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찰22.6.19 (주간 보고, 집사 신임 투표, LA 파송, 전주 결의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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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찰22.6.19 (주간 보고, 집사 신임 투표, LA 파송, 전주 결의 보충)

관리1 0 103 06.1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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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9 권찰회
 
제목: 주간 보고, 집사 신임 투표, LA 파송, 전주 결의 보충
 
기도드리겠습니다.
 
귀한 기회 복되게 사용하며 주의 뜻만 따라 정성껏 걸어가는, 이 한 가지로 어두운 때 어려운 때 그리고 사람으로 걸어가기 힘든 이때를, 담대하게 넘어가는 저들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주간 교회보고입니다. 오늘오전 장년반 188명, 중간반 24명, 주일학교 48명, 주일학교 김은빈 13, 안여진 9, 김진원 9, 오혜진 9, 최지연 5, 김진영 3, 김희락 3, 윤영삼 1, 또 장년 반은 이미영 주일오전 출석 이미영 31, 오은정 25, 오정화 23, 강양순 15, 안미송 13, 김영예 12, 오정옥 11, 오정자 10, 오귀례 10, 박선혜 8 그런 순서입니다.
 
이번 집회가 8월 8일입니다. 좀 빨리 올 줄 알았는데, 8월 1일이 월요일이라서 8월 7일이 첫 주일이고 그러면 8, 9, 10, 11일입니다. 휴가가 7월 말이니까 참 뭐 어려운 사람은 이래 어렵고 저래 어려운데, 휴가와 집회가 마주치면 집회 빼기가 쉽고 휴가하고 이렇게 달아 놓으면, 휴가 다 놀고 또 집회한다고 또 삐면 가는 게 문제가 아니라 남들한테 미안하게 됩니다. 그 미안한 것까지 다 넘어가야 되는 길이니 그리 아시고. 이번에 집사님들 시무투표를 해봤습니다. 이번에는 그대로 반영은 안 합니다. 집사님 중에 두 분은 탈락입니다. 내년 1월달에 시무투표해보고 탈락되면 집사 정식으로 뺄 겁니다. 목사는 50년간 투표하고 집사는 왜 투표 안 합니까? 왜 목사 투표는 50년을 하고 집사는 왜 투표 안 합니까? 목사는 투표 떨어지면 보따리 싸서 가야 됩니다. 고장환 목사님, 이진헌 목사님. 이게 뭐 그냥 빈손 틀고 가는 게 이게 쉬운 일입니까? 그 집에 아이들도 뭐 초등학생들도 있고 그랬을 건데, 그래도 교회 위해서 딱 잘라버립니다. 우리공회 교회 몇 안 되는데도 시무투표 부표가 하나 둘 세 번 났었습니다. 시무투표 부표 나니까 막 목사님부부 완전 돌아버려요. 이성을 잃어버립니다. 그래도 교회를 위해서 그럽니다. 한 분은 시무투표 부표 나니까 내가 미쳤어 안 가! 그러고 또 버티고 앉았습니다. 그리고 돈 내놓으면 갈게. 이럽니다. 다른 공회도 아니고 우리 쪽 공회도 그렇게 하고 앉았습니다.
 
부표나면 한 푼도 안 받고 나가기로 한 겁니다. 계약이 그렇습니다. 목사들은 그래놓고 집사님들은 뭐 당연한 거 아니야? 집사는 왜 시무투표 안 하지요? 이래 물어보는 거지요. 집사야 뭐 교인인데 월급 받나? 목사 시무투표는 50년 됐고 장로 권사투표도 30년이 넘었습니다. 그럼 이제 때가 되었으니 집사님들도 투표해 봐야지 당연한 거 아닙니까? 뭔가 맡았으면 잘하는지 못하는지 검사를 해봐야지. 다른 교단 같으면 교인부터 검사하고 목사는 검사 안 합니다. 경찰이 우리는 조사하고 저것들은 절대 조사 안 합니다. 경찰 조사하러 들어가면 경찰들 난리 납니다. 검사판사 다 그렇습니다. 세상은 그렇고 우리는 신앙의 걸음이니까 제일 위에서부터 먼저 해 내려온 겁니다. 창피해서? 목사는 안 창피한가요, 마찬가지지 주를 위해서. 집사는 시무 투표하는데 권찰 구역장은 투표 안 합니다. 엄마는 아이를 낳은 게 엄마인데 뭐 아이들한테 엄마냐 아니냐? 물어보길 뭐 물어봐 그거는 저절로 그렇지. 구역장은 투표 안 합니다. 그 대신에 구역식구들은 자기 구역장 마음 안 들면 구역 옮길 수 있습니다. 자기 구역장이 자기 쥐 박고 자꾸 애 먹이면 다른 구역 가시면 됩니다. 오라는 구역. 엄마가 밥 한 번 안 줬다고 옆집 가는 것도 문제는 있지만은, 팥쥐 엄마가 계속 들볶으면 어떡합니까? 거기 있다가 굶어 죽으니 옆집이라도 가야지
 
