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밤22.6.29 히10:25 예배 붕괴 세대, 위로부터 예배를 먼저 새롭게 살펴 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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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밤22.6.29 히10:25 예배 붕괴 세대, 위로부터 예배를 먼저 새롭게 살펴 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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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계가 어느덧 예배 해체가 심각해졌고, 전통적으로 좋은 교회들까지 그렇게 되는 추세

* 번져 오는 위험에 교회의 앞선 신앙이 예배를 돌아봄으로 뒤따르는 신앙에게 본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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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9 수밤

 

제목 : 예배가 붕괴 되는 세대, 위로부터 예배를 먼저 새롭게 살펴 교회를

 

찬송 : 34(주 예수의 강림이 불원하니), 36(주님 고대가)

 

본문 : 히브리서 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이 밤도 부르심을 감사하나이다. 사람이 불러 사람이 함께 모이나 우리 마음속의 성령이 3일 예배로 불러 주셨사오니, 주시는 음성을 따라 오게 된 것 주께 감사하옵고, 올 수 있는 환경과 시대 주심도 감사하옵고, 건강도 주시고 오고 가는 길 늘 지켜주시니 감사하나이다. 환경과 안팎에 모든 은혜 베푸실 때에 받는 은혜 따르는 은혜 받아서 감사하며 찬송하는 은혜 잊지 않는 이 밤에 저희들이 되어, 어둡게 어려워져 가는 세상에 밝은 빛으로 감사하는 남녀노소 우리 모든 교인들 되도록 함께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 새벽 기도 일곱 번 대 예배 네 번 우리는 열한 번이 예배 기본 횟수입니다. 11번 너무 많으니까 밤 예배까지 줄여버리면 네 번입니다. 11번을 폐해버리고 11번을 7번 떼버리고 네 번으로 줄이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 한 번 그럴 수 있고 두 번 그럴 수 있는데 이게 반복이 되어 지고 이어지면 그게 습관이 되어 집니다. 반복이면 습관 되고 습관이 되는 순간 자기의 천성 본능이 되어 집니다. 습관은 제2의 본능이라고 그럽니다. 타고난 본능은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입니다. 본전입니다. 그 본질은 적다고 탓하지 않습니다. 근데 습관을 들여 장사의 이문 이익을 줄여버리면, 이건 주님이 반드시 계산을 할 겁니다. 남보다 다섯 배 은혜를 줬는데 다 까먹고 하나 들고 들어오면 어떡할 건가? 넷을 횡령이라 그럽니다. 직무유기라고들 요즘 말합니다. 예전에는 남의 집 담을 넘어간 도둑만 도둑이라 그랬는데, 맡은 일을 줄이고 안 하는 걸 직무유기라 요즘은 이거 다 집어넣습니다. 대통령 둘 재벌 한 1등부터 5등까지 한 다섯 줄줄이 교도소 들어간 것은, 담 넘어 누구 물건을 훔쳐 그런 것이 아니고, 할 일을 안 해버리고 돌려버린 대개가 직무유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타고나기를 남보다 5배 건강 주셨는데, 건강을 5배 받았으면 5배 건강으로 할 일이 있는데, 건강을 타고나지 못해 건강 없는 사람에게 맞춰, 일주일에 한 번 가는 그 사람 기준 잡아 나도 한 번 이렇게 맞추면 넷은 어디 감춰 놓았느냐? 이게 직무유기고 이게 횡령이라 그럽니다.

 

이거 대통령부터 요즘 장관들 특히 재벌 줄줄이 들어갈 때는 전부 다 이 죄입니다. 이 죄. 예전에는 훔친 죄, 세상이 발달하니까 뇌물 준 죄, 이제 제일 발달하니까 할 일을 왜 안 했느냐 세상도 여기까지 책임을 묻고 있는데, 담 넘어가지 않은 죄야 죄겠느냐? 이거 말세의 주님을 무시하는 큰 범성 죄 되기 쉽습니다. 히브리서 1025절입니다. 성경 뒤편 364페이지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한 번 그럴 수 있고 두 번 그럴 수 있고 바쁘면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이어지면 반복이라 그럽니다. 반복은 다 같이 뭐라고요? 습관이라 그럽니다. 습관은 뭐가 된다고요? 본능이 됩니다. 천성이 되어 집니다. 타고나기는 순한데 환경이 험하여 주먹질을 자꾸 하다 보면 악해집니다. 한 번 두 번 계속해서 악 쓰고 주먹 쓰고 악 쓰고 주먹 쓰고 그러다 보면, 악인으로 태어난 사람처럼 그리되어집니다. 태어나기는 독사처럼 악하고 독하게 태어났는데, 먹을 게 많고 주변에 따뜻한 사람이 많고 문화인들이 자꾸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슬금슬금 양반 흉내 내고 말 점잖게 하고 그러다보면 어느 날, 독사같이 악하고 독한 사람이 양처럼 고운마음 고운 말을 하게 되어 집니다. 그래서 환경이라는 거 중요합니다. 환경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나를 악한사람으로 만드느냐? 내가 나를 곱게 좋게 만드느냐? 하나님은 우리에게 맡겨 두셨습니다.

