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22.7.22 민11:6 가나안 외에 탐욕에 불을 지핀 세상 낙의 정욕, 목적을 위해 나머지를 줄이되 충분하게 느껴져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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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22.7.22 민11:6 가나안 외에 탐욕에 불을 지핀 세상 낙의 정욕, 목적을 위해 나머지를 줄이되 충분하게 느껴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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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2 금새

 

제목 : 가나안 외에 탐욕에 불을 지핀 세상 낙의 정욕, 목적을 위해 나머지를 줄이되 충분하게 느껴져야 함

 

찬송 : 34(주 예수의 강림이)

 

본문 : 민수기 116-

 

이제는 우리 정력이 쇠약하되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도다

 

(오은아 선생님, 아버님 어제 오늘 이틀 안 나오셨는데 혹시? 다른 거 모르시고? , , 다리 불편하시면 저 덕산에서 오는 차가 좀 모시는 쪽을 생각해 보십시오.)

 

새벽에 일찍 오시면 기도가 엄청 간절합니다. 그리고 기도가 몇 시간을 계속해도 다른 분들의 기도와는 아예 기도가 다릅니다. 어느 정도랄까? 하여튼 새벽에 두시, 세시 나오셔서 한 두 시간씩 기도할 때보면 간절이 있고 또 기도의 내용이 좀 녹음을 해서 들려봐 드리면 참 좋겠는데.

 

민수기 116우리 정력이 쇠약하되성경에 정력, 정욕이라는 말은 남녀 이성의 문제를 두고 정 자가 움직이면 주님만을 바라봐야 되는 성도의 시선이 주님 아닌 것 세상을 향할 때 남녀 관계에 정 자를 붙입니다. 정욕, 정력. 하나님만 바라보는데 필요한 힘, 하나님의 인도만을 따라가는데 필요한 모든 것은 만나 안에 다 담아주셨습니다. 그러면 됐지 그 외에 뭐가 필요하냐? 그 외에 필요한 것을 보니까 우리 정력이 쇠약하며천국 가는 거야 이렇게 믿으면 잘 가겠지마는 어떻게 주님만 가지고 만족할 건가?

 

주님 외에 권력도 학문도 돈도 명예도 또 운동 좋아하는 사람은 스포츠도, 스포츠도 취미로만 할 사람이 있고 1등을 해야 되고 상을 받아야 되고 목표를 두고 기록을 올려야 되는 이런 마음까지도. 또 천국을 향하여 걸어가는 걸음에 우리 가족 오붓하게 주님 좀 제치고 주님 좀 잊어버리고 피를 나눈 형제끼리 사랑을 나눈 가족끼리, 오손도손 주일까지 빼고 예배 제쳐놓고 집회 미뤄놓고, 진급 때문에 명예 때문에 자존심 때문에, 남 다른 특별한 자기 속에 그런 능력 발휘 때문에, 심지어 뭔가 가졌으니까 한번 써먹어봐야 될 것이 아니냐? 자기만족. 심지어 자기 성취.

 

이거 뭐 세상에서는 전부 보배라고 그러는데 자기만족? 자기성취? 그거 악입니다. 전부 죄악의 낙입니다. 애굽의 바로 밑에 모세는 왕자가 되었고 성경에는 없는데 당대에 애굽 나라 기록을 살펴봐보면, 왕이 될 수가 있는 왕자 중에서도 왕이 될 수 있는 이런 근접한 위치였다고 나옵니다. 바로왕궁의 총애를 받는 왕자는 기본이고, 왕까지 기대해볼 수 있는 이 정도가 되었으니, 애굽 나라의 모든 부귀영화를 다 누렸는데 애굽 나라의 부귀영화라면 요즘으로 말하면 미국 일본 유럽을 다 합한 게 그 때의 애굽입니다. 출애굽 당시의 애굽은 고대문명 고대 왕국의 말도 못하는 탁월한 제국이었습니다. 애굽 나라 왕궁의 모든 부귀영화 다 누릴 수 있던 모세가 자기가 누리던 모든 것은 죄악의 낙이라이름을 그렇게 갖다 붙였습니다. 좋기야 좋은데 바로 왕궁의 모든 영광보다 자기 백성과 고난 받기를 더 즐거워했더라모세의 걸음이 그러했습니다.

 

가나안을 향해 가는 길이, 주님이 인도하는 길이요 하나님의 백성들의 가야 할 목적입니다. 학생이면 학교 가는 게 당연하고 학교를 가는 이유는 공부하기 위한 것이고 공부를 하려면 책을 들여다봐야 되는 거고 뻔 한 건데 학교는 가는데 놀러가는 아이, 학교는 가는데 남 돈 뜯으러 가는 아이, 학교는 가는데 아예 학교도 가지 않는 학생 목적이 잘못됐고 이거는 목적 목표 이탈입니다.

