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밤22.7.20 민11:6 가나안만 목표인데, 잡족의 충동으로 다른 것을 생각하면 탐욕에 피동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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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밤22.7.20 민11:6 가나안만 목표인데, 잡족의 충동으로 다른 것을 생각하면 탐욕에 피동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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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0 수밤

 

제목 : 가나안만 목표인데, 잡족의 충동으로 다른 것을 생각하면 탐욕에 피동 되니

 

찬송 : 191(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본문 : 민수기 116-

 

이제는 우리 정력이 쇠약하되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도다 하니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곧 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는 것이니 이 모든 것은 쓰는 대로 부패에 돌아가리라

필요 없는 것에 마음을 두고 공연한 것을 위하여 시간과 소중한 생애를 흩어버리며 쏟아버리기 쉬운 세상을 주시고, 삼일을 돌아볼 때 그렇게 살았던 때가 많은 저희들인 줄 아시는 고로, 이 밤도 다시 불러 3일 예배로 함께 돌아보게 하심을 감사하나이다. 잘못된 걸 반복하지 않게 하시고, 하루 일흔 번씩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소망 중에 다시 일어나며, 말씀으로 걸어갈 길을 향하여 불타는 마음 받을 수 있도록, 남녀노소 우리의 모든 마음을 일깨워 주시고, 시대는 너무 중하고 저희는 너무 약하오니 은혜만을 구하는 저희들 되게 하시고 마음마음 열어주옵소서. 예배로 오고 가는 발걸음 늘 지켜주시고 주신 사명 인하여 군무에서나 해외에서나, 또는 전국 각지에서 우리와 함께 걷기를 소원하며, 마음을 모으는 주의 종들에게 특별하신 은혜로 함께해 주옵소서. 사모하고 준비하는 8월의 집회도 개최와 참석의 은혜 주시고, 예비한 말씀으로 남은 때를 넉넉히 감당하는 저희 되게 해 주옵소서. 불편 중에 수술 입원 치료 요양 주님 앞에 소망하는 모든 이들을 특별히 돌아보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애굽이라는 나라에 있으면 애굽의 왕도 못되고 애굽의 백성도 되지 못하고, 애굽의 노예로라도 생존은 하느냐. 처음에는 노예로 데리고 있다가 그냥 뒀다가 일 날까봐 씨를 말라 전부 죽이고 있었습니다. 애굽나라 그대로 있으면 왕도 못되고 백성도 못되고 제일 밑에 노예까지도 할 수 없도록, 죽여 나가던 이런 상황에서 데리고 나왔습니다. 그때 애굽이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신앙 환경입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 환경. 안 믿을 때는 그냥 세상머리도 하고 중간도 하고 세상바닥도 하는데, 어떤 상태에서라도 믿게 되면 정말로 믿게 되면 그때부터는, 모세처럼 왕 자리에 다가간 왕자의 위치든 중간관리자든 노예든, 이건 시간문제지 다 없애버립니다. 국가와 사회가 교회를 밀어준다고 우선은 밀어줘도 그거 뒤에까지 좋은 거 아닙니다. 사회란 교회를 밀어줘도 마지막에는 원수고 원수라도 원수입니다. 믿는 사람은 믿기로 작정한 순간부터 가족도 가족이고 사회도 사회고, 직장도 그 직장 그대로지만은 내속에 들어있는 신앙은 세상이 그냥 두지를 않기 때문에, 구약은 보이는 이스라엘을 처치했고 신약은 볼 수 없는 내속의 신앙을 그냥 두지는 아니합니다. 신앙을 던져주고 세상 속에 묻혀버리든 아니면 주님의 인도를 따라 나와 버리면 됩니다. 주의 인도를 따라 나오는 길은 구약은 출애굽이고, 신약은 말씀으로 성실하게 잘 살면 그게 신약의 광야생활입니다.

 

신약의 광야 생활은 신앙생활 잘하고 말씀생활 잘하면 되는 겁니다. 구약의 출애굽은 애굽에서 나와야 됩니다. 신약의 출애굽은 학교 직장 모든 생활하면서, 말씀 잘 따라가면 그게 광야생활이 되어 집니다. 말은 좋은데 여러 가지 불리하고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이 많지 않겠느냐. 하늘이 만나로 다 해결합니다. 구약은 보이는 만나로 해결을 했고 신약은 7절 말씀처럼, 생명을 가진 씨앗에 먹을 것 재료를 주셔서 해결, 그걸 들여다보니까 진주 같은 보배입니다. 참 믿음 생활 하는 것이 어렵고 세상 생활하는 데는 그게 될까, 걱정을 했는데 기독교의 역사를 보고 교회가 들어간 사회를 보고, 믿는 가정의 234대 뒤를 보니까 신앙이란 아름답구나. 보배롭구나. 빛난 진주와 같구나. 우선은 좀 이리저리 보이나 꾸준하게 지켜보면, 저 인간이 교회를 안 다녔으면 흉악한 인간이었을 터인데. 720일 수요일 밤에 저 시내 뒷골목을 갖다가 막 술을 먹고 오바이트를 하고 싸움판을 벌이고 엉망진창을 할 저 인간이, 성경 들고 예배당 가면 그만하면 진주지 뭐 여기에다 대고 뭘 더 하겠습니까? 이게 오늘의 만나 생활입니다.

