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22.7.17 민11:4 세상 탐욕 말씀 거역 잡족의 요구에 자극 받아 동화되지 말 것, 순종에 주의 인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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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22.7.17 민11:4 세상 탐욕 말씀 거역 잡족의 요구에 자극 받아 동화되지 말 것, 순종에 주의 인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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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배치)


1. 설교 타이핑 

2. 설교 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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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20717 주후

 

제목 : 세상 탐욕 말씀 거역 잡족의 요구에 자극 받아 동화되지 말 것, 순종에 주의 인도 따라

 

사회: 안응규

찬송 : 71(하늘가는 밝은 길이), 68(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 127(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본문 : 민수기 114-

 

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가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가로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꼬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곧 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는 것이니 이 모든 것은 쓰는 대로 부패에 돌아가리라

구속의 은혜를 진심으로 감사함을 드립니다. 측량할 수 없는 완전보증으로 우리를 택하여 주시고, 하늘나라 바라보며 잠깐의 나그네 세상살이를 통하여 우리를 길러 가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 가나안을 향한 여정 속에 고장 난 부분들을 우리에게 일러주시며, 돌아보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함을 드립니다. 잘못되게 붙들었던 세상 것들 잘못 만졌던 세상 것들, 또 잘못 맛보았던 세상 것들을 오늘 주일의 말씀을 통하여 다 내려놓게 하시 사, 헛된 수고로 돌아갈 수밖에 없고 마지막에는 부패해 돌아가 재앙을 만날 수밖에 없는 필연한 사실을 알 때에, 저희들은 주님 앞에 자복할 것 밖에는 없나이다. 우리의 생활을 돌아보며 각자의 신앙의 좌표가 어디인지, 이 시간도 돌아보는 복된 시간 되게 해 주옵소서. 탐욕으로 인한 잘못된 고난으로 허비 유기하는 일이 없도록, 이제 남은 때 이 기회를 주님만 더욱 바라보고 깨끗한 신앙으로 천국을 향하여, 바른 신앙으로 걸어갈 수 있도록 우리의 앞길을 열어주시고 붙들어 주옵소서. 세우신 주의 종의 영육에 강건함을 고합니다. 주시는 말씀 잘 전하게 해주시고 같은 동일한 은혜로 모두가 다 함께 변화 받아, 가나안을 향한 우리의 신앙의 일념이 흐트러지지 아니하고 끝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이 시간도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역사하여 주옵소서. 다가오는 8월 집회위에도 우리의 신앙을 잘 돌아볼 수 있는 귀한 기회이오니, 모두가 다 참석하여 또 남은 때를 생명의 양식으로 생명이 있는 신앙으로 자라갈 수 있도록, 친히 역사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도 함께 해 주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세상 나라 바로 왕 밑에 자자손손 죽도록 노예 생활하고, 그 노예 생활에 모든 수고는 세상 나라 건설에만 쓰이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대대로 죽어나가던 상황이, 출애굽 전의 이스라엘이며 오늘 신앙생활 하지 않는 생활이다. 그렇습니다. 세상 어떤 분야에 어떤 성과를 이루어내고 보람되게 살아도, 세상에 또 하나 썩어질 걸 마련할 뿐입니다. 하늘나라 가져갈 것은 하나도 없는 남을 위한 것 헛된 것인데, 그 칭찬하고 남 알아준다고 멋모르고 세월을 다 보내던 애굽의 백성들에게 고향 가자, 오늘 우리에게 믿고 사는 것이 맞다 이게 출애굽이었습니다. 지난 한 주간 출애굽기 16, 그런 신앙생활을 하려다보면 세상 먹고 사는 거는 어떻게 할 거냐. 하나님께서 주시는 현실현실 하루하루 하늘에서 직접 챙겨주니 염려 말아라. 챙겨주는 것이 만나였습니다. 그때는 만나고 오늘 우리에게는 월급으로 올 수도 있고, 부모님의 유산으로 올 수도 있고 마치 내 노력의 대가로 이룬 것 같으나, 신앙생활 하면서 들어오는 것은 하나님이 직접 주시는 만나입니다. 115일에 출발을 했고 그 다음 한 달이 지날 때쯤, 만나 사건이 있었습니다. 뭘 먹고 사느냐 할 때 출애굽기 16장에서 만나를 주셨는데, 여기 민수기 11장이 되면 한 1년이 지났을 때입니다. 1년이 지났을 때 매일매일 주시는 만나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7절입니다.

 

매일 아침 주시는 하늘의 양식 만나라는 것은 깟 씨앗과 같다. 그 깟이라는 단어를 보시면 직선이 아니라 외래어로 적어놨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없는 식물입니다. 우리나라에 없는 말은 번역을 못하니까 파행으로 적어 놓는다 했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알 거 없는 겁니다. 만나에도 줄을 쳤고 깟씨의 깟에도 줄을 친 걸 보니까, 만나도 우리나라에는 없고 깟도 우리나라에는 없는 겁니다. 없는데 광야에서 매일 주던 양식이 만나였다. 오늘 신앙생활에 매일매일 하나님이 챙겨주는 은혜가 있다면 그게 오늘의 신령한 만나입니다. 근데 이 만나의 모양은 깟이라는 식물의 씨앗과 같다. 깟은 빼버리고 모르니까 씨앗의 식물입니다. 창세기 129절에 천지를 창조하시면서 첫 번째는 채소를 주시고 풀, 두 번째는 씨 맺는 채소를 주시고 일반 풀 씨 맺는 채소, 그다음 씨가진 열매를 내는 과일나무를 주시고 우리에게, 풀은 일반 동물에게 씨 맺는 채소와 과일은 우리의 먹을 것으로 주셨습니다. 채소라면 당연히 씨가 있는 것이고 또 과일나무라면 당연히 씨가 있는데, 왜 씨가진, 씨가진 이렇게 씨앗을 꼭 적어주셨느냐? 씨앗이란 길러놓으면 맺어지는 열매를 말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그 다음 퍼지면 또 새로운 생명을 만들어 냅니다. 금방 몇 가지 말씀드렸나요? 세 가지. 생명을 길러놓으면 기르면 맺어지는 결과가 씨입니다. 기르고 맺혀지고 맺혀진 걸 금고에 묻어놓는 것이 아니라, 이걸 퍼뜨리면 또 그런 식물이 돋아납니다. 모든 식물이 그런데 일부러 강조를 해놓은 겁니다.

