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22.6.26 롬10:17 성경 떠난 자기 주관은 거짓, 말씀 < 들음 < 인정 < 실행 < 전능, 말씀 모신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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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교 타이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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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20626 주전
 
제목 : 성경 떠난 자기 주관은 거짓, 말씀 < 들음 < 인정 < 실행 < 전능, 말씀 모신 순종
 
사회: 김희락
찬송 : 5장(복의 근원 강림하사), 118장(예수 나를 오라하네) / 60장(날 구원하신 예수를)
 
본문 : 로마서 10장 17절 -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진실로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영 죽은 우리를 하나님의 목적의 대상으로 사활대속의 은혜로 저희를 사시 사, 하나님의 온전하심으로 자라게 하시는 주님의 깊고 높고 간절하신 주님의 뜻을, 듣지 않고 버림으로 구원에 이르지 못하고 스스로를 귀머거리와 벙어리로 만들었사오니, 이 시간 귀하고 복된 주의 날을 다시 주셨사오니 말씀을 들음으로, 잘못된 자세와 마음의 방향을 버리고 주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 말씀을 깨달음으로 순종하고 주의 길을 따르는 복된 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마음 마음을 열어주시고 귀를 열어 듣게 하옵소서. 믿을 때 믿어지게 하여 주시고 끝까지 믿어지게 하사, 순종의 믿음만이 영생의 소망이 되는 이 시간이 되어줄 수 있도록 세우신 강단 영육의 강건함으로 붙들어 주시고, 주의 이름으로 모인 곳곳마다 동일한 은혜로 함께하여 주시며, 이 시간 마음을 모아 함께 예배하는 예배드리는 우리 노인들의 실시간의 은혜까지 함께하여 주옵소서.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이 시대에 특별히 우리 10대와 20대의 결혼과 --- 더하여 주옵소서. 마치는 시간까지 친히 동행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신앙생활에 가장 많이 쓰이는 단어 믿음입니다. 가장 쉬운 게 믿음이고 이게 쉬워 보이는데 그렇게 쉬우면 신앙생활 때문에 모두들 어렵고 그렇지 않을 겁니다. 초등학교 구구단 하나씩 살펴보듯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 들어야 믿는 겁니다. 그 말은 내 속에서 나오는 걸 내가 믿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이거 구별이 어렵지 않은데 믿음이란 남을 따라가는 건데, 내 속에서 나오는 걸 따라가는 것은 그건 주관이라 그건 믿음이 아닙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 들어야 믿지. 내 속에 있는 거 말고 내가 아는 거 말고 내 속에 있는 걸 다 비워 버리고 밖에서 들리는 걸 따라가는 걸 믿음이라 그럽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 절에 염불 소리 들으면 불교인이 될 것이고 사서삼경 유교의 경전을 들으면 공자 따라 갈 것이고, 사기꾼 소리 자꾸 들으면 사기꾼 될 것이고 뭐든지 믿으면 믿음이냐, 믿음은 성경이 말하는 믿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느니라. 그리스도란 예수님의 이름입니다. 그리스도란 구주, 구세주, 세상에 있는 우리를 구원한다. 라는 말이 그리스도입니다. 다른 단어로 말하면 메시아라고 하기도 합니다. 그리스도 또 메시아 또 구주 똑같은 단어입니다. 중국 사람은 예수라 그러지 않고 야소라고 적고 읽습니다. 또 기독교의 기독을 그리스도라는 말을 그렇게 적은 겁니다. 그리스도의 말씀, 예수님의 말씀 성경에 적어놓은 말씀을 그리스도의 말씀이라 그럽니다. 성경 말씀을 듣고 그걸 듣고 따라가는 것이 믿음이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믿는 자는 능치 못하심이 없다. 지난 한 주관 살폈던 말씀입니다.
 
귀신 들린 아이 때문에 두고 볼 수 없어 아버지가 아이를 데려왔고, 그 다음 주님에게 이거 나을 수가 있겠는지 할 수 있거든 고쳐주시고 못 고치면 할 수가 없고, 이렇게 주님에게 물었습니다. 할 수 있거든 해결할 수 있거든 해결해 주시고, 할 수 있거든 해결해 줄 수 있거든 치료할 수 있으면 해 주시고 아니면 말고. 인간끼리는 그렇습니다. 해줄 수 있는데 해주기 싫으면 마는 거고, 해주고 싶으나 힘이 없으면 못 해줍니다. 학교 가면 다 잘 배우게 해 줍니까? 되는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고 그런 거지. 학원가면 100프로 합격증 나옵니까? 되는 경우도 있고 안 되는 경우도 있고 그런 거지. 세상을 그렇게 살다가 주님까지도 할 수 있거든 해주시고 안 되면 말고. 그때 주님이 마가복음 9장 23절에서 할 수 있거든 그 말투가 뭔 말투냐, 그 자세 그 말투 틀렸다.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따라 하십시다. “믿는 자에게는”(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능치 못할 일이 없다).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아 믿음은 전능이구나. 그래서 역사 이후에 믿음이라고 자꾸 말을 하는 겁니다. 믿어봐라 믿고 기도해라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하심이 없다. 한 주관 살폈습니다.
 
