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새22.7.11 출16:1 출애굽 이후 광야 그 중간의 엘림, 하나님의 인도와 시험, 자기 신앙 어디쯤인지 점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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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새22.7.11 출16:1 출애굽 이후 광야 그 중간의 엘림, 하나님의 인도와 시험, 자기 신앙 어디쯤인지 점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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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11 월새
 
제목 : 출애굽 이후 광야 그 중간의 엘림, 하나님의 인도와 시험, 자기 신앙 어디쯤인지 점검할 것 
 
찬송 : 60장(날 구원하신 예수를)
 
본문 : 출애굽기 16장 1절 -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엘림에서 떠나 엘림과 시내산 사이 신 광야에 이르니 애굽에서 나온 후 제 이월 십오일이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라” 누가? 사람을 말씀하셨고 “엘림에서 떠나” 사람이 살아가는 지역 환경을 말씀하셨고 엘림과 시내산 사이 환경을 더 넓혀 보면 이 환경의 위치는 어디인가? 좌표를 찍어주셨습니다. 성경은 일점일획 가감이 없다는 교리로 동시에 적지 않아도 되는 말씀 한 자도 없고 뺄 수 있는 말씀 한 자도 없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말씀으로 정확하게 조절하고 주시는 말씀입니다. 읽어가며 보이는 것만 하나씩 챙기고 보이지 않는 말씀은 그냥 읽어 내려가다 보면 자꾸 깊어지고 알아집니다.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누가? 어떤 사람이? “엘림에서 떠나” 지금 어떤 환경에 살고 있느냐? 엘림입니다. 그런데 이 “엘림에서 떠나“ 그 다음 순서는 ”신 광야에 이르니“ 엘림은 어떤 곳이며 광야는 어떤 곳인가? 엘림은 바로 앞에 27 절입니다.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엘림이라는 곳은 ”물 샘 열둘과 종려 칠십 주가 있는지라“ 물이 있고 나무가 있는 곳입니다. 물론 고향처럼이야 좋겠습니까마는 바로 이 앞에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가나안에 살아야 했는데 야곱 때에 이르러 하나님께서 애굽으로 전부 데려 가셨습니다. 뱃속에 있는 아이 태어나도 품안에 품고 있던 아이 이게 걸어 다녀도 엄마의 눈을 한시도 떠날 수 없이 안고 살던 때가 있었습니다. 한, 1년쯤 그렇게 키웁니까? 1년 가지고는 안 되고 한 1, 2년? 부모의 눈, 시야 안에 있어야 되지 아무리 가까운 데라도 시야를 벗어나면 순간 어찌 될지 모르니까 그렇게 평생 데리고 살 수가 있습니까? 그리 살아야 하겠습니까? 그거 1년이 아니라 엄마가 뱃속에 한 3년 5년 한번 넣고 있으면 그게 될 일입니까? 세월이 지나가면 나와야 되고 세월이 지나가면 떠나야 되고 떠나는 게 이별입니까? 가출입니까? 떠나는 것이 이별 되고 가출 될 수 있고 제명을 시킬 수도 있고 떠나는 것이 발전이며 활동을 넓히며 세상을 알아가며 그 세상을 자기 세상으로 관리하고 우뚝 서는 독립의 좋은 일 일수도 있습니다.
 
마음속에 지성도 있고 이성도 있고 계산도 있고 별별 생각 마음이 다 있는데 마음 안에는 감성이란 것도 있습니다. 이 감성만 가지고 내가 좋은데 뭐, 막 슬픈데, 감정 따라가면 그냥 따라가시면 됩니다. 그 대신에 감정 따라가서 망해서 함께 죽을 때는 남 끌어당기지 말고 인간이 감정의 마음이면, 감정의 동물이면 감정만 있고 감정이 중심이면 만물 중에 불행합니다. 그렇다고 감정 없는 인간은 기계입니다. 조절이 필요한 겁니다.
 