 

모이기를 폐하지 말라. 불신자도 일주일에 한 번은 교회에 기본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6학년의 학과목이 학교가면 공부하는 시간이 누가 많습니까? 초등학교 1학년은 아는 게 적고 어리니까 조금 가르칩니다. 초등학교 6학년 되면 많이 배웁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가면 더 많이 배우고 더 어려운 거 배웁니다. 잘하니까 그건 당연한 겁니다. 세상 공부는 가면 갈수록 많이 하고 어렵게 하고 많이 머리에 담고, 대학이 되면 더 큰 공부도 어려운 공부하느라고 전부 정신이 없고 이렇게 발전을 하는데, 교회는 주일학교 때는 새벽 기도까지 나오다가 중학교 가면 이제 밤 예배 한 번씩 나오고, 이제 나이가 더 많아지면 밤 예배 빼버리고 주일을 가끔 한 번씩 나오고, 주일날도 이래 빼고 저래 빼고 자꾸 빼서 옷은 이렇게 안 떨어진 옷을 입고 나오는데, 예배 보는 출석은 여기에 구멍 저기에 구멍 숭숭 구멍을 내어가지고, 헤진 옷으로 하늘나라 입고 댕기면 피 흘려 구원하여 깨끗한 옷 줬는데, 어디서 떼먹고 어디서 찢어 먹고 험한 옷을 만들었느냐 이렇게 물어보실 겁니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작년 1년과 10년 전의 1년을 비교해서, 예배당을 다니지 않던 분이 지금은 예배당을 다니면 하나님 앞에 굉장히 발전하고 하나님이 좋게 보는 가정입니다. 10년 전에는 일주일에 10번 교회 다니다가 10년 지나서 지금은 예배 절반 떼버리면, 그 하나님께서 그 가정 그냥 두지는 않으실 겁니다.

 

주일 오전에는 여러 종류의 분들이 많고 주일 오전만 나오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 분들 때문에 이런 설교를 조심하고 조심하다 보니까, 골다공증처럼 예배가 그리 된 것 같습니다. 골다공증 아십니까? 뼈는 뼈인데 젊어 뼈는 뼈가 단단해서 콘크리트 같고, 이게 아이를 놓으면 아이들이 칼슘을 빼가니까 안에 이제 수수깡처럼 숭숭 구멍이 뚫리고, 60이 되고 80이 되면 겉보기는 뼈인데 속에는 구멍이 너무 많이 나서, 슬쩍 건드려지면 그냥 뼈가 바스러져 버립니다. 그런 걸 골다공증이라 그럽니다. 그리될까봐 걷기도 하고 칼슘 먹는다고 모두들 정신은 없고, 예배는 숭숭 빼서 골다공증 된 교회가 되고 그런 예배가 되면, 그릇이 좋아야 좋은 음식을 많이 담아주시는데,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자세와 기본이 되어야 은혜를 좋게 담아주시는데, 그릇 안에 오물이 있고 더러운 게 있고 상한 음식이 있으면, 그 좋은 음식 담아봐야 썩는데 왜 주겠습니까? 당분간 이 말씀 좀 집중해 보겠습니다. 왜 초등학교 1학년은 새벽 기도를 나오지요? 왜 중학교 1학년이 되면 새벽에도 졸업을 해버리지요? 중학교 1학년에서 초등학교에서 중학교까지 새벽 기도를 버티고 잘 나오는 사람들, 고등학교 가면 새벽기도 다 졸업해버립니다. 학교는 가면 갈수록 더 많이 가고 교회는 가면 갈수록 줄여버리면, 이게 세상으로 나갔다. 라는 말이 됩니다. 세상으로 나갔다. 세상을 담는다 말을 속화라 그럽니다. 한번 따라 해 보십시다 속화(속화). 속하라는 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타락이라 그럽니다. 세상을 따라갔다. 속화. 세상을 따라가면 어찌 되느냐 낭떠러지 끝에 간 겁니다. 낭떠러지 끝에서 한 발 더 나가면 떨어집니다. 떨어질 타, 탈 그다음 떨어질 나. 낭떠러지에서 떨어지는 것을 타락이라 그럽니다. 낭떠러지에서 떨어지면 붕괴되고 뭉개집니다. 인격이 뭉개지고 가정의 신앙이 깨져버리고, 그 어떻게 하다가 그리 됐느냐? 공부로 돈으로 벌어준다고 해도 조심해야 되는데. 공부해서 공부 덕도 못 보는데 돈 벌어서 그 돈 혜택도 못 보는데, 쓰지도 못할 돈 모으느라고 쓰지도 못할 지식 쌓느라고 익히느라고, 그 예배 시간 자꾸 빼고 그러면 큰일 납니다.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이 맑습니다. 아랫물이 흐려도 윗물이 계속 맑은 물이 흘러가면 아랫물이 맑아집니다. 어릴 때는 철이 없어 멋모르고 오고 어릴 때는 철이 없어 빠지더라도. 510년 더해지면 이제 와도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정신 차리고 듣고, 예전에는 끌려오다가 이제는 좋아서 따라오고, 이제는 아프니까 오지 말라고 그래도, 아파도 설마 죽겠느냐고 이렇게 오는 것이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이 그리 됩니다. 윗물이 어른이 선생님들이 방심하다가 밑에가 흐려졌으면 간단합니다. 지금부터 다시 맑은 물을 계속 부어대면 맑아집니다. 윗물은 흐려놓고 밑에다 대고 맑은 물 되 거라. 억지소립니다. 나쁜 소리입니다. 나는 잘 가르쳤는데 애들이 잘못됐다고 이렇게 핑계를 뒤집어씌우는 겁니다. 아무 소리 말고 신앙생활 잘하는 분들부터 건강 무리할 정도는 몰라도 건강 문제 아니면, 굶는 세상 아닙니다. 못 먹는 세상 아닙니다. 먹을 게 넘치는 세상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멋모르고 세상으로 죽을 둥 살 둥 달려가는 때입니다. 신앙 있는 부모와 신앙 있는 지도자들이 먼저 기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일주일에 한 번 다니는 분들은 두 번, 일주일에 두 번 다니는 분들은 세 번, 일주일에 세 번 다니는 분들은 네 번, 더 발전은 못해도 후퇴는 하지 마셔야 됩니다. 양심껏 돌아보고 하나님이 지켜보실 겁니다.

