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새22.7.18 민11:4 자기 생활과 내면의 잡족 구별, 가나안 목적 위한 재료, 사용해야지 충격받아 휘둘리면 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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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18 월새

 

제목 : 자기 생활과 내면의 잡족 구별, 가나안 목적 위한 재료, 사용해야지 충격받아 휘둘리면 멸망

 

찬송 : 18(내 진정 사모하는)

 

본문 : 민수기 114-

 

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가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가로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꼬

 

출애굽은 같이 했는데 출애굽의 인원이 한 60만 명 조금 넘습니다. 정확하게 적은 것도 있고 또 60만 가령이라, 이렇게 대충 말씀하신 대로 읽습니다. 그 숫자는 이스라엘 열두지파 하나님의 백성들의 숫자입니다. 출애굽의 혼동 속에 이스라엘 민족이 아닌 이방의 잡족들이 섞여 함께 나온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출애굽기 12장에서는 잡족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고 여기에 민수기 11장에는 한번 좀 보시겠습니다. 앞으로 넘어 가서 출애굽기 12장 몇 절에 있지요? 12장에 없으면 13장 찾아보시고, 1238절 봐보시겠습니다. 37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에서 발행하여 숙곳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60만 가량이라민수기 11장에서는 정확하게 헤아립니다. 여기서는 “60만 가량이라그 다음 중다한 잡족과 몇 명이라 적지는 않았지 만은 중다한 잡족이 함께 했습니다.

 

양과 소와 심히 많은 생축이 그들과 함께 하였으며잡족이 함께 나온 것은 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노예로 쓸 수 있고 종으로 쓸 수 있고 종업원으로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살겠다 나오는 걸 차 버리고 떨치고 내버리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이스라엘의 신앙생활에 맞서면 죽이는 게 구약의 육체의 이스라엘의 법입니다. 죽이기 전에 먼저 항복을 권합니다. 그리고 항복하면 종으로 쓸 수 있습니다. 오늘도 신앙생활하면서 교회 아닌 절이나 모든 세상 집을 다 불사른다든지 믿는 사람 아니면 다 처형 한다든지 그건 기독교가 아닙니다. 구약은 교회와 맞서면 칩니다. 신약은 치러 들어오지 않으면 치러 가지도 안합니다. 치러 들어와도 막기만 막습니다.

 

중다한 잡족이 함께 하였더라이건 노예든, 이건 종이든, 이건 종업원이든, 이건 품꾼으로 쓸 수 있는 사람입니다. 또 그중에 세월 속에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하겠다고 그러면 받아들일 수 있는 이런 조건들도 있습니다. 또 여기 중다한 잡족 외에 양, 소 여러 가지 종류의 가축들도 있었습니다. 성경에 생축은 요즘 우리 표현으로 가축이라 하면 알아보기가 쉽습니다. 신앙생활 하면서 졸업장 가질 수 있고, 회사 가질 수 있고, 친척 인척 형제 친구 얼마든지 챙기고 살 수 있습니다. 출애굽에 이게 필요한 선물이며 재산이며 재료가 될 수가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막는 게 문제입니다. 출애굽 한 하나님의 백성들이 60만 가량이요 중다한 잡족과 가축을 함께 데리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가서 민수기 114, “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가데리고 나온 중다한 잡족이 탐욕을 품으매출애굽은 원래 방향이 가나안입니다. 가나안 쪽으로 가는 줄 알고 따라붙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영원한 목적은 아니지만은 가나안을 향하여 가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섞여 사는 것이 더 낫겠다, 바로를 왕으로 섬기는 거 보다는, 이리 된 겁니다. 절 다니는 거 보다야 교회 옆에 사는 것이 좀 더 낫지 않겠는가? 배울 것도 있을 것 같다, 그러면 환영하는 겁니다.

 

