백성을 거기 장사함이었더라

 

탐욕을 내어 먹기라도 했으면 먹은 것은 남는 장사가 아니냐? 세상 살아가는 처세술이 그렇습니다. 남이 욕을 하든 말든 일단 벌었으니까 되는 것 아니냐? 가졌으니까 되는 것 아니냐? 또 그냥 시간 가니까 다 잊어버렸고 이게 타락한 인간의 그 양심에 불편한 걸 무마하고 치료하는 귀신의 방법입니다. 저하고 나이가 꼭 같은 분들이 몇 분 계셨는데 공무원 시험이 전부 다 주 일이었습니다. 그분들은 고등학교 졸업했고 군대 갔다 왔고 그때는 1, 많아야 2년 시험 준비 하면 다 합격을 할 때입니다. 그냥 보통 고등학교 나온 보통 사람 1년 준비해서 다 공무원 할 때인데 저하고 키도 비슷하고 나이도 비슷하고 나이는 같고 또 신앙이 있어 주일학교 제일 주력 반사들이었습니다. 1980년이니까 함께 리어카에 물건 싣고 저 서부교회가 서부 대신동인데 영도 저 태종대까지 걸어서 골목골목 장사 다니고 다 그럴 때입니다. 주일 시험 보지 않으면 평생 그렇게 장사해야 됩니다.

 

그래서 함께 장사 좀 하다가 주일 시험 한번은 그날 한 번의 죄입니다. 그런데 직장을 못 잡고 가정이 경제가 불안하여 불편해지면 먹고 사는 아내는 돈 때문에, 경제 때문에 불편하다고 계속 문제가 됩니다. 그러면 주일 한번 때문에 평생에 가정이 불안하면 이건 뭐 죄가 한 번, 두 번이 아니라 일 년 열두 달 죽는 날까지 맨날 죄를 지어야 됩니다. 또 자라 나오는 아이들 문제까지 겹쳐놓으면 계산을 하는 겁니다. 주일 한번 시험 치러 가고 공무원 합격하면 시간과 경제가 되니까 평생 반사로 교회 충성할 것인가? 아니면 그 한 번 때문에 늘 그렇게 가정이 불편하고 많은 죄를 지을 것인가? 뭐 계산은 딱 나오는 겁니다.

 

그런데 평소에 매주일 죄 짓지 않는 사람이 또 있습니까? 주일날에는 부부싸움 안 합니까? 주일은 하루 종일 예배드리고 하루 종일 마음을 하나님 앞에 긴장하며 그렇습니까? 저부터 반사 하다 보면 주일 오전 예배 때도 깜빡 졸고 어떨 때는 예배시간 설교 내내 다 자 버리는데? 토요일 날, 주일 아침, 온 부산 바닥을 한 100명 출석을 시키려면 300명 안 믿는 집 아이들을 토요일 주일 아침 두 번 심방 하느라고 달려야 됩니다. 그렇게 다 정리하고 10시 예배 딱 앉으면 그냥 순간적으로 퍼져버립니다. 그건 죄가 아닙니까? 아무리 조심해도 매주일 뭐 불편한 거고 그런 건데, 그래서 결국 처음에는 공무원 시험 안 보다가 주일 시험 쳐서 그분들 공무원 들어갔고 뒤에 사무관까지 올라가서 그다음, 퇴직하고 어떤 분들은 퇴직하기 전에 명예퇴직 해서 목사님도 되고 그랬습니다. 그분들이 신앙이 저하고 비슷했기 때문에 목사님이 됐든지 안 됐든지 다 비슷비슷합니다. 이래서 다른 진영은 주일이 없어진 겁니다. 목사도 바쁘면 주일날 한 번씩 움직입니다.