 

우리 주변에는 신앙이 있고 훌륭한 교회들이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곳입니다. 공회교회가 아니더라도. 여수 순천 안에는 전국 어디서 지켜봐도, 그 굉장히 신앙이 우수하다 옛날부터 그렇다, 그런 교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전 예배 또 주일 오후 예배를 드리는 교회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많은 곳이 없습니다. 원래. 또 수요일 금요일 네 번 예배가 기본이고 새벽 예배 다 기본이고 그랬습니다. 근데 뭔 업무가 있어 좀 살펴 봤더만 밤 예배가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우리보다 훨씬 앞서 훨씬 잘 믿는다는 교회들, 어느 날 밤 예배를 슬금슬금 다 빼버렸습니다. 학교는 학과목 다 빼먹고 노는 시간으로 바꿔버리듯이, 군인은 던지면 터지는 수류탄 가지고 던지기 연습하다가 요즘은 플라스틱 공 던지고 그럽니다. 그런 군인들은 나쁜 군인들입니다. 그 월급 받는 군인들 역적들입니다. 적하고 싸워 목숨 걸고 지켜달라고 잔뜩 월급 줘놨더니만 놀고 앉았습니다. 도둑들이지. 그냥 오라 해서 가는 군인 말고 지원해서 가는 장기 직업군인이, 총 쏘기 싫어하고 다치는 것 싫어하면 사표 내고 와야 됩니다. 안 그러면 양심 없는 사람입니다.

 

교회는 예배로 모이는 곳입니다. 여수 순천은 기본적으로 전국적으로 엄청 잘 믿는다고 유명한 소문은 다 난데입니다. 우리 교회보다 훨씬 먼저 시작해서 유명한 교회들이 그리 많습니다. 근데 어느 날 예배를 다 빼버렸습니다. 혹시 설마 싶어 그럴 리가 있나? 일제 때도 보던 예배를, 유교 때도 보던 예배를, 방역이야 잠깐이라 그러니까 놔두고, 밤 예배를 갖다 빼는 데 보니까 빼는 이름을 기도회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기도회와 예배는 다릅니다. 똑같이 책을 가르쳐도 수업시간과 방과 후 과외는 다릅니다. 대학의 강의가 아무리 많아도 청강은 학점이 안 나옵니다. 학점 강의와 특강은 아예 다릅니다. 특강으로 실력은 10배를 올려도 졸업장은 안 나옵니다. 졸업장은 학점을 받아야 나옵니다. 예배는 학점 강의와 같아서 이건 기본입니다. 특강은 말 그대로 특별강의입니다. 밤 예배를 기도회로 바꿔버렸습니다. 말로는 기도를 더하자 그러는 것 같습니다. 속으로는 예배라 그러면 못 빠진다. 그 뜻입니다. 기도회라 그러면 빠져도 된다. 그 말입니다. 예배 빼라 그 말입니다. 그 말이.

 

또 기도회 대신에 이제 젊은 사람이 많은 교회는 찬양 예배다. 예배와 찬양 예배는 다릅니다. 주일과 꽃주일은 다릅니다. 주일과 어머니 주일 다릅니다. 주일과 부활 주일 다릅니다. 우리광고 유심히 들어보셨습니까? 부활절 주일이란 말을 안 하게 돼 있습니다. 다음 주일은 부활절 연보를 합니다. 다음 주일은 성탄연보를 합니다. 이렇게 하지 주일 앞에다 대고 성탄주일, 부활주일, 추수감사주일, 어머니주일, 꽃주일, 갖다 붙이면 주일이 아니라는 뜻이 됩니다. 친어머니는 그냥 어머니입니다. 친 어머니가 아니면 앞에 계모가 되든지 대모가 되든지, 뭔 앞에 이름이 갖다 붙습니다. 아들은 그냥 아들인데 아들이 아닌데 아들 취급을 할 때는 양자가 되든지 뭔 이름이 자꾸 갖다 붙는 겁니다. 그 갖다 붙을수록 좋은 줄 아는데 갖다 붙을수록 지금 탈이 생긴 겁니다. 급할 때는 이러나저러나 그럴 수 있습니다. 근데 기본적으로는 그래서 안 됩니다. 학교는 가르치기 때문에 학교입니다. 잘 가르치기 위해서 노는 것도 섞는 겁니다. 노는 게 아니라 가르치기 위해서 노는 걸 섞는 겁니다. 또 배우고 나서 재주가 많아야 되니까 학교는 가르치면서 이런저런 다른 것도 가르치는 겁니다. 가르치는 학습을 빼버리고 놀고 재주를 가르치면, 그건 주색잡기를 하는 잡학이 됩니다. 그건 뒷골목에 갖다 놓으면 알아서 저절로 잘합니다. 이런 걸 본질을 안다. 라고 그럽니다.