 

가나안을 향해 가는 하나님의 백성이면 가나안 가는 길에 유리하고 필요한 것만 있으면 되는데 그건 만나 속에 다 담아두셨고. 씨 뿌릴 거 있습니까? 잡초 뽑을 거 있습니까? 거름할 거 있습니까? 농약 칠 거 있습니까? 추수할 거 있습니까? 심지어 저장 보관한다고 애 먹을 거 있습니까? 전부를 다 면제 시켜주셨으니 매일 아침 먹고 광야라 아무 것도 없으니, 가야 할 천국만 보고 매일매일 주의 인도만 따라가면 되는데, 이게 없네, 저게 없네, 뭐가 없네.

 

우리의 정력이 쇠약하되죄 짓는 힘, 세상을 누리고 휘젓고 돌아 댕기는 그 불타는 마음, 남녀의 욕정, 부부끼리 서로 보고 싶어 하는 거야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다른 걸 보고 돌아 댕기니 문제지. 자기 집을 가꾸느라고 열심히 땀 흘리는 것은 복입니다.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않는 자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자기 집 밖을 돌아다니면서 뭘 한다고 설쳐대니 문제지. 그런 것을 하고 싶은 힘을 정력이라 그럽니다. 주님과 주의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것. 그거 말고 그거 밖에 있는 것. 그걸 원하는 힘, 정력, 그걸 할 때 할 수 있는 힘이 정력입니다.

 

그건 4절부터 고기 먹고 생선 먹고. 고기 먹고 생선 먹고. 교회가 예배생활, 전도심방생활, 성경읽기, 이것만 해도 시간이 없어 버거운데, 한번 놀러도 가야 되니까 바람도 씌워야 되니까. 예배생활 다하고 또 모여야 되면, 따로 뺄 시간이 없으니까 예배 중에 하나를 빼 버리고 그냥 바꿔버립니다. 학교 수업시간 다 지키고 또 프로그램 돌리려니까 힘드니까 수업 시간 줄어버리고 오늘도 놀고 내일도 놀고, 주색잡기만 가르치면서 얼마나 행복해 하느냐? 학교가 없어야 더 행복하지, 선생 너희들이 없으면 학생들은 더 행복하다. 자기 월급은 받아야 되겠고 갈아 치기는 싫고 이게 학생으로서 학생답게 공부하는 학습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은 방탕이라 그러지, 방종 방탕이라 그러지 그거는 학습력이라 그러지를 않습니다.

 

군인에게는 전투력이 전부고, 경찰은 방범이 전부고, 교사는 학습력이 전부고, 천국 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주님만을 보고 주의 인도만을 따라가는 믿음생활이 전부고 그 외에는 전부 다 정욕입니다. 결혼도 신앙생활에 유리하기 때문에, 결혼 안 해보고는 주님의 우리에 대한 사랑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또 주님이 하도록 인도해주시니, 주님 때문에 주님 따라가다 보니까 결혼하게 되었고 결혼으로 신앙생활에 도움 되니까 했고, 또 결혼을 통해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는 인간이 주님 떠나 지은 죄와 잘못된 걸 고치는 기회로 삼고. 그렇게 걸어가면, 옆에 눈 뜰 시간도 없겠구만. 왜 옆에 눈은 뜨고, 또 옆에 곁눈질해서 옆으로 새는데 필요한 이것저것 없다고 불평을 하니 이건 그냥 처리가 간단합니다.

 

그 인간들 전부 다 정리해버리면 됩니다. 그게 민수기 11장입니다. 울고 이 난리가 나니까 그 다음 33, 메추라기를 주고 그 메추라기 고기가 아직 잇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고기를 요리했습니다. 그 다음 한 입 물었습니다. 이빨 사이에는 들어갔고 그 다음, 이제 질겅질겅 씹어야 지금부터 마구 그냥 고기 맛에 환장을 할 건데 요리했고 그 다음, 이빨 사이까지 들어갔고, 물어뜯었습니다. 이제 먹기 시작하려니까 하나님께서 쳐버렸습니다. “심히 큰 재앙으로 치셨으므로어떻게 치셨느나? 34절 뒤에 보니까 탐욕을 낸 백성을 거기 장사함이었더라그 자리에 전부 묻어버렸습니다.

 

오늘도, 주님 떠나고 주의 인도 떠나 세상 벌 짓 하면, 그 생각 그 시간 그 노력 여기에 관계된 전부는 하나님께서 천국에 오지 못하도록 골라내고 솎아내고, 둘째 사망의 해에 끝나버립니다.