 

급할 때 한번 움직일 수 있으면 그러면 뭐 주일 지키는 거는 별로 문제가 없습니다. 1년 열 두 달 평생 목숨 걸고 다 지키려니까 이게 문제가 되고 어려운 거지 특히 오늘 같은 날은 뭔 문제가 있을 겁니까? 1년도 아니라 몇 년에 한 번 몇 십 년에 한 번 생길까 말까 한 그런 일이지. 목회자도 그럴 때 한 번, 너무 바쁠 때는 그럴 수 있다, 이리 되니까 일반 교인들이야 최대한 주일 참석한다, 일이 있으면 잠깐 빠질 수 있다, 양심 가책 없는 겁니다. 죄인 줄 알아야 가책이 있는데 죄라는 것을 생각을 못 합니다. 은혜의 시대다, 신약은. 신약은 은혜의 시대다, 구약은 율법의 시대다, 구약은 말씀을 다 지켜야 되고 신약은 지킬 만큼 지키면 나머지는 은혜로 다 해결을 해 주신다, 잣대가 좌우로 흔들리는 겁니다. 자 가 대나무 자()가 아니라 자가 고무로 만든 자 가 되면 자 자체가 늘어나기도 하고 좌우로 움직여 버리면 이거는 비뚤어졌습니다. 이건 깁니다. 이건 짧습니다. 잣대란 알아듣도록 말은 해 줘야 되는데 잣대가 짧은데 가서는 줄어들고 긴데 가서는 늘어나고 왼쪽으로 돌아가는 데는 자도 왼쪽으로 돌아가니까 자를 갖다 대면 다 맞아 버립니다.

 

다른 진영 주일 지킨다는 주일과 우리 주일은 다릅니다. 어떻게 다르냐? 우리는 옛날부터 내려오는 잣대 그대로 씁니다. 다른 데는 자를 바꿔버렸습니다. 얼마나 수월습니까? 예전엔 결혼 전 남녀가 손잡고 다니면 죄다, 죄의 기준이 그랬습니다. 그러니 이게 불같이 일어나는 청년들의 정욕을 다 눌러야 되니 그게 보통 전쟁이 아닌데 지금은 한국교계 제일 잘 믿는 교단들이 총 모여서 정부 앞에 데모하기를 이렇게 해 써놨습니다. ‘동성만 아니면 죄는 아니다이렇게.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끼리 결혼하는 것만 죄지, 남자 여자 둘이 좋아하는 거는 뭐 결혼 했든지 말았든지 전혀 상관이 없다, 이래 놔 버렸습니다. 상관이 없다가 아니라 남녀둘이 붙는 것은 좋은 거다, 결혼했든 말았든, 둘이든 셋이든 상관이 없고 남자끼리 여자끼리만 아니면 된다, 나머지는 다 하나님의 선물이고 사랑이다, 이래 놓았으니 앞집 아저씨 뒷집 아줌마 뭐 어디를 돌아다녀도 상관이 없다, 잣대를 이렇게 휘어 놨으니 동성이라는 미끼로 귀신 이 던졌다가 동성이라는 미끼를 무는 것들은 동성으로 잡아가고 동성 미끼를 던졌는데 이걸 물지 않는 거는 전부 다 이성범죄에 다 죽어버렸습니다. 이전에 이성은 범죄라 그랬는데 지금 이성은 은혜고 사랑이라, 잣대가 바뀌어 버렸습니다.

 

예전에는 공부를 잘 해야 학생이고 공부를 잘 하지 않으면 나쁜 학생이다, 지금은 남을 때리지만 않으면 마음껏 놀아도 좋은 학생이다, 아 남 때리는 학생이나 공부 안하는 학생이나 공부 안하면 똑같지, 이리 돼야 되는데 다른 애들 때리지만 않으면 놀아도 좋은 학생이고 놀수록 더 좋은 학생이다, 이렇게 해 놨으니 뭐 세상 돌아가는 거는 그냥 다 눈에 환한 겁니다. 귀신이 좌로 우로 흔들어 버리면 흔들린다고 따라가서 죽는 사람 하나, 안 따라 가려다가 반대쪽에 가서 쏠려 죽는 것 하나, 귀신은 좌로 치우쳐 죄 짓든 우로 치우쳐 죄 짓든 그건 귀신은 관심이 없습니다. 죄만 지으면 귀신 겁니다우리의 장점 우리의 목표 우리의 노력 뭔 잘난 게 있고 뭐 남보다 나은 게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래도 좀 낫다는 것은 한 가지, 배워 온 것 중에 옳은 것은 그대로 이어 간다,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내가 죄를 짓고 내가 넘어져도 가야할 길이 저 길이다 알면 넘어져도 일어서고 마지막에는 함께 가게 돼있습니다. 그런데 목표를 옮겨 버리면 자라 갈수록 더 죄를 짓게 됩니다.

