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22.6.19 막9:24 믿음은 분량이 아니라 옳으냐 그르냐의 문제, 딤후3:16 뜻을 따라 순종의 참 믿음의 전능

설교 다시보기
동영상이 준비 중이면 '제목'란에 요일만 표시, 타이핑이 첨부되면 점(.) 표시 

.주후22.6.19 막9:24 믿음은 분량이 아니라 옳으냐 그르냐의 문제, 딤후3:16 뜻을 따라 순종의 참 믿음의 전능

관리1 0 61 06.19 17:17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220619 주후

제목 : 믿음은 분량이 아니라 옳으냐 그르냐의 문제, 딤후3:16 뜻을 따라 순종의 참 믿음의 전능

사회: 안응규
찬송 : 88장(주의 주실 화평), 94장(성도여 깨어라)/ 92장(내 주여 뜻대로 행 하시옵소서)

본문 : 마가복음 9장 24절 -

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예수께서 무리의 달려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가라사대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복되고 복된 중생된 자로 택하여 주시고 복의 길로 한없이 걸어가며, 영원한 하늘나라의 영광만을 위하여 우리를 길러 가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 오전 말씀을 통하여 자신을 깊이 돌아볼 수 있는, 잘못되고 거짓부리 된 믿음을 보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믿는다고 하였으나 속에 실상이 없었고, 믿는다고 하였으나 정성이 부족했던 저희들입니다. 긍휼히 여겨주시고 또 긍휼을 구합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서부터 찾는 저희들의 믿음생활이 바로 되게 해주옵소서. 쉽게 이길 수 없는 이 길을 또 말씀으로 쉽게 가르쳐 주셨사오니, 이 말씀의 길을 따라 우리도 한 걸음 복되게 나아가려는 믿음의 저희들 되게 해주옵소서. 세우신 주의 종을 붙들어 역사하여 주옵소서. 믿음의 길로 바른 길로 하늘나라의 길로 복되게 인도하실 때마다, 피곤치 않게 하시고 바른 정로의 길을 바르게 인도할 수 있도록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끝까지 붙들어 역사하여 주옵소서. 다가오는 8월 집회를 위해 기도하나이다. 참석의 은혜와 함께 마지막 시간까지 말씀의 권능으로 함께해 주시고, 모두가 다 참석할 수 있는 귀한 집회가 되도록 친히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후시간도 주시는 말씀 잘 깨닫게 해주시고 각자에게 주시는 길을 바로 찾으므로, 이번 한 주간도 주의 인도만을 따르는 복 있는 복된 신앙의 길로 가는 귀한 한 주간 되게 해주옵소서. 함께 해주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귀머거리 된 귀신 벙어리 된 귀신 못 듣는 사람 말 못하는 사람, 소리는 들리는데 그 소리 속에 뜻을 못 알아들으면 이 인격과 신앙이 다 엉망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말은 하는데 소리만 내지 할 말을 못하는 사람 할 말을 안 하는 사람, 필연적으로 엉망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모두 다 듣고 우리 모두 다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말 그 귀 말고 주님이 들으라는 걸 듣는가, 주님이 하라는 말을 하는가, 이렇게 우리가 우리를 점검해보면 이건 청각장애 언어장애 문제가 아니라, 죄짓게 하는 귀신에게 붙들려 죄한테 엉망이 되어버린 자기 문제를 살필 수가 있어야 됩니다. 이것은 자연도 과학도 자기노력도 우연도 해결을 못하고, 창조의 하나님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 그 예수님이 직접 해결을 하시던 아니면 예수님을 따라 예수님을 따라 배우고 예수님을 따라 배워가고, 또 예수님을 닮아 예수님의 흉내를 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게 제자입니다.

믿음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적지만은. 근데 주님은 믿음이라는 것은 적고 많은 문제가 아니다. 적으면 채우면 될 것 아니냐 그런 문제가 아니란 말입니다. 믿음이란 있냐 없냐만 가지고 따집니다. 많고 적은 걸 따지지 아니합니다. 누가복음 17장 5절 이하에 보면, 주님을 따라 다닌 제자들이 주님을 보니까 늘 기적을 행한 뒤에 믿음이 있으면 된다. 믿으라 그러시니 자기들이 믿음이 있기는 있는데 믿음이 적어서 문제가 생긴 줄 알고,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믿음이 있는데 믿음이 적으니 좀 보태주소서. 돈이 없는 사람이야 있겠습니까? 10원이라도 있지 100원이라도 있지. 돈은 부족하면 더하면 되어 지나 믿음이란 있냐? 없냐? 이걸로만 차 있지 많으냐 적으냐는 문제가 없습니다. 누가복음 17장에서는 믿음이란 겨자씨 믿음만 믿음이다. 겨자씨란 생명이 있으면 아무리 작은 생명이라도 천하 땅 천하 세상을 뚫고 올라갈 것이고, 생명이 없는 것은 2톤짜리 코끼리를 땅에 파묻어놔도 거름만 되지 움 돋지는 않습니다.