그 다음 로마서 10장, 그 믿음을 여기 순서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 두 번째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느니라.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믿는 걸 믿음이라 그러는구나. 그 믿음이 전능이구나. 이렇게 연결을 시켜야 성경의 오해가 없고 틀리지 않습니다. 한눈에 봐도 성경은 책이 두껍습니다. 안에 있는 말씀이 많습니다. 요한에 있는 말씀을 잘 골라보면, 예수는 하나님이 아니다 그런 말도 있고, 또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이다 그 말도 있습니다. 사랑 때문에 인간은 망했다 그 말도 있고, 사랑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한다 그 말씀도 있습니다. 교회 다니지 말라는 말도 있고 교회 다니라는 말도 있습니다. 살인하라는 말도 있고 살인하지 말라는 말씀도 있습니다. 네 부모 어디 쓰겠느냐 갖다 버려라. 부모 버리라는 말씀도 있고 목숨 걸고 부모를 모시라는 말도 있습니다. 별별 말씀이 다 있는데 내가 성경을 읽으면서, 나 원하는 걸 쏙쏙 이렇게 뷔페처럼 마트의 쇼핑처럼 골라 뽑아서 이게 하나님의 말씀이다. 말씀이 아닙니다. 그건 들어봐도 외워 봐도 아무리 그걸로 써 먹어봐도, 그건 믿음이 아니고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그 말씀에 해당이 되지를 않습니다.
 
주님이 주신 성경 이 성경을 대할 때는, 국적 빼고 주관 빼고 학교에서 배운 지식 빼고 내 입장 빼고 너 입장 빼고 모든 걸 다 비워버리고, 말씀에 어찌 돼 있나 이렇게 들어야 듣는 겁니다. 그렇게 들린 걸 믿어야 믿음입니다. 그 믿음은 능치 못하심이 없다. 이 문제 때문에 지난 주관 귀신들린 아이가 들을 걸 못 들으니, 말할 걸 말하지 못하는 아이가 돼버렸습니다. 아무도 고칠 수 없는 걸, 과학이 발달하여 요즘 같은 대학병원이면 어떻게 해서든지 다 듣게 하고 말도 하게 하지 않느냐? 그 듣는 거 그 말하는 걸 말하는 게 아닙니다. 들을 걸 들어야 되고 할 말을 해야 되는 것. 그거야 들을 것 없고 말할 거 말하는 것은 배우고 노력하면 되지 않느냐 하나 더 들어가, 주님 앞에 들을 것 주님 앞에 말할 것 요건 대학병원 어디 가도 그거는 못 듣고 그거는 말 못 합니다. 이거는 주님 앞에 듣고 주님 앞에 순종함으로만 듣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2천 년 전에 귀가 먹고 입이 없어 듣고 말 못하는 그 아이는, 주님이 귀를 그대로 띄우고 입을 그대로 열어 듣고 말하게 했습니다. 그게 전부 같으면 주님이 듣게 한 숫자보다 대학병원이 듣게 한 숫자가 많고, 주님이 말 못하는 사람을 말하게 한 숫자보다 대학병원이 언어 치료한 게 훨씬 많습니다.
 
들을 걸 들어야 되는데 들을 걸 듣는 아이들을 보셨습니까? 들을 거 들으면 인간의 머리는 하나님께서 탁월하게 만들어 놔가지고 전부가 위대하게 돼 있습니다. 천 마디 만 마디를 들어도 들어야 되는 거는 들리지 않습니다. 안 들으면 딱 좋을 것은 지나가는 것도 전부 끌어들여 머릿속에 죽는 날까지 저장을 해 버립니다. 말씀 앞에 들을 것 말씀으로 말할 것 이거는 주님으로만 해결이 되는데, 그 제자들도 다른 사람들도 해결을 못 할 때,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 내가 믿으면 믿는 거고 내가 확신하면 그러면 된다는 말이냐? 그걸 말하는 게 아닙니다. 이번 주 살펴보겠습니다. 교재 위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믿음, 교회가 말하는 믿음, 신앙의 믿음이란 사상의 믿음 학교의 믿음 세상에 이런 저런 양심의 믿음과 다릅니다. 믿음은 간단하게 순종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중요하니까 한번 기억하고 넘어가십시다. 믿음은 순종(믿음은 순종). 이렇게 간단하게 줄여야 혼동이 되질 않습니다. 믿음은 순종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것이 없다. 아 순종하면 된다는 말이구나. 이래버리면 그만 간단해지고 환해져 버립니다.
 
