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밤22.7.13 출16:18 넘치는 세상이며 말씀 떠나 더 가져도 남지 않으니 담대히 신앙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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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밤22.7.13 출16:18 넘치는 세상이며 말씀 떠나 더 가져도 남지 않으니 담대히 신앙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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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13 수밤
 
제목 : 넘치는 세상이며 말씀 떠나 더 가져도 남지 않으니 담대히 신앙에 매진
 
찬송 : 135장(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본문 : 출애굽기 16장 18절-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기 식량대로 거두었더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내가 해 아래서 큰 폐단 되는 것을 보았나니 곧 소유주가 재물을 자기에게 해 되도록 지키는 것이라
맡겨주신 것이 있는데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영원하신 목적이 우리 자신인데, 이보다 더 큰 것이 없고 이것이 우리의 전부인데 이것을 길러 가도록 현실을 주셨으나, 중생 후 매 현실마다 쏟아지는 이 목적을 향한 이복 이 걸음을 잊어버리게 하려고, 보이는 세상 주변 안팎을 펼쳐놓고 우리의 생각 우리의 노력 우리의 희로애락을 흐트러 버리는 악령의 유혹에서 벗어나, 천국을 향한 이 땅위에 한 걸음 하나님을 향한 영원한 우리의 걸음이 되도록, 우리 마음 다하고 우리 생을 다 할 수 있도록 이 복잡하고 어두워 어려운 세상에, 어린 학생들도 또 과도기를 거치는 우리 청소년들도 변치 않는 마음 하나로만 끝까지 걸어가는 이 밤이 되도록, 예배를 통해 말씀과 은혜로 감화를 주시고 변화의 능력까지 더하여 주옵소서. 복잡한 많은 소식을 듣사오나 연연히 허락하신 8월의 집회를 올해도 개최에 은혜 주시고 참석의 능력 주시고, 건강과 말씀 은혜를 허락하사 어둡고 어려운 주변과 남의 때를 감당할 수 있도록, 곳곳에서 불러 말씀 가운데 동행해 주옵소서. 이 밤도 함께 하시고 너무 좋아 세상에 빠진 우리 식구들 또는 뜻대로 되지 않아 하나님 앞에 호소하는 이들, 두루두루 말씀의 은혜로 묶어 인간의 수고 헛된 줄 알고 주의 뜻만 찾는 시간 되게 해주옵소서. 연로한 종들 하나님 앞에 서는 날을 준비하는 그 마음을 굽어 보사, 피할 길까지 열어놓으시며 마지막 불러 가시는 순간까지, 담대함을 주시고 충성을 주시고 믿음 하나로 걸어가게 인도해 주옵소서. 고령화 인하여 연로한 종들을 많이 더해주시니 연세 많은 종들이 많을수록 어두운 시대를 밝힐 기회인 줄 알고, 또 종들의 노후와 마지막까지를 예배당 옆에서 밝히 이어갈 수 있도록 필요한 은혜 굽이굽이 돌아보아 주옵소서. 이 시간도 함께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더라 하나님께서 조절해서 줄입니다. 적게 거둔 자도 모자람이 없도록 채워주시고 관리를 해 주십니다. 믿는 우리에게는 경제도 건강도 가정도 자녀 교육도, 예배당의 예배도 은혜도 만사 모든 것을, 남지 않도록 부족하지 않도록 아버지가 조절을 해주신다. 이걸 믿으면 믿는 사람이고 이것을 안 믿으면 안 믿는 사람입니다. 국어시간에는 열심히 공부하고 학생입니다. 수학 시간에는 도망가고 그때는 학생이 아닙니다. 또 영어는 좋아서 들어오면 또 학생입니다. 과학이 싫어 잠만 자고 있으면 그때는 학생이 아닙니다. 그런 말입니다. 여기 이 말씀은 믿지 아니해도 또 다른 말씀을 믿으면 그 말씀은 믿는 사람입니다. 성경을 전부 다 믿어도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더라.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더라. 하나님께서 딱 조절을 해버리더라. 출애굽기 16장 18절에 이렇게 과거를 기록해 주면서, 과거에 한 번 있었던 일이 아니라 성경에 기록함은, 오늘도 이대로 되도록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신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리시고 계십니다. 