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새22.7.20 민11:4 생존에서 탐욕으로 변질 순간, 자기 중심으로 바뀔 때 끝없는 무저갱이 시작되니 중심을 바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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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새22.7.20 민11:4 생존에서 탐욕으로 변질 순간, 자기 중심으로 바뀔 때 끝없는 무저갱이 시작되니 중심을 바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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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0 수새

 

제목 : 생존에서 탐욕으로 변질 순간, 자기중심으로 바뀔 때 끝없는 무저갱이 시작되니 중심을 바꿀 것

 

찬송 : 81(죄짐을 지는 사람은)

 

본문 : 민수기 114-

 

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가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가로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꼬

 

악령이 죄를 짓게 한 죄의 성격이 살인 아니고 도둑질 아니고 강도 아니고, 부모를 패는 패륜도 아니고 역적 반란도 아니었습니다. 이런 죄는 흉측한 죄입니다. 악령이 죄를 짓도록 첫 문을 연 것이 널 중심해라, 자기중심이었습니다. 살인강도 같은 큰 죄를 짓게 해야 큰 죄인이 되어 악령의 든든한 군병이 될 터인데 자기중심 그거 심어서 그 뭐 별 죄 같지도 않은데 그게 뭔 큰일을 낼까? 작은 죄를 시작해서 문을 연 것. 큰 죄로 늘려 나가는 것이었을까? 성경의 모든 죄를 다 모아서 죄의 씨앗, 죄의 어머니를 찾아보면 자기중심입니다. 사람을 자기중심으로 중심만 바꿔 놓으면 그 다음부터는 자기가 죄를 만들고 발전을 시키고 확장을 시킵니다.

 

공부하기 싫은 아이를 손목을 끌어 학원을 가고 CCTV를 달아 책을 보는지 검토를 하고 혼을 내고 매를 들고 옆에 붙어 들들 볶아서 아이들을 밀고 가려고 그러면 옛날부터 송아지를 물가까지 끌어 갈 수는 있다, 물을 마시게 할 수는 없다, 이 원리가 해당이 됩니다. 끌고 가는 것도 애 터져 죽을 일이고 막상 물가까지 끌어다 놓는다고 물을 퍼 마시게 하는 것은 또 이거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공부도 그렇고 죄를 짓는 것도 도둑질 가르치고 사기를 가르치고 조폭을 가르쳐 주먹질을 가르치고 선생님이 제자들 가르치려면 애를 먹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자유성이 있어 자유성을 가진 인간에게는 자유성에 의지라는 것이 있습니다. ‘나도 내 멋대로 나도 나 중심대로여기 눈이 떨어져 놓으면 10대에 바람 들어 미쳐 설치는 것처럼 뭐 죽인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가둔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국경을 초월한다고 펄펄 뛰고 생난리를 하는데 막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게 악령이 선악과를 먹게 한 자기중심입니다. 안 뜰 눈을 떠버린 겁니다. 안 가져도 될 생각을 가지게 한 겁니다. 어떤 생각인가? 어떤 눈인가? ‘나도 날 위하여이건 모든 죄의 씨앗이 됩니다. 씨를 마구 퍼뜨려 놓으면 온 천지가 쑥밭이 돼 버립니다. 이거는 모든 죄의 어머니 죄입니다. 앞으로 뭐가 나올는지는 모릅니다. 자기가 좋아서 마음먹고 죄를 짓게 되어 있습니다.

 

