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22.6.19 막9:24 귀신은 주님 말씀을 믿고 따를 때 주님이 직접 해결, 방향과 진실이 믿음의 내용

설교 다시보기
동영상이 준비 중이면 '제목'란에 요일만 표시, 타이핑이 첨부되면 점(.) 표시 

.주전22.6.19 막9:24 귀신은 주님 말씀을 믿고 따를 때 주님이 직접 해결, 방향과 진실이 믿음의 내용

관리1 0 87 06.19 12:24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자료 배치)
1. 설교 타이핑 
2. 설교 교안  




---------------------------------------------------------------------------------------
(설교 타이핑)

220619 주전
 
제목 : 귀신은 주님 말씀을 믿고 따를 때 주님이 직접 해결, 방향과 진실이 믿음의 내용
 
사회 : 안응규
찬송 : 66장(울어도 못하네), 176장(이 몸의 소망 무엔가) / 77장(어지러운 세상 중에)
 
본문 : 마가복음 9장 24절 -
 
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오 하나님의 선물이라
고장이 많은 저희들을 지극히 사랑하여 주시 사 사활 대속 공로로 말미암아, 영원히 하늘나라 바라보며 영원히 하나님의 형상으로 닮아갈 수 있도록 귀한 길을 열어 놓으신 은혜를 진심으로 감사함을 드립니다. 오늘도 귀한 주일을 맞이하여 눈과 귀가 닫혀 있는 우리의 심각성을 아시 사, 주님 아니고는 아니 될 수 없는 이 사실을 깨닫게 해주시고, 오직 주님 밖에 우리의 인간 병을 고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 때에, 저희들이 이렇게 함께 주님 앞으로 모였나이다. 긍휼히 여겨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 사, 우리 각자에게 있는 모든 난제들 어려움들 하나씩 둘씩 깨워주시며, 오직 주님만 바라보라고 주신, 이 복된 현실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이 시간도 귀한 말씀으로 돌아보며 살펴가며, 영원을 준비하는 오늘의 귀한 주일이 되어 지도록 말씀을 통하여 고침 받는 귀한시간 되도록, 닫혀 있는 우리의 마음의 문들을 열어 주옵소서. 시대가 심각한 시대인지도 모르고 마구잡이로 귀신에게 쫓겨 살아왔던 과거를 돌아보나이다. 더러움에서 다 헤어 나와 깨끗으로 하늘나라 바라보며, 하나님만 더욱 의지하고 바라보는 귀한 종들이 다 되게 해 주옵소서. 이 시간도 주의 이름으로 모인 곳마다 함께하여 주시고 또 이 시간 세우신 주의 종을 붙들어 역사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눈과 귀를 열어주셔서 이 시간도 우리의 갈 길을 바로 찾아 바로 걸을 수 있도록, 깨닫는 은혜와 함께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역사하여 주옵소서. 온종일 주일을 거룩하게 복되게 지키는 귀한주일 되도록 친히 동행해 주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지난 한 주간 귀신 들린 아이를 살펴봤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해결할 수가 없고 과학 자연의 힘으로도 할 수가 없고 우연으로도 될 수 없는, 이런 신앙의 난제는 두 말할 것 없이 그냥 귀신 문제라 보시면 틀림이 없습니다. 그 귀신을 뭔 산속에 머리 푼 그런 자기가 생각하는 귀신이귀신이 아니라, 내 속에 죄를 짓게 하는 내 속에 들어와서 나를 죄를 짓게 하는 그 배후가 바로 귀신입니다. 눈에 보이는 귀신이면 이건 도망을 가든 이렇게 해결을 해보지만은, 죄를 짓게 하는 그 배경이 바로 귀신입니다. 바람은 볼 수가 없습니다. 바람을 보려고 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나뭇잎이 흔들리면 흔들리는 나뭇잎을 보면서 바람을 생각하는 겁니다. 속도와 방향과 여러 가지를. 영이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마음도 눈으로 볼 수가 없지 않습니까? 마음을 눈으로 보려고 시작하면 뭐 마지막에는 다 정신병원 가버리고 맙니다. 마음이 넓다 좁다 마음이 검다 희다. 이건 마음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참고하도록 이렇게 저렇게 말하는 것이 지금 바람이 아닙니다. 마음이 아닙니다. 귀신 들린 아이를 아버지가 데려온 그리고 치료한 기록을 한 주간 살폈습니다. 과학으로 병원으로 내가 조심해서 또는 우연히 해결한다면, 그건 귀신 문제가 아닙니다. 어떻게도 해결이 되지 않으면 그런데 그것이 죄를 짓고 인격과 신앙의 문제가 되면, 딱 단정하고 다 같이 원인이 뭐라고요? 귀신입니다.
 