 

여기 민수기 11장에 신앙생활 하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것만 가지면 이게 전부인데 더 가지려다가, 안 주는데 가지고 오려다가 생긴 것이 고기타령이었습니다. 그거 이렇게 죄를 짓지 않아도 저희들이 신앙이 어리니 만나에 대하여 고기 조금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안 주시면 없는 대로 살겠습니다, 그랬더라면 조금씩 섞어 주셨을 겁니다. 에덴동산 창세기 2장에 그렇게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만나는 없으면 안 되는 겁니다. 메추라기는 탐욕으로 요구하고 먹으면 죽여야 됩니다. 금지입니다. 그런데 이 사이를 만나면 전부입니다, 그런데 신앙이 어리니 좀 살펴 주옵소서, 같은 말이라도 좀 이렇게 호소를 하면 좋을 건데 울고불고 모세 그냥 없앤다고 난리를 내면 그다음, 잔뜩 주고 그 다음 다 데려가 버리시는 겁니다.

 

에덴동산에 생명과는 무조건 먹어야 됩니다. 그건 먹고 영생을 합니다. 선악과는 먹는 날에는 무조건 죽습니다. 좋든 말든 그걸 먹으면 안 됩니다. 가운데 주신 일반과일은 먹는다고 영생에 관련된 것은 아닙니다. 또 먹는다고 죄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일반 과실입니다. 먹어도 되고 말아도 되고, 주일과 예배는 필수입니다. 생명과 입니다. 오늘에. 범하는 것은 선악과입니다. 학교 안 가고 오전 오후 예배 참석했고 그럼 이제 학생으로서는 주일을 지킨 겁니다. 예배 시간 외에 남는 시간에 무엇을 해야 될까? 자도 되고 놀아도 되고, 또 평소 책 보느라고 못 읽은 성경을 좀 더 읽어도 되고 주일에 예배 시간 외에 시간을 어떻게 휴식을 하며 어떻게 보내는가? 이건 일반 과일입니다. 그건 또 신앙에 따라 다릅니다.

 

제가 주일 오전 오후 예배 외에 남는 시간에 친구 불러다가 도란도란 이야기 하고 앉았으면 하나님께서 주일 잘 범한다, 매 들겠지요. 어제까지 술 먹고 교회도 모르는 사람이 오늘 첫 주일 출석하면서 오전 오후 예배 마치고 오후 남는 시간에 친구 불러다가 아이구, 안 믿다가 교회를 다니니까 주일도 있고 예배도 있어서 뭐 그렇게 혼이 났는데 반갑다 그러고 예배 마친 다음 친구 불러다가 안 믿는 친구하고 도란도란 그러는데 이 친구가 시내 나가자, 아 믿는 사람은 그런 거 아니란다, 그냥 집에 앉아 놀자 시내는 못 간다, 한잔하러 가자 그것도 안 된다, 그냥 둘이 앉아 재미있게 노닥거리면 하나님께서 참 애쓴다, 귀하다, 복 받아라 그럴 겁니다. 어리니까 어린 정도가 다릅니다. 어른이면 어른답게 요구가 높아집니다. 구약은 .무조건 똑같습니다. 신약은 사람과 신앙에 따라 다 다릅니다. 그래서 은혜라고 그러는 겁니다 너한테 요구하는 거는 따로 있다, 그게 뭔가? 이왕이면 주실 거, 이왕이면 먹을 수도 있는데 죄를 짓고 가져왔고, 죄를 짓고 먹었고, 그래서 죄를 짓고 죽었습니다.