 

그런데 보기도 좋지만은 씨앗 식물이라니 건강에도 좋겠지마는, 그런데 인간 살맛은 없지 않을까 노름을 해야 맛이 있는데. 깡패는 주먹질을 해야 살맛이 나는데, 여우는 생고기를 묻어서 썩어야 맛이 있다는데, 남의 수고를 훔쳐내고 남의 뒷발을 걸러 넘어지는 코 깨지는 걸 보며 웃어야 그게 세상 살아가는 재미인데, 그런 재미가 없지 않느냐? 게임하는 재미, 쳐다보면 안 될 거 쳐다보는 재미. 사람이 믿어 제정신 차리고 보면 믿지 않을 때 가졌던 취미 좋은 거는 썩어 냄새 나는 것이고, 그리고 제정신 차리고 이 땅위에서 말씀 생활하는 그 모습을 꾸준히 보면, 보기도 진주처럼 좋지만은 맛은 따라 하십시다. 기름 섞은 과자 맛(기름 섞은 과자 맛). 이게 지금 4천 년 전의 일입니다. 기름 섞은 과자 맛이라. 강 집사님 연세가 70이 안 됐을 건데 어릴 때 과자 먹어보셨나요? 설날 추석날 말고 구경도 못 했을 겁니다. 과자 맛을 보다니? 요즘처럼 과자가 지걱지걱 해서 발로 밟고 그냥 파리바게트 그 좋은 고급 빵을, 하루 지났다고 사람이 먹지 않아서 지금 닭 사료로 줍니다. 세상에. 도시는 이 말을 하면 알아도 듣는데 신풍교회야 파리바게트를 아십니까? 연세 많은 분들. 자녀들이 엄청 효도가 있는 사람들이 엄청 비싸게 사오는 빵이 파리바게트라는 빵입니다. 그거 지금 닭 모이 줘 버립니다. 하루 이틀 지나면. 하루 이틀이 아니라 막 들어온 것도 많아서 그냥 닭 모이 줍니다. 메추라기도 줍니다. 이렇게 과자가 이렇게 맛있는 빵이 지걱지걱 하니까 성경 해석이 안 되는 겁니다.

 

3500여 년 전, 사람이 세끼 밥 먹는 것이 어려운 때 과자 맛이라니요? 근데 광야에서 매일 아침 기름 섞은 과자 맛으로 전부 먹이고 있으니, 천국 가는 길이 이렇게 맛있고 이렇게 진주처럼 보배롭고, 이거는 뭐 위에서 매일매일 신선한 음식을 공급해 주니, 택배가 없는데 식자재 냉동 탑 차가 없는데, 하나님이 직접 공급하니 부정이 있습니까? 오염이 있습니까? 환경 뭔 유해물이 있습니까? 뭔 암에 좋지 않은 그런 화공 요소가 있습니까? 이걸 일 년이나 줬는데 일 년이나 먹고 나니까, 섞여 있는 불신자들 천국을 목표하지 않는 잡 족들, 믿는 내 마음속에 안 믿을 때 마음, 지금도 교회는 다녀도 내 속에 엉뚱한 생각 벌 생각하는 이런 내 속에 옛 사람 죄악의 요소들이, 7월 휴가철 수요일 밤 지금 1차 한 잔 하고 2차 갈 때인데, 노래방 가고 다음 맥주 방 가고 어디 가고 어디 가고 갈 건데, 죄짓고 불신자 때 좋아하던 그 습성이 내 머릿속에서, 예배당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되나? 지금 시내를 돌아 댕겨야 되는데 마실을 가야 되는데, 이런 저런 불신자가 죄악으로 가지는 이런 술맛, 이런 담배 맛, 이런 노름취미, 이런저런 음담패설. 세상에 음담패설이란 자식들 듣는 데서는 안 했습니다. 텔레비 공개 방송에서는 그런 소리 안 했습니다. 몰래 숨어 하지.

 