 

학생이 학창 생활, 옛날에는 12, 요즘은 16, 16년 학창생활 속에 공부 안한 시간만큼, 그 인생 살며 그건 그 사람을 괴롭히는 겁니다. 배워야 할 영어 안 배운 만큼 나중에 벙어리 됩니다. 졸업을 해도 그 사람이 내나 평생을 살아가는데 그 사람 속에 인생의 기회와 시간과 갖춰야 될 능력은 다 밖에 가 있습니다. 아니면 속에서 인생 살아가는데 자꾸 방해를 지깁니다. 공부할 학생이 공부위해서 그냥 들여다보면 좋았을 걸, 공부시간에 이 짓하고 저 짓했던 그 성격, 그 품성이 돈 벌고 회사 다니고 가정을 유지할 때에도 이게 들어가지고 자꾸 빠져나갈 연구를 합니다. 그 사람의 인격과 그 사람의 생애에 평생의 암 덩어리, 내 속에 있고 내 것은 내 것인데 내 속에서 내 것이 날 위해서 살지 않고 나를 쥐어박고 나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끌고 가는 짓만 합니다. 그걸 탐욕이라 그럽니다.

 

그 탐욕에다대고 불을 지피는 것이 바로 정력입니다. 만나만 먹으니까 정력이 쇠하여. 악을 쇠해야 되는데 학생이 공부할 힘이 있고 공부하고 싶은 마음만 있으면 되지 놀 연구, 놀 생각, 놀 일정 그건 쇠해야 되지 그건 쇠약해서 전부 다 없어야 되지 그게 살아 펄펄 뛰어 되겠습니까? 결혼 전에 사방을 쫓아다니던 아가씨가 결혼하고 나서도 시내를 사방천지 밤낮으로 돌아 댕길 연구가 있고 힘이 있고 기회가 있으면 되겠습니까? 애 낳고 애 기르느라고 그냥 집구석에 쳐 박혀 있어야 그게 자기한테도 좋을 건데. 여성으로써 세상을 살아가는 기대와 자기만족은 없어지지 않느냐? 아가씨 벌대로 설쳐서 죽을 짓 하는 것은 쇠약해지고, 그 시간에 아이 낳아 길러놓으면 이게 나중에 늙어갈 때 자기보배가 되어 결혼 안하고 시내를 돌아 댕겨 죄를 저지르는 거 보다 아이를 길러 내는 것이 복이 있겠는데 아니, 논에 볍씨 뿌려서 가을에 추수하면 그게 오지고 그게 좋은 농부의 결실이고 온 가족의 따뜻한 겨울이 될 건데 논에다 대고 볍씨 뿌리고 농사 짓지 않고 거기다대고 쑥대밭을 만들어 놓고 화초밭을 만들어 놓으면 우선은 꽃이 좋아서 보기가 좋겠지 농사 안 지으니까 쉽겠지, 가을에 추수 없고 겨울에 얼어 죽어 배고파 죽을 때는 어떻게 할 건가? 겨울을 견뎌내야 또 다음해가 있고 성장이 있고 자자손손 발전이 있는데.

 

여기 가나안을 향하여 따라가는데 필요한 만나, 소망 믿음, 여기 만나는 사랑일 것이고 가나안은 소망일 것이고, 만나를 먹고 가나안을 향해 걸어가는 걸음걸음은 믿음일 것이고 순종이니까, 믿음 소망 사랑, 항상 넘치니 이만하면 천국인데 믿음 외에 뭐가 없을까? 내 멋대로 불순종, 소망 외에 다른 것이 없을까? 가나안 외에 다른 데로 빠지면 또 애굽가면 되지, 만나 외에 다른 것이 없을까? 하늘이 주는 하나님의 사랑 구원의 사랑 외에 다른 사랑은 자기 생애를 불 지르는 불바다입니다. 집에 불 질러 놓으면 구경치고는 그렇게 좋은 구경은 없습니다. 남의 집 불난 불구경만큼 예전에 좋은 구경은 없습니다. 돌아서면 잿더미가 돼서 문제지. 하물며 인생의 자기 생애를 불 질러 놓으면 술 먹고 춤추고 그냥 온 시내를 1020대 다 쏘아 다니면 좋을 겁니다. 잿더미는 제가 가지고 가야 됩니다.

 

오늘도 오늘 하루의 주의 인도가 어디인가? 여기에만 집중. 그 외에 마음과 생각을 흔드는 걸 원수 중에 원수중이라고 생각하고 딱 잘라버립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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