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밤22.7.15 출16:20 매 현실의 신앙 기회를 빼어 세상에 쓰면 세상에 갉아 먹히고 죄악의 부패가 진동

설교 다시보기
동영상이 준비 중이면 '제목'란에 요일만 표시, 타이핑이 첨부되면 점(.) 표시 

.금밤22.7.15 출16:20 매 현실의 신앙 기회를 빼어 세상에 쓰면 세상에 갉아 먹히고 죄악의 부패가 진동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220715 금밤

 

제목 : 매 현실의 신앙 기회를 빼어 세상에 쓰면 세상에 갉아 먹히고 죄악의 부패가 진동

 

찬송 : 192(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본문 : 출애굽기 16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기 식량대로 거두었더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 두지 말라 하였으나 그들이 모세의 말을 청종치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사람이 해안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보람된 것을 해야 되겠는데 악령의 미혹을 받아 세상으로 마음이 돌아 가버리면, 성공해도 탈 기뻐도 탈 실패하고 억울하면 더욱 탈이 생길 수밖에 없도록 세상을 만들어 놓으시고, 세상의 소망을 다 끊어 하늘을 향하도록 목적을 영생 불변으로 정하신 주님, 변화무쌍한 세상에 오늘 하루도 지난 5일도 우리를 두심은, 변하는 세상 속에 적응하고 앞서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그 속을 겪어보며 불변해 영생을 사모하라 하심이니, 이 시간 우리와 우리의 신앙과 소망을 돌아보는 신앙의 기본의 사람들이 되어, 늘 조심하며 늘 말씀에 붙들려 담대하게 나가는 남녀노소 모든 우리공회 교인들 신풍교인들 되게 하사, 어둡고 어지러운 세상 속에 밝은 빛으로 감사하며 나아갈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해주옵소서. 교계와 시대적인 사명도 더하여 주셨으나 저희 한 가정 우리 한 교회 지켜내는 것도 버거운 저희들이오니, 각자 자기 일에 충성하고 주께 맡김으로 주님의 인도를 보는 저들 되게 해 주옵소서. 신앙의 자유 없이 70년 고난 속에 있는 북한 교회들을 주님 살펴주시고, 넘침으로 스스로 죄를 짓는 우리 남쪽의 교계도 미리 조심하고, 주님 앞에 은혜 구하는 저들 되게 해주옵소서. 모든 것 우리를 보며 예배하는 8월에 집회도 은혜 주시고 이 시간도 친히 예배로 동행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모세가 노하니라. 사람이 화내는 것은 성내는 것은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한다 했는데, 모세도 화를 내고 그럽니다. 하나님이 화내지 말라는데 내면 그것도 죄고, 하나님이 화를 내라 할 때는 야단도 치고 노할 수 있는 겁니다. 매일 아침 하늘에서 만나를 주사 40년을 먹인다고 했는데, 조건은 매일 아침에 양식을 내려주십니다. 한꺼번에 많이 주시지 왜 매일매일 주실까요? 천하 없이 많은 걸 줘도 한꺼번에 주면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다음 날 잊어버립니다. 이런 걸 인간 속에 들어 있는 망각성이라고 그럽니다. 사람 머리에는 하나님께서 지우개를 다 넣어두셨습니다. 들리는 거 음성 테이프 보이는 거 동영상 테이프, 듣고 보는 거 전부 다 쌓아두면 머리가 견디지를 못합니다. 인간의 뇌는 엄청 분량이 많으니까 뭐 그까짓 거 다 담으면 되지 않겠는가. 많으면 더 좋은 거 더 필요한 걸 꺼내 쓸 때 못합니다. 그래서 생존에 필요한 것 그다음 살아가는 데 더 유리한 것, 순서대로 하나님께서 다 추려서 가지도록 해놓으셨습니다.

 

받아 가지는 우리 마음 같아서는 이왕 줄 거 한꺼번에 주라. 도둑이 심보가 그렇습니다. 그리고 불효심이 있는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또 세상을 많이 속아 본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세상 많이 살아보고 장사 많이 해본 사람은 외상장사 안 합니다. 유대인의 세계 성공 법 첫 번째가 그 사람들은 현금 장사지 외상장사 안 합니다. 언제 보따리 싸서 도망가야 될는지 언제 박해받아 어떻게 될는지 세상이 어느 날, 갑자기 바뀌어버리면 다 몰살을 당할지 모르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신용 거래는 하지만은 현금 거래하지, 만약에 빌려주면 못 받을 요란하고 포기하고 주지 그거 그렇게 엄합니다. 도둑 심 있는 사람, 도박성 있는 사람, 세월 속에 많이 속아 본 사람, 이런 사람들은 줄려면 한 몫에 주지, 평생 못쓸 걸 엄청 주면 감사합니다. 말 몇 마디 던지고 망각성이 있어 저절로 없어집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알맞게 떼 줍니다. 또 떼 주고 떼서줘야 받으러 올 때마다 고마워하지. 받으러 올 때마다 고마워해봐야 뭐 돈이 됩니까? 뭐가 됩니까? 사람이 됩니다. 은혜를 잊어버리지 않아야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첫 번째 은혜 부모에게 감사. 이거 잊어버리면 보는 바 부모에게 감사하지 못하는 자, 볼 수 없는 하나님 앞에 절대 감사 못합니다. 아예 그런 말은 입 밖에 내지 못하도록 그냥 입을 딱 재봉틀로 그냥 재봉틀로 어떻게 한다 그러지요? 꾀매버린다 그럽니까? 내가 부모는 못 믿어도 하나님께는 감사한다. 보는 바 부모에게 감사하지 못하면 볼 수 없는바 하나님 앞에 감사한다는 말은 그건 거짓말입니다. 부모 감사하면 하나님 감사 할란가? 그건 될는지 안 될는지 봐봐야 합니다. 적어도 부모 감사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감사할 소지가 있습니다. 가능성은 있습니다. 첫째로 부모 감사하고 아이가 부모한테 감사하면, 세상을 살아가는 어떤 자격 어떤 돈 어떤 자본 어떤 백보다도 무형의 큰 자본을 쥐고 시작하는 겁니다. 모르니까 철이 없고 대들지, 부모가 못 가르쳐가지고 전부다 그런 아이를 만들었지, 부모감사 가르치려니까 시간이 없어 학교부터 보낸다. 학교 가면 사람 된다 가면 거꾸로 됩니다. 부모 감사하는 아이가 학교를 하나 둘 졸업하면 부모감사를 자꾸 잊어가고 모릅니다.