요새는 뭐 그냥 tv에 가족들 보는 56시에 마구 펼쳐놓고 낄낄거리고 다 펼쳐놓으니까, 할아버지 아버지 손주 어린 것들이 함께 보면서 음담패설을 하고 앉았습니다. 이런 놈의 세상에 아직도 소돔처럼 요절이 안 나다니, 이런 생 더러운 맛이 바로 4절에 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가 탐욕을 품으매이런 탐욕을 말합니다. 경찰이 곱게 가는 운전수 등쳐먹고 돈 빼돌리는 맛, 그래서 1 년이면 집을 몇 채 사고 그랬습니다. 이런 맛. 기억하십니까? 초등학교 1학년 교사 되면, 부산 기준으로 제일 비싼 아파트 1년에 한 채 무조건 마련했습니다. 첫 아들이 초등학교 1학년 들어오면 목숨 걸고 1학년 교사한테 갖다 바칩니다. 이거 빼먹던 맛, 경찰 등쳐먹던 맛, 조폭 주먹질한 맛, 공부 안 하고 커닝해서 점수 올리는 맛, 1976, 제가 대학교 1학년 들어가니까 한 학기 시험을 보는데, 교수책상 이 앞에다 대고 빡빡하게 적어가지고 커닝을, 제일 앞에 있는 것들은 거기 커닝하고 둘째 셋째 애들은 의자에 커닝하고 또 지우고 하고 몇 십 번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학기 죽자고 공부하고 시험을 치려니까 생각이 날동말동 애 터지는데 점수를 따는 이게 근면 성실인데, 뭐 실컷 놀고 그냥 시험 날 만한 거 빽빽하게 적어놨다가 커닝을 해서 점수 따는 이 맛, 그것도 탐욕입니다.

 

이런 세상에 죄악의 낙의 맛을 들인 것이 신앙생활을 하면, 주일 빼먹는 맛 코로나 핑계 대고 오후 예배 빠져서 시내 돌아 댕기는 맛, 예배 시간에 실시간 틀어놓고 다른 거 보고 앉아있는 그런 죄악의 맛, 그게 술맛처럼 담배 맛처럼 그게 노름 맛처럼 그게 사슴 잡아먹고 웃고 앉아있는 사자의 입맛처럼, 우선은 맛이 있으나 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가 탐욕을 품으매그들이야 그렇지만은 어울려 있는 믿는 사람들 속에 영향을 미치니까, 천국을 향하여 걸어가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두 휘청해가지고, 그만 다 울음바다가 되었습니다. 4절 뒤에.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누가 고기 줄까, 누가 수박 줄까, 누가 외를 줄까, 누가 부추를 주고, 부추가 있어야 지짐이를 해 먹지, 정구지 지짐이. 파전. 마늘이 있어야 비린내 나는 걸 빼버리고 요리가 일품이 되지, 안 믿는 사람이야 그거 세상이 전부고 그거 끝나면 지옥이지만은, 똑같이 생긴 안 믿는 사람이 섞여서 자꾸 울고 앉았으니까, 믿는 사람이 이게 자기도 불신자인지 믿는 사람인지 잊어버리고, 요즘 우리나이는 뭐 교회 가서 앉아서 잔소리 듣고 안 그럽니다. 소신 있게 내소리 합니다. 이래 입습니다. 이런 일도 합니다. 이렇게 전부 휘청할 때 6절입니다.

 

왜 이런 것들을 노래 부르느냐. 일 년 동안 만나만 먹다 보니까 첫 은혜 받고 믿음 생활 열심히 하다 보니까, 세상에 죄악의 낙을 죄악의 취미 죄악의 낙을 잃어버렸습니다. 이 화투장이 이제 열두 장이 잘 기억이 안 나는 겁니다. 저도 예전엔 좀 알았는데 화투장 열두 달

123번 이제 이러다보면 이제 헷갈립니다. 50년 지나다보니까. 공부에 필요한 거는 죽으라고 공부하고 다 외워도 시험 보고나면 다 잊어버리는데, 화투장은 아주 어릴 때 어깨 넘어 한 번 본 거 수십 년이 기억이 됩니다. 이게 타락한 세상에 타락한 습성은 믿고 나서도 우리 마음과 생활 속에 끝까지 따라오는 겁니다. 참 본드처럼 질기게 달라붙습니다. 낙엽이 비 오고 나마 지걱지걱 해서 이걸 밑바닥에 이 신발 밑바닥에 붙으면 떼려 그래도 안 떨어진답니다. 이렇게 찰싹 붙어서 따라 댕기듯이. 1년간 만나를 먹고 천국을 향하여 말씀으로 하나하나 걸어간다면 그 지난 1년이 출애굽 때, 기가 막힌 일들이 막 숨 가쁘게 있었고 출애굽 직후에 마라가 있었고, 또 호렙 산에 십계명이 있었고 성전건축이 1년 동안 지속이 되어, 출애굽 후에 1년이 참으로 바쁘게 믿음 일념으로만 달려갔는데, 1년쯤 지나고 이제 성막도 다 준비가 되고나니까, 가만히 있어라 그때 애굽에서 고기 가마 옆에 얻어먹던 사골곰탕 또 고기 이름이 뭐가 있죠? 등심, 안심, LA갈비, 꼬리곰탕, 삼겹살, 우리가 지금 지금 사막에서 뭐 하고 앉았지 지금? 아무리 둘러봐도 사막인데 광야인데 하루 세 끼 먹는 것은 1년 주구장창 그냥 위에서 주는 만나 하나밖에 없고, 아무리 맛있어도 요리가 하나니 별미 없나, 좀 색다른 거 없나. 궁금하니까 먼저 기억나는 것이 믿기 전에 세상 생활할 때, 죄악의 낙에 찌들어 있을 때 것이 이것저것 자꾸 마음속에서 나오는 겁니다.