하나님께서 왜 가나안을 풍성하게 처음부터 주시지 가기 싫어 버티는 야곱의 나이 백 서른, 왜 애굽으로 밀어 냈습니까? 야곱도 백 서른에 철이 들 단계가 필요했고 야곱이후에 역사적으로 보면 4백 여 년 하나님 없는 구경이 필요해서 밀어낸 겁니다. 부모 없어 울어봐야 얼마나 엄마라는 것이 좋은 건지 알 수가 있습니다. 이거는 이별 해보고 떨어져 보고 친척 집에 하루 이틀 가서 자 봐야 알지 품 안에만 품고 앉았으면 부모 좋은 줄을 모릅니다. 세끼 밥을 다 먹으니 배부른 소리를 하지 먹을 게 있어도 조금씩 줄여가며 배고픔을 적절하게 잘 쓰면 좋은 사람 만듭니다. 돈도 그렇고 건강도 그렇고 부부도 뭐 처음에 좋은 거 둘이 만나 놓으면 좋아서 탈 너무 좋으면 또 헛점을 드러내서 또 싸워서 탈 살다 보면 그 정도는 있는데 뭐 자기 눈에 백점 만점 아니라고 길길이 뛰고 펄펄 뛰고 성냥불 확 불 싸지르니 이런 놈의 인간들 갖다가 해결이 있겠습니까? 불 끄는 방법은 한 일주일만 떼 놓으면 또 못 봐서 생 발광을 합니다. 좋을 때 좀 조절하고 안 좋을 때 좀 조절하지 이게 감성으로 지나치게 치우치면 이런 인간 돼 버립니다. 감정 뺀 기계도 탈, 마치 감정 밖에 없는 사람처럼 그리되어도 탈, 전부 정신병 병원 갖다 넣어야 될 사람들입니다. 아무리 좋아도 한량 없이야 좋겠나? 조금만 조심하면 좋은 게 평생 갈 텐데, 또 스물 네시간 붙어 살다 보면 좋지 않은 게 나오니 좋지 않은 게 나올 때 내가 내 속을 봐도 좋지 않은 단점이 있고 부끄러운 게 있는데 상대방도 있지 않겠는가? 이해하며 좀 다시 살아 보면 상대방의 단점 상대방의 부족한 점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날 파송 했으니 내가 저 사람에게 이면은 천사가 돼야 되겠다, 선교사가 돼야 되겠다, 목회자가 되야 되겠다, 서로 그러면 상대방의 단점 때문에 또 서로 해야 될 사명이 있고 이럴 건데 속에서 나오는 대로 다 퍼 부어대니 자기가 자기를 생지옥을 만드는 겁니다.
 
가나안의 하나님께서 믿음의 조상들을 안고 있을 때가 있었고 가기 싫어하던 요셉을 기어코 밀어 냈고 따라가기 싫은 야곱을 백 서른 나이에 떼서 보내 버렸습니다. 그들보다 이스라엘 역사 전체적으로 4백년 부모 없는 고아 생활, 나그네 생활 세상 속에 실컷 종노릇 해 보라고 세상 임금 밑에 세상 생활 실컷 해 봐라, 원도 한도 없이 해 봐라, 마음껏 해 보고 나니까 진절머리 나고 다 죽게 생겼고 이들의 모든 활동은 보니까 세상 건설 두고 갈 땅의 건설이었습니다. 라암셋 비돔 세상 나라 강화에 필요한 비축과 요새 만드는 일에 전부 다 썼습니다. 믿는 사람이 계장, 과장, 국장 뭐 올라간다? 이사 돼서 사장 곧 오늘 내일 한다, 교회 코웃음을 치며 내가 세상에 가면 이 분야가 있고 저 분야에 있고 성공했고 떠들어봐야 넌 애굽의 바로 왕 밑에 세상 나라 건설에 네 인생 네 가진 거 다 짜서 바치는 꼴이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생지옥 만들고 간다. 크게 보면 그렇습니다. 뭔 세상 일이 바쁘다고 뭔 세상일에 그렇게 중요하다고 그 세상 일해서 얻을게 뭐가 있다고 잘 먹으면 고기 가마 옆에 눈치 보며 한 점 얻어먹는 하나님의 아들이 할 짓입니까? 이게? 또 평소에 배불리 먹여 주는 거는 실컷 세상에 두고 갈 거 그건 마련하라고 주는 건데 예전에는 학사 대학 졸업장, 학사에 목 매달고 다음에는 석사에 목 매달고, 박사에 목 매달고 썩을 세상 죄악의 세상 책 들여다봐서 그거 읽어 봐야 옮겨 적어 봐야 뭘 한다고 수학에? 물리에? 경제에? 안보에? 어떤 것을 해도 가족을 위한 것도, 집안을 위한 것도 하나님 뺀 이 땅 위에 것은 모세만큼 출세 할 수 없는데 모세가 자기가 바로 궁궐에서 누리는 낙을 자기 백성과 고난 받는 거보다 못 하게 여겼더라, 그렇습니다.
 