 

죄 짓기 전에 아담에게, 또 노아 홍수전에 범죄는 했어도 아직까지 죄악이 덜 발달했던 시대에, 사람에게 육식을 주지 않으시고 채식만 주셨습니다. 그 채식을 구체적으로 꼭 찍어서 씨 맺는 채소와 씨가진 열매 맺는 과일나무라고, 이렇게 우리 먹을 걸 정해주셨습니다. 넌 무얼 먹어도 넌 무얼 가져도 그것이 생명을 기르는 것이 되거라. 그리고 뒤에 생명이 결실이 되어 열매가 나오게 하거라. 그리고 이걸 퍼뜨려 자꾸 생명이 재생산 재출발 되게 해라. 한 달 월급을 받아 하나님 없는 노릇만 하다가 다 써버리면, 씨 없는 씨를 기르지 않는 거름 밖에 되지를 않습니다. 너의 공부 너의 월급 너의 생활 너의 한 주간, 신앙 생활하는 너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기회를 생명 기르는 데 쓰라, 생명이 맺어져 또 다른 생명을 맺힐 수 있는 그런 결말을 이루거라, 그리고 이것이 전파가 되어 자꾸 생명이 넘쳐나고 번성하도록 하라. 월급을 그렇게 쓰고 계십니까? 난 한 달에 생활비 월급을 우리 식구들 속에 한 달에 신앙의 발전에 이것이 먹고 쓰고 하도록 했다. 그래도 세끼 밥 먹고 삽니다. 그런 거 잊어버리고 그냥 우리 식구들이 이 월급으로 행복하게 살아도 됩니다.

 

똑같은 300 월급을 가지고, 한 달 동안 잘 먹고 잘 살고 공부시키고 우리 가정 행복하게 웃었다. 그 가정의 한 달의 월급은 씨 없는 거름이나 만든 것이 되어 집니다. 백만 원 월급을 붙들고도 적지만 아껴, 어떡해야 이걸로 가지고 신앙생활에 잘 써볼까? 100만 원 들고 다섯 식구가 아껴가며 줄여가며, 주일과 예배와 신앙생활과 하나님 주신 건강과, 오전에 예를 들었듯이 우리 가정은 조상 대대로 두뇌를 주지 않았고, 우리 아이들 딱 보니까 공부해 봐야 헛일이니 초등학교나 졸업하고 말자. 100만 원 가지고 초등학교 졸업시키려면 가능할 겁니다. 이게 하나님 인도를 따라가는 일에 우리 가정은 이 100만 원으로 해결해보자. 그리고 100만 원을 잘 사용을 했으면, 100만 원이 그 식구들의 신앙의 생명을 기르는데 들어간 겁니다. 그리고 이것이 한 달, 일 년, 오 년, 십 년, 딱딱 맺어지면서 부부에게 아이들에게 이런 생활도 하나님의 인도라면 좋은 거다. 감사하면 그게 생명이 맺어진 씨가 되는 겁니다. 씨 맺는 채소, 씨가진 과일 맺는 과목 과일 나무, 그리고 이 아이가 결혼을 하고 이 아이가 직장을 가고 이 아이가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그 가는 곳곳마다 주변 사람들을 그렇게 만들면 이게 씨앗이 퍼쳐지는 생명의 번성이 되는 겁니다. 연봉 10억을 벌어도 우리 식구 먹고 살고 참 마음대로 세상 사는데 행복하다. 하나님 주일 예배 다 댕겨버리고 이 돈 가지고 우주여행도 하고 세계 일주도 세 번 하고 네 번 하고, 남이야 죄를 짓든 말든 남 죄 짓는 옷을 입든지 뭔 그러면서 행복하다. 넌 행복한데 너의 돈 한 달 월급이 가는 곳곳마다 너희들 신앙 다 삶아버렸고 다 죽여 버렸고, 볍씨를 삶아 놓고 뿌리면 새움이 돋겠습니까? 전부 썩어 거름이 돼버리겠습니까? 이거 뭐 참 굉장한 과제입니다.

 

어떻게 살아오셨습니까? 범죄 전에 하나님이 깨끗하게 주신 음식이, 씨 맺는 채소와 씨가진 과일을 열매 맺는 나무 한마디로 말하면, 씨앗을 만들고 씨앗을 퍼트릴 수 있는 채식을 하거라. 채식이 문제가 아닙니다. 육식을 하지 말아라. 육식이라니요? 도망가는 토끼를 더 빨리 쫓아가서 살고자 튀는 걸 잡아다가 찢어버리고, 토끼가 먹은 걸 내 입속에 다 털어 넣어야 그게 육식입니다. 너는 네 생활하고 나는 내 생활하고 너는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거지하고, 너는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직장 다니고 너는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재벌도 하고 대통령도 하고, 이게 각각 자기를 인도하는 주님을 따르는 길이고, 거지가 직장인을 따라잡기 위해서 직장인 비리를 고발해서 잘라버리고 내가 들어가기, 고발이 죄라는 말은 아닙니다. 살아가는 습성이 네가 죽어야 내가 산다. 느그 가정이 울어야 우리 가정이 합격을 해서 잔치할 수 있다. 삼성이 영 망해버려야 LG가 벌어버립니다. 삼성 LG가 다 망해야 대우전자가 부도가 나지 않는 겁니다. 저당의 당수 두목이 교도소에 가야 우리 당이 정권을 잡는 겁니다. 세상 안 그런 거 보셨습니까? 지난 정권은 다 같이 행복한 길이 있다. 그렇게 떠들었습니다. 그런 줄 알았더니만 줄줄이 다 잡아 넣대요? 죄지은 세상은 너 죽고 나 살기 아니면 나 죽고 너 살기 밖에 없습니다. 이게 육식입니다. 그 외에 살 길이 있습니까? 내가 학교 가려면 다른 학생 떨어야 됩니다. 정원 미달 학교 들어가는 것은 너도 가고 나도 가면 됩니다. 그 대신에 거기는 나와 봐야 별 일도 없을 겁니다. 헛일.

