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밤22.7.22 민11:6 다베라의 원망과 불 심판에도 회개 안한 탐욕 방탕 그 결과, 세상을 줄이고 조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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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밤22.7.22 민11:6 다베라의 원망과 불 심판에도 회개 안한 탐욕 방탕 그 결과, 세상을 줄이고 조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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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2 금밤

 

제목 : 다베라의 원망과 불 심판에도 회개 안한 탐욕 방탕 그 결과, 세상을 줄이고 조심할 것

 

찬송 : 28(갈보리 산위에 십자가 섰으니)

 

본문 : 민수기 116-

 

이제는 우리 정력이 쇠약하되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도다 하니 만나는 깟씨와 같고 모양은 진주와 같은 것이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이스라엘 자손이 그 종족을 따라 계수함을 입은 자니 모든 진의 군대 곧 계수함을 입은 자의 총계가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었으며

한 명도 빠짐없이 헤아려가며 하나님의 백성들을 일점일획도 가감 없이, 완전 자 절대자 사랑의 아버지 되셔서 구원하시고 인도하시고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으로 가는 광야의 생활도 그러했고, 오늘도 믿음 생활하는 우리들에게 어둡고 어려운 세상을 주시나,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을 헤아려가며 하나도 빠짐없이 챙기시듯, 우리의 행위전부 우리의 마음전부 우리의 모든 지난 날과 앞날에 순간도 우리를 빼지 않고 헤아려가며, 하늘양식 만나로 마음껏 은혜 생활하도록 펼쳐주시는데 든든히 믿고 순종하는 우리 되게 하시고, 세상에 충격 받아 좌우를 돌아보며 곁길 뒷길 후퇴하다가, 단번으로 주신 신앙건설의 기회를 손해 보지 않도록, 젊어도 연로해도 어려도 일편단심 한 길만 바라보는 이 밤이 되도록 함께 해주옵소서. 고르지 못한 일기에 건강까지 지켜 신앙에 전념할 수 있는 저들 되게 하시고, 모든 예배에 더하여 사모하고 준비하는 8월의 집회도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이 시간도 함께 하시고 교회단위로 함께 기도하는 결혼과 출산과, 또 연로한 종들이 예배당을 바라보며 주님 앞에 설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는 이 일에도 선한 길로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안 믿는 사람들도 절에 가면 손을 이렇게 모읍니다. 손을 왜 모으는지 혹시 아십니까? 양손이 이렇게 모여지면 몸속에 있는 전기전자가 이게 회로가 잘 통해가지고, 정신이 맑아지고 혈이 잘 통합니다. 괜히 이렇게 손을 모으는 게 아닙니다. 세상을 그냥 험하게 살다보면 둔탁해져서 그런 걸 못 느끼는데, 깊은 산속에 이슬 먹고 돌 앞에 앉아 마음을 자꾸 이렇게 정리를 해보면, 세상에 치열하게 살 때 느끼지 못한 게 자꾸 보여 지고 사람이 맑아집니다. 그래서 이렇게 자세를 똑바로 하고 두 손을 이렇게 모으면, 몸속에 보이지 않는 흐름이 이렇게 잘 통하더라. 이래서 모두들 과학자들이 그 미개하고 무식해서 그렇다 이랬는데, 과학이 자꾸 발달해가지고 사람의 전극을 걸어 조사를 해보니까, 이게 이렇게 모아질 때 뇌와 신경과 온몸에 보이지 않는 흐름들이 다 잘 이렇게 통해지고, 정신통일이 됐고 분산이 모아지더라. 그래가지고 도를 닦으면 도도 잘 닦이고 공부도 그렇게 하면 공부도 더 잘 되더라. 이래서 예전에는 미신이라 그러던 걸, 수천 년의 세월 속에 연구해보고 요즘 과학으로 딱 들여다보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올림픽 가면 금메달 따오는 10개씩 따오는 양궁 훈련할 때, 이런 도 닦는 연습을 자꾸 시키는 이유가 눈꽃만큼 흐트러져 버리면 그만 실패를 하는데, 그 마음과 집중을 모아서 금메달 따오는데도 보니까 도 닦는 연습이 그렇게 좋더라 해가지고, 과학적으로 막 시키고 난리가 나고 그럽니다. 아무거나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라 이렇게 풀어놓지 않습니다. 그래서 은혜가 되고 하나님 앞에 정성을 모으고 싶은 사람은, 두 말할 것 없이 하나밖에 없는 이 찬송 때는, 두 손을 이렇게 받쳐 찬송하는 게 이게 정식입니다.

 

우리 신풍의 거지 딸이 삼성재벌의 며느리가 되러 갔다가, 시아버지 얼굴 인사할 때 눈썹만 껌뻑하고 인사했습니다. 그런 사람 없을 겁니다. 딱 고개를 숙이지. 눈만 껌뻑하든지 쳐다도 안 보는 거는 강아지만 또 못 하니까 무시를 해서 안 보는 겁니다. 신풍교회 교인이 신풍교회 목사 쳐다보고 인사할 게 뭐나 있습니까? 꼴 보기 싫은데. 여기 우리 10대들 저 안 보고 일부러 저리 피하고 저리 피할 때마다, 어지간히 내가 보기 싫어서 막 미리 그냥 시선을 조리 저리 가는구나. 저도 그래서 뒤 꼭지에 욕은 안 합니다. 나보다는 좋게 보지. 그 하나님 앞에 예배드릴 때 우리는 찬송도 주일날은 둘, 해도 밤 예배는 하나 합니다. 3분간 이렇게 손을 모아보면 모여지는 손속에 내 마음과 내 생각과 내 속에 있는,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이 이게 모아짐으로 건강에 좋고 정신력에 좋습니다. 그것만 좋은 게 아니고 찬송을 이렇게 들면 근력운동이 됩니다. 고 이언 권력 운동 알지요? 농구하는 사람들이 왜 이거 저 운동 피지컬 트레이닝 해가지고 모두 다 연습하고 그러죠?