 

마음잡고 한 한 달 공부하고 도서관에 처박혀 있던 아들이 봄바람이 부니까, 작년에 놀러 댕겼던데, 작년에 연애질 했던 거, 작년에 봤던 만화 영화 이거 저것이 복잡하게 마음속에 생각나면, 이제 공부한다고 도서관에 앉아도 마음은 떠서 돌아 댕기고 그거, 도서관 10년 가봐야 공부 안 됩니다. 그래서 재수는 한두 번 하고 그냥 딱 말아 버려라 그러는 이유가 무조건은 아니지만은, 마음을 기울여 재수 삼수하면 좋아지고 좋아지면 뭐 뭐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도 9수를 했다는데. 그런데 보통 재수 삼수 딱 해보면 공부를 할수록 자꾸 이렇게 늘어나가는가? 책장은 그냥 건너뛰고 마음은 지금 돌아 댕기는가? 이리 되어 집니다. 이게 출애굽 1년 후에 나타난 현상입니다. 근데 이제 팔자타령이 나오기를, 누가 고기를 주워 먹게 할고 고기 타령, 육 고기를 먹어야 이 생존 살육전의 세상에서 살아 버티는데, 거기다 대고 수박 부추, , 참외, , 마늘 같은 게 섞여 들어와야. 아니 대예배밖에 없고 예배 때 말씀밖에 없고, 찬양도 있고 율동도 있고 교회 저 지리산 등산도 가고 낚시도 가고 청소년들은 축구선교회, 참 세상이 얼마나 망하고 망하고 망해놨는지, 아이 그냥 교회에 다니는 청년들이 일정이 맞지 않으니까 교인들끼리, 주일 아니나 예배 아니면 얼마든지 공 찰 수가 있는데 예배당에 축구선교 단, 해가지고 보니까 전도사가 축구 단장이고 공 잘 차는 것이 신앙이 있든 없든 이제 주장이고, 그거 하자는 대로 몰려 댕기는데 보니까 교회를 전부다 축구장에 가져 가가지고, 축구 잘하면 우상이고 축구 못하는 목사는 등신이고 뭐 뻔한 거 아닙니까? 그거?

 

별의 별짓을 다 하면서 이게 만나 외에 고기 맛이고 이게 만나의 고기에다 대고 수박 맛이고 참외 맛이고, 전도회도 역사 이후의 전도 회는 모든 여반들은 전부 여전도회였습니다. 늙은 것들은 늙은 것들끼리 여전도회 1, 중간 늙은 것은 여전도회 2. 생생한 것은 여전도회 3부 새댁은 여전도회 4부 그거 왜 나누는지 아십니까? 세상 적으로 놀라 그러니까 이게 서로 벽이 돼서 할머니들하고 세력들하고 말이 통해야 같이 놀러 댕기지. 아니 여전도회가 어떻게 전도할까 그거 연구할 것 같으면, 나 많은 사람의 경험에 젊은 사람의 용기가 합하면 하나가 돼야 되지 왜 그걸 따로 떼놓습니까? 전도 회 1전도 2전도 3전도 떼 놓을수록 발전이라 그러는데, 그게 만나 가지고 되냐? 고기 맛도 있고 수박 맛도 있고 참의 맛도 있고 마늘 맛도 있고 나눠대는 겁니다. 예배도 123부 찬양 예배 기도회 자꾸 이름을 갖다 붙이고, 기둥을 그냥 뽑으라니까 남 보기 미안해서 새벽기도를 특별새벽기도, 새벽기도면 새벽기도지 새벽예배를 갖다가 특별을 갖다가 붙이는 것은, 이건 이제 다 뿌리 뽑으려고 연극하는 겁니다. 특별 새벽 기도를 줄이니까 특 새랍니다. 특 새 이러니까 어이쿠 저 교회는 신식이 들어왔다 신식, 망하는 신식인데 망하는 이리떼가 들어와서 지금 잡아가는 건데 오늘은 6절입니다.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네아니 예배당이라고 가봐야 뭐 그냥 맨날 그 찬송 맨날 그 성경, 맨날 예수님의 사활대속 천국영생 죄 회개, 농담도 하고 좀 코미디도 하고 건강 강의도 하고, 옛날에 황수관이 그 건강 박사 전국에 교회 안돌아 댕긴 데가 없습니다. 곽 규석이 코미디언 곽 규석이 코미디언 전국 교회 다 돌아 댕기고 나니까, 그다음 또 코미디언 전국 다 돌아 댕기고 다 돌아 댕기고, 그거 모시면 요즘 돈으로 100만 원 200만 원 주는 거 아닙니다. 요즘 돈으로 500줘야 한 타임 모시고 오지, 그 사람들 밤무대 댕기면서 한 타임에 그렇게 해서 돈 벌다가, 나이 많아져가지고 오라는 데 없으니까 교회 상대로 이제 한 코스 한 연예인 두 연예인 세 연예인 돌아다니니까, 줄줄이 연예인들이 전국에 특별강사 다 해먹고 앉았습니다.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도다.” 맨날 예배당만 다녀가지고 심심하게 뭔, 시내에서도 회의 한번 하고 등산 가서도 한 번 회의하고, 선교 이름 갖다 붙이고 동남아도 가고 해외에도 한 번씩 갔다 오고, 아니 교단 목사들 기도회를 필리핀으로 왜 가지요? 비행기 전세 내어 가지고? 돈이 더 많은 교회는 하와이까지 목사기도 다녀갑니다. 하와이에 왜 기도 가지요? 차라리 놀러 간다고 이름을 그러지 양심에 찔리니까 기도회 갑니다. 교회 돈으로. 거지들 놀러 가보지 못하니까 교회 돈 가지고 세계를 구걸하고 댕기지.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도다.” 성경만 읽는 것이 만나입니다. 성경 외에 연경 교재 무슨 교재 성지 순례 프로그램 이거 저거, 예배당마다 강단 뒤에 스크린 갖다 놓고 별별 영화고 뭐고 자꾸 잡아 돌려야 새것이 나오지, 오페라도 하고. 오페라 아십니까? 노래로 연극하는 것. 연극이란 그 자체를 가짜라고 그럽니다. 영화? 있는 겁니까? 없는 게 영화지. 소설이 있는 이야기입니까? 그건 전기지. 없는 얘기니까 그게 거짓말이지. 거짓말이니까 모든 사람의 마음과 호기심을 자극하도록 마구 꾸미지. 그걸 자꾸 많이 익히다 보니까 점점 진실한 인간이 거짓말쟁이가 되지. 교회는 거짓말을 벗어버리고 진리를 찾고 진실을 찾고 영원불변을 찾아 나가야 되는데, 소설 연극 영화로 가지고 자꾸 자꾸 헛바람만 들이고 바람만 집어넣으니까, 없는 걸 자꾸 찾으니까 우선은 신기하지, 우선은 호기심 스럽지, 지적 자극도 주지, 내용적으로는 거짓말쟁이를 만들지. 가나안에 가는데 만나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는 것이 없도다.” 아니 천국만 보이면 되지 뭐 천국 외에 봐서 뭐 하려고? 학생이 교과서 하나 보면 됐지 교과서 외에 만화 많이 봐가지고 뭐 좋은 게 있다고? 교과서가 이해가 잘 안 되니까 참고서야 봐도 괜찮지만은, 국문학 가면 국어책 보고 영문학 가면 영어 책 보고 철학가면 철학가 보면 좋겠건만, 전공은 골치 아프고 책가방 속에 넣어놓고 온 시내 오만 데를 모르는 데가 없으면, 그게 훌륭한 게 아니고 그거는 학생이 아닌 겁니다.