많이 거둔 자라니, 말씀을 떠나서 말씀 떠나 가져오면 전부 하나님은 그 많이 거두고 있다. 전부 헛일 한다 그리 보십니다. 많이 거둔 자 남는 것이 없더라. 뭐 남는 게 있어야 이러든 저러든 보람이라도 있는데, 하나님이 정해놓은 이상으로 가지고 오는 것은 전부 하나님께서 깎아버리고 내버리니까, 아예 그거 쳐다보지를 말아라. 아버지의 사랑으로 자녀들에게 미리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아침 두 끼 먹는다고 점심 안 먹어도 되는 거 아니고, 일 년 잘 먹어뒀다고 내년에 안 먹어도 되는 거 아니고, 그냥 딱 끼니마다 딱딱 가는 것이 그게 심심하고 고리타분하고 나 많은 사람들의 잔소리 같아도 그 외에 길이 없습니다. 많이 먹으면 먹는 만큼 탈이 생깁니다. 아무리 먹을 것이 많아도 아침에는 아침만큼 점심에는 점심만큼, 저녁에는 딱 저녁만큼 돈도 학벌도 활동도 건강도 만사 모든 것을 그리 생각하면, 오늘 같은 세상은 걱정할 것 없고 근심할 것 없고 연구는 해도, 연구해도 스트레스 받으니 이러니저러니 그럴 것은 없습니다. 너무 좋아 웃을 것 없고 너무 싫어 화낼 것 없이, 많이 거둔 자라니? 말씀을 떠나 가져오면 전부 많이 거두는 겁니다. 100만 원은 있어야 우리 가족이 한 달 근근 사는데, 말씀을 떠나 10만 원 가져왔으면 10만 원 그것도 더 많이 가져온 겁니다. 하나님께서 10만 원어치는 빼 갈 겁니다. 말씀으로 사는 것 말씀을 떠나면 일단 무조건 필요 없이 많이 거둔 겁니다. 다 소용 없습니다. 두 번째는 말씀으로 살아가면서 주는 만큼만 받으면 되는데 그 이상을 가져오려고 그러는 사람, 이걸 많이 거둔 자라고 18절에 말씀을 하셨습니다.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다. 내 두뇌 성적을 보나 부모를 보나 시대 상황을 봐도 초등학교 정도 나오면 적당하겠다 싶으면, 그게 하나님이 주신 자기의 그릇인데 죄를 지어서라도 부모 생고생을 시켜서라도, 가봐야 뭔 말인지도 모르지만 나도 남들 가는 것처럼 가놓고 본다고 무조건 밀어붙이면, 너는 초등학교가 적절한데 그 이상 배우는 것은 전부 헛일이다. 공부도 그렇습니다. 건강도 지금 제 키가 제 마음대로 이거 줄인 거겠습니까 늘린 거겠습니까 살다 보니까 이 정도지. 세끼 배고파 본 적은 없습니다. 그냥 부모 때부터 내려오는 키가 요 정도라 이 시대에 요 정도입니다. 이걸 한 5cm 더 늘리겠다고 발버둥을 치면, 올라간 것 같은데 하나님께서는 올라간 만큼 허리 고장이 나든지, 뭔가 고장을 내어 가지고 빼버립니다. 왜 더 했다가 왜 빼고 왜 생고생을 하겠습니까? 창고 들어간 여우 이야기는 다 아시지요? 다 특색이 있는데 여우란 구멍을 잘 팝니다. 체질적으로. 먹을 게 없는데 창고 안에 먹을 걸 싸 놓으니까 구멍을 타서 창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여우가 들어와 싸니까 돌로 가지고 못 파도록 다 축대를 잘 만들어 놨는데, 어떻게 그냥 머리 하나 들어갈 만큼 돌이 빠지니까 돌이 쏙 들어갔습니다. 실컷 먹고 나오려고 그러니 많이 먹어가지고 나오지를 못합니다. 이제 주인 올 때가 됐는데. 먹은 만큼 나오려고 생 발버둥을 치다가 살이 쏙 빠지니까 이제 빠져나왔습니다. 들어가서 먹은 거 다 내놓고 나온 겁니다. 뭐 하려고 들어갔습니까? 생고생만 했지.
 
성경이 아니라 세상 농사지은 분들이 경험담으로 하는 겁니다. 여우가 창고 들어가려고 애를 쓰다가 드디어 구멍을 뚫고 들어갔다. 실컷 먹었는데 나오느라고 그거 다 빼놓고 나오니까 나오고 보니까 본전이더라. 공부해서 공부한 덕을 봐야지, 사업을 해서 사업한 혜택을 봐야지, 건강관리를 했는데 건강관리를 한 결과의 혜택이 와야지. 마지막에 결산을 해보니까 좀 나을 줄 알고 거둬 놨는데 하나님께서 다 빼버렸습니다. 얼마만큼 빼느냐. 그릇이 1리터 되는 사람은 1리터 이상 번 것은 다 흘러가도록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그릇이 한 드럼통인데 두 드럼통을 갖다가 훔쳤던 빼왔던 갖다 쏟으면, 위로 넘치든지 안 되면 하나님께서 구멍을 내어 가지고 빼갑니다. 말씀 떠나가지는 것은 전부 많이 거둔 자입니다 가져가 봐야 헛일입니다. 또 말씀으로 살기는 살지만 정도 이상 것 가져오는 것도 좋지를 못합니다. 딱 그냥 맡긴 만큼 살아가라. 사람이 포부가 없고 소망이 없고 사람이 발전이 없고 된 대로 살아라. 너무 슬프지 않냐? 슬프기는 뭐가 슬퍼 네 눈이 잘못됐지. 올라가지 못할 나무를 올라보는 네 눈과 네 생각을 버려야지. 현실을 포기하라 말은 아닙니다. 주신만큼 또박또박 걸어가다가, 올려야 되고 많은 게 필요할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알아서 주십니다. 은혜로 위에서 주는 걸 받지, 주지 않는 걸 더 가지고 오려고 하지 말아라. 많이 거둔 자입니다.
