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새22.7.9 히5:8 자유성 양육과 공의 집행의 모순, 성부의 근심 목적 다 이룬 성자의 순종, 그 길 따라 우리도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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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새22.7.9 히5:8 자유성 양육과 공의 집행의 모순, 성부의 근심 목적 다 이룬 성자의 순종, 그 길 따라 우리도 해결

관리1 0 61 07.09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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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09 토새
 
제목 : 자유성 양육과 공의 집행의 모순, 성부의 근심 목적 다 이룬 성자의 순종, 그 길 따라 우리도 해결
 
찬송 : 60장(날 구원하신 예수를)
 
본문 : 히브리서 5장 8절 -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습니다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주님은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이시라도 우리 위하여 우리 해결을 하는 이 문제를 두고는 그냥 죄지은 우리에게 죄 없다, 그냥 없이 해 주지를 않았습니다. 오셔서 죄 문제를 직접 해결했습니다. 아들이 만원 빌려 아들이 빚쟁이가 되었으면 경찰에 아버지가. 법원에 아버지가 우리 아들에게 돈 받을 거 있는 사람 없는 걸로 해라, 그러면 만원 때문에 경찰서장 판사한테 대들어 봐야 좋을 거 없어 억울하지만 어떻게 하겠나? 뭐 그리 될 겁니다. 예전에는 대놓고 그랬고 지금은 대놓고는 못 합니다. 고소 고발하면 그냥 결과가 엉뚱하게 나와 버립니다. 그건 지금도 다 그러고 있다는 거 아시지요? 하나님도 그러할까?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녀의 죄는 그냥 없는 것으로 해 버리고 그러면 택자가 죄를 지어 죄를 짓게 한 악령이 죄 지은 사람은 누구든지 내 건데 하나님의 법이 그런데 하나님의 법대로 아담을 죄 짓게 했고 아담의 원죄로 모든 인류는 죄인이고, 죄인은 악령의 것이고 이게 하나님의 법인데 그런 법 없는 걸로 하고 법은 그러나 너 입 닫아라, 그렇게 스스로 세운 하나님의 법을 스스로 없애 버리고 무시하고 불리할 때는 뒤집어 버리고 하나님도 그러하실까? 하나님도.
 
하나님은 불변입니다. 그래서 안 그러십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입니다. 그래서 그러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단일성의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급할 때 이 마음, 해결되고 나면 저 마음, 어릴 때 마음, 나이 들면 저 마음 우리는 속에 이중삼중 날 위한 별별 것이 다 있어 유리할 때 불리할 때 이럴 때 저럴 때 나라는 사람과 나의 결론이 달라지는데 하나님은 단일성의 하나님이라 천지를 만들기 전에 세운 법도 그리고 택자가 죄를 지은 후에 법도 늘 그 법 그대로입니다. 완전자니 또 영원불변의 하나님이시니 단일의 하나님이시니 하나님의 아들 택자가 죄를 지어도 죗값은 영원한 지옥의 사망으로 갚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를 영원토록 하나님 닮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공의의 본능은 처벌해야 됩니다. 이 둘이 우리를 향하고 있습니다. 영원히 죽여야 되고 영원히 살려야 됩니다. 해결의 방법은 이 위 성자 하나님이 오셔서 성부 하나님은 법집행이라 오지를 못합니다. 이 위 성자 하나님이 오셔서 아버지의 뜻, 아버지의 소원 해결이 이 위 성자 하나님의 이름을 붙인 이유입니다. 성자 하나님도 성부 하나님과 똑같은 완전자 하나님입니다. 완전자 하나님이 그 이름에 아들이라 부족한 듯 보이는 이름을 붙여 놓은 것은 하나님 본체 자체에 부족이 있어 그런 것이 아니라 이 위 성자 하나님의 하시는 일 때문에 아들이라는 이름을 붙여 놨습니다. 아들이란 뭘 해야 아들이 됩니까?
 
