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22.7.1 히10:25 신앙은 전진 아니면 후퇴, 과부 평생 84년 멈춤없는 주님 모신 성전생활, 모이기를 힘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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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22.7.1 히10:25 신앙은 전진 아니면 후퇴, 과부 평생 84년 멈춤없는 주님 모신 성전생활, 모이기를 힘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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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01금새

 

제목 : 신앙은 전진 아니면 후퇴, 과부 평생 84년 멈춤없는 주님 모신 성전생활, 모이기를 힘쓸 것

 

찬송 : 18(내 진정 사모하는)

 

본문 : 히브리서 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말세가 되어 갈수록 교회로 모이는 것을 줄여가는 교회, 그런 사람, 그리고 그런 것이 습관이 되어 자꾸 흐려지고 어두워질 때 이것이 바로 자연의 빛이 아니라 진리의 빛이 어두워지는 때입니다. 그럴 때에 오직 권하여말로도 권하지만은 말로 권하는 것보다는 자기의 행동 자기의 생활로 빛을 비추어 지켜보는 사람들이 저 길이 맞다, 저것이 옳다, 저게 보기에도 낫다 그리되면 소리 없이 그 행동을 따르는 사람들이 나오게 되어 집니다. 이것이 무리 없이 권하는 것이 되어 집니다.

 

자기는 행동하지 않고 말로만 전하면 말싸움이 생기고 분쟁이 생기기가 쉽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앞서가면 자기의 행동이 빛이 되어 지면 지켜보며 좋아 보이는 것은 결국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먼저 실행하여 먼저 모이기를 애쓰므로 지켜보는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 따라오도록

만들어 보라,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주님 주시는 기회가 다 하도록 초림의 주님, 눈으로 보고 손을 잡을 수 있도록 오셨습니다. 다시 오신 주님은 재림의 주님입니다. 재림의 주님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매 현실마다 볼 수 없는 주님으로 현실마다 사건마다 기회마다 늘 직접 오십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초림 때처럼 눈으로 보는 주님으로 오시게 되면 그때는 하늘과 땅을 다 불태워 역사 세계가 끝이 나버립니다.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매 현실마다 오시는 주님 그 주님을 어떻게 맞았느냐에 따라 마지막 날에 주님을 보는 자기의 모습이 되어 집니다. “그날이 가까우면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더욱 그리하자과거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자꾸 나아지도록 힘쓰는 것이 신앙입니다.

생명이란 생명의 원래 본질은 태어날 때보다 1년 지나면 등치가 커지고 움직임이 나아지고 5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면 더 커지고 더 밝아지고 더 알아지고 말도 잘하고 판단도 나아져야 됩니다. 육체 등치 자체는 적당하게 자랄 때까지 두셨으나 우리의 마음은 신비한 물질이라 온 우주를 채우고 우주를 넘어설 수가 있는 것이 우리의 마음입니다. 우리 안에 있는 주격인 영은 처음부터 우주가 이걸 감당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아니라 신령하다라고 그럽니다. 영은 영계를 채워 나갈 것이고 영계를 넘어서서 하나님의 본체 안에서 영원히 하나님의 본체를 향하여 자라가고 나아갈 겁니다. 몸은 적당해도 되지만은 마음은 클수록 좋고 생명이 있으면 커지는 것이 맞습니다. 다섯 살의 마음, 서른 살의 마음, 그리고 육십 살의 마음 이거 자라가지 않으면 생명이 있으면 자라가고 생명이 있어 자라가는 것에 문제가 생기면 중단이 아닙니다.