이래 보면 공의 행정은 굉장히 자유민주주의며, 시장 친화적인 앞선 선진적인 시스템입니다. 거창하게 어려울 것 말할 것 없고 타락한 인간의 연약성을 알고 챙긴다. 이게 우리의 방향입니다. 이번 집사님 아닌 분 중에 집사를 내년부터는 세울 겁니다. 한 가정 때문에 집사를 30년 넘게 모셔왔습니다. 집사 말만 나오면 온 교회가 엉망이 돼버리니까 아예 모두 그만 하지 마시라 뭐, 안 하면 말 없으니까 말을 하든 말든. 그 이제 세월이 많이 지났으니까 이제는 매년 투표해가지고, 투표할 때도 있고 제가 임명할 때도 있고 그럴 겁니다. 제가 임명해도 되는데 이번 투표를 시켜보니까 예전에는 저하고 너무 달라요. 제가 볼 때는 빵점인데 1등 시켜주고 이럽니다. 기본적으로는 집사자격이 없는 사람을 최고의 집사님이라고 뭐 표를 다주고 그래요. 보기 좋으면 다 점수가 가는가 봐요. 그래서 교인들한테 아직까지는 물어도 못 보겠구나 싶었는데 이번에 투표를 해보니까, 그 뭐 서로가 좀 생각은 다를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점수가 많이 나온 사람 적게 나온 사람 이해가 될 만큼, 이제 이 정도면 처음으로 한번 투표로 집사를 세워 봐도 되지 않겠는가 싶습니다.
 
떨어지는 사람 떨어지고 붙는 사람 붙고, 임기는 1년입니다. 원래 집사 임기는 1년입니다. 대한민국만 이상한 나라가 돼가지고 한번 집사는 영원한 집사인 줄 아는데, 장로교도 모르고 집사라는 말도 모르고 막 무지하고 무작하고 막 그냥 수준이 참 그렇습니다. 공회보고 무식하니 그러는 그 인간들 그 교단들 그 신학자들 더 무식한 것들입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혼자 한 50 년 한다하면 놔둡니까? 난리가 나지. 대통령은 5년에 한 번씩 국회의원은 4년에 한 번씩 기본적으로 상식인데, 집사는 1년에 한 번이 상식입니다. 1년하고 잘해서 1년 하고 그렇게 이제 뭐 10년도 하고 50년 하는 사람, 사람도 건강했다가 건강이 없을 때도 있다가 그러지 않습니까? 그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 겁니다. 저 김영선 씨 점수 못 받으면 사모라도 집사에서 딱 떨어집니다. 예배당에 와가지고 집사님들 저 방석 3개 4개 그냥 이만큼 쌓아놓고 이렇게 하고 버티고 있으면, 집사 잘한 다 그러겠습니까? 그거 다 그어야지 그럴 때는 점수를 빼버려야 됩니다. 사모부터 집사에서 똑 떼야 밑에 다른 사람 말을 안 하는데, 사모 집사 뗐다가는 목사 성질낼라 싶어 가지고 또 이제 점수주고 그러고, 그러면 세상이지 뭐. 김영선 집사 다 쳐다볼 겁니다. 그 방석 가지고 이만큼 남의 방석 이만큼 해놓고 어떨 때는 네 개를 갖다 쌓아놓고 버티고 앉았어요. 그리고 기도시간에 혓바닥 내는 그런 거 하면 큰일 나요. 다음에 제가 투표할 때 광고할 겁니다. 그러면 딱 떼버리라고.
 