역사적으로 책을 읽어야 지성인 된다. 책을 많이 읽으란 말은 어디서든지 넘칩니다. 그런데 책을 조심해서 선택해서 읽어야 될 책을 읽어라. 그런 걸 가르치는 선생 그런 걸 가르치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저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교회 밖에서. 교회도 공회교회 외에서는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공회에 소속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냥 공회 소속이다. 보니까 이렇게 오는 거 아닙니다. 지금도 조금 더 나은 거 있으면 확실하면 반납해버리고 저는 갈 겁니다. 아직까지는 이게 제일 좋아서 이 길을 걷고 있습니다. 뭐 그중에 하나가 교회 안이든 학교든 세상이든, 책을 많이 읽으라는 말은 넘치게 있습니다. 읽을 책을 읽어라, 책 잘못 읽으면 큰일 난다 그 소리는 들어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우리는 성경 한 건 외에는 없는 게 좋다. 없을수록 공회 목회자들은 자랑으로 압니다. 공회 목회자 사무실에 들어갔는데 책이 많으면, 소속은 공회라도 그 속은 공회 목사 아닙니다. 공회교회 밖으로 나가면, 목사 서재에 책이 천권, 5천권, 만권씩 깔아놓고 이걸 사진에 찍어 이 많은 책을 배경으로 이렇게 광고를 합니다. 성경을 100번 읽어도 어디 뭐가 있는지 알기가 어려운데 그리고 성경은 하나님이 저자인데, 어느 인간이 책을 잘 만들어 성경만큼 좋고 성경보다 나은 책을 만들 수가 있을까? 성경의 이 말씀은 이런 뜻이라 이걸 가르치기 위해서는 책을 만드는 수가 있어도, 또 이 말씀대로 살다보니 하나님이 이렇게 은혜 주더라. 그래서 말씀대로 잘 믿어보자 이런 책은 내도, 여기에서 벗어났다면 믿는 사람은 돈벌이 때문에는 책을 읽어도, 그 외의 목적으로 책을 가지고 읽는 것은 극히 조심을 해야 됩니다.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것이 없다.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믿고 기도해라. 막 된다고 믿고 마구 기도해라. 그럼 하나님 적을 없애 달라고 마구 믿고 기도하면 하나님도 없어질까? 딱 생각해봐도 그거는 안 맞는 말인데, 믿음은 순종을 믿음이라 그럽니다. 내 속에 있는 거는 믿음이 아닙니다. 내 밖에 있는 걸 듣고 그걸 따라갈 때 믿음이라 그럽니다. 그러면 불교 믿음도 있고 유교 믿음도 있고 자본주의 믿음도 있고 공산주의 믿음도 있고, 별의 별 믿음이 다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 이것만 성경이 말하는 믿음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세워놓은 겁니다. 교회란 교회 안에서 말씀, 성경 말씀 외에 걸 가르치고 그걸 믿고 그걸 쫓아가자 그러면 그 교회 간판 떼버려야 됩니다.
 
중국 음식점은 중국 음식을 팔아야 그게 맞는 말이고, 한 식당은 한식을 팔아야 게 맞는 말이고, 영어학원은 영어를 가르쳐야 맞는 말이고, 중국학원은 중국말을 가르쳐야 그게 맞는 말이지. 간판은 중국어 학원 걸어놓고 속에는 영어 가르치면 이걸 사기라 그럽니다. 이걸 거짓말이라 그럽니다. 이런 걸 양심 없다고 그럽니다. 좋게 말하면 장사꾼이라 그럽니다. 장사야 돈만 남으면 됩니다. 교회의 믿음이란 성경의 믿음이란 믿음은 전능이다. 믿음은 능치 못할 것이 없다 할 때, 그 믿음은 내가 내 마음속에 믿겠다. 이거다 저거다 그런 확신을 말하는 거 아닙니다. 주님의 말씀, 그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면 다 됩니다. 믿음은 순종입니다. 수학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수학 문제를 내주고 1번 문제는 3번이 답이다. 3번 적으면 그게 답입니다. 아닐 리가 있습니까? 시험 문제를 낸 선생님이 불러주는 대로 따라 적으면 다 100점입니다. 아닐 리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머리가 돌아서 헛소리를 할 수 있지만은 말씀은 헛소리가 없습니다. 내속에 있는 걸 다 비워버리고, 말씀이 뭐라 했는지를 듣고 그걸 따라가는 순종을 믿음이라. 100번 천 번 자다가도 믿음은 순종이다. 잊지 마십시다. 순종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눕니다.
 