 

여자가 나이 돼서 결혼해서 제 남자 외에 마음에 이 남자 저 남자 넣으면 잡년입니다. 뭐 아닌가요? 남자가 결혼해서 제 여자 외에 마음에 여자 저 여자 다 들고 앉았으면 그거 기생 오래입니다. 잡 놈입니다. 결혼 안 하고 건강한데 한 여자 안에 넣고 있을까요. 그거? 사랑에 미치면 한 여자 데고 있습니다. 좀 있으면 이거저거 자꾸 들어옵니다. 이래서 많이 들고 앉았으면 그거는 연예인을 많이 알아서. 우리 학생들도 이게 손 수첩 이렇게 한 번씩 펼치는 데 보면, 여학생들은 보면 이 남자 이 오빠 이 탤런트 이 가수 5명 데리고 있는 거 10명 데리고 있는 거, 나중에 제 남자 끼어들 얼굴도 없을 겁니다. 제 남자 알기 전에 남의 남자 5명 마음에 품은 여자 10명품은 여자, 마음에만 품습니까? 다 자 봤겠지 애도 낳았겠지. 일찍 결혼해서 그만 제 남자 제 여자 하나 마음에 차고 열심히 살면 다 건설되고 좋겠건만, 이게 천국 가는 길에 직진이고 그게 바로 광야 생활인데, 아이 만나만 가지고 되냐 고기도 먹어야지 수박도 있어야 되지 외도 있어야 되지. 집에 애 낳아주고 살림 사는 여자도 있어야 되고 직장에 가면 수준 맞는 친구 여자도 하나 있어야 되고, 직장 끝나면 술집에 가면 또 기다리는 여자 하나 있어야 되고, 이게 지금 만나 외에 수박타령 고기타령 파 타령 마늘타령입니다. 도박판에 가면 죽이 맞아 돈 벌어주는 여자도 하나 더 있으면 더 좋을 거고, 어디 댕겨본 것 같지요? 안 댕겨보고 이런 말제가 못 할 건데? 군 생활 3년 속에 평생 세상 속에 들어가 볼 거 그때 구경 다 해봤습니다. 뭐 들어 알던 쳐다보던 그 정도 보면 됐지 뭘 그걸 30년을 갖다가 평생을 들여다봐야 아는가요? 그거? 딱 보면 맞지.

