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새22.7.27 민11:8 진주의 연단을 거부하는 허황을 버리면, 나를 고치는 성령 인도의 낙을 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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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새22.7.27 민11:8 진주의 연단을 거부하는 허황을 버리면, 나를 고치는 성령 인도의 낙을 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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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7 수새

 

제목:진주의 연단을 거부하는 허황을 버리면, 나를 고치는 성령 인도의 낙을 누림

 

찬송:157(고요한 바다로)

 

본문:민수기 118절입니다.

 

백성이 두루 다니며 그것을 거두어 맷돌에 갈기도 하며 절구에 찧기도 하고 가마에 삼기도 하여 과자를 만들었으니 그 맛이 기름 섞은 과자맛 같았더라

 

매일 주시는 만나 신앙생활에 자연스럽게 하나님이 챙겨주는 각종 은혜 가나안을 향하여 나아가듯 오늘도 천국으로 방향을 잡고 걸어가는 신앙의 걸음걸음, 하늘에서 챙겨주는 생명의 양식 세상을 사는 데 필요한 것이 아니라 신앙생활 천국을 향한 순종 생활에 하나님께서 챙겨주는 여러 가지 은혜를 만나라 그러는데 그 만나의 모양은 진주와 같다. 남이 보면 고난이나 주의 인도를 따라가는 세월 속에 내 속의 옛 사람을 꺾고 내속에 심신의 말씀과 다른 것, 말씀 순종에 필요한 것 꺾고 붙들고 나아가다 보면 믿기 전에 우리의 악성과 악습 믿음 이후에도 내 속에 남아 있는 자기중심의 여러 가지 요소들이 말씀 생활이 어렵다고, 순종 생활이 힘든다고 내 본능 속에 여러 면이 불편해하고 버티며 요동을 칠 때마다 조개 속에 연한 살이 밖에서 들어온 모래알에 긁히니까 아프고 이걸 막으려다 보면 진물이 나오고 또 조개가 생존을 위해서 움직일 때 모래알이 살 속을 파고들며 계속해서 긁어 버리고 회복을 위해 진물이 나오고 반복이 되며 그게 진주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뭐 같은 남편 만나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그러나 말씀 때문에 1년 속에 겪은 상처, 10년 세월 속에 결혼 때와 전혀 다른 인생의 세파, 남모르는 고생, 엉망이 된 나의 모든 인격 이게 이제 내속의 새로운 인격으로 자리를 잡는데 그 결과가 악하고 독하고 조무래기가 되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이 고생만 한 겁니다. 고생 고난 고통 불편 별의별 걸 다 겪으며 마지막에 인생을 내려다볼 수 있는 인격이 되고 주님밖에 없는 유일 소망을 만들고 세상에 있는 형제들도 죄악의 낙을 위해서도 이 정도 당하는데 절대 주권의 주님이 예정 인도를 이렇게 하사 이런 남편, 이런 아내, 이런 세상, 이런 환경을 형성시켜 날 만들고자 하셨으니 감사할 뿐이고 돌아보면 찬송할 것 밖에 없고 여러 가지 주변 환경이 나를 친 것은 그들의 잘못이 아니라 내 속의 잘못을 고치고자 함이니 뭐 병원 가서 주사 맞는다고 우는 사람, 이 좋은 세상에 넘치는 약을 먹으며 참 좋은 세상이다 그러지 약 먹을 때마다 쓰니 뭐니 짜증을 부려 가지고 요동을 치면 파쇄 된 그건 잘못된 결과가 되어 지고 세월 속에 만사가 감사하고 겸손하고 주님 밖에 없고 하늘 소망에 더욱 빛이 나게 되면 그리고 그 모습을 누가 보든 뭐 남녀노소 누가 보든 그거 참 흠 없이 또 어디 각진 데가 없이 아주 온전하고 깨끗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이런 완벽한 원형이 나오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진주조개라고 진주조개 결과가 무조건 크거나 굵은 것은 아닙니다. 그건 쓸모가 없습니다. 완벽하게 둔 건데 그게 굵으면 이거 뭐 값이 엄청 나가버립니다. 진주. 이면으로 보니까 깨끗한데 저면으로 보니까 각이 졌고 그거 말고, 부부 사이에도 감사, 못나고 애 먹이는 자녀에게도 하나님 앞에 감사, 사무엘도 애가 둘인데 뭐 얼마나 애를 먹였는지 모릅니다. 다윗은 큰 놈부터 그냥 줄줄이 온 나라를 다 엎어버렸고 아버지 목에 칼을 겨누고 엉망이었습니다. 자녀 전부에게 당한 고통,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그 무시, 충성을 했으나 왕이 했던 그 세월 속에 모든 것 오만 것이 많았는데 그 마지막의 결과가 요셉도, 다윗도 이거는 하나님을 닮은 온전하고 거룩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진주였습니다. 참 보배로운 오늘의 다윗이 되라고 다윗을 적어주셨고 오늘의 요셉이 되라고 성경에 요셉을 기록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뭐 남이 나를 갖다가 10년 모독을 했니, 몰아붙였니, 이런 말로 저런 말로 내 마음을 긁었니 아팠니 그래서 마음이 아프니 그 소리 하는 사람들은 진주하고는 거리가 먼 겁니다. 세파에 시달린 악독한 맹수만 만든 겁니다. 내가 이렇게 악종이 된 것은 남자 때문이다. 남자 때문? 너 때문이다 이 인간아. 여편네가 저 정도니 내가 어떻게 인상을 펴고 살겠느냐? 여편네? 네 속에 아직도 빼지 못한 그 암 같은 걸 네가 붙들고 앉았으니까 그렇지 왜 남 핑계냐? 하나님이 고칠 때 칼을 들고 가위를 들고 바늘을 들고 수술하시는데 바늘을 욕하고 수술하는 칼을 욕해가지고야 도망을 가가지고야 고치겠냐? 그리고 인생을 넓혀보면 볼 수 없는 하나님이 우리를 수술하시느라고 칼을 들었고 하나님이 수술에 필요한 장비로 들어 쓰는 것이 가족이고 주변이고 우리가 겪는 별별 마음에 들지 않는 이런 모든 환경들이 다 내가 고장이 났기 때문에 날 고쳐내라고 동원한 겁니다.