성경, 누구한테 물어볼까요. 순종은 크게 두 가지, 하나는 마음의 순종 하나는 몸의 순종 둘입니다. 공부 열심히 해라 마음으로, 그러면 좋겠다. 마음이 순종하는 겁니다. 근데 눈은 딴 거 보고 귀는 딴 거 듣고 발은 놀러다닙니다. 마음으로는 그게 맞겠다. 좋다 받아들이고 몸이 따라가지 않으면 절반짜리 순종입니다. 마음이 순종하는 것을 인정이라 그럽니다. 펄펄 끓는 물에 손을 넣으면 손에 화상이 되어 큰일 난다 그 말을 듣고 그럴까? 안 그럴 것 같은데? 손을 집어넣으면 그 사람 마음으로 인정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예했지만은 그건 순종 안 한 사람입니다. 이건 쥐약이다 먹으면 큰일 난다. 이건 제초제라 약도 없다. 큰일 난다. 예 멀리 가는 부모님이 걱정을 했는데 예 해놓고 그다음, 맛있겠는데? 이 생각이 들면 마음으로는 순종을 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마셔버리면, 마음도 순종하지 않았고 몸도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제초제는 확실히 갑니다. 약도 없습니다. 쥐약은 약은 있답니다. 고치는 약이 믿음은 순종 순종은 두 가지, 마음으로 순종하고 몸으로 순종하는 두 가지인데, 마음으로 순종한다. 라는 말을 인정이라 그럽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다. 마음이, 아 몰랐는데 그래? 하나님이 만들었다. 아 하나님이 만들었구나. 그렇구나. 이게 마음의 순종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뭔 소리? 지구가 콩알만큼 작을 때 우주가 주먹만큼 작을 때가 있었는데. 학생들께 좀 여쭤볼까요? 이 우주가 주먹만큼 작을 때를 뭐라고 그런다고 그러나요? 한솔이 혹시 아나요? 우주가 시작할 때 주먹만큼 작았다는데 빅뱅이라는 말 들어봤습니까? 또 여학생들 블랙홀이라는 말은 들어보셨습니까? 블랙홀.
 
이 어마어마한 우주가 주먹만큼 이렇게 한 개밖에 없었답니다. 여기 어느 인간이 불을 질러가지고 이게 펑 터진 걸 빅뱅이라고 그럽니다. 폭발. 그래서 지금까지 우주가 저렇게저렇게 넓어지고 있답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주먹만한 것이 이렇게 커지고 있는데, 이렇게 마음이 들어가면 그 사람은 마음으로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인정을 안 한 것이니까. 믿음은 능치 못하심이 없다 할 때의 믿음은, 마음이 먼저 순종을 해야 되는데 마음의 순종을 인정이라 그럽니다. 인정한다. 믿는다 그 말입니다. 아 그렇구나. 이건 사과나무다. 가을이 되면 사과 열매가 맺힌다. 알겠습니다. 그런 줄 알겠습니다. 마음이 이렇게 가면 마음으로 인정했으니 마음의 믿음입니다. 그리고 부모님 없을 때 사과나무를 베 버리고 불 질러 버렸습니다. 마트가면 사과 열매가 있는데 뭔 몇 나무에서 이렇게 사과가 열린다? 그래? 그 행동을 보니까 속으로 마음으로 인정한다는 말도 거짓말이었습니다. 그리고 행동으로 잘라버린 거 보니까 아닙니다. 마음이 순종하면 김성광 뭐라고요? 인정이라고 그럽니다. 마음으로 인정하고 그다음 몸으로 순종하는 것은 실행이라 그럽니다. 실행이다. 성냥은 불 켤 때만 조심해서 켜는 거다. 이거 이불이나 다른 데 불붙이면 집이 탄다. 너 타 죽는다 말을 할 때, 아 무섭구나. 조심해야 되겠구나. 이래 마음을 먹으면 마음이 순종한 겁니다. 인정 마음으로 믿은 겁니다. 예 해놓고 부모님 없을 때 사방 천지 불을 질러 봅니다. 그런지 안 그런지. 이건 마음이 순종하지 않은 겁니다.
 
그다음 성냥불을 켜면 불이 붙는다. 그건 인정을 하고 아는데, 불을 붙이면 불이 탄다니 얼마나 재밌을까? 성냥을 붙이면 불은 붙는데 위험하다는데 위험한 걸 보고 싶어서 불 지르면 안 된다고 알고 결국은 불을 질러버렸습니다. 이거는 마음으로는 인정을 했는데 몸이 시행으로 따라가지 않은 겁니다. 성경이 말하는 믿음은, 믿음은 능치 못하심이 없다 하시는 믿음은, 마음으로 인정하고 몸이 순종하고 실행을 할 때 이게 믿음입니다. 그 믿음은 능치 못하심이 없습니다. 믿음으로 구해라 믿음으로 구하면 틀림없이 이루어준다. 마음으로 인정하고 몸으로 순종하는 것을 합할 때 하는 말입니다. 노름하러 가는 사람이 오늘은 집 팔아서 판 돈 가지고, 이제 집 한 채 돈으로 가가지고 한 10채를 살 겁니다. 오늘 주님이 도박해서 다 따줄 걸 믿습니다! 믿습니다! 믿습니다! 그리고 도박가면서 믿었는데 안 되대? 믿는다고 했는데 안 되대? 믿음의 기도 거짓말이대? 보통 교회가 믿고 구하면 주신다고 설교할 때 거의 다 이렇습니다. 세계까지는 몰라도 한국말은 잘하니까. 한국 안에 믿음으로 기도하면 이루어준다는 그 믿음의 기도는 99.9%다 이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니 도박해서 돈 벌고 싶은 사람 술 마시고 간이 저절로 낳고 싶은 사람, 음주운전하고도 사고 안 내고 싶은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교회마다 가득 찰 겁니다.
 