 

메추라기 자체는 죄 되는 거 아닙니다. 만나와 같이 그것도 하나님이 주는 하늘의 양식일 수 있습니다. 요구하는 자세와 가지는 방법이 잘못되었습니다. 잘못 되면 어찌 되느냐? 잇사이에는 씹혔습니다. 그런데 두 번 세 번 씹어 맛을 보려니까 효력이 없습니다. 효력이. 법적 보험은 들어가시되 법적 보험 아닌 보험 자꾸 이렇게 넣지 마시라 그러는 게 이런 보험, 저런 보험 실컷 넣었는데 화재보험으로 예를 들어 볼까요? 주택에 화재보험을 넣는데 불 안 나면 보험금 넣은 거 효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효력도 없습니다. 생돈 주고 효력도 없고 불이 났는데 보험 타면 좋은 겁니까? 나쁜 겁니까? 불이 안 나야지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 화재보험을 넣고 나면 불은 안 나야 된다, 그래 놓고도 속으로는 났으면, 이게 인간의 마음입니다. 실손 보험인가 뭔 의료 보험인가 병원에 가서 들어 누우면 무조건 1등 나오는 보험, 아 건강해서 들어 눕지를 말아야지 그런데 보험금은 꼬박꼬박 나갔지, 다른 사람은 병원 들어갈 때마다 돈 들고 나오지, 인간의 타락한 마음이란 나도 한번 좀 며칠 들어갔다 나왔으면, 말은 똑부러지게 말 하지 않는데 이상하게 인간심리 밑에다 대고 귀신이 슬쩍 놓고 흔들면, 다른 친구 가출해서 갔다 오니까 나도 한번 친구 따라 갔다 오고 싶은 마음처럼, 무작정 상경 할 때 나도 한 번 서울 갔다 와야 되는 것처럼 전부 해외 나간다니까 나도 한번 갔다 왔으면 하는 마음이 슬쩍 생기는데 평생 땀 흘려 노력하고 번 돈으로 하나님이 만든 세상을 직접 가서 좀 연구를 해봐야 되겠다, 이 지역 사람은 뭘 믿고 어떻게 사는지 그건 학교 공부와 같습니다. 얼마든지 갈 수 있습니다. 여행지 가서 주일 지키고 거기 가서 평소에 보지 못한 신앙 공부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자체를 금하는 거 아닙니다. 남가니까 생각 없이 따라가서 남 쓰니까 생각 없이 돈 쓰고 남 쓰니까 생각 없이 선물 사고 그거 말하는 겁니다. 복되게 쓰면 버릴 것이 없습니다.

 

대학 가봐야 배운 것도 없고 담은 것도 없고 써먹지도 못 하는데 왜 대학 갔는가? 남이 가니까 나도 갔지. 이걸 말하는 겁니다. 대학을 가서 대학 값을 하고 대학의 효력으로 죽는 날까지 처자식과 자기를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는 복된 공부도 있습니다. 무턱대고 남가니까 그냥 따라가는 것, 가게 되면 가고 말면, 말면 되는데 죄를 지으면서 까지 난리를 낸다면 이거는 탐욕이고 메추라기 입에 씹은 겁니다. 문 겁니다. 이빨로는 물었는데 잇사이에 고기가 들어갔는데 아직까지 효력도 보기 전에 하나님께서 데려 갔더라, 괜히 공부시켜 공부 한 것 때문에 폼 잡느라고 돌아다니느라고 인격 다 죽였지, 신앙 죽였지, 부모에 대한 효성까지 죽여 놓으니 세상이 이 모양이 꼴입니다. 오늘도 기브롯 핫다아와라는 이런 현실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같은 기브롯 핫다아와를 지나면서도 그러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이 좋은 방학, 이 좋은 여름 7월 말 8월 초면 뭐 40도니 해서 정신도 없을 건데 선선하게 올해를 주시니 코로나 3년 고생했다고 코로나 3년 핑계 대고 죄 지은 사람 말고 코로나 3년에 믿음 지키느라고 고생한 사람들 때문에 올해는 날씨를 조절해서 특별히 주지 않으셨나, 이 나라 3년간 코로나에 흔들리지 않는 교회 아마 다섯까지는 안 갈걸요? 아마? 한 두 교회나 있을지 없을지? 이런 교회 때문에 전체에게 주는 선물일수 도 있습니다.

주시는 은혜 받아 감사하되 근본적으로 마음에 하나님의 뜻을 확실하게 벗어나서 쥐고 가지는 것은 손에 들어와도 효력은 없다, 단정해 놓고 세상을 살고 보면 굉장히 세상이 수월하고 좋을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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