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새22.7.25 민11:7 깟씨 모양의 만나, 자기를 부인하여 소제처럼 곱게 갈아져야 생명 양식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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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새22.7.25 민11:7 깟씨 모양의 만나, 자기를 부인하여 소제처럼 곱게 갈아져야 생명 양식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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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5 월새

 

제목 : 깟씨 모양의 만나, 자기를 부인하여 소제처럼 곱게 갈아져야 생명 양식이 되는 것

 

찬송 : 196(예수께서 오실 때에)

 

본문 : 민수기 117-

 

만나는 깟씨와 같고 모양은 진주와 같은 것이라

 

성경의 씨는 생명을 말합니다. 성경의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만 생명이라 그럽니다. 백만 대군 천만의 백성이 있어도 하나님 없고 안 믿으면 돌아다녀도 죽었다, 죽은 사람이라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을 모신 사람 하나님과 연결된 행위, 하나님의 인도를 따르는 그 생활 하나님 모신 하나님과 하나 된 또 하나님을 따라가는 여기에 생명이 있습니다. 씨라는 것은 생명역사, 씨 같고 생명 역사가 있구나, 씨니까 단단합니다. 8그것을 거두어 맷돌에 갈기도 하며 절구에 찧기도 하고그대로는 먹지를 못합니다. 갈고 찧어야 먹을 수가 있습니다.

 

이 광야 40년을 뒤에서 광야교회라 이렇게 표시를 했었습니다. 광야교회라. 하나님 모신 에덴 동산 간판은 없어도 내용이 에덴 교회였습니다. 노아의 방주 겉보기는 배였으나 죄악 세상 위를 또 하나님께 인도를 받는 방주교회였습니다. 교회라고 따로 붙일 것 없는 것이 다 죽어버렸고 하나 남았으니 그게 교회지 따로 뭐가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모신 아담 하와밖에 없었으니 에덴동산은 에덴교회고 천하가 죄악의 물속에 다 삼켰고 방주만 구원이었으니 방주교회였고 출애굽의 광야 40년은 광야 이전 애굽에도 하나님의 백성 없고 하나님은 진노의 하나님으로 계시고 가야 할 요단강 넘어 가나안 땅은 주실 가나안이나 현재는 가나안의 일곱 부족이 있어 살려두지 않고 그건 다 죽여야 될 대상이었습니다.

 

광야 40년에 모세가 인도하는 하나님의 백성만 광야교회였습니다. 그 광야교회가 주님 오시고 신약교회가 되고 역사적으로는 시기에 따라 초대교회 또 오늘은 말세교회가 되어졌습니다. 곳곳에 예배당에 모이는 교회들은 말세교회 신약 교회를 구성하는 한 몸에 이런저런 지체입니다. 전체적으로는 지금 교회를 살피고 있는 겁니다.

 

광야교회, 출애굽하자 모세에게 십계명을 주시며 이어 하나님을 섬기는 성막을 만드는 방법을 기록해 주시고 십계명, 또 성막 그다음 성막이 만들어지면 그다음 바로 이어지는 것이 제사입니다. 구약의 예배 제사를 위해서 만든 성막이니까. 그 성막에 드리는 첫 번째 제사가 번제 레위기 1장 이 몸을 완전히 바쳐 주를 위해 살겠나이다, 번제입니다. 구약은 짐승을 잡아 통째로 태워버렸고 신약은 주님이 오셔서 당신을 다 바쳤고 이후 오늘까지 믿는 사람은 주신 환경 주신 생활은 세상 속에서 하고 있는 것 같아도 속에 들어있는 진심, 전심, 중심 전부는 주의 것 주님이 쓰시고 우리는 다 바쳐버려 내 자유로 자율로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부분이 없어야 심지어 재생으로 사용할 수도 없어야 그게 번제입니다. 번제는 태워 재를 만들어 버리기 때문에 따로 쓸 수가 없습니다. 레위기 1장의 첫 번째가 번제. 장주영 선생님 두 번째가 무슨 제사지요? 5대 제사? 번제, 두 번째는 소제였습니다. 번제, 이 몸 주께 다 바칩니다. 제 평생 제 생애, 제 안팎의 전부를 다 바쳤습니다. 번제입니다.

 

이건 총론이고 당연하고 그 다 바치는 내용을 들여다보면 제2장이 소제입니다. 소제는 질소, 수소, 산소, 소자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산소 수소 질소 원소 갈고, 갈고 갈아서 더 이상 갈 수 없는 제일 작은 입자를 소라고 그럽니다. 원소, 더 이상은 쪼개고 갈 수가 없습니다. 원소. 가루를 덩어리가 있고 깨진 조각이 남아있지 않도록 찧고 갈고, 갈고 마지막에 갈아버려 고운 가루가 되어 따로 버티는 조각이 없고 아직까지 남아 버티는 그런 덩어리가 없을 때 소제라 그럽니다.