 

출애굽 했으면 가나안 가면 되지, 가나안 가는 길에 광야니 안 보이니까 가나안만 보면 되지 더 좋은데, 아 학생이 학교만 있고 집만 있고 교회만 있고 교회 갔다가 학교 갔다가 집에 왔다가, 학교 갔다가 교회 갔다가 집 오면 얼마나 깨끗하게 얼마나 좋을 건데, 이 골목 알지 저 골목 카페 알지 저 집에 맥주 집 알지 옛날로 말하면 다방 맥주 집 알지, 요즘으로 말하면 온갖 거 다 알지 그 많이 아는 것이 그게 자랑이 아니고 발전이 아니라, 지금 어린 것들 겉은 미끈하고 지금 안에 있는 인격과 정조가 정화조 통이 되는 겁니다. 쓰레기 매립지가 되는 겁니다. 여수의 쓰레기 매립지 어딘지 아십니까? 만성리 가는 대한민국 최고의 청정해역, 여수에서 저 통영까지를 뭐라고 그러던가요? 여수에서 통영까지 뭐 몇 백리를 갖다가 예? 한려수도라 그러지요 한려수도, 한려수도 시작하는 여수 만성리 내려다보면 제일 좋은 산비탈에, 수십 년 여수 바닥에 쓰레기 다 묻어놓고 그 위에 요즘 고속도로 있고 풀로 가지고 딱 포장을 해놓으니까, 요즘사람 지나가면서 아름답네! 그러고 지나갑니다. 아름다운 속을 들여다보면 쓰레기가 수십 년 들어가 앉았는데, 30년 전에 수도권 서울 인천 쓰레기는 전부다 어느 섬에 갖다가 다 파묻었는지 김 지은 사모님 혹시 아십니까? 난지도라고 들어보셨어요? 난지도. 서울 옆에 난지도, 난지도에 서울 경기 인천 쓰레기 수천만 명 쓰레기 수십 년 갖다 묻어놓고, 지금은 미끈하게 다 공원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사진 찍고 놀러 갈 만큼. 겉이 공원 됐다고 공원입니까? 속에는 수십 년 수도권 천만 명 2천만 명 쓰레기가 다 들어 앉았는데.

 

성형 했지 미장원 갔다. 왔지 전부 얼굴에 비싼 걸로 다 맞춰놨지 전부 선남선녀인데, 그 속에 인격 그 속에 마음에 아가씨 마음에는 남자가 몇이 들어갔다 나왔는지 헤아리지도 못하겠고, 남자 애들 마음속에는 여자 탤런트 스타가 몇이 들어갔다 나왔는지도 모르겠고, 결혼을 안 해 놓으니까 이게 건강한데 결혼을 안 하면 그 속이 가만히 있습니까? 뭐든 주워 담게 돼 있지. 결혼 안 한 죄 살인죄보다 큰 죄입니다. 남자가 직장에 가서 돈 벌면 나머지 문제는 다 해결이 됩니다. 남자가 직장 안 가고 빈둥빈둥 놀면 그다음부터는 수도 없는 죄를 짓는 겁니다. 학생이 학교 가가지고 공부를 열심히 하면, 공부하는 죄 하나는 지어도 다른 죄는 못 짓습니다. 학생이 학교 가서 공부에 매진 안 하면 친구를 쥐 박았든지 무엇을 훔쳤든지, 자기인생 후회 할 짓을 듣고 보지 않을 리가 없는 겁니다. 출애굽을 했으면 천국만 쳐다보고 가면 될 건데, 그게 복이고 그게 효율이고 그게 경제고 그게 축복인데, 가나안 밖에 없네? 광야밖에 없네? 만나밖에 없네? 학생이 학교 있고 교과서 있고 학생이 시험 있고 학생이 교사 있으면 됐지, 뭐가 있어야 되는데? 매점이 있어야지요. 네 아버지는 부자라 매점이 있으면 쉬면서 한 개씩 먹지만은, 돈 없어 매점 못 가는 친구들은 얼마나 부럽겠냐? 얼마나 억울하겠냐? 생각해 봤냐?

 

학교 앞에 카페 있고 맥주집이 있고 학교 앞에 노름집이 있고, 만화방이 있고 학교 앞에 게임방이 있으면 그놈의 학교가 학교입니까? 그게? 애들이 집에 나와서 학교 가서 배우고 집에 가면 학교 옆에는 게임방이고 뭐고 들어 올 리가 없어야 되는데, 모르기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옛날 인류 고등학교 순천 고등학교가, 순천고등학교가 지금 나이 60살 안팎으로는 대한민국에 판검사가 제일 많습니다. 경기고등학교보다 많습니다. 광주일고보다 많습니다. 순천고등학교 담 옆에는 만화방 없었을걸요. 게임방 없었을 걸요? 60명 한 학년 7003*7= 21, 2100명이 순천고등학교 10대가 몰려가는데, 만화방 하나 없고 게임방 하나 없었을 겁니다. 공부에 미쳐서 경쟁이 붙어서 2천 명이 학교 정문만 쳐다보고 가지 학교 옆에 만화방을 안 보니까. 죄송합니다마는 상고 농고 공고 만화방 게임방 뭐 별의별방 꽉 찼을 겁니다. 학교 간판을 떼 버려야지.