겨자씨는 엄청 작습니다. 생명이 있는 겨자씨는 땅에 파묻어 놓으면, 땅을 먹고 움이 되고 움이 자라고 열매를 맺어버립니다. 그 믿음이란 하나님과의 연결 하나님과 연결이 되면 아이의 연결도 전능이고,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져 버리면 사도 바울의 믿음도 헛일이고 모세의 믿음도 헛일입니다. 우리의 선입관이 크면 좋고 작아서 문제라 크냐? 작으냐? 자꾸 여기에 선입관이 잘못 들어가니까 믿음이란 있다. 없다만 가지고 따지는 거다. 그래서 19절에 “믿음이 없는 세대여” 너희들은 믿음이 하나도 없다. 무리보다 서기관이 더 많이 알고 서기관보다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은 그 믿음이 더 큰 믿음입니다. 아홉 명이 모였으니 믿음도 엄청 컸을 것이나, 아무리 산더미처럼 많이 모아놔도 하나님과 연결이 딱 되어 진 생명 있는 믿음, 이것만 산 믿음이고 그 믿음만 믿음이고 그 믿음은 능치 못하심이 없는데, 그냥 뭉쳐놓으면 많다고 되고 말고가 아니다. 이걸 19절에 가르쳐 “믿음이 없는 세대여” 주님 있을 때 주님과 연결이 되어 적지만은 산 믿음을 가져라. 그리고 주님이 가시면 주님 대신에 제자가 주님 되고 그 제자가 죽으면 그 다음 제자가 주님이 되고, 주님은 보이지 않게 주님 오시는 날까지 우리와 함께하고, 눈에 보기는 주님은 잠깐 왔다가고 제자와 제자가 계속 이어져 주님을 대신하라. 기다리지 말아라. 얼른 그리되라. 그럴 때에 22절에 그 아버지가 “할 수 있거든” 불쌍히 여기사 할 수 있거든 도와주소서. 주님이 할 수 있냐? 없냐? 되면 좋고 안 되면 말고 그건 안 믿는 믿음입니다.

내가 이해되고 내가 좋으면 따라갈 거고 내가 이해되지 않고 내가 싫으면 안 할 겁니다. 그건 거부입니다. 순종이란 믿기 싫을 때 이해가 되지 않을 때, 그때 자기를 꺾고 따라가야 순종이며 그게 믿음이고, 그럴 때에 책임진 사람이 알아서 하는 겁니다. 그렇게 보면 부모 말 듣는 아이들 없고, 왜 어릴 때는 말을 들어야 유리하니까 말 듣는 겁니다. 머리 굵어지면 이제는 뭐 말 좀 안 들어도 어떡할 겁니까? 머리가 굵은데. 이거 그때부터 삐뚤어진 것이 아니라 어릴 때부터 시작을 한 겁니다. 부모가 몰랐지. 원수를 기르고 있었던 겁니다. DNA 검사해 보니까 혈액형 같고 유전자 같으면 내 자식입니까? 같아야 같은 거지. 소나무 요즘은 콘크리트로 만들고 페인트로 칠해놓으면, 얼마나 기술이 좋은지 요즘은 조화를 만져 봐도 이게 조화인지 생화인지 모릅니다. 만져 봐도 얼마나 기술이 좋은지. 사진 찍어 그림만 같으면 부모자녀라. 그거는 강아지도 그렇고 그거는 지네도 그렇고 그거는 독사도 그렇습니다. 생긴 거는 부모를 닮지 않아도 속에 든 사상이 같고 생각이 같고 생활이 같고, 신앙으로 말하면 그 속에 들어있는 믿음이 같아야 그게 참 믿음이지. 남 보기에는 주님 따라다녔고 속으로는, 떡 얻어 먹을 때 풍랑 일어 빠져죽을 뻔 할때 그때 살려줄 때나 주님이지, 나 내 마음대로 사는데, 네가 네 마음대로 살면 왜 제자라 그러냐? 네 멋대로 다니지. 주님으로부터 빨아 먹을 것이 있으니까 그걸 빨대 족이라 그러는데 한 30년 넘어 된 것 같습니다. 그 말을 들은 지가 빨대 족. 남이 수거하고 젖만 들어놓으면 빨대만 꽂고 쪽쪽 빨아 먹고 가버립니다. 천하보다 귀한 내 아이를 누가 빨대 족을 만들어 빨아먹는 기생충으로 만들어 놨느냐? 엄마입니다. 그리고 아버지입니다. 빨아 먹고 도망이나 가면 좀 덜한데 제 부모 은행에 잡히려고 멱살 잡고 갑니다. 나이 많으면 끌려가지 별 거 있겠습니까? 침대에 누워 있는데. 백지에 지장 찍어버리면 되는 거고 그 지장 위에 위임장하고 지장 찍으면 면사무소 가면 인감증명 떼 줍니다. 집도 다 팔 수 있습니다. 부모가 만든 아이입니다.

주님은 하나님이라 제자들에게 속지 않습니다. 지금까지는 너희들은 빨대 족이다. 너희들은 기생충이다. 너희들은 주님한테 얻어먹으려고 다닌 착취자들이다. 거지들이다. 기회가 얼마 남지 않았다. 네 마음 다하여 주님께 뭘 배울 거냐? 너 마음 다하여 주님과 다른 나를 어떻게 꺾을 거냐? 얼른 꺾고 얼른 고치 거라. 가룟 유다는 죽기를 각오하고 끝까지 자기를 꺾지 않았습니다. 이런 사람을 소신이 있다. 그럽니다. 개성이 있다 그럽니다. 이런 사람을 아주 진보적이라 그럽니다. 잘났다 그럽니다. 그 어느 인간을 상대로 튀는 것은 잘 될지 못 될지 모르는데, 하나님이신 주님과 맞서 삐뚤어지면 그건 지옥문을 열고 뛰어드는 꼴입니다. 그렇게까지 뛰어들면 주님도 잘 가라고 놔두지 건져주고 그러지를 않습니다. 영은 한 번 살려주고 심신은 매 현실마다 억지 부리고 싶으냐? 억지 부려라. 대들고 싶으냐? 주님 마음껏 대들어도 그냥 놔둡니다. 그리고 그 시간에 움직인 행동과 인격만 딱딱 정리해서 전부 처리해 버립니다. 죽는 날까지 주님을 패대고 이기고 죽은 사람, 자기는 주님을 짓밟고 이겼다 그러고 주님은, 네 인생은 전부 네로처럼 저 김일성처럼 네 꼴이 그 꼴이다. 그러십니다. 그 여기 아이의 아빠가 알아듣고 그렇다면 주님이 할 수 있다면 해주옵소서. 23절입니다.