 

교회란 신앙이란 제일 기본 중심의 예배입니다. 10년 전과 비교해가지고 나는 10년 전에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할 때, 교회를 다니는 숫자가 줄어들면 요즘 교회 안 다니는 사람이 됩니다. 완전히 안 다녀야 안 다니는 사람이라고 말을 보통 하는데 그렇지를 않습니다. 11번 다니다가 5, 5번 다니다가 한 번으로 줄어들면 요즘 교회 안 다닌다 저는 표현을 그리 합니다. 안 봐도 그 사람 안 다니게 돼 있습니다. 간경화 4기인데 술병을 자꾸 먹고 댕기면 의사들이 저 송장 걸어 다닌다. 그럽니다. 송장입니까 걸어 다니는데? 사람이지. 간경화 사귄데 술을 계속 퍼마시면 저 송장이 걸어 다닌다. 그렇습니다. 빨리 끊어 산 사람 되라 그 말입니다. 아니면 100% 죽습니다. 발전은 못해도 유지는 해야 됩니다. 이번 주일오전에 처음 나오는 분들한테 죄송해도 좀 이 얘기를 할 겁니다. 교회는 예배로 모일 때 교회입니다. 그 예배는 약속한 시간 약속한 장소에 와야 예배입니다. 멀리 계셔서 차를 타고 올 재주가 없는 분은 별개고, 병원에 입원하고 아이 해산 조리하는 경우 이런 경우 다 말할 것 없이 예외고, 멀쩡한데 아픈 척 하면 하나님이 그 좀 많이 아파야 되겠구나. 이리 생각을 하십니다. 멀쩡한 데 아파서 못 옵니다. 대충 코로나도 안 걸린 사람이 코로나 걸린 것처럼 걸릴 것처럼, 걸려봐야 감기인데 감기 걸리고 출근을 해도 감기 핑계 대고 슬슬 물러나면 내려앉혀야 되겠다. 하나님의 마음이 그쪽으로 가버립니다. 그때는 피하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이 섭섭한데 도망가면 도망갈 때 가서 먼저 앉아서 기다린다 그랬습니다. 세상 칼은 빠르면 피합니다. 하나님의 진로는 피하면 피할 자리 가서 기다렸다가 잡아갑니다.

 

요즘 그냥 교회 내부를 보면서 어쨌든 한 걸음씩 좀 자꾸 덜 하는데, 나름대로 애쓰는 분들이 계시는데 나름대로 무리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슬쩍슬쩍 빠지는 분 때문에 이 말을 해놓으면, 무리하는 사람들이 나는 나대로 그냥 열 번을 더 무리하는데 또 야단치니 마음이 아프다. 그래서 나는 그냥 상처를 받았다. 자꾸 이런 분들이 계셔서 이런 분들 보호하느라고 말을 못하다보니까, 섞여 있는데 나 야단치겠냐? 그러고 앉아가지고 그냥 영 드러 누워버립니다. 그 하나님께서는 다 피해서 꼭꼭 이렇게 천하 모든 사람이 죄로 다망해도, 노아, , 다니엘, 셋 의인은 딱 잡아서 그의 의로 복을 준다 했습니다. 다니엘, , 노아가 의인이라 복을 받아도 그 자녀도 부모 의 때문에 묻어가고 따라가는 수는 없고 반드시 손본다 하셨습니다. 뭐 어쨌든 노아 때문에 아들 셋 함까지 구원받지 않았느냐? 함이 홍수 때 구원 받음으로 그다음 함이 돼 버렸습니다. 함은 방주에 타지 않았던 것이 더 나을 뻔 했습니다. 성경에 그런 말이 있습니까? 나지 않음이 더 나을 뻔했다. 불택자라 지옥 간다. 말 아닙니다. 나지 않음이 더 나을 뻔했다. 천국 가는 것은 계산 없이 갑니다. 그러나 하늘나라의 상과 책망은 영원토록 계산을 해보면 그건 계산이 다릅니다.

 

누구라기에는 죄송하고 뭐 많으니까 누군지는 모를 거고, 우리 교회 역사에 가정 경제가 좋았는데 자녀 한 분이, 우리 교회 안 다니는 분입니다. 멀리 계시는 분 사업만 하면 자꾸 사업이 안 됩니다. 주변에서 한 푼이라도 돈을 벌기위해서 하면 이해가 되는데, 손대는 것마다 전부 다 본전을 까먹습니다.여수 순천에 제일 돈 잘 벌린다는 브랜드 가지고도 또 장사했지요. 제 머릿속에 들어간 것만 한 열 가지 정도입니다. 신앙이 있고 실력 있고 성품 좋고 재주 좋고 집안 좋고 자본 좋고, 사업이 안 될 게 없는데 사업이 될 10가지를 다 갖췄는데, 35년 뒤에 결산을 해보면 본전을 다 털어버리고 손해만 봅니다. 그를 아는 사람들은, 그냥 본전 가지고 은행에 이자만 놓고 놀고만 다녀도 평생의 부자로만 사실 분인데, 더 번다고 움직여가지고 항상 깨먹었습니다. 장사란 장사를 해서 한 푼이라도 가지고 올 희망을 가지고 하는 건데, 해서 남 좋게 다 털 것 같으면 왜 합니까? 하지를 말아야지.