아버지부터 돌아가서 아버지란 , 아버지란 아이만 낳은 남자면 전부 아버지 되는가? 그러니 우리가 이 모양이 꼴입니다. 아버지란 없는 것을 만들어야 됩니다. 없는 걸 만들기만 만들면 아버지인가? 김정일이 아버지도 김일성입니다. 독사의 아버지도 독사입니다. 만들어야 아버지인데 좋게 만들고 잘 만들어 흠이 없이 만들어야 아버지입니다. 흠 없이 좋은, 흠 없이 좋은 글 만들 때 아버지라 그리고 오면 우리는 뭐 아버지 근처도 못 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런 말씀에 각오를 하고 오늘부터 조금씩이라도 아이를 좋게 바르게 만들어 간다면 희망 있는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란 아들을 좋게 만드는 거다. 좋은 아들을 만드는 거다. 하나. 아이가 일을 냈을 때는 책임을 지며 변치 않고 그 잘못된 것을 집행을 해버립니다. 아들을 좋게 만들어야 되는데 잘못된 것은 책임을 지고 공의롭게 해결을 해야 됩니다. 이 둘은 모순입니다. 불 속에 물이 들어가야 되고 불은 꺼지지 말아야 되고 이건 곤란한데 먹지는 말아야 되고 배는 불러야 되고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 이것 때문에 실패하지 않습니까? 맛있는 거 실컷 먹고 살은 찌지 않으면야 그림 같이 좋은 겁니다. 공부하는 아이들은 공부는 안 했는데 1등 하는 거 젊은 사람들은 돈만 썼는데 부자 되는 거 그러니 뭐 코인이니 또 뭐라더라? 주식이니 도박이 니 별 별 걸 찾는 이유가 다 그겁니다.
 
우리를 좋게 만드시는 분, 그러나 진리를 엄하게 그대로 집행 하시는 분. 이게 성부 하나님의 이름이 아버지 하나님이라 붙여 놓은 이유입니다. 순천 가면 예전에 한국은행 제일 좋은 건물 사들인 쪽이 ‘하나님의 교회’라고 간판을 붙여 놨는데 남자가 교주가 돼가지고 하나님이라 설치더만 남자 죽고 나니까 부인이 하나님이 아버지니 아버지 하나님도 있고, 아버지 하나님이 있으면 어머니 하나님도 있을 거 아니냐? 그래서 자기는 또 어머니 하나님이랍니다. 그런다고 또 이제 거기 또 따라다니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한국은행 앞으로 가다 보면 공통적인 게 나이 많은 사람은 없습니다. 전부 20대 30대 젊은 멀쩡한 것들입니다. 그리고 하나 둘이 아니라 빽빽하게 하고 갑니다. 참 신기하지! 며느리 하나님도 있고, 가출 하나님도 있고, 손주 하나님도 있겠네? 말이 말 같은 소리를 해야 뭐 어느 정도 속는다 해도 부족한 인간이 그럴 만 하지 않느냐, 그러는데 남자 있을 때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 아버지, 아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만 가르치더만 남자 죽고 하니까 여자가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 어머니랍니다. 구원파 유병언씨인가? 여기에 순천에서 죽었을 때 나온 언론보도들이 다 그렇습니다. 이단 교주 머리들은 경상도 출신 놈들이 많고 경상도에서 이게 교주가 나왔으면 저거 동네에서 끌고 댕겨야 될 건데 또 이것들 따르는 교도들은 또 순천이 제일 많다, 그때 순천이라는 것은 순천과 순천 주변을 말합니다. 순천 고속도로 ic 나가는 쪽에 좋은 농장은 몇 개인지 모르겠는데 수십 개가 다 그쪽입니다. 신천지, 여수 순천이 제일 세고, 구원파 제일 세고 뭐 별의별 거 다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좋은 사람들이다 그 말입니다. 좋다면 따르니까 사람들은 좋은데 옳은지 틀린지 구별하고 따라야 되는데 덮어 놓고 그냥 좋다 싶으면 따라가 놓고 보니까 이런 욕을 얻어먹는 겁니다. 장단점을 잘 연구해서 우리 지역 분들은 우리는 뭐 단결 잘 한다, 덩치 좋다, 인물 좋다 그 따위 소리 하지 말고 옳은지 틀린지 먼저 구별하고 옳으면 따른다, 이거 하나만 가지면 하늘나라 제일 윗자리는 다 우리 쪽 사람들일 겁니다.
 
주님은 하나님이시라도 아버지 하나님의 근심이 목적을 따라 우리를 좋게 만들어야 되고 하나님 같은 우리 만들어야 되고 죄를 지었으니 이걸 그냥 없는 걸로 할 수는 없고 어떻게 할까? 이 근심, 그런데 이걸 해결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이게 바로 아버지입니다. 그 아버지를 가르치려고 이 땅 위에 아버지라는 제도를 만들어 놓은 겁니다. 원래 아버지다운 아버지는 하나님 아버지 성부 하나님과 같은 자신입니다. 흠 없이 좋게 만들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자유성을 살려가며 만들어야 되는데 이 자유성이 들어 탈선이 될 수 있으니 이걸 어떻게 하나? 이게 아버지고 아버지가 근심을 하고 걱정을 하고 앉았으면 나서서 해결해 하느라고 몸을 던져 버릴 때 다 같이 뭐라고 그러나요? 아들이라고 그럽니다. 아버지야 돈 때문에 걱정을 하던 말던 돈을 한 푼이라도 더 빼 가는 아들 그 놈은 아들이 아닙니다. 원수지. 아버지가 죽든지 말든지 걱정을 하든지 말든지 난 나대로의 인생이 따로 있다, 너 놈은 아들이란 이름은 떼 버려라! 구약은 아들만 아들이고 딸은 아들 축에 넣지를 않았는데 신약이 되면 아버지라는 이름의 부모가 함께 들어가야 되고 아들이라는 이름의 아들딸이 함께 들어가야 됩니다. 부모란 자유성을 주면서 어떻게 이 자유성을 좋게 만들어 볼까? 이게 모순입니다. 실컷 먹었는데 살 안찌는 거, 공부는 안 했는데 1등만 하는 거, 불을 물에 집어넣었는데 물도 그래로 있고 불은 꺼지지 않는 거 이게 자율성을 줬는데 아이가 좋게 자라는 겁니다. 그 외에는 하나님의 목적이 없습니다.
 