이런 종교, 저런 종교 종교자유를 국가가 선포하면서 아, 이왕이면 기독교가 들어오면 세상이 더 밝아지겠으니 교회 건축에는 재산세 면제해 주겠습니다, 그러는데 굳이 또 세내러 다니고 싸우고 그럴 건 없습니다. 이게 중다한 잡족입니다. KBS MBC 같은 국가 언론 기관에서 조선 500년 희망 없던 이 나라에 선교사들이 기독교를 전한다고 왔는데 이분들 때문에 우리 사회가 이렇게 저렇게 좋아지고 병원도 생기고 학교도 생기고 현대화가 되면서 오늘처럼 좋아 졌습니다, 그들의 신앙은 모르겠으나 그들의 입고 먹고 살고 생각하고 운영하는 모든 사회생활은 참 보기가 좋았습니다, 우리 그런 거 싫어하고 그런 거 배척하지 않습니다, 분위기가 그리 될 때 저들에게 좀 전도를 해봤으면 좋겠다, 우리는 그렇게 마음을 먹습니다. 이게 원래 출애굽하는 이스라엘에 붙여 주신 중다한 잡족의 성격입니다. 믿는 사람에게 생각 못 한 돈이 들어오면 내 버립니까? 남 줍니까? 잘 챙겨 놔야 됩니다. 언제 쓸 데가 있어 챙겨 주시는가 보다, 정당하게 땀 흘린 만큼 들어왔는데 그것만 그런 것이 아니라 월급 200 보고 직장 다녔는데 사장님이 보너스 천만 원 주면 감사히 받아 잘 모아두면 꼭 그 돈 아니면 안 될 일을 하나님이 주시려나 보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맞습니다. 이것도 중다한 잡족입니다. 넘치는 건강, 놀아도 1, 2등 하는 좋은 머리 집중력, 좋은 사교성, 남다른 분석력 타고난 집안, 예능의 기능, 또 우연히 집을 샀는데 가격이 폭등하여 벌어 놓은 돈, 또 결혼해서 그냥 살아봤는데 아이들이 참 보배롭게 착해서 뭐 부모 말이면 그냥 죽기를 각오하고 순종을 하는 이런 것도 전부 다 중다한 잡족입니다. 하나님께서 귀하게 출애굽에 쓰라고 붙여 준 식구들입니다.

 

가축들은 잡아서 제사도 드리고 잡아먹으면 됩니다. 중다한 잡족은 잡아먹고 팔고 그러진 않습니다. 인간관계로 유익하게 울타리가 되고 좋은 일꾼이 되고 또는 그 중에 당신들이 믿는 하나님만 믿어 보겠다고 이렇게 또 출발하면 전도가 됩니다. 문제는, 이 사람들은 본질이 우리와 같지 않기 때문에 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 하나님이 붙여 준 식구입니다. 내 속에 탁월한 어학, 내 속에 탁월한 재주, 내가 가졌던 재산, 또 성격, 이것들이 요동을 하면서 요즘 이런 재주는 그냥 두기 참 아깝다, 저 교인의 저 좋은 인물은 신풍 시골에 그냥 신풍 청년 중에 하나 밥해 주고 평생 살기는 참 아깝다, 시내 가면 막 그냥 까페에서 월 천만 원 준다, 그러고 다방에서 월 2천만 원 준다, 그러고 옆집에 술집에서는 연봉 1억 준다고 유치할 인물이다, 그 인물이 중다한 잡족입니다. 낯빤대기 그런데 쓰는 거 아닙니다. 옛날에는 그런 걸 창녀라 그랬고 요즘은 뭐 그런 그냥 몸 파는 여자가 스타, 영어로 스타(star) 해가지고 전부 그거 따라 하느라고 생 발광을 하고 앉았습니다.

 

섞여 사는 잡족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이 움직여 버렸습니다. 저기는 뭐 아파트 샀는데 아파트 평수를 늘리고 두 채, 세 채, 네 채 되는데 신앙생활하면서 백 채도 가질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 안 하고 신앙생활에 반대되고 죄 지어 가면서 더 가졌더라, 더 좋더라 자꾸 그러니까 그들은 뭐 그것이 일인데 함께 사는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꼬하나님의 백성이 가나안 가는 데는 만나면 전부고, 만나면 최고고, 만나 이상의 음식이 없습니다. 찹쌀 농사 짓겠습니까? 호밀 농사 짓겠습니까? 뭔 농사를 지을 장소입니까? 그러려면 비옥한 땅 애굽에 있으면 됩니다. 애굽은 나일강이 넘쳐흘러 물이 넉넉하고 넘치는 물이 가져다 주는 거름기가 많아 고대로부터 오늘까지 나일강 주변은 비옥한 문화 발상지고 인간 살기는 뭐 이처럼 좋은 데가 없습니다. 미국 안에서도 엘에이(la)라 그러면 참 지상낙원이라 전부들 그래 쌓습니다. 고대 성경 역사의 유럽과 성경 주변의 지역들의 지상낙원이 애굽입니다. 부추니 마늘이니 뭔 이거니, 저거니 수박이니, 고기니 온갖 소리는 곡식이 많아야 가축도 잘 먹고 싶습니다. 나주곰탕의 나주가 유명한 이유는 들이 넓으니까 낫갈이 많고 낫갈이가 많으니까 소 먹을 풀도 많고 소가 많으니까 소 요리도 이리저리 나오는 겁니다. 거창 같은 골짝에는 한 마을에 소 한 마리 볼까말까 그렇습니다. 사람 먹고 살 것도 없어서 생풀을 뜯어 먹는데 뭔 소 먹이고 앉았겠습니까? 있으면 잡아먹지. 소가 들어가서 이렇게 농사를 지으려면 논밭이 좀 넓어야 소가 들어가서 움직이는데 손바닥만 한 거 다닥다닥 있으니 소 쟁기가 들어갈 땅도 없습니다. 소 댕길 길도 없습니다. 지게로 져 날라야지. 골짝이 되면 소도 없습니다. 필요도 없고 먹일 수도 없고 줘도. 나주 들판이 되니까 소가 넘치고 소가 넘칠 정도가 되니까 사람 먹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소가 많으니까 소 잡아먹고 소 잡아먹다 보니까 소고기 요리법이 나와 가지고 곰탕이니 뭔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애굽이 그런데 입니다.