믿음은 순종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순종이 믿음입니다. 그걸 행할 때 믿음입니다. 말은 쉽지요? 정말로 주님의 말씀이면 정말 그 말씀대로 믿고 그대로 따라갔다면, 이게 안 된다면 성경이 거짓말이고 주님이 거짓말입니다. 주님이 주님이면 말씀이 주의 말씀이면, 그대로 따라 했다면 되어져야 그게 정상입니다. 원자 폭탄을 만드는 설계도를 빼왔는데 그 설계도대로 정말로 해보니까 폭탄이 만들어졌으면 이 설계도는 진짜입니다. 그리고 이 설계도를 그린 사람은 진짜 과학자입니다. 원자탄 설계도라고 빼왔는데 그대로 만들어 보니까, 수류탄만도 못합니다. 과학자가 사기꾼이든 이 설계도가 잘못됐든 아니면 설계도대로 하지를 않았든 그중에 하나입니다. 한번 따라하십시다. 마음으로 인정하고(마음으로 인정하고), 몸으로 실행할 때(몸으로 실행할 때). 예, 요걸 성경이 말하는 믿음이라 그럽니다. 야고보서 2장 22절에 보면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이때 믿음은 마음으로 믿은 인정을 말합니다. 믿음이란 마음으로 인정을 했으면 행동을 해야 이게 참 믿음 완성된 믿음이다. 행함으로 믿으니 온전하게 되었다. 마음으로는 그런 것 같은데 몸이 따라가지 않으면, 생각으로 끝나고 몸으로 실행하지 않으면 그건 반쪽 믿음이 됩니다. 속으로 믿지도 않으면서 실행하는 사람은 거짓 믿음 가짜. 마음으로 그렇다고 인정을 해놓고 실행을 하지 않으면, 이건 절반짜리 반쪽 믿음이라고 그럽니다.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는데 믿습니다. 하고 교회를 다니면 이건 거짓 믿음입니다. 근데 처음에는 잘 몰라서 다니는 것은 연구하는 거니까 그건 좋습니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믿어지는 믿음을 주십니다. 마음으로 인정하고 몸으로 실행하는 것을 성경이 말하는 믿음이라고 한다. 그러고 나서 성경 말씀대로 했는데 왜 안 되느냐 그런 말은. 이렇게 보고 말을 해보면 이제 다 되어 집니다.
 
그 교회 제일 잘 믿는 사람 열심히 믿는 사람 근데 왜 그 모양이냐? 믿는 척은 했는데 믿는 것처럼 보이긴 했는데 속으로 인정은 안 했겠지. 겉으로만 움직이고. 속으로 정말 믿고 그랬다면 그러면 행동을 안 해서 그렇겠지. 마음으로 인정하고 그 다음 실행하고 두 가지를 했으면 그러면 그 사람은, 말씀이 주는 복 말씀이 주는 열매는 맺어져 있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신풍 1번지에 살다간 손 목사님 100%는 아니겠지마는, 그분은 평생을 믿고 실행한 분입니다. 믿고 실행했는데 믿는 자는 복을 준다고 했는데 죽기는커녕 복은커녕 50도 안 돼서 죽어버렸습니다. 그게 복입니까? 아들 둘은 먼저 죽고 좋은 아들 둘은 먼저 죽고 나머지는 골치가 아픈 자녀들인데 이것만 살아가지고 엉망입니다. 정말로 말씀을 믿고 죽기까지 실행을 했는데, 믿으면 복이라더만 복은 뭔 복이냐? 신풍 밖에 분들은 몰라서 존경했는데 신풍 안에서 대대로 살고 온 분들은 손 양원 이름 말하면, 사람은 좋은데 영 예수 믿어가지고 망한 사람이야. 다 아시지요? 89년에 신풍 와서 손양원 목사님을 물어보니까 동네 분들이 다 그럽니다. 교회를 다니는 분들은 의식화가 되가지고 교육을 받아가지고 좋은 분이라고 이렇게 떠드는데, 양심 있는 동네 연세 많은 분들한테 그 손양원은 어떤 분입니까? 사람은 좋습니다. 예수를 믿어가지고 집구석 다 엉망이 돼버렸습니다. 그 집 아들 둘은 굉장히 좋았는데 그냥 스물 안팎에 다 죽어버렸으니 이런 저주가 어디 있습니까? 나머지 살아있는 가족은 없는 것이 더 낫다 싶은데, 살아가지고 그렇게 모두들 말썽이고 엉망입니다. 사람은 좋은 사람인데 예수 믿어 완전히 엉망이 되고 저주 받았습니다. 저는 그래 들었습니다. 그렇게 말한 분들이 양심이 있는 분입니다.
 