목적은 좋게 정해 놓았는데 일에 해결해 방법은 하나님의 사람 되어 죗값을 모두 해결을 하고 그다음, 우리가 해야 되는 모든 일을 영원히 다 해결을 하고 그러면서도 아버지 하나님과 한 편이 되어 따라가는 그 영원 영생의 소망을 해결해야 됩니다. 아버지의 목적이 너무 좋습니다. 흠도 점도 없습니다. 그러니 완전자 하나님 아버지시지요. 아버지의 근심, 아버지의 목표가 정해지니까 아들이 나서 다 해결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 면을 감당하는 게 이 위 성자 하나님이라 하는 겁니다. 그 과정이 사람 되어 십자가에 죽음과 부활로 이어 졌습니다.
 
어제까지 7절에서는 주님이 있는 힘 다하여 “소원을 올렸고 경외하심으로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오늘 아침 8절은 그 주님이 아들이시라도, 그냥 아들이 아닙니다. 완전자 이 위 성자 하나님이라도 우리 위하여 오셨을 때는 순종함을 배워 순종하므로, 이 위 성자 하나님도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만들어 오신 그 몸은 아담이 범죄 이전처럼 죄 없 몸입니다. 죄 없는 몸이라 십자가 안 져도 되고 악령에게 붙들리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를 해결 하려면 아버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려면 오로지 우리가 걸어가야 될 걸음을 먼저 걸어가야 됩니다. 우리가 걸어갈 걸음은 믿음 밖에 없습니다. 순종.
 
그래서 육체로 오신 주님이 “순종함을 배워 온전하게 되었은즉” 몸으로 오신 주님 인성이 신성 하나님께 순종하고 신인양성 일 위의 주님은 성부 하나님의 그 뜻과 그 법을 따라 무조건 걸어갔고 그 결과가 순종이고 순종을 배우고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우리에게 구원의 근원이 되셨더라. 오늘 우리의 구원은 기본구원도 건설구원도 내가 못 하는 것을 받은 구원도 내가 할 수 있는 이 새벽에 나온 나의 수고가 들어간 것도 우리 볼 때 내가 할 수 없는 게 있고 있는 게 있고 우리 볼 때 그렇지 이 위 성자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셔서 순종 하나로만 고난 속을 끝까지 걸어간 그게 근거가 되고, 이게 값이 되어 그 값을 치르고 오늘 우리가 순종을 배우고 있습니다.
 
부모라는 이름 아이에게 자유성을 주면서 좋게 만들어야 됩니다. 개 목줄 하듯이 강제로 끌어 매 놓으면 탈냅니까? 그게? 그냥 무인도에 갖다 풀어 놓으면 듣고 보는 게 있어야 죄를 짓지. 자유성이 없는 아들 이건 기계입니다. 노예입니다. 이건 짐승입니다. 자유성은 주고 자유성을 가지고 망나니가 되면 어찌 되느냐? 그것도 안 됩니다. 자유성을 가지고 좋게 되는 것, 해결은 이 위 성자 주님의 사활의 대속밖에 없습니다. 이게 있기 때문에, 이 자본이 있기 때문에 오늘 아침도 주여,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주님 가신 길 저도 따라갑니다. 그리고 따라가면 주님이 도우십니다. 주님이 붙듭니다. 밀고 당겨 주십니다. 그러면 될 것도 되고 안 될 것도 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21세기 오늘 세상이 절대 안 된다고 하는 것 그 중에서 되어야 주님이고 주님을 따르는 우리입니다. 세상이 되는 거는 교회도 되고 세상이 안 된다면 교회도 안 되고 그렇다면 교회가 다른 게 뭐가 있습니까? 주님이 무슨 효력이 있습니까? 세상이 절대 안 된다! 앞서가신 주님이 열어 놓은 길은 된다! 믿음으로만.
 
 
1차-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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