 

공부를 12년 해가면서 부모 감사가 늘어나가면 투자해서 3학년 4학년 보내시고, 이게 학년으로 올라가다가 부모 감사가 슬슬 옅어지고 말로는 하는데, 마음속으로는 그렇지 않은 것 같고 눈치가 이상하면 바로 딱 끊어버려야 됩니다. 금융기관 돈 빌려 봐보십시오, 두 번 연체되면 경고고 세 번 연체되면 바로 다 잡아버립니다. 그러니까 금융기관은 망합니까? 천하 돈놀이하고 안 망하는 데가 은행입니다. 사람을 안 믿습니다. 죄악 세상에 사람을 안 믿어야 그게 정상이지. 안 믿어도 눈치는 있는 사람이지 사람을 믿다니, 자기가 자기를 보면 자기가 자기를 못 믿는데, 해마다 각오 한두 가지씩 하지 않습니까? 지킵니까? 내가 나한테 가장 필요한 약속해 놓고 그 약속을 못 지키는데, 어떻게 남한테 약속을 지키겠습니까? 아이는 어릴 때부터 부모 말을 잘 듣게 하나님이 선물로 주셨습니다. 근데 이것이 자라가며 슬금슬금 배신을 하고 딴 살림 차리려고 돈 빼 갈 연구하고, 부모는 은행에 잡혀서 돈 뺄 수만 있으면 다 잡혀 먹고 그런 소지가 있습니다. 그리될 수도 있고 심청이처럼 될 수도 있도록 양쪽으로 만들어 놨는데, 어느 쪽으로 길러가느냐는 것은 하나님께서 부모에게 맡겨 놨습니다. 사람이 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효력은 좀 있습니다. 여기 우리 10대 학생들 공부를 해가다가 요즘 부모한테 화가 슬금슬금 나면, 솔직하게 부모한테 상담하고 학교 더 다니다가, 부모님한테 제가 화가 나겠습니다. 학교 한 1, 2년 꿇리고 쉬고 사람이 되고 나서 공부는 뒤에 해도 됩니다. 그러면 이런 사람이 세상 지도자 될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지도자 되면 백성 상대로 해먹고 그 짓을 안 합니다. 그 반대 인간들이 돼 놓으니까 모두 다 그러고 앉았지. 부모한테 감사할 줄 알아야, 이걸 가지고 하나님께 감사를 배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강조를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광야 40년간 매일 아침 하늘에서 만나 양식을 준다고 했습니다. 매일 아침 준다고 그랬는데 매일 아침 준다. 이니 쪼금쪼금 주지 말고 그냥 통 크게 퍽 줘버리지. 네가 도둑이고 네가 배신할 인간이고 네가 등쳐먹을 인간이니까 그런 소리를 한다. 이래 딱 보시고 인간 연구해 보십시오. 그렇습니다. 미군 몇 백 만 명 와가지고 몇 만 명 죽었는데 미국 욕만 하고 지금 한 50년 내려왔지요. 우리나라가. 그 미국 사람 생명 하나에 대통령과 몇 억이 벌벌 떨고 난리 하는 몇 만 명을 이 나라에서 죽었습니다. 그런데 미국 욕하지 않습니까? 하나씩 와서 한 번씩 수고 하면 막 감사하다고 신문에 대해서 특필하는데, 수만 명이 죽으니까 그 아들들이 얼마나 귀한데, 급할 때는 뭐 미국밖에 없습니다. 그래놓고 돌아가고 나니까 지금까지 욕을 박재기로 하고 앉았습니다. 세상이 그렇고 나도 그렇고 인간이 그렇고, 타락한 인간은 그렇게 되도록 하나님께서 세팅을 시켜놨습니다.