악령은 우리를 죄인 만드는 많은 방법이 있지만 그 중에서 제일 간단하고 제일 효율 있는 것, 이게 육백육십육의 수단을 가진 신령한 세계에 천사장 출신이라 멍청하지 않습니다. 좌충우돌 시행착오 거쳐 가며 이래 봤다 저래 봤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척 하는데도 속에 중심은 하나입니다. 자기중심. 이 자기중심이란 한번 들어가면 자기중심과 욕심, 자기중심은 욕심과 이어져 있기 때문에 자기중심으로 돌아버리면 그다음, 따라가는 것이 욕심이고 욕심이란 성경의 무저갱이라 그럽니다. 그릇이 아무리 커도 밑이 있으면 언젠가는 차게 됩니다. 아무리 큰 그릇 태평양만한 큰 그릇이라도 밑이 있으면 채우지를 못 할망정 부으면 조금씩은 많아집니다. 욕심이라는 이 자루는 밑이 없습니다. 퍼 부어 대는 것만큼 손해입니다. 여기다 대고 하나 더 더하여 퍼 부으면 용량이 점점 커집니다. 그래서 아예 세상은 맛보지도 말아라, 쓰는 대로 다 허무하게 되느니라, 이렇게 막아 놓은 겁니다. 열어서 안 되는 뚜껑입니다. 악령이 하나님 만들어놓은 세상을 보며 그 안에 있는 에덴동산을 연구하며 에덴동산 안에 주인으로 갖다 놓은 아담과 하와의 관계와 위치를 보며 어디가 혈맥일까? 어디가 급소일까? 사람의 급소도 많습니다. 그 중에 어느 급소가 가장 쉽고 간단할까? 뭐 바로 딱 한눈에 먹지 말라고 금지해 놓은 선악과입니다.

 

뭐가 좋으며 뭐가 좋지 않은가? 뭔 좋으며 뭔 좋지 않은가? 여기에서 모든 죄는 다 시작을 합니다. 벗는 것이 얼마나 좋을까? 생각만 바꿔 놓으면 안 시켜도 다 벗고 다닙니다. 사람이 벗는 것은 창피한 일이다, 그 생각만 들어가면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 오백 년 전부터 여자 손목도 다 덮어서 못 보게 했었습니다. 성경이 그렇게 막은 거 아닙니다. 선교사가 가르친 거 아닙니다. 선교사들은 적당하게 벗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공자가 가르치기를 그렇게 가르쳐 놓은 겁니다. 뭐가 좋은 거냐? 너한테. 너에게 무엇이 좋으냐?

 

경주 최부자는 질기게 길게 좋은 게 좋지 우선 좋은 거는 좋지 못하다, 이걸 자식들한테 가르쳐 놨습니다. 그 사람들이 잘 되려고 듣고 보니 그렇습니다. 우선 잘 되는 것과 자자손손 멀리멀리 잘 되는 것과 어느 것이 좋겠느냐? 이건 유교도 아니고 이건 기독교도 아니고 그냥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의 살아본 지혜였습니다. 아버지 좋고 아들 고생하는 것, 아들 좋고 손주 그다음 생고생 하는 것, 자자손손 좋은 거 쪽이 좋겠느냐? 자자손손 좋은 게 좋겠습니다, 그러면 고위직을 하지 말아라, 요즘 말로 말하면 시청 9급은 해라 과장 같은 사무관 정도에 중책부터는 절대로 맡지 말아라, 경주 최부자 똑똑한 사람들인데 아에 관직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 바람에 10넘어 부자 재벌로 내려 왔습니다.

 

하나는 그런 방법, 또 하나는 부자 재산 물려 줄 건데 우리 동네 주변 동네에 가난한 사람 있으면 사람이 굶어죽을 판이면 이판사판 칼 들고 들어오는거다, 너무 깍쟁이 노릇하면 어느 날 칼이 들어오는거다, 이 말씀 금방들은 분들 손 좀 들어봐 보시지요? 못 들었습니까? 박선애 집사님? , 다 같이 크게 말씀하지 마시고 그냥 조용하게 금방 제가 뭐라고 그랬지요? 주변 사람이 배가 고프면 칼 들고 들어옵니다. 깍쟁이는 우선은 돈 법니다. 어느 날 칼에 찔려 죽습니다. 부자가 칼에 찔려 죽을 때 참 안 됐다, 두 번째는 좀 주변 좀 챙기지, 칼 찌른 강도 잘했다고 칭찬한 거 아닙니다. 이 나쁜 인간들이 꼭 말을 뒤집습니다. 참 안 됐다, 배가 고픈데 칼이 안 들어옵니까? 찔려 죽지. 죽어도 싸지. 찌른 사람은 찔렀으니까 또 평생 도망 다녀야 됩니다. 그리고 잡히면 죽습니다. 찌른 사람은 찌르고 보면 찌르지는 말걸, 찔린 사람은 당해도 싸다, 자기 주변을 박박 긁어 착취를 해 놓으면 그 사람들이 배가 고프고 그 사람들이 어려울 때마다 쌓아놓은 집을 그냥 쳐다보지를 않습니다. 훔쳐갈 연구 빼 갈 연구, 안되면 털어 먹을 연구고 안 되면 칼들 연구를 합니다. 그러다가 전쟁이 나거나 민란이 나면 부잣집 저기 있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다 가르쳐 줍니다. 임진왜란에 일본에서 건너온 왜놈들이 골목골목 부잣집을 어떻게 다 알았겠습니까? 길도 없는 이 나라에. 아무나 한 놈 붙들고 부자 말고, 못 사는 거 아무나 붙들고 부잣집 어디냐 물어보면 다 가르쳐 줍니다. 저 산 넘어 산 넘어 가는 방법 까지 다 가르쳐 줍니다. 누가 안 그렇겠습니까?

