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새22.7.23 민11:5 만나 하나에 만족하고 그 이상을 바라보지 않게 해달라는 이 전쟁이 오늘의 환란 최종 성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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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새22.7.23 민11:5 만나 하나에 만족하고 그 이상을 바라보지 않게 해달라는 이 전쟁이 오늘의 환란 최종 성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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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3 토새

 

제목 : 만나 하나에 만족하고 그 이상을 바라보지 않게 해달라는 이 전쟁이 오늘의 환란 최종 성패

 

찬송 : 122(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본문 : 민수기 115-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없이 생선과 외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출애굽에 필요한 양식 더도 덜도 말고 매일 만나 한 되 한 오멜이면 한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내일 염려는 내일 하라저장할 것 없으니 별도 시설 필요 없고 하루 양식 일용하도록 주시니 들고 다니기 좋고 입은 옷 한 벌 헤어지지 않으니 직조 필요 없고 천 만들기라 그 말입니다. 실 삼을 것 없고 실로 천 만들 것 없고 이게 일인데 또 이거 입을까 저거 입을까 할 것 없고 입은 옷 한 벌 헤어지지 아니하였더라, 낮과 밤 환경의 온도를 주님이 적절하게 맞춰주시니 필요 없이 이런 데 가고 저런 데 가서 구색 맞추고 분위기 잡을 것 없으니 이게 얼마나 편안한고, 색깔에 대해서 디자인에 대해서 생활의 편의에 대하여 눈이 떨어지면 문화 발달이 아니라 그때부터 생지옥의 문이 열리는 겁니다.

 

아이가 엄마 하나 전부로 알 때 그게 행복할 때인데 엄마 외에 이 저것이 보이게 되면 줄타기를 해야 되고 양다리를 걸쳐야 되고 옮겨가기 위해 웃어야 되고 별의별 복잡한 일이 다 생깁니다. 다른 사명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신앙을 인도하기 위해 발전적으로 그리 되는 것은 십자가의 고난과 실력이 자라 하나님이 기뻐하는 거지만은 두고 갈 땅의 음식 맛, 의복에 대한 관심, 사는 주택에 대한 정도 이상의 탐욕이 생기게 되면 요즘 네 식구 20평이면 넘칠 건데, 20평이면 넘칠 건데 열 명 식구도 20평 안에 우겨 넣으면 가족의 사랑이 많아질 겁니다. 공간 이용의 활용도가 높아질 겁니다. 한옥이 아무리 커도 20평 넘지를 않습니다. 한옥이 30평이면 대저택입니다. 오천년 2030평으로 넉넉하게 가족과 살아가는데 불편이 없었는데 20평 아파트 좁아서 어떻게 사느냐 ,그러면 30평에 살지. 20평에서 30평으로 가는 가정마다 30평 좁아 어찌 사냐 그 소리가 꼭 나옵니다. 그러면 40평에 살지. 3, 40평 우습게 사는데 좁다고 두세 명 30평 살다가 하나 결혼해 버리니까 둘이 남습니다. 그때쯤이면 30평 청소하는 것도 복잡할 겁니다. 그런데 그런 아파트를 두 채, 세 채 늘려 나가니 부자가 창고를 짓고 쓸 물건을 다 채웠는데 다 채우니까 창고를 더 늘리고, 또 채우고 늘리고 채우고 이제 이만하면 됐다 그날 밤에 하나님께서 불러 가 버리더라, 만들어 은 창고 늘려놓은 창고 재어 놓은 물건 누구를 위해 쓰이겠느냐? “부자는 배부름으로 자지 못한다이런 원리를 인간 생활에 들여다 놓았습니다.

 

타락 전 에덴동산에서도 저장시설 따로 없었습니다. 타락 후 광야 오늘까지 한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그 현실 하루를 진실되이 살아보려고 하다 보면 내일을 짐작은 하고 내일을 소망은 하고 내일을 위해 오늘 할 수 있는 준비는 하지마는 오늘 하루에 전력하다 보면 내일은 계획일 뿐이지 오늘의 시간과 노력을 집중하고 나면 딴 게 남지를 아니합니다. 내일을 기대하지 않는 막살이라는 말이 아니라 내일도 내년도 백 년 뒤를 내다보는 눈은 지혜롭게 받아도 나의 힘은 한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목회자가 그날 설교 하나에 집중하면 그 다음에는 이런 말씀이 필요하겠다, 짐작은 하지마는 오늘의 말씀에 집중하면 그다음 거 준비할 시간이 없어야 그게 정상입니다.