 

믿는 사람이 애굽을 나왔으면 가나안만 가면 되지, 가난 가는 길이 광야니까 아무것도 없으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천국만을 향해서 딱 가면 되지 먹는 것은 만나로 다 해결인데. 고기도 없고 고기 먹고 나면 마음이 그냥 있습니까? 채식을 먹으면 채소처럼 식물처럼 마음이 좀 안정이 되는데, 육 고기를 많이 먹으면 고운 사람도 울뚝불뚝 맹수가 됩니다. 참 신기하지요? 그 군인 숫자는 몽고군인 군인 숫자는 몇 명 안 됩니다. 몽고 숫자 몇 명 안 되는데 얘들이 세계를 휘젓고 다니니까 그냥 열 배 스무 배 모두 온 세상이 요절이 납니다. 이유는 아시아인데도 몽고 사람들은 짐승만 잡아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자자손손 짐승만 잡아먹고 살다 보니까 이 사람들은 빠르기는 말 같고 이 사람들이 억세기는 이리 같으니, 쌀농사 지어서 지게지고 먹고 사는 한국 사람이 못 당합니다. 중국도 못 당하고 유럽까지도. 결국은 채식을 하면 사람이 식물화가 좀 되고, 사람이 계속 맹수를 잡아먹으려면 맹수보다 빨라야 되고 맹수보다 악해야 되고 맹수보다 독해야 되고, 맹수를 잡아 찢으면 악과 독이 나와야 되기 때문에 그걸 계속 먹고 앉았으면, 결국은 맹수보다 더 맹수 같은 인간이 됩니다.

 

천국 가는 백성들에게 식물성 만나주셔서, 하나님 인도에 예하고 따라 오너라. 그리고 만나주셨으면 고마울 건데 육 고기 타령입니다. 이거 벌써 탐욕을 내는 걸 보니까 그 인간들은 지금 일낼 인간들입니다. 먹여 놓으면 육 고기 먹고 그다음 살해를 할 인간들입니다.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도다.” 이게 선물인데 학생 눈에 선생님 보이고 교실 보이고 교과서 보이고 문제지 보이면 도서관 보이면 됐지, 학생 눈에 만화방 어디 쓰려고 게임방 어디 쓰려고 노름방 뭐 하려고? 뒷골목 뭐하려고? 결혼한 남편 기준으로 남반에 우리 남편 기준으로 내 아내가 나 쳐다보고 우리 아이 쳐다보고 부엌에나 있으면 좋지, 이게 동창회 동기회 시내 뱅뱅 돌아 댕기면 이게 일을 안 내겠습니까 이게? 좀 모자란 인간들은 돈 벌어서 제 여자한테 돈 주면서 꿀리지 말고 돌아 댕기라 그럽니다. 그 놈이 멍청하든지 아니면 잠 놈이겠지. 여자로 말하면 내 남자가 직장 가서 돈만 벌고 돈 벌면 쫓아와서 이 돈 가지고 집에 풀어놓고, 애 업어주고 설거지 도와주고 자기만 쳐다보다가 또 다음 날 직장 갔다 오면 좋지 않습니까? 집에 와서 맨날 보는 자기여자 얼굴 보기 싫어서 돈 벌은 거 좀 떼 가지고, 시내 가서 여자 저 여자 뱅뱅 돌아다니면서 놀다가 새벽 한 2시쯤 오면 좋은가요? 그게 신식입니까? 그런 여자 있으면 잡년이겠지.

 

이런 말한다고 인권위원회에서 잡아가는 법 만들고 앉았습니다. 못된 것들. 여기 계신 분들은 그런 것들 또 표 밀어줘가지고 막 그냥 단결해서 그냥 신풍교의 집사님들도 똘똘 뭉쳐가지고, 아니 여자가 기 나가가지고 이 남자 저 남자를 보는 세상을 만들어야 되지 말이지. 어디 제 여자가 우리 며느리가 내 아들만 쳐다봐? 이런 사람 밀어주고. 우리 사위가 내 며느리 내 딸년만 쳐다보고 재미가 없어 어떻게 살아? 월급 벌어서 절반은 딸 주고 나머지 절반 가지고는 이 여자 저 여자 내 사위가 보고 돌아 댕겨야 그게 신식이지, 그런 정치가 밀어준다고 그냥 똘똘 뭉치고 앉았으니까 어느 날. 신앙박해 들어오면 자기 교회목사 손 양원 목사님처럼 또 팔아먹을 겁니다. 뭐 가는 길이 뻔하지. 공부할 학생인지 아닌지 초등학교 중학교 지켜보면 알지 그거 뭐 대학교까지 봐야 압니까? 공부가 안 돼도 또 복습하고 또 애를 쓰고 코피를 터져가면서 또 공부를 하려고, 이건 안 되더라도 밀어줄 이유가 있는데 뺀돌뺀돌 학비 떼먹어가며, 학비 떼먹는 방법 아시나요? 한 달에 한 번씩 수업료를 들고 갈 때가 있었습니다. 그걸 월사금이라 그럽니다. 매월 등록금을 가져가는데. 예를 들어 31일 날 3월 거 가져가고 320일쯤 되면, 아버지 4월 등록금 달랍니다. 가져가고 그다음 31320, 그다음 410일이 되면 5월 치 또 받아갑니다. 농사짓는 부모가 날 계산도 못해서, 그때 등록금 줬는데 또 벌써 다가왔나? 해가지고 또 이제 주고, 주고 바쁜데 이래가지고 넉 달에 등록금 한 달 치를 빼가지고 못 된 짓, 이거 인간 되겠습니까?