 

학생들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학교를 가든 학원을 가든 센터를 가든 누구한테 배우든, 한 개라도 들어서 이걸로 돈이 되고 써먹는 걸 소망을 잡고 공부를 해야 되는데, 뭐 부모님이 가라니까 할 수 없이 갈 데가 없어 가고, 갔으니 앉아 있고 멍하니 그냥 시간 됐으니 오고, 왔다 갔다. 10년 지나니까 졸업장이 두 개 나오고 세 개 나와서, 집에 가면 졸업장은 몇 개씩 다 가지고 있는데 A를 압니까? B를 압니까? 1 더하기 1을 압니까? 그냥 밀려서 갔다가 앉아 있다가 그러다가 부모가 죽으면. 그러다가 이제 머리가 굵어 부모가 손 못 대면 하루아침에 휙 뒤집어집니다. 윗물이 더러워서 아랫물이 더러운 겁니다. 학생들 자기 잘못하면 자기 낳고 기르고 밥 먹여준 부모 얼굴에다 대고 먹칠을 갖다가 막 해버리는 겁니다. 부모 욕은 직접 할 것 없습니다. 삼거리 가가지고 그냥 개판 벌여버리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저런 놈을 갖다 어느 가정에서 낳았을까? 이렇게 욕을 합니다.그 욕이 공중에 없어지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그게, 그게 하늘로 올라가가지고 이게 미세먼지가 되고 이게 오염이 돼가지고, 그 가정에 좋지 않게 다 먹칠을 하게 돼 있습니다.

 

가정은 엉망이라도 내가 잘하면, 조상의 피가 바뀌고 조상의 아주 족보가 바뀌어버립니다. 좋게. 아이들은 모르지 않습니까? 부모는 아이들을 보면서 아이들이 삐그러져갈 때, 그럴 수 있지 이렇게 막아주면 부모하고 아이하고 도둑놈 지금 협동하는 겁니다. 협업. 이거 아주 그냥 굴러 떨어지는 겁니다. 아이는 몰래 음주운전해도 부모는. 밖에 바람을 빼 버린다든지 112에 신고를 해서 잡아가게 한다든지 어쨌든지 막아야 될 건데, 뭐 음주 운전한다고 다 사고 나냐? 한 번씩 그럴 수 있지. 경찰 이놈들이 그냥 뇌물 먹고 즈그 아들은 봐주고, 아 이러고 앉았습니다. 이런 가정은 위에서 구정물을 계속 더 흘리는 겁니다. 더 엉망이 되라고. 부모 된 분들 지도자 된 분들, 저부터 지금 내 밑에가 좋지 않으면 내가 먼저 위에서 좋은 물을 자꾸 흘려보내면 결국은 물은 맑아집니다. 이런 설교하려고 새벽 4시에 일어나면 지금 1시까지 예배당 강단 지킵니다. 목사 지는 주는 밥 먹고 집에 놀고 앉았고 교인들한테 교회 자주 나와라. 그렇게 말한 다 그럴까봐. 제 심보가 그렇게 욕을 했거든요. 목사가 뭔 말하면 저 자식들은 엉망인데, 이렇게 나쁜 세월을 많이 보냈기 때문에, 아이 저도 그랬는데 뭐 앉아 있는 분들 중에서야 절반이 안 그렇겠습니까? 그 오랜 세월 지금 새벽에 나와서 10시에 퇴근합니다. 강단에서 그렇게 12345년 실컷 해놓고 이제 부탁합니다. 부모님이 교회를 한 시간 더 나오십시오. 애들한테 나오라 그러지 말고. 구역장님들이 예배 한 시간을 더 나오시고, 새벽 기도까지 나오는 분들은 밤에 오셔서 철야도 하시고 철야를 못하시면 방이 많으니까 주무셔도 괜찮습니다.

 

교회 그 정도 냉난방 전기시설 돈 감당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연보를 많이 하셔서. 에어컨 켜고 싶은데 에어컨 끄는 사람 있으면 저한테 전화 주십시오. 제가 가서 제가 그분한테 현금을 주고 좀 말리겠습니다. 저도 그 정도 돈 있습니다. 자기 집 에어컨은 끄고 죽든지 말든지 알아서 해도 함께 쓰는 것은, 의논을 하는 거고 교회에 연락을 해서 전체를 보고하는 겁니다. 사람도 없는데 켜놓는 것은 끄는 게 맞습니다. 사람이 있을 때는 함부로 가서 끄는 거 아닙니다. 함부로 또 켜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 거는 사회성이 없어 나쁜 사람들이 그럽니다. 나쁜 사람들. 천하 지밖에 없는 사람들, 저 평양의 김정은처럼 오천만을 상대로 욕하고 싶으면 해 버리고, 기분 좋으면 혼자 난리하고, 그러면 그 나라 다 굶어 죽습니다. 그런 식 하면 안 되고 여러 가지를 볼 때 이게 어떻게 더 좋을까? 저게 좋을까? 한 걸음 한 걸음 이게 단체 생활입니다. 그게 어른입니다. 어른이 자꾸 모범을 보이면 좋습니다.