 

들어가면 좋은 직장 들어가면 좋은 학과는. 내가 들어가서 살기 위해서 나 하나 외에 다른 걸 떨어야 되고 밟아버려야 됩니다. 남이 불행해야 내가 행복한 생활 법, 그걸 위해서 남을 찢어버리고 남이 만들어 놓은 걸 털어먹는 그런 강도의 점령 법을 육식이라 그럽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에서는 육식을 금지해 놨습니다. 타락을 해도 사람이 900년 넘게 천 년 살던 때는 육식금지입니다. 오늘도 살아가는 처세술 아이들에게 경쟁력을 세우고 아이들의 평생과 부부 가정 살아가는 방법 한 번 깊이 되돌아봐야 됩니다. 이런 식으로 살아서 나 좋고 가족 좋고 자자손손 정말 좋으면 하십시오. 정말 좋은 줄 알고 했는데 뒤에 땅을 치고 후회 할 방향이면 일찍 방향 바꾸시는 게 좋습니다. 하나님 없는 세상은 육식 법 남을 찢어 먹는 살해 법만 생존법이었습니다. 바로 왕 밑에 애굽 생활이 바로 그런 생활인데 모세를 통해 전부를 불러내고, 믿는 사람은 애굽처럼 그래 사는 거 아니다. 애굽에 바로 왕 시키는 대로 해봐야 다 헛일이다. 하나님이 인도하는 가나안으로 가자 우선은 광야일 것이다. 하나님께서 책임지니 입 닥치고 순종이나 잘하거라. 이게 출애굽이며 이게 광야 생활이며 이게 오늘 제대로 신앙생활을 출발했다면, 우리의 생활의 내용이 이렇게 되어져야 됩니다. 그렇게 1년을 살았습니다. 만나만 먹고 1년을 살았습니다.

 

7절이었습니다. 1년간 먹은 만나는 신앙의 첫 은혜 받아 열심히 믿음 생활만 죽도록 열심히 할 그때, 하나님이 주신 음식은 깟이라는 씨앗과 같은 그런 채식이었습니다. 이거 나쁜 거 아니다. 생명을 기르고 생명을 결실하고 생명을 전파하는 양식이었다. 모양은 진주와 같다. 성경의 진주는 깨끗한 보배입니다. 깨끗한 진 깨끗한 보배 똑같은 보배인데 금 일 때는 변치 않는 불변, 보석일 때는 반짝거리는 빛난 보배 특별히 진주라 할 때는 깨끗한 가치성을 말합니다. 모양은 진주와 같다. 연봉 1억도 명함도 못 꺼내고 연봉 510억 해야 이렇게 알아주는 그런 분당 그런 강남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런데 끼어들어간 나도 연봉 몇 억 된다. 이게 보배다 이게 좋다 다 그러는데, 그런데 끼어 살며 계단 청소하고 난 월급 200이다. 남들이 보는 청소보다 남들이 보는 아주 하찮은 소외계층이다. 그러든지 말든지 하나님께서 내게 공부할 기회를 주지 않았고 학습력을 주지 않았고 건강은 주셨고, 나야 뭐 예배 생활 주일생활 신앙생활 잘하고 집회나 가면 되니까, 청소 계단청소 힘들어서 아무도 안 하니까 나 이거 하련다. 남들은 시시하게 봐도 하나님이 볼 때 천국 가는 그거 참 보배로운 직업이다. 그러면 진주입니다. 그깟 진주, 1년 먹어봐야 고기 타령할 건데, 만나를 1년 먹고 나니까 이거 지겹고 싫습니다. 이런 종류도 하나 있고 만나를 1년 먹고 나니까 참 복되다. 씨 뿌릴 거 있나, 풀 뽑을 거 있나, 비료할 거 있나, 약칠 거 있나, 추수할 것 있나, 매일매일 딱딱 적당하게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만 믿고 끝까지 갑니다. 이걸 진주같이 보배로운 생활의 방법 처세술인 줄 아는 사람도 있고, 양식을 13톤 쌓아두고 510년을 대비해야 그게 좋은 거 아니냐. 유지비 많이 드는 겁니다. 도둑 놈 올까, 강도 올까, 썩을까, 쌀벌레 일까.

 

그날 먹을 일용할 양식 딱 딱 매일 아침 챙겨주시니, 채식이 매일 아침에 공급이 되면 요즘 말로 말해서 재고품이 아닙니다. 묵은 것이 아닙니다. 신선한 식자재가 되는 겁니다. 요즘 다 그거 사려고 난리 아닌가요? 깨끗한 식자재. 보관이 오래되면 농약을 해야 됩니다. 각종 보관 처리를 해야 됩니다. 그 과정에 변색이 있고 오염이 되고 별별 일이 생겨 모두들 암이 걸린다만다 생난리인데, 매일 아침 깨끗한 이슬 같은 이런 양식을 매일매일 아침에 공급하니 신선하지 않습니까? 이게 유기농보다 나은 자연음식 아닙니까? 그런데 이게 씨로 된 건데 씨로 된 거니까 이걸 가지고 와가지고, 맷돌에 갈고 아니면 절구에 찧어서 먹습니다. 맷돌에 갈아야 되는 씨, 절구에 찧어야 되는 씨, 이게 요즘 말로 말하면 식품 안에 무슨 요소가 많이 들어가서 뭐 건강에 좋다 그러지요? 안응규 선생님 들어보셨나요? 식이섬유라 그럽니다. 식이섬유. 세상에 거지도 안 먹는다는 개떡, 거지도 주면 욕 얻어먹는 개떡 요즘은 그거 엄청 고급입니다. 식이섬유가 있어 당이 적어 빨리 소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 온몸에 세포가 이 호밀로 만든 떡 빵 이런 개떡이 들어오면 분해를 조금씩, 조금씩 시킨답니다. 이게 세포에 주는 당 스파이크가 이게 적어서 뭐 텔레비에 유튜브에 그냥, 온통 도배 칠을 하고 있습니다. 거친 음식을 먹어라 식이섬유를 먹어라. 아이 4천 년 전에 이거 다 하나님께서 매일매일 새것으로 줬으면 이만하면 지금 호화판이 벌어진 거 아닙니까? 수천 년 앞에 모두들 노래 부를 최고의 보배로운 음식을 매일아침 딱딱 공급하는데, 일 년 공급하니까 이거 뭐 40년 계속하겠습니다. 이번에 이제 반대로, 이것만 먹을 거냐? 고기타령을 합니다.