 

네가 뱃속에 뭐가 있으니 이런 수술을 하지, 네가 뼈가 고장이 나니 망치까지 들지, 정형외과 뼈 수술하면 망치 들고 목공소처럼 합니다. 네 눈이 고장이 생기니까 현미경으로 가지고 바늘로 가지고 엉망을 만들지 고장 난 네 속에 고장이 문제고 고장을 수술해서 치료하겠다는데 더 난리를 부리면 병들어 날리고 난리에서 더 난리지, 남들이 이 말을 해서 내 마음이 아팠니 말았니 요즘 그게 유행입니다. 공주병에 걸리면 그렇습니다. 공주병. 천하가 공주님처럼 마구 웃들고 받들어야 되는데 인생이란 원래 밀림속이고 정글속이고 맹수 벌판이라 타락한 세상 그게 당연한데 잠꼬대 같은 소리 어릴 때부터 그림 동화책을 읽어 가며 뭔 숲속에 뭔 아기 사슴이 되고 이렇게 애들을 갖다가 허황되게 길러놓으니까 현실이 어떤 줄 모르고 아이들인데 선생님이 나를 딱 지적하는 바람에 마음이 아파서 울고 또 엄마는 같이 울고 학교 찾아가고 인격 모독을 당했니, 또 뭐라더라 인권 침해를 당했니 귀신 속에 머리를 집어넣는 꼴입니다.

 

세상 살아가는 데는 기본이 이렇다 정신 차려라 벌말하지 말아라, 이렇게 가르쳐야지 누가 어떻게 들어와도 막을 수 있고 피할 수 있고 넘어갈 수 있어야 된다, 생존을 가르치고 그 너머를 가르쳐야 되지 울고 짜는 것만 가르쳐가지고 교회까지도. 교회란 요셉을 가르치고 다윗을 가르치고 모세를 가르치며 천하가 잡아먹으려고 달라들어도 주님 한 분으로 소망을 잃지 않는 것이 신앙이다! 태풍아 불어라 천하가 다 달라들어도 주님 붙들고 난 요단강 건너간다. 광야 40년에 온갖 환란이 다 닥쳐도 믿는 사람은 기본이 그런 생활을 하는 거다. 이게 신앙인데 교회에서부터 마음 다칠까 도둑놈 마음 다칠까 우 들어 쓰면 도둑놈이 더 큰 도둑놈 되고 사기꾼이 뭐 마음 상할까 옆에서 벌벌 떨고 그냥 웃들고 받들어 놓으면 더 큰 사기꾼 될 것이고 뻔 한 거 아닙니까? 마지막에 여파는 남을 긁어버리겠지.