 

또 이 강단에 있는 것도 죄송해서 지금 강단에 오면 몇 시간씩 무릎을 꿇었는데, 몇 달 전부터 지금 무릎에 연골에 문제가 생겼다고, 무릎 꿇으면 나중에 저 네 발로 기 돌아 댕긴다고 의사가 경고를 해서, 요즘은 의자에 지금 앉아서 예배를 드립니다. 무릎에 고장이 날 때까지는 하루 3시간 4시간 무릎을 꿇었습니다. 매일 새벽. 그리고 이제 부탁을 하는 겁니다. 의자에 앉으실 때 자세 좀 잘하지는 못해도, 하나님 앞에 예배드릴 때 자세는 공손한 게 좋습니다. 교장 앞에 나가가지고 턱 괴고 이렇게 앉아서 이러지는 못하면서. 하나님 앞에 예배드릴 때는 45도 누워가지고 이렇게 하나님 욕하고 그러면 안 좋습니다. 집사님 한 분이 한 30년 동안 예배 때마다 창문 쳐다보고 천장 쳐다보다가, 요즘 한 35년 요즘은 자세가 좋아졌습니다. 얼마나 고마운지. 아무리 예배를 봐도 성이 난다고 저쪽 쳐다 봐버리고 이쪽 쳐다보고, 설교하는 데다 대고 천장을 향해서 입을 벌리고 껄껄 웃었다가 성을 냈다가. 그 다른 데 가서 그러면 큰일 나지요. 그 그러는 거 아닙니다. 그래놓고도 하나도 안 그랬다고 그래서 지금 카메라를 그래서 4개 달아놓은 겁니다. 어느 날 안 그랬다고 저한테 항의하면 제가 카메라로 보여드릴 겁니다. 아니 예배를 보는데 90도 꺾어서 저 창문을 쳐다보면서. 웃었다가 그냥 입을 벌렸다가 턱을 괴었다가, 신풍교회 제일 오래 댕기고 제일 신앙 좋은 분이 수십 년을 그래도 제가 얘기 안 했지요? 지금 한 35년 이제 고쳐서 요즘은 안 그럽니다. 그래서 지금 얘기하는 겁니다. 그러는 거 아닙니다.

 

그러니까 처음. 나온 사람들이 예배당에 와가지고 그냥 엉망을 하고 그러지요? 다른 교회는 그러다가 이제 예배를 기도회로 바꾸고 예배를 찬양 예배로 바꾸고, 찬양 예배는 교회 강단에서 뛰고 굴리는 저 밤무대 노래방 한다. 그 뜻입니다. 막 밴드를 치고 북을 두드리고 이 술집입니까 이게? 하도 교회마다 찬양 예배에 이름 붙여 놓고 강단에 와가지고 술 쳐 먹고 막 뛰고 굴리는 짓을 많이 해놓으니까, 그런 걸 먼저 한 저 유럽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500800년 된 교회를 술집에 팔아가지고, 클럽을 만들고 술집을 만들고 아예 서커스 저 서커스 하는 대로 바꿔버렸습니다. 수백 년 된 그 도시 제일 좋은 예배당을 서커스단한테 팔게 해가지고, 예배당에서 서커스단이 꺼꾸제비를 다 놀고 그럽니다. 원인이 어디 있냐 하나님 앞에 조심 잘 믿지 못해도 조심조심 조심, 어른들이 조심하면 애들은 따라 조심하지요. 어른들이 집에서 예배당 알기를 우습게 알고, 교장이라면 떨고 회사 위에 계장 과장이라면 벌벌 떨고, 집에 와서 계장한테는 계장님 그러지 계장 그거 이거 저거 말도 안 합니다. 한국통신 전화국 직원이 우리 교인집 앞에 와서 행패를 부려서 우리 교인 한 분이, 계장 그거 과장 그거 그러니까 밑에 직원들이, 즈그 계장 과장 없는데 자 안 붙였다고 펄펄 뛰고 주먹 쥐고 싸우려고 그러더랍니다.

 