 

만나를 40년간 매일 아침 하루치씩만 줍니다. 이틀 치 안 줍니다. 주일을 준비할 때만 이틀 치 주시고 매일은 매일 것 딱 딱 하나만 줍니다. 마태복음 69절 주기도문입니다. 우리에게 양식을 주옵시고, 얼만큼 달라고 기도하라고 시켰지요?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하루 먹을 것만 주옵소서. 예수님이 오셔서 기도를 가르치면서 그렇게 기도를 가르쳤습니다. 내 이름으로 구하면 다 주신다 평생 먹을 거 다 주시지요. 요즘 경제에 한 백억이면 충분할 겁니다. 10억이면 좀 딸릴 거고. 안 믿는 사람 한 100억씩 그냥 다 줘버리면 뭐 다 죽는 날까지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까요? 단 한 명도 감사 안 할 겁니다. 그래서 주기도문에 주님이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치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하루치만 주옵소서. 하루 받고. 내일 거는요? 내일 거는 내일 주님이 주지 않으면 전 굶습니다. 죽습니다. 그래야 또 가서 찾아오고 또 가서 찾아옵니다. 아이 귀찮게, 넌 받아 가는 건 알고 감사할 줄은 모르지? 그게 도둑이다. 그게 배은망덕이다. 그게 조금씩 많아지면 나중에 부모 팔아먹고 나중에 갸롯 유다처럼 예수님도 은 30에 갖다 팔아버린다. 우리를 좋게 바꾸고 고치기 위해서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방법입니다.

 

작년에 기도 많이 해놨으니까 한 몇 년 치는 기도 안 해도 된다. 그런 거 없습니다. 뱀과 곰만 몇 년 치 몇 달치를 한꺼번에 먹고 석 달 안 먹어도 겨울을 버팁니다. 사람은 그렇게 만들지 않았습니다.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광야 40년간 매일매일 하나님은 먹을 만나를 챙겨주셨습니다. 주시는 하나님이 더 귀찮습니다. 그런데 우리를 사람 만들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아이들 기르는 부모님들 돈이 천만금이라도, 딱딱 그때그때 떼 주며 아이를 지켜보셔야 됩니다. 오늘 거 받아오고 감사하고 내일 거 받아오고 감사하고, 그런데 이게 이제 이렇게 어릴 때를 잘 지내서 일주일 치를 한몫에 줘가지고, 많이 쓸 수도 있고 아낄 때도 있고 모아서 그다음 늘려나가는 것도 가르치기 위해서, 매일의 감사와 매일의 청구는 기본인데, 자랐기 때문에 이제 일주일도 주고 한 달 치도 주고 그러다가 이제 넌 내 재산 전부를 내가 살아생전 다 주는 게 서로가 좋겠다. 그때는 뭐 얼마든지 생전에 다 줘도 좋습니다마는, 연구를 잘하고 계산을 잘하고 분석을 잘한 다음에 결정하셔야 되지, 결정 잘못하면 잘못된 결정은 자기가 먹습니다. 여기에 매일에 만나를 주시며 아침에 주셨는데, 아침마다 하루 양식만 가져오라 그랬는데 18절입니다. 많이 가져온 자도 남음이 없더라. 적게 가져온 자도 부족함이 없지 각자에게 주신 위치와 사명에 따라 분량대로 남도록 쓰도록 그렇게 하셨더라. 오늘 저녁은 19절입니다.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한 사람도 예외 없이 아무든지아침에 가져온 것은 그날 하루 먹고 그날 하루 먹고, 그날 하루에 할 일이 있으니까 각자 하루치씩 가져 오고 각자 하루 치는 그날 다 먹어라. 아껴서 다음 날로 넘기지 말거라. 다음 날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라. 오늘 할 공부는 내일로 미루는 거 아닙니다. 올해 읽을 성경은 올해 읽지, 올해 읽을 걸 내년으로 미뤄서 내년에 함께 읽고 그러는 거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아이를 주셔서 몸도 못 가누고 이럴 때는, 일단 이 아이를 기를 때까지는 이 사명에 집중하고 성경 읽기는 좀 미루는가 보다. 그건 쉽게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게을러서 그런 사람, 내 마음대로 일정을 이렇게 저렇게 짜는 사람 그 큰 죄입니다. 예상은 하고 소망은 할 수 있습니다. 내 건강 우리 가정 형편을 봐서 고등학교까지는 나오는 게 좋겠다. 내 능력과 여러 가지로 볼 때 나는 대학까지 나오고 돈 버는 게 더 훗날 낫겠다. 얼마든지 다 각자 계산하셔도 괜찮습니다. 전체적으로는 하나님이 주시는 인도와 내 사명에 따라 올해 할 일 지금 할 일 청년 때 할 일, 미리 딱딱 나누는 것이 여기 있는 만나의 매일의 원리입니다. 한번 따라 하십시다. 일용할 양식을(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주옵시고).

