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밤22.7.6 히5:7 인간이 아예 해결 못할 일을 당했을 때, 도우심을 구하는 방법과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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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밤22.7.6 히5:7 인간이 아예 해결 못할 일을 당했을 때, 도우심을 구하는 방법과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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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론/ 인성의 한계와 성부의 해결
-십자가를 놓고 인성과 성부의 관계. 전적 다하고 전적 은혜로만 해결 되는 과정



220706 수밤
 
제목 : 인간이 아예 해결 못할 일을 당했을 때, 도우심을 구하는 방법과 순서
 
찬송 : 81장(죄 짐을 지는 사람은)
 
본문 : 히브리서 5장 7절 -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어려운 때를 우리에게 주신 주님, 어두워 어려움으로 연약한 저들의 마음으로는, 주변과 환경을 넘어갈 수가 없도록 하나님이 우리의 현실을 만들어 주셨으니, 현실을 보며 낙심이 들 때마다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소망하며 의지하는 저들이 되라 하심이니, 이 밤도 다시 모여 주님만을 바라보고 주님만을 의지하고자 하오니, 부족한 저들의 충성을 어여삐 여겨 믿어지는 믿음을 허락하시고 마음의 깨달음을 주실 때, 충성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이 밤에 저들 되게 해주옵소서. 오가는 길 늘 지켜주시고 부족함으로 생존의 은혜를 더하사, 남은 날을 건강하게 복되게 살되 세상이 아니라, 하늘과 주를 향한 일념의 저들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설득하고 열어젖히겠나이까? 긍휼히 여기시고 마음마음 열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하나님이 사람 되어 우리 구원 때문에 오신 분을 예수님이라고 그럽니다. 이름은 예수님이고 하시는 일은 우리 죄 문제를 해결하여 지옥 갈 우리를 천국으로 돌려놓는, 이 역할 이 수고를 맡은 분이 주님입니다. 사람이 다른 사람을 돕는다면, 만 원 가진 사람은 만 원까지만 도울 수가 있습니다. 내 생명이 하나 있으면 내 생명 하나 바쳐 남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근데 하나님 앞에 죄인은, 죄 없는 사람이 첫째는 없고 하나님 앞에 죄인은 전부가 다 죽어 지옥밖에 없습니다. 어떤 인간도 하나님 앞에는 죄인이고 어떤 인간도 그 죄로 죽어 지옥을 가야 하기 때문에, 부모든 부부든 어떤 일이 있더라도 인간은 다른 사람을 지옥에서 천국으로 해결은 못합니다. 자기가 죄인인데 자기가 그 죄로 지옥을 가야 되는데, 이거는 인류와 인간전부가 똑같은 형편입니다. 우리보다야 낫지만은 공자도 죄인 석가도 죄인 우리도 죄인, 내가 가장 사랑하고 좋아하는 어머니도 하나님 앞에서는 죄인입니다. 이걸 해결하려면 죄 없는 사람이 해결을 해야 되니, 부부 결혼하여 태어나는 사람으로는 날 때부터 원죄가 있어 안 되고, 육체를 가진 인간은 살다보면 수도 없는 죄를 짓기 때문에, 일반 인간으로는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지를 못합니다.
 
뭐 전쟁 경제 별별 문제가 많아도, 그거야 이왕 죽을 인간 빨리 죽으나 늦게 죽으나 이리 사나 저리 사나 그건 사실 해결도 없고, 해결해봐야 필요도 없는데 하나님 앞의 죄인은 무조건 지옥밖에 없으니, 이거 해결 없이 인간이 웃고 산다는 것은 참 참 곤란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죄 없는 인간을 하나님이 만들면 됩니다. 그런데 죄 없는 인간 만들어봐야 그 인간도 연약해서 또 죄를 짓는데, 아담이 못나서 죄를 지었겠습니까? 악령이 인간 위에 있기 때문에 그 시험에 넘어간 겁니다. 해결의 방법은 하나님이 삼위일체 하나님이니, 따라 하십시다. 삼위일체 하나님(삼위일체 하나님). 하나님은 한 분인데 하나님 안을 들여다보면 삼위일체이시라. 한 분인데 세 분입니다. 하늘에서 아버지로서 굽어보시는 하나님 성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그 하나님의 뜻을 잘 받드는 성자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의 근심이 짙어지니 사랑하는 자녀들이 죄인이라 전부 지옥을 가야 되니, 그 걱정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 아버지의 근심 걱정을 성자하나님이 아시고, 성자하나님이 성부하나님과 똑같은 하나님이신데 성부하나님의 그 마음 그 근심을 하시고, 성자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습니다. 속에는 하나님 겉에는 예수님, 겉보기에는 우리와 똑같은 사람 안에는 하나님입니다. 속에는 하나님이고 겉에는 사람이니 죄 없는 사람이 우리 죄를 대신하고, 한 사람은 한 사람밖에 해결을 못 하는데 예수님 안에 하나님은 무한이시라, 택한 모든 사람의 모든 죄를 영원토록 다 해결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게 히브리서 1장부터 9장까지 이어가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우리 위하여 오셨고 십자가에 죽고 부활함으로, 단번에 택자의 모든 죄는 다 해결을 해버렸습니다. 지옥 갈 죄 이건 해결을 했기 때문에 천국으로 돌려놓는 것까지는 해결해 놓으시고, 들어갈 천국에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느냐는 것은 우리 각자에게 맡겼습니다.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함으로 한 번 흉내 낸 사람은 천국에 한 번 정도의 실력이 있을 것이고, 구원하신 주님 뒤따라 인생의 절반을 쏟아 부은 사람은 하늘나라에 절반만큼의 실력이 있을 것이고, 요건 믿는 사람 각자에게 나누어준 자기 결정이고, 죄인이라 지옥 가야 될 것은 천국으로 옮기는 이 문제는 하나님이 사람 되어 한 번에 단 번에 다 해결을 해 놓으셨는데, 모든 믿는 사람은 천국 가는 여기까지는 꼭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꼭 같기 때문에 이걸 구원 중에 기본권이라. 천국 갈 성도마다 자기의 마음과 자기의 생활을 얼마나 말씀으로 잘 고쳐 길러 가느냐. 이건 각자가 다 다르기 때문에 건설은 각자가 다르다고 건설 구원이라 이렇게 나누어 성경을 읽으면, 성경과 신앙의 모든 모순과 어려움은 없어지고 다 해결은 되어 집니다.
 