 

4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가로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꼬저놈을 찢어 저놈 것을 뺏어 내가 얼른 삼켜야 이게 세상 살아가는 맛인데, 생각 좀 해보셔야 됩니다. 그냥 내가 번 돈 남들이 몫이 좋지 않아서 가게가 안 나간다는데, 가게 얻으면 주인 좋아할 거고 거기 다른 사람들 안 하는 장사 시작해서, 손님들이 여기 거 가져가면 참 좋더라! 이렇게 입소문이 나서 솔솔 커 가면 그건 누가 그렇게 경쟁하고 생 고발하고 난리겠습니까? 잘 나가는 남의회사 고발해서 주저앉혀서 내가 들어가고 뺏어오고 찢고 삣고 이래 놓으니까, 당한 쪽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또 복수를 하는 거지, 그게 육식입니다. 구약으로 말하면. 신약은 고기를 먹든 풀을 먹든 그거는 별 상관이 없습니다. 남의인격 남의신앙 남의 생명을 짓밟고 찢고 피 칠을 하면서 나는 많이 먹어 배가 부르다. 텔레비 화면에 사자가 사슴 사냥하는 거 한 번씩이라도 다 보셨지요? 그 행복하게 한 가족이 그냥 유유하게 좋게 사는데, 기습을 해서 모가지를 콱 물어다가 찢어버리고, 사자 열댓 마리가 달려들어서 한 1시간 만에 그냥 다 해치워 버립니다. 그리고 배가 불러 나무그늘 밑에 한 주간 내 배 깔고 누워서 잠만 자고 앉았습니다. 전부 공부하는 것도 출세했다고 자랑하는 것도 남 앞에 명함 내놓는 것도 다 그 자랑 아닙니까?

 

직업 자체는 귀천이 없고 죄 되는 거 별로 없습니다. 근데 너의 속에 들어 앉아 있는 가치관 처세술 생애의 방법, 네가 좋아하고 네가 억울하다는 것이 뭐냐. 남을 마구 박살, 박살 박살을 내면서 남의 생명을 꺾고 찢으면서 그 속에서 느끼는 쾌감이냐? 그 약한 걸 돌아보고 잘 길러줘서 인간 못 될게 인간 노릇하고 인간 노릇은 해도 영 시원치 않은데, 좀 든든하게 기둥 노릇하고 그 기둥 노릇하는 것을 하나 만들고 둘 만들고, 이제 그 사람도 정신 차려 또 남을 도와줘서 이렇게 살려가는, 이런 데 취미를 가지고 이걸 좋아하냐. 애써 남이 이루어 놓은 걸 뒷발을 탁 걷어서 코가 탁 깨지면 사진 찍어서 봐라. 그런 짓 하냐? 지는 더하면서 전부 육식입니다. 착취법입니다. 살해생존법입니다. 직업으로 말하면 조폭이 남이 번 돈을 주먹질하고 칼질해가지고 그 자리에서 털어먹는 겁니다. 그건 직업 자체가 그렇고. 직업은 넥타이 매고 점잖게 말을 하는데 그 사람 말한 대로 투자를 해보니까, 남의 가정 월급 10년 번 거 20년 번 거 30년 번 거 사인하나 하고나니까 톡 털어먹고 그림자처럼 사라지는 게, 요즘 맨날 도배 칠 하는 투자사기라고 나오는 거, 투자사기 한 거 뒤에 조사해 보니까 전부 누구누구 다 그 이름 다 나오고 있지요? 그 뒷조사 못 하도록 다 막아놓고 생후 5년 동안 난리했지요. 멋모르는 등신들은 그 사람들을 보면서, 저 사람들은 평소 양심이더라 뭐 민주더라. 인권이더라. 뭐 절차를 갖다가 소중히 하더라.

 

태평양에서 10명을 죽인 사람도 사형당하지 않도록 빼내서 살려주는 인권 변호사더라. 그렇게 인간생명을 갖다가 무자비해도 살린 줄 알았더니마는, 살라고 어느 것 집어넣을 때 더 독하대? 우리공회 교회 여기저기 있는 그 이웃집 사람들 얘기입니다. 그 사람들 그래서 옛날 몇 십 년 전부터 잘 압니다. 꼬마 때부터 젊을 때부터 무슨 짓 해온지를 다 아는데, 구경도 안 해본 사람들이 말 몇 마디 하니까 그냥 홀딱 그냥 마음을 뺏겨서, 저분은 천사라. 그러니까 20년 길러놓은 딸들이 기생오라비 같은 놈이 혓바닥으로 말 몇 마디 하면, 처갓집 다 팔아먹고 따라가고 그리하지. 따라가면서 뭐라더라? 나도 내 인생이 따로 있고. 네 인생 따로 있으니 해봐라. 뒤에 땅을 치며 울고불고 생 난리할 것들이 출발할 때는 또 용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 중에 섞여 사는 무리” 4절에 교인들 중에 중생되고 첫 은혜를 받아 신앙을 알고 믿는 사람이 이스라엘 백성들인데, 교회가 뭔지도 모르고 연애나 해서 아가씨 하나 꼬셔볼까 남자나 낚아볼까 이렇게 섞여 들어온 걸 가르쳐서, 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라 그럽니다. 우리 안에는 없을 것 같고 있어도 할 수 없고 시내 많이 모이는 교회는, 다단계를 뭐라 그러지요 그거? 치약 하나 뭐 2만 원짜리 치약 하나 10만 원짜리 파는 거 옛날에? 다 해본 사람들이 있을 건데 뭐 부끄러워서 말 못 합니까? 암웨이? 치약 500원 할 때 암웨이 치약은 3만 원 5만 원 팝니다. 그런데 그것도 파는 방식은 다단계입니다. 다단계라는 말은 10명 데리다가 10명 돈을 내가 먹어야 이 10명이 그다음 이제 고생하고 나는 돈 벌고, 그러고 또 10명이 또 10명 데리고 오면 나는 또 놀고, 이래서 이렇게 올라가는 것, 도박 중에서도 센 도박인데 사기는 아닙니다. 다 알고 한 거니까.