 

젊을 때는 찬송과 이게 뭐가 운동이 되느냐 제가 저도 웃었습니다. 그냥 저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찬송을 이렇게 두 손으로 받쳐 부르지. 건강 곤란한 분은 상관이 없습니다. 건강한 분들은 찬송은 두 손으로 이러는 거다. 그러고 나서 전국에 있는 교회들을 살펴보니까 목사님들이 찬송을 다 이래 부릅니다. 또 성경을 읽어도 요러는 분은 없고 전부 다 이럽니다. 그 이 앞에 큰 성경은 무거워서 제가 놓고 봅니다. 작은 성경은 반드시 두 손을 이럽니다. 폼 잡는 게 아닙니다. 손이 모아지면 나도 모르게 내 속의 생각과 사상이 모여집니다. 하나로 모여지는 걸 집중력이라 그럽니다. 스포츠든 전쟁이든 돈이든 공부든 집중이 되면, 인간은 몇 배의 실력이 폭발을 해버립니다. 그래서 집중력을 길러라 그러는데, 손을 모으면 집중력이 높아지니 무조건 좋은 거고 공부하는 데도 다 좋습니다. 그 다음 가벼워도 책을 이렇게 들면 이게 근력운동이 됩니다. 요즘 제가 성경만큼이나 컴퓨터의 유튜브를 보면서, 근력운동이 뭔가 공부하고 있습니다. 학교 다닐 때도 그렇게 못 했는데. 그게 잘못되면 목사가 드러누워서 교회에 짐이 된답니다. 3~ 40 년 수고한 목사 갔다가 쓰레기통에 버리기도 미안할 거고 고향 가라 하기도 미안할 거고 그래야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이거 그냥 누워 있는 거 그냥 월급 주면 교회 돈이 있습니까? 이러지도 못하고. 서로가 그리될까 봐 제 근력이 좀 건강해서 이렇게 빳빳하게 서서 건강한 것이 교회의 짐이 되지 않겠구나. 교인들에게 바늘방석 미안하지 않겠구나.

 

부모를 위해서는 제가 뭘 좀 잘해본 기억이 없습니다. 교인들에게 짐이 되지 않으려고 안 하던 아령도 요즘 듭니다. 아령도 들고 일어섰다. 앉았다 하면서 그럽니다. 근데 이게 운동이 된답니다. 근력운동이. 근력운동 위해서라도 이렇게 하시고 근력운동도 싫고 정신집중도 싫거든 이왕 이렇게 금요일 저녁예배까지 예배당에 오시는 분들은, 대한민국 2천만 교인 천만 출석교인 중에 몇 되지 않는 간부들입니다. 금요일 저녁 예배가 정식으로 있는 교회는 대한민국에 몇 개가 없습니다만 몇 개 없습니다. 그중에서도 1020대가 금요일 저녁 예배를 이렇게 꼬박꼬박 오는 분들은, 5천만 명 중에 아마 100명 되기도 어려울 겁니다. 요즘 흔히들 말하는 0.1%가 아니라 0.001%의 인재들입니다. 이렇게 귀하게 예배당에 앉았으니까 찬송 때 제 부탁 때문에라도, 찬송가는 두 손으로 이렇게 드는 게, 잘하는 것이 아니고 최소한의 정성입니다. 또 성의 표시입니다. 근력운동이 됩니다. 정신집중 훈련이 됩니다. 하나도 내버릴 거 없으니까 또 잠깐 아닙니까? 성경은 대개 한 두절 석절 읽습니다. 교독할 때 말고, 성경도 될 수 있으면 그리 하시고 찬송가도 그리 하시면 만사 좋을 듯싶습니다. 이서지 다 이해하셨나요? 지금 자느라고 못 들었지요? 이게 들면 정신통일 훈련에 좋대요. 심리 테스트에. 건강에 좋고. 고 이언 농구할 때에 이게 그 상완 근력에 좋아서 농구하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이렇게 자꾸 하면 알겠지요?

 

민수기 11, 안에 간추려 기억할 것은 많고 간추려도 많고 피할 수 없이 꼭 짚어야 되는 말씀민수기는 하나님의 백성을 헤아렸다. 라는 뜻입니다. 출애굽기는 애굽에서 탈출을 했다. 애굽에서 도망을 나왔다. 애굽을 요즘 말로 말하면 이집트라 그럽니다. 최명, 애굽을 요즘 말로 말하면 어느 나라라고요? 이집트, 저 피라미드 있는 나라를 이집트라 그럽니다. 그걸 애굽이라고 그럽니다. 그 나라에 종 살다가 겨우 도망을 나온 이야기가 출애굽기입니다. 민수기라는 것은 국민 백성 국민 숫자를 헤아린 통계입니다. 민수기. 하나님의 백성을 헤아려 본 겁니다. 민수기 232절에 보면 출애굽 할 때 머리 수를 헤아려 보니까, 20살 이상이 돼가지고 걸어 다니는 사람 마음대로, 그냥 보행이 아닙니다. 전쟁에 뛸 수 있는 사람 남자만 헤아려 보니까 603550명이었더라. 이렇게 딱 부러지게 적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민수기 1160만이라는 말씀이 어디 있나요? 몇 절? 이 백성이 60만 가량인데 21절 민수기 1121절에 보면 모세가 가로되 나와 함께 있는 이 백성의 보행자가두 살도 걸어 다닙니다. 그런 거 걸어 다니는 거 말고 전쟁에 자기 발로 무기 들고 뛰 돌아 댕길 수 있는 남자만 육십만 명이 온대하니 민수기 4장에서는 603550명 딱 머리수를 지파별로 가족별로 다 헤아렸는데, 여기는 그냥 60만 명으로 통짜배기로 이렇게 넘어갑니다.