히브리서는 믿는 사람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모든 성경은 믿는 사람에게 주시는 말씀인데 특별히 히브리서는 제목까지 붙여서, 믿는 사람 천국 갈 하나님의 백성들아 잘 들어라는 말씀입니다. 무슨 말씀을 들을 것인가. 하나님이 사람 되어 지옥 갈 우리의 죄를 다 해결해 주셨으니 얼마나 좋으냐? 얼마나 감사하냐? 정말 좋고 정말 감사하거든 너한테 부탁한 너의 마음은 네가 딱 거머쥐고 좀 말씀으로 살려고 노력을 하거라. 이게 감사입니다. 부모가 고생해서 돈 벌어 학교를 보내면, 아이들은 고맙습니다. 그런 마음이 맞습니다. 말로는 고맙습니다. 하고 학교 가다가 뒷골목 돌아 댕기면, 이 녀석은 입으로만 감사하지 속으로는 감사하지 않는 학생입니다. 입으로도 감사하고 공부하기 싫은 자기 마음을 부모님 생각에서 꺾어, 책을 한 장 더 들여다보는 그 행동이 감사의 실제입니다. 어느 인간이 공부하고 싶겠습니까? 다 놀고 싶지. 남자애들은 다 게임하고 싶지. 여자애들은 다 인형 만들고 꾸미고 놀고 싶지. 뭐 애고 어른이고 요즘은 전부 술 먹고 마음대로 놀러만 다니고 싶지, 누가 땀 흘려 일하고 싶고 누가 땀 흘려 공부하고 싶겠습니까마는, 나 낳느라고 고생한 부모님께 감사하고, 부모님 손발이 닳도록 돈 벌어 나한테 공부해라 사람 되도록 이렇게 밀어준 걸 마음속에 감사하면, 마음속에 감사하면 입으로도 감사합니다. 해놓고 하기는 해야 되는데 하기 싫을 때, 하기는 해야 되는데 하기 싫은 마음을 꺾어 버리는 만큼 정말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해야 될 일은 안 하고 입으로만 쫑알쫑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면 화내는 것보다야 감사합니다. 하는 말이 듣기는 좋지만 그런 말은 한 번 두 번 들을 때 좋지 평생에 감사합니다, 하고 돈 더, 돈 더 그러면 밉상 됩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지옥의 고난을 다 받으시고 천국 가게 나를 만들어 두시면서 내게 부탁을 했습니다. 공부하는 것보다 만화 보는 게 낫지? 만화는 거짓말인데 거짓말만 자꾸 보다 보면 거짓말쟁이 되겠지? 그런 나쁜 사람 되라고 널 낳고 널 위해서 부모님이 이렇게 고생했겠냐? 만화 보는 것은 나중에 돈 벌고 나서 쉬는 시간에 한 번씩 봐도 된다. 그건 뒤에 봐도 어디 안 간다. 공부할 때 공부해라. 공부가 즐겁고 좋으면 누가 공부하라고 그러겠습니까? 저절로 하지. 해야 되는데 하기 싫은 마음 그건 네가 꺾어라 그걸 꺾는 것만큼 부모님께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집에서 아이 낳고 아이 기르느라고 고생하는 아내와 자기 쳐다보는 아이를 생각하면, 오늘도 더운 날 그냥 집에 놀고 싶으나 또 밭에 가서 일을 하고, 오늘도 직장 가면 과장 부장이 잔소리를 해서 그냥 주먹으로 쥐 박고 싶으나, 뭐 주먹으로 한 번 쥐 박고 책상 뒤 엎는 거야 쉬운데 처자식이 어찌 되겠는가? 이걸 생각하고 꾹 참고 일하러 가면 그런 걸 남자라고 그럽니다. 남반에 제 말이 맞습니까? 어느 놈이 돈을 갖다가 공짜로 줍니까? 땀을 흘려야 돈을 주지. 억울해도 참아야 돈을 주지. 억울해도 입을 닫고 싫어도 땀을 흘리고, 나 쳐다보는 아내와 나 쳐다보는 아이 위해서 수고하고 돈을 벌어올 때 남자입니다. 이거 없으면 그놈은 남자 아닙니다. 그거는 더러운 놈 나쁜 놈이지, 인신매매 범이지.
 