죽자고 예수 믿었는데 일제 감옥 6년 고문 받고 버텼는데 50도 안 돼서 죽었습니다. 어디 내 놔도 인물 좋고 실력 있고 출중한 두 아들은, 스물 초반에 둘 한 자리에서 죽어버렸습니다. 나머지 부인 딸 셋 아들 둘, 남은 여섯 식구 자기들이 회고록을 적으면서 인생 대부분을 엉망으로 비참하게 살았다고 한 맺힌 소리를 다 그렇게 적어 놓았습니다. 이걸 어릴 때부터 다 봤으니 신풍의 양심이 있는 분들은, 예수 그거 믿으면 큰일 나겠구나. 그래야 그게 맞는 소리지. 그분 좋다더라. 그건 멋도 모르고 그냥 듣고 그냥 전하는 말입니다. 믿을 런지는 몰라도 우리나라 90년대까지, 우리나라 80년대 우리나라 90년대 한 20년 동안에는, 평양이 지상낙원이라고 귀에 그냥 따까리 앉도록 모두 교육을 시켰습니다. 대학생 놈들이란 거의 전부가 평양은 지상낙원이라고 그렇게 악을 썼습니다. 그 지상낙원으로 우리가 가려니까 38선에 그냥, 콘크리트 옹벽을 쳐가지고, 가지도 못하게 이래 막아놨다고 한 20년을 떠들었습니다. 그때 지성인들 양심 있는 사람들은 그게 진짜인 줄 다 그리 알았습니다.
 
손양원 목사님 가족을 잘 연구해 봐 보십시오. 예수 믿어 망했지, 처참해졌지, 비참해졌지, 오늘 사십 아홉 된 분 돌아가시면, 그리고 그 집에 가서 예수 잘 믿어 복 받았습니다. 그러면 그 초상집에서 성하게 나오겠습니까? 자기 집 7남매 중에 6남매? 아들 넷 딸 셋 7남매입니다. 7남매 중에 제일 좋은 위에서 아들 둘 한 자리에서 처형을 당했는데, 그 복 받았습니다 그러면 여기 좋아할 분계십니까? 제 알기로는 한 분도 없는데. 100살까지 안 죽고 오래 살려고 다 교회에 다니는 것 같은데? 하나님이 천국 오라면 안 가겠다고 안 가게 해달라고 다 그리 기도를 한 것 같은데? 성경의 믿음을 몰라서 거꾸로 써먹는 겁니다. 알고 보면 북한이 생지옥인데, 지금 50대들이 대학 다닐 때 지상낙원이라고 목숨 걸고 데모 한 겁니다. 이 사람들이 양심 있으면 평양 가야 됩니다. 양심이 없으니까 여기 살고 있지. 왜 지상낙원을 안 갑니까? 성경에 믿음은 주님의 말씀 인정하는 것이 절반, 그리고 몸으로 실행하는 것이 온전한 믿음입니다. 이것만 믿음.
 
여기 오늘 본문에서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 들어야 믿음의 시작입니다. 무얼 들을까요? 성경 말씀을 들어야 이게 믿음입니다. 나는 믿는 사람이라 성경 말씀 외우고 성경 말씀대로 다 하지는 못해도 그래도 한다고 노력하고 있는데, 그거 말고 네 속에 들어있는 것을 전부 다 비우라. 그게 주관을 비우고 라는 말입니다. 내 속에 들어 있는 말씀, 내속에 들어가 있는 지식, 내속에 들어가 있는 나의 철학, 내속에 들어앉아 있는 나대로의 사상, 이거 전부를 내 속에 들어있는 전부를 주관이라 그럽니다. 주관에 반대말, 내 밖에 있는 걸 혹시 뭐라고 그러나요? 객관이라 그럽니다. 또 한 번 기억해 주시지요. 주관 객관(주관 객관). 그 믿는 사람은 좀 어려운 단어고 세상에는 안 쓰는 단어라도, 이런 단어는 늘 머릿속에 맴돌아야 됩니다. 주관 객관, 주관이란 말은 내 속에 들어앉아 있는 것, 밥그릇에 썩은 걸 가득 담고 여기다 대고 냉면 한 사발을 갖다 부으면 못 먹는 음식 됩니다. 병원 수술실에 환자 지금 혈관에 들어가는 약 한 봉지가 있는데, 여기에다 대고 구정물 한 봉지하고 뒤섞어 집어넣으면, 약도 있으니까 약 효과도 좀 있는 거 아니야? 그게 아니라 이건 독약 됩니다. 약통 안에는 진공으로 깨끗하게 100% 비우고 약만 100% 넣어야 됩니다.
 
음식을 받으려면 밥그릇을 깨끗하게 씻어, 빈 공기를 만들고 국을 담아야 국이 되고 밥을 담아야 밥이 됩니다. 국그릇에 휘발유 절반 담고 국 절반 담고 한 그릇 만들면, 그래도 절반은 국이 아니냐. 국이 아닙니다. 약병에 절반 구정물 넣고 절반 약 넣고 흔들어서 약한 병이면 50% 약효는 있지 않겠느냐, 아닙니다. 이거는 못 씁니다. 믿음이란 들음에서 안다 내 속에 있는 건 다 치워버려야 됩니다. 이걸 빼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자기 주관을 비우고 그다음 자기 생각을 누르고, 말씀만 들어야 믿음의 시작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세상은 주먹만 한 블랙홀이라는 것이, 이게 펑하면서 폭발을 해가지고 지구가 되고 태양이 되고 우주가 되었다더라. 학교에서는 그러더라. 과학자들은 전부 100% 그렇다더라. 이게 주관입니다. 이게 내 속에 먼저 들어와 있는 나의 지식입니다. 주관 중에 하나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믿음이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다 그러면, 내속의 빅뱅 내속의 우주생성에 관련되는 모든 과학의 지식은 싹 비워버리고, 천지 창조에 대한 것은 하나님이 창조했다 이것만 딱 담아야, 창조의 믿음에 들은 겁니다. 시작입니다. 인간들은 이렇게 저렇게 생겼다. 그러더라. 이게 자기 주관을 비우는 겁니다. 말씀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다더라. 이것만 자기 창조의 지식에 그러게 담아 버리는 겁니다. 이거 두 개를 섞어버리면 못 씁니다.
 