 

시내교회 교인 많이 모이는 데는, 그런 데 들어가서 사랑이니 뭐 율동이니 찬양을 잘해야 다단계 할 때 좋다고, 다 기 들어가서 한국교회 다 한 번 다 쓸었습니다. 그거 피해 없는 교회 거의 없을걸요. 예배당 저것들은 아무 거나 믿지, 말 잘하면 믿음이라 하고 따라오지 사랑이라면 무조건 다 내놓지 그러니까, 저 교회를 요리 먹을까 저리 먹을까 사기꾼들이 다 달라 들게 돼 있습니다. 이런 것도 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잡 족들의 탐욕입니다마는, 그거보다 중생되고 믿는 내 마음 속에, 아 이렇게 뭐 그냥 맨날 예수나 듣고 뭔 십자가 케케묵은, 다 아는데. 뭐 좀 그냥 요즘 시원스럽고 그냥 좋은 거 없나? 내 마음속에 예수 밖에 다른 걸 찾고 진리 밖에 다른 걸 찾고, 하나님이 내신 천국 가는 신앙생활 아닌 세상에 뭔 좀 그런 거 없나? 내 마음속에 이런 걸 흥미롭게 생각하고 궁금하게 생각하고 두리번거리는 내 마음 속에 그 마음이 바로 잡 족입니다. 중생될 때 영은 100% 완전하게 중생시켰으나 우리 마음은 우리에게 넘겨 놨습니다. 네 마음속에 별별 잡 족이 다 있는데 그거 알아서 정리하고 질서 있게 만들어봐라.

 

미개국 식민지가 신생 독립국이 되면 강대국이 독립권을 주면서, 이제 너희들끼리 선거해서 지도자 뽑아서 도둑놈 집어넣고 일 잘하는 사람 뽑아서 나라를 잘해 봐라. 대한민국은 이러고저러고간에 세계 최고의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대한민국 빼고는 원래 미개했던 나라 중에 우리만큼 발전한 나라 하나도 없습니다. 엉망진창이지. 도둑놈이 지도자 돼가지고 나라 다 팔아먹은 나라, 사기꾼이 정권 잡아서 온 백성 다 털어먹은 나라, 그중에 역사에 제일 악하고 독한 것들이 모여 있는 데가 삼팔이북에 있습니다. 남한에서는 또 그거 따라가자고 생 생난리입니다. 거기가 지상낙원이었다고. 가지 누가 말리니까? 가지. 제 놈들은 안 가면서 남 보고 가라고 그럽니다. 그런 걸 보면서 그 사람들 욕하면 똑같은 사람 됩니다. 결국은. 경찰이 도둑 잡으려고 경찰이 되는데, 10년 도둑놈을 잡다보면 어떻게 해야 도둑질을 잘하고 안 들키는 줄을 알아서, 이제 경찰이 도둑놈 되면 무서운 도둑놈 됩니다. 초짜배기 도둑놈은 도망댕기고 진짜배기 도둑놈은 경찰 되서 잡으러 댕기고, 어중간한 깡패는 치고 도망댕기고 깡패보다 더 독종들은 깡패 잡으러 수갑 가지고 돌아 댕기고. 민주주의 하니 인권하니 인류를 다 먹여 살리니 떠든 것들은, 뒤에 보면 그 손에 남의 피 흥건하게 다 안겨 있고, 그 제일 대표적인 게 평양입니다.

 

세상 이야기하지 말고 신앙으로만 달려가자 그러면서, 왜 우리교회 설교 시간에 자꾸 평양 얘기 그런 거 하지요? 그 사람들 욕하는 거 아닙니다. 내 속에 그런 심보가 있느냐 없느냐 내 속을 들여다보자는 얘기입니다. 담배 피우는 사람 천 명 만 명을 자꾸 조사를 해보니까, 담배를 오래 피우면 폐암에 여지없고 모든 종류의 암에 다 해롭더라. 이걸 발견한 다음 나는 담배 피우면서 담배 피우지 말자 그러자 그 말이 아니라, 나쁘기나 확실히 나쁘구나. 내가 끊어야 되겠다. 내가 담배를 끊기 위해서 담배 피우는 사람 조사를 하는 사람과, 저는 뒤에서 담배는 더 피우면서 담배 피우지 맙시다. 운동을 해야 국회의원이 되고 남이 알아주니까 앞에서는 금연 떠들고 뒤에서는 골초하는 인간들. 그 인간들이 율법으로 말하면 바리새인이고 그게 귀신 중에 머리 귀신입니다. 우리는 왜 담배 연구하지요? 좋은 건데 장사꾼들이 비싸게 팔면 값을 깎아야 될 거고, 좋은 건데 싸면 많이 사다가 더 피워야 될 거고, 이게 정말로 위험할 것 같으면 나 살기 위해서 정말로 이건 끊어야 되니까, 알고 따라가자 그 얘기입니다. 알고

 