 

60만 대군 전체를 설명할 때는 60만입니다. 그런데 머리 숫자 하나까지 다 헤아릴 때는, 믿는 사람 한 명도 빠짐없이 하나님이 손가락으로 헤아리고 계신다. 너무 많으니까 나 하나는 숨어도 되지 않냐 나 하나는 잊어버리지 않았느냐 그런 거 없습니다. 너를 낳은 엄마는 너를 잊을지라도 하나님은 손바닥에 새겨 놓고 잊지 아니한다. 그랬습니다. 아이 낳아놓고 잊어버리는 사람 혹시 보셨습니까? 요즘 세대는 잘 모르지요. 제 나이쯤 되면 제가 손주가 12개인데 지금 한 번씩 헤아리다 보면 한두 개 헤아리고 이름을 까먹어 버립니다. 열두 갠데도. 제가 공부를 좀 많이 한 사람 아닙니까? 지금도 머리 쓰면서 이렇게 뇌를 돌리는데도 12개 이름을 헤아리다가 헷갈려 버립니다. 헤아리다가 잃어버릴 만큼 낳아야 그게 정상입니다. 하나님이 안 주면 몰라도. 이스라엘 백성을 603550명이라고 민수기 232절에 한 명까지 헤아리고 기록을 한 것은, 너희들은 60만 명 이렇게 많으니까 뭐 한 둘 몇 백 명은 잊어버려도 되지 않냐, 도망도 가고 뒤로 쏙 빠지기도 하고 뒤에 숨기도 하고 너는 그렇겠지. 네 부모는 열 몇 명 낳아놓고 하나를 잊을 수가 있지만은, 하나님은 완전 자라 위에서 너를 낳은 엄마는 너를 잊을지라도, 나는 손바닥에 새겨 놓고 한 명도 잊지 않는다. 603550. 하나님의 백성은 한 명도 잊어버리지 않으니 염려 말아라. 하나님이 지켜보니 안심해라. 이런 소망의 말씀으로 숫자를 구체적으로 적은 겁니다.

 

그리고 민수기 1120 아까 몇 절이라고 그랬습니까? 21절에서 3550명이라는 뒤 숫자를 딱 떼버리고 반올림도 아니고 60만 명 이렇게만 한 것은, 고기 달라고 울고 난리가 나니까 하나님께서 고기를 먹여주마. 한 달간 입에서 고기냄새가 나서 못 먹도록 마구 퍼 먹여주마 이럴 때 모세가, 아 몇 마리면 몰라도 어떻게 그렇게까지 많이 먹이겠습니까? 이럴 때 하나님께서, 여호와의 손이 짧아졌느냐, 하나님이 실력이 부족해졌느냐, 60만 명 밑의 숫자를 빼버린 것은 60만 명, 이 전체를 하나로 보고 거대한 민족이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전부 다 먹일 수 있다. 전체를 강조할 때는 60만이라 했고, 60만 안에 한 명도 하나님은 쉽게 넘어가지 않는다. 따로따로 11로 상대하신다. 이럴 때는 성경의 숫자를 정확하게 적습니다. 민수기 하나님의 백성들을 헤아린 성경 말씀. 11장에서는 60만 명인가 왜 2장에서는

603550명 이렇게 다 헤아렸는가, 한 명씩 헤아릴 때는 한 명도 하나님 앞에서는 뺄 수가 없다. 숫자를 간단하게 말씀할 때는 전체를 하나로 봤다는 말씀입니다. 전체를 하나로 볼 때. 그리고 민수기의 숫자도 많이 헤아리지만은 대개는 숫자만 헤아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출애굽할 때 있었던 일을 많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숫자를 헤아리면서 그들이 한 일까지, 그 말은 큰 회사의 조직의 인사과에 가면 자기 직원들 이름도 있고 이름별로, 어느 부서 어느 부서 무슨 일 어느 위치를 이렇게 다 조직하는 걸 인사과라 그럽니다. 이름도 있고 숫자도 필요하고 그리고 부서도 필요하고, 부서별로 위치가 어디며 해야 되는 일이 뭔가 이거 전체를 인사라 그럽니다. 민수기는 국민을 헤아린 하나님의 백성을 헤아린 성경 말씀인데, 숫자를 그냥 헤아리지 않고 앞에 가냐 뒤에 가냐 동쪽이냐 서쪽이냐, 소속이 어디며 사명이 어디냐 하나하나 일일이 이렇게 적어주신 말씀입니다.

 

111백성이 여호와의 들으시기에출애굽한 지 한 일 년쯤 되었을 때입니다. “악한 말로 원망하매집에 부모님한테도 배가 고프면 그냥 배고프니까 좀 주시라 이래 말하면 좋은데, 나는 뭐 둘째냐 셋째냐 데리고 왔냐, 부모가 뭐 하냐 똑 말도 못되게 악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그렇게 하는 거 아닙니다. 성찬이 기억에는 몇 살 때 말을 할 때는 말이 좀 이렇게 자기도 모르게 나쁘게 나가던가요? 2년 전이니까 한 2년 전인가 성찬이 이렇게 말 몇 마디도 안 하는데, 말을 이상하게 좀 이렇게 좀 그런 때가 있었습니다. 요즘은 그냥 밝기 좋게 말하니까 얼마나 예쁜지, 똑같은 말이라도 식사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밥 주세요. 이러면 좋을 건데 밥시간 됐는데 말이지, 뭐 한다고 엄마라는 인간이 시간도 까먹고 말이지 똑같은 말이라도 이렇게 디벼서 쿡쿡 쑤시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또 혼자 뭐라고 생각하느냐, 자기는 머리가 좋은 줄 압니다. 그게 망할 머리인데. 말 곱게 하면 천 냥 빚을 공짜로 갚는다. 천 냥 빚이면 요즘 말로 한 10억 됩니다. 10억 빚을 말 한마디 잘해서 그냥 공짜로 갚아주던 삶도 있다. 말 한마디 못되게 하면 집 안 먹고 욕 얻어먹는다. 욕만 얻어먹는 것이 아니라 어느 날 저녁에 칼 맞아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혼자 어두운데 길 가는데 동네에서 칼 들고 설치는 경우를 직접 보신 분들 여기 계시지요? 그때 말을 험하게 해서 그렇습니다. 제가 그런 분들 다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 한번 죽인다고 맨날 123년 벼르다가 어느 날 칼질을 한번 한 겁니다. 그러다가 실수하면 진짜 칼 맞는 겁니다.

 

제가 초등학교인데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 가서 레슬링을 제일 잘한 사람, 역도산이라고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역도산? 60년대에는 역도산이라는 사람이 요즘 손 흥민 보다 낫고 김연아보다 낫고 대통령보다 낫습니다. 역도산. 이 사람은 배에 힘을 딱 넣으면 칼로 푹 쑤셔도 배가 두꺼워서 툭 튕겨 나간다. 이래서 온 나라에서 역도산, 역도산 노래 부르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술집에서 술 한 잔 먹고 술잔 나르는 젊은 애가 까분다고 뒤 꼭지를 한번 턱 쳤는데, 기합을 넣기 전에 칼이 들어와서 칼에 찔려 죽었습니다. 역도산도 칼 맞고 죽었습니다. 신풍교회 떡 대가 좋고 억세고 운동을 많이 했고 다 여기 잘난 사람 많아도, 역도산만큼은 그렇지는 못할 겁니다. 여기에 고흥의 김 일이 역도산 제자입니다. 대한민국 박치기 제일 잘하는 고흥 사람이 박치기 제일 잘한 김 일이 고흥 사람입니다. 그 사람 선생입니다. 술 한 잔 먹고 그만 실수하다가 칼 맞아 죽은 겁니다. 젊을 때. 말이란 그래서 좋게 조심하는 겁니다.

