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밤22.7.27 민11:31 탐욕의 결과, 주의 백성에게는 맛도 보지 못하게 막으니 순종의 빠른 전환이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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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밤22.7.27 민11:31 탐욕의 결과, 주의 백성에게는 맛도 보지 못하게 막으니 순종의 빠른 전환이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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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0 수밤

 

제목 : 탐욕의 결과, 주의 백성에게는 맛도 보지 못하게 막으니 순종의 빠른 전환이 복

 

찬송 : 135(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본문 : 민수기 1131-

 

바람이 여호와에게로서 나와 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 진 곁 이편 저편 곧 진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 되는 지면 위 두 규빗쯤에 내리게 한지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영원 자존의 목적 대상에 우리를 올려주시고, 크신 사활의 대속으로 우리의 영생이 절대 주권 안에 복되게만 열어 나가도록, 하늘도 땅도 영원전도 영원 후까지 알고 모르는 전부를 동원해 주신 주님, 감사무지한 자세가 되어 어떤 어려움도 나를 만드는 연단으로 삼아, 진주와 같은 보배로운 인격과 우리를 만들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이 밤이 되도록, 말씀 속에 동행하시고 이 일에 필요한 건강도 주시고 생존의 은혜도 주시되, 입원 중에 있는 종에게 특별하신 은혜를 베푸시며, 요양 중인 노종들에게 마지막까지 소망을 잃지 않도록 위로하시고 소망을 허락해 주옵소서. 군무에 있는 아들들 여러 형편 또 예배로 오고 가는 교통의 안전까지 두루 지킴으로, 이 밤도 어둡고 어려운 때를 복되게 걸어가는 저희들 되도록 함께 해 주옵소서. 사모하고 준비하는 8월의 집회에 개최의 은혜와 참석의 은혜를 주시고, 시대를 감당할 자기 말씀을 받고 변화되는 우리가 되어, 하나가 열을 둘이 일만을 이기고 넘어 주님을 맞을 수 있도록 함께 해주옵소서. 이 밤도 동행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나선 길 오늘 신앙 출발을 말합니다. 돌아갈 수 없도록 홍해 바다를 건너버렸습니다. 신앙에 각오하는 순간 세상으로 다시 돌아가면, 세상에서 환영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가 그냥 두지를 않습니다. 우선은 살살 달래겠지요. 오면 잘 봐주고 좋게 지내자고. 돌아가면 큰일 납니다. 그래서 신앙의 생활이란 좋든 말든 한번 출발하면, 계시록 6장에 백마운동처럼 활을 떠난 화살은 과녁에 꽂혀 중단하지, 화살이 가다가 되돌아간다든지 그러는 거 아닙니다. 다른 것은 직업도 바꿀 수 있고 뭐 여러 가지를 다 이럴 수 있고 저럴 수 있지만은, 신앙의 출발은 다시는 세상으로 돌아갈 수 없다. 저녁에 하나 먼저 꼭 기억하십시다. 부모 때문에 화가 난다든지 또 신문방송에 교회 때문에 화나는 뉴스를 들어서, 신앙생활 중단하고 방향을 틀면 그 사람들이 잘했다는 말은 아니고, 신앙의 방향을 바꾸면 하나님이 틀림없이 매 들고 쫓아갑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신앙의 출발은 한 번 출발했으면 가다가 좀 늦어질 수는 있지만은, 그 뒤로 돌아가거나 옆으로 새는 거 아닙니다.

 

광야를 통과하는 이스라엘 백성 뭘 먹으면 어떻게 살까, 하나님이 매일매일 챙겨주셨으니 따라 하십시다. 하늘양식(하늘양식), 생명양식(생명양식), 진주 모양(진주모양), 꿀같이 달고(꿀같이 달고). 이게 신앙생활에 감춰진 남모르는 보배입니다. 바보처럼 책가방 들고 학교만 다니던 거 학교 다닐 때는 뭐 쥐 박고 난리인데, 나중에 성공해서 윗자리에 앉아 놓으면 학교 다닐 때 주먹질한 것들, 공부만 하고 쥐 박힌 거 앞에 가가지고 막 그냥 빌고 난리가 납니다. 뒤를 봐야 아는 겁니다. 우선 내다지르고 큰소리 치고 그러는 거 아니고, 뒤를 잘 계산해보니 학생 때는 입 닥치고 공부하는 것이 낫겠구나. 출애굽의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다 챙겨주시니, 그만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복입니다. 단정하고. 그런데 앞에 11장 매일매일 만나는 주시지만은, 이것만 먹어가지고는 6절에 정력이 쇠약하되남치는 힘은 좀 쇠약해져야 되지 남치는 정력이 넘치면 어떻게 할 겁니까? 남자도 여자도 사랑도 적당하게 가는 만큼 가야지, 하나가 너무 넘치면 한쪽이 일찍 죽습니다. 한 쪽이 살다가 일찍 죽으면 좋을 게 없습니다. 좋은 게 좋지만은 조절도 해가며 앞뒤 계산해가며 바보라 그런 것이 아니라, 만사를 조심해서 어느 것이 나한테 복될지 어느 것이 하나님 앞에 섰을 때에 더 유리할지, 딱 계산해보고 잰걸음으로 또박또박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만나만 먹어가지고는 정력이 쇠하다? 만나는 천국 가는데 딱 맞춤 양식입니다. 더도 덜도 말고, 이걸 더 먹어 만나 외에 다른 걸 챙겨 놓으면 많은 고장이 생깁니다. 공부하는 학생이 책이나 보고 성적 올라가면 될 건데, 바둑도 잘 두지 장기도 잘 두지 춤도 잘 추지 뭐, 여자애들 갖다가 꼬이기도 잘하지. 공부 잘하고 이거 뭐 같이 따라가면 좋지 않냐? 이게 들어 나중에 어느 날 지뢰 밟고 폭발하는 수가 생깁니다. 천 번 만 번 자신 있게 하는 말, 남자는 처자식 잘 벌어 먹이면 전부지 직장 갔다 와서 얼른 돕지, 직장 갔다 왜 23차 옆으로 샙니까? 공짜 술이 있습니까? 나도 한 잔 내야지. 집에서 기다리는데. 이래 놓으면 친구들이 바보같이 여자 하나 보고 산다. 저거는 좀생이가 되고 공처가가 돼가지고, 그 인간들이 이리 같은 나쁜 놈들이고 네 놈들은 그리 살아라. 난 내 가정에 기다리는 가족이 있다. 이게 잘난 사람인데, 기다리는 처자식 때문에 나는 가족으로 간다라는 사람을 남자들끼리 모여서, 바보니 뭐 여자한테 이러니저러니 이래놓으면, 옛날에는 그 말 듣고 바보 같이 집을 가고 싶은데 붙들리고 그랬습니다. 이 쫄장부들. 이런 못난 것들. 가정을 가지지 말아야지.