 
많이 거둔 자는 뒤에 보니까 남음이 없더라. 하나님이 사람마다 미리 배정해 놓은 게 있어 그 배정을 예정이라 그럽니다. 여자는 여자 살만큼 여자다운 걸 주셨고 남자에게는 남자로 살도록 남자다움을 주셨고, 여자든 남자든 어릴 때는 얻어먹고 살도록 부모를 맡겨 놓으셨고, 때가 되면 제 짝하고 둘이 마주치면 세상 행복하도록 만들어 놓으셨고, 살다보면 아이가 있어 이 아이만 잘 길러놓으면 죽는 날까지 대통령 부럽지 않은 그런 사람이 될 터인데,
어릴 때는 어린 줄 모르고 어른 노릇 하려다 탈나고. 나이 들어 하나님이 제짝주면 남의 짝 쳐다보느라고 인생 다 헛일하고, 하나님이 아이들을 맡겨 놓으면 하나님의 자녀라 맡긴 만큼 기르면 될 텐데, 하나님의 자녀를 제 것인 줄 알고, 지 멋대로 만들려고 유전자 조작을 해버리니까 괴물들이 나오는 겁니다. 안 믿어도 예전에는 기술이 없고 배가 고파 괴물은 없었습니다. 굶어서 탈이지. 지금은 먹을 것이 넘치지 지식도 넘치지. 넘치니까 모두들 유전자 변형이 돼가지고 괴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거의 다 괴물입니다.
 
개도 개답지 않고 고양이도 고양이답지 않고, 이래 놓으니 남자도 남자답지 않고 아이도 아이답지 않고, 이게 얼마나 무서운 말인데, 대부분 다 이렇게 된다면 인구의 숫자가 줄어서 큰일 난 게 아니라, 이미 사람다운 사람의 숫자는 희귀종이 되었고 멸종위기가 되었습니다. 이럴 때에 오늘 수요일 3일 예배를 드리는 우리 교인들 정도라면, 지금부터 번다고 재벌 되겠습니까? 학자 되겠습니까? 천년만년 살겠습니까? 그렇다고 대충 산다고 굶을 사람이 있겠습니까? 남자는 남성답게 사시고 여자는 여성답게 사시고 청년은 청년답게 사시고, 15살은 아직까지 얻어먹어야 되니까 억울해도 입 닥치고 부모 말 좀 잘 들으시고, 스무 살을 넘었으면 눈에 보이는 거는 많아도, 스무 살이 이말 저말 내놓으면 나중에 자기가 한 말 적어놓고 10년 뒤에 보면 전부 다 강아지 소리 밖에 없습니다. 똑같은 말을 해도 이렇다 저렇다 큰소리보다, 혹시 이렇지 않을까요. 혹시 좀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떨 것 같습니까, 이렇게 질문을 하고 제안을 해도 할 말은 하는 겁니다. 그런데 못된 게 이런데 저런데 뭔 스물이 압니까? 알기는. 서른이 뭘 압니까? 40은 또 압니까? 옛날 40은 불혹이라고 속지는 않는다고 그랬습니다. 지금 40? 지금 60도 속는데. 재벌 되려 하지 마시고 졸업장 두 개 가지려 하지마시고, 한 끼에 두 개 먹으려 하지 마시고 뛰어봐야 벼룩이라 별 거 없으니,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인도와 내게 주신 위치와 내게 인도는 어느 정도일까? 이것만 따라 또박또박 걸어가면 바보 같고 처진 사람 같고 실패자 같고 요즘 영어로 루저라고 그럽니까? 그 스펠링 쓰라면 쓰지도 못할 사람들이. 실패자답게 보이지만 남자가 낭성답고 여자가 여성 다우려고만 노력해도, 전 인류가 괴물로 바뀌는데 희귀종이 될 것이고 그런 인격 그런 노력이 자기의 인격을 보배롭게 만들 겁니다.
 
벌써 그런 현상은 일찍부터 있었습니다. 더 예뻐 가지고야 시내 나가서 얼마나 더 예뻐야 빛이 나겠습니까? 안 예쁜 사람이 없는데. 무슨 차를 바꿔야 시내서 내 차 종류를 알아보고 존경하겠습니까? 안 좋은 차가 없는데. 뭔 졸업장을 들고 나가야 남들이 한 번 더 쳐다보겠습니까? 대학생 아닌 사람이 없는데 발에 걸치는 게 그건데. 우리 아이들 아이답게 우리 청년들 청년답게 우리 소녀들 소녀답게 만들어 놓으면, 이런 보배가 있나 하고 모두들 놀랍게 쳐다볼 겁니다. 실제 벌써 10년 20년 전부터 그렇게 여기 쳐다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보배롭게 천하를 재패하고 경쟁력 있는 이 길은 다 갖다 내버리고, 시내 나가서 뭐 어디 가서 경쟁하느라고? 이 정도 인물 뭐 어디 갖다 놓으려고? 이 정도 키? 이 정도 돈? 이 정도 학벌? 우리 예배당 이 정도 지붕 없는 지붕이 지금 이 나라에 있습니까? 다 이정도 창고도 기본이지.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도록 하나님이 만드신다는 거, 말씀 떠나고 주는 거 이상 가져오려고 해봐야 다 헛일입니다. 괜한 수고 괜한 헛일 하지 맙시다.