미국 소고기 먹으면 뇌가 숭숭 뚫린다고 20년 전에 5천만이 생난리를 하더니만, 지금 다 미국 소고기 먹고 앉았지요. ? 한 번 속았으면 그만 저놈의 인간들 말은 거꾸로 안다 그러면 더 이상 속지 않겠는데, 사기꾼이 이거 가지고 와서 팔다가 안 먹히면 또 이거 가지고 와 팔고 저거 가지고 팔고, 죽는 날까지 물건만 바꾸며 계속해서 팔아먹습니다. 물건이 문제가 아니라 이걸 판 사기꾼이 어떤 인간인지 알아서, 그 인간에게 속지를 않아야 어떻게 귀신하고 싸워볼 건데 한국 이단이 유명한 이단만 해도 50개가 넘습니다. 전체 합하면 몇 백 개가 넘는데 그 이단들 팔아먹는 거 보면, 내나 통일 이단 전도 관 이단 요즘 신천지 이단 무슨 하나님의 교회 이단, 말은 이렇게 저렇게 상표는 바꾸는데 속에 들어가 보면 똑같은 짓입니다. 그런데도 또 십만 명 또 오십만 명 또 백만 명 따라 댕기니, 아 그렇게 좋으면 따라가지 왜 말립니까? 말리기는. 한때 전국교회에 예배당 대문 앞에다 대고 신천지 출입 금지, 세상에. 신천지 출입 금지. 신천지가 신천지라고 이름 붙이고 옵니까? 간첩이 간첩이라고 붙이고 옵니까? 이것들이? 유치원 애들도 아니고. 20년 전에 그게 책 이름이 기억나시는지 책 이름이? 논리야 놀자든가 책 이름이? 만득이라는 등신 머슴이 남의 금반지를 주웠는데 이걸 가져가면 들킬 거고 당장에 팔수가 없으니까, 저만 아는 어느 언덕 밑에 파묻어 놨습니다. 파묻어 놓고 갔다 오면 이게 잊을 것 같습니다. 근데 여기에 금반지 묻혔다 하면 또 누가 가져갈 거고, 그래서 이 만득이 꾀쓴 게 금반지를 묻어놓고 여기 금반지 없다. 그렇게 붙여놓고 이제 왔습니다. 잘 감춰놨다고.

 

옛 초등학교 애들에게 만든 논리야 놀자 라는 책 안에 있는 내용입니다. 이게 뭐 신천지금지, 통일교금지, 백날 떠든다고 되기만 될 것 같으면 야, 하나님의 자녀들 하나님 나라로 가자해서 따라나섰으면 그것만 보면 될 건데, 바로 왕 밑에 살아봐야 결론은 바로 왕 입에 다 털어 넣는 겁니다. 천국 갈 기회 전부 세상에 묻어두는 겁니다. 공짜가 어디 있습니까? 모세를 따라 천국 가는 길 가나안을 가는 길 광야 40. 지난 1년간 만나를 주셨습니다. 만나가 뭔데? 남을 찢어 삼키는 살육법이 아니라 생명을 길러 맺혀 전파하는 생명의 양식이었습니다. 아이, 천국 가면 좋은 거는 다 있을 거고 이 땅위에 세상 살 동안에는, 내가 갈 천국 하나라도 더 데려가 가고 내 속에 죽을 요소 하나라도 더 고치면 이게 전부인데, 아이, 찢어먹고 털어먹고 잡아먹고 피를 흥건하게 흘리던 맹수 시절에 그 개 잡던 시절이 좋았는데, 이스라엘 자손 아닌 잡 족이 원망을 하니까 탐욕을 부리니까, 이스라엘 자손들도 충격을 받아 요즘 시내는, 요즘 젊은 사람은, 요즘 교인들은, 요즘 평신도들은, 아이 그런 설교 안 듣습니다. 사자가 찢어먹는 이런 설교를 해야 좋아합니다. 한 잔 먹고 뭐 횡설수설해야 웃고 은혜 받았다 그럽니다. 마약을 좀 타서 먹고 막 강단에서 그냥 아래 춤 위 춤 막 빙빙 잡아 돌려야, 어 앞서가는 교회다. 돈도 들어오고 목사 대접도 받습니다. 그러고 또 목사 돈 번다고 욕은 하고.

 

우리는 그쪽하고 좀 거리가 멉니다. 섞여 사는 무리는 탐욕을 품는 게 당연하지, 세상 밖에 없는데. 하나님의 사람들이 거기에 충격을 받아, 요즘 제주도 안 가본 사람 없는데 나도 가야 되는데, 저 제주도 아직까지 한 번도 안 가봤습니다. 30년 전에 제주도 간 거는 자랑이고 20년 전에는 안 가본 사람 없고, 10년 전에는 안 가봤습니다. 해야 유명한 사람이 돼버렸습니다. 아마 신풍에 제주도 안 가본 사람 저밖에 없을 겁니다. 한 분 더 계십니까? 가보셨을 건데? 갔다 오셨습니다. 저 몰래. 신풍교인이 그런데 갔다 오면 도둑질 하듯이 몰래 갔다 오십니다. 눈치가 있어서. 저는 엑스포도 안 가봤습니다. 티켓이 10100장 와도 느그 사기 치는데 미쳤다고 내가 거기 갔다 오냐. 지나가면서 쳐다볼 수 있지만 이 소중한 하나님의 자녀를 엑스포 같은데다가 대고 빙빙 돌리다니, 목사가 그런데 가면 성경이 재미없어 갔단 말인데 그건 말이 됩니까? 가고 싶어도 남 볼까 싶어 안 가야지. 거제도에 10년 이상 살다 오신 김경욱 조사님 이전에 여기 설교 자주 하셨습니다. 거제도에서 10년을 계셔서 거제도에 외도 가보셨냐 그러니까 몰라요. 거제도에 사는데. 신풍 사람이 저 오동도를 모른다. 그 정도입니다. 그런 분은 어디 가도 이쪽으로 솔솔 모입니다.