 

아이를 가진 엄마가 이 아이의 오늘에 집중하다 보면 뭐 그냥 곯아 떨어져 버리지 따로 남는 시간이 있어 저녁에 외출 나가고 그럴 틈이 없어야 그게 정상입니다. 아이를 위해 먹어야 되고 나를 위해 먹어야 되고 먹은 거 젖이 나오고 그 젖을 아이가 쏙 빨아버리면 그냥 퍽 쓰러져서 어떻게 잤는지도 모르고 아침에 일어나면 보충이 되고 이게 매일매일 계속이 되면 딴 데 눈 돌릴 일이 없겠는데 낳을 수 있는 거 안 낳아 버리지, 더 낳을 수 있는 거 줄여버리지, 낳은 것도 엄마 품이 필요한데 그거 낮 전공 낮만, 낮 시간만 맡기는 이 고아원 저 고아원에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이러는 남는 시간에 병든 부모님을 모셨느냐? 그게 아니고 기어 돌아다니느라고 이게 11장에 나오는 수박입니다. 그게 참외입니다. 그리고 아마 해외까지 돌아다니면 그거는 부추와 파가 될 겁니다. 그리고 아무도 안 가 봐가지고 그런 데는 어떻게 가냐? 가도 그냥 가는 것이 아니라 특별 프로그램으로 가면 그건 마늘 맛일 겁니다.

 

다양할수록 입맛은 개발이 되는데 입맛이 개발이 되고 나면 그 입이 원하는 걸 채워주려고 하다 보면, 미국에 짐승 먹는 옥수수를 한국에 보내면 옥수수 대충 갈아서 옥수수 빵 주먹만 한 거 하나 떼 주면 세상에 이렇게 맛있고 고소한 것이 없다고 모두들 난리를 했는데 지금은 개도 안 먹습니다. 그게 발전이 아니라 그게 불행한 겁니다. 선악과 먹고 첫 번째 일어난 현상이 눈이 밝아졌습니다. 하나님을 보는 눈은 소경이 돼 버렸고 인간 보는 눈이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선악과 먹기 전에는 하나님만 보니 하나님만 보는 눈외에는 눈이 없으니 따로 옷이 필요가 없었는데 하나님이 안아주시니 보호가 있고 하나님만 바라보니 부끄러운 걸 느낄 것도 없이 영광스러운 몸이었고 생긴 모양도 부끄러운 데가 없고 하나님의 보호가 있어 옷도 필요가 없었는데 선악과 먹고 나니까 옷부터 필요했습니다. 보호가 필요하고 뭐 이것저것 이제 감춰야 되는 일들이 생겼습니다. 죄의 값입니다.

 

땀 흘려 정정당당하게 살면 세무서에서 오든 경찰에서 오든 뭐 가택 조사해 봐야 있는 대로 다 보여주지 남의 걸 훔쳐오고 돌라오고 줄 것 빼먹고 이래 놓으니 도둑이 와도 가져갈 것 있고 세무서에서 오면 경찰에서 오면 이거 누구 거냐? 이거 누구 거냐? 물어볼 게 있지 부끄러운 게 있으니까 자꾸 감춰야 되겠지. 남의 이름으로 이리저리 돌려야 되겠지. 죄를 지으면 어두워지고 어두움 속에 쌓아둬야 될 것이 있는 것이고 어두움 속에 별의별 생기고 그냥 온갖 죄가 끌어 오르는 겁니다.