날들이란 7일의 하루가 주일이다. 지금까지는 노는 날 쉬는 날 또 자유의 날 휴일, 이게 일요일이었다가 7일의 하루 일요일은 주님의 날 주일이다. 그날부터 그동안 알던 7일 중에 일요일 주말 모든 개념을 다 부어버리고, 7일에 하루는 주의 날 주의 것, 경찰 주머니 털려고 손 들어가면 그 도둑 어찌 되겠습니까? 양아치 소굴에 돈 얻으러 가면 어찌 되겠습니까? 갈 데가 따로 있지. 주일은 주의 날이구나 이건 벌대로 손대면 큰일 나겠구나. 이건 주의 날 주의 것 이건 주의 것, 이럴 때 날 중에 주일에 대한 마음의 지식이 시작을 하는 겁니다. 자기 주관을 비우고, 과학자들이 이리저리 세상이 만들어졌고 사람은 원숭이가 되었고, 이런 여러 가지 지식 일단 비워버리고, 그리고 여기다 대고 하나님이 천지를 만들었다. 이 지식을 담아놔야 됩니다. 순수하게. 이렇게 담아놓으면 그래도 설마 그럴까? 이런 생각이 위에서 치고 솟아오릅니다. 이렇게 치고 오르는 생각은 어떻게 하고요? 자기 생각을 눌러버리고. 안의 걸 비우고 다시 돋아나면 눌러버리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 아 저 친구 저 친구는 이웃이고 내가 좋아하니까 사랑하고 있으니까 됐지. 그러면 뒷집 앞집에 미워하는 원수는 어떡할래? 아이 원수를 어떻게 사랑해 원수는 미워해야지. 이게 주관입니다. 내 이웃을 사랑하고, 아 일단 미워했던 마음을 일단 지워야 되는구나. 지우고 이게 빈 그릇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이웃을 사랑하라. 사랑하라 그러셨구나. 뭔 뜻인지는 몰라도 그래야 되겠구나. 그게 말씀이구나. 이게 듣는 겁니다. 이 사람이 믿음에 지금 첫 발을 내딛는 겁니다.
 
근데 이렇게 마음을 먹었는데, 뒷집에서 뭔 소리가 나는데 또 그냥 옛날 생각이 나서 속에서 뭐가 솟구쳐 오릅니다. 얼른 눌러버리는 겁니다. 있던 것은 비우고 새로 돋쳐 나오는 것은 눌러버리고, 이 그릇에는 아무것도 담을 수 없다. 이미 담았던 거는 비우고 청소해서 깨끗하게 만들어 놓고, 여기에다 대고 하나님의 말씀을 담는데 다른 걸 섞으려고 그러면 못 섞게 막아버리고 눌러버리고, 주관은 비우고 솟구치는 생각은 눌러버리고. 그 다음 두 번째 믿음은 말씀으로, 성경의 말씀이 어찌 돼 있는가 보자. 이웃을 사랑하라 뭐가 이웃이며 뭐가 사랑인지 성경의 이웃은 무엇이 이웃인가 앞집 뒷집인가? 그럼 교인은 교인이지 이웃이 아니지 않느냐? 성경이 말하는 이웃 내가 생각하는 이웃 말고, 교과서에서 말하는 이웃 말고 국어사전에 나오는 이웃 말고, 성경은 이웃을 누구라고 했는가? 그리고 사랑은 성경을 사랑을 뭐라고 했는가? 내가 아는 사랑 텔레비에 나오는 사랑 그런 사랑 말고, 말씀을 듣고 내속에 비워버리고 내속에 나오는 생각 눌러버리고 그다음 말씀을 살핍니다. 성경 말씀을 살피고 이웃이 뭔가, 사랑이 뭔가, 원수가 뭔가, 창조는 뭔가, 성경은 이걸 뭐라고 했는가, 성경 말씀을 살피고, 아무것도 없는 무에서 만들었다. 성경에 그리 돼 있으니 그 말씀만 내가 모셔 드리는 겁니다. 말씀은 쥐고 흔드는 게 아닙니다.
 