4백년 세상 속에 바로 왕을 모시고 실컷 대대로 살아보니까 마지막에는 믿음은 멸절이고 생고생이고 그래서 하늘에 부르짖어 하나님께서 이제 세상 맛 봤냐? 이제 출세해 보니까 어떻더냐? 세상 공부해서 학자 되니까 어떻더냐? 돈 많이 벌어 보니까 어떻더냐? 세상을 돌아다니며 세상 좋은 걸 다 가지고 누려보고 구경하고 취미생활 다 해 보니까 결론이 뭐이더냐? 죽어도 이렇게는 안 되겠나이다, 하나님의 자손들 백성들의 하나님에 대한 간구가 하늘에 사무쳤습니다. 이런 말씀을 출애굽기 1장 이후에 이렇게 기록해 주신 것은 우리는 세상 가져 본 것도 별로 없지마는 가져 본 것이 없으니 복 없는 인간들은 한번 가져 봐야 알지! 이럽니다. 복 있는 사람은 가져 보지 않았으나 출애굽기에 적어 주셨으니 또 그냥 대충 눈치 보니 하나님 없는 세상 하늘을 향하지 않는 세상 아무짝에도 필요 없고 마지막에는 4백년 애굽 마지막의 생활처럼 태어난 아이 다 죽이고 쎄가 빠지게 세상 국고성 건설 하다가 죽어 나가는구나, 철 들고 4백년 고생을 하고 보니까 이래서는 안 되겠구나,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려 하나님의 출애굽에 은혜를 받습니다. 출발하는 그 순간이 그랬습니다.
 
그런데 4백년 쥐고 있던 바로가 놔 줍니까? 나올 때 그 참 기막힌 모든 과정이 있었습니다. 한 집안이 신앙이 출발하고 한 사람이 주님 없이 살다가 신앙을 알고 출발하는데 다 천하 귀신이 달라들어 하나님이 빼내는데 애를 먹고 또 하나님이 하나님의 종들을 보내 많은 기도와 전도를 통해서 한 사람 믿게 됩니다. 그걸 출애굽이라 그럽니다. 이제 교회생활 신앙생활을 작정하고 출발하니까 홍해 바다가 기다립니다. 아 지금까지 빼 내신 하나님이 알아서 해 줄 건데, 모세 이 인간 따라 하필이면 공회 같은 이런 교회를 나와 놓으니까 어디 가족 모임 한번 못 갖는다고 그냥 모세 돌로 때려죽이려고 난리가 난 것처럼 평생이 그런 것처럼 복 없는 인간 되면 자기 위해서 심신과 생애를 다 바친 부모가 미워서 맨날 욕을 한다든지 고향에서 자란 것이 고향 욕을 한다든지 조국의 품속에서 오늘까지 신세 져 놓고 자기 조국 욕 한다든지 헬 조선? 못된 것들! 자기 낳은 자기 어미 배를 욕하는 패륜아들 입니다. 이런 것들이 뭐 정권을 잡아 놨으니 안 봐도 그것들 뭐 정화조통이겠지. 안 좋아도 제 것은 좋은 척이라도 하는 건데 대한민국은 지옥입니다? 그럼 다 나가지? 북쪽으로 올라가지? 하나는 그 짓 하고 하나는 따라가고!
 