 

만나의 생활은 그 모양이 진주 같더라내속의 진주를 만드는 데 버티는 거 원망하는 것은 그게 바로 절구에 찧어버리고 맷돌에 갈아버려야 되는데 남이 찧고 남이 갈아버리면 요즘 고발해 버립니다. 하나님께 맡겨 놓고 상대방 싫다면 뭐 그냥 싫으면 혼자 죽든지 말든지 의사가 검진 딱 해보니까 암 초기인데 암 초기 말만 하면 잡아먹겠다고 노려보니 어떡하겠습니까? , 좀 건강 조심하셔야 되겠습니다, 이만하면 뭐 훌륭하시지만. 그리고 돌려보낼 수밖에. 작은 암을 갖다가 큰 암을 만들고 말기 암을 만들고 죽으려고 작정을 하는데 어떻게 옆에서 도와주겠습니까? 그래도 의사라면 소화에 문제 있는 것 같습니다, 뱃속에 뭐가 단단한 게 잡히니까 다른 병원 가서라도 해결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는 말씀드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아침 한 가지 더 더하여 마지막에 과자를 만들었더라남 볼 때는 광야의 고난의 외로운 신앙생활처럼 보여도 그 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기름 섞은, 성령의 감화와 감동을 따라가는, 만나의 생활 말씀으로 깨닫고 순종하며 자기를 고치고 걸어가는 그 생활의 맛은 세상에 죄악의 낙을 누리는 그들의 맛과 자기를 고쳐보고 자기를 만들어 본 그 맛과 맛도 맛 나름입니다. 술이 맛있으니까 먹겠지 맛없는데 옛날에 한약, 탄약 그 쓴 약 맛이 있어서 먹겠습니까? 술이 맛있으니까 먹겠지. 담배도 좋으니까 먹겠지. 술 담배 화투 당뇨병 환자가 단걸 자꾸 마시고 먹는 것이 우선은 맛있으니까 그렇게 먹지 그게 맛이 없으면 딱 끊어버리면 바로 고칠 건데 맛이 있어서 얼마나 맛있는지 중독이 되어 못 끊습니다. 그 사람들은 당뇨병이 걸려 당뇨로 죽을망정 단 것이 좋고 술 담배에 암이 걸려 죽어도 죽는 날까지 먹고 마시도록 맛있으니까 먹는 그런 맛도 있고 입에 쓴 탄약을 먹으며 이 한 사발 마실 때마다 몸이 가뿐해지고 먹는 것은 순간인데 하루 종일 가뿐하고 한 달을 먹었는데 1년 몸이 가벼워지고 1년을 쓴 약을 먹었는데 죽는 날까지 수십 년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개운하고 막 날을 듯 하고 이전에는 묵직했는데, 이전에는 배가 아팠는데, 속이 쓰렸는데 지병이 오래되는 질병이 병이 오래되면 지병이라 그럽니다. 평생에 어려운 지병이 나날이 좋아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이 맛에 쓴 약을 좋아서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혹시 이해가 되십니까? 한국사람 몸에 좋으면 못 먹는 것이 없다고. 맛이 없는 게 문제가 아니라 맛없는 걸 먹고 하루 종일 또는 그 이상 넘치는 건강의 복이 돌아오니까 이 맛에 먹는 겁니다. 공부도 그렇습니다. 하기 싫은데 하라고 밀어젖히니까 남 공부해 주듯이 투덜투덜하면서 공부하면 될 것도 안 됩니다. 아 이게 이렇구나, 여기 이러니까 풀리는구나, 점수가 올라가는구나, 박수가 오는구나, 학생이 새 것을 배우며 지식 욕구를 열고 올라가는 성적과 풀리는 문제에 성적이 올라가고 선생님의 환영과 주변의 부러움이 쏟아지고 먼저 그렇게 간 선배들의 열리는 영광의 걸음을 보며 공부하는 재미에 취미를 붙여 놓으면 똑같은 공부를 하는데 성적은 더 나오고 이왕 고생할 거 작정하고 하니까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그리고 자꾸 진도가 나가니까 진도에 재미가 붙어 나도 모르게 공부 속에 맛을 봐 놓으면 그것도 끊지는 못합니다. 나중에 부모가 돈 벌어 오라고 난리를 해도 도망가서 뭐 자다가 일어나서 보고, 공부를 안 하는 애들은 수학으로 말하면 수학이 재미있어 푸는 것들은 저는 제 눈의 사람으로 정상으로 보이지를 않습니다. 아니 저런 걸 쳐다보고 앉았나? 저 인간들은. 그런데 재미있어서 또 쳐다보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이건 공부할 사람이고 이런 사람은 아예 학교 미리 치워 버릴 사람입니다. 뭔 공부에 재미가 있는가? 공부에 재미를 붙인 사람이 있습니다. 재미도 더럽게 그런 재미가 있냐?