귀신이 뭐냐 그건 다음에 배우고, 2020년 2021년 2년 넘도록 37.5도 열이 난다. 열이 난다. 근데 이렇게 뭐 인후통이 오고 그렇다. 근데 이게 이틀 3일 간다. 어떤 약으로도 안 된다 그러면 코로나 바이러스 19가 원인이 아니겠는가? 가정에서는 현미경으로 못 봅니다. 그 현상을 보고 이것은 코로나다 그러는 겁니다. 그런지 안 그런지 모릅니다. 짐작을 하는 겁니다. 근데 지난 2년 동안에는 거의 그것이니까 난리가 나고 이렇게 했었습니다. 열이라는 것은 아파도 나고 뭐 여러 가지 문제로 그거는 화가 나도 나고 그럴 수 있는데, 그런 것처럼 병원에 가서 과학으로 자기가 조심하고 자기가 생각해서 해결이 되는 문제가 아니라, 이건 도무지 해결이 없다. 사정없이 그냥 귀신입니다. 저도 그러고 여러분도 그러고 누구든지 귀신이 들어가 노니까 똑바로 걸어야 될 것이, 머리는 하늘을 향해야 되는데 이게 땅을 향해 버립니다. 그리고 발바닥은 뭐 궁글고 뒹굴어버립니다. 속에서 누를 수 없는 것이 입을 통해 마구 쏟아지면, 거품을 물고 말한다. 라고 말합니다. 거품을 물지 않아도 속에 엉망이 밖으로 엉켜 나오면, 귀신이 제대로 들어갔구나, 그럴 때는 뭐 이 소리 저 소리 막 나오는 대로 합니다. 이런 아이를 주님이 고친 기록을 통해서, 오늘 우리의 경제 우리의 생활 우리의 신앙 우리의 부부, 우리의 가정 우리 살아가는 생활에서 이런 현상은 없는가? 살펴보자 그랬습니다.
 
이 귀신을 해결하려면 주님밖에 없는데, 주님의 제자들은 고치지를 못했습니다. 제자란 선생님처럼 해야 제자인데, 제자라는 이름은 있으나 선생님처럼 고치지를 못한 걸 보니까 제자답지를 못한 겁니다. 오늘도 주일 오전에 예배당에 모인 우리는 남들이 보면 예수님 제자라. 남들은 그리 볼 겁니다. 근데 우리가 우리를 보면 예수님 닮은 부분이 몇 가지나 있습니까? 거의 없지. 저희 나이에 6년 중고등학교 영어 배워도, 외국인 만나 놓으면 한마디를 못 했습니다 한마디를 못 알아듣고 영어로 벙어리고 그게 영어로 귀머거리지. 요즘은 영어는 어느 정도 하겠지요? 요즘 중고등학교 6년을 다녀도 아의인지 어른인지를 모릅니다. 이 정도면 도덕과 인격으로는 이건 귀머거리고 이거는 소경이고 벙어리입니다. 어른이 뭔지 애가 뭔지를 모르면, 호랑이하고 고양이 구별을 못합니다. 고양이야 야단치면 이기지만은 고양이 닮았다고 호랑이한테 야단쳤다가는 큰일 납니다. 뭐 애는 애고 어른은 어른이고 뭐 어째서? 요즘이야 호랑이가 없으니까 호랑이가 물고 가지는 않는데, 호랑이를 없앤 세상에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맹수들은 곳곳에 깔려 있습니다. 가정에서 어른 아이를 못 가르쳐 놓으면 부모가 들어서 어른 모르는 이 아이가, 이제 집 밖에 나가가지고 어른 아이를 모르고 센 것 약한 걸 모르고, 강하고 약한 걸 모르고 맹수와 초식 동물을 구별 못하면, 10년 번 돈 다 날릴 거고 평생을 노력한 인생 도망칠 겁니다. 그럴 때 이말 저말 할 것 없이 이걸 어릴 때 아래 위를 가르쳤나 돌아보셔야 됩니다.
 