 

가나안에 가지 아니하고 바로 왕 시키는 대로 오늘 현실 어떻게 사는 게 좋은지 눌러 앉으면 공부도 넘치고 기술도 넘치고 직장도 넘치고 놀아도 놀고 먹어도 되고 이게 애굽입니다. 이게 오늘 우리 형편입니다. 그런데 천국을 목표로 잡는다면 그렇다면 광야 길을 걸어가야 됩니다. 광야 걸어가는 데는 무조건 만나입니다. 아침마다 그냥 주는데 이 이상의 음식이 어디 있습니까? 이렇게 쉽고 이렇게 간단하고 이렇게 적절하고 광야 여행길에 매일 주지 않으시고 한꺼번에 한 달 치주면 어떻게 보관하며 어떻게 이동하려면 한 달 치 양식지고 갈 겁니까? 이고 갈 겁니까? 생고생이지.

 

매일매일 주시니 보관도 필요 없고 저장도 필요가 없습니다. 짐도 아닙니다. 매일매일 어김없이 주시니 1년 농사 한꺼번에 주면 파종의 농번기 되고 추수 때 농번기 되고 1년 치 한몫에 거둬들이니 많아서 포만감은 있는데 1년 치 농사지은 쌀 수십 가마를 쌓아 두려면 창고도 있어야 되지 저장법도 있어야 되지 썩지 않도록 조심도 해야 되지 그런데 광야 생활이란 계속 이동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언제 어디로 움직여야 될지 모릅니다. 그런데 1년 치 10년 치 줘 놓으면 이동할 때 생고생 아닙니까? 매일매일 주시는 만나라 분량도 방법도 거기다 대고 8절에 보면 이 만나로 음식을 해 먹으면 그 맛이 기름 섞인 과자 맛 같았더라이만하면 최고 아닙니까? 씨앗 종류라 맷돌에 갈며 절구에 찧어 가마에 삶기도 하고 과자를 만들어 먹어 보니 기름 섞인 과자 맛 같았더라맛있지, 식이섬유 넘치지, 21세기 오늘도 최고로 치고 전부들 정신없이 먹는 건강식이지, 매일 주시지, 주님 따라 그만 가나안 따라 갑니다. 하라고 나서면 알아서 이렇게 모든 것을 알맞게 챙겨 줄 건데 자생약 챙겨 줄 거고, 경쟁력 챙겨 줄 거고 넘쳐서 복잡한 거 다 추려 줄 것이니 효율성 있을 것이고, 효율이 있다 말은 경제적이다 그 말입니다.

 