 

만나도 매일매일 그날 치를 주시며 내일까지 남기지 말아라. 19절에 분명히 그리 말씀을 했는데 20그들이 모세의 말을 청종치 아니하고도무지 알아듣지도 않고 알아듣고 싶지도 않고 제 멋대로 입니다. 너는 떠들어라 나는 나대로 사상이 있고 나는 세상을 살아본 처세술이 있고 경험이 있다. 그 누가 뭐래도 있을 때 좀 더 아껴서 철저하게 그냥 꼬불쳐놓고 이러고저러고 해놔야, 훗날을 대비할 수 있다. 예 하나님 없이 바로 밑에 세상 살 때는 그러는 것이 좋습니다. 근데 하나님이 인도를 하시면서, 만나는 천국 준비는 신앙생활은 뒤로 미루는 거 아니다. 여기는 손대면 안 됩니다. 신앙에는 손대는 거 아닙니다. 여기 구약 성도에게 만나라는 양식은 오늘 우리에게 신앙생활에 필요한 자본입니다. 내일 할 일을 내일 할 수 있도록 기회 주실 테니 내일로 미루라. 오늘 것은 내일로 미루지 말라. 그들이 모세의 말을 청종치 아니하였더라. 이거 출애굽한지 한 한 달 될 때 일입니다. 출애굽 하면서 유월절 그렇게 말 안 듣더니만, 홍해 바다 앞에서 버티더니만 마라에서 물 있으니까 난리하더니만, 기회만 있으면 뭐 그냥 모세 그냥 없앤다고 난리를 하더니만, 또 이제 만나를 주면서 매일매일 줄 테니까 그날의 신앙의 양식은 그 날에 쓰고 내일은 내일 양식 따로 받아라. 분명히 말씀했는데 그들이 청종치 아니하였더라. 그들이 청종치 않은 것은 오늘도 우리 마음속에, 신앙의 기회 신앙의 사명 신앙의 하나님의 인도가 있을 때는, 성령의 감화와 감동을 미루지 말아라 꼭 기억해야 됩니다.

 

성령의 감화를 미루지 말아라 찬송가가 그게 몇 장이지요? 안응규 선생님 72장인가요? 성령의 감화를 201장에 있습니까? , 찬송가 제일 뒤에 폅니다. 201, 하나님께 순종할 때는 즐겁게 복종을 하거라. 철저하게 순종하는 걸 복종이라 그럽니다. 좋아서 복종 하거라 즐겁게 복종을 하거라. 1절입니다. 성령의 음성을 들으면 신앙의 양심에, 이건 아무래도 신앙으로 이런 것이 맞겠다 싶으면 이게 성령의 음성입니다. 그럴 때는 즉시로, 즉시로 즐겁게 복종하여라. 어떤 일도 상관 말아라. 내 마음에 안 맞는 어려운 일이 있어도 당연히 그렇고 나는 순종한다. 성령의 음성을 듣는 즉시 바로 순종하거라. 어떤 일이든지 상관하지 말아라. 내 마음에 안 맞아도 내 마음을 던져 버리지 내 마음에 안 맞는다고 성령의 음성을 던지고 그러지 말아라. 2절 오늘의 그 음성 은은히 들리면, 성령은 눈앞에 대놓고 그려주고 그러지 않습니다. 내 신앙의 양심에 조금 비춰줍니다. 너 그거 곤란한 거 아니야? 너 그거 그만큼 먹어도 돼? 너 그거 손대면 좀 그렇지 않아? 내 양심에 찔릴 때 내 양심에 좀 움직여질 때 이게 성령의 음성이라는 것은 은은하게 들어옵니다. 그럴 때에 강퍅한 마음으로 버티고 반항하고 대들고 그러지 말아라. 2절 뒤에 보십시다.

 

다음을 기약하고 미루지 말아라. 성령의 음성은 지금 지금 이러자 그러는데, 바쁜데 이런데 내일 하면 되지, 이게 막 바로 강퍅한 마음입니다. 그 강퍅한 마음 뒤에는 사탄이 들어서 불을 지피고 앉아있는 겁니다. 3절 신앙과 복종은 나눌 수 없다. 믿었느냐 ?신앙, 믿었느냐? 신앙, 믿었으면 해야 그게 신앙이지, 신앙과 복종은 나누지 못합니다. 나는 신앙은 있다. 신행을 안 해서 그렇지 그건 거짓말입니다. 실행하는 것만큼 신앙이 있는 겁니다. 정말 신앙이 있으면 실행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유 재헌 목사님 참 이 찬송과 가사를 봐보면, 미국에서 지어서 몇 백 년 넘어온 찬송보다 찬송이 참 깊기는 깊고 말도 못하는데, 유 재헌 목사님 찬송은 뭐 그냥 토시 하나하나가, 한국의 고난 속에 목숨 걸고 매일 매일을 말씀으로 실제 살아본 생생한 경험입니다. 신앙과 복종은 나눌 수 없다. 2절 다음을 기억하지 말아라 그게 귀신이다. 강퍅한 거다. 성령의 음성을 들으면 신앙의 양심에 감동이 되거든, 말은 맞다 이게 신앙으로 이게 맞기는 맞다 이게 말씀에 맞기는 맞다, 이미 그 마음 들었으면 성령의 감동은 왔습니다. 해버리면 됩니다. 이왕할 거 즐겁게 하면 좋습니다. 이왕 해야 될 영어를 호기심 있게 이거 잘 써먹으면 좋겠다더라. 즐겁게 하면 잘 들리는데 뭔 놈의 이런 영어를 하라니 속에 짜증이 들어가면 두뇌에서, 주인이 싫단다. 두뇌에서 이런 거 기억도 하지 말아라 뇌가 자동적으로 다 뱉어내버립니다. 그 영어시간 다 앉았고 시험 치고 점수 맞아야 되고 야단맞아야 되고, 마지막에는 써먹을 거 하나도 없이 되는 것이 그 마음의 자세 때문에 그렇습니다.