 

요즘은 반대가 돼가지고 난 내 남자 하나면 죽는 날까지 그만 보고 간다. 못 나도 그렇다 그게 여자의 자존심이라야 되는데. 안 맞으면 치워 버리고 바꾸고 아예 마음 들 거 없으니까 안 해버리고, 그게 잘난 줄 압니다. 그게 못 난 건데. 성경으로 돌아와서 우리는 천국밖에 없다. 이게 잘난 건데 세상? 그거야 바로 밑에 노예 생활하는 건데 뭐 하려고 그런 짓을 해? 하루를 살아도 하나님이 주신 자유성의 인간으로 나는 산다. 여기에 필요한 것이 만나고 만나 외에는 그 생활을 곁길 가도록 거꾸로 가도록 만든 이건 유흥물입니다. 세끼 밥 잘 먹으면 안 되지. 담배 뭐 하려고? 술 뭐 하려고? 노름 뭐 하려고? 세끼 먹고 건강 유지하면 되는데 건강유지에 남자는 하루에 2천 칼로리라나요? 2천 칼로리 먹었으면 몸이 가질 거는 다 가졌는데 거기다대고, 5000칼로리 천 칼로리 입이 좋아한다고 더 마시고 더 먹어봐야, 차에 기름 넣을 때 기름 탱크가 다 찼는데 쥐고 있으면 기름이 밖으로 철철 넘칩니다. 돈은 더 줘야 되고 기름은 사방에 흩어집니다. 정도 이상 껏 먹는 사람들의 짓입니다. 공부도 넘치게 하는 사람들의 미련한 짓입니다. 50리터 탱크에 50리터 넣으면 만 땅인데 거기에다 대고 10리터 더 넣으면 들어갑니까? 다 흘러버리지. 그게 좋습니까? 그게 위험합니까? 돈도 더 드는데.

 

6060 건강만큼 80에 팔십 옷만큼, 하나님이 주신 머리 주신 건강 주신 형편에 따라 이게 만나 생활입니다. 이거 가지고 되냐? 이게 고기타령 생선타령 왜 그렇게 먹어야 되는데? 세상 사람은 요즘 그리 살지 않는다. 네가 세상 사람이냐 너는 하나님의 백성인데, 그래가지고 자꾸 노래를 부르고 울어대니까 그다음 오늘 저녁 민수기 1131절입니다. 하도 고기 타령을 하니까 31절에 여호와께서 바람을 일으켜 바람이 여호와에게로서 나와세상에 자연바람은 이리 불고 저리 불고 돌아다닙니다. 이 바람은 하나님이 하늘에서 몰아치는 바람입니다. 일반바람이 아닙니다. 바람에 배후는 하나님이고 바람의 출발지 주소지를 보니까, 바다에서부터 성경에 바다가 나오면 다 같이 무슨 뜻이라고요? 죄악세상으로부터. 너희들이 그렇게 죄악 세상에 많은 죄와 악이 그립더냐? 보고 싶더냐? 그 속에 한번 푹 빠져보고 싶더냐? 하나님께서 바람을 몰아 채웠습니다. 바다란 어떤 세상이라고요? 죄악세상을 바다라 그럽니다. 왜 하필 바다를 죄악세상으로 하나님께서 딱 가르쳐 놓으셨을까? 바다의 물은 한도 없이 많지 않습니까? 타락한 세상의 죄악은 그렇게 많다 그 말입니다. 강물이나 우물물은 좀 들어가면 어느 정도 깊이가 있는데, 바닷물은 한량없이 들어가도 끝도 없습니다. 이게 죄악입니다. 그리고 죄악바다란 그 속에 빈틈이 없습니다. 공기 한 방울도 없이 물입니다. 죄악 세상에 죄악이란 없는 데가 없고 넘칩니다. 그리고 빠지면 죽습니다. “바람이 여호와에게로서 나와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쳐 버렸습니다. 성경 전체를 통해 바람이라는 말이 나오면, 운동이라 이렇게 마음을 가지고 그다음 읽어보면, 대부분 그렇게 다 통합니다.

 