 

부모가 밥상에서 아이들한테 말이 삐딱할 때는, 꼭 같은 말이라도 말을 바르게 하는 것이 좋다 이러면 반발을 합니다. 대듭니다. 못 대들면 속으로, 뭔 말은, 잔소리 이래 됩니다. 너한테 좋다. 이래 말을 해야 반발이 좀 적을 겁니다. 사람의 허리가 이렇게 꼿꼿하면 디스크가 안 걸립니다. 그 좋지 않습니까? 커닝한다고 이러고 남 등 뒤에 숨고 도둑질한다고 그러고 이러다 보면, 디스크가 나가가지고 죽지도 않고, 디스크는 걸리면 죽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죽을 고생을 합니다. 그 아이들 때부터 자세를 꼿꼿하게 하는 것이 디스크가 안 걸리는 법이다. 디스크가 뭐냐? 우리 교회 누구 봐라 멀쩡한데 허리가 아파서 병원 가도 안 되고 평생에 아야아야 그런 사람 봐라. 한 교회에 몇 명 있습니다. 조사해서 구경해라 자세가 안 좋으면 그리 되느니라. 디스크 걸리고 싶으면 걸리고 저렇게 되면 안 되겠구나 싶으면 자세를 똑바로 해라. 밥 먹을 때 한 숟갈 먹고 꼭 꼭 먹어 씹고 천천히 먹으면 위장이 좋아지는데, 왈콱 먹고 지 멋대로 하면 신풍교회 목사처럼 수십 년 라면 한 가닥도 못 먹었습니다. 속이 엉망이 돼가지고 저 꼴 된다. 제 신풍 올 때 몸무게가 51킬로입니다. 그 뭐 송장에 도배 칠해놓은 거지 제 지금이 57kg인데 56, 57, 51kg 어떻겠습니까? 소가지가 못 됐고 말 안 들으면 저 꼴 난다. 목사부터.

 

어제 지금 치아에 지금 뺀 게 한 10개는 될 건데 양치 치기 싫으면 저렇게 생니 10개 뺀다. 꼭꼭 찍어서 구경을 시켜야, 아 내 이빨 때문에 양치를 쳐야 되겠구나. 요래 돼야 되지 부모가 이빨 치라고 자꾸 쥐 박아 싸면 반발심이 나오는 겁니다. 이해를 시켜야지. 나한테 좋지 않겠구나. 자세 꼿꼿한 것도 엄청 중요합니다. 디스크 걸린 사람한테 물어보십시오. 식사를 차분하게 천천히 꼭꼭 씹으면 위장이 좋아지고 건강에 좋으면 건강해서 남 줍니까? 내 건데 얼마나 좋은 건데. 또 누구한테든지 말을 조심하는 것은 덕 보지 절대 손해 본 거 없습니다. 말을 나쁘게 삐 집고 휘고 찌르면 우선은 시원한데 그게 다 찌르는 독이 되어 자기한테 돌아옵니다. 민수기 111백성이 여호와에 들으시기에하나님이 딱 들어보니까 백성이 따라 하십시다. 악한 말로 원망(악한말로 원망). 이건 안 좋은 겁니다. 노예 생활하다가 공짜로 돈도 안 내고 공짜로 나왔으면 홍해바다로 공짜로 건너왔으면, 1년간 매일 만나를 얻어먹었으면 만나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짜니 좋습니다. 근데 혹시 고기까지 먹으면 어떨지요? 이렇게 물어봐도 됩니다. 물어보면 가나안 가는 데는 고기가 필요 없다. 고기를 먹어야 전쟁에서 이깁니다. 원수가 오지도 못하도록 다 막아줄 테니까 안 먹어도 된다. 그 원수가 없어도 고기 먹으면 뼈대가 실해지고 막 이렇게 근육이 생기면 좋지 않습니까? 고기 많이 먹고 힘이 솟구치면 실수로 남 쥐 박게 된다.

 

가나안을 가는 광야의 성도들은 만나만 있으면 된다. 곱게 말하면 하나님이 곱게 두 번 세 번 네 번 가르쳐 줄 건데, 아이 하나님이 좋다고 그래서 따라 나왔더니 말이지, 맨날 만나면 1년 열두 달 그냥 음식은 밥맛 밥 하나만 먹고, 굶어 봤으면 밥에 그냥 눈물 빠지게 고마울 건데, 안 굶어보니까 1년 열두 달 밥을 주니까 밥밖에 안 주고 말이지, 고기반찬도 없고 하나님도 B급이냐 2급이냐 3급이냐, 우리는 뭐 데리고 온 자식이냐, 이런 게 자기중심의 원망이 되어 집니다. 말을 곱게 해도 말 속에 자기중심에 원망이 들어가면. 하나님은 기분 나쁘게 들으십니다. 하나님 기분 나쁘면 큰일 납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자기의 자세와 표현을 늘 곱게 하시는 게 좋습니다. 예배야 뭐 많을수록 좋지, 그런데 내 신앙이 어려서 그거 참 일주일에 네 번이나 따라 가려니까 버겁다. 나도 좀 은혜를 주셔서 네 번 가니까 좋고 10번 가니까 더 좋고 이런 마음을 좀 주셨으면 좋겠다. 똑같은 말이라도 이리하면 되는데 뭔 놈의 이러고저러고, 이러고저러고 이렇게 쿡쿡 나오는 대로 내뱉는 걸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아니 말하니까 들었고 말 안하면 모르십니까? 지난 1년간은 어리니까 참았고 알려줬고 기회를 줬습니다. 1년 열두 달 먹였는데도 벌 소리 하니까 이제는, 철이 지났는데 철이 들어야 되는데도 계속 이 소리 하니까, 처음에는 곱게곱게 데려오시다가 별 것도 아닌 것 같은데 하나님이 진노하셨더라. 그리고 여호와의 불로 천벌로 그들 중에 진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그냥 다 불 질러 버렸습니다.