 

연애해서 미쳐 놓으면 뭐 천리 길을 날아가고, 그냥 제 집을 다 팔아서 쫓아 댕기고 완전 그냥 육갑을 다 해버리지 않습니까? 즐겁게 복종이 그렇습니다. 너를 위해선 난 죽을 수 있다. 하나님 앞에나 그러는 거지. 나라에는 죄송하나 국가에도 함부로 그러는 거 아니고, 어느 누구에게도 그런 거 함부로 그러는 거 아닙니다. 이 땅 위에서는 부모에게는 목숨 바쳐 충성할 가치가 있습니다. 하나님 배우는 기초라. 그 외에는 목숨 걸고 있는 대로 몰방 대빵 한꺼번에 그냥 통째로 걸고 그러는 거 아닙니다. 그러는 사람은 서툴고 무식해서 그렇습니다. 뒤에 다 후회합니다. 신앙의 양식은 신앙의 기회는 신앙에 주시는 사명은, 그 현실 그 현실 따로 있습니다. 오늘 순종할 것 오늘에 필요한 만큼만 한 되 박 만나를 주셨습니다. 먹고 오늘의 인도 오늘에 걸어갈 길 있는 대로 다 걸어가라 내일은 어떡하지요? 오늘 밤에 너를 불러 갈는지 어떡할는지 어찌 알고? 내일 장막을 뜯어 이송을 하는지 내일 그대로 있을는지 내일 무슨 일이 있을는지 넌 모른다. 내일 일은 하나님만 안다. 신앙의 양식 신앙의 기회 신앙에 가진 자본은 주신 현실에 다 쏟는 겁니다.

 

저 같은 목회자로 말하면 오늘 금요일 저녁설교가 내 인생의 마지막 설교라면, 이 조건 하에 설교하는 것이 원래 원칙입니다. 이게 참 잘 되지는 않지만은, 교인이라 목요일 새벽 한 번씩 부탁을 드리고 있습니다. 교인들 설교 연습 때문에 돌아가면서 몇 명이 하는 거니까, 나 안 하면 다른 사람이 할 것이고 교인들이 다 일정이 바쁘면 목회자가 하시겠지, 일반적으로는 그렇습니다마는 기본자세는, 매일 서는 목회자도 한 번씩 서는 교인도 강단을 맡으면, 이번 이 강단이 하나님 앞에 서기 전 마지막이라면, 기본적으로 아무리 더 급한 말이 있어도 오늘 저녁은 이 말씀만은 꼭 전하는 것이 맞겠다. 그러고 내일 일은 내일 맡기는 겁니다. 오늘 저녁 데려가실는지 한 100년 더 살게 하셔서, 아브라함처럼 175, 제가 사는 줄 누가 알겠습니까?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라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그래서 마태복음 69절이하 주기도문에서도, 1년 치 기도해서 미리 당겨 쓰거라 이렇게 기도를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얼마치 구하라고요? 다 같이 학생들?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오늘밖에 없다. 내일은 어찌 되는지 모르니 그냥 오늘 먹고 내일 죽을는지 모르니까 그냥 대충 살자. 그 뜻의 일회용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인도와 기회는 내일은 어찌 될지 내일 가봐야 아니, 현재 내게 주신 기회 현재 내게 주신 은혜로 현재 내가 할 일은 성실하게 한다. 저 가정은 천 번 심방 가도 전도 될 리가 없다. 그래도 오늘 전도가야 될 상황이 생기면 가는 겁니다. 가봐야 안 나올 건데? 나오든지 안 나오든지 그것은 하나님이 결정하고, 10년 다녔는데 오늘 또 가봐야 헛일입니다. 네가 하나님이냐? 하나님은 그리 말씀하십니다.

 