 

진리 때문에 죽어도 할 말은 하고, 하나님이 금지를 시켜 놨기 때문에 죽으면 순교를 할망정 버틸 것도 있지만은 그럴 거는 별로 없습니다. 가정생활 직장생활 사회생활 경제생활 아이들 공부 주변 생활하면서 이웃집에 너무 욕 얻어 먹는 일을 하지 마십시오. 다른 교회에서 그냥 사랑해라, 대충 살아라 그 말 아닙니다. 평생을 옆집에서 욕을 계속 하면 그런데 옆집에 하나만 욕하는 것이 아니라 앞집 뒷집 돌아가면서 다 욕하면 그 사람은 나쁜 사람입니다. 욕 얻어먹는 사람이 나쁜 사람입니다. 회개를 해야 됩니다. 거기다대고 저까지 욕을 하면 아주 나쁜 사람입니다. 목사만 욕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누구 한 사람, 두 사람 한테만 욕을 얻어 먹고 또 다른 사람들은 좋아한다면 별로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시골이 되다 보니까 또 교회의 세월이 오래다 보니까 제가 여기 지금 삼, 사십년을 살다 보니까 어지간히 듣습니다. 누구 하면 아이고 깍쟁이 뭐 애들도 깍쟁이, 친척도 깍쟁이, 친구도 깍쟁이, 위에서도 깍쟁이, 그냥 깍쟁이 말하는 게 아닙니다. 철두철미한 거는 좋은데 그렇게 그렇게 지독하면, 지독하면, 지독하면 소리가 사방천지 다 들어가면 그렇게까지 하는 건 아닙니다. 그냥 이유는 간단합니다. 믿는 사람은 일 원짜리도 하나 아끼는 게 좋습니다. 허피 쓰는 거 아닙니다.

 

그러나 아껴 쓰는 것이 장점인 사람은 꼭 써야 될 때에도 거머쥐는 것이 문제입니다. 철저히 아낀 다음 아낀 다음 써야 될 때는 써야 될 때를 놓치지 말아야 되는데 아끼는 사람은 아끼는 거는 장점인데 써야 될 때 실수하고 또 꼭 써야 될 때라서 쓴다는 사람들은 예외 없이 나중에 보면 씨종자까지 다 털어 먹습니다. 이게 이제 참 어렵기는 어렵습니다마는 그래도 끝까지 가야 될 길입니다.

 

출애굽하여 가나안에 가는 길, 신앙 출발하여 천국 준비하는 신앙생활 하는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 걸어가는 길에 하나님이 알아서 챙겨 주는 것이 만나입니다. 월급 100만 원이면 100만 원이 만나고 주일 지키고 예배생활하고 신앙생활하면서 월급이 200이면 200이 우리 가정의 만나입니다. 주일 지키고 예배 지키고 집회가고 신앙생활 정상적으로 했는데 만약에 연봉이 1억이면 연봉 1억이 다 만나입니다. 200이라도 먹고 살만 할 건데 월 300 더 벌기 위해 주일 한 번씩 빼버리고 슬금슬금 번져 나가면 그게 문제가 아니라 거기서 그쳐 지질 않습니다. 한 걸음 더, 한 걸음 더 무저갱을 향하여 끝없이 나가 버립니다. 출애굽 40년인데 이제 1년 지났는데 이제, 이제 막 돌 지나 막 이제 걸음걸이 할 만한데 섞여 사는 사람들이 탐욕을 품으니 이심전심 전해지면서 고기 타령이 나옵니다. 고기 준다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 고기 주면 생선도 먹어야 되는데 고기는 고기 나름이냐? 삼겹살도 있고, 등심도 있고, 안심도 있고, 뭐도 있고, 뭐도 있고 요리는 다 같은 요리냐? 일류도 있고, 이류도 있고, 삼류도 있고 끝이 없습니다. 자기중심으로 돌아 서면 그리고 자기중심을 만족시키려 들면 지옥문은 스스로 열어 놓은 겁니다.