LA교회에 교인 한 가정 보내는 파송 문제, 공회 적으로 미국에 공회 돈을 가지고 정식으로 보낸 게 1984년에 한 번 있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딱 한 번 있었습니다. 1984년 그리고 이제 이번에 2022년 또 한 가정 저 파송 때문에 지금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28년 만입니까? 38년인가요? 84년에 한 번 있었고 그리고 2022년이니까 38년 만에, 다른 데는 미국 좋아해도 우린 미국 별로 안 좋아하는데, 안 좋아해도 해야 된다면 당연히 해야 되겠죠. 그래서 오늘까지 교역자 회의에서 의견 모아서 한 가정 1순위 추진하고, 이 가정이 비자 못 받으면 두 번째 세 번째 추진을 할 겁니다. 말이야 뭐 보내는 건데 보내면 돈이 많이 듭니다. 이 방법으로 가면 한 10억 소리 나오고, 저 방법으로 가면 한 해 한 5천만 원씩 유학이 되면 그럴 거고, 저 갈 때는 백 목사님이, 가서 돈 필요하면 다 붙여줄 게 필요할 때마다 청구를 하라 그러고 가셨습니다. 백지수표 들고 간 겁니다. 제가 적으면 그 돈 다 보내준다고. 이제 우리는 최선을 다해서 도울 테니 가서 고생하시라 그러고, 가는 분들은, 아니요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자립하겠습니다. 그럴 거고. 그러면 자립하는 거는 좋은데 무리해서 고장 나면 더 큰 걸 잊어버리니까 할 만큼 하고 무리하지 마시고, 그래서 적절하게 그리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감시간 없으니까 지금이라도 신청하고 싶은 사람이 있거든, 세상은 몇 월 며칠까지 신청, 원서 안내면 다 떨어버리는데 우리 그런 거 없습니다. 언제든지 더 나은 사람 있으면 순서 바꿀 거고, 또 지금 현재 1순위로 추진하는 분도 자기들보다 더 좋은 사람이 있어서 저 사람 보냅니다. 그러면 아이 그 사람 먼저 보내시라 그럴 분들일 겁니다. 이게 신사지 이게 말이 통하는 거지 그게 신앙이겠지요? 그 이제 이렇게 신앙다워지면 만사 좋아지고, 어느 정권처럼 이익을 위해서 수단방법 안 가리면 우스운 꼴 되고 그렇습니다.
 
그 다음 지난주 권찰 회는 제가 사회 설 때는 교회신앙 문제만 의논합니다. 또 저 아닐 때 안응규 선생님이 사회 서면 교회의 법적 행정적인 처리문제만 주로 합니다. 또는 그거 아니더라도 저 없을 때 교인들끼리 자체적으로 할 일, 그다음 행정적으로 아주 중요할 때는 장로님이 대표인데 장로님을 대신해서 오혜진 선생님이 합니다. 지난번은 결정한 걸 대표 3명을 세워서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이겠다. 그랬는데 찬성만 물어보고 반대를 안 물어봤다 그래요. 다수결하는 회의는 절반 이상이 찬성이면 반대 안 물어봐도 괜찮습니다. 절반이상이 찬성이면 확인하고 가면 되는데, 우리는 전원일치기 때문에 반대 안 물어보고 지나가면 무효 됩니다. 무효. 그래서 다음에 회의하실 때 봐가지고 찬성 손 들으시라는데 다 손 들면 반대 안 물어봐도 됩니다. 근데 찬성에 손을 많이 들었는데 다 안 들었을 때 반대를 안 물어보고 끝내면, 그 반대를 물어봐 주시라고 반드시 그렇게 이야기를 하셔서 회의를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교인들이 그런 것이 밝아야 어느 날 이리 떼한테 교회를 안 뺏깁니다. 힘들여 세워놓은 교회 뺏어가는 거 그 뭐 회의 한 두 번 한 들어버리면 다 가져갑니다. 회의 통해서 큰 걸 들어 먹는 게 옛날부터 주식회사, 주식회사는 일 년에 한 번씩 주주총회를 합니다. 주주총회 때 서툰 회사는 우습게 넘어갑니다. 주주총회 하나. 또 여러 가지 시민단체 이거 전부 회의 걸로 다 끝납니다. 그리고 교회, 알기는 알아야 됩니다.
 
자 안응규 선생님 지금 하 강단 나오셔서 지난번에 반대 안 물어본 거 다시 확인하고, 그냥 앞 강단 얼른 오셔서 간단하게 반대만 물어봐 보십시오.
 
노인센터를 교회가 지원하는 문제에 대하여 오은정, 오영근, 김영예 세 분의 대표를 반대하는 분이 있습니까? 반대하시는 분 손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그러면 3명의 대표자로 찬성 통과하겠습니다.
 