 

원망한 사람들은 다 죽어버렸습니다. 이렇게 불이 마구 사람들을 태우고 가니 급해가지고 모세에게 부르짖음으로, 모세가 여호와께 기도하고 기뻐하는 모세의 부탁을 듣고 하나님께서 중단했습니다. 조심해라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그때 모세는 죽어 버렸는데? 오늘의 모세는 부모가 아이들의 모세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오늘의 모세는 부모님이 자기의 모세입니다. 아내의 모세는 남편입니다. 아이의 모세는 부모입니다. 주일학생의 모세는 선생님입니다. 저에게는 옳은 말만 해주면 제 모세입니다. 전들 항상 옳은 말만 하겠습니까? 돌아보면 저도 배울 게 있지. 어떤 면으로든지 하나님의 은혜를 전달한다든지 옳은 걸 알려주면, 누구든지 그거는 하나님이 세운 모세입니다. 누가복음 16장 홍포 입은 부자의 모세는 누구였지요? 거지 나사로였습니다. 천국 가서보니까 자기 집에 강아지가 핥고 앉았던 거지 나사로가, 홍포 입은 부자의 모세였습니다. 내 생사화복은 우리 집에 얻어먹는 거지였구나. 일반적으로는 자기부모는 모세입니다. 근데 아이가 옳은 말 할 때는 부모도 자기 아이를 아이로 보지 말고, 하나님이 이 아이를 통해 내게 한 말씀 하시는구나. 이럴 때는 정신 차리고 조심해야 됩니다.

 

백성이 여호와에 들으시기에 악한 말로 원망했고지금까지는 하나님께서 봐주셨으나 더 이상은 안 되겠다. 여호와의 천불로 그들 중에 불을 붙여 진 저 끝까지 사르게 하시매, 다 타 죽을 지경이 되니까 모세에게 부르짖고 모세가 여호와께 기도하니, 모세를 봐서 불을 꺼주셨습니다. 그곳 이름을 따라 하십시다. “다베라” (다베라). 방화라 뜻입니다. 불 질러 버린다. 다베라. 하나님께 원망하면 오늘도 원망하는 그 마음씨는 하나님이 태워버리고 지옥에 내버립니다. 나는 천국 가도 원망하는 그 마음은 천국 갈 때 못 가지고 갑니다. 아무리 내 생명보다 귀한 내 아이들이라도, 죽는 날까지 안 믿고 버티면 그 아이는 하나님께서 빼다가 지옥에 버립니다. 그래서 가족을 전도하기 위해서 애쓰셔야 되는 겁니다. 온 가족이 다 믿음이 어찌 되느냐, 내 하루의 생애 내 한 주간의 생애 중에. 나도 모르게 하나님 앞에 원망하고 악한 말로 잘못했던 그때 그 시간의 자기는, 하나님께서 싹 빼다가 영원히 지옥에 던져버립니다. 그곳을 다베라라 하였더라. 성경을 읽다가 다베라가 나오면 악한 말로 원망하는 것은 어쨌든 조심하라는 말씀입니다.

 

안 믿는 회사에 안 믿는 사장 밑에 믿는 사람이 직장을 가도, 그 직장생활에 그 사장님은 하나님의 종이 됩니다. 죄 되는 것은 순종할 수 없지만은 성경에 죄 되지 않는 걸 사장이 지시하면, 그건 기본적으로 따라야 될 의무가 있습니다. 사장이 와라가라, 와라가라 과장이 나만 콕 찍어서 이래라저래라 다른 직원은 잘 봐주고 말이지 나는 들들 볶고, 아이 세상 불공평 하네. 그게 악한 말로 원망하는 겁니다. 교회에 와서 신앙생활에 잘못된 것만 악한 말로 원망이 아닙니다. 믿는 사람이 안 믿는 회사에 출근했다가 사장이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정당하게 사장이 돈 줬으니까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는데, 사장이 하라면 하는 거고 사장이 저 직원은 놀아라 그러고 나한테는 시키고, 그건 사장 마음대로지 사장 마음대로지. 제가 신풍에 와서 구경 참 많이 했습니다. 그 구경 중에 하나는 교인 사장님이 교인 집사님들을 불러다가 일을 시키는데, 이 집사님은 일을 많이 시키고 저 집사님은 일을 안 시키니까 일 많이 시키는 집사님이, 집사가 일을 이래 시키냐 저래 시키냐. 그 왜 집사 이름을 붙입니까? 일당 받고 일하러 갔으면 집사는 빼야지. 그리고 돈 주는 사장이 일당 주기로 했는데 일당을 줬으니, 일 많이 시키든 말든 돈 벌기 싫으면 그거 안 가면 되지, 나는 하루 종일 일시키더라. 저 사람은 하루 종일 놀게 하더라. 그 왜 욕을 합니까? 나일하고 돈 받으러 갔으면 내 일하고 내 돈 받아 가면 되지, 저 사람 놀고 말고 왜 나하고 상관이 있습니까? 비겁한 겁니다. 이런거는. 그다음 일당 주기로 했는데 다른 집에 일하러가니까 사이다도 주더라. 그런데 저 집에 가니까 사이다 안주고 맹물 주더라. 맹물주면 다음에 안 가면 되지. 일당 줬으면 됐고 맹물을 주던 사이다를 주던 뭐 사이다 주면 더 고맙고 안 주면 말고 그런 거지, 사이다를 줬네 말았네 줬네 말았네 이걸 가지고 욕을 합니다. 그 욕 한 사람들은 무식해 그렇습니다. 그렇다 치고 그 욕도 102030년 계속 얻어먹으면, 욕 얻어먹는 사람 생각 좀 해보셔야 됩니다.