 

해결의 방법은 줘서 먹어서 아, 이제 배부르니 됐다 이걸로는 끝나지 않습니다. 하도 애가 터질 때 많이 주니까 이제 지겨워서 됐습니다, 더 이상 안 봐도 됩니다, 그러던데? 지금 쉬는 시간입니다. 정신 차리고 또 뭘 요구해야 될까? 자기도 모르게 자기 속에 욕심의 충동이 한량없이 나갑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돌아보면 사도바울이 회개하기 전까지 주님이 바울을 부를 때 그때 이름은 사울입니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가시채를 뒷발질 하는데 땅 가시를 뒷발질 하면 가시가 아프겠냐? 네가 아프겠냐? 자기는 기독교를 방방곡곡 다니면서 짓밟고 천부 처리하니까 신이 납니다. 주님이 위에서 보니까 가시채를 뒷발질 합니다. 이런 모습 됩니다. 욕심도 줄여야 되지만은 욕심도 급하니까 욕심도 줄여야 되지마는 욕심을 줄이기 전에 품어야 할 욕심인가? 버려야 할 욕심인가? 이걸 먼저 구별을 해야 됩니다. 그거 보다 그 앞에 내가 좋아 지금 이걸 원하는가? 주님이 주시는가? 주님이 주시는 방향이면 끝없이 욕심을 가져도 소망이다 좋은 걸로 주십니다. 가지지 않으면 안 되는 생존에 관련되는 거라도 자기중심으로 딱 바뀌면 그때는 끝없는 탐욕, 생지옥의 문을 열게 됩니다.

 

자기를 보기 전에 우리 다 서로 뭐 오래 살면서 다 얼마큼 안팎을 다 아니까 우리 교회 이 가정 저 가정을 다 돌아 봐 보십시오. 제가 어느 날 말하지 않고 주일 날 흰 종이를 내주고 우리교회 제일 독한 인간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 적어 봐라 그랬는데 이게 이 사람 저 사람 섞이면 별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전부 한 사람을 적으면 그 사람은 문제 있는 겁니다. 그러면 주변 사람들이 전부 나를 못 본다, 그럴 것이 아니라 아, 내가 뭔가 크게 잘못했는가 보다 이렇게 자기를 돌이키면 그게 회개의 기본입니다.

 

2년마다 목사 시무 투표 하는 이유가 그렇습니다. 목사 너부터 한번 조사해보자, 온 교인이 딱 한 마디로 가라느냐? 붙들고 싶으냐? 목사도 그래 봤으면 장로님도 그래 봐야 될 거 아닙니까? 장로님도 그래 봤으면 집사님도 그래 봐야 될 거 아닙니까? 두 달 전에 집사님 투표해 보니까 뭐 그냥 딱 표를 보니까 그냥 그대로 다 나옵니다. , 1등 할 사람이 왜 꼴찌를 했지? 꼴찌 한 사람은 밥 한 끼 안 샀다고 뭐 그냥 그랬겠지, 그렇게 하지 말고 모든 사람 많은 사람들이 전부 나쁘게 보면 나 좀 문제가 있는가? 나를 다른 사람의 눈과 귀를 가지고 나를 진찰할 수 있는 지혜를 가져야 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자기중심이 되면 자기중심에 따라가는 자기 욕심이 시작이 됩니다. 그거 열면 그다음부터는 끝이 없습니다. 준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생각을 바꾸고 눈을 바꾸고 속에 있는 중심을 바꿔 버려야 됩니다.

 

 

1-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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