 
여기까지는 불신자도 지혜를 가질 만합니다. 그런데 예배 때 말씀을 드리는 거는 왜 한 번 더 예배를 못 오느냐? 돈 때문에. 왜 한 번 더 못 오느냐? 공부한 시간 때문에. 왜 한 번 더 못 오느냐 다섯 군데 놀러 다녔는데 한 군데 더 6차를 가려니까 그래서 못 오는 겁니다. 많이 보고 많이 먹고 많이 입고, 많이 먹고 많이 크고 많이 예뻐져 봐야 남는 거 없다. 하나님이 없도록 만들어 버린다. 내게 준 길 내게 준 분량 내게 준 신앙의 걸음이 뭔가? 신풍교인이면 기본적으로 대예배 네 번은 하루 세끼 밥 먹는 것처럼 기본입니다. 하루 세 끼 밥 먹다가 나이가 많아지면 홍삼도 하루에 한 개씩 먹어주면 건강에 좋을 겁니다. 우리나라 몇 백 년 내려온 자연법이니까. 또 몸이 잠깐 어지러울 때는 뭐 영양제 하나 먹는다고 탈나는 거 없습니다. 특효약은 아니더라도. 요즘 건강 상식 좋으니까 세끼 밥을 먹으며 이것저것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운동도 하고 챙겨주는 것처럼 세끼 밥 먹는 데다 대고 조금 더 챙기시려면, 그게 바로 신앙으로 말하면 새벽 예배입니다. 대예배 네 번 제대로 예배드리면 예배는 차고 넘칩니다. 근데 어린아이가 되면 그 아이의 성장 과정에 이런저런 필요한 게 있어서 세끼 밥 외에 좀 살펴볼 게 있습니다.
 
남성이 40대 되면 한 30년 전에는 돌연사가 많아서, 가족들 책임지다가 40대에 죽는 남자들이 많아서 건강검진도 하고 운동도 하고 이렇게 좀 살피는 것처럼, 그런 게 걱정되면 살펴보는 것처럼, 대예배 네 번이면 하루 세끼와 같은데 이걸로 좀 불안하시면 새벽예배까지 나오면 좋습니다. 왜 못 나오느냐? 주일은 목숨 걸고 지켜야 되는 거고 이유는 간단합니다. 안 지키면 죽으니까. 주일은 목숨 걸고 지키는 게 맞고 적어도 믿는 사람이 믿는 눈치를 챘으면 네 번은 세끼 밥처럼 기본이고, 여기에 운동도 좀 하고 영양제도 한 번씩 먹고 홍삼도 한 번씩 먹고 또 산책도 하고, 또 치아가 안 좋으면 요즘은 임플란트 다하는 세상이니까 국가에서 몇 개씩은 해준다니까 그런 것도 하시고, 이것도 필요하다면 이런 것을 말하자면 새벽 예배나 집회가 바로 이런 겁니다. 알고 보면 세끼 밥에 이거저거 자기에게 필요한 것 챙겨볼 것이 있지, 완벽하게 세끼 밥이면 전부 다 된다. 그러긴 좀 어려울 겁니다. 그런데 왜 못 그러느냐. 하나님이 주지 않는 이상의 공부를 하려니까 이것 때문에 시간이 뺏겨진 겁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을 데리고 오라 그러니 시내 돌아 댕겨 봐야 될 거 아닌가요. 자꾸 돌아 댕겨야 누구와 마주치고 어떻게 기회가 있을까봐 그러느라고 못 오는 겁니다. 좀 더 벌어야 좀 더 쓴다고 좀 더 버느라고 그래 된 겁니다. 굶는 것도 아닌데. 또 벌었으면 번 값을 해야 되니까 이걸 과시도 해야지 즐겨 봐야지 그러느라고 이게 문제가 되는 겁니다.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더라. 반대로 따라하십시다. 적게 거둔 자(적게 거둔 자), 부족함이 없더라(부족함이 없더라). 적게 거둔 자라니? 하나님께서 광야 40년간 하나님의 백성들의 진, 이렇게 모여 있는 주변에다 대고 하늘에서 만나를 깔아주셔서 거둬 와서 먹으면 됩니다. 한 사람 앞에 한 되씩 가져오너라. 다섯 식구 다섯 되 가져오면 하루다. 열 식구면 열 되 가지고 오너라. 이래놨는데 한 사람 앞에 한 되라 했지만은 꽉꽉 눌러서 놀부처럼 조금이라도 더 빼와야 살지 않겠냐, 애굽에서 노예로 400년 살다 보니까 생존을 위해서 수단 방법 없는 이런 사람들, 별의별 사람들, 그 사람들은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인데도 불구하고 일단 먹고 보자 이러고. 또 적게 거둔 자도 모자람이 없더라. 적게 거둔 자라니? 먹을 거 없는 광야에서 공짜로 주시는데 누가 덜 가지고 오고 싶겠습니까? 