 

또 이제 거기다가 대고 또 한 가지, 일꾼을 하루 불러다가 일을 시켜놓고 점심 때 전어 회를 줬답니다. 신풍에서는 전어 회 주면 나쁜 놈인가요? 제가 몰라서 여쭙는 겁니다. 거창에서는 회주면 사장도 회 못 먹습니다. 제가 평생에 좋아하는 거는 꽁치하고 고등어입니다. 꽁치 고등어가 제일 좋은 고기입니다. 광어니 이런 거 저 지금도 안 먹습니다. 그거. 사람마다 입맛이 다른 건데 일당 줬으면 됐지, 일당 준 사람이 점심 때 된장국을 내놓던 김치를 내놓던 불고기를 내놓던 전어 회를 내 놓던, 점심밥이 시원찮으면 그날 일하고 가고 다음에는 그 집에서 부르면 안 가버리면 됩니다. 너만 사장이냐 나도 사장이다. 더 좋은데 가면 되지, 전어 회를 줬다고 몇 달을 갔다 한 동네에서 욕을 또 하고, 차 씨 동네입니다. 욕한 동네가. 전어 회 줬다고 욕을 갖다가 몇 달을 하고 앉았습니다. 안 가면 되지. 그 욕을 갖다가 또 저한테까지 와서 합니다. 저한테 욕하는 사람한테는, 아이 전어 회를 주던 뭐 광어회를 주든 비싼 걸 주던 싼 걸 주던 일당 줬으면 됐고 계약 지켰고. 계약 외에 들어오는 서비스가 안 좋으면 안 가면 되지 왜 욕을 합니까? 욕을. 그래서 이 시골 사람들은 전부 시골에 사는 이유가 있구나. 못났고 무식하고 막 가는 사람들입니다. 겉으로는 착한 척 하는데 속에는 도둑놈들이 들어앉았습니다. 그러니 도시 못나가지, 그러니 서울 못가지. 서울 가서 그 말 해 보십시오. 모두들 붙어 사는가? 내 꺼 내 먹고 네 거 너 먹고, 더 해주면 고맙고 안 주면 말고 그런 거지, 도시만 살다가 여기 와서 배운 거 참 많습니다. 나하고 계약한 대로 일당 줬으면 됐지, 일당 안 줬으면 노동부 고발해버리면 당장 받아줍니다. 받아주면 되지. 고발하면 그다음에 안 부르겠지 안 부르면 나한테 좋겠냐? 안 좋겠냐? 계산해 보면 환하게 나오겠지

 

모세를 상대 잘못하면 큰일 납니다. 하나님께서 그거 연습시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면 교육이 안 됩니다. 모세를 앞세워 놓아야 이게 교육이 됩니다. 그래서 일부러 모세를 보낸 겁니다. 모세라는 사람은 잘할 때도 있는데 못할 때도 있습니다. 잘할 때도 있고 못할 때가 있으니까 잘할 때는 좋고, 못할 때는 욕을 하면 하나님께서 난리가 납니다. 잘할 때는 순종하고 잘못할 때는 모세도 잘못할 때가 있구나. 더 조심해야 되겠구나. 그러라고 모세를 내놨는데, 어쨌든 악한 말로 원망함에 하나님이 불로 태워버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4절입니다. 다베라라는 곳에서 악한 말로 원망하다가 천불로 난리가 났으면 조심해야 될 건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불바다가 되니까 조심을 하는데, 섞여 사는 안 믿는 사람들이 탐욕을 품으매이 사람들은 천국 가는 사람들이 아닌 데 섞여 있으니, 세상 만든 분이 세상이 전부니까 세상 사는데 좀 더 즐거웠으면 좋겠다. 그 사람들은 탐욕을 품는 사람들이고 품어야 되는 사람입니다. 불신자가 금요일 저녁에 술 먹으러 가지, 뭐 하려고 앉아서 도 닦고 앉았겠습니까? 불신자가 주일날 지리산 등산 가지 왜 교회 나와 가지고 도 닦고 앉았겠습니까? 안 믿는 사람이야 그래야지. 주일날 전부 설악산 지리산 놀러 간다고 교회 갈 사람들까지 들썩거리면, 이게 섞여 사는 무리의 탐욕을 이스라엘 자손들이 영향을 받아, 아이고 지리산 나도 놀러 가고 싶은데 울며 가로되 누가 우리에게 세상 살아가는데, 좀 더 좋은 기회를 주냐 울고 앉았으니까, 여기 민수기 11장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10절 넘어갑니다.

 

백성이 온 가족들이 각기 장막 문에서 우는 것을 모세가 들으니라이 집에도 울고 저 집에도 울고 온 동네 온 이스라엘 울음 천지가 벌어졌습니다. 만나야 좋지만 고기가 그립다 수박이 그립다 노래를 부르고 앉았으니까, 10하나님의 진노가 심히 크고다베라에서 한 번 진노했습니다. 그때는 그냥 진노입니다. 겹치니까 이번에는 심히 진로 했습니다. 다베라에서는 불이 붙었을 때 모세가 막아줬는데, 이번에는 모세까지 자꾸 반복이 되니까 그놈들 좀 애 좀 먹어라 그 말이 아니라 강퍅해도, 강퍅해도 너무너무 강퍅하구나. 해도 해도 너무 심한 게 있습니다. 너무 심한 거는 뭐든지 안 좋습니다. 모세도 기뻐하지 아니하여 11절 모세가 여호와께왜 하나님이 나를 괴롭게 하시나이까아이 좀 말 좀 잘 듣는 교인들을 붙여줬으면 수월할 건데, 지질하게 말 안 듣고 강퍅한 이런 백성을 갖다가 나한테 맡겨놨으니, 이거 뭐 하나님 심부름을 이래가지고 하겠습니까? 이제 모세가 하나님 앞에 그냥 죽겠다고 난립니다. 왜 이런 아이들을 나한테 맡겨 12, 뭔 젖 먹는 아이를 품듯 이 이스라엘 200만 명을 갖다가 업고 물리고 이렇게 다니려니까 죽겠나이다. 약속하신 가나안 땅으로 가려면 40년이 남았는데 이 일을 어떻게 할 건가. 넘겨서 13절입니다.

 

이 모든 백성이 고기 타령하는데 모든 백성에게 줄 고기를 어디서 얻으리까? 소를 잡은 들 되겠나이까? 주문한다고 주문 배달이 되겠나이까? 전부 울면서 나한테 고기 달라 그러는데 좀 더 있다가 이제 돌 들고 나를 치겠는데 14, 이 백성을 책임져야 되고 책임을 못 지겠으니 도무지 못 견디겠나이다. 그래서 16절에 여호와께서 노인 중 70명을 갖다 붙였습니다.