 

하나님의 백성 아닌 사람들이 교회의 신앙에 내 마음속에 들어오면, 세상 좋은 게 좋지 투덜거립니다. 그런데 믿는 마음도 슬쩍슬쩍 움직이며 충격을 따라갑니다. 대충 그러는 것도 좋지 않냐, 그러고 나서는 이제 울어댑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울며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까, 송곳니로 찍 찢는 맛에 사는데 치과의사 하나가 송곳니를 설명하면서 그렇게 설명을 해요. 인간은 개가 사람이 됐는데 개가 송곳니로 가지고 쭉 찢을 때 그 쾌감이 있어서 그래서 포기 배추를 갖다가 그냥, 송곳니로 찍 찢으면 그게 본능적으로 쾌감을 느낀답니다. 우리 조상이 늑대 개라서 그렇답니다. 저는 김치를 못 먹습니다. 우리 조상은 개가 아닌 가 봅니다. 옆에 형제간들 짖는 소리 보면 다른 사람은 몰라도 우리 족보는 개에서 이 진화가 된 것 같은데, 송곳니가 오징어를 딱 찢을 때 쾌감, 사자가 사슴을 잡아 송곳니로 가지고 쭉 찢을 때의 쾌감, 죄악의 쾌감 죄짓는 쾌감 남의 신앙의 생명을 박살을 내는 쾌감, 아이, 교회 뭔 열한 번이나 가? 한 달에 한 번 가면 되고 그 시간에 코로나 핑계 대고 놀러나 댕기자, 이렇게 재미있는 데가 많은데. 말하자면 이런 쾌감도 다 거기에 들어가는 겁니다. 못 그래서 울고 맨날 똑같은 예배 본다고 울고,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는 값없이 생선도 뭐도 뭐도. 애굽의 바로 왕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값없이 생선을 주고 고기를 먹여요? 사탄이 우리에게 공짜로 취직을 시키고 출세를 시킵니까? 그래야 교회들이 복음을 던지고 전부 지 밑에 들어오니까 낚싯밥을 던지는 거지.

 

잉어는 오래 살면 20년도 살고 30년도 산답니다. 사람만한 잉어도 있답니다. 잘 길러놓으면 지렁이 한 마리 주면 덥석 뭅니다. 그러면 바로 추어탕 되는 겁니다. 지렁이 한 마리에 몇 십 년 기른 잉어 낚아버리듯이, 딸년 20년 곱게 착하게 신앙이 있게 아름답게 깨끗하게 길러났더니만, 기생오라비 같은 놈이 막 혓바닥으로 가지고, 카페 가서 말 이 말하고 저 말하고 유행가 한 번 이렇게 하고나니까 홀딱 처녀 다 팔아먹고, 인생 평생 고생을 해도 뒤 꼭지에다 대고 그냥, 에이 그년 싸다 소리 나오지. 자기가 알고 갔는데 뭐 욕을 해요 욕을 하기는, 남자 미끈하면 되지. 요즘은 이게 바뀌었습니다. 돈 잘 버는 거는 기본이고 거기다 대고 이제 얼굴까지 예뻐야 되니까 결혼이 됩니까? 그 속에 온갖 잡다한 잡 족들의 탐욕이 들어가니 결혼이 여지없이 다 난리가 나지, 결혼도 육식 결혼 저놈 저년 둘이 사귀는데 끼 들어서 갈라놓고 빼오기. 다 그거 아닙니까? 용감하게 처박아서 하나 먼저 날래가지고 오느라고 다. 남의 집 딸 남의 집 아들 그 가정이 그걸 기르느라고 2030년 부모가 얼마나 소망이 있고 얼마나 애가 탔을 건데, 어느 놈이 날름 어느 년이 날름 우리 둘이 사랑하면 뭐 국경을 초월? 영어를 할 줄 알아야 국경 초월하지. 중국어를 해야 중국으로 도망을 가지 그게 쉬운 줄 압니까? 그거 할 놈 같으면 연애질 하러 돌아 댕기지도 못합니다. 도서관에 있지. 그러나마나 전부 사기꾼 같은 것이 와가지고 그냥 말 몇 마디에 남의 귀한 아들 남의 귀한 딸 다 뽑아가니, 그렇게 다 뽑아가야 더러운 것들 다 없어지고 남는 것만 깨끗할 겁니다. 우리 교회는 그런 거나 그냥 모아놓으면 되는 거고, 그러니까 전부다 잡석밖에 없지. 남들은 잡석이라 그러고 하나님이 볼 때는 진주 같다. 보배롭다 그럴는지, 누가 맞는지 한번 뒤에 살펴보면 알 겁니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누가 우리에게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꼬. 애굽에 있을 때는 공짜로 생선 먹었는데 육식입니다. 일반 육식은 땅에서 잡는데 생선은 물속에 들어가서 잡아내야 됩니다. 이거는 기술이 더 탁월해야 됩니다. 더 위험합니다. 옛날부터 어업이나 해양이나 뱃사람은 더 억셉니다. 위험하니까 돈도 됩니다. 육식. 거기다대고 외와 수박이라. 외와 수박이라니요? 만나만 해도 넘치는데 육식만 해도 너무 넘쳐 탈인데 거기다가 대고 간식까지 특식까지 섞어야 된답니다. 끝납니까? 짜장면 한 그릇이면 온 가족이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그 짜장면 한 그릇 먹고 나서 평생기억에 추억에 남는데, 짜장면 한 달에 한 번씩 가니까 이제 짬뽕이라야 됩니다. 짜장면 짬뽕은 끝납니까? 간 짜장 이라야 되지. 그 다음 뭐 라조육 탕수육 뭐뭐 갖다 대다가 이제는 저 외식 저 서양식을 뭐라 그러나요? 이제 또 양식 가야지. 양식도 양식 나름이지. 시내 아마 싼 양식이 한 3만 원 하나요? 1인분 30만 원짜리 양식도 있습니다. 30만원을 입에 넣으면 무슨 맛일까? 맛이 맛을 끌어들이면 그다음 더 비싼 거 더 좋은 거 더 묘한 것 끝없이 생지옥입니다. 배고픈데 못 먹는 게 어디 있어? 그 쥐라도 있으면 먹지. 뭐 배고픈 사람에게는 맛없는 게 없습니다. 천하 뭐든지 다 맛있는 입맛 같은 하늘의 복도 없습니다. 입이 맛있으면 뭐든지 다 맛있는 이 행복 아십니까? 입맛이 떨어져 놓으면 그다음부터 이제 반찬 타령을 합니다.