 

짐승을 잡아 번제로 드리고 이 몸 전체를 드리고 그 다음 소제는 생명의 결실, 생명의 양식 그런데 이걸 깨끗하게 곱게 갈아버립니다. 내 속에 나 다운 것이 없도록. 남자로 평생을 남자답게 사나 하나님 앞에는 남자라고 불뚝한다든지 머리 되려고 그러는 거 없도록, 평생을 여성으로 주셨으면 여성으로 살지 마는 교회 안에도 여자들끼리 모여 여권 신장하자, 이런 거 다 갈아버립니다. 하나님 앞에는 그런 거 없습니다. 세상에는 잘나고 부자면 부자 값을 하지만은 신앙생활 교회 생활에는 부자의 부자다운 거 다 갈아버려 남녀 귀천 빈부가 혼적이 없어야 됩니다. 밖에 나가 부자는 부자 노릇해도 교회 안에서는 교인일 뿐입니다. 밖에 나가면 배운 게 없어 무식해서 기고 살아도 교회는 말씀과 진리로 궁금하면 물어보고 틀렸으면 이거 틀렸다고 고치자고 발언할 수 있습니다. 박사로 가득 찬 교회에 한글 읽지도 못하는 불학무식한 교인이 교회는 이렇게 운영하는 거 아닌 것 같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무식한 게 초등학교도 안 나온 게 박사님들이 말하는데? 세상은 그렇습니다. 발언권을 주지도 않을 겁니다. 교회는 박사도 진리에 틀리면 배우고 고치고 무식해도 진리와 말씀에 옳은 것이 있으면 발언하고 교회 안에 교인을 사회 박사는 갈아버리고, 사회 무식도 갈아버리고, 전부를 다 갈아 바치는 것이 레위기 2장의 5대 제사의 두 번째, 소제입니다.

 

정확하게 소제란 제사는 없습니다. 재료를 말한 겁니다. 5대 제사가 번제, 소제, 또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 화목제는 하나님과 하나 되어 살겠습니다. 속죄제 속건제는 죄와 허물의 잘못된 걸 해결합니다. 목적 제사입니다. 번제는 내용을 다 바칩니다. 제사의 형식입니다. 소제는제사의 재료를 말합니다. 알곡을 곱게 갈아 하나님께 바쳐지기 전에 이게 쌀인지 이게 보리인지 이게 모양이 어떠했는지 교회 다니기 전 안 믿을 때 지금도 세상 생활을 할 때 세상에서 이렇다 저렇다 모든 거는 교회 안에서는 맷돌에 깨끗하게 갈아 고운 가루 상태로만 바쳐라, 여기 만나는 깟씨 같더라, 아 씨앗이구나, 생명을 가진 생명을 여러 생명을 가진 생명의 역사구나, 이걸로 신앙의 인격 신앙의 양식을 삼는 방법은 곱게 갈아, 소제처럼 곱게 갈아 그다음 신앙의 생명의 양식으로 먹는 겁니다.

 

전하는 강단에서도 듣는 교인 입장에서도 민수기가 목회자 월급 받는 데 유리할까? 치워야 되고, 또 교인 입장에 교인 중에 나의 입장에 자꾸 구약을 읽으면 여자를 사람 취급 안 하니 이왕이면 신약으로 설교하는 것이 낫지 않냐? 전하는 입장 듣는 입장 별의별 인간의 입장 전부 다 갈아버리고 주신 말씀 있는 그대로 전부, 전부 내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생애가 되고 나의 말투가 되고 나의 사상이 되고 나의 의지와 한 주간의 행동이 되도록 말씀은 이렇게 전하는 것이고 말씀은 그렇게 받는 겁니다.

 