100년을 믿지 않아도 100년 지나 오늘 믿을는지 안 믿을는지, 한국은 수백 년 복음을 거부했기 때문에 서양 선교사들이 조선 나라는 작으니 갈 것도 없고, 말이 통하는 일본에 얻어먹을 거 많고 중국은 땅이 많으니 착취할 게 많고, 조선은 가기도 궂고 돈 될 게 없고 하도 펄펄 막아서니까 그건 나둬 버렸습니다. 조선은 몇 백 년 복음을 맡고 있었는데 그게 어느 날 열릴지 누가 알았습니까? 하나님이 정하는 거지. 사람이 예상은 할 수 있습니다. 계산도 할 수 있습니다. 소망도 하고 포기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종의 결정은 내일 일은 하나님이 결정합니다. 오늘과 내일이란 오늘 저녁 24, 시계를 기준으로 오늘 내일이 아닙니다. 현재 내게 준 현실. 여기 여반들은 여자라는 상황은 오늘 현실입니다. 100년 뒤에도 오늘입니다. 내일 병원입원을 할는지 안 할는지, 지금 저녁예배 나온 분은 내일 입원할 것 같지 않습니다. 근데 돌아가다가 뭐 병원으로 응급실 가는지 누가 압니까? 하나님이 정하는 거지. 근데 안 갈 것 같아서 그냥 간다고 인사하고 갈 뿐입니다. 가는데 내가 가기는 가는데 가다가 응급실 갈는지 장례식장 갈는지, 이래 될는지 저래 될는지 내일일은 내일 염려하라.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이 정신을 가르치려고 만나를 일부러 매일매일 쪼개서 줬습니다. 매일매일 얻어먹어야 하나님은 매일매일 기적을 주는구나. 신기하고 감사하고 찬송을 할 거니까.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아라. 오늘 할 일을 계산하고 오늘 양식을 주셨으니, 그 양식을 오늘 먹고 오늘 주님을 기쁘시게 성실하게 살아라. 이랬는데 양식을 조금 빼놨습니다. 덜 먹었으니 덜 움직였겠지. 휘발유 10리터라야 100km 가는데 1리터를 뺐으면 90km밖에 못 가겠지. 온도가 18도는 돼야 되는데 16도로 낮춰지면 아이들이 감기 걸리겠지. 뭔가 탈이 생기겠지. 매일 매 현실에 필요한 사명을 주시고 여기에 필요한 은혜를 주시고 기회를 주셨는데, 신앙의 기회를 쏙 빼서 지금은 공부를 좀 더 하고, 오늘 신앙생활을 할 것은 나중에 취업하고 나면 할 겁니다. 제 기억에 역사적으로 그런 사람은 본 기억이 저는 없습니다. 교인들이 잘 모를 만큼 제가 아는 범위가 엄청 좀 많습니다. 취업하면 그때부터 열심히 다닐 겁니다. 100% 거짓말쟁이다. 부모님이 상속을 미리 해주시면 돈을 많이 벌어서 부모님 나이 많아 금 방석에 앉아. 야이 도둑놈아! 부모 것을 훔쳐가면서 도둑놈이 낚시질을 하다니? 대개는 그렇습니다. 시골에서는 아마 한 20년 전부터는 다 경험이 있어서 아시더만요? 노인당에서 서로 정보를 주고받고 해가지고 막 그냥 미리 주면 큰일 난다고, 어찌나 짜고 그냥 다 하루아침에 어느 날 다 바뀌었습니다. 옛날 부모들은 죽을 값에 다 줬는데.

 