하나님 말씀이라 조심하다가 하나님 앞에 밉상 될라 조심하다가 덜 담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너무 겸손이 지나친 사람 타고나기를 못난 사람 부족한 사람 반드시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기계로 만든 것이 아니라, 좀 억센 사람 잘난 사람 똑같은 일을 해도 더 쓰는 사람, 똑같은 일을 해도 간이 작고 손이 작아 많이 가져오지 못하는 사람, 가져가라 그러는데도 많이 못 가져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적게 거둔 자라. 남보다 못난 사람이다. 그 말입니다 친구들보다 늦은 사람 친구들보다 모자란 사람, 친구들보다 작은 사람 학교 평균 정도로 공부가 안 되는 사람 타고난 건강이 남만 못한 사람, 적게 거둔 자라. 남만 못한 사람이라도 못 났다고 무조건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새벽마다 하나님께서 만나를 내려줄 테니까 한 사람 앞에 한 대박씩 가지고 오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니 예하고 나가야 됩니다. 못나도 나가야 되고 절면서도 나가야 되고, 그릇이 없으면 이렇게 손바닥에 담아와서라도 가야 되고 옷에 싸서라도 가져와야 됩니다. 말씀대로 순종하는 사람 이게 부족한 사람입니다. 적게 거둔 자라 못난 사람인데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더라 말씀 떠나서 더 가지고 오는 사람, 또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더라. 적다니? 타고나기를 못난 사람인데 말씀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면 그러면 부족함이 없게 해주신다. 구약에 원리며 출애굽기 출발의 시작이고 그리고 신약 마지막까지, 하나님이 아버지 되셔서 늘 이렇게 관리를 해 나가십니다.
 
설마 그럴까? 진짜 그럴까? 성경이니까 맞다 치고 근데 왜 그런 마음이 들까? 네가 아버지 해봐라 네가 아버지를 해 봐라. 몸무게가 80 나가고 키가 1m 90 되는 아들하고 키가 유치원에 몸무게가 20킬로도 안 되는 것 하고 밥을 같이 주겠냐? 큰 애는 많이 주고 적은 애는 적게 주겠냐? 너 같으면 어떻게 하겠냐? 정말 생부라면 정말 부모라면 많이 필요한 애한테는 많이 줄 거고 적게 필요한 아이에게는 적게 줄 것이고, 적게 필요한 데 많이 주면 짜구납니다. 짜구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집에 강아지 기르는 분들, 고양이는 모르겠고. 우리 교회도 어느 날 강아지 기르는 분들이 한 3분의 1이나 됐을까요? 개를 많이 먹이면 짜구가 납니다. 짜구 난 걸 아시는 분들만 손 들어보시지요? 옛날 분들은 알지 싶은데, 좀 아시네요. 개를 많이 먹이면 덩치가 커지다가 비틀어져 버립니다. 개가 개답지 않게 그냥 완전히 비만이 와가지고 장애가 돼버립니다. 아 개도 그럴까? 개도 그렇습니다. 그걸 많이 먹이면 짜구 난다 그럽니다. 강아지는 실수로 그러면 뭐 팔든지 주든지 어떻게 하지마는, 네가 네 아이 같으면 짜구 나도록 먹이겠냐? 없어서도 그렇게 못 먹이지만은 있어도 경험 많은 옛날 부모들은 짜구 날 만큼은 먹이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하나 둘 밖에 기르지 않다 보니까 집집마다 전부 아이들을 경제로 짜구 나게 만들고 지식으로 짜구 만들게, 입에서 나오는 대로 툭툭 뱉는 걸 보니까 이거는 입에 있는 말이 짜구가 나버렸습니다. 저 아이가 저 말하면 큰일 날 건데 자기한테 손해 볼 건데, 자기한테 어떤 손해가 나올지도 모르고 그냥 텔레비 본 대로 인터넷 본 대로 유튜브 본 대로, 들은 대로 본 대로 막 입에서 막 나갑니다. 그게 나가다가 어느 날 그 한마디에 죽을 줄도 모르고, 제 인생 다 엉망을 만들어 버립니다.