실력 있는 목회자는 만나로 주신 생명의 양식 말씀을 깨끗이 잘 갈아 그냥 전하면 교인들이 강팍해도 억세도 무식해도 그냥 강단에서 전하는 말씀이 곱게 갈려 모두가 먹으면 곱게 이렇게 바로 소화가 되도록 전하는 것이 전달의 능력이며 실력입니다. 아이들 젖을 먹이면 이건 들어가는 순간 완전식품이라, 씹을 것 없이 삼키면 저절로 뼈가 되고 살이 되고 쑥쑥 길러버립니다. 완전식품. 일반적인 식탁은 차려놓은 것은 화려해도 뜯어야 되고 씹어야 되고 삼켜야 되고 이게 들어가서 어떤 부분은 일부 뼈와 살이 되지만 어떤 부분은 그냥 나가버립니다. 이거는 전쟁입니다. 먹고 사는 살육전입니다. 어린 아이에게 들어가는 엄마의 모유는 들어가는 순간 그냥 그대로 뼈와 살로 싹 녹아지며 전부는 100% 완전식품이 되어 집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만나라는 신령한 양식 하나님 주시는 신앙의 은혜 신앙의 기회 신앙의 재료 신앙의 모든 안팎의 모든 것은 새겨 보고 따져보고 연구해 보고 들여다보면 하나도 버릴 것 없는 전부는 다 하늘나라 가는데 데 필요한 영양이며 재료며 기회며 어디 하나 버릴 것 없고 여기에 맞지 않는 나는 다 부인해버리면 됩니다. 위에서 내리니 하늘양식이고 이것의 결과는 보니까 생명의 양식입니다. 그 중간의 모습을 보니 처음에도 진주 같은 보배고 이걸 먹어 바르게 광야 생활을 하면 만인이 듣고 보기에 참 그럴 수가 있나, 너무 부럽다, 맞다, 이것이 인간이며 이것이 구원이며 이것이 천국을 향한 걸음이구나, 나도 저런 백성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도 저 중에 하나로 함께 걸어갔으면 좋겠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이 아니라 우리는 데려가지 않았구나, 저들이 가나안을 점령하러 온다니 곱게 내 주고 피하는 것이 좋겠구나, 한눈에 딱 볼 때 보배입니다. 진주 같고. 광야에 매일 매일의 뜨겁고 춥고 메마른 모든 환경이 어려움인데 그 어려움을 곱게 받은 그 어려움을 겪으면 연단이 되고 그 겪는 연단의 어려움을 감사한 마음으로 복되게 받으면 진주 같은 보배의 모습이 되어 집니다.

 

오늘도 또 한 주간도 만나를 좀 더 들여다보며 나는 한 주간을 한 주간 전체의 시간을 만나적인 시간으로 받고 있나? 하루를 더 살고 한 주간을 더 살며 더 악해지고 더 독해지는 사람 오늘 하루와 이번 한 주간을 살며 만나라는 양식 때문에 악화로 독화로 걸어온 내 생애를 멈추고 순화를 시켜 말씀 앞에 곱게 성화로 바꿔 버리느냐? 한 주간 더 삶으로 말씀에 더 맞아지고 복음에 더 변화가 되는 사람 될 수도 있고 한 주간 올라갔다가, 한 주간 내려갔다가 평생 제자리 뺑뺑 돌다가 말 수도 있고, 집 나간 둘째처럼 마구 내리 꽂다가 내 발로 기어오며 이제는 아버지 앞에 아들이라 일컬음을 얻지 못하겠나이다, 그냥 일꾼 중에 하나로 보소서, 그 이후에 둘째 아들은 매일 매주간 점점 예전의 모습을 탈피하고 아버지와 같이 온전하고 깨끗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이런 걸음이 될 수도 있습니다.

 

큰 아들은 아버지 모신 고운 천사인 줄 알았는데 둘째가 문 열고 턱 들어오니까 그냥 순식간에 독사가 돼 버렸습니다. 겉은 순종 같았는데 속은 강팍의 버티는 자기중심이 대단히 강했습니다. 그거 절구에 찧어 버려야 됩니다. 절구에 찧은 다음 맷돌에 갈아버려야 됩니다. 못 씁니다. 그건 생명 역사에 개밥의 도토리처럼 갈아붙이든지 아니면 버려야 되는 겁니다. 내 성격 속에 어떤 부분이 그런가? 내 생애 속에 어떤 기간이 그런 면이 있는가? 내 지식 중에 어떤 지식이 그런 역할을 하고 있는가? 다양하게 여러 면으로 잘 살펴서 광야 40년에 매일같이 내려주신 하늘 양식 오늘도 주시는 대로 다 받아 허실 허비하지 말고 이것을 어떻게 해야 생명의 양식이 되어 오늘이라는 이 기회를 통째로 주신 이 기회 이 시간 이 정력 전부를 주의 것으로 만들어 볼까? 방법은 찧고 갈면 됩니다.

