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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05 권찰회

 

제목: 주간보고, 구역별 발표 이유, 구역과 반별 이동, 노인센터 지원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

어려운 때를 골라 우리의 현실로 주신 주님의 뜻과, 주님이 주실 복이 큰 줄 아옵고 충성으로 감당하는, 주일학교 선생님들 구역장님들 모든 교인들 되도록 함께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주간 교회보고입니다. 오전에 194, 중간반 23, 주일학교 44, 장년반 주일오전 출석 이미영 구역 32, 오은정 구역 28, 오정화 구역 24, 강양순 15, 김영예 13, 오정옥12, 안미송 11, 오정자, 오귀례 10, 박선애 집사님 9, 또 한순희 집사님, 최미자 구역 6명 또 이순금, 정현자, 양금자 5, 오길심 집사님 3명 순서입니다.

 

주일학교 김은빈 13, 안여진 7, 김진원 오혜진 최지연 5, 김진영 김희락 3, 안여원 윤영삼 선생님 1명씩, 어려운 때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이래저래 한 번씩 교계를 훑어보거나 또는 연락을 받게 돼 있는데, 참 어려운 때다 싶은 마음은 짙어집니다. 지금 모두 제가 결혼 때문에 강조는 하지만은, 현재 사회분위기가 뭐 이게 참 보통입니까? 사회분위기 생각하면 이 정도라도 너무 좋은 청년들이고, 또 이정도 부탁 듣고도 화 안내고 그냥 듣고 있는 것만 해도 사실은 감사할 일이지,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소리 하나하면 뭐 치워버리고 가버리는데, 그래도 앉아주고 들어주니 또 그리 생각하면 감사하고. 그렇다고 꼴찌가 5등 했으면 엄청 올라가기는 간 건데 5등에서 그냥 말아야 되겠습니까? 내친김에 21등 올라가 보면 안 되나요? 그래서 양면을 항상 가지는 거니까 그 이해하고 들어주시면 좋겠고, 현재 우리교회 상황 또 교회내용은 이미 다른 교회와 비교해 보면, 좋게 말하면 전설이 되고 있고 정말 그렇게까지 그게 가능하냐는 이야기는 듣고 있습니다. 멍청한 것들이 다 공부 안하니까 공부 좀 했다고 1등한 건데, 어떤 학교는 60점 가지고도 1등합니다. 근데 1등이라고 601등이 그 자랑이 되겠습니까? 공부하는 학교가면 절반도 못 갈 건데, 양면을 항상 보는 겁니다. 좀 더 노력하시고.

 

8월 집회가 한 달 남았습니다. 집회 비 집회참석 여러 가지 바쁘게 모두들 잘 하셔서, 코로나 2년 세상이 교계가 참 굿을 했는데, 아마 훗날 말하면 믿지도 않을 겁니다. 뭐 그때 뭐 설마? 그렇게. 뭐 예배에 목숨 건다고 악을 악을 다 쓴 교회들, 코로나는 막 사람이 죽어나는 때 뭐 안 그럴 수 있냐고 또 이제 이러다가, 코로나 2년 끝났습니다. 죽는 사람 있나요? 지금도 매일 만 명씩 발생한답니다. 매일 만 명씩. 뉴스도 안 나옵니다. 광우병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뇌가 숭숭 스펀지처럼 숭숭 뚫린다고 막 중고등학교 여자애들이 광화문에 나와서 얼마나 울어 쌌는지, 그 니은들 지금도 미국 소고기 안 먹고 앉았는가? 인간 같으면 창피해서 광우병 소동 일으킨 그것들은 쳐다도 안 봐야 될 건데 그 또 뒤따라가고 앉았고. 정신 안 차리면 참 엉망진창 된다는 거 잘 기억하셔서, 이번 집회가 코로나 때문에 안 믿는 가정 아이들 등 이런 분들 잘 수습해서, 코로나 이전 분위기를 잘 이어가면 현재 우리 집회의 내용은, 뭐 교계로서는 없어진 지금 없어진 옛날 것입니다.

 