 

시간 되는 대로 열심히 공부하고 공부한 대로 시험 쳐서 1등이면 1, 꼴찌면 꼴찌 하나님 주시는 대로 받고 그러면 마음 편하고 좋을 건데 훔쳐서 성적을 올려놨지, 과도하게 돈을 끌어다가 성적을 의도적으로 더 올려놓으니 그 돈이 들어가야 될 때는 돈이 들어가지 않았으니 뭔가 고장이 생기는 거고 그걸 채우려면 이제 무리를 하든지 아니면 도둑질을 해야 되는 겁니다. 온갖 것이 다 흐트러집니다. 선악과를 먹고 나니까 안 볼 거는 보이고 볼 거는 안 보입니다. 이게 불행입니다. 이게 불행 이 10대들 눈에 창창한 인생에 마음껏 준비해야 될 것만 보이면 어디 나쁜 데 눈 뜰 것도 없고 자기 갈 길이 바빠 그것만 쌓아 놓으면 평생이 행복하고 남들도 부러워하고 좋을 건데 안 갈 데, 안 볼 데, 안 할 짓은 눈이 훤하게 열리지 자기 앞날에 창창한 건설은 생지옥으로 보이고 고문으로 보이지, 뭐 그 뒤는 안 봐도 이거는 이미 불행한 인생은 열어버렸습니다.

 

학생도 그렇고 신앙도 그렇고 주님을 따라가는 광야의 길도 주님 따라 가는 하루만 보이고 그 하루에 필요한 시선과 노력과 전력이 쏟아지면 그리고 입을 수 있는 거 입고 그리고 먹을 수 있는 거 먹고 그리고 살 수 있는 장소 살면 그게 에덴인데 세상밖에 없는 사람들이 세상밖에 없으니 세상에 집 꾸미느라고 정신없고 여기에 충격 받아 흉내를 내려니 참새가, 두루미 학 따라가려니 그게 찢어지지 그게 붙어 있겠습니까? 정도 이상의 욕심이 탐욕인데 탐욕을 품으매이제 문제는 생겨버렸습니다.

 

누가 고기를 쥐어 먹게 할고육식이란 많은 문제가 있어 에덴동산에는 육식을 주지 않았습니다. 타락을 해도 노아 홍수 때까지는 육식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천 년 가까이 모두들 살았습니다. 그러니 번성하고 그러니 행복했습니다. 그때도 너무 발전해서 골치가 아파 홍수로 쓸어버렸습니다. 홍수 때부터 육식을 주셨고 육식을 먹고 나서 수명이 950년에서 500년으로 200년으로 100년으로 바로 수직 낙하해 버렸습니다. 불신자는 일단 세상 살아남는 것이 문제인데 거덜나버린 겁니다. 아프리카 들판에 짐승들의 수명을 계산해 보면 사자는 잘해야 십 한 이, 삼년 산답니다. 재수가 좋아야 대부분은 어릴 때 다 죽습니다. 죽는 것도 대게 굶어죽습니다. 그리고도 숫자가 없어서 막 그냥 없어질까 봐 전전긍긍입니다. 대한민국의 사자는 호랑이인데 한 마리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억센 게 먼저 당하는 겁니다. 억센 게 자랑할 것이 아니라.

 

주먹질로 세계 제일 유명한 권투 선수 60되니까 뇌가 엉망이 돼가지고 벌 벌 벌 벌 떨다가 가버렸습니다. 유도고 태권도고 사람을 갖다가 그렇게 매 치고 그렇게 두드리면 젊을 때야 뭐 얼마든지 버티지만 그게 오래 가겠습니까? 조심해 잘 쓰지. 남들이 박수 치고 한꺼번에 돈이 들어온다니까 그 짓했고 돈이 한꺼번에 들어오면 알알이 틈틈이 잘 쓰입니까? 홍수에 비가 오면 대개는 넘쳐버립니다. 필요한 데는 별로 쓰이질 않습니다. 가랑비 옷 젖는지 모르게 적절하게 와서 적절하게 번져 져야 이게 농사에도 좋고 파괴가 없는데 한몫에 내리 때리면 이게 폭탄보다 무서운 물 폭탄이 되어 집니다. 피하기도 없습니다.