성경 저 청년들 오래 믿은 사람들 설교 잘하는 사람들, 성경을 이렇게 들고 보통 잘 댕깁니다. 도서관 가는 만화책처럼. 법은 없지만 성경은 될 수 있으면 좀 모시는 게 좋습니다. 이걸 잘 모셔 받들다보면 천주교가 되고 불교가 되고 미신이 되는데 그건 문제가 있지만은. 찬송가도 찬송가는 건강하시면 웬만하면 이래 드는 게 좋습니다. 우리 찬송 인도하시는 분 보면 양쪽으로 이래 쥐는데 될 수 있으면 이게 고운 손입니다. 고운 손. 거지 아가씨가 시아버지가 알고 보니까 재벌 회장인데 재벌 회장한테 갈 때 이렇게 하고 가겠습니까? 그때는 겸손한 척 온유한 척 그리고 멋있는 척 하겠지. 아이 뭐 내 마음대로 살지, 다른 데는 그런데 그건 얕잡아 그렇습니다. 자기 취업에 면접하는 인사 과장 앞에 가가지고는 뭐 그냥, 손목 모으고 점잖게 말하고 예절 다 차릴 겁니다. 회사 인사과장은 높고 교장은 높고 사장은 높고, 엄청 위대한 집에 시아버지는 높고 하나님 그거야 뭐 그럼 발가락으로 툭 차도 될 건데 그까짓 거. 그리 되면 하나님이 그거 참 괘씸하다 그럽니다. 모를 때는 괜찮다 그럽니다. 아는 사람이 그러면 그거 참 괘씸하다 그리 봅니다.
 
말씀이란 내가 써먹는 교과서 지식 내가 써먹는 만화책이 아니라, 내가 순종하고 받들어야 되는 말씀이라. 말씀은 모셔드리는 겁니다. 자세가 그래야 됩니다. 자세가 믿음이란 첫째 들어야 됩니다. 무얼? 말씀을. 안에 있습니까? 밖에 있습니까? 밖에 있는 말씀을 안에 모시고 들어와서 이 말씀과 다른 거는 다 비워버리고, 이 말씀에 반발하고 나오는 생각은 눌러버리고 그리고 이 말씀을, 이웃이 뭔가? 사랑이 뭔가? 부모가 뭔가? 창조가 뭔가? 성경의 믿음은 또 성경은 믿음을 뭐라고 했나? 성경을 가지고 내 속에 걸 비우고 내 속에 걸 누르고 성경의 말씀을 모시고 살펴보고 이렇게 모실 때, 믿음이 이제 절반이 된 겁니다. 나머지는 그대로 해버리면 주님이 책임집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믿음은 능치 못하심이 없다. 아 인간 문제 다 해결되는구나. 그렇습니다.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는가? 다 됩니다. 그렇습니다. 근데 그 믿음은 뭔가 내 주관에 믿음 비워버리고 말씀이 뭐라 했는가, 살펴보고 그 말씀을 모시고 순종해버리면 전능의 믿음이 되어 집니다.
 
(기도)
말씀과 다른 내 속에 주관을 비우고 말씀에 저항하는 내 생각을 눌러버리고, 말씀이 뭐라 했는지 살펴보며 확인한 말씀 받들어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따라가는 주님의 제자 주님을 따르는 믿음의 사람 되어, 믿는 자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 하시는 이 말씀이, 오늘 어려도 또 주님 앞에 서실 연로한 주의 종들까지도, 기뻐 방심할 수 있고 어려워 낙심할 수 있는 우리 모든 가정들 해외까지 두신 우리 모든 실시간에 교인들, 군무에 있는 아들들까지 능치 못하심이 없는 믿음으로 감사하며, 주 만을 따라가는 한 주간 되도록 은혜 내려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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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교안은 장년반에 참석하는 주일학생을 위해 요약했고, 선생님의 지도를 위한 것입니다.
교안대로 설교하지 않으나 본문에 대한 한 주간 정도의 설교의 방향입니다. 


22.6.26주전           롬10:17              전능의 믿음                총공신풍

■ 복습
* 막9:23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 성경의 ‘믿음’
1. 믿음은 ‘(순종)’
2. 순종은 2 가지
① 마음의 순종 : (인정)
② 몸으로 순종 : (실행)
 
약2:22,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 마음의 순종, 롬10:17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1. 들을 것
① 자기 (주관)을 비우고 원래 있던 것
② 자기 (생각)을 누르고 솟아 나는 것
 
2. 말씀으로
① 성경 말씀을 (살피)고 성경을 읽고 배우고
② 말씀만 (모셔) 들일 것 확정할 것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 몸으로 실행, 마16:24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1. 자기를 부인하고
① (틀린) 것을 알고 지식으로
② 자기를 (원수)로 삼고 감정으로
③ (자기)와 싸워 이기고 의지로
 
2. 자기 십자가를 지고
① 죽어야 (살고)
② (죽기)를 노력하고
③ 죽는 것을 (감사)하며
 
3. 나를 좇을 것이니라
① (주님) 가신 길이니
② 이 길은 (능치) 못할 것이 없는
③ (영광)의 길
 
약2: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너희가 받았으니
벧전1:7,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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