혹시 우리나라 옛날 초가집 지금도 남아 있는 거 혹시 아시는 분계십니까? 단 한 집도 안 빼고 초가집 다 없어졌습니다. 초가보다 스레트가 낫고 스레트보다 벽돌집이 낫고 콘크리트가 나은 것은 살아보면 다 알지만은, 그렇다고 단 한 집도 안 빼고 모조리 다 없앤다? 지금 아마 초가집 옛날 내려오던 거 그대로 지금 유지하고 있으면, 관광객 아마 줄 늘어설걸요? 직장 갈 것 없이 그거 가지고 돈벌이 될 걸요? 원래 있던 초가집 다 없앴습니다. 지금 초가집 새로 만든 것은 그 관광용으로 그건 조작한 거고. 일본은 오백 년 된 집 2백 년 된 집 지금도 곳곳에 그대로 꽉 찼습니다. 신식은 신식, 중간은 중간, 빌딩은 빌딩, 또 뭐 굳이 바꿀 거 없으면 100500년 내려온 조상 자기 집 딱 그대로, 일본은 이게 참 흔하던데 우리나라는 초가집 단 한 집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혹시 초가집 한 집 남은 거 관광에 혹시 들어본 적 있습니까? 누구? 어디? 이순신 생가요? 저 어머니 모친생가? . 웅천, 그 웅천 한화 때문에 보안시설이 되서 길 없을 때부터 제가 압니다. 그 생가 우리 할머니 집 아닌가요? 그래서 더 잘 알지. 아예 없던 집 만든 겁니다. 그거 요즘 만든 거 새로 만든 겁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옛날 있던 초가집 그대로. 강 집사님 저 지리산에 있던가요? 혹시 하나라도? 새마을 운동한다고 스레트로 그냥 하루아침에 공짜로 줘서라도 다 바꿨지. 저 낙안 초가집 다 가짜배기입니다. 용인 초가집 다 가짜배기고 다 만든 겁니다.

 

요즘 애들 얼굴이 국산 없지 않습니까? 요즘 10대들 얼굴 국산 아닙니다. 그 외제입니다. 국산알밤 아나요? 국산알밤, 엄지손가락만 한 게 없습니다. 새끼손가락만 한 것 똑 이만합니다. 지름 1cm 커봐야 2cm밖에 안 돼요. 국산은. 선교사들이 굵닥굵닥한 종자를 가져와 가지고 퍼졌지. 원래 국산 알밤은 알밤이 작습니다. 여수의 동백꽃 옛날부터 오던 동백꽃 거의 없습니다. 전부 다 종자 개량한 겁니다. 동백꽃이 크지 않습니까? 큰 거 그거 다 계량종입니다. 진짜 동백꽃 순종은 그 석류꽃처럼 작고 강하고 알찹니다.

 

1970년 중반이니까 한 45년 됐나요? 45년 전에 백 목사님이 토종닭을 구해보라고 전국 교역자들한테 말을 해가지고, 거창골짝 산청골짝 충청도골짝 강원도골짝 할 것 없이, 순종 오리지널 한국 토종닭을 갖다가 구한다고 교역자들이 뭐, 몇 달 수소문해가지고 가져왔었습니다. 가져와서 목사님 앞에 딱 가져오면 색깔보고 아니다. 우는 소리 듣고 아니다. 다 잡아내시더라고요. 조선 닭은 담아가 작습니다. 외국 거는 똑같이 먹는데 담아가 큽니다. 이 닭은 잘 섞여버리니까 어느 날 지리산골짝 덕유산골짝까지 순종이 한 마리도 안 남아난 겁니다. 전부 다 지나가 버린 겁니다. 현재 미국 흑인들은 보면 미국 흑인들은 보면 백인 피가 다 섞인 겁니다. 백분의 일이 섞였든 오십 분의 일이 섞였든 섞인 겁니다. 아프리카 순종하고 봐보면 틀려요. 하도 목사님께서 토종닭을 구해 싸니까 시골할아버지 출신이 돼가지고 그래서 옛날이 그리운가보다 그랬는데, 신앙에 섞이지 않은 순수한 신앙 이게 그리워서 그때 찾은 겁니다.

 

지금은 돼지고 닭이고 옛날 순수 종자 가지고 있으면 떼돈 벌 겁니다. 떼돈. 근데 이미 다 잡종 돼 버렸는데 뭐, 잡종 아닌 거 하나도 없습니다. 옛날 조선 돼지 아나요? 아무리 먹여봐야 요만합니다. 아무리 먹여봐야. 양돼지 들어오니까 같이 먹였는데 세 배 네 배 커버립니다. 지금이야 이제 조선 돼지 옛날 게 얼마나 중요한지 이제는 알았는데 이미 다 섞여 버렸는데, 진돗개도 마찬가지고. 조금 덜 섞인 걸 토종이라 치고 쥐고 있는 겁니다. 실제 토종은 다 없어졌습니다. 이게 이제 우리나라가 그렇게 심한 겁니다. 좋다면 뭐 싸그리 그냥 하루아침에 다 바꿔버리지 않습니까? 현재 우리 예배당 운영 법 등등 이런 것은 그 참 오리지널입니다. 이게 참 굉장히 좋은 겁니다. 그래서라도 이거는 더 잘 보호해서 지켜야 값이 나갈 건데, 어쨌든 우리교회는 그런 게 많습니다. 그중에 하나 저 집회도 원래 내려오는 청교도의 몇 백 년 집회에 방향 지키는 데 없습니다. 청교도 자기들이 청교도라고 뭐뭐 별의별 떠들어봐야 다 섞인 겁니다. 잡종. 우리는 순종이 많습니다. 모두 예배생활 좀 또 집회도 마찬가지.