바람은 운동 운동은 눈으로 보고 손으로 잡고 그러지를 못합니다. 그런데 운동은 보면 출렁거리는 것이 보입니다. 나뭇잎이 흔들리는 거 보면. 한때는 머리가 짧아야 숙녀 지금은 길어야 숙녀. 옷이 짧아야 현대 요즘은 길어야 현대. 한때는 온 동네 빨간색 밖에 없었는데, 요즘은 전부 다 저처럼 우중충하게 검정색 옷이 많습니다. 언젠가 모두 저 따라 올 거니까 저는 검정색 변치 않고 왔고 지금은 대세가 저 따라옵니다. 또 내년이나 되면 또 다 바뀔 겁니다. 이랬다저랬다. 이랬다저랬다 이걸 운동이라고 그럽니다. 고정이 아니라 나무는 뿌리박으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나무가 바람이 흔들어 놓으면 흔들리는데 아무리 흔들려도 부러지면 부러질까 제 자리입니다. 변동성은 나무, 나무를 뒤흔드는 운동을 바람이라 바람은 정체가 없습니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뭔가 있기는 있는데 실체를 모르겠습니다. 걸핏하면 광화문 앞에 100만 명이 모여서 뭐 생난리를 하고 울고불고, 부모 죽었는데도 요즘은 잘 안 우는데, 제 부모 죽었는데도 안 우는데 왜 남 때문에 광화문 가서 울고불고 생난리지요? 광화문에서 하루 운 사람은 자기 부모 때문에 10년을 울어도 부족해야 됩니다. 이게 제정신은 아닌 겁니다. 돈 줍니까? 자기 돈 써가면서. 뭐 옳지 않느냐 옳습니까? 옳기는? 지금도 미국 소 안 먹나요? 다 먹고 앉았는데. 미국 소 먹으면 뇌가 숭숭 뚫려서 모두 미친다고 고등학교 여자애들도 엉엉 우는데, 성적 때문에 울지 부모 때문에 울지. mbc 뉴스 말 한마디로 집적거려 놓으니까 뭐 백만 명이 울고 5천만 명이 들썩들썩, 이런 걸 바람이라 그럽니다.

 

실체는 없는데. 남이 우니까 따라오고 남이 가니까 함께 가고 남이 악쓰니까 함께 악쓰다가 여기 왜 오셨죠? 쭉 가서 따라왔습니다. 쭉 뭐 하러 갔는가요? 뭐더라? 그런 걸 운동이라 그럽니다. 믿는 사람은 못나도 말씀에 뿌리박아 영원무궁토록 변치 않는 거, 영원성 진리성을 찾는 것이 믿는 사람입니다. 단 하루를 살아도 뭐가 옳은가, 뭐가 변치 않겠는가, 따져보고 좀 살펴보고 확실하면 그때 따라가도 늦지는 않습니다. 멋도 모르고 앞장서는 사람 하나 앞장서니까 우 따라가는 사람, 이런 걸 운동이라 그럽니다. 우리교인들은 운동에 잘 흔들리지 않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한마디 돌면 그냥 휘청 이렇게 휘청 저렇게 휘청, 성경의 바람은 운동성을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바람을 바다에서부터 불러, 아니 바람을 갖다가 바다에서? 만들면 되지? 바람이 바람 움직이는데 하나님이 불편이 있습니까? 없는 가운데서 만드시는 분이? 하필이면 바다에서부터라고 이렇게 못을 딱 박았습니다. 죄악세상. 애굽에서 출애굽하여 탈출할 때 홍해 바다를 건넜습니다. 홍해 바다를 건넌 다음 지금 가나안을 가는 사람들에게, 바다에서부터 어 애굽 쪽에서 부터라 그 말이구나. 죄악 세상으로부터 넉넉하게 하나님께서 몰아치시는구나. 그 앞에 보니까 애굽에 있을 때는 고기 가마 곁에서 고기도 먹었는데, 생선도 얻어먹었는데 공짜로 외도 먹었는데 수박도 먹었는데, 애굽에 있을 때가 좋았는데 자꾸 노래를 부르니까 애굽이 좋아? 죄악세상이 그렇게 그리워? 죄악세상의 운동을 몰아쳐서 갔다가 때려버렸습니다.

 

메추라기를 몰아, 메추라기 아십니까? 작으면 메추라기 조막만 합니다. 크면 닭이라 그럽니다. 닭하고 메추라기는 등치만 다르지 거의 같습니다. 메추라기, . 이 닭이 나는 연습을 많이 하면 꿩이 됩니다. . 그거 꿩하고 닭하고 어찌나 그리 비슷한지 꿩 먹고 알 먹고 아니 꿩이냐 닭이냐 뭐 그런 말들이 있지요? 꿩 닭 메추라기가 좀 비슷비슷합니다. 성질은 반대라도 겉보기에 양과 염소가 비슷하듯이, 이리와 늑대가 고만고만하듯이 호랑이 범 표범 무늬에 따라 고만고만하듯이, 다르기는 다른데 크게 보면 비슷비슷합니다. 메추라기를 몰아오셨습니다. 바람으로. 메추라기를 몰아 오셨더라. 그렇게 노래 부르는 세상에 고기타령 고기를 마구 몰아왔습니다. 세상이 그리 좋더냐? 세상 좋은 거 다 가져봐라 세상이 좋아하는 그게 메추라기입니다. 요즘 뭐 치킨 그러던가요? 치킨에 맥주까지 더해버리면 환장을 모두 세계가 하고 난리라던가요? 이리 좋고 저리 좋고 요즘은 왜 좋은지 과학자들이, 붉은색 적색 육 고기는 암 유발 요인이 있다. 백색 육 고기가 완벽하다 더 좋다 이런 과학의 지식 말고, 그냥 성경 기록은 상식으로 일반적으로 그냥 읽으면 되어 집니다. 메추라기 닭 그 다음 꿩은 비슷비슷합니다. 성경에는 메추라기가 나옵니다. 일반적으로 하나님께서 인간들이 좋아하는 고기를 마구 몰아 밀어 넣었구나. 고기 먹고 싶다고 울어댔으니 좋은 걸 갖다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메추라기를 몰아 진 곁 이편저편 곧 진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 되는하루를 걸어가야 되는 넓은 지역 많은 거리에다가 대고, 두 규빗. 한 규빗이 여기 관절 팔꿈치에서부터 손가락 끝까지를 한 규빗이라 그럽니다. 출애굽기 25장 성전 때 배웠습니다. 규빗. 팔꿈치에서 손가락 끝까지를 한 규빗이라 그럽니다. 한 사람 딱 들어가면 되는 한 폭입니다. 한 사람의 폭. 그러면 발로부터는 아마 무릎 좀 이상 그럴 겁니다. 그 다음 두 규빗이 되면 거의 아마 허리쯤 올 겁니다. 지면 위에 허리에 잠기도록 바람을 불어 메추라기를 소복하게, 하루 종일 걸어갈 거리에다대고 마음껏 그냥소복하게 쌓아주셨습니다. 신앙의 양심에 좀 거리낀데 죄 짓는 이 소리 저 소리 뻔히 아는데, 그게 하나 되고 둘되고 많이 되면, 화가 났는가 보다 그러셔야지, 뭐 그냥 복을 주기 시작하네! 크게 맞을 사람입니다. 뻔히 보면 모릅니까? 하도 용돈, 용돈, 용돈 그러니까 옛날로 말하면 10원 줘야 되는데 10원짜리 용돈, 용돈 노래 부르는데 2030원이 아니라, 천 원짜리 만 원짜리를 내놓을 때는 화가 났다 그 뜻입니다. 멍청한 것들은 많이 주네 그러고 들고 나갑니다. 뒤통수 맞으려고. 요즘은 아이들에게 천 원이 아니라 1~ 2만 원 예사로 줍니까? 하도 이 소리 저 소리 하니까 천만 원짜리 수표를 턱 내줄 때는 화가 났단 말이지 그거, 곱게 좋게 가져가란 말이 아닙니다. 메추라기 집집마다 몇 마리가 아니라 허리에 잠기도록 쌓아주셨습니다. 하루 종일 걸어 다녀야 되는 넓은 진 밖에 다 펼쳐놨습니다. 하나님 지금 진노가 끝을 향하여 가는 겁니다.