교회는 젊은 사람을 함부로 책임 맡기는 게 아니라 그 얘기입니다. 나이만 많으면 맡기느냐 그 말이 아닙니다. 신앙의 나이를 말합니다. 여기는 육체의 이스라엘이라 일단 나이도 많아야 됩니다. 신약은 10살이라도 100년의 신앙의 경험을 가진 교회사의 실감이 있다면 원로입니다. 100살이라도 어제한 원망 오늘 또 하면 그런 한 살짜리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에 노인 중 칠십 명을 맡겨서 모세를 심부름하게 했습니다. 18절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백성에게 준비를 시켜라. 내일 고기 먹도록 기다리라 해라. 모두가 울며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고 애굽에 있을 때가 좋았는데 안 믿을 때가 좋았는데, 교회 가도되고 말아도 되는 그런 교회가 좋았는데 목사도 한 잔 장로도 한 잔 그 교회가 좋았는데, 예배도 보고 예배 시간에 체육관도 가고 놀러도가고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 그런 교회가 요즘은 먹히는데, 애굽에 있을 때가 재미있었는데 재미로 말하면 하나님을 제명 시켜버리는 게 나을 겁니다. 아이들이 그냥 부모 둘 제명시키고 팔아서 마음대로 노는 게 제일 좋을 겁니다. 뒤에 후회는 할 겁니다마는. 우선은 부모 둘 죽고 재산이 나한테 다 오고 그 돈 다 현금으로 가지고 마음껏 먹고 마음대로 노는 게 제일 좋을 겁니다. 잔소리도 안 하고 돈 몇 억 떨어져 놓으면 뒤에는 이제 청개구리가 돼가지고 후회 할 겁니다.

 

청개구리 이야기 아나요 이 서지? 청개구리 이야기 모르지요? 뭐 센터고 어디고 모두 선생님들 청개구리 이런 얘기, 학교 하루 안 보내도 애들이 좋아서 눈이 똘망똘망 쳐다 볼 선물을 들고, 청개구리 이야기를 실감 있게 잘 가르쳐, 아 살아생전 부모 살아생전 말 잘 듣는 게 평생에 나한테 좋겠구나. 이렇게 기억을 하나 심는다면 대학 졸업장보다 나을 겁니다. 청개구리. 저도 초등학교 때 청개구리 이야기를 5학년 때인가 6학년 때 한 번 들은 기억은 있는데, 그 듣고도 설명하는 분이 설명을 잘 못해서 제가 못 알아들었습니다. 엄마가 동쪽 하면 서쪽 엄마가 서쪽가라면 동쪽, 청개구리가 그랬답니다. 고 이언. 할머니가 씻어 하면 안 씻고 자라 하면 안자고, 자지 마 그러면 자고 이렇게 거꾸로 한 게 청개구리였답니다. 엄마가 죽을 때, 이놈이 뭐든지 시키면 거꾸로 하니까 산 위에 저 산 위에 묘를 써라. 산에 묘를 써야 좋은데 산에 묘를 쓰라면 이놈이 거꾸로 냇가에 쓰고, 냇가에 묘를 쓰면 비가 오면 떠내려간다. 그래서 산에 쓰라 그랬더니마는, 엄마 죽고 나니까 청개구리가 마지막 소원은 들어드린다고, 아 엄마가 산에 쓰면 냇가에 쓸까봐 나 죽거든 냇가에 묘를 쓰라. 그러면 이놈이 산에 쓸까봐 냇가에 쓰라 그리 말했더니만, 마지막 말을 순종해서 냇가에 썼더랍니다. 비가 와서 묘가 떠내려가니까 비만 오면 청개구리는 개굴개굴 울더라. 이 이야기를 그때 제가 알아들었습니다. 근데 그 말이 뭔 말인지 몰랐습니다.

 

죽었는데 묘 떠내려가면 안 됩니까? 이걸 선생님이 말 안 해줘서 몰랐습니다. 신풍 와서 알았죠. 묘야 여기 쓰나 저기 쓰나 사람 죽었는데 뭐, 그거 뭐 냇가에 쓰나 산꼭대기에 쓰나 그게 뭐가 차이가 있지요? 안 믿는 사람은 죽으면 묘 속에 들어있는 뼈다귀가 귀신인 줄 압니다. 이게 떠내려가면 귀신이 큰일 난 겁니다. 그래서 묘를 비 없는데 물 없는데 써야 되는 겁니다. 이걸 잘못 쓰면 죽어서도 제자리가 없는 겁니다. 그 얘기까지 해야 알 건데 제사를 안 지내봤으니 제가 뭔 말을 들어도 압니까? 이런 걸 설명을 잘해서 여기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1년간 만나를 주셨는데, 고기 타령하다가 애굽에 있을 때가 좋았는데, 이건 잡 족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애굽에 있을 때 재미가 있었는데, 하나님 따라다니니까 재미가 없네? 술을 먹어야 재미가 있는데 술 안 먹으니까 무슨 재미로? 마약을 해야 좋은데 마약을 안 하고 무슨 재미로? 남의 남자 남의 여자를 안고 돌아다니고 춤을 춰야 그게 춤 맛이 나오는데, 맨날 보는 제 여자하고 춤춰봐야 뭐가 재미있는데? 말이 뭐 그리 나가는 겁니다. 365일 학교만 가서 뭐가 재밌는데? 놀러 댕겨야 재미있지. 학생은 빵점입니다. 이렇게 울어 싸니 19절에 하루가 아니라 이틀이 아니라 닷새도 아니고 열흘도 아니라 20일도 아니라, 코에서 고기 냄새가 나서 싫어하기까지 한 달간 고기를 먹여 대리라. 이걸 축복이라고들 그런답니다. 세상에. 한 달간 고기를 코에서 냄새가 나도록 먹게 해주리라. 이건 건강학 적으로 고기를 그렇게 많이 먹으면 콜레스테롤에 안 좋고 간에 안 좋고 건강에 안 좋습니다. 안 좋은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리고 고기 많이 먹어놓으면 모두 맹수가 됩니다. 똑같은 고기를 한 달 먹어서 고기냄새가 나서 못 먹을 만큼 먹어보신 분 있습니까? 저는 한 일 년 반을 그렇게 해봤습니다. 닭고기만 메추라기하고 닭하고는 비슷합니다. 그래서 메추라기를 한 달간 닭고기를 갖다가 한 1년 반, 거의 한 3년인데 밑도 끝도 없이 먹어본 그때를 지금도 생각하면, 메추라기를 한 달간 먹어 코에서 냄새가 나서 못 먹도록 주겠다. 이게 축복입니까?