세상 얘기가 아닙니다. 정확무오 한 하나님 일점일획도 가감 없이 성경을 기록하시고 우리 현실을 일점일획도 가감 없이 구상하시고, 우리에게 각자 사명과 사명에 필요한 은혜를 일점일획도 가감 없이 딱 주셔놓고, 오늘 기회는 오늘 밖에 없다 이랬는데, 세상에 급한 일이 있어 오늘 주신 신앙의 기회를 절반 쓰고 절반은 아껴놓고 세상일 하고, 이건 내일 갚겠습니다. 젊어서 갚겠습니다. 취업하면 갚겠습니다. 옛날 아가씨들은 결혼하면 잘 믿겠습니다. 옛날 아가씨들은 전부 직장을 안 가니까 그냥, 결혼 후에 다닌다고 외상 그때 다 때립니다. 결혼해서 믿은 사람은, 애들 다 공부 시켜놓으면 그때 다 미뤄놓습니다.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아라 근데 아침까지 남겨뒀습니다. 남겨 놓으니까 벌레가 생기더라. 하나님께서 벌레를 보내가지고 아침까지 남은 것은 벌레가 먹어 벌레 좋은 일 시켰습니다. 몰래 빼돌려서 이게 내 나름대로 이렇게 저렇게 좋아지면 다행인데, 나는 빼돌리고 하나님께서는 빼돌리는 거 빼가버립니다. 참 그 고생인데. 못 먹을 거 실컷 먹고 설사하는 아이들. 먹고 설사, 먹고 설사 이거는 먹고 설사하면 그냥 끝나는 게 아닙니다. 설사는 먹은 걸 빼가면서 안 빼 갈 것까지 다 같이 빼갑니다. 3~ 4일 설사하면 애들은 그대로 갈 걸요? 아마 한 돌, 돌 안팎 된 아이들은 3 4일 설사하면 그대로 초상 칩니다. 요즘 워낙 병원에 약이 좋아서 그냥 일단 맞고 보니까 모두들 이렇게 살아 버티고 있지만은.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더라, 적게 걷은 자도 모자람이 없더라. 이렇게까지 가르쳐 놓았는데 그래도 세상을 많이 살아가며 하나님은 떠들고 모세는 떠들어라. 나는 내 대로 세상 살아가는 방법이 있다. 하나님은 신앙 기회 때문에 주셨는데 그 신앙 기회 때문에 주신 은혜의 절반 빼는 사람, 다 빼는 사람 10분의 1씩 빼는 사람 이런 걸 요즘 뉴스에 횡령이라 그럽니다. 횡령. 그리고 할 일을 안 한 것은 직무유기라 그럽니다. 옛날은 직무유기 같은 거는 죄라고 치지를 않았습니다. 요즘은 직무유기로 대통령 교도소 집어넣는 세상입니다. 말로는 그게 맞습니다. 쥐 박아서 죽인 거나 살릴 수 있을 때 외면해서 죽인 거나 똑같은 살인입니다.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10대 때 필요한 신앙 위하여, 10대에 건강 주셨고 10대에 시력 주셨고 10대에 지치지 않는 그런 용맹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용맹 그 열심 그 건강 빼가지고, 시내 놀러 다니고 뒷골목 뒤지고 댕기는 아이, 그 뒤에 돌아다닌 거 전부 버리면 교도소 가고 자기 인생 갉아 먹을 것밖에 없습니다. 믿는 가정의 아이들 신앙 있는 아이들이 예배당에 앉을 시간에 빼서, 도서관 가서 공부 담아봐야 그 지식이 인격을 갉아 먹을 것이고, 그걸 가지고 돈 벌었으면 그 돈이 자기 인생과 자기 경제를 갉아 먹을 것이고, 예배 한 시간 듣니 체육관 가서 운동해서 몸 튼튼해서 여자애들이 짝짝 따라오도록 만들. 네 그 건강 때문에 나중에 그냥 한꺼번에 요절 날 거다. 네가 잘 먹고 잘 살려면 곱게 순종하는 게 나을 거다. 이게 이제 말씀입니다.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고 그날에 필요한 걸 알아서 주셨으니, 지금 해야 될 신앙에 발걸음은 미루지 말아라. 세상 거는 미루든 말든 그거는 알아서 경험해가면서 하면 됩니다. 신앙의 기회만은 미루지 말아라. 신앙의 기회를 왜 미루는가요? 놀기 바빠서 돈 벌기 바빠서 공부하기 바빠서, 이거는 별 거 아닌 것 같으니까 뒤에 죽기 전에 잠깐 열심히 믿고 가면 되지. 자기 죽고 말고 천국을 자기가 예정하고 건설한 사람은, 하나님을 치워버리고 내 인생 내가 짜겠습니다. 라는 뜻이니 그거 보통 죄는 아닙니다. 하나님이 짜고 설계해 놓고 하나님이 세팅하고 인도를 하시니, 그냥 신앙의 기회는 기회마다 있는 힘껏 딱딱 충성해 나갑니다. 내일은 어떡하려고?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겠습니다. 기도를 할 때도 일용할 양식 오늘의 양식만 구하라 했습니다. 만나도 매일매일 주시고 다음 날은 염려 말라 했습니다. 이걸 믿으면 신앙입니다. 그래도 세상 경쟁에 뒤처지면 안 될 것 같은데? 주신 신앙의 기회를 세상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빼면 뺀 것만큼 벌레가 다 갉아 먹더라. 벌레를 요즘 현미경으로 보면 뭐라고 부르지요? 옛날에는 몰라가지고 이거 갖다가 그냥 알기 쉽게 적어준 겁니다. 벌레가 먹었더라. 유식하게 요즘 과학자들은 뭐라고 가르치지요? 세균이 전부다 먹었더라. 세균이 전부다 먹었더라. 세균보다 더 작은 것이 바이러스입니다. 바이러스가 뇌를 다 갉아 먹었더라. 아 이거는 뭐 법과 지식인데 이거는 의과 지식인데 이거는 MBA 경영학 지식인데 보배인데 돈 버는 건데, MBA가 들어서 네 인생 다 갉은 거 모르냐?

 