할 수 있거든 해주옵소서. 22절. 할 수 있거든 하고 할 수 있거든 말고 그건 믿음 아니다. 믿음이란 주님이면 전능이다 다 된다 항상 된다. 딱 단정하고 맡기거라. 그리고 주님이 해결해 주셨습니다.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 당연합니다. 믿음이란 따라가는 거니까. 주님 시키는 대로 따라가는데 안 되면 주님이 가짜지. 돌부처 시키는 대로 따라 가가지고 되는 나라 보셨습니까? 되는 집 보셨습니까? 안 봐도 그건 가짜지. 주님 따라가는 사람들 중에서는 되는 나라 안 되는 나라 되는 사람 안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안 되는 사람은 자기 속으로 꽁하고 있다가, 급하면 자기 마음대로 핸들을 딱 돌립니다. 그래놓고는 아이 목적지가 아닌데? 그게 네가 가운데 핸들 대를 멋대로 털었으니까 그렇지. 주로 15살에 한 번씩 틉니다. 한 스물 되면 제 마음대로 운전해 버립니다. 핸들을 건드리면 주님 가는 십자가에는 못 따라갑니다. 그리고 주님의 도우심은 없습니다. 이게 24절입니다. 아이의 아비가 믿나이다. 도와주소서. 믿나이다. 저는 믿음이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믿음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따르겠나이다. 그리고 자기를 다 맡겨 버렸습니다. 여기에 아이의 아빠가 주님께 맡길 것은 말하자면 하나 정도입니다. 서기관들은 한 둘이나 셋이 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한 다섯이나 가진 사람들입니다. 하나든 둘이든 다섯이든 내놓지 않으면 주님은 손을 대지 않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제일 못난 이 아이의 아빠가, 제가 가진 거 하나입니다. 다 드리겠습니다. 알아서 해결해 주옵소서. 그리고 주님이 귀신을 내쫓아버렸습니다.

가정마다 귀신 때문에 복잡하지 않은 가정은 없을 겁니다. 아내들이 남편을 보면, 아이 저 인간은 다 좋은데 저 노름하는 저 버릇 저거는 귀신의 버릇이다. 맞습니다. 그건 귀신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남자는 100점인데 화만나면 주먹질하는 게 문제다. 그 주먹질도 귀신입니다. 주먹으로 해결이 될 일입니까 가정에? 이게 군대입니까 교도소입니까? 가정인데 이건 10년 20년 잘 따라오다가 1~20 년에 한 번씩 휙 뒤집어 버립니다. 아이 뭐 그때 딱 한 번인데, 그 귀신이 10년 20년 공든 탑을 다 무너뜨린 겁니다. 삼풍백화점이 뭐 한 번 무너졌지 열 번 무너졌습니까? 한 번 무너지는 통에 엉망이 돼 버렸지. 망대라는 것은 무너지면 안 되는 겁니다. 우리의 신앙의 건설이 그렇습니다.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오후에. 주님 빼버리면 우리는 믿음 없는 사람들입니다. 믿음 없는 세대입니다. 기본적으로 그렇습니다. 교안 왼쪽 제일 밑입니다. 믿음이란 분량이 부족해서 문제냐? 부족한 문제가 아닙니다. 잘못된 믿음 잘못된 게 문제입니다. 잘못된 게. 누가복음 17장에도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으면 뽕나무더러, 예배당 주차장 밑에 있는 나무가 뽕나무입니다. 그냥 뽕나무는 대개 감나무 비슷하다 보시면 됩니다. 네가 믿음이 있거든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까지 날아가서, 출렁이는 물결위에 심기우라면 그리하였을 것이오. 이게 믿음의 효력입니다.

마태복음 17장 20절에서는 이산더러 옮기라면 산이 뿌리가 뽑혀 저산으로 옮겨버린다. 산이 뽑혀 옮겨진 적 있습니까? 나무가 뽑혀 돌아 댕긴 거 보셨습니까? 네가 구경하기 위해 믿음 가지면 다 된다니까 구경 좀 해보자. 이건 주님을 시험하는 것이라. 네 혼자 해라. 믿음이란 주님이 앞서가고 뒤따르는 겁니다. 주님이 뽕나무를 뽑아야 되겠다. 그러면 순종하고 따라가면 그건 뽑히는 겁니다. 주님이야 원래 뽑을 줄 아는 것이고 우리가 뽑을 때 우리가 어떻게 뽑겠느냐? 주님이 내게 뽑기를 원하실 때 첫 번째. 그리고 나 있는 걸 다 할 때 홍해바다든 반석이든 어떤 문제든 그건 다 해결되어집니다. 요즘은 포클레인으로 뽕나무 뽑아다가 옮긴다면 그까짓 거 뭐, 태산도 요즘은 다 옮겨버립니다. 여수 엑스포 산 없애버리고 빈 들판을 산을 만드는 거 다 보셨지 않습니까? 요즘은 믿음은 커녕 주님 아니라도 포클레인 들어가면 뭐 없던 산이 생겨버리고 없던 골짜기를 파서 만들어 버립니다. 못하는 거 없습니다. 순간적으로 해야 되지 않냐? 원폭 하나 던지면 순간적으로 골짜기 생기고 순간적으로 산이 생깁니다. 주님이 원할 때 그 뒤를 따라갈 때 되는 것만 말을 합니다. 주님은 동쪽 원하는데 내가 서쪽 가고 싶으니까 그리고 내가 믿어줄 테니까 서쪽 가십시다. 그건 네가 주인이고 주님이 종이 되지. 그게 믿음입니까? 반역이지 배신이지. 믿음이란 주님의 뜻이 뭘까 찾는 게 1번입니다. 주님이 뭘 원하실까? 성경으로 차분하게 뒤져보면 나옵니다.