 

메추라기를 몰아 세상이 좋아하는 세상이 좋아하는 뭐죠? 탐욕. 고기 주시라 이왕이면 생선 주시라 맛있는 수박도 주시라 파전하도록 부추도 주시라. 양념에 마늘도 주시라 세상에 이방면 저 방면 여러 가지 촐촐 추려 하나님이 주지 않는 이상을 향하여 불뚝불뚝 이렇게 나아가게 되면, 근데 그게 한두 개 같으면 달래는 겁니다. 많이 주면 하나님 지금 화났다 그 말입니다. 얼른 엎드려야 됩니다. 메추라기를 몰아 사방의 탐욕을 가득 쌓아주셨습니다 가득 쌓아. 메추라기를 몰아 진 곁.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막을 중심으로 사방으로 12지파가, 이렇게 진을 만들어 마을처럼 이렇게 지고 삽니다. 그 진 밖에다 대고 그 진 옆에다 대고 멀리 갈 것 없이 사방에다 대고, 신앙생활 하라고 주신 신앙의 경계 그 경계 옆에다 대고 가득 쌓아놨습니다. 예배당 옆에 직장 옆에 주일 옆에 내가 성실하게 일하면 되는 그 일자리 옆에, 내가 세상 사람처럼 나도 이래보겠다. 저래 보겠다가 소박하게 쌓여갑니다. 어느 교회든지 자기교회 다니면서 신앙생활해도 충분하겠거늘 서울, 인류, 노래 불렀는데 서울의 인류 대학이 드디어 턱 합격증으로 들어왔습니다. 진 곁에 지금 쌓아놓고 계시는 겁니다. 좋아하는 세상 실컷 먹어봐라 연봉 천? 연봉 2천 가져가라. 연봉 1? 연봉 2억 가져가라 신앙생활 잘하고 연봉 천이면 진안입니다. 신앙생활을 조금 흔들고 들어오는 연봉 3천은 지금 진 곁에다 대고 쌓는 겁니다. 연봉 천이라도 많을 사람이 연봉 1억이 되면 허리에 잠기도록 지금 쌓아놓은 겁니다. 그러라고 애들 슬슬 부추겨서, 일단 돈을 벌어야 신앙생활을 하고 신앙생활을 해야 나중에 회개한다. 이래가지고 부모가 길을 열어주면 둘이 짝이 맞아서 열심히 그대로 당기는 겁니다.

 

진 곁이라 신앙의 경계선을 말합니다. 그 주변을 말합니다. 그런데 진 안이 아니라 진 곁은 세상을 향하여 신앙 밖을 향하여, 얼마든지 그러도록 근데 그냥 진 곁이 아니라 진 곁에 이편저편 사방으로, 마음먹으니까 사방에 거둬들일 것이 가득가득 차고 넘칩니다. 진 곁 사방 그다음에 보니까 진 곁 사방으로 하루 길이 되는, 성경의 하룻길은 인생 한 세월 전부를 말합니다. 이만하면 나 죽는 날까지 넘치겠구나. 이런 직장 이런 기회. 이런 사람 붙들면 평생 살아가는 데는 가정 문제없겠구나. 죄를 지어가며 하나님 화가 났는데도 불구하고 그 말입니다. 하룻길 되는 지면, 지면? 일반생활이라 그 말입니다. 바다는 죄악세상. 그렇게까지 죄악 나쁜 짓을 하지 않고도 평범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일반생활 좀 더 좋게 말하면 도덕생활. 남 보기에 죄 짓지 않고 건전하게 살아가는 생활 지면 위에” “두 규빗 쯤에 내리게 한지라바람으로 바다에서 메추라기를 몰아, 한 규빗이 한 45cm 안팎인데 두 규빗이면 한 1m쯤 되는데 그 1m면 벌써 허리 소리가 나오지 않습니까? 허리에 차도록 메추라기 고기를 가득 채워 놨습니다. 닭고기를 요즘 말로 말하면 치킨을.