또 남자가 나 때문에 저놈의 성격이 못 참는데 나 때문에 오늘도 참고 돈 벌어 오는 것은 참, 지 놈 혼자 같으면 그럴 리 없는데 처자식이라고 그래도 벌어 먹이느라고 저렇게 참고 애를 쓰는구나, 더운데 고생하는데 말이라도 밝게 좋게. 어 누구한테 좀 물어보려고 그랬지만은 맞벌이라 물어보지도 못하겠네. 남자는 돈 벌어 오느라고 땀 흘리고 속을 썩는데, 여자는 집에서 에어컨 틀어놓고 선선한데 하루 종일 놀고 있는 사람이면, 나 때문에 수고하는 남자 위해서 그냥 웃어주고 좀 그러면 안 되겠냐고, 이렇게 좀 말을 하려고 그랬더니만 맞벌이니까 그 말을 못 할 거 아닙니까? 맞벌이니까. 어쨌든 날 위해서 고난당하신 주님 이분은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입니다. 정말 감사하면 그분이 나한테 부탁한 거 네 멋대로 살면 너 망한다. 네 멋대로 살면 너 나쁜 놈 된다. 나쁜 놈 되라고 내가 십자가에 못 박혔겠냐? 네 속에 나쁜 마음 딱 꺾어버리고 이기라고 그리 되라고 널 위하여 죽었으니, 하나님이 사람 되어 너 위해 못 박혀 죽은 그 고난 생각해서, 좋지 않은 말 혀를 깨물며 참거라. 네 속에 나쁜 마음이 일어나거든 네 발로 콱 밟아버려라. 요즘은 남이 밟아주면 경찰에 잡혀가서 못 한다. 부모도 야단도 못 치는 나쁜 세상이다. 네 마음 네가 꺾어라. 네 행동 네가 잡아라. 내가 내 마음을 꺾고 내가 내 행위를 잡아 족치는 것은, 남들이 인내가 있다. 절제가 있다. 수양이 됐다. 사람이 특별하다 이렇게 좋게 보지 욕 안 합니다. 남을 쥐 박으니까 전쟁이 생기지.
 
사람 되어 오신 주님 그분 날 위해서 죽으며 부탁하신 것, 네 마음은 나쁜 마음이다. 네 마음 네 멋대로 살지 말아라. 네 멋대로 네 멋대로 네 마음대로 살면 가족도 싫어한다. 세 살 때나 그걸 예쁘게 봐주지 세 살 넘으면 너를 낳은 부모도 밉상으로 본다. 모든 사람이 지 멋대로 사는 인간은 전부가 다 서로 싫어한다. 그걸 지켜보는 주님은 너 같은 놈을 갖다가 천국 가져오느라고 내가 십자가에 이 고생을 했냐, 그러면서 쳐다볼 거다. 부디 네 속에 나쁜 마음 잘못된 생각 네 얼굴빛 너 눈빛 너 말투 네 손발, 행동 잘못된 것 주님 생각하고 가차 없이 좀 고치고 바르게 잡아 보거라. 이게 주님이 우리를 지옥에서 천국으로 보내며 부탁하신 부탁하나입니다. 돈 듭니까? 그래가지고 내가 나빠집니까? 내가 내 나쁜 마음을 꺾으면 내가 좋아집니다. 남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손해 보는 일입니까? 손해를 볼지라도 구원이 크기 때문에 평생을 다 바쳐 예, 해야 될 건데 값없이 공짜로 주시면서 조건을 딱 붙이기를, 네 속에서 나오는 마음은 못된 마음 더러운 마음 흉악한 마음인데, 그 마음씨 좀 꺾어라. 그 말투 그 행동 그 생각 네 멋대로 하고 싶은 것은 전부 그 뒤에 귀신이 있으니, 널 구원하신 주님을 생각하고 네 멋대로 하자는 그 마음 뒤에 귀신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 네 마음대로 네 멋대로 네 자유대로 너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싶은 마음과 행동은 딱딱 꺾어서, 앞서가신 주님 따라가는 이 일에 애를 쓰거라. 주님이 그리 부탁했으면 그만 예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니라고 빡빡 씌워대며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고, 아니 뭐 주님이 긴지 아닌지 내가 어찌 알며. 야 인간아 너는 인간인지 강아지인지 나도 모르겠다. 하는 행세 봐가지고는 그냥 강아지 같으면 잡아 라도 먹겠는데, 만에 하나 아닐까봐 잡아먹지도 못하고.
 