보건복지부에서 1년에 한 번씩 몇 백 페이지짜리 책을 냅니다. 장애인 복지정책 그걸 자세히 읽어보면, 이번 1년은 돈을 여기다대고 이렇게 쏟아 붓는구나. 아동복지 책을 읽어보면 이렇게이렇게 돈을 준다는 말이구나. 교육부의 초등학교 방과 후 프로그램이라는 500 페이지 책을 들여다보면, 신풍초등학교에 이러면 돈이 10억 오겠구나. 이러면 한 푼도 없겠구나. 그거 전부다 적어놓은 겁니다. 그 사람들은 뭐 약속해놓고 안 하는 수도 있지만은 그래도 국가의 책이라 웬만하면 그리 합니다. 이제 이런 거 다 상식으로 알지 않습니까? 국가의 책으로 나온 지침이 있는데 안 지켜? 요즘 뭐 대통령 교도소 갑니다. 하나님이 성경에 적어놓은 운영지침에, 너처럼 이 소리 저 소리하고 국가처럼 자신 없는 소리하고 그럴 줄 아냐? 성경은 요즘 말로 말하면 국가정책입니다. 국가지침입니다. 국가헌법입니다. 대한민국 같은 10원짜리들 대충이 아니라 틀림이 없습니다. 그걸 믿는 게 믿음입니다. 설마 그럴까? 그걸 불신자라 그럽니다. 안 믿는 걸 어떡할 겁니까? 치우지. 개인보다 회사만 되어도 어느 정도 지키더라. 대기업은 틀림없이 지키더라. 국가는 더 틀림없더라. 일본 미국 같은 선진국들은 뭐 여지없더라. 그렇다면 천국 하나님의 나라에 운영의 지침인 성경은 어느 정도일까? 아 이건 진리겠다. 마음이 이렇게 움직이면 믿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둘 중에 하나가 해결된 겁니다. 이제 파악을 한 겁니다.

파악을 했고 국가 지침에 18세 아동 한 스무 명이 모여 있으면, 1년에 한 1억씩 운영비를 주겠습니다. 파악이 됐으면 그럼 자기 동네 20명 모여 모아놓으면 되는 겁니다. 모아놓고 그다음 내놔! 그러면 되는 겁니다. 신청서로 적어내는 겁니다. 성경을 읽어보니 주님은 건강을 이렇게 생각하십니다. 주님은, 주님은 교회운영을 이렇게 생각하십니다. 성경을 읽어보니 국가란 이렇습니다. 성경을 읽어보니 공부란 이런 겁니다. 파악이 되었으면 하나님의 속뜻을 알아버린 겁니다. 하나. 이제 신청서 써내면 됩니다. 신청서에 이거 적고 저거 적고 맞춰서 쓰면 되는 겁니다. 내가 하나 가졌으면 하나만 적으면 됩니다. 내가 둘 가졌으면 둘만 적으면 됩니다. 내가 다른 사람보다 10배 우수하면 10배 우수한 걸 다 거기다 대고 쏟아 넣어야 됩니다. 팔순 연세 많은 분들은 업혀오고 들려와도 예배당까지 오기만 해도 하나님께서, 그 예배당 온 성의는 100점, 이래 줄 겁니다. 지금 요양시설에 계시는 분들은 침대에 누워서도 예배를 함께 드릴 건데, 침대에 누워서 눈도 못 뜨지만은 틀리니 좀 들어보자, 마음만 먹어도 하나님께서 너 백점 그럴 겁니다.

마가복음 9장 24절 교안 다 봤으니 뭐 뭔 말 나오는지 다 알겠는데, 졸아가며 들어도 이 정도는 아는데 넌 너 능력의 한 100분의 1이나 지금 깔짝거리는구나. 무조건 이건 불합격입니다. 네가 외워서 말은 할 수 있어도 주님은 손을 떼버립니다. 네 혼자 말하고 네 혼자 알아서 해라. 우리교회 목회 우리 교회 강단이 그게 많기 때문에 말이 안 먹히는 겁니다. 제가 제대로 기울이면, 제가 제대로 기울이고 그 다음 연세 많은 집사님들한테, 그러는 거 아닙니다. 이러는데 만약에 맞서면, 뭐 수술을 보내버리든지 그 집 아이 한 둘 데려가 버리든지, 한 두세 번 그러고 나면 강단에서 말 떨어지면 겁을 먹고 모두 다 순종을 하고 그럽니다. 이게 이제 손양원 목사님이나 백영희 목사님이나 65년도까지, 1월 첫 주가 되면 우리 교회 사경회 오신 김현봉 목사님 같은 사람의 말은, 그냥 지나가면서 말 한마디 했는데 그 말 안 들으면, 하늘에서 몽둥이를 가지고 온 집을 갖다가 초토화를 만들어 버립니다. 그 목회자가 화낼 것도 없고 자주 말할 것도 없고, 그러면 안 될 건데 하면 천여 명 몇 천 명 교인들이 그냥 딱 순종을 하는 겁니다. 알기 때문에.