돌은 처음에도 그 바위 그 등치 천년 만 년이 지나도 그 등치 그 자리 돌은 그렇고 산은 그렇지만은 생명이란 생명이 있으면 자라가고 뻗어가다가 생명이 없으면 우선 성장이 멈추는 것 같은데 성장이 멈췄다 말은 이미 내려가기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마음이 나아지고 밝아지고 자꾸만 배우고 자꾸만 깨끗해지지 않으면 그냥 그대로 있는 것 같아도 정말로 그대로 있다면 자라는 힘과 끄집어 내리는 힘이 전쟁이 붙어 지금 중단이 돼 있다는 뜻이고 대개는 자라는 것이 중단이 되면 그때부터는 내려갑니다. 이걸 우리에게 보이시려고 치매라는 것을 주셔서 이 말세의 천하의 치매 때문에 모두가 다 두려워하는 병이 돼버렸습니다. 미개할 때는 못 먹어 굶어 죽는 서러움, 싸우다 다쳐 아깝게 일찍 죽는 사고 이게 많고 세상이 나아지면 암 걸려 죽는다고 암이 두려워서 벌벌 떨고 더 나아지면 암 위에 이제는 치매라는 것이 기다리고 있다가 멀쩡한데 속으로는 오히려 퇴화가 됩니다. 몸은 둔탁한 물질로 돼 있어 오래 쓰다 보면 낡아지고 달아 지지만 몸속에 마음이 몸의 주인인데 마음은 만들 때부터 신비한 물질이라 이건 백년을 살아도 살아가면서 계속 깨달아지고 계속 밝아지고 계속 좋아져야 그게 정상입니다.

 

사십에도 치매가 옵니다. 사십에 오는 치매는 보통 정신병이라 그럽니다. 정신병을 간단하게 미쳤다 그럽니다. 예전 같으면 아무한테나 대고 미쳤다 말하지만 요즘 그런 말 누가 합니까?나 없는 데서 이 사람 저 사람이 미쳤다, 미쳤다. 그러면 그때는 미친 게 맞습니다. 정말 주님 때문에, 정말 말씀 때문에 알면서 자기를 꺾은 거, 알면서 자기를 포기한 거, 알면서 인간과 부딪히는 것은 그건 신앙의 생명이 있어 빛이기 때문에 그런데 빛이라 어둠과 맞지 않는 것은 그건 딱 한눈에 보면 알게 됩니다. 이건 진리도 아니고 하나님도 아니고 자기만 계산하고 자기만 자꾸 쎄우다 보면 그러면 옆을 보지 못하고 밖을 보지 못하고 옆과 밖에서 가지고 들어온 것이 차단이 되면 사람 속에 있는 것은 유한하여 자꾸 달아 지고 없어지고 쪼그라 듭니다.

치매에 걸린 분들 엑스레이 머리를 찍어보면 머리를 채우고 있던 뇌가 쪼그라 든다 그럽니다.

큰 돈 안 드니까 한 번씩 엠 알 아이 씨티(mri ct)를 좀 찍어보셔서 의사한테 뇌가 쭈그러 들었는지 치매의 모습이 보이는지 좀 물어도 보시고 그럴 필요가 있습니다. 그냥 돌아서서 잊어버리는 그 정도가 아니라 이건 자기만, 이건 자기주장만, 이건 자기 입장만, 이거는 자기 생각만, 이쪽으로 집약적으로 자꾸 연습을 하고 자꾸 노력을 하면 두루두루 배우고 좋아지고 주변을 전도하고 주변을 인도하는 이런 주변머리가 쓰지 않으니까 줄어들고 줄어드니까 결국은 호두 처음 땄을 때 깨보면 안이 꽉 찼는데 호두를 135년 뒤에 깨보면 그냥 납작하게 조금으로 이렇게 줄어들어 버립니다. 호두하고 머리하고 모양이 같습니다. 생긴 게. 바가지도 같고 안에 들어가 있는 뇌와 호두 먹는 부분도 생긴 게 꼭 같습니다. 오래 두면 이게 쪼그라 들어서 그 생각이 줄고 마음의 폭이 줄어 이거는 참 만인에게 맛 잃은 소금이라 세상 돈 버는 데도 쓸모없고 세상 가족에게도 짐이고 만인 모든 사람 모든 상황에 다 짐덩이 되면 문제가 커집니다.

 