 

예전에는 닭만 먹으면 무조건 고급이었고 지금은 닭도 닭 나름이지 다 따지고 있지요? 닭 덩치 큰 거하고 새끼하고 어느 것이 더 맛있는 가요? 혹시 구별할 줄 아십니까? 장 현정 선생님, 닭 연세 많아서 늙은 닭하고 아기 닭하고 어느 게 비싸고 어느 게 더 맛있지요? 늙은 닭이 맛있어요? 좀 질기고 그렇지 않나요? 제가 잘 모르니까 좀 여쭤보겠습니다. 닭이 34년 돼서 이렇게 늙은 닭이 더 맛있는 분들 손 좀 들어봐 보시고, 제가 맛을 잘 몰라 그럽니다. 그 다음 한 6개월 1년 안 된 거 어린 것이 더 맛있는 분들, 제가 한 3년간 거의 매일 닭을 먹어봤습니다. 어떻게 살다보니까 그런 데 가가지고 3년간. 딱 조막만한 거 나옵니다. 근데 이게 무게로 말하면 이게 비쌉니다. 메추라기는 닭으로 말하면 아주 어린 겁니다. 소로 말하면 일하다가 늙어서 엎어진 소는 질겨서 맛이 없다 그러지요? 그 다음 고급들은 송아지를 잡아가지고 송아지 요리를 합니다. 연하다고. 아주 입맛 까다로운 사람은 뱃속에 있는 걸 죽여서 이걸 특급 요리로 펼쳐놓습니다.

 

메추라기는 등치가 작습니다. 말하자면 작은 닭입니다. 고기타령 하냐? 맛있는 거 실컷 먹어라 허리에 차도록 이만큼까지 쌓아두셨습니다. “지면 위에일반적으로 살아가는 신앙생활에 넘치게 쌓아두셨습니다. 두 규빗 허리에 차도록. 그래가지고 거둬보니까 적게 모은 자도 10호멜이라. 한 호멜은 한 가마니쯤 됩니다. 한 드럼통 정도 됩니다. 대충 한 200리터 한 드럼통 100대 정도 되는 겁니다. 정확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 앞에 열 가마니씩, 하나님이 만나를 주실 때 마음껏 주셔도 되는데 하루치씩만 매일 매일 나누어 주셨습니다. 내일 염려 내일 하라. 오늘염려 오늘충성 일용할 양식 오늘 것은 오늘 딱 이렇게 주는 것이 효율 있고 좋지 않습니까? 계속 주기만 준다면야 하루치씩 받아 하루 치 먹는 것이 신선하고 보관 관리 필요 없고 좋습니다. 안 줄까 봐 한 달 치 1년 치씩 끌어 모으는 건데 한 달 1년 치를 모으려면, 창고도 필요하고 썩을까 떠내려갈까 비용이 많이 듭니다. 만나를 매일매일 주시니 메추라기도 매일매일 적당하게 주시면 또 필요해서 주시는 건데, 평생 먹을 만큼 쌓아 놓으셨습니다. 그 말은 너 너무 넘친다는 말입니다. 마음껏 거두어 봐라. 마음껏 쌓아놔 봐라. 하나님이 필요하여 주는 만큼 공부도 자격도 돈도 직장도 출퇴근도, 가정의 환경과 건강도 하나님 주시는 만큼만큼 가다보면, 딱 적당할 때 일찍 데려갈 사람 일찍 데려가 싶고 일찍 가고 싶어도 좀 오래 살 사람은 질기게 살게 하시고 다 알아서 하실 건데, 죄악의 탐욕이 뻗쳐서 세상을 향하여 갈급한 마음으로 울어가며 하나님께 마구 난리를 부리니까, 허리에 차도록 한 사람 앞에 10가마씩을 갖다가 그냥 엉겨 붙었습니다. 굉장히 진노하셨는가 보다 이렇게 알아들어야 되는데, 이게 망하기로 돼 있는 사람이니까 이게 안 보이는 겁니다.

 

발람이 이스라엘을 저주하겠다고 따라 나설 때, 하나님이 한 번 막았으면 됐는데 또 간다니까 가라 그러셨습니다. 가라해서 갑니다. 가는데 천사가 한 번 앞을 가로막으면 그때 돌아섰으면 죽지는 않았을 건데, 천사가 죽이겠다고 좁은 골목길에 서있는데 또 갔습니다. 그래서 신약 계시록까지 역사의 선지자 중에 가장 나쁜 선지자는, 늘 발람의 이름이 끝까지 따라갑니다. 왕 중에는 아합이고 여자 중에는 이세벨이고 선지자 중에는 발람입니다. 한 사람에게 열 호멜, 10가마씩 모으도록 적게 모은 사람도 열 가마가 되도록 퍼부어 주셨더라. 인간 한계까지 해주신 겁니다. 연봉이 이만큼까지 오르니까 이제 배부르다. 하나님이 칼 들고 지금 잡을 건데 이만큼 돌아 댕겨보니까, 이제 세상 구경 다해봤고 더 이상 안 가 봐도 되겠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섭섭했는데, 취업만 해도 팔자 편다고 박수를 쳤는데 들어가고 보니까 계장 과장 못 올라가서, 죄를 지으면서까지 국장 시장 자꾸 올라가면 인간 한계까지 하나님께서 채워주십니다. 그 돼지를 팔 때 많이 먹여서 팔지 굶겨서 팔지를 않습니다. 무게로 파니까. 마지막에 팔러 갈 때는 막 억지로 먹여서라도 팝니다. 소를 팔 때 소를 소방 호스로 일부러 물을 갖다 퍼부어서 무게 올리는 뉴스 들어보셨습니까? 요즘은 안 그럴 건데, 소는 배가 크니까 그냥 물을 한 말 더 먹어버리면 무게가 한 말 더 나갑니다. 돈을 더 받으니까 소가 물을 안 먹으니까 입에다 대고, 소방호스 고압 호스를 넣어가지고 물을 틀어서 막 집어넣었습니다. 돈 좀 더 벌려고 소배가 터지기 직전까지 밀어 넣는 겁니다. 사람이 아무리 세상이 그립고 가지고 싶고 부러워도, 너무 넘치고 무리하면 좋지 않은 겁니다.