우리나라 법학으로서는 서울대 법대가 제1인데, 서울대 법대 법학과 출신 중에 미국의 하버드 대학의 법학과 박사과정 제1번 입학 서를 받은 분이 우리 공회 교인입니다. 지금도 살아계신데.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법학박사 과정 합격증을 보냈습니다. 이걸 들고 백 목사님 앞에 가가지고, 이거 세계 최고의 나라의 최고의 학교를 지금 제가 최초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가면 안 될 건데? 너 목사 할 사람 아니야? 가는 거 안 좋을 건데 딱 한 마디 했습니다. 그분이 죽는 날까지 그냥 하는 말씀, 제 귀에도 직접 하는 말씀, 아이 그때는 컵은 말 어기면 태평양 날아가던 비행기가 태평양에 그냥 추락할까 싶어 겁을 먹고 그때 안 갔답니다. 그때가 신앙이 있었습니까? 아 그때 내가 철이 없어 그분의 말을 듣고 안 가가지고 말이지, 내가 출세 길이 막혔다고, 나이 많아가지고 그러는 이 말이 맞습니까? 그때 겁을 먹고 안 간 말이 맞습니까? 그거는 뭐 알아서 하면 됩니다. 하나님께 붙들려 자기를 다하게 되면 그리고 하나님 심부름을 하면, 그런데도 말 안 들으면 장애자를 만들어 버리고 초상을 쳐버리고 하나님이 하늘에서 천벌을 직접 내려가지고, 나의 종의 말은 듣는 게 좋다. 하나님이 이렇게 움직여야 그냥 곱게곱게 말 몇 마디로 교회가 잘 운영이 됩니다. 이게 이제 안 되니까 분명히 이건 길이 아니고 이게 길이라 그러니까 이게 길입니다. 이게 길입니다. 애 터지게 자꾸 그러는데, 너는 능력이 없고 너는 하나님께 순종을 별로 안 해서 하나님이 너를 많이 도와주지 않는구나. 그 말밖에 안 됩니다.

이게 어느 정도인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신풍교회 목사 말 안 들으면 결국은 큰 일이 생기더라. 이게 많으면 실력 있는 목사입니다. 그 목사 말 거꾸로 하니까 더 잘 되더라. 그건 하나님과 각자가 알아서 결정할 일입니다. 다른 분은 다 나두고, 백 목사님 입에서 말 떨어진 거는 제 경험상 단 한 마디도 틀리는 걸 못 봤습니다. 잘 몰라 놓으니까 그분 생전에는 그분 무슨 말해도 저도 잘 안 들었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말을 잘 듣는 줄 아는데 결정적일 때는 아니요. 아니요. 해가지고 많이 빠졌습니다. 살아갈수록 참 그분 말은 10년 뒤에 보니까 맞고 20년 뒤에 보니까 맞고 30년 뒤에 보니까 더 맞고 맞구나. 뒤에 알아놓으니까 제가 딱 이 모양 이 꼴입니다. 좀 더 일찍 하나님께 붙들린 분, 하나님의 뜻을 찾아 분명히 내게 필요한 말씀을 했으니 그냥 좋게 순종하는 게 좋은데, 이걸 훨씬 일찍 알았더라면 뭐 말하자면 우리 교회가 천 명 되고 뭐 이 시골에서 만 명이 되고 그러지 않았을까? 그냥 괜히 하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붙들린 만큼 하나님이 뒤에 실제 역사를 하십니다. 이걸 신앙의 능력이라 그럽니다. 어떤 말은 하나님하고 맞는 말도 있을 겁니다. 어떤 말은 안 맞는 말도 있을 겁니다. 알아서 취사선택하십시오. 제가 잘못잡고 여러분께 전한 것은 그냥 저 양반이 저러는구나. 그러시면 됩니다. 그냥. 저건 분명히 하나님의 뜻에 맞고 분명히 전하는데 저거는 확실하게 바로 전하고 있고 최선을 다했다 싶으면, 그 이후는 저는 모릅니다. 그리고 가정별로 살펴봐가지고 본인들이 다 알아서 하지 않겠습니까? 순종하니 좋으면 더 순종할 거고 순종해 보니 판판이 안 좋으면 거꾸로 할 거고. 그 믿음은 분량 문제가 아니라 잘못된 믿음이냐 바로 된 믿음이냐 옳으냐? 그르냐? 이게 문제입니다. 단 내게 맡긴 것은 다해야 하나님이 도와주십니다. 그래서 바른 믿음은 참 믿음인데 참 믿음은 전능이라 디모데 후서 3장 15절 잠깐 살펴봅니다. 넘겨서 346쪽입니다.

15절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첫 번째 성경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말씀 속에는 하나님의 뜻 생각이 있습니다. 이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예수 믿음. 성경은 예수 믿음이 들어가면 네 멋대로 말고 네 생각 말고 예수 믿음. 예수님이 어느 쪽인가 예수님이 뭔가 예수님이 뭘 생각하는가? 성경은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이 더해지면, 믿음이 더해지면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성경은 구원입니다. 성경은 구원인데 믿어야 구원입니다. 성경을 내 마음대로가 아니라 성경을 주님의 뜻을 찾아 순종하면 구원이 되어 집니다. 그리고 17절로 넘어가면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람 우리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크게 보면 성경은 17절 온전하게 만듭니다. 성경 빼놓으면 인간은 온전해질 수 없습니다. 많은 말씀으로 살펴볼 수 있는데, 마가복음 9장 24절 믿음을 배우는 이 믿음과 관계되는 말씀입니다. 성경이 우리를 온전하게 만듭니다. 우리가 성경 말씀으로 따라가다 보면 온전해집니다. 그 온전해져야 그게 구원입니다. 99점은 온전이 아닙니다. 1점이나 50점이나 99점이나 인간끼리 우리끼리 비교해 보면 신앙이 많이 차이가 나는데, 99점까지 올라와도 주님은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리고 자기를 다 드릴 때 내 생각 다 꺾어버리고 나 섭섭한 거 꺾어버리고, 내가 가지고 싶은 애착 끊어버리고 성경말씀 속에 주의 뜻을 찾아 따라가야 믿음입니다. 나를 다 꺾고 따라가는데 나 있는 힘 다하여 주의 뜻을 따라가면 믿음 성경믿음입니다. 성경믿음.