 

저 운전하는 분들 옛날에 그런 말 있지요? 화물차든 택시든 운전하시는 분, 집에 오면 밥 못 드십니다. 다니면서 맛있는 걸 먹어서 입맛을 버려놨기 때문에. 한 끼 굶으면 드십니다. 1년간 만나로 먹여놨더니만 고기 타령합니다. 고기를 못주는 것이 아니라 고기 줘놓으면, 그다음 외 달라 생선 달라 참외 달라 뭘 달라 멜론 달라 계속해서 죽는 날까지 자꾸만 자꾸만 올립니다. 더 벌어야죠? 더 써야죠? 더 벌고 더 쓰는데 처음에는 좋은데 또 이제 좋은 게 무마가 되고 면역이 되면, 그다음 또 더 큰 자극 더 큰 자극. 배고파 노래 못 부르던 시절에는 아리랑 노래만 불러도 흥이 났는데 먹을 게 많으니까. 팝송이라야 먹히지 아리랑은 듣지도 않습니다. 팝송에 귀가 익으니까 그다음 랩송에 또 이제 자극을 해야 됩니다. 더 자극, 더 자극, 더 자극, 더 자극, 나중에는 인체와 인격과 인간이 터져버립니다. 내 몸을 위해서 내 인격을 위해서 내 신앙을 위해서, 소중한 나의 영생을 위해서 두고 갈 세상 것은 조금 줄이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그러면 신앙에 자유롭고, 이런 사람을 하늘에서 입맛을 주시고 눈 맛을 주시고 인격의 인간의 은혜를 주셔버리면, 거지 나사로로 살아도 천국에 온 듯 살고, 그리고 천국가보니까 나사로에게는 생소한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많이 먹어보고 많이 돈을 써본 사람은 강원도 골짝 골짝으로 가가지고 풀 뜯어 먹으면서, 또 멋을 부리고 앉았습니다. 또 그것도 또 몇 달 있어 보면 또 지겨워서 또 기 나옵니다. 이랬다저랬다, 이랬다저랬다. 그냥 우리는 처음부터 주님 따라 한 주간 한 발 한 발 걸어가는 한 주간 되십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좀 덜 버시고 좀 덜 드시고 좀 덜 배우시고, 아낀 걸로 주님 앞에 한 걸음 더 나아가면 위에서 무슨 복을 줄까, 하나님이 연구를 그렇게 하도록 하십시다.

 

(기도)

하늘나라를 목적지로 삼아, 평생 언제나 어디서나 목적에 변치 않는 저희들 되도록 굳게굳게 붙들어 주옵소서. 하늘을 향해 준비하는 세상의 걸음 주의 인도만을 따르는 저희들 되게 해 주옵소서. 주일도 말씀을 통해 양심의 영감을 통해 사활의 대속의 이 성격으로 걸어가는 한 길밖에 없사오니, 이 일에 필요한 세상만 우리에게 주신 은혜요. 일에 방해되거나 일에 상관없는 것 되돌아보지 않는 저희들이 되게 해주옵소서. 공연히 옆 돌아보다가 탐욕에 물이 들면, 가야 할 목적 가야 할 천국 잊어버리고 우리의 생에 우리의 현실, 우리의 노력 우리의 소중한 전부가 다 허사가 되며, 탐욕의 결과로 광야 사십 년에 묻어놓고 가야 되겠사오니, 깨어 주님만을 향하여 변치 않고 걸어가는 오후예배 우리 모든 교인들 되도록 함께 해 주옵소서. 중환자실에 위험한 가운데 주의 인도와 처분을 바라는 종에게, 그동안 가졌던 가정과 모든 업무 의무 바쁜 일 전부를 재점검할 수 있는 기회 주시고, 우리도 함께 스스로 다 자기 점검을 하게 하시고 언제 불러도 주님 주신 사명만 가져갈 수 있도록, 평소에 돌아보며 평소에 주님만을 향한 일편단심 변치 않게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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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교안은 장년반에 참석하는 주일학생을 위해 요약했고, 선생님의 지도를 위한 것입니다.

교안대로 설교하지 않으나 본문에 대한 한 주간 정도의 설교의 방향입니다. 



22.7.17.주전             민11:4              탐욕의 고난           총공신풍


■ 만나16:14~20

① 현실 세상은 (광야), 하나님의 은혜는 (만나)

② 공급 매일 아침 (하늘)에서 내려 주시는 양식

③ 공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기 (식량)대로 거두었더라

④ 내용 종류, (씨앗) * 형태작고 둥글고 (서리)같이 세미한 것

모습, (진주) * 기름 섞은 (과자)

1:29 ‘씨맺는 채소와 씨가진 열매 맺는 과목


■ 탐욕본문 씨앗생명을 기르고 만들고 전하는

① 잡족 : (섞여사는 무리의 탐욕에

② 여파 이스라엘 (자손)들이 울며

③ 식탐 누가 (고기)를 먹게 할꼬

④ 이유 정력이 (쇠약)하니

⑤ 회상 애굽에 있을 때는 (없이


■ 식탐

① 고기생선 : (육식육식싸우고 죽이고 잡아 먹는 생명 살육전

② 수박 : (특식특식간식별미기술

③ 부추파 : (보충보충곳곳틈틈날렵

④ 마늘 : (취향정력왕성 솟구치고 뿌리고 일을 내고

 

■ 진행

① 온 가족의 울음

5: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주님은 (구원위해 통곡하셨는데

우리는 (탐욕)을 위해 울고 있는 것

 

② 실컷 가지게 하심

11:31, 바람이..(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 진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 되는 지면 위 위 (규빗쯤에 내리게 한지라

 

종일토록 (메추라기)를 모으니 주신 기회를 (세상)에만

하루에 (10)호멜 이상이라 탐욕을 (가득채우기까지

진 사면에 (두었더라 장기 (보관)을 위해 조처

 

③ 고기가 씹히기 전에

11:33, 고기가 아직 잇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 치셨으므로

 

입에는 들어 갔고 세상 것을 (가졌)으나

잇사이에 씹히기 전: (효력)은 볼 수 없게

 

1:3,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12:16~17,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5:13, 내가 해 아래서 큰 폐단 되는 것을 보았나니 곧 소유주가 재물을 자기에게 (되도록 지키는 것이라

 

■ 생각해 볼 과제

세상 ① (결혼) (출산② (공부) (직장③ (여가) (취향)

신앙 ① (주일) (성경② (새벽) (집회③ (감사)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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