 
세상만만한 데 아닙니다. 나를 위해서 조심하게 사는 게 낫습니다. 아이들 가정에서 부모 밑에 말 함부로 할 때, 나가서도 저리 되면 큰일 나겠다 싶으면 반드시 경고하고 주위를 줘가지고, 아이가 밖에 나간 말 한마디 잘못해가지고 온 집안이 초토화가 되고 비참하게 되는 사례를, 하나 둘 셋 넷 많이 가르쳐서 아 말조심하는 게 나한테 좋겠구나. 내 가족에게 좋고 그건 아주 뭐 그냥 틀림없이 좋겠구나. 이런 교육은 시켜야 됩니다.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더라. 적게 거둔 자도 모자람이 없더라. 하나님이 아버지 되셔서 우리를 지켜보며 저거 너무 많이 가져갔는데 큰일 났는데 하나님 뒤에서 빼버립니다. 하나님 빼가는 방법 많습니다. 죄 지어가며 돈을 너무 많이 벌면 그 집에 도둑놈을 보내가지고 돈 한 절반 훔쳐버립니다. 아니면 밤에 강도가 들어 가가지고 털어갑니다. cctv에 경찰 경비가 확실하면 다쳐서 병원비로 다 빼가버립니다. 돈 안 쓰고 배깁니까? 하나님 돈 빼가는 방법은 자식이 삐뚤어져가지고, 엉뚱한 데 돈 다 쓰느라고 부모가 넘치게 벌어놓은 돈 자식이 다 흩어버립니다. 하나님이 돈 빼가는 방법은 많습니다. 구약에 최고의 만나를 가져올 때 한 대박씩 가져오라고 그랬는데 욕심보가 있고 하나님 말씀 우습게 알고 많이 거둔 자들은, 나중에 시간 지나다 보니까 이상하게 그게 그냥 딱 그만큼 조절이 돼버립니다. 많이 가져와 봐야 남는 것이 아니구나. 이걸 가르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들에게는 말씀 떠나 또는 말씀 생활을 해도 정도 이상 것, 쥐고 가져오고 쌓아 가면 하나님께서 도둑놈을 보내든지 강도를 보내든지, 아니면 병이 나서 병원비로 나가든지 요즘처럼 먼 실손 보험에 병원 보험이 100% 돼 있어서, 병원 돈 갖다 줄 일이 없다 그러면, 자식 삐뚤어져가지고 부모 번 돈 다 없애버리는 거 눈 깜빡할 사이입니다. 신풍 시골 34년 살다 보니까 가정별로 동네별로 부모 생고생하고, 50년 100년 벌어놓은 돈 화투 치기해서 빼간 사람, 주식이 내나 다 화투입니다. 그런 거. 화투에서 돈 벌어오면 괜찮습니다. 그런데 화투에서 돈 번 사람 말은 못 들어봤을 겁니다. 돈 벌어 오기는 돈 벌어도 집 샀다는 말은 못 들어봤을 겁니다. 주식 이런 거는 화투 중에서도 고수들만 하는 겁니다. 자기 눈에 주식에서 돈이 벌린다는 거는 고수들이, 조금씩 떼 줘야 이것들이 큰돈을 가져오니까 지금 밑밥 까는 겁니다. 미끼를 던지는 겁니다. 주식을 요즘 뭐라 그러지요? 주식보다 더 돈이 크고 막 그냥 더 막 팽팽 돌아가는 거? 김 희락 선생님, 코인? 코인? 코인은 동전이란 말인데? 고 이언 코인이 동전이지요? 코인? 동전? 뭐 동전 가지고 뭐 주식보다 뭐 그냥 이건 또 더하답니다. 그냥 딱 간단하게 화투입니다. 화투하고 싶은 사람들, 네가 받은 용돈 가지고 아이들이면 천 원 가지고는 마음대로 다 해봐라. 천원 가지고 천만 원을 따든 천억을 따던 그 대신에 천원 다 잃어 벌이거든 두 번 더 이상 하지는 말아라. 그 경험에 한 번씩 어릴 때부터 시켜보는 거 좋습니다.
 
땀 흘려 번 돈 가지고 노름하는 거는 그냥 할 수 있습니다. 땀 흘려 본 사람이 노름하는 것은 할 수 있습니다. 대신에 한 달 치 월급만큼만 가지고 집을 사든 아파트를 사든 한 달은 해 보거라. 한 달 해보고 한 달부터 더 하거든 그때부터는 그건 술 중독하고 똑같습니다. 뭐든지 똑같습니다. 옛날에 계모임 일제 때는 다노모시, 세상이 바뀌니까 보험, 세상이 더 좋아지니까 주식, 세상이 더 좋아지니까 투자, 세상이 더 좋아지니까 코인 비트코인 무슨 코인 저도 최근에 들었습니다. 이말 붙이나 저 말 붙이나 쉽게 말하면 노름이다. 그 말입니다. 술 담배보다 노름이 더 큰 도박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만큼, 그 말은 주일 지키고 예배 네 번 참석하고 하나님이 주신 내 가족 위에서 땀 흘리고, 이 정도 신앙생활 했는데 재벌 되거든 재벌이 하나님이 주신 적당한 겁니다. 이만큼 했는데 월 100만 원이면 곧 100만 원이 하나님이 주신 자기 천국입니다. 백만 원 잘 쪼개서 써보면 알찰 겁니다. 다 못 먹을 겁니다. 그거. 