못된 말, 못된 말, 못된 생각 못된 생각 이왕이면 좋은 말 좋은 생각도 많은데, 어디 가서 더럽고 못된 것만 촐촐 추려서 쏟아놓는지, 학교가 이걸 가르치고 앉았으니 밉상이고, 텔레비가 이걸 다 가르치고 앉았으니 저놈의 텔레비가 밉상이고, 뭔 학교의 프로그램이니 책이니 교육이니 복지니 상담이니 전부다 그냥, 하나님의 형상 깨끗한 10대 20대의 이 인격을 갖다가 엉망진창 난장판을 만들어 가지고, 아이들이면 옛날에는 순수했는데 요새 애들은 이건 벌써 싹수가 글러 먹었고, 10대쯤 되면 옛날 법으로 그냥 사형을 10번도 더 처단해야 될 인격들이 마구 돋아나는데, 멍청한 부모들은 거기다대고 이제 불을 땝니다. 부채를 붙여서 불을 활활 지핍니다. 휘발유 넣고 부채를 붙이고, 그래 어디 가든지 네 멋대로 해라 그게 개성이다. 어디가든지 그냥 네 멋대로 하는 게 그게 자유다. 옳은 것을 해야 자유입니다. 옳은 거 아닌 거 하는 것은 자유가 아닙니다. 하나라도 바로 생각해보면 뻔한 건데, 히브리서 전체는 하나님이 사람 되어 널 구원했는데, 그 잊어 되겠느냐? 그 주님이 7절에 “육체에 계실 때에” 5장 7절 그 주님이 육체에 계실 때에, 나를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을 때 얼마나 불편했을까? 우리가 뱀 껍데기를 뒤집어쓰고 뱀 소굴 속에 기어 댕기면 얼마나 징그럽고 더럽고 어려울까? 화장실에 구더기가 돼가지고 그냥 그 물속에 헤엄치고 다닌다면 상상이나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인간 되어 온 것은 출생이 그게 축하할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 성탄절이라고 함부로 축하하는 거 아닙니다. 내가 죄를 지어 날 구원하느라고 하나님이 사람 되어 왔는데, 죄인 내가 구원받는 걸 생각하면 좋지만은 구원하러 오신 하나님을 생각하면 얼마나 죄송해야 되는데, 막 성탄절이 되면 뛰고 굴리고 좋아서 죄를 더 퍼부어 짓고 앉았습니다. 죄 때문에 오신 게 죄송해서 성탄절 한 번이라도 죄를 짓지 말아야 되는데, 1년 열두 달 지을 죄를 성탄절 하루에 다 짓고 앉았습니다. 참 귀신이 날래고 똑똑하고 재주는 많습니다. 인간이 등신 바보 짓 하는 것은 머리가 나빠 그런 것이 아니라, 아주 작정을 하고 그냥 바보가 돼서 그런 겁니다. 나 태어난 생일날 어머니는 얼마나 고생을 했는데? 자기생일이라고 축하받고 난리? 나 태어난 것은 좋으나 나 태어나느라고 얼마나 고생을 하셨을까? 머리가 아찔해야 되는데, 세 살 때는 지 생일이라고 좋아하고 유치원쯤 되면 애매해지고 초등학교 좀 다니면, 제 생일이 다가옵니다. 어머니 얼마나 고생 많으셨습니까? 그 입이 예쁜 입이고 이게 인간이 바로 된 인간이지. 왜 자꾸 이 얘기를 반복합니까?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러 왔으면 미안한 줄은 알아야지, 내가 죄지어 지옥 갈 뻔했는데 하나님이 인간 되어 십자가 못 박히러 왔다고 축하하라고 악을, 악을 쓰고 죄를 그날 더 퍼붓고 앉았으니 철이 없어서 일단 구원해놓고 부탁을 하는 겁니다. 그러지 말아라.
 
뭐 세 살 때는 뜨거운 것 죽을 때 살 때를 압니까, 세 살이? 일곱 살 유치원 갈 것은 알 걸 빤히 다 합니다. 그걸 오냐 오냐 그러면 얼러 길러 뭐같이 됩니다. 여러분들 말고 여러분 주위에 얼러 길러 뭐 같은 것들 많지 않습니까? 주님이 육체에 계실 때에 하나님이 사람 되어 날 구원하려고 몸을 입고 계실 때,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에게, 십자가에 죽는 것은 죽으면 죽는 겁니다. 그거는 도둑놈도 죽을 각오하고 도둑질하고, 공산 혁명하는 사람은 몇 백만 명 몇 천만 명 죽으면서 혁명했습니다. 저 짓 하려고. 이 땅 위에 죽을 각오하고 설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하물며 주님이 죽는 것이야 죽으면 죽지. 문제는, 내 죄 해결하기 위해서 오신 주님이 죽어야 해결이 되는데 조건이 하나 붙어 있습니다. 날 위해서 죽는 순간 주님이 눈곱만큼 이라도 마음속에 죄를 지으면 나를 구원하기는커녕, 날 구원하려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순간에, 주님 마음에 죄 되는 마음이 딱 들어오면 주님도 죄인입니다. 주님도 자기 죄로 죽어야 됩니다. 우리를 구원하지 못합니다. 이래서 주님의 십자가가 어려운 겁니다.
 