 

그 첫 모습도 진주처럼 아름다웠지만은 자기가 자기를 잘 갈아 잘못된 생각, 잘못된 자기를 잘 말씀 앞에 녹여 말씀화를 시키면 만나를 먹은 모세의 모습과 하나님의 백성들의 모습이 진주처럼 되어야 합니다. 먹기는 진주같이 생긴 만나를 먹고 매일매일 살았는데 만나를 먹고 걸어가는 모세와 2백여만 명의 하나님의 백성들의 발걸음과 생애와 얼굴과 그 생활의 모습을 보면 참, 진주 목걸이에 진주 같다, 참 귀하다 참 흔치 않다, 요즘은 교회가 그렇지 않던데 요즘은 교회 다닌다고 해도 뭐 교회 다니는 사람들 다 그렇고 그렇던데, 요즘 사람들은 경제관이 그렇고 가정관이 그렇고 요즘 사람들의 생각 머리와 살아가는 모습이 그런데 저분들은 하나님이 만든 원래의 첫 모습에 닮은 것 같다, 그 정도가 아니라 주께 붙들려 주의 인도를 따라가는 주님 모신 참 생애 같다, 뭐가 특별하게 강하게 보이지는 않으나 은은하게 알게 모르게 이런 모습이 되어 질 때 진주 목거리입니다.

 

이런 뜻을 다 담아서 진주 귀고리 하신다면 반대하지 않겠습니다. 행시는 개차반 같이 하면서 진주 목걸이는 왜 갖다가 여기에 걸어 놨는가? 남자 꼬시려고 이런 걸 걸어놓으니 술집 여자처럼 보는 거지. 성경도 신부단장 했습니다. 진주 귀걸이에 진주 귀걸이에 진주 목걸이 자체가 죄 되고말고 그런 거 아닙니다. 귀에다 목에다 진주로 달아 이 귀고리에 진주를 다는 것은 어떤 악한 소리 잘못된 소리 더러운 소리를 들어도 내 귀로 들어올 때는 전부 보배롭게 곱게 아름답게 하나님 기뻐하시도록 들어버리겠다, 그러면 천하 몹쓸 소리 다 들어도 깨끗한 것만 들어옵니다. 정수기에 구정물을 들이 부어도 맑은 물만 나오듯이 귀에 귀고리 하는 것은 복되게 듣겠습니다, 아름답게 듣겠습니다, 그걸 결심하기 위해서 단 다면 굳이 말릴 것 없습니다. 고운 소리도 악하고 독하게 들어 자기를 악하고 독하게 만들면서 귀에 달고 죄를 지으려고 설치니 그래서 그냥 강단이라도 억센 말을 하는 겁니다.

 

목걸이도 그렇습니다. 목을 아름답게. 목을 아름답게 라니? 내 속에 더러운 것이 못 나가도록 목에서 지켜버리고 더러운 내 속도 살펴보면 아름다운 게 있고 복된 것이 있으니 이런 복된 것은 뽑아냈고 목이 안에서 밖으로 나가는 걸 잘 관리하고 지키면 그게 목의 아름다움입니다. 밖에서 들어가는 어떤 거라도, 그 소가 풀을 뜯다가 자꾸 이렇게 뱉고 그래서 고등학교인데 소 먹여본 친구한테 소가 왜 저리지? 이러니까 독초는 얘들이 혀로 다 피한답니다. 그리고 뜯다가 잘못 들어와도 뱉어버린답니다. 아니, 저 등신 같은 소도 먹어 안 되는 것은 저렇게 피해 가는데 멋모르고 입에 물어볼 수는 있습니다마는 입에 돌이 들어오면 돌은 밭아 내버리지 않습니까? 밖에서 들어오는 좋은 것은 통과시키고 밖에서 들어오는 나쁜 것은 목에서 지켜 길목에서 막아내고 이게 아름다운 목이고 이 아름다운 목을 아름답게 관리하고 유지하겠다고 목에다 대고 목걸이를 하는 겁니다. 목에 목걸이를 달아 이 길목을 지켜 안에서 고운 것만 발표하겠습니다. 더러운 것은 목에서 지켜 전부 다 쏟아버리겠습니다. 안에서 해소하고 내버리겠습니다. 밖에서 들어오는 더러운 거 모양이 깨끗해도 속이 더러운 거, 목에서 지켜 다 막아내겠습니다. 밖을 통해서 주시는 고운 것 이 목에서 검사해서 들려 보내겠습니다. 성으로 말하면 성문이 중요한 것처럼 사람으로 말하면 목은 길목과 같습니다.

 

진주 같은 만나를 주신 은혜에 감사하고 진주 같은 보배로운 걸 먹었으면 먹고 난 이 등치가 행동이 말투가 진주처럼 되어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마지막에는 먹은 대로 갑니다. 먹은 대로 맺혀져야 됩니다. 만나로 먹고 만나 같은 생명의 사람이 되고 마지막에 결정체는 만나 같은 진주 같은 보배로운 우리의 생애를 만들어 보십시다.

 

 

1-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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