 

너는 너 대로의 재미가 있고 나는 나대로의 재미가 있는데 토끼가 풀 뜯어 먹는 재미를 호랑이가 보고 늑대가 봐놨으면 얼마나 웃었겠습니까? 그 풀이 뭐 맛있다고 풀을 하루 종일 뜯어 먹을까? 풀 뜯어 먹는 저 놈을 뜯어 먹어야 재미가 있는데 토끼는 호랑이 줘도 안 먹습니다.

옆에 있는 풀 먹지. 인격을 바꿔버리고 지식을 바꿔버리고 맛이 무엇인지 입맛을 바꿔버리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좋은 걸 마구 가지면서 재미까지 더해집니다.

 

이게 성령의 인도를 따라 자기를 고치며 오늘도 시대를 제쳐두고 뒤로 하고 나의 신앙 걸음 또박또박 걸어가는 이런 기름 섞은 과자 맛이었더라과자란 특별히 맛있는 것, 기름이란 성령의 감화와 감동, 주의 인도 따라 내 양심의 감화와 감동을 찾아 성령이 나를 오늘도 어떤 면을 어떻게 인도하시나? 여기에 눈을 뜨고 걸어가 보면 똑같은 성경 수십 년 보고 수십 년 강의하니 재미가 없겠다? 제 경험은 매일 새벽이 새롭습니다. 이거보다 더 맛있는 게 있을까!

 

여기 오기 전까지 한 3년 부산에서 대학에서 토플 영어를 가르쳤는데 첫 학기 한 번 가르칠 때는 그냥 재미있게 가르쳤습니다. 똑같은 과목으로 두 번째 가르치니까 강의를 하다가 저도 모르게 그냥 졸아 버렸습니다. 졸면서도 이게 외워졌으니까 나가는데 나가다가 어디 이상하게 나가서 정신 차려 보니까 엉뚱한 데로 나갔습니다. 얼른 눈을 뜨니까 학생들은 가다가 새 버리니까 어디 갔지? 찾고 앉았고 아, 이거 참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 데리고 철수야 놀자, 영희야 놀자 3040년 애들 데리고 가르치는 선생님들은 돈은 좋고 직장은 좋은데 지겨워서 죽어버리겠구나, 교대 나와서 첫해 강의하는 1, 2년은 막 선생님들이 신이 나서 아이들을 잘 가르치려고 신이 나서 죽을 거고 교사 10년 교사 20년 교사 30년이 돼 놓으면 가르치는 데는 전문가가 되어서 졸며 가르치고 눈 감고 외워서 다 가르치지마는 속으로는 지겨워서 그냥 죽어버리겠구나, 남의 집 8살짜리 데려다가 1 더하기 12, 재미있어 가르치겠습니까? 가르치는 보람이 있겠습니까? 지겨워 죽겠습니까? 세상의 맛은 좋아도 가면 갈수록 질립니다.

 

아니면 세상에 낙은 남 눈물을 먹고 남을 찢어놓고 이기는 맹수의 낙입니다. 성령의 인도의 낙은 나를 고치고 나를 누르는 맛입니다. 이건 처음에는 힘이 든데 길을 들여 보고 잡아보면 변화되는 나를 내가 봐도 참 죄악의 낙밖에 모르더니마는 성령의 말씀을 읽으며 재미를 붙이니 그놈 대단하다, 내가 나의 옛 사람을 보며 기특해지면 참 남들은 알 수 없는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하시는 이런 신앙의 묘미 오묘함을 알고 나면 제대로 좋은 세계를 가지는 겁니다.

 

남이 보면 저렇게 앞뒤가 칵! 막힌 저런 희망 없는 데서 그냥 머리 박고 앉아서 저런 교회도 다닐까? 남은 그렇게 볼 거고 이 속에서 만나의 맛을 제대로 본 사람은 꿀 먹은 벙어리다, 그런 세계가 되도록 자기를 좀 돌아보십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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