주님의 십자가.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해석을 잘못하면 제가 십자가에서 죽기는 죽을 건데 죽고 나면 부활을 시켜 달라 그게 구원이다. 그렇게 읽기 참 딱 좋은 일입니다. 만약에 그 기도였다면 아버지를 믿지 않은 불신의 죄에 걸립니다. 죽는 것은 죽는데 죽는 그 순간에 천하의 사탄 귀신이 전부가 몰려들어, 주님의 마음 주님의 신경 주님의 그 세포 하나라도 죄를 짓게 하려고 마구 난리가 날 터인데, 만약에 주님의 마음에 조금이라도 후회가 간다든지 통증에 피동이 되어, 이것들이 나를 이렇게 그냥 반발이 나온다든지 이렇게 감정에 휩싸이면, 그게 바로 죄가 되는 겁니다. 악령은 주님을 죽이고 고문을 하고 죄 짓도록 마구 달려들고, 주님은 어떤 고문과 고형이 오더라도 끝까지 하나님 아버지만 바라보고 감사히 걸어가다가 마지막 딱 죽어야 됩니다. 완전무결하게 죽어야 됩니다. 예수님 안에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이라 문제가 없는데, 예수님이 입고 계신 몸은 우리와 똑같은 몸이라 때리면 아프고, 턱을 손가락으로 콕콕 찌르면 화가 나고, 조롱을 하면 감정이 생겨서 이것들 손을 한번 봐버릴까라고 할 수 있는 몸과 마음입니다. 죄를 지을 수 있는 주님입니다. 근데 죄를 짓지 않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십자가가 어려운 겁니다.
 
육체에 계실 때 우리를 위하여 죽어야 되는데, 온전히 죽고 죄 없이 죽고 완전 승리로 끝을 내야 구원이 되는데, 인간 예수님으로서는 있는 힘을 다하겠으나 인간 예수님으로서는 전능이 아니므로,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께 도와달라고 부탁한 것이 히브리서 5장 7절입니다. 어떻게 기도를 해서 들어주셨는지를 살피고 있는 겁니다. 구원하실 하늘의 하나님 성부 하나님 아버지에게, 따라 하십시다. 심한 통곡과(심한 통곡과) 눈물로(눈물로). 첫 번째가 심한 통곡입니다. 통곡이라 말은 사람 마음속에 있는 기쁨 즐거움 억울함 근심 걱정 소원 계획 일정 할 것 없이, 자기 속에 있는 걸 전부 다 한 곳으로 쥐 짜면 그걸 통곡이라 그럽니다. 통곡하는 사람이 뭐 이거 생각하겠습니까? 저거 생각하겠습니까? 앞뒤 계산하겠습니까? 통곡이란 심신의 모든 신경과 심신의 모든 요소 전부가 하나로 모여졌다는 뜻입니다. 십자가의 완성 십자가의 완전 승리를 해야 되는데, 이게 우주적 고난이며 영원한 하나님의 목적 달성인데 예수님 인성에 이 사명이 주어졌습니다. “심한 통곡과” 하늘에 하나님 아버지 저를 혼자 두시면 아니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와 동행하실 겁니다. 근데 이 몸이 연약합니다. 이 몸이 우주적인 이 큰 사명을 혼자 다 지고 있습니다. 이거 실패되면 어떻게 되겠나이까? 예수님의 인성의 연약함을 스스로 돌아볼 때 이게 통곡입니다. 연약해 이게 슬픈 일입니다. 그러나 연약한 이 몸이 아니고는 또 구원의 제물이 되지도 못합니다. 심한 통곡이라. 정신의 분산 계획 의지 감정 기억 이거저거 앞면 채면 모든 걸 생각할 수 있는 것, 다 딱 뭉쳐서 흐트러짐이 없는 상태가 통곡입니다.
 
아침 출근할 때야 뭐 옆에도 보고 뒤에도 보고 운전수도 보고, 앞에 뭐가 나오는지 신호등도 보고 다 계산하지 않습니까? 하루 일하고 일당 받을 때는 일당 받는 순간에 가정에 가져갈 일, 또는 이 일당으로 뭐 할 일 뭐 이것저것 복잡하게 계산합니다. 통곡이란 눈에 보이는 게 없어야 됩니다. 이것도 생각하고 저것도 생각하고 앞도 재고 뒤도 재면 그건 통곡이 아닙니다. 통곡하는 척 하는 거지. 아이들이 엄마의 시선을 끌고 아이들이 환경을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서, 막 슬프지도 않은데 엄청 슬픈 것처럼 서러운 것처럼 통곡에 훈련을 해가지고 막 통곡을 합니다. 이언이도 통곡해 봤나요? 크게 울어봤나요? 화가 나면 뒤로 벌렁 한답니다. 억울하면 앞으로 퍽 쓰러진답니다. 처음에는 진짜인데 그것도 많이 하다보면 이제 연습이 돼가지고 연기가 들어갑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십니다.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 들여다볼 때 예수님의 인성, 그 인성의 생각이 계산이 희로애락이 모든 의지와 의식 구조와,십자가의 완전 성공의 이 사명 앞에 통곡으로 하나가 되었을 때, 그 결과로 나온 것이 눈물입니다. 10원짜리 눈물 그런 눈물 말고 집에 강아지 죽을 때도 흐르는 눈물.
 