하나님이 주신 기본적인 은혜라 감사한데 왜 이걸 감사해야 되나? 이렇게 연구를 하면 만사 복이 되는 겁니다. 홍해 바다 업어 날라 놓으니까 3일간 물이 없어 또 원망입니다. 홍해바다 기적을 봤으면 홍해 바다 그 바닷물을 전부 다 벽으로 쌓아 놓고 조절하는 주권의 하나님의 실력을 봤으면 데리고 나오는 우리를 뭐 목말라 죽이려고 데려 오셨겠나? 버티면 아버지의 사랑이 먼저 주실 건데 욕부터 해 가지고 못 먹습니다. 어제도 오랜만에 어느 분 한분 사무실로 오셔서 좀 1시간 대화를 했습니다.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그 말했습니다. 교회를 치니까 돈 나오더라, 끝까지 한 푼도 못 준다, 어려우니 좀 이렇게 길을 열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할 수 있는 대로 있는 힘을 다 기울여 봅니다. 목사의 가족이 목사 이름 걸고 교회를 치니까 교인을 협박 하니까 돈 나오더라, 죽는 날까지 그런 꼴은 못 두고 봅니다. 교회를 치니까 돈 나오더라, 목사 가족이 목사 이름 걸고 교인을 협박 하니까 돈 나오더라, 그런 사람들한테 돈 주자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입니다. 한 푼이라도 줘 놨으면 죽는 날까지 거품 물고 또 욕을 할 겁니다. 이거 저거 가지고 싸울게 아니라 그냥 원칙이 그런 겁니다. 곱게 말하면 건설을 연구할 수 있습니다. 치니까 돈 나오더라, 그 돈 주면 살인강도를 만드는 겁니다. 그건 안 돼지. 줘도 가룟 유다처럼 배 터져 죽습니다. 애굽에서 살려달라고 온 민족이 발광을 해서 구워 해 놨더니만 홍해 바다 앞에 사람 죽이려느냐고 난리가 나고 폭동이 나는 걸 홍해바다를 건너 주니까 물 없다고 또 생난리입니다. 이렇게 평생을, 이렇게 신앙을, 이렇게 사상을 가져 되겠습니까?
 
나는 애굽에 처음 들어가 세상 잘 나갈 때냐? 나는 세상 살아 보니 안 되겠다 그 때냐? 나는 하나님이 세상 버려두고 신앙으로 열심 내자 그런 때냐? 나는 홍해바다를 건너 본 경험을 가진 때냐? 홍해바다를 건너 5장 22절, 가다 보니까 3일을 갔는데 사흘, 물이 없어 욕을 하던 나인가? 홍해바다를 건너게 하신 주님 물 만큼은 넘치더라, 기다리는 나인가? 하나님께 고운 마음 곱게 가져 많은 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이왕 얻을 거, 받을 거 하나님께 욕을 해서 교회 다녀도 복은 없네! 절에 다닐 때가 좋았지! 막 이렇게 욕을 하니까 하나님이 못 갋아서 이제 조금 주면 그거 받아 가지고 복 받았다, 쌕 웃고 뒤로 돌아가고 하나님께 얻어 가지는 인격이 막내가 울어서 뭐든지 해결하듯이 한두 번 하고 말아야지 서너 번 하면 죽는 날까지 그 습관 못 버립니다.
 