없는 계장은 자 안 붙였다고 생난리를 부리고, 하나님 그거야 뭐 그냥 우습게 알고 예배 그거야 뭐 시시. 부모가 집에서 예배 알기를 우습게 알고 집회 알기를 우습게 알고, 예배 빼먹고 주일날 돈 버는 거 예사로 아니까, 내가 돈이 없어 주일날 출근한다. 정식은 아니다. 내가 주일날 출근해서 돈 벌어올 테니까 네놈들은 주일날 목숨 걸고 지켜라 이리 돼야 될 건데, 주일일 날 돈 버니까 교회에서 집사 주지 않냐 장로 주지 않냐 이래 놓으니까 밑에서는, 예배를 많이 빼먹으면 목사가 되겠구나. 거꾸로 가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 연보 제일 많이 하고 수고를 제일 많이 해도, 주일 문제 10년에 한 번만 걸려도 집사 안 줍니다. 고생은 하고 신앙은 좋으나 자라나는 어린 사람들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러는 겁니다. 주일 빼먹는다고 집사 못 주는 거 아닙니다. 술 먹는다고 집사 못 주는 거 그런 법 없습니다. 그 두 살림 세 살림 살아도 집사 줄 수 있는 겁니다. 목사들도 그러는데 근데 우리 교회는 안 줍니다. 줄 수 있는데 일부러 안 줍니다. 싫으면 옆에 교회가면 다 받을 거 아닌가요? 어린 사람 자라가는 사람 배우는 사람한테 윗물이 좀 더 맑은 게 좋지 않겠냐? 그 뜻으로 그러는 겁니다.

 

어쨌든 한 걸음 앞으로 나가지는 못해도, 후퇴하는 거는 많은 사람들 신앙을, 그냥 자라나는 어린 손에 뜨거운 물을 부어버리면 다 삶아버리듯이 다 죽여 버리듯이, 모든 교인들이 볼 때 신앙이 제일 좋은 사람이 한 발 딱 빼면, 아 빠져야 신앙이 있구나. 이렇게 가르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그 계산 안 하시겠습니까 반드시 계산합니다. 먼저 목회자가 무릎에 고장이 나서 의사가 이제 관절 내려앉으면 관절이 이제 수술 들어갑니다. 말 들을 때까지 일부러 버텼습니다. 지금도 또 괜찮으면 또 무릎 꿇습니다. 안 됐으면 또 풉니다. 일부러 할 수 있는 대로 그렇게 합니다. 교인들은 그렇게까지는 하지는 마시고. 어쨌든 히브리서 1025절 봐보십시다. 모이기를 폐하자 줄이자 없애자 안 되는 겁니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도 아니고 이게 습관이 되면 안 되는 겁니다. 오직 그런 사람들을 잘 권하여. 권하란 말은 쥐 박는단 말 아닙니다. 권하라 말은 성경에 권하라 말은, 좋은 말로 이러시라 저러시라 그 말 하지 말고 네가 먼저 본을 보여라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몇 년 510, 제가 먼저 본을 지금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본을 보였으니까 밤 예배 참석하는 분들 밑에 저 집안 주변 식구들을 위해서, 나는 10년 전과 5년 전과 작년을 비교해보면 적어도 유지는 하고 있냐? 이 어려운 때 험한 때에 유지만 해도 좋은 신앙입니다. 만약에 후퇴를 했다면 사업 접어 버리든 줄여버리든 공부 그냥 줄여버리든 돈벌이 그냥 절반 내버리든, 과감 없이 그래도 괜찮습니다. 예전에는 굶으란 말은 차마 입에 못 댔습니다. 지금은 굶으면 다이어트를 하고 건강에 참 좋습니다.

 

저 매일 한 끼씩 굶고 있습니다. 다 아시죠? 매일 한 끼씩 굶고 있습니다. 누가 들으면 목사가 지금 금식기도 하는 줄 압니다. 세끼에서 한 끼 떼어버리면 빼버리면 몸에 좋다고 그래서 지금 한 끼를 몸 좋으라고 일부러 빼고 있습니다. 세계 제일 유명한 남자 배우가 하도 이게 수십 년 전에도 미끈하더니만 요즘도 미끈해서 검사를 해봐보니까, 이 친구 하루에 성인이 2천 칼로리 먹는데 이 친구는 하루에 절반만 먹는답니다. 몸이 좋은 사람이 한 3천 칼로리 먹어야 되는데, 자기 몸에 비해서 3분의 1만 먹고 일반 사람에 비해서 절반만 먹는답니다. 못 먹어 죽을 때는 먹는 것이 건강에 좋고 복입니다. 지금은 먹는 것이 많으니까 얼마나 줄이느냐 줄이는 것이 지성인이고 인격자입니다. 그 얼굴 미끈한 그 배우 서양 배우 그 인간, 그 종교도 그 이상한 인도에 뭔 귀신같은 또 미신 그런 거 믿는 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 건강을 위해서 절반 줄여버리니까 뭐 60 넘은 할아버지가 그냥 한 40처럼 그냥 미끈합니다. 그냥. 그러니까 인물 좋도록 하기 위해서 성형외과 수술 가서 연세 많은 분들 수술하는 거 잘 모르시죠? 요즘 이 광대뼈 두 개를 갖다가 그라인더로 갈아버리고 이 턱 갈아버리고 이거 뺐다 넣고, 얼굴 가지고 거꾸로 갖다 대고 이럽니다. 그래가지고 이제 밖에 내놓으면 미끈하게 이래 보입니다. 근데 이래 놓으면 나중에 나이가 40 50 60 올라가면 막 갑자기 그냥 이게 그냥 엉망진창이 돼버립니다. 근데 덜 먹어서 얼굴이 미끈한 것은 이건 늙어 죽도록 얼굴이 계속 좋아집니다.