이게 구약의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딱 정해준 배정입니다. 예정 배정입니다. 미리 정해준 배정을 예정이라 그러고, 예정에 따라 현실마다 여기까지다. 더 이상은 안 된다. 더 이상은 안 된다. 하나님이 정해준 것이 내게는 어느 정도일까? 제 키는 168이었습니다. 얼마 전에 재보니까 167이었습니다. 요즘 재보니까 166입니다. 왜 그러지요 이거? 너 만수무강 아니고 영원불변 아니다. 세상은 줄어드는 거다. 아 줄어들면 부르시는 날도 있겠구나. 그때 가서 준비를 못했습니다. 그러지 말고 지금부터 준비하라는 신호구나. 그게 제게 준 제 키며 제 인생이며 제 바쁜 마음입니다. 바쁘게 주시면 바쁘고 느긋하게 주시면 느긋하고, 아이들처럼 걱정할 것 없으면 행복하게 배우면 되고, 주는 대로 먹고 가르치면 배울 꼬마들이 어른한테 말을 톡톡 쏘아붙이면서 대들어봐야, 그렇게 말한 것이 내가 엄청 손해를 봤구나. 그건 10년 20년 뒤에 가야 압니다. 그때는 되돌리지를 못합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게 출애굽기 16장 18절입니다.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기 따라 하십시다. 각기(각기), 식량대로(식량대로). 하나님이 많이 먹을 사람 적게 먹을 사람 많은 사람 적은 사람 이 가정 저 가정 각기 식량대로. 참 신기하지요? 이게 신약에 오면 예수님께서 어린 아이 도시락 물고기 두 마리 보리떡 5개 어린아이 도시락 하나가 있었는데. 여기다대고 기도하고 제자들에게 나눠주라 이러니까, 군대에 나갈 만한 남자만 5천 명 가량, 남녀노소 한 2만여 명 된 듯합니다. 어린아이 도시락 하나 가지고 떼 주면 또 있고 떼 주면 또 있고 떼 주면 더 있고, 어린아이 도시락 하나 가지고 2만 명이 먹고 남은 부스러기를 다 모아보니까 열두 광주리를 채웠습니다. 2만 명 먹고도 열두 광주리, 도시락 하나 가지고 2만 명 먹었으면 열두 광주리를 가지고 다시 먹이면 이제 전 인류를 다 먹일 겁니다. 이게 말씀으로 살아가며 주신 현실만큼 주신만큼 딱딱 걸어가면 나머지는 아버지가 알아서 해줄 건데, 집에 아버지한테 속아 봤으니까 집에 아버지가 무능해서 억울해 봤으니까, 집에 아버지가 기억을 잘못해서 그냥 약속이 달라졌으니까 또 그런 가정을 봤으니까, 세상을 살아가며 못볼 걸 봐 놓으니까 하나님 아버지라고 다 믿을 거야 있나? 이래가지고 하나님께서 부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뒤에 물어보면, 나가지 말라 했는데도 나가는 사람 한 되 거둬 오라는데 많이 거둔 사람,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습니다. 먹고 나면 내일 또 주신다고 그랬는데 내일 하나님이 깜빡 잊으면 어떡하지? 안 주면 어떡하지? 뭐 하나님도 화가 날 건데? 이래서 몰래 좀 감춰 놓은 사람, 근데 오늘 걸 먹어야 되는데 많이 가져와서 내일 먹으려고 남겨 놓은 사람, 벌레가 들어가 다 없어져버립니다.
 
하나님이 정말 아버지이시라면 그냥 맡겨놓고 예하면 참 좋을 건데, 그 아버지의 마음이 정말 그럴까? 또 그렇다고 치고 그 마음이 어떻게 해서 어떤 아들한테는 많이 주고 어떤 자녀한테는 적게 주고 그럴까? 왜 그럴까? 이걸 알라고 인간에게 결혼이라는 제도를 주셔서, 아버지도 해보고 어머니도 해보고 주고받고 해보고, 아이를 같이 한번 길러봐라 너 같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정말 인간 내 마음이 건전하다면 체육 잘한 아이는 잘 먹여서 체육 쪽으로 내보내고, 예술 잘한 아이는 학원 보내서 예술로도 보내고 체질적으로 많이 먹고 일을 많이 하는 아이는 좀 더 먹이기도 할 건데, 안 먹어도 되는 게 싸우고 그 애를 먹여 싸면 그냥 있는 데서 좀 줄여놓고, 나중에 뒤에 입금을 시키든 따로 좀 챙겨서 더 먹게 아버지 같으면 알아서 다 하지 않겠느냐. 네가 악한 자라도 자녀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겠느냐. 여기 마태복음 6장 7장으로 보면 이 말씀이 구약의 출애굽기 16장 18절에 이 말씀입니다. 더 이상 수고해봐야 헛일입니다.