성경 말씀으로 쭉 다하여 따라가면 그 결과 맺어지는 것은 온전입니다. 그 온전을 구원이라고 그럽니다. 지옥 갈 죄인의 천국 가는 의인으로 바뀌는 것은 우리가 죽을 때 모를 때 하나님이 알아서 다 만들어놨고, 내 마음 내 생애는 우리한테다 대고 맡겨놨습니다. 네 마음이 너 생각이 너의 철학이 너의 인생관 너의 모든 생활이, 성경말씀 속에 주님이 뭘 원하는 고? 주의 뜻을 찾고, 주님의 뜻이 동쪽이면 동쪽으로 서쪽이면 서쪽으로, 내가 할 수 있는 내가 가진 것 다하여 또박또박 따라가면 성경믿음입니다. 성경 떼놓고 내 있는 힘을 다하면 그건 네 멋대로고. 성령의 뜻은 찾았는데 내 절반만 하면 방향은 맞는데 절반만 했으니 주님은 도와주지 않으십니다. 말씀으로 방향을 잡고 말씀으로 길을 찾고 그다음 내게 주신 것 다 하여 걸어가면, 그러면 성경믿음 그러면 주님이 필요할 때 직접 나서서 해결합니다. 주님이 직접 나서서 해결하면 그게 온전입니다. 인간은 온전을 못 만듭니다. 내가 다 했으니 온전아니냐? 그건 너 보기 온전이고, 박사가 다 했으면 굉장한 거 아니냐? 그러면 박사 수준에서 온전이고 주님 보실 때 온전이라야 되는데 인간의 온전은 필요가 없습니다.

세상이 하늘나라가 아니라 세상에서는 준비만 해가지고, 세상에서 만든 걸 가지고 우리가 가야 될 나라는 교안 왼쪽 제일 위에입니다. 따라합시다. 신령한 나라(신령한 나라), 완전한 나라(완전한 나라). 신령한 나라를 줄이면 영계라 그럽니다. 세상에서야 부자는 부자대로 살고 가난하면 가난한 만큼 살지 뭐, 덜 먹으면 되지 뭐가 어때서? 이게 통합니다. 내가 뛰었는데 한 자를 뛰면 한 자 뛴 거고 참새처럼 10m를 날면 10m 나는 거고, 독수리처럼 뭐 1킬로를 날아오르면 더 좋은 거고, 세상나라는 여러 가지 청이 많습니다. 영계는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100점 한 것만 들어옵니다. 나머지는 다 지옥입니다. 영계 하나님의 나라는 신령한 나라입니다. 이 신령한 나라는 요한복음 3장 5절 6절에서 보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그리고 “육으로 난 것은 육이오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불신자도 영 없이 부모의 몸과 마음이 아이의 몸과 마음을 만듭니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니. 그건 세상에서만 삽니다. 짐승도 그리 삽니다. 이 심신으로 된 내가, 하늘나라 갈 수 있는 나를 만드는 것은 이건 성령으로 난 것이라야 되지,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그건 세상에 두고 가야 됩니다. 주님 떼고 성경말씀 떼고 노벨상을 받던 원자탄을 만들든 컴퓨터를 만들든, 세계 최고의 석학이 되든 말든 그건 땅 위에서 자기들끼리 일이고, 죽어 하늘나라 갈 때는 먼지 하나도 못 가지고 갑니다.

이 시골 오늘 하루 이번 한 주간 살며, 주님이 뭘 원하시는 고? 이걸 찾을 때 성령이 나를
만들어 가십니다. 내 심신 속에 영으로 된 걸 신령한 걸 만듭니다. 이걸 영계로 옮기는 것이 완전한 나라 신령한나라 하늘나라로 가지고 가는 겁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0절에 보면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 혈과 육이라니? 영을 뺀 심신을 말합니다. 성령 없이 인간이 만드는 신학이든 신앙이든 목회든 뭐 어떤 기적이든 세상 것이든 할 것 없이,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아예 영계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믿는 우리의 심신도 썩어진 겁니다. 죄로 썩어진 이것은 신령한 걸 줘봐야 받지를 못합니다. 내 마음을 떠서주면 밥그릇에 받을 수 있습니까? 내 정성을 떠주면 국그릇에 받을 수 있습니까? 눈에 보입니까? 담을 수 있습니까? 눈에 보이는 쌀이라야 금싸라기라야 보석이라야 담고 뭐가 있는데, 안 보이는 마음과 정성을 무슨 수로 바케스에 담을 것이며 훔쳐올 겁니까? 마음의 세계인데. 신령한 나라 영계 하늘나라는 이 땅위에 금을 가지고 가고 송금을 하고말고 그러지를 못합니다. 이 몸과 마음은 썩은 겁니다.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줘도 못 받습니다.