 

죽을 세상 망할 세상 직업 중에 제일 더러운 영화배우 하는 그런 딴따라도 음식을 절반 줄여 그렇게 예쁘게 하는데, 아니 도를 닦는 도인들이 주님 때문에 예배드리느라고 수입이 절반 줄어들어 먹는 거 절반 줄어들면, 건강에 좋고 미용에 좋다면 그냥 이래 좋고 저래 좋고 안 할 게 뭐 있습니까? 공부도 줄이시고 뭐도 줄이시고 그냥 다 줄여도 요즘은 다 좋은 세상입니다. 오늘 저녁에 본문을 갑자기 바꾸며 서론입니다. 모이기를 줄이고 모이기를 없애고 모이기를 폐하면, 그게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은 나중에 바꾸지를 못합니다. 그러지 말도록 권해라 권고해라 잘 타일러라. 이 타일러라 말은 말하기 전에 너부터 그러 거라 그 말입니다. 우리 교회는 저부터 조심하고 목회자들이 먼저 조심하고. 목회자들이 먼저 조심하면 구역장님들 먼저 뒤따르시고 밤 예배 참석하는 분들 돌아보시고, 그리고 가정마다 신앙 있는 분들 먼저 하시고. 이번 주일날은 우리 교회 여기 강단에 한 번이라도 올라온 사람들 이름을 저 벽에다 대고 커다랗게 다 걸어서, 아니 30년 전에는 설교했고 20년 전에는 목사 했고 10년 전에는 신풍교회를 가르쳤던 그 유명한 선지자들은 지금은 어디 가셨나 한번 물어볼 겁니다. 선지자 은퇴합니까? 모세가 퇴직하고 저 여행 다니고 골프치고 댕깁니까?120살 켁 죽는 그날까지 눈 뜨고 주님 앞에 충성하다가 와라 하니까 간 것이 모세입니다. 우리의 소망은 그래야 됩니다. 몇 살 된다고 벌써 은퇴를 하고 그럽니까? 구십 다섯에 지금 새벽 기도고 밤 예배고 제일 앞자리입니다. 하도 삼거리 돌아다니면서, 그냥 술을 먹고 오만 짓을 다 해가지고 그래서 그냥 교회에서 장로를 뗐는데, 옆에 교회에서 훌륭한 분이라고 장로를 주는 바람에 장로였습니다. 우리 교회에 다시 오실 때 제가 뗐습니다. 아니 삼거리에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가 장로라고 이름 붙이면 술 마십시오 그 소리인데 어떻게 합니까? 삐져도 화가 나도 못 드리는 거지. 화가 나서 다시 가실 건데 지금 10년 넘게 아무 소리 안 하고 지금 제일 앞자리, 이 정도면 모범이 아닙니까? 이제 진짜 장로님입니다. 이 정도 되면.

 

근데 집에 술을 끊었는지 안 끊었는지 한번 제가 가서 조사를 해보기 전에는 이제는 못 믿습니다. 이전에는 술을 드셔도 조사를 안 했습니다. 근데 술병을 들고 온 거리를 오고 가셨기 때문에 이제는 끊었는지 안 끊었는지 이제는 제가 말 듣고는 안 믿습니다. 한 번은 말대로 속아드리고 두 번은? 외상은 안 되고. 어쨌든 좀 다시 돌아봐가지고 전국에서 제일 잘 믿는 교회들이 여수 순천에 가득 찼었는데 밤 예배를 다 없애버렸습니다. 우리는 밤 예배 보고 있지 않냐? 밤 예배에 앉아는 있는데 밤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까? 모두 자고 있는데 기가 막혀서 지금 시계보고 앉았는데. 근데 말한다고 듣습니까? 청년들이? 그냥 가정 시끄러울까 싶어서 앉아주지. 저는 오랫동안 지금 저를 먼저 단속했고 이제 구역장 16분들, 잘 믿어서 구역장 이름 붙인 분도 있고, 교회를 안 다니려 그래서 구역장 이름 붙여서 끌어다가 모셔놓은 분도 있고, 반반씩 섞여 있습니다. 목사들도 그렇습니다. 목사를 안 시키면 깡패 될까봐서 목사 붙여서 공회 목사 시켜놓은 직업 깡패들이 공회는 좀 있습니다. 저 부산 남포동의 저 극장 앞에 기도 잡고 앉아서 주먹질하고 옆차기 하던 목사님도 공회는 있습니다. 목사를 안 시키면 살인날까봐 목사를 시켜놓으니까 그냥, 할 수 없이 목사 이름에 지금 철이 들어 있는 그런 분도 계십니다. 이름을 붙여서 신앙에 발전되면 교황 이름도 붙일 수 있고, 이름을 붙여서 많은 사람의 신앙을 주저앉힐 것 같으면 목숨 걸고 못 줍니다. 이게 법입니다.

 

제가 강단을 제일 앞에 지키고, 오늘부터가 아니라 3510년 세월이 됐으니까 이제 구역장님들께 부탁하고, 주일학교 부장 중간 반 책임자 부탁하고, 위에서부터 자기를 좀 쥐어 짜면 그 밑에서 이제 눈치가 있으면 좀 따라오고 그러겠지. 그러다 보면 이제 윗물이 자꾸 맑은 물로 들어가면 아랫물이 좀 나아집니다. 입으로 야단치면 더 센 말이 돌아 나오면서 영 삐져 나갑니다. 모두들 좀 스스로 살펴보십시다. 통성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1: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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