아파트 새댁하나, 강아지 때문에 우니까 온 아파트 새댁 몇 백 명이 모여서 엉엉 우는 그런 눈물 말고, 광화문에 100만 명이 막 그냥 미국 소 먹으면 뇌가 뚫어진다고 20년 전에 생난리를 하더니마는, 그 100만 명 지금 나이가 한 40대 50 될 건데 지금 소고기 다 먹고 앉았을 걸요? 그때 왜 울었지? 에이! 그런 거 묻지 마! 어쨌든 100만 명이 모여서 우리 원하는 대통령 하나 5년 해먹었으니까 됐지. 그건 사기꾼이지. 그때 운 것이 잘못 울었으면 어느 놈들이 나를 갖다 이렇게 울렸는지 그 놈들을 그냥 둬서 되겠습니까? 그래야 두 번 다시 그런 짓을 못하는데, 이거는 이 인간이 와가지고 100만 명 저 인간이 와가지고 100만 명, 이놈이 와가지고 집적 저놈이 와가지고 집적, 그런 여자를 팔도 기생이라 그럽니다. 조선의 팔도에서 온 놈 누구한테든지 몸을 다 던지는 여자, 그런 걸 탤런트라고 그러는데 요즘은 뭐 탤런트 못 돼서 환장을 하고 앉았지요? 못 먹어도 옛날에는 탤런트 그러면 더러운 년 쳐다도 안 봤습니다. 지금은 뭐 탤런트가 못 돼가지고 생 발광을 하고 앉았습니다. 이만하면 미쳤지. 아무리 곱게 말을 하려고 그래도 이게 곱게 말이 나올 일입니까 전부? 부모가 죽었는데 눈물이 안 나가지고 애를 쓰고 그냥 우는 연습을 하고 앉았고, 강아지 죽으면 뭐 그냥 석 달 열흘 울고 앉았고. 율촌에도 강아지 장례식장 들어온 거 아십니까? 젊은 사람은 알 거고 연세 많은 분들은 모를 것 같은데, 저 율촌 쪽 가는 데 중간에 강아지 개 죽었다고 장례식장 엄청 크게 해가지고 그냥, 호화판으로 해 놓은 거, 한 번 말씀드렸는데 보셨습니까? 이 정도 되면 이거 제정신 아닙니다. 개는 죽으면 사과나무 밑에 파묻어 놓으면 그해 사과가 한 3년은 잘 열립니다. 그래야 그 개가 사과가 잘 열고 좋은 사과를 먹는 살아 있는 주인한테 죽어서도 충성하는 개 되지.
 
그 얘기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지옥 갈 날 위해서 대신 죽었습니다. 그리고 부탁을 했습니다. 네 멋대로 사는 거 안 좋은 거다. 네가 생각해도 네 속에 나쁜 생각이 있지 않냐 그 생각은 너만 뽑지 남이 빼주지 못한다. 네가 생각해도 네 입으로 나쁜 말 나쁜 행동 네가 생각해도 부끄러운 거 이런 거는 다 네 손으로 꺾어버려라 이걸 우리에게 부탁했습니다. 부탁하면서 어느 정도로 부탁을 해야 되느냐? 주님을 가지고 예를 들었습니다. 십자가를 앞두고 주님도 성부 하나님께 기도할 때 심한 통곡을 했다. 따져가며 계산해가며. 서울역에 이전에 저 거지들 동전 얻는 거지들 봐보면, 이 쟁반에 동전이 몇 개 있어야 지나가는 사람이 동전을 던질까 딱 계산해가면서, 동전이 너무 많으면 그냥 지나가니까 동전이 몇 개 되면 또 몇 개는 주머니에 넣고, 또 너무 없으면 맹숭맹숭 그냥 지나가니까, 집에서 종자돈 몇 개 가져와 가지고 아침부터 한 너 댓개 놓습니다. 그래야 지나가는 사람이 따라하니까. 그래가지고 좀 모여지면 또 넣고 빼고 그러면서 이제 장애자 흉내 내고 적당하게 울고, 빌려온 남의 집 여섯 살짜리 엉덩이를 꼬집어서 울려가면서, 이렇게 이제 막 남들 앞에 서럽게 울고 돈을 뽑아내는 이건 심한 통곡 아닙니다. 중심을 볼 때, 이 십자가가 어떤 십자가인데 이 인생이 연약하여 감당을 못하면 큰일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도우심을 전적 받으려면, 인성의 주님도 심한 통곡으로 인성주님의 마음과 몸에 남김없이 전부를 다 하나님 앞에 내놓고, 도와주옵소서! 심한 통곡이 내면에 있으니까 밖에 눈물로 나온 그 눈물입니다. 뜨거운 눈물 진짜배기 눈물.
 