원숭이한테 영어 책 주면 영어 책 들고 간다고 그게 영어가 따라갑니까? 영어 책 종이는 따라가도 영어는 못 따라갑니다.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못 받는다.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줘도 받지 못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신령한 나라입니다. 이건 우리의 심신이 믿는 사람 우리만 우리의 심신이 말씀으로 주의 뜻을 찾아보고, 그 주의 뜻을 나 힘 다하여 순종할 때 뒤따라 갈 때, 내 정성 다하여 따라오는 그 정성을 주님이 보시고 믿음이다. 됐다 그러고 나면 이게 뭐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러면 주님이 직접 해결을 다 합니다. 모세에게 홍해바다를 향해 손을 들라. 지팡이 가진 손으로 홍해바다 위를 들었습니다. 그런다고 물 한 방울이라도 움직입니까? 홍해바다 위를 모세가 손으로 가지고 부채를 치란다고 물 한 방울이 튀겠습니까? 모세의 두 손이 들릴 때에 그 인도하는 주의 뜻을 알았구나. 시키니까 80 영감이 두 손을 들었구나. 정성을 보시고 홍해바다는 주님이 직접 찢어버렸습니다. 모세가 마구 손을 드니까 그 손바람 장풍이 들어 주님이 홍해바다를 열 때 좀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이게 감리교 간판입니다. 감리교 분들은 성경을 그렇게 믿습니다. 광야에서 물을 낼 때 반석 바위를 지팡이로 치라니까 바위로 그냥 바위에다 대고 모세가 지팡이로 내리 찍어버리니, 그 지팡이 속에 그래도 습기가 조금은 있지 않았을까? 그게 생수가 나올 때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또 바위가 갈라졌다 했는데 나무막대기로 치니 바위가 갈라지기야 했겠습니까마는, 그래도 이게 바위를 바위가 깨질 때 나무 막대기가 치니까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았겠냐? 그래서 인간이 돕지 않으면 하나님도 할 일을 못 한다 이게 감리교입니다.

감리교회 교리가 이래 놓으니까 감리교 교인들은 정상적인 감리 교인들은 목숨 걸고 죽자고 열심히 합니다. 감리교 교리계통이 감리교 성결교 순복음 교회라고 늘 그랬습니다. 여러 번 말씀드렸으니까 이런 거는 상식적으로 들어 놓으십시오. 미국은 국회라 그러지 않고 의회라 그럽니다. 의회. 우리나라는 의회라 부르지 않고 국회라고 그럽니다. 그 말이나 그 말이나 다 미제입니다. 똑같습니다. 그것처럼 감리교 교리로 교단을 만든 것은 감리교, 감리교 교리로 떠드는 걸 만들었는데 순복음, 감리교 교리로 만들었는데 깨끗하다고 모인 사람들이 성결교입니다. 똑같습니다. 원리는 뭐냐? 광야를 가는데 200만 명이 먹을 물이 없을 때 모세에게 나무 막대기로 지팡이로 바위를 쳐라. 바위를 치니까 바위가 쪼개지면서 마구 샘물이 콸콸 쏟아졌습니다. 감리교 교인들은 나무막대기로 치니까 하나님이 열어줄 때 도움이 되지 않았느냐? 모세가 안 쳤으면 그게 열렸겠냐? 광야의 샘물이 솟은 것은 하나님 더하기 모세였다. 모세역할이 몇 프로쯤 되었겠느냐? 뭐 1프로냐 0.1%냐? 하여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다. 그 말입니다. 장로교는 모세가 쇠망치로 친다고 불꽃이 일지 물은 한 방울도 안 나옵니다. 근데 왜 쳤냐? 하나님이 치라니까 순종함으로 쳤을 뿐이다. 쳐봤자 물이 안 나오는데 뭐 하려고 쳐? 쳐라할 때 그리고 치니까 치는 모습을 보고 애썼다 수고했다. 아이 그놈 착하다 그래. 물은 내가 해결하마! 주님이 100% 열어주신 거다. 그래서 장로교 교리는 아무리 봐도 100%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엄청 많이 도와주시고 저도 조금 했습니다가 아닙니다. 그건 감리교고. 제가 살아온 길 되돌아보니 전적 은혜입니다. 남 보기에는 제가 한 것 같습니다. 열심히도 했습니다. 어느 정도 한 것 같습니다. 남이 볼 때 제가 볼 때는. 그렇다고 그것이 구원의 도움이 됐냐? 온전해지는데 도움이 됐냐?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 할 일을 다 하고 그 다음 주님을 기다립니다.

말 안 듣는 아이 위에 가르쳤고 야단도 쳤고 돈도 줘봤고 달래봤고 기다려 줘봤고, 제가 할 대로 다 해봤습니다. 이제 저로서 할 일은 없습니다. 그만큼 애써본 부모님 계십니까? 제가 봐도 다 아닌데. 저도 사택 아이를 그렇게 다 한 것 같습니까? 저도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더 잘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이 도와주신 것은 뭐냐? 그건 하나님이 한 거지 제가 한 게 아닙니다. 상 받을 것 없습니다. 급해서 해줬으니 다음에는 너 할 수 있는 대로 다 하거라. 내가 할 수 있는 대로 다하고 그리고 주님이 해주면 뭐가 달라지는데? 나 할 걸 다 하고 주님이 도와주셔서 되어 지면, 주님이 한 걸 내가 한 걸로 계산을 해주십니다. 나는 다하지 않았는데 주님이 하면 내 걸로 계산을 안 해줍니다. 이게 천지차이입니다. 모세가 홍해바다 앞에서 손을 들지 않고 제가 손든다고 해결되겠습니까? 버텨도 하나님이 홍해바다를 열고라도 다 해결을 해 주십니다. 만약에 그렇게 통과가 되었다면 모세 너는 홍해 앞에서 강퍅했다 고라와 같았다. 이렇게 찍힙니다. 손을 들라 할 때 들고 그리고 물을 갈라버리고 그러고 통과를 하니까 모세가 생각할 때는 자기가 한 게 없습니다. 근데 하나님은 모세의 네가 니 백성을 다 구원했구나. 너 이름은 모세다 구원이다. 네가 오실 주님과 같다. 이렇게 계산을 해 줘 버렸습니다.