경제적이며 거기다 대고 기름 섞인 과자 맛 같았더라과자란 주식을 먹고 그다음 들어가는 겁니다. 주식이 뭐 과자 맛 같았으니 이 이상이 없는 완전식품에 천국을 향한 딱 맞춤 음식인데 고기 타령을 합니다. 육고기를 먹으려면 길러야 되고 잡아야 되고 피 칠을 해야 되고 여기까지가 문제가 아닙니다. 고기를 먹고 나면 사람이 짐승이 됩니다. 역사적으로 채식을 많이 한민족과 똑같은 아담, 똑같은 노아 한 사람의 자손인데 하나는 몇 백 년, 몇 천 년 육식을 하고 하나는 몇 백 년, 몇 천 년 채식을 해 놓으면 이빨이 달라지고 성격이 달라집니다. 몇 천 년 짐승 먹다 보면 짐승 같은 인간 됩니다. 세상이야 뭐 짐승 같아야 살겠지 마는 하나님의 인도가 있고 보호가 있다면 사람이 짐승처럼 사는 것은 곤란합니다. 섞여 사는 잡족이내 속에 마음과 내 속에 몸속에 스며있는 신앙생활에 이용하면 복이 되는데 그냥 두면 일을 일으킬 만한 넘치는 의욕, 야망, 타고 난 남다른 성격, 별의별 것이 자꾸 충격을 합니다. 저기 이웃집에 좋은 거 있는데, 생각해보니 과거에 이랬는데 저랬는데, 가야할 가나안 빼버리고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지난날 세상을 두리번거리더니 아니. 그때는 고기도 먹었는데 간식도 했는데 특식도 했는데 외식도 했는데 이 소리 저 소리 자꾸 충격을 주니까 믿을 사람이 믿음을 줄이고, 예배를 줄이고, 성경 줄이고, 기도 줄이고, 집회까지 아껴 줄여서 그다음 뭐 했는고? 주체 못할 탐욕으로 나아가, 탐욕으로 나아가면 그 탐욕이 자기를 삼키는데 좋게는 이게 갉아 막고 냄새가 나지만은 많이 먹으면 이것이 바로 나를 잡아먹습니다. 포도주 뭐 반 컵이면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맥주 한 홉이면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좋을 수도 있을 겁니다. 그게 거기서 그치지 않고 이게 슬슬 습관이 되면 이제 술이 사람을 잡아먹어 버립니다.

 

처음에는 인간이 술 맛을 보고 즐기고, 이렇게 조금 마시면서 즐기고 조절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다, 은혜라? 두고 보자 이 인간아! 한 번이야 그렇지. 1, 10년 이젠 내가 끊고자 해도 저놈이 널 못 놔준다, 붙들면 끊지를 못합니다. 커피든 뭐든 그 어떤 거든 내가 먹을 수 있고 끊을 수 있고 조절할 수 있으면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모든 음식은 술까지도 시작은 내가 했는데 내가 끊고 싶을 때 못 끊으면 이미 나는 노예가 되고 그건 나의 주님 하나님이 돼 버렸습니다. 이때부터는 죄가 됩니다.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그게 이제 나를 다 잡아먹어 천국 갈 인격이 없고, 시간이 없고, 요소가 없으면 그건 사탄 되고 나는 사탄 밑에 귀신 된 겁니다.

 

자기 속에 자존심도 그렇습니다. 자존심이 들어 사람이 근면하고 관리가 되어 노력하고 남보다 앞서 가는데 그 자존심이 내가 꺾어야 될 때 꺾이지 않으면 그때부터는 이건 원수입니다. 그다음 자존심이 날 붙들고 가자는 대로 따라다니면 이미 자존심은 사탄이고 나는 사탄 밑에 졸병 노릇 하는 귀신이 돼버렸습니다. 성격도 그렇습니다. 제 눈앞에 제 귀에다 대고 제가 성질이 못됐습니다, 그래서 확 휘 저었습니다, 세상 얘기가 아니라 교회 회의 하는데도 성질이 나서 그냥 획 저었습니다, 아주 대놓고 자랑을 합니다. 자기 사탄 귀신이라는 그걸 자랑하고 앉았습니다. 그건 고치기 전에 회개도 안 됩니다 다른 죄는 구하면 없애주지마는 알고 작정하고 반복한 죄는 고치기 전에는 회개도 안 됩니다. 그 회개했는지 안 했는지 옆에서 옆구리를 쑤셔 보면 압니다. 뺨을 쳐 보면 압니다. 내가 남의 뺨을 많이 쳤기 때문에 당신이 내 뺨을 많이 쳐 주면 제가 회개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렇게까지 나긋나긋하게 되어야 비로소 이제 회개가 되는 겁니다.

 

이런 게 다 믿음생활에 섞여있는 내 속에 잡족입니다. 출애굽 내내 애굽 사람들 때문에 가나안 가는 것이 방해된 적은 없습니다. 외부 적 때문에 가나안 가는 길에 지장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위협은 했지만은 정말 탈을 낸 것은 출애굽에 섞여 있는 잡족들, 내 속에 있는 옛사람이 나의 천국 길을 막았고 다 불질러버렸습니다.

 

오늘 아침 내 생활과 내 속에 잡족 없애란 말 아닙니다. 휘둘리면 안 됩니다. 내가 잡고 내가 쓰면 선물입니다. 충격 받아 휘둘리면 시험거리입니다. 그게 원하는 대로 내가 따라가면 이미 난 귀신이 되었고 그건 사탄이 된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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