사람이 자기 입에서 한 마디를 했으면 그 한마디를 위해서 목숨까지는 못 걸지라도 평생에 새겨놓고, 내가 두 번 실수하지 않겠다. 이럴 때 인격자인데 뭐 그것까지 말로 인감 도장 확인서 각서 큰 소리 그것까지 하루에 10번 100번, 하룻밤 자고 나면 내가 뭐라 그랬더라? 뭐 기억이라도 나야 지키는 흉내라도 낼 건데, 이런 걸 부도라 그럽니다. 마구 부도수표 하루에 천장 만 장, 옛날에 장 영자라고 40년 전에 기억하십니까? 40년입니까? 40년 전에 장 영자라고, 그냥 놔뒀으면 대한민국 회사 전부 다 말아 먹었을 겁니다. 여자 통이 얼마나 큰지 이거는 뭐 천억 2천억 이거는 꼼짝도 안 합니다. 마구 부도입니다. 몇 장을 발행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런 통곡 그런 눈물 말고,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 영원 전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의 죄와 지옥, 이 문제를 들고 성부하나님의 가슴 아픔을 입고 사람 되어 해결하겠다고 오셨는데, 연약한 육체를 가지고 완전 승리를 해야 되니 이거는 연약한 육체를 내어 놓기는 내어놓으나, 성부하나님이 위에서 100% 붙들어 주셔야 되겠나이다. 붙들어주시려면 인성은 100% 내놔야 됩니다. 조금이라도 떼면 하나님이 함께하지를 않습니다. 이 다 모아서 바친 것이 통곡이고 그 심한 통곡의 결과가 눈물입니다. 이걸로 가지고 간구했습니다. 도와주옵소서! 도와주옵소서. 이걸 기도랍니다. 기도를 강하게 말할 때 간구라 그럽니다.
 
어릴 때 아이들이 부모님한테 애써 사정해서 하나 얻어가고, 애써 사정하고 하나 얻어가고 이래야 이게 인간이 될 건데, 막 달라하기 전에 퍼 붓고 퍼붓고 퍼부어서 뭐 그냥, 용돈 주면 용돈 가지고 딱지 따먹기 라고 동전 가지고 그냥 구슬치기를 하고, 장난감 그까짓 것 이틀 놀다가 내버리고, 또 10만 원짜리 5만 원짜리 10만 원짜리 친구들은 100만 원짜리인데 뭐 50만 원짜리밖에 안 주냐고, 장맛비에 홍수를 퍼부으면 밭작물은 다 썩어 끝장이 납니다. 사막 땅에 세계최고의 농산물을 생산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은, 50년 60년 전에도 비닐로 가지고 채소하나 나무하나 전부 다 덮어가지고, 구멍 하나씩 내놓고 물 조리개로 물을 컵으로 따르듯이 이래 따라가지고, 50년 60년 전에 사막 땅에서 세계최고의 농산물 풍년을 만들어 부자 됐습니다. 우리나라는 요즘 이제 따라 하는 가 봅니다. 몇 십 년 전에는 안 그랬지요? 이렇게 애절하게 급박하게 이렇게 모아서 하나하나를 살아야, 인격이 다듬어지고 경제가 단단해지고 이래야 국방과 국가가 바로 되고 이래야 가정이 만세반석이 될 건데, 석가래 뽑아다가 불장난하지, 구들장 파다가 그냥 아무 데나 내버리지, 적금 다 깨고 신용카드 다 깨고 막 끌어다가 그냥 부어라 마시라 그러지. 옷 하나가지고 10년 입어도 떨어지지 않아서 고민인데 하루에 한 번씩 바꿔 입지. 이런 설교하니 누가 사람 같은 사람이 신풍교회 오겠습니까마는, 그해도 교회인데 연극이라도 인간다운 말을 한마디 해야 그게 교회 아니겠습니까? 안 들을망정, 듣고 계시니까 감사하고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를 드렸더라.” 간구 더하기 소원입니다.
 
주여 도와주옵소서. 성부 하나님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도와주옵소서. 이게 간구입니다. 간구가 끝이 나고 이제는 간구할 것도 없을 때가 되면 이제 기다립니다. 이게 소망입니다. 소망. 시험 치는 학생이 하루 전날까지 모든 거 점검했고 모든 거 다 공부했고, 이제 학생으로서는 모든 거 끝냈고, 내일 어떤 문제가 나올는지는 모르겠고, 배운 거 나오면 되겠는데 안 배운 거 나오면 가봐야 알겠고 준비는 다했고, 그리고 이제 하룻밤 전에 일찍 자고 내일 어떤 문제가 나올런가? 그 상태를 소원이라 그럽니다. 그때 소망입니다. 1년 12달 놀아놓고 시험 전날 잠을 잘 자야 내일 시험 잘 본단다. 야 인간아! 1년 열두 달 놀고 시험 치는 네놈은 시험 전날에도 밤샘 하고 가라. 평소에 열심히 해서 더 이상 할 것이 없는 사람이 하루 전날 일찍 자고 마음을 비우는 거지. 어디 흉내를 갖다 거꾸로. 주님이 당신의 모든 것 다 짜놨고 모았고 짜서 받혀 눈물이 되었고 그리고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 성부 하나님께, 성자 아들이 할 일 다 했습니다. 도와주셔야 되겠나이다. 부탁해놓고 이제 기다립니다. 그게 소원을 올렸더라. 이제 처분만 바라봅니다.
 