 

신풍교인은 신풍교회 예배 오고가면서 벌 수 있고 갈 수 있고 할 수 있는 정도, 서울 교인은 서울의 자기교회 지키면서 갈 수 있는 정도, 사업이 잘 되어 세계에서 초청장이 와도, 제가 주일 때문에 이번 미국방문을 못 하니까 양해하십시오. 미국 방문 안하면 우리하고 수출을 끊어 회사 매출이 절반 떨어집니다. 아니 그러면 절반 가지고 먹고 살겠습니다. 이게 신앙입니다. 그래서 나는 절반토막을 내버렸고 하나님은, 그놈 주일 한 번 때문에 회사를 절반토막을 낸다. 주일 지키고 세배 10배 되도록 내가 만들어 주마 그건 하나님이 주면 주는 겁니다. 예전에는 여러 번 예를 들었고 요즘은 예를 들면 기억이 별로 없는데, 서부교회 제일 부자 장로님 40년 전에 회사가 혼자 다섯 개였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그분 회사가 구멍가게처럼 좀 시시해보이니까 웃는데, 일본에서 주먹만큼 이만큼 재료 가지고 우리나라 와가지고 도라무깡에 열 드럼 스무 드럼에 풀면 그거 전부 다 돈입니다. 화공 업이 그렇습니다. 화공 업은 요술장사라 보통 그럽니다. 일본에 본사가 있고 우리는 기술이 없었는데 일본 본사에서 한국에다 대고, 화공약품 거래처를 하나 틀라고 그러는데 누구하고 거래를 할까? 그래서 잡으면 이건 앉아서 놀고 먹고 부자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몇 월 며칠 서울로 모여라 이렇게 됐는데, 일요일 날 모여라 이리 됐습니다. 이분도 초청장을 받고 갈 수 있는데 일요일이 되는데, 이분은 주일날 몰래 가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부인이 신앙이 있는 사람입니다. 부인 여자 분이 안 됩니다. 딱 잘라버리니까 남편이 다행스럽게 사업가는 사업가인데 가정적이라. 가정적이다 보니까 아내 문제 생길까봐 당신이 좋아하는 사업 접지 그리고 안 가버렸습니다. 그 장로님이 신앙이 어릴 때라 주일을 잘 모를 때입니다. 부인이 먼저 신앙에 있는 분입니다. 황해도 사람들입니다. 우리 교회 민 집사님 사돈의 사돈 되는 분입니다.

 

일본은 선진국이지 기술을 가지고 있지 한국에서 서로 손 잡으려는 사람은 꽉 찼지, 오라 그랬는데 서울로 불렀는데 부산에 한 사람이 와야 되는데 안 왔습니다. 이게 돈다발인데 왜 안 왔지? 안 올 리가 없는데 왜 그렇지? 예수를 믿는 사람인데 일요일은 주일날이라고 돈을 천만금 줘도 아니 간답니다. 그래서 안 와버렸답니다 라는 말을 전해 들었는데, 일본 사람들은 안 믿습니다. 안 믿는 사람인데 자기 신앙의 신조 하나를 위해서 평생의 사업을 딱 잘라버린다? 이 사람 붙들면 신용이 틀림이 없겠구나. 여기다대고 거래를 줘버렸습니다. 그래서 뭐 놀고 먹기로 그냥 앉아서 부자 되고 그렇습니다. 84년에 제가 유학 갈 때 돈이 없는데 돈 많은 사람이 보증을 서야 되는데, 백 목사님이 거기 전화를 해가지고 보증을 서주라고 해서 그분을 따라 이제, 세무소 세금 낸 것 때문에 밀양의 땅 김해의 땅 전국에 그분 재산을 그분하고 하루 종일 같이 다녀본 적이 있습니다. 80년대 중반에 한 600억 그랬으니까 뭐, 그 이상 벌어가지고 어디 쓰지요? 그 이상 벌어가지고? 나도 주일을 지키고 돈 손해 보면 부자를 만들어 주는구나, 그럴 사람도 있는 거고 부자를 만들고 안 만들고는 하나님이 결정하고, 부자 안 될 사람이 부자 돼가지고 교도소 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냥 주일날 들어올 돈 안 벌고 거지로 사는 것이 좋으면 하나님께서 그리 해 주실 것이고, 주일 지키느라고 끊는데도 먹을 만하면 먹여주실 것이고, 그랬는데 더 올려주시려면 올려주시는 거고, 결론은 하나님이 결정하시고 주님이 알아서 하시고 나는 순종만 합니다. 이게 신앙입니다. 그분은 신앙 어릴 때라서 그렇게 보여준 겁니다. 하나님이 뒤에 큰 부자를 안 만들어 줬으면 하나님이 비겁하고 실력이 없는 거냐? 그건 뭐 젖 먹이 신앙이지요.

 

하도 울면서 천국은 없고 하나님은 없고, 고기타령을 하는 이 거지들 거지 떼들 먹는 타령을 하니까 실컷 먹으라고 인간 한계까지 준 겁니다. 하나님 지금 화가 난 겁니다. 이때쯤이라도 얼른 엎드려 죄송합니다. 이렇게까지 보여주시니 알았습니다. 알아서 해주실 걸 요래야 될 건데. 좋아서 거둬다가 그다음에 어떻게 했지요? 적게 모은 자도 열 가마니 정도라 그들이 자기를 위하여, 자기 위하여 펴지 자기 위해서 안 펼 리가 있습니까? 그런데 하필이면 왜 자기를 위하여 라고 이렇게 성경에 딱 적었느냐? 하나님은 관심 없고 하나님의 백성들 관심 없고 나를 위하여 나한테 어찌 되느냐? 자기를 위하여, 자기를 위하여 성경에 그렇게 적으면 한 단어로 자기를 위한 것은 뭐라고 그러지요? 이게 바로 악입니다. . 나를 위하여 나 좋도록 진 사면에 펼쳐 놓았더라. 고기가 많으니 고기를 말라야 고기가 말라야 고기를 말라서 습기를 빼면 안 썩지요? 보관이 되지요? 그걸 육포라 그러던가요? 소고기도 얇게 썰어서 잘 말리면 육포가 되면 이건 한 달 가고 두 달 가도 상하지 않습니다. 냉장고 없을 때는 고기를 말려 놓습니다. 두고두고 두고 질기게 끝까지 자자손손 먹기 위하여, 하나님은 일용할 양식으로 날 믿고 오라 이러는데, 하나님이 중간에 뭐 잘못되면 어찌 되나? 내 앞날 보험 넣고 이거 저거 설계해가지고 다 짜놔야지. 이래가지고 알뜰하게 그냥 얼마나 모두들 진밖에 펼쳐서 두고두고 많이 계산을 해놨는지.