그 마라에서 그런 일 있었고 나뭇가지를 던져 물을 달게 하고 하나님은 40년 출발하는 이것들 테스트 하고 있었습니다. 너희들은 가나안에 줘도 못 들어간다, 40년을 낙제시킨 줄도 모르고 얻어먹었다고 하나님께 죽겠다고 욕하고 모세 죽인다면 해결해 주더라, 이것만 지금 한번, 두 번 쌓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27절에 “엘림에 데려다가 물 샘 열둘과 종려 칠십 주에서 일단 한번 가야 할 가나안을 맛 배기로 조금 시험식으로 보여줍니다. 소가지 고쳐라, 신앙 고쳐, 자세 고쳐라, 근본 방향을 고쳐라, 그러면 가나안은 며칠이면 바로 들어가는 가까운 거리입니다. 하나님은 일찍 데려가 좋고 하나님의 백성들 가나안의 젖과 꿀이 흐르는 은혜 받아 좋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생고생 덜 하고 40년 고생하니 며칠 걸어 들어가면 서로가 좋은데 교회 욕을 하니까 뭐가 나오더라, 부모한테 자살한다고 협박 하니까 주더라, 학교 안 간다니까 용돈 나오더라, 가출 한다 그러니까 뭐, 뭐 주더라, 사 주더라, 꼭 같은 말이라도 나쁘게 찌르니까 뭐가 나오더라, 이거는 목표를 이루어 봐야 구조적으로 인간이 독사 같고 이리 같은 자기를 만드는 일입니다. 불신자야 길이 없으니 그러겠지마는 우리는 만유주 하나님이 아버지니 지켜보는 하나님이 이 위 성자 하나님이 사람 되어 그 고난을 전부 해결 하셨으니 믿음으로 인내 하고 꾸준히 나가면 한 며칠이면 될 일을, 그게 엘림입니다.
 
엘림에서 물 샘을 보여 주고 또 종려 칠십 주의 맛을 보인다음 그 다음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광야 생활입니다. 믿는 사람은 40년을 살아도 백년을 살아도, 하루를 살아도 세상에 좋은 게 있어도 없어도 그건 우리가 맛보고 가지고 놀 거 아닙니다. 신풍 거지를 대한민국 재벌로 만들어 준다고 이 돈 한번 써보자 그러면 애굽으로 돌아가는 사람입니다. 이건 맛보지도 말고, 쓰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하나님이 필요해서 하라면 할지라도 내가 맛보고 내가 누리는 것이 아니다,
 
나는 출애굽의 노정 중에 어디쯤 와 있는가? 나는 40년 광야 생활을 마치고 요단강에 드디어 도착한 정도인가? 중간쯤인가? 출발인가? 홍해 바다도 건너지 않았는가? 자기의 신앙 천체의 점수도 매겨 보시고 경제면은 출애굽을 했는데 인간의 감정면은 출애굽을 못 한 사람, 신앙생활은 엘림생활을 하나 가족생활은 마라에서 투덜거리고 있는지 여러 면으로 나는 어디쯤 발전해가고 있는지, 우리 식구 하나하나 이름을 불러 가며 이 사람은 어디쯤 있으며, 이 사람은 어디쯤 있는가? 과목별로, 사안별로, 식구별로, 신앙의 자기의 사람별로 또 우리 전체가 우리 교회는 어디쯤 왔는가? 우리 공회는 어디쯤 왔는가? 우리 집회는 어디쯤인가? 우리 집회는 지금 엘림쯤이지 않을까? 살펴봐 보십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난 내 인생이 출애굽 40년에 어디쯤 와 있는가? 내 신앙은 어디쯤인가? 내 자세와 내 인격은 어디쯤인가? 우리 식구들 내 아내는 내 남편은 어디쯤인가? 좌표를 찍어야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생기는 이 일이 왜 생겼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알고 감사하고 알아야 대처가 되고 알아야 복이 됩니다.
 
 
1차-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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