 

신앙에 가장 좋게 주신 의식주가 만나입니다. 거기서 위로 넘치는 것이 고기고 다양한 것이 수박과 외입니다. 제 여자 얼굴 하나 쳐다보고 만족하면 만나인데 출세를 하기 위해서 부잣집 여자 하나 데리고 오고 부잣집에 사위로 들어가는 것이 고기 먹는 겁니다. 우선은 아마 힘이 솟을 겁니다. 덕을 볼 겁니다. 잘난 여자 잘난 남자 데리고 살라면 많은 문제가 생길 겁니다. 이게 육식의 여파입니다. 또 이것저것 맛있는 거 두루두루 맛보고 댕기면 수박 맛, 참외 맛, 복숭아 맛, 딸기 맛 별의별 맛있는 것은 많을 건데 한 남자 한 여자에 만족 못하고 두루두루 구경 많이 하고 앉았으면 이게 좋은 거라고 사랑 노래를 부르고 사랑 드라마를 만들고 사랑 유행가를 만들고 사랑 소스를 만들어 대는데 술 먹고 좋은 것까지는 적고 술 먹은 뒤에 간으로 죽는 것은 적지가 않아서 이게 문제입니다. 술이 맛있고 맛있는 술 먹고 간이 파괴되고 마지막에 어찌 되는지 까지를 다 그리면 손대라 해도 모두들 망설일 건데.

 

옛날 담배 갑은 담배 갑만 봐도 예뻐서 손 대고 싶도록 이렇게 그렸고 지금은 담배 갑에다 대고 폐암 걸려 엉망이 된 사진을 함께 붙여놨습니다. 안 볼 수 없도록. 이게 끊지를 못하고 습관이 되니 손은 가고 담배 갑의 그림이 끔찍한 그림이 있으니 그걸 알면서도 못 끊어서 할 수 없이 가지, 이게 그 말입니다.

 

만나란 신앙생활에 없어서 안 되는 더도 덜도 말고 딱 적당하게 하나님이 가정을 꾸려주셨고 살아가는 모습과 분량과 모든 종류를 알차게 내려주셨습니다. 그걸 들여다보니까 진주 같더라, 보는 사람은 진주를 진주로 봅니다. 개 눈에는 진주가 진주로 보이지 않습니다. 밟고 주인을 물어뜯지. 돼지 앞에 개 앞에 진주를 던지지 말아라 밟고 와서 너까지 물까 하노라, 이 집은 중학교 공부하면 충분할 겁니다, 이 집은 고등학교 공부하면 충분할 겁니다, 이 사람은 고등학교도 공고가면 될 겁니다, 이 친구는 여러 가지를 볼 때 대학 가도 되겠습니다, 적절하게 말을 해놓으면 가정마다 알맞은 진주를 던져주는 건데 목사가 우리 가정을 무시를 해? 중학교만 나오면 된다고? 사람을 어떻게 봐서 기분 나빠 교회 안가! 이게 이제 진주를 받고 물어뜯는 겁니다. 개나 돼지한테 진주를 못 알아보는 사람한테는 진주를 던지지 말라그래서 원리적으로는 설교를 해도 가정별로 딱 찍어서 그 집은 중학교만 보내고 마시지요, 소리는 제가 해본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물어뜯으러 올 거니까. 할머니 할아버지 외가 친가 아마 수십 명이 들이닥칠 겁니다.

 

결혼도 그렇습니다. 자기 신앙 자기 천국 자기 인생의 보배로운 거는 쳐다 봅니까? 개돼지가 되니까 진주를 못 알아보는 겁니다. 육고기가 보이지. 수박이 보이지. 천국 가는 데 필요한 중요한 거 핵심 딱 간추리면 참 좋겠는데, 이거 어디로 가면 알 수 있느냐면 등산 가는 사람 등산에 필요한 옷과 물품으로 딱 추려가 지지 한 개라도 더 가지고 가는 사람 없습니다.

주먹만한 거 한 개 더 넣고 등산하면 골 빠져 죽어버리니까 꼭 필요한 것만 알차게 딱 챙깁니다. 말 안 해도 그건 그러게 돼 있습니다. 신발은 일부러 무거운 등산화를 신는데 그건 발 다치지 않고 오래 가기 위해서 할 수 없이 그러는 겁니다.

 

군인들의 장비는 오로지 전쟁에 이기기 위한 걸로만 딱 간추립니다. 뭐 하나도 더 이상 빼면 큰일 나게 딱 최소한, 천국 가는 신앙의 군병들은 뭐든지 이렇게 딱 간추리면 이게 진주 같은 건데 뭐 한다고 덕지덕지 모두들 붙여서 전쟁을 나가니 그건 뭐 그냥 질 수 밖에 없는 거고 결국은 마지막에 세상 헛일하고 세상의 모든 자기의 요소와 기회는 묻어버리는 겁니다.