 

진 사면에 펴두었더라. 33고기가 아직 잇 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보관할 것은 전부 펼쳐놓고 우선 오랜만에 이제 일 년 만에 고기 맛을 볼 일이니, 입으로 찍 찢었습니다. 그래서 잇 사이에는 들어갔고 그다음 두 번째 움직여야 이게 씹는 건데, 잇 사이에 있어 먹기 위해서 요리하고 찢어놓고 준비가 된 상태입니다. 잇 사이에 있어 찢어 놓은 상태 합격증 받아 놨습니다. 면허증 드디어 잡았습니다. 선보고 이제 날짜 잡았습니다. 신앙은 놔두고 이만하면 괜찮으니까, 예수보다 더 좋은 남편 예수보다 돈 더 많이 벌어 줄 남자 십자가보다 더 예쁜 여자, 이제 선까지 보고 이제 결혼 날까지 잡아 도장 딱 찍었습니다. 이빨 사이에 들어온 겁니다. “씹히기 전에효력을 보기 전에 이빨 사이에까지 갔다. 씹어야 맛이 나고 쾌감이 느껴지고 먹어야 영양이 되는데, 이빨로 씹기는 씹었는데 그 네 꺼 되는가 보자. 맛보는가 보자. 그리고 세상을 다시보시면 안 가질 직장 가져서 직장에게 치이고 땀 흘리고 엉망이 되고, 마지막에 보니까 직장에 부속품이 되었고 직장에 노예가 되었고, 그 대신에 번 돈으로 인생 멋 좀 부리려고 그러다보니까 멋 부릴 폼도 없이 그냥 엉망이 돼버린 것, 적지 않을 걸요? “잇 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 여호와께서 백성에게 대하여 진노하사 심이 큰 재앙으로 치셨는데어떻게 치셨느냐. 다 앞에 여러 번 반복이 되었기 때문에 여기는 딱 줄여서 34절에 장사함이었더라장례식이 대거 벌어졌습니다. 고기 때문에 울고 씹은 사람들은 모조리 다 쳤습니다. 이걸 보니까 몇 번 겹치면서 겁이 나서 조심한 사람도 있었고 중간에 얼른 물러간 사람도 있었을 거고, 그러든 말든 내 것은 끝까지 내가 쥐고 간다. 그러고, 이빨로 직 찢어 잇 사이에 들어갔고 두 번째 입을 놀리는 순간, 하나님께서 맛도 못 보게 막아버렸습니다. 아니 뭐 그때는 그렇지만 나야 죽는 날까지 시편 73편 잘 먹고 잘 살았는데? 하늘나라 가서 되돌아보니까 내 인생에는 한 네끼도 소용이 없었구나. 한 네끼도.

 

84년에 미국 가니까 먼저 오래 살았던 분들이 막 온 저한테다 대고 이야기를 그런 얘기를 많이 해줘요. 누구누구누구 이러면서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아들놈 낳아서 의사 만드느라고 시부모는 죽자고 수십 년 투자했고 드디어 아들이 이제 의사가 됐습니다. 미국 의사. 딸이 하나 와가지고 꼬리 치더니만 둘이 결혼을 하고 나서는 이, 아들놈이 여자밖에 모릅니다. 이게 이제 아들 쳐다보던 사람은 닭 좇던 개 지붕 쳐다보는 꼴이 됐고, 그러나마나 부모는 이제 아들이 성공했으니까 그걸로 이제 그냥 됐다. 즈그 잘 살면 됐지. 그게 부모 아닌가요? 근데 이제 아들 사는 꼴을 보니까 월요일도 병원 화요일도 병원, 미국은 그때도 5일 근무인데 5일 근무하고, 40년 전에 미국은 이틀 놀았는데 휴일 날 또 직장 가는 겁니다. 여자가 돈 더 벌어오라고 자꾸 들쑤시니까. 다른 사람은 의사 5일이라고 이틀 가족과 좀 쉬기도 하고 그러는데, 휴일 날 나가면 일당이 배나 들어오니까 5일 벌고 휴일까지 계속 못 쉬고 남자는 나가고, 여자는 차곡차곡 버는 돈 가지고 벤츠 두 대 사고 3대 사고 사방 천지 다 돌아다니고, 그래서 이 꼴을 갖다가 이제 보고 본 사람들이, 참 죽 써가지고 개 준다고 한 쪽은 욕 봤다. 어쨌든 딸로 가지고 의사 아들 낚는 것이 실력이다. 40년 전에 들은 얘기입니다.

 

요즘은 우리나라도 좀 눈치 있는 사람들이 이제 요즘은 다 압니다. 그래서 의사를 한 번 해보고 두 번 해보고 세 번 해보고 네 번 해본 사람들은, 그 의사에 그렇게 목도 매달지도 않습니다. 한 집안에 첫 의사가 나오면 이거 우상이 됩니다. 전부인 줄 알고. 변호사 되면 집안의 첫 변호사 된 집은 중매를 못선다. 중매쟁이들 하는 말입니다. 하늘에 별딴 줄 알고 요즘 발에 널린 게 그건데. 저희 집안처럼 온 집안에 대학 간 사람이 하나도 없는 집안에 농대 제일 찌끄러기 하나 들어가니까 아버님이, 온 거창군을 한 달을 돌아다니면서 우리 아들 대학 들어갔다고 노래를 한 달을 부르고 댕겼습니다. 대학을 많이 들어가 본 분들은 뭐 지방 대학교 들어가나 많아 농대 가나마나 이럴 건데 무식해서, 공부를 해보지 않은 집 안에 하나가 나오니까 이게 지금 이제 대통령 할 줄 압니다. 대통령은커녕 직장도 못 들어가는데. 못난 사람의 저주와 못난 사람의 재앙과 못난 사람의 슬픔은, 큰지 작은지를 모른다는 겁니다. 집안의 인물이 좋은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은, 결국 인물이 좋으니 뒤에 사는 게 어렵더라. 그래서 인물 같은 거 그냥, 그냥 장애자급 아니면 됐지 뭐 그래도 그것도 다 살더라 이래 놨는데, 인물도 없는 집 안에 뭔 인물 같은 게 하나 나오면 이거 지금 미스 코리아인 줄 압니다. 이거. 술집에 가면 꽉 찬 게 다 인물인데 술집 다방 들어가 봐야 압니까? 길에서 다 손님 부르고 앉았는데 그 얼굴 나쁜 거 있는가 봐보십시오. 그래서 얼굴 뺀질뺀질 하면 팔자가 사납다고 꼴값 한다고, 왕궁의 왕비 볼 때는 인물 반들반들하면 그런 1차로 그거는 제칩니다. 일낸다고. 그냥 문안한 사람 덕스러운 사람을 찾지.