므리바에서 반석을 때리라 그럴 때 한 번만 때려야 되는데, 모세가 성질이 나는 바람에 두 번을 쳐버렸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할 일은 다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모세한테 너 가나안 출입금지, 이게 성경해석입니다. 그리고 한 주간 살 때 마음속으로 우리가 노력할 방향입니다. 할 수 있는 대로는 다 하십시오. 내 멋대로 말고 내 멋대로 해놓고 나는 다 했는데 제발 그런 억지소리 제발 좀 하지 말고, 부탁한대로 해야 그게 믿음이지. 그게 의인이고 그게 순종이지 그게 약속이지. 안 되면 지 멋대로 해놓고 다했다 그러면 그 억지지. 인간끼리도 그렇습니다. 주님의 뜻이 뭔고 찾고, 찾았으면 할 수 있는 대로 다하고 다시 살펴 맞는가 보고, 맞으면 그리고 다 했는지 아직도 남았는지 봐서 남았으면 다하고, 바로 되었는지 다 했는지 점검하고 다 됐으면 주님 이것은 이제 주님께 넘깁니다. 필요한 때 알아서 주님이 다하시고 저는 감사하겠나이다. 이렇게 걸어봐 보셨습니까? 이렇게 한 몇 번 해보셨으면, 천하가 뭐 이러고 저러고 간에 이 길 걸어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구경을 못 해보니까 순복음 갔다가 마음이 감리교 갔다. 뭐 시내 갔다. 여기 왔다가 저기 갔다가 어디로 가야 득 보느냐 전부 족제비 생쥐를 만들어 버렸지. 덕 볼 것 같으면 예 15년간, 덕 볼 거 없으면 열다섯 살짜리가 신풍교회가 해준 게 뭐 있는데요? 확 다른 교회 가 버릴라. 제 귀에다 대고 직접 그럽니다. 15년간 먹여주고 온갖 거 다 해준 거는 그건 다 닦아 먹고, 열 댓살짜리가 15년 만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신풍교회 영 못 쓰겠습니다. 옆에 교회 가렵니다. 가는 거는 자유인데 그런 짓 한 번 하고 나면 두 번째는 못 도와줍니다. 왜 못 도와주죠? 또 도와주면 또 그런 사람 되거든요. 나쁜 게 반복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되면 나중에 못 고칩니다. 도와줘서 덕 못 볼까 싶어 그런 것이 아니고, 나쁜 게 반복이 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되면 제2의 천성이 돼가지고 회개하지 못하는 에서가 됩니다.

모를 때는 열 번도 쏟고 스무 번도 도와줍니다. 알 만한 사람이 알 만한 세월 속에 알면서 억지를 부리면, 교회를 상대로 협박을 하는데 마음이 이래 되면 하나님도 우리한테, 하나님이 이번에 제 기도 안 들어주면 저 절 갑니다. 이걸 처음. 믿는 사람이 협박하면 하나님이 절절 매고 다 해 주십니다. 신풍교회 집사쯤 되는 사람이, 이번에 이 기도 안 들어주시면 제가 불교 가버립니다 그러면, 가거라 그럽니다. 한번 가봐라 그럽니다. 가기만가면 제대로 하나님 구경을 시켜준다 이래 나오십니다. 그래서 이 원리로 아이를 기를 때, 사람을 상대할 때 교회를 운영할 때도 그럽니다. 모르는 사람한테는 속아가며 속은 것처럼 다 도와줍니다. 알 만한 사람이 알 만한 세월인데, 비록 애들이라도 열댓 살 되면 충분히 알 건데, 알 만한 것이 믿는 집에 알 만한 것이 충분히 도움을 받아놓고 교회를 슬쩍 딱 치면서 협박하고 들어오면, 협박해 봐라. 신풍교회 예배당 앞에 제 가족이 플래카드 걸고 몇 년을 갖다 전과자 교회라고 욕을 하고 집집마다 댕겼지 않습니까? 집안 천 명이 와서 그래도 못 들어줍니다. 그걸 들어주면 더 나쁜 인간되니까 사랑함으로 못 도와줍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립시다.

말도 곱게 마음도 곱게 이왕 얻어도 곱게 말해서 곱게 걸어가는 것이, 자기도 좋고 하나님도 좋습니다. 똑같은 걸 기어코 말을 못되게 해가지고 참 많은 사람을 복잡하게 만들지 마십시다.



(기도)
복되게 만드셨고 복되도록 예정까지 해두셨고, 영원한 영광의 복된 목표로 설정해 두셨으니, 우리에게 주신 자유로 오늘도 한 주간도 만사를 통해 주의 뜻을 찾아보는 저희들이 되게 해주옵소서. 주의 뜻을 찾는 순간, 자기마음 자기정성 다하여 따라가는 저희들이 되게 해주옵소서. 주의 뜻인지 그리고 내 정성 다했는지 살펴보고, 나머지는 맡겨 놓으면 주님이 전능의 능력으로 좋게 해주신다는, 한 가지만으로 걸어가는 남은 때가 되게 해주옵소서. 이 하나로 개인과 가정에 어떤 난제든지 주의 은혜를 구하며 담대하게 나가는 저들 되게 해주옵소서. 이 한 가지로 교회와 공회와 우리 한국교회의 앞날까지를 담대하게 믿고 나가는 오후예배 저들이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차: K.Y.Y

Comments

Category
State
171,084 since 2005
153,676 since 2020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