 

그놈이 공무원 하면 나랏돈 훔칠 거고 그 인간이 도지사 하면 더 떼먹을 거고 빤하지. 애굽에서 나왔으면 가나안 젖과 꿀이 흐르는 천국만을 보고 가면 그것만 보이면 좋은데, 지리산도 안 보이고 하와이도 안 보이고 술집도 안 보이고, 만화방도 없고 노래방도 없고 아니 뭔 교회가 30년 지나도록 교회에서 등산도 한 번 안 가고 야유에도 한 번 안 가, 야유회는 학교에서 자주 갔고 집안끼리 많이 갖고 친구끼리 많이 가서 안 가본 데가 없을 건데, 거기다 대고 이제 교회까지도 관광차 세를 내어 가지고 돌아 댕기면, 세상 사람들이 볼 때 뭐라고 그러겠습니까? 종교겠습니까 그게? 중들도 입 닫고 산 속에 들어가서 바위만 쳐다보고 앉았는데 만나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는 것이 없도다.” 안 보여야 그게 천국이 인간들아. 아니 내 남편이 나만 쳐다보면 좋지 내 남편이 내 얼굴 보고 다른 여자 쳐다보고 앉았으면 그걸 두고 봐요 그걸? 내 여자가 내 남자만 쳐다봐야 되지 다른 남자들 쳐다보는데 그걸 보고 앉았어요? 뭐 이치가 그런 겁니다. 하나님이 하나님만 바라보는 하나님의 백성을 원해서 광야로 인도했더니만, 하나님이 주는 만나는 매일 매일 주지만 뭐 다른 건 없네? 애굽에는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었는데. 목적의식 오늘 저녁 하나 마음속에 좀 기억하셔야 됩니다.

 

누구라도 아이 낳아놓으면 이 아이가 부모 좋아하고 이 아이가 크면 학교만 쳐다보고, 친구를 사귀어도 공부 같이 하는 데 좋은 친구 사귀고 그러고 싶을 겁니다. 하필이면 공부 잘하는 아들이 공부하기 싫은 친구를 하나 만나가지고, 인생 다 망치는 거 좋아할 부모 하나도 없을 겁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의 마음을 그렇게 들여다보면서, 딴 눈 팔지 말아라. 헛눈 팔지 말아라. 죽는 길이다. 망하는 길이다. 두리번거리지 말아라. 학생이냐 학교만 봐라. 네가 처자식을 그리는 남자냐 돈 벌어오는 직장만 가서 돈만 벌어 와라. 네가 살림 사는 여자냐 벌어주는 돈 가지고 애 기르고 살림에 충실한 것이 그게 남편의 바라보는 마음일 거다. 세상이 하도 험하니까 맞벌이를 한다면 맞벌이를 해도 서로의 마음은, 둘이 서로 마음을 가지고 둘 외에는 넣지 않아야 그게 옳을 겁니다. 하나님은 나 한 번 쳐다보고 귀신 한 번 쳐다보고 가난안 한 번 쳐다보고 애굽 두 번 돌아보고, 하나님이 주는 만나도 좋고 만나보다 더 좋은 고기타령도 하고 그래라. 그게 사랑의 하나님입니까? 그건 잡신이겠지. 그건 귀신이겠지. 그건 미신이겠지. 미신 귀신 잡신은 한 번씩만 먹여주면 아무 신이나 다 좋다 그럽니다. 불교도 다신교입니다. 전부 다신교입니다. 기독교만 유일신입니다. 하나님만 나 외에 다른 신 없다. 그래서 하나님입니다. 좀 심각하게 돌아볼 때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남편이냐, 처자식 때문에 출근하고 처자식 때문에 고생하고 돌아오면 처자식밖에 없어야 그게 좋은 남자입니다. 아닙니까? 사위는 다 그런 사위 찾을 겁니다. 또 며느리는 어떤 며느리? 내 아들만 쳐다보는 며느리 다 그거 원하겠지. 그런데 내 아들은 이래도 되고 내 딸은 저래도 되고 이게 양심 없는 일입니다. 이런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은 내게 어떤 자세를 원할까? 우리 마음을 스스로 한번 챙겨봐 보십시다.

 

 

1: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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