예. 대표는 보통 한 명 아니냐? 대통령은 한 명이니까 일반적으로 한 명도 있는데 한 명 가지고 곤란하면 2명 3명도 여러 명도 대표가 되는 겁니다. 오은정 집사님은 교회 여러 형편을 두루두루 잘 아니까 교회 형편을 대표적으로 살피는 분이고, 장로님은 교회 등기의 법적인 대표니까 당연히 들어가야 될 거고, 근데 장로님은 좀 불편할 때 딸이 대리 대신해 가지고 다 활동을 합니다. 둘. 그 다음 노인센터를 실제 운영하는 가족 안에서 교회를 위해서 잘 살펴서 이렇게 연락하실 분이 김영예 선생님이라서, 그래서 3명으로 공동대표로, 그 맨날 보고 받고 뭐 그래가지고는 교회답지를 못하니까, 우리는 신앙생활하고 세 분이 알아서 조사하고 살펴보고, 이건 교회에 보고를 해야 될 일이다 할 때는 보고하고, 이거는 교회에 한번 결정을 받아야 되겠다. 할 때는 또 결정도 받아주시고, 또 이거는 뭐 그렇게 문제가 별로 되지 않겠다 싶을 때는 세 분이 의논해서 그렇게 알아서 나가시고 그런 뜻입니다. 이렇게 맡아서 대신할 때 위원이라 그럽니다. 다함께 해가지고는 곤란하니까 몇 사람에게 부탁할 때 위원, 위원회, 그 위원들을 다른 말로 말하면 대리 대표라고도 합니다. 교회는 단체고 모이기 때문에 성경에서부터 대리대표 위원회 공회는 있었습니다. 원래부터.
 
자 다른 거 질문 있으면 질문해 주시고, 질문 없으면 마칠까요? 기도드리겠습니다.
 
있는 힘 다하여 충성하는 저들이 되고, 저들의 충성을 보시고 주님이 능력으로 전부다 해결해 주시도록, 늘 주님동행으로 충성하는 저들 되게 해주옵소서. 험악한 시대 어떻게 지도하고 끌 수가 없는데 주님이 열어주시고 붙들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어제 동천교회 심방이 있어서 좀 다녀왔습니다. 동천교회 예배당 앞에 주차장, 주차장 위에 집을 샀었는데 그 집 들어가는 입구를 좀 뜯으니까, 뒤가 이렇게 탁 트이면서 굉장히 도심 속에 그냥 갑자기 그림이 너무 좋아보여서 부러웠습니다. 완전히 뭐 도시 뒷골목인데, 동천교회 예배당을 구할 때 제가 처음에 이제 부탁해 보니까 뭐 다녀 봐도 없더라. 그래서 보나 안 보나 대로 가를 댕겼을 겁니다. 그래서 대로가 댕기지 말고 한 골목 뒤를 좀 들여다보라고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바로 현재 예배당건물이 세가 나왔다 그래서, 거기서 이제 한 칸 쓰고 두 칸 쓰고 세 칸 쓰고 그 다음에 이제 구입하고 그 다음 앞집 샀다가, 그다음에 이제 주차장 만들고 또 주차장 위에 집하나 샀고, 그 주차장 위에 집의일부를 이렇게 뜯어버리니까 그냥 경관이 너무 그냥 좋아져가지고, 뒷골목이 아주 그냥 좋은 예배당 모습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지금 뺑 돌아가면서,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저 집도 좋고 이 집도 좋고, 예배당 옆에 나오면 하나씩 사들이는 것이 교회로서는 앞날에 좋을 건데, 시세보다 조금 더 치는 것은 기본이지만은 덮어씌운다 싶을 때는 아이 그만 딱 잘라버리는 게 맞습니다. 교회 상대로 이거 뭐 그냥 교회 저놈들은 패면 돈 나오더라. 절대 그런 것은 꺾어놔야 됩니다. 교회이기 때문에 잘 부탁해서 좀 넉넉하게 해주더라. 좋게 되는 것은 교회로서는 피할 수가 없는 것 같고. 교회가 땅 사면서 더 준다고 상대방이 은혜 받고 안 그럽니다. 속으로 이놈들 돈은 공짜 돈이니까 더 끌어내야지 이런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거래라는 것은 원만하게 평범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 되면 뭐 좁은 대로 사는 거고. 옛날 30평에 250명도 예배 받는데 지금 90평이면, 예배당 질 때 90평, 천 명까지 예배 볼 계산 다 하고 한 겁니다. 이 강단 다 없애고 사무실 두 개 없애버리고 그 다음은요? 그 다음 이 예배당을 지금 높여놨습니다. 예배당 가운데 중층 넣어버리면 600~700명이 아니라 천 명까지도 계산한 겁니다.
 
 
 
1차-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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