 
배고플 때 이제 막 먹기 시작할 때 이런 말씀 드리면, 서러워 본 분들 배고파 본 분들 어려움을 겪어 본 분들이, 남의 사정 모르고 너무 참 말이 심하구나. 강하구나. 너무 박절하구나. 이렇게 섭섭하고 마음이 단단해지면 말씀을 튀 내기 때문에 쉽게 말씀을 못 드렸습니다. 말은 하기는 했겠지만 그렇게 많이 말하고 강조를 못했습니다. 지금은 대한민국 천지에 고양이가 그냥 많이 먹어가지고, 지금 모두 다 체중 조절에 실패한 고양이가 쫙 깔렸습니다. 뭐 이제 그것만 잡아먹어도 아마 한 십 년 아니라, 우리 여기 있는 사람들 죽는 날까지 그 고양이 개만 잡아먹어도 아마 모자라지 않을 겁니다. 이렇게까지 이제 먹을 것이 수십 년 넘쳤으니까, 우리나라 흉년이 마지막이 언제쯤인지 혹시 기억하시는 분계십니까? 1980년쯤 흉년 한 번 있고 지금 장장 40년 넘게 풍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6천 년 역사에 이런 적은 없었습니다. 40년 풍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이 정도 되니까 좀 더 먹으려고 신앙생활 손해 보지 마시라는 말씀을, 죄송하지 않는 마음으로 담대하게 전합니다. 덜 먹으면 건강해집니다. 이걸 강하게 이야기할 수가 있겠습니다. 텔레비마다 책마다 모두 언론마다 덜 먹는 방법을 강의를 해서 차고 넘치고 앉았으니까, 믿는 사람이 신앙 때문에 한 끼를 덜 먹고 한 수저를 갖다가 좀 덜 먹자는데 그 말이야 누가 욕하겠습니까?
 
반대로 덜 먹는 경쟁이 붙었는데 한 끼를 더 먹겠다고 집회 기간까지 뭐 돈 벌러 간다든지, 새벽 예배 못 나올 만큼 돈을 더 버는 직장으로 옮긴다든지 아예 이제 대예배까지를 손대면, 하나님께서 그 선악과 하나 더 먹으면 큰일 날 건데, 에덴동산에 별의별 걸 다 먹어도 되는데 다 먹다가 선악과마저 베어 먹어버리면, 한 개 더 먹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자기와 자자손손 영생 지옥입니다. 이거 해결하려면 하나님이 사람 되어 대신 죽어야 됩니다. 그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길은 좋아지고 차는 더 좋아지고 교통사고 사망률은 더 낮아지는데, 시내 지금 속도 제한 속도가 올라갑니까? 내려갑니까? 길은 더 좋아지지 사고는 더 줄어들지 차는 더 좋아지니까, 제한 속도를 50km 60km 70km 올려줘야 될 것 같은데 전부 10km 20km 다 낮추고 있지 않습니까? 안 믿는 사람도 좀 천천히 가는 것이 우리 전부에게 좋겠다고 이렇게 제안하는데 그건 다 따라 하지 않습니까. 이건 여당도 야당도 잔소리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너무 빤하니까. 그런데 이런 줄이는 세상 이런 조심하는 세상 속에 이때 이제 한 번 더 먹겠다고 설치며, 다른 것도 아니고 예배나 신앙의 본질적이고 기본적인 걸 쏙쏙 빼내면, 선악과까지를 먹어? 생명 과실의 일반 과실이 천지에 널렸는데, 온 에덴동산에 먹을 것은 혼자 다 먹어도 되는데 선악과 까지를 기어코 먹어? 넌 그건 손에 대면 안 되는데 이 가정은 그것까지 손대면 안 되는데, 가정마다 다 선악과가 있습니다. 선악과를 먹으면 죄지만은 먹으려고 땄다가 그냥 놔두면 죄가 안 될 겁니다. 이건 단정은 못하겠습니다. 먹지 말라 했지 만지지 말라는 말은 먹지 말고 만지지도 말라? 만져도 안 되겠네요? 하나님의 말씀은 먹지 말라 까지 입니다.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가정마다 우리 가정의 선악과는 어디일까? 이것까지 손대는 날에는 그때는 선악과가 아니겠느냐, 한 사람 사람 자기를 돌아보고 가정별로 자기를 돌아보고 이것까지는 절대 안 되겠다. 얼른 얼른 정해놓고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공회와 우리 교회로서는 대예배는 네 개지 대 예배는 세 개로 줄어들 수는 없다. 예배를 두고는 제 양심은 그렇습니다. 대예배는 네 번이다. 새벽예배는 일곱 번이다. 바빠서 못 오시고 건강 때문에 못 오는 분들은 있을 수 있지만은 교회의 대예배는 네 번이다. 아무도 오지 않으면 목사 네 혼자는 올 수 있지 않느냐? 그렇습니다. 새벽예배 일어나지를 못해서 아무도 못 온다면 목사 네 혼자 나올 수 있지 않냐, 한 명이 나와도 예배는 예배입니다. 그건 지키는 게 맞겠다. 우리 가정은 아무리 신앙 없는 식구가 있고 이렇다 저렇다 해도 우리는 이것까지는 손대지는 말자. 정해놓으십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더 먹어봐야 헛일이다. 말씀으로 살았는데 말씀으로 살다보니까 모자라느냐, 그건 걱정 말아라. 필요한 거는 다 채워준다. 그렇다면 담대하게 살 수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는 시대가 역사에 오늘밖에 없습니다. 출애굽 때 잠깐 있었습니다.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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