 

아이들로 내려가며 건강 문제 있을까 건강은 살펴보고, 내력이 불효자가 있는가? 이런 거 보지, 인물이 뺀돌뺀돌한 거 이런 거는 왕궁의 지엄한 법으로 가지고 기어코 다 제쳐버립니다. 중국 역사의 가장 악녀로 이름난 사람이, 눈꼬리가 고양이 눈처럼 그렇게 예쁘더라 역사의 기록이 그럽니다. 이래서 중국의 온갖 학자들이 저거 들어오면 온 왕국 난리 난다고 펄펄 뛰며 반대했는데, 왕자가 나이가 들어가지고 그만 눈이 빠져가지고 데리고 와버렸습니다. 일을 내버렸습니다. 역사의 제일 유명한 뭐시기입니다. 이런 역사가 있어서 그 인물 그거 연애할 때 한 번 보지 그 두 번 세 번 보면, 아무리 인물이 좋아도 여러 번 보면 질린다. 밥은 맛이 없는데 평생 먹어도 먹습니다. 맛있는 라면은 매일매일 먹으면 질려서 못 먹습니다. 중학교 때 자취하는 아이들이, 시골에서 한 말 가져와가지고 제일 먼저 하는 게 다 팔아서 라면을 갖다가 먹습니다. 그래가지고 아주 질긴 것들은 삼일을 먹습니다. 삼일 먹고 이제 라면에 질리고 나면 두 번 다시 안 쳐다봅니다. 그런데 어떤 친구 하나는 일주일을 계속 먹었습니다. 독한 놈. 3일이면 다 나가떨어지는데 라면을 일주일 먹고 결국 포기하고, 두 번 다시 이제 라면을 안 쳐다봅니다. 맛이 있는 것은 빨리 물려버립니다. 인물 좋은 여자는 남자가 날 붙드는 순간 이 남자는 나를 맛보고 나서, 얼마 가지 않으면 인물의 맛이 질려서 다른 맛을 찾을 놈이다. 그리고 조심을 해야 되는데, 멋모르고 인물 좋은 것끼리 둘이 만나 놓으니까 판판이 다 깨지지. 세계적으로 국내의 인물 좋은 남녀 커플 만나가지고 안 깨진 거 있는가 봐보십시오 거의 없지, 그 원리가 그렇습니다.

 

내가 부자일 때는 상대방이 내 돈하고 결혼하지 나하고 결혼했을까? 이거 의심해봐야 되고 의사가 결혼할 때는 이 여자가 의사하고 결혼했냐? 나하고 결혼했냐? 이거 한번 살펴봐야 되고, 인물 좋은 것은 인물하고 결혼했냐? 나하고 결혼했냐? 이거 한번 살펴봐야 되는데, 인물은 며칠 갑니까? 그거? 옛날부터 석 달 간다고 그랬습니다. 매일 석 달을 보고 나면 지겨워서 뭘 더 보나요? 책임감으로 살고 의무로 살고 하나님 두려워 살고 아이가 예뻐 살고, 이 사람을 맡긴 그 가정에 대해서 성실한 의로 사는 거지, 이건 끝까지 가겠지. 나은 인물에 빠져서 그냥 사랑은 국경을 초월한다. 그놈 반드시 일내고 후회합니다. 말해봐야 알아듣습니까? 일을 내는데. 그러니 마지막에는 알 만큼 말해놓고 아이고 당해라 당해봐야 알지 뭐 말려도 안 되는 거, 저주가 아니고 포기가 아닙니다. 더 이상 길이 없으니 어떡합니까? 고기 타령해서 한 달 내도록 묶도록 하나님께서 쌓아주셨습니다. 잇 사이에 먼저 들어가 맛본 사람들은 전부 다 쳐버렸습니다. 하루가 아니고 이틀이 아니고 5일이 아니고 20일이 아니고, 한 달간 먹도록 마구 그냥 쌓아두셨는데, 뭔가 양심에 가책되는 것이 자기에게 술술 들어올 때는, 얼른 좀 조심하시고 신앙에 좀 더 매진하는 것이, 신앙에도 좋고 세상 살아가는 데도 두루두루 좋다 저는 많이 설명했습니다.

 

귀에 딱가리가 앉고 속에서 반발이 나오도록 설명을 많이 했습니다. 공회 안에 우리교회 안에 세상 때문에 문제 생기면, 겉으로는 제가 위로하고 심방할 겁니다. 진심으로. 똑같은 동시에 제 속으로 그렇게 죽기를 환장하면 하나님이 죽음도 주시고 뭐 매도 주셔야지. 방법이 없는데 어떡합니까?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느니라. 평안한 가운데 구원받기를 하나님은 아버지시라 원합니다. 좋을 때 좋게 복 받고 살도록 지혜롭게 조심하며 사십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신앙에는 아무리 열심을 내도 모자람이 있지 넘치지는 않습니다. 세상은 조절하셔야 됩니다.

 

 

1: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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