 

만나 이상의 힘을 가지는 육고기는 신앙생활에 넘치는 직장이나 더 많은 재산이란 주시면 할 수 없이 가지지마는 일부러 신앙을 손해 보면서 끌어오는 것은 자해입니다. 여기다 대고 자 하여 육고기는 똑같은 육고기입니까? 또 생선이 더해지면 이거는 같은 단백질이라도 또 맛이 다르고 역할이 다른데 신앙에 넘치는 거 가져오느라고 신앙 다 뺏기고 여기다 대고 이거저거 보충 집어넣느라고 또 거기 당하고 여러 가지 맛은 수박과 외로 들어가고 여기다 대고 파와 부추까지 들어가면 그냥 별의별 다양한 거 다 들어가는 겁니다. 치렁치렁, 추렁추렁 뭐 그냥, 일식 삼 찬, 밥 한 그릇에 반찬 세 개면 그만하면 넘치겠구만.

 

여수 처음 오니까 그냥 반찬이 뭐 한 100가지를 갖다가 쌓아놓습니다. , 이 동네는 조상 대대로 굶고, 굶고, 굶어 허기져서 아구 귀신들이 득실거리는 동네구나, 서른세 살 전도사 부임한 첫 상이 반찬이 100가지가 넘습니다. 저는 위장이 안 좋아서 두부밖에 못 먹었습니다. 이게 대접인가? 뭐 대접한 분들이야 하늘의 복을 받겠지. 하나님 때문에 그랬을 테니까. 이 교회에 제가 근무하면서 이걸 못 바꾸면 천국은 없겠구나, 정신은 다 여기 가 있으니까 .음식 쌓아놓고 음식 벌려놓고 음식 마구 집어넣는 것이 천국이고 이게 구원이고 이게 영생이고 여기에 영생의 영광이 있고 노선이 있습니까? 진리를 압니까? 다른 거는 다 바닥인데.

 

요즘은 세상이 바뀌어서 좀 바뀌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거는 한 번 딱 말 들으면 단번에 바꿀 수 있어야 됩니다. 지금 공부가 다 그 꼴입니다. 일식 삼찬이면 되겠는데 반찬 100가지를 쌓아 놓고 흐뭇해하는 연세 많은 사람들 세대처럼, 아이들 공부를, 책을 집집마다 도서관을 다 갖다 놔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책이라도 읽어 좋은 내용이면 좋겠는데 이 책은 거짓말, 저 책은 애들 허영을 넣어 공주병 환자를 만드는 책, 저 책은 황제를 만드는 책, 이 책은 영웅을 만들어 많은 인류를 불행케 할 책, 전부 위험한 책, 나쁜 책 ,못된 책, 책 사 준 부모 고려장 시키는 책 옛날 책은 책이 적었고 책을 읽을 수 있으면 인격에 도움 되고 인간 살아가는 데 지혜는 주는데 요즘 책은 나쁜 거 못 된 거 인간 안 되는 것만 잔뜩 쌓아놨습니다. 그걸 읽고 봤으니 나쁜 제품이 나오지 않을 수도 없고 또 양을 보니 그걸 읽었을 리도 없고 이게 만나 이상의 다른 책들입니다. 영어로 된 브리테니커, 30년 전에 200만 원짜리 책을 짝 장서에 갖다 놓은 사람 그게 육고기입니다. 거기에다대고 이것저것 다른 사전 갖다 놓으면 그거 생선입니다. 거기다대고 이제 만화책 무슨 영화, 무슨 영화.

 

우리 연구소 제일 오래된 직원 목회하는 교회 교인이 한 20명 되는데 누가 가보니까 그 교회에는 예배당에 영화를 1만 편 갖다 놨더랍니다. 예배당에 1만 편. 그런데 1만 편의 영화가 기독교 영화도 아니고 세상 영화까지 1만 편이 있어서 어느 교인이 와도 언제든지 볼 수 있도록 20명 교회에 그 짓한 게 연구소 제일 오래된 직원이 운영하는 교회가 그리 되더랍니다. 우리하고 함께 가다가 나뉘어지면 저놈들하고 그냥 같이 있다가 세상 구경을 못 했다가 막 그냥 이런 세상이 있다고 환장을 하는가 봅니다. 굶다가 먹어놓으면 벼란박에 빈대도 남기지 않는다고, 굉장히 심각하게 돌아보셔야 됩니다.