 

자 다른 질문 의논 소식 있으면 말씀하시고 내일 양성원 있는데. 제가 요즘 건강이 좋지 않아서 한 23, 이게 장마철하고 겹쳐가지고 일시 그런 건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어제 새벽예배를 일부러 좀 쉬어보니까 몸이 나은 것 같아서, 이게 무리인가? 좀 쉬어주고 낳으면 뭐 일시적인 게 큰 문제없는 거고, 다른 거는 잘 관리하고 있어서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자 마칠까요? 다른 거 없으면 마치겠습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귀하게 주신 복된 것 세상이 가져가려고 흔들어도 끝까지 지켜, 두고 갈 땅의 것 보이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가져갈 신령한 것, 복음의 귀한 것 주님 오실 때까지 지켜나가고, 주님이 기뻐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혹시 뭐 이렇게 들리는 소식에 저 한옥, 옛날 집 그대로 내려온 거 있으면 제가 꼭 가보고 싶고 소개하고 싶으니까 한번 알아나 봐보십시오. 기와집은 저 부잣집 기와집들은 더러 많습니다. 여수 저 한재터널 넘어가면서 오른쪽에 있는 김 씨 부잣집, 그런 것 다 몇 백 년 된 딱 그 집 그대로입니다. 부잣집은 버티고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우리 집회 갈 때 집회 갈 때 위청 수승대 쪽에 왼쪽에 정 씨집 그 몇 백 년 된 거고, 또 북상 쪽에도 더러더러 있습니다. 가끔 있고 웬만한 것은 뭐 요즘 다 손을 대 가지고 이미 성형 수술을 해가지고 그냥 그리 된 거고, 아주 잘 사는 집들은 그렇고 뭐 웬만한 집들은 그냥 기와집도 남아 있는 게 없습니다. 초가집 같은 것은 스레트 나오면서 뭐, 그냥 하루아침에 다 끝나버렸지요. 스레트 때문에.

 

혹시 비행기 타고 제가 우리 연세 많은 분들 모시고 일본 한 12, 23, 미국 한 일주일 가고 싶어서 늘 시간을 잡다가 지금 결국은 못 잡고 있는데, 딱 한 번 가서 들여다보면 참 좋을 게 있는데, 한 번 갔다 오고나면 우리도 이제 막 관광 시작하자고 난리가 날까 봐서 그래서 시작을 못 하는 겁니다. 서부교회 저 양반들 백 목사님 돌아가시고 나니까 막, 전국 버스 들고 그냥 안 가본 데가 없고 사진 올리고, 다른 데는 몇 십 년 전에 해본 걸 자기들은 이제 몇 십 년 뒤에 이제하면서 막 은혜롭다고 생난리인데, 다른 데서는 지겨워서 안 가고 늦게 배운 도둑 날 새는 줄 모른다고 제가 욕을 디비기로 좀 했습니다마는, 관광지 그런 거 말고 일본의 그 뒷골목을 들어가 봐야 됩니다. 뒷골목. 일본의 나리타공항 바로 옆에 저 우리 공항 옆에 산곡처럼, 신풍공항 앞에는 전부 다 개발이 됐고 산곡 앞마을 신산 앞마을에 들어가면 옛날 집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나리타공항 붙어 있는 뒷골목에 들어가 보면, 200년 된 집 300년 된 집, 이런 강단 이런 걸로 가게 딱 해가지고 눈깔사탕 요만한 거 똑 이만큼 갖다 놓고 가게 하나입니다. 100년 된 눈깔사탕 가게, 200년 된 과자가게, 똑 크기가 한 한 두 평 될까요? 안 넓히고 안 고치고 딱 버티고 있습니다. 간판도 그대로.

 

그런 걸 딱 봐봐야 아 참, 이 친구들 우리가 신발 벗어 낸데도 못 따라가겠구나 싶을 건데,

요즘은 뭐 돈으로 말하면 제주도 여행보다 싸다 소리 나올 만큼 돼서 꼭 가고 싶은데, 그냥 전하는 말이나 듣고 그냥 그리 아시면 꼭 가야 될 분들 계시면 물어보고, 외국에서 여수공항 내려가지고 이순신 광장 또 돌산 횟집, 거기 돌고 한국 구경 왔다고 하면, 한국은 무슨 한국 장사 집 갔다 왔지. 옛날 마을 안을 들어가 봐야 진짜 그 나라에 내용을 들여다보지.

 

 

 

1: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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