특별히 믿는 우리의 마음이 잘못되면 열심히 믿을 때 내 속에 들어와 있는 귀신 쫓아버리는데

그 귀신이 늘 날 노리고 있다가 내 신앙이 뒤로 후퇴하면 그 귀신보다 더 악한 거 일곱을 데려와서 다음에는 더 강하게 싸우려고 준비를 하게 되어집니다. 그래서 신앙이라는 것은 갈수록 한 걸음 앞을 향해 전진 한다, 그 정신으로 나가는 것이 만사 해결이고 이 정도 신앙이면 딱 이 정도 유지하면 되겠다. 이미 그때부터는 밑으로 타락하고 내려가기 쉬우니 무리는 하지 마시되 무리 직전까지 되도록 자기를 잘 거머쥐고 가정도 가정 510년 뒤와 비교하며 한 걸음이라도 발전이 있는가? 한 걸음 더 후퇴가 되는가? 특별히 모이기를 피하는 습관으로 나가지 말아라는 말씀을 가지고 5년 전의 가정과, 지금 10년 전의 가정과, 지금 자기와 자기 가정 자기 구역 식구들의 예배당의 체류 횟수와 시간을 좀 재보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성전 생활하다가 드디어 오시는 주님을 품에 안은 여선지 안나가 있습니다. 여선지 안나. 숫자가 늘 약해서 잊어버리는데 여선지 안나. 매우 늙었더라, 결혼하여 7년을 함께 살았더라, 뭐 세계 어느 나라든지 좋을 때는 스물 넘어가지 않습니다. 세상이 망하려고 작정을 하면 결혼을 스물 넘깁니다. 환장하고 죄 지으려고 작정하는 겁니다. 그거. 결혼해서 “7년을 남편과 함께 살았더라 그리고 과부된 지 84년이더라스물 결혼이면 스물일곱에 혼자되고 84년을 더 하면 111년이 됩니까? 15에 결혼해서 7년을 살았으면 22살입니다. 22살에 84년을 혼자 살았으면 106살입니까? 얼른 봐도 지금 백 살은 막 넘었습니다. 이게 치매 걸려 참 골치 아픈 나이인데 요즘처럼 치매 진단이 있습니까? 약이 있습니까? 상식이 있습니까? 또 그리 오래 사는 사람도 없습니다. “결혼하여 남편과 7년 살았더라그리고 홀로 산 세월이 84년이었더라따라 하십시다. 이 사람이 (이 사람이)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이게 맞는 말입니다.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이 때는 구약의 마지막이라 아직은 구약입니다. 구약이라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오늘은 주님 모신 이 상태가 변하지 아니하고 나쁜 남편 하나 눈치 보고 두드려 맞고 살면 그 남자 때문에 벌짓은 못 하는데 그 남자조차 없으면 돌아다니는 강아지처럼 몹쓸 사람 되기가 참 쉽습니다.

 

주님만 모시고 “84년을 성전 생활했더라구약은 성전을 걸어가서 살았더라, 신약은 예배당 오지 않아도 늘 주님 모시고 살 수 있는가? 그러면 교회를 주지 않았을 겁니다. 구약은 보이는 모습이 중심, 신약은 속에 들어가 있는 중심이 더 중요한데 내 마음이 주님을 모시고 살려면 그래도 예배당이 더 나을 겁니다. 예배당까지 오기가 어려우면 좀 건강하고 차를 배웠더라면 마음먹을 때 언제든지 교회를 갈 수 있을 텐데 아쉽다, 마음이라도 그렇게 먹으면 마음은 성전 생활할 수가 있습니다. 84년이라, “주야에 금식했더라주야 말은 낮밤을 가리지 않고 금식에 했더라, 84년은 안 먹고 살았단 말이겠습니까? 취미로 먹는 일, 남 먹으니까 따라 먹는 일, 안 먹어도 먹는 일, 주님 모신 생활에 필요 없는 식사, 이 땅 위를 향한 음식은 하나도 없었더라, 84년 성전 생활에 필요한 이걸로만 먹었고 그 정도만 먹었고 그 외에는 아예 모든

음식을 금했더라,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그리고 오시는 주님을 만난 안나가 되어 집니다.

 

남자는 가족 먹여 살리느라고 다 일찍 죽어버리고 여자는 남자가 손발이 닳도록 가족 위해 먹여 살린 그 돈을 쏙 빼서 다 남자보다 10년은 기본이고 2, 30년 오래 살고 하나님은 하늘에서 지켜볼 겁니다. 쎄가 빠지게 고생하다 남자는 일찍 죽어버리고 혼자 여자 팔자 상팔자라 주님 없이 이 좋은 세상 노래 부르고 흥얼거리고 앉았으면 하나님 곱게 두진 않습니다. 좋을 때 조심하는 마음으로 어쨌든지 성전 생활 모이기를 더욱 애쓰는 마음으로 노력 하십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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