 

교회 가는 데 지장 없고, 집회 가는 데 불편 없고, 아이 신앙으로 기르는 데 불편 없고, 땀 흘려 세끼 밥 먹는 데 적당하면 그러고 나서 하나님이 자연스럽게 주면 가지지마는 더 이상 무리하게 끌어올 것 없고 이게 진주 같이 보배롭고 그걸 제대로 맛을 보면 기름 섞은 좋은 과자맛입니다. 성경의 과자란 맛있는 것, 그만하면 됐는데 더 이상 눈을 뜨고 더 이상 맛을 찾아 나서면 뒷동산에 걸린 무지개 따러 가는 사람, 뒷산에 걸린 달 따러 가는 사람, 산 넘으면 또 그 다음 산이 있습니다. 그다음 산 넘어가면 또 그 다음 산으로 가 있습니다. 그렇게 지구를 한 바퀴 돌면 억센 사람, 두 바퀴 돌면 더 센 사람, 세계 제일 잘난 사람은 열 바퀴 돌다가 죽을 거고 못 난 사람은 산 한 개 두 개 건너다가 일반적으로는 죽을 거고 못 났거나 지혜로운 사람은 뒷동산 한번 올라가 보고 나서는 그만 포기하면 복이 있습니다.

 

세상을 못 가져 신풍에 주저앉아도 복 절반은 받았고 신풍 밖을 나갈 수 있는데도 신앙의 진주 같고 기름 섞은 과자라기름 섞은 기름이 뭐지요? 성령의 인도를 받아 감화와 감동이 되고 오니까 아이고 이렇게 오지고 좋은 게 어디 있나? 이게 과자 맛입니다. 남들은 다 못 났다 해도 제 자식은 쳐다보면 예쁘지 않습니까? 이것처럼 남들은 저 못 난거 하고 어떻게 사냐 마냐 그러든지 말든지 내 남자 예쁘면 됐고 내 여자만 예쁘면 됐고 그보다 더 예쁜 것이 없으면 그게 성령의 감화와 감동이 주신 기름 섞은 과자입니다. 내 입에 맛있으면 되지 왜 남 입에 맞춰 가지고 또는 안 먹어도 되는 걸 갖다가 뱅뱅 돌아다닙니까?

 

민수기 114절에서 6절의 말씀을 주님 오실 때까지 매일매일 설교하고 매일매일 생각해야 되는 시대입니다. 시대가 그렇습니다. 전쟁이 나면 그 전쟁 끝날 때까지 생사를 주관하시는 주님그 기도밖에 없어야 되는 것처럼 오늘의 시대는 만나 하나에 만족케 하시고 그 이상을 바라보지 않게 해달라는 이 전쟁 이 결심 이 은혜가 심판이고 이게 환란이고 이게 최종의 승패의 기준이 된 세월입니다.

 

마음속에 깊이 느껴져 지난날을 회개하고 그 뭐 잘나기는 잘난 아들이지마는 잘난 거는 저도 인정합니다. 선 한 30 군데 보는 사람 봤습니다. 애들 사탕 가지고 먹어볼래? 먹어볼래? 이렇게 놀리듯이. 잘난 아들 가지고 이 집에 주지도 않을 거면서 결혼해볼까? 빼고. 결혼해 볼까? 빼고. 결혼해 볼까? 빼고. 스무 군데, 서른 군데 날름날름날름 귀 쌈배기 맞고 맞아 죽어도 싸지. 남의 집 귀한 딸한테. 주지도 않을 거면서 결혼도 안 할 거면서 말만, 말만, 말만, 말만

뒤 끝이 좋을 수가 없는 겁니다. 저주를 하는 것이 아니고 일어난 현실을 중계 방송하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의 생활을 하나하나 스스로 분석해 보십시다. 오늘을 주심은 과거의 어떤 잘못도 전부 수술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기회고 그리고 오늘을 복되게 만들 수 있는 기회고 오늘이 복됨으로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오늘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매일 아침이며 우리의 매일 현실입니다. 대충 몇 가지 예를 들었습니다. 요즘이 아니라 옛날이야기를.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나에게 그런 면은 어떤 것이 있는지도 살펴보십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 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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