인류란 인간이면 여기서 다 끝이 납니다. 이전에 다 해결해 주십니다. 그런데 주님에게는 이 네 단계 다음에 하나를 더 요구했습니다. 경외하심으로. 하나님이 사람 되어 왔지만은 사람은 사람입니다. 성부 하나님은 여전히 하나님입니다. 성부하나님 영원 전 절대자 완전 자 지금 내려다보는 심판 주 구원의 하나님입니다. 지금 부탁하는 기도의 주님은 속에는 성부하나님과 같은 성자하나님이나, 이 구원의 사명을 가진 상태는 우리와 같은 인간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인간은 인간, 이 높이 이 신분을 두고 느낄 때를 경외하심이라 그럽니다. 아버지는 아이들에게 후하게 편하게 잘해주면 너그러운 아버지입니다. 그럴 때 아들은 어디까지나 아버지는 아버지라. 날 위해서 수고했고 내가 목숨 바쳐 충성할 분이라 이걸 마음속에 잊지는 말아야 됩니다. 아버지는 너그럽게 아들은 너그러운 아버지에게 안겨서 행복해 하지만은, 뒤죽박죽이 아니라 아버지는 어디까지나 아버지, 아들은 어디까지나 아들이라야 됩니다.
 
비빔밥은 반찬과 밥을 뒤섞는 걸 비빔밥이라 그럽니다. 비벼야 더 맛있어 비빔밥을 만들기는 만들지만, 이 비빔밥은 밥을 해서 밥 중에 왔고 반찬 중에 온 것은 알아야 됩니다. 밥 할 줄도 모르는 게 쌀하고 반찬하고 뒤섞어버리면 전부다 비빔밥 됩니까? 어떤 비빔밥은 고급이 돼가지고 5만 원짜리도 있을 거고, 저 같은 사람이 마구 비벼놓으면 개나 주라 사료나 주라 그게 뭔. 옛날에 굿이라 그럽니까? 돼지 주는. 돼지요? 그게 구정물이지 그게 뭔 밥이냐 그럴 겁니다. 옷을 입어도 매너 있는 사람이 똑같은 것 입었는데 천만 원짜리냐 텔레비에 나오고, 그거 똑같이 입었는데 어떤 사람이 입어놓으면 모두가 그냥 기가 막혀서 그냥 괴물이라고 웃습니다. 똑같은 안경 쓰고 똑같은 치마 입었는데 왜 그러죠? 경외하심이란 성자하나님은 성부하나님과 동격인데도,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상태에서는 예수님은 죄인입니다. 피조물입니다. 구원하실 하나님 아버지는 하나님입니다. 창조주 완전 자 절대자 앞에, 주님도 경외하심을 가질 때 비로소 성부 하나님이 됐다. 내가 해결해주마 그리고 십자가가 끝이 난 겁니다.
 
좁게 보면 오늘의 20대 30대들의 결혼 문제, 또 가정마다 출산문제 이거야 뭐 행복한 고민이고 사실상. 교회가 예배가 흩어지며 교회가 기둥뿌리를 다 없애버리면서 그게 잘 믿는다고 자랑하는 이 시대에, 이 부족한 우리가 어떻게 주님 오실 때까지 아니면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적어도 예배는 붙들고 주님 앞에 은혜를 구해볼까? 이건 집으로 말하면 네 기둥인데, 기둥까지 뽑아다가 불장난을 하는 이 시대에 가난한 집이라도 못난 나라도, 적어도 교회면 교회의 예배만큼은 붙들어야 되겠는데, 이게 이 시대에 가능한 말이겠습니까? 그렇다면 심한통곡으로, 예배 없고 예배를 없애는 게 교회랍니다. 이게 이 시대입니다. 이거 되겠습니까? 마음속에 심한 통곡적인 마음이 모아져야 되고 애통함의 결과가 나와야 될 거고, 인간으로서는 이거 어떻게 해결이 안 되니, 주님 도와주셔야 되겠나이다. 이게 간구고. 우리가 할 일까지는 하겠나이다. 나머지는 도와주셔야 되겠나이다. 이게 소원이고, 그래놓고 마지막으로 창조주 하나님, 없는 데서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의 은혜만 구합니다. 하고 긍휼히 여기고 못난 우리임을 알고 두려워할 때, 오늘 시대에 생각하지 못할 예배의 은혜 교회다운 교회를 주시는 은혜를 받게 되어 지면, 손해를 봤냐? 우선은 손해 본 거 같아도 나중에 보면 세상에서도 괜찮을 겁니다. 기가 막히게 좋을 겁니다. 세상에서부터 좋은 복이 넘칠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인간으로 해결하지 못할 일이라. 그럴 때는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리고, 경외하심으로 마지막에 종료할 수 있는 우리가 되어, 어떤 문제든지 인간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히브리서 5장 7절을 기억하도록 하십시다.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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