 

얼마나 돈을 많이 주시는지 돈을 헤아릴 수 없이 많이 벌게 하겠다. 빵을 많이 먹게 하겠다. 공부를 많이 먹게 하겠다. 차가 얼마나 많은지 뭐 그냥 맨날 차타고 다니게 해주겠다. 안 걸어 다니고 차 타게. 이게 좋은 줄 압니다. 좋은 게 아닌데. 차 탈 때는 차타시고 걸어 다닐 때는 걸어 다니시고 굶을 때는 굶으시고 보리 밥 먹을 때는 보리밥 먹으시고, 죽 먹을 때는 죽 먹으시고 교회 올 때는 교회 오시고, 이게 적절하게 섞여야 되는데 실컷 먹어봤으면 좋겠다. 세상에 제일 아름다운 여자하고 살아봤으면 좋겠다. 세상에 제일 멋진 놈하고 살아봤으면 좋겠다. 이게 한 달간 고기냄새가 나서 못 먹도록 먹여주겠다. 너는 음악을 평생 듣고 싶으냐? 천곡 만곡 공짜로 음악을 죽는 날까지 마음대로 듣게 해주겠다. 지금은 그런 때 아닙니까? 이게 복인 줄 압니다. 이게 저주인데 뒤에 볼까요. 마지막에 32절에 하나님이 고기를 얼마나 쌓아 놨는지 백성이 일어나 종일 종량 하루 종일 다음 날까지 메추라기를 모아 보니까, 적게 모은 자도 열 드럼 통 열 가마 정도를 모았더라. 그래서 전부 말라서 이게 말라서 이게 잘 건조가 되어야 오래오래 먹고 사니까 33절입니다. “고기가 아직 잇 사이에 있어메추라기 고기 준비된 걸 씹었습니다. 이빨 사이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두 번이 되어야 이게 씹는 것이 되는데 이빨에 직 뜯었고 씹기 전, 잇 사이에 걸렸는데 씹히기 전 하나님이 진노하사 심이 큰 재앙으로 치셨으므로 그곳을 기브롯 핫다아와라. 이름을 붙였고 34절 뒤에 보면 많은 사람이 죽어 또 장례를 치렀습니다.

 

신앙생활에 필요한 만큼만 먹고 공부하고 일정을 소화시키시고, 신앙생활에 별로 필요가 없는데 돈이든 일정이든 노는 거든 인물이든 공부든 뭐든 많아지면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신앙에 필요 없는 것이 너무 많이 쌓이면, 기브롯 하다아와에 고기 타령하다가 쌓아 놓은 것과 같습니다. 복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섭섭하게 생각합니다. 처음 믿는 사람이야 어리니까 상관 안 합니다. 믿은 지 12년 철이 들고 알 만한데 더, , 더 그러면 아무래도 얘들 천벌을 받아야 되겠다. 이렇게까지 되면 큰일 납니다. 모두들 너무 돈도 많고 직장도 많고 돈도 직장도 시간도 많고, 뭐 건강도 너무 넘치고 인물도 너무너무 다 예뻐지고 그랬으니까 대충하시지, 예뻐서 큰일 난 얼굴을 거울보고 또 다듬고 또 다듬고 또 다듬으니까 참 죄송한데, 90살 노인을 손댔다는 이야기를 요즘 들어보셨습니까? 90이면 어두울 때 봐도 송장 같아서 귀신이라고 도망을 갔으면 그런 일이 없는데, 90에 반들반들해 놓으니까 그게 여자로 보인 겁니다. 6060만큼 다듬으시고 서른의 인물은 60살이 서른한테 넘겨주고 6060답게 관리하시고, 80이 되면 자기 얼굴과 인물은 80 정도로 다듬으시고, 60의 인물은 60한테 주고 30의 인물은 30한테 주고 10살한테는 10살에 피부 주고 그러시지, 60이 됐는데 10살 아이만큼 피부 좋게 한다고 뻰기 칠을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앉았으면, 하나님께서 그놈의 피부에 불을 질러버릴까 하나님의 마음이 이래 가는 겁니다. 이게 세상이 엉망진창이 돼 버린 겁니다.

 

예전에는 자식은 자식으로 보였지 자식은 이성으로 안 보였는데, 세상이 미쳐 놓으니까 지금 친 부모가 자기 자식을 손대지 않습니까? 부모도 미쳤지만 밑에도 같이 미친 겁니다. 밖에 가서는 발광을 해도 집안의 부모 자녀들 사이에는 선이 있어야 될 건데, 이거 뭐 부부인지 부모 자녀인지 친척인지 엉망진창이 돼서 자유분방, 자유분방 해놓으니까 담 넘어갈 것 없이 집 안에서 탈 다 생겨버립니다. 1015년 전에 내계집회 때 이 말 하니까 설교나 분위기는 좀 괜찮더니만, 저렇게까지 목사가 강단에서 막 저런 말을 하니까 너무 안 됐더라. 너무 안 됐더라. 그 말씀하신 분들이 지금 80인데, 지금 뉴스 듣고는 저를 보고 선지자라 그럴 겁니다. 엉망진창이 돼버리는 겁니다. 그럴수록 좀 더 조심을 해도 될까 말까 한데 만사 조심하셔야 됩니다. 옷 입는 것도 좀 조심하시고 제가 이 말씀드릴 때는 여기는 아니더라도, 여기 저기 몇 군데서 지금 이런 문제들이 애도 어른도 뭐 막 그냥 엉망이라서, 급해서 사정하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 정도 했으면 막상 탈이 생기면 당할 놈이 당하지 뭐 안 당할 게 당해? 전 양심으로 제 문제든 남의 문제든 그리 생각합니다. 얼마나 발광을 했으면 당하게 됐을까 이리 봅니다. 사람이 조심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지만은 좀 조심하고 좀 적당하게 하고 세상 사는 거는. 신앙에 좀 더 노력하고 다 같이 조심하십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사람 조심한다고 다 되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조심하는 그 정성을 보고 하나님이 위해서 지켜주시도록

 

 

1: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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