우리나라 안에 아마 우리나라 전체를 두고 손꼽는 가정 이분, 이분, 이분, 이분, 이분 한 여섯 분 어제 한 자리에서 다 봤습니다. 속은 뭐 전부 다 바이러스가 다 갉아 먹어버렸습니다. 우리 신풍교인들이 이 가정보다는 낫겠다. 참 감사하다. 그 가정은 이 나라 최고입니다. 세계 어디 내놔도 그냥 2등가지 않는 분들입니다. 근데 찬송을 부르는데 통일찬송가를 불러요. 다른 사람들은 그래도 이 가정은 통일찬송을 부르면 안 되는 가정입니다. 딱 그냥 그만 얼굴 보면 알고 한 절 들어보면 알지, 된장인지 뭔지 찍어 먹어봐야 알고 그렇습니까? 그거? 사위다인지 아니면 제초제인지 좀 마셔봐야 그 다음 판매를 합니까? 그거? 뭐 그냥 딱 보면 아는 거지 그거, 애들은 천 번 만 번 안다 해도 모릅니다. 그래서 애들입니다. 눈에 보일 때는 이제 하나님이 불러 갈 때가 다 된 겁니다. 참 이러니 애절하게 성경말씀으로 미리 소개합니다. 인생 살기 전에 눈치 채면 횡재하는 겁니다. 시골 신풍초등학교 꼴찌인데 뭔 횡재가 있을까? 아닙니다.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예전에는 이름까지 불러가면서 말씀을 드렸고, 요새는 하도 고발을 해 싸서 그냥 이름은 말씀도 못 드리겠습니다. 누구누구누구보다 우리 교인들이 훨씬 복이 있습니다. 그 누구누구는 뭐 신문 방송에 맨날 나오는 사람들입니다. 걸어가는 거 보니까 얼굴 보니까 뭐 한 절 부르는 거 보니까, 그 집안 100줘도 신풍교인 하나 안 주겠다. 자신 있게 그렇습니다. 인사는 인사대로 하고 속으로는 감사하고. 우리공회 공부 제일 잘하는 사람 지금은 아마 우리 공회 없을 건데, 중학교 때 보면 예배 때 목사 설교가 시시하니까 예배 때 필기하는 척하고 영어 공부를 합니다. 영어로는 우리나라 한두 손가락 합니다. 지금 인터넷에 치면 뭐 그분 우리나라 몇 째 가는 사람입니다. 우리교인은 아니고, 예배 때 그냥 필기하면서 앞에서 목사는 필기하는 줄 알았습니다. 뒤에 보니까 중학생인데 예배 때 설교 때 영어 공부합니다. 아 이렇게 하니까 공부를 잘하지. 지금 그 가정 벌레가 다 갉아 먹어서 제 눈에는 벌레가 다 갉아 먹어서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벌레가 생기고 20절 끝에 벌레가 생기고그날 주신 신앙 오늘 주신 신앙 지금 주신 신앙의 기회를 지금, 세상 때문에 포기하면 벌레가 생기고그다음에는 어떻게 된다고요 다 같이? “냄새가 난지라아이구 어떻게 쳐다봐 징그러워 아이고 냄새야 어떻게 지나, 어디 어디 썩은 게 이렇게. 냄새라는 것은 눈에 보이질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예화입니다. 손 양원 목사님이 하도 유명 유명 유명해서 일본에 엄청 거부가 모셔다가, 엄청 유명한 신앙이 있는 거부가 손 양원 목사님을 모셔다가 그 집 한 바퀴 구경하는 데 하루가 걸린답니다. 귀한 손 양원 목사님을 집에 모시고 이 정원 보시고 이 돌 보시고 이 나무가 이렇고 이게 역사가 이렇고, 하루 종일 이렇게 삥 구경을 시키고 어떻습니까? 이러니까 마지막에 하시는 말씀이 예 돼지입니다. 당신 경상도 사람이니까 당신 도야지로소이다. 신앙이 있는 분이고 대화가 되니까 그 말씀을 해주셨겠지요. 당신 돼지입니다. 돼지 새끼입니다. 많이 먹으면 나중에 도살 막에 무게 달아서 팔 때 주인이 잘 먹고 돈 벌겠습니다. 손양원에 이런 이야기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냥 어쨌든 좌파 공산주의를 그냥 풀어줬다. 이것만 가지고 지금 온 나라가 생난리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풀어주거라. 그래야 우리를 또 죽이러 오지 이게 손양원의 정신이다. 참 거꾸로 거꾸로도 이렇게까지 거꾸로 대 놓고 가르치고 도배 칠을 하는데, 이거 틀렸다는 소리는 딱 한 사람 손 동길 목사님 막내아들 한 명만 그 소리 합니다. 그 막내아들 미쳤다고 그냥 소문을 내어 가지고 전부 미쳤다고 해서, 제가 그거 또 해명하느라고 맨날 또 애 좀 쓰고 그럽니다. 그분 말이 맞고 나머지가 다 틀렸다고.

 

남한 사람 죽인 공산당을 풀어줘야 그게 손 양원 정신이라. 나라도 교회도 애양원도 손 목사님의 자녀들까지도 몰라놓으니까, 그렇게 평생 그러시다가 우리교회 오고 가면서 제가 몇 가지 설명해 놓으니까 이분들 방향이 바뀌는 바람에, 애양원에서 그렇게 지금 뒤로 우리 교회 욕하는데 우리 교인들은 모르시지요? 애양원에서 얼마나 신풍 욕을 하는지. 줘도 안 가져오는데 그거 가져올까 봐서 그래 쌌습니다. 틀린 거 한마디 해 준 겁니다. 손양원의 정신은 공산주의 사상이라고 하니까 친구를 죽이는 살인마가 됐습니다. 사람이 나빠 그런 것이 아니고 사상이. 그 이거 사형당하면 못 고치니까 그래서 양자로 데려와 가지고 사상 개조를 시킨 겁니다. 그러니까 아는 공산주의자들은 손양원이라면 저 독한 놈 저 놈, 아들 둘 죽인 놈을 기어코 바꿔가지고 반공 주의자를 만들었다. 이래서 그냥 정말 오리지널 좌파들은 손 양원 욕 되배기로 합니다. 있는 대로 욕을 합니다. 모르면 멍청하게 전부다 바보 됩니다.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아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라. 오늘 건강 오늘 경제 오늘 이 정도 환경이면, 나는 어느 정도까지 신앙이 최소한인가? 꼬박꼬박 그렇게 하시고 걱정되는 것은 맡겨버리는 게 맞습니다. 세상염려 때문에 신앙을 빼돌리면 세상에 쓰이는 것이 아니라, 벌레 먹어 나중에 보면 다 헛일입니다. 그리고 냄새가 지독해집니다. 그렇게까지 저렇게까지 저리 되는구나.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모두 자기를 살펴보며 난 신앙의 중요한 결정 결정, 무엇이 미루는 것이며 무엇이 벌레 먹도록 만드는 거냐? 하나님은 선물로 은혜로 좋은 걸 주셨는데, 우리가 잘못 조절하다가 전부 벌레 먹고 냄새나는 내 인생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1: K.Y.Y 



 

Comments

Category
State
171,084 since 2005
154,257 since 2020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