여기 아버지는 아이를 데리고 주님께 고침을 받았습니다. 근데 왜 제자들이 9명이나 있었는데 이 아이를 못 고쳤는가? 말만 제자지 선생님이 시키면 따라가야 그게 제자인데, 선생님이 시키면 따라 해야 그게 제자인데 말을 듣습니까? 공부를 합니까? 흉내를 냅니까? 선생 너는 너고 나는 나다. 네 철학이 있냐? 내 철학이 있다. 너 푸는 방식이 있냐? 난 나 푸는 방식이 있다. 학생이 선생한테 넌 너대로 난 나대로 그러면, 그 선생한테 배우는 것은 없을 겁니다. 주님은 주님이고 나는 나다. 그리고 제자들이 주님을 따라다니다 보니까 다른 거는 주님 흉내를 좀 내는데, 귀신을 쫓아내는 이 인간이 할 수 없는 것은 아무것도 못해 버립니다. 그래서 19절에 주님이 “믿음이 없는 세대여” 예수님의 제자들부터 예수님이 시켜봐야 말을 듣지 않습니다. 제자들은 그래도 열두제자인데 주님의 제자들은 주님을 배우고 흉내를 내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귀신들린 아이를 가지고 딱 테스트를 해보니까, 이건 주님께 배운 것 아니고는 못하는데, 귀신들린 아이를 데려와 보니까 아홉이 있는데도 못 쫓아냅니다. 주님을 따라다니지 않았던 겁니다. 몸은 따라다니면서 지식은 따라다니지 않았고, 주님이 하는 말씀 주님의 마음 주님의 자세 주님의 신앙, 주님의 십자가의 길을 그걸 배우고 그걸 따라갔으면 제자고 제자라면 이 귀신을 쫓아냈을 건데, 부모 밑에 아이들이 10년 20년 밥 얻어먹고 부모를 좋게 닮아갔으면 부모보다는 낫지 않겠습니까? 밥만 얻어먹고 돈만 탔지 부모 금지하는 나쁜 것만 해놓으면, 10년 20년 배워봐야 나중에 보면 부모하고 원수 됩니다.
 
원수는 먼데 있지 않습니다. 네 집안 식구리라. 더 가까이 보면 아이의 원수 부모의 원수는 부모 자녀입니다. 근데 어떤 집은 부모 자녀가 합해가지고 같은 도둑이 되고 같은 죄인이 되는 가정도 있습니다. 이건 뭐 낭떠러지에서 이미 뛰 내린 겁니다. 주님은 귀신을 쫓아내는데 제자가 9명이니 주님이 없어도 아홉이 달려들면, 좀 귀신을 어느 정도 해결을 해야 이게 주님을 따라다니고 시키는 대로 해서 배운 제자일 건데, 주님 없으니까 아홉이 모여도 귀신을 못 쫓아냅니다. 이 현상을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따라 하십시다. 믿음이 없는(믿음이 없는). 이게 원인입니다. 이게 원인. 숫자가 적어 그런 것이 아니라 주님이 귀신을 쫓아내는 선생님이니, 귀신 쫓아내는 선생님 밑에 따라다녔으면 배웠으면 시키는 대로 순종을 했으면. 운전을 잘하는 아버지가 한 달 두 달 석 달 가르치는 대로, 아들이 흉내 내고 따라하고 따라 했으면 조금씩 나아져야 되지 않습니까? 빠른 사람도 있고 늦은 사람은 있어도 결국은 좋아집니다. 죄 짓게 하는 귀신을 쫓아내러 오신 하나님 그 이름이 예수님입니다. 이것만 가르치고 이것만 배우라 그랬는데, 주님을 아무리 따라다녀도 귀신은 못 쫓아내고 밥 얻어먹을 줄만 압니다. 말로는 제자인데 이거는 귀신을 못 쫓아내는 걸 보니까 제자가 아닙니다.
 
아홉이 모였는데 그 원인을 19절에 주님이 “믿음이 없는 세대여” 믿음은 따라가는 걸 믿음이라 그럽니다. 그렇게 쉬운 겁니다. 도둑 선생님이 언제 도둑질을 하러 가는지 잘 따라다녀 보면 언제 도둑질을 해야 되는지를 알아서 잡히질 않습니다. 사기꾼 선생님이 말을 어떻게 하는지를 잘 보고 따라나하고 흉내 내면 사기꾼이 됩니다. 주님은 귀신 쫓아 내려오신 선생님이니 주님을 따라 다니며 배우고 익히며 흉내를 냈다면, 그 아이 잡은 이 귀신 정도는 9명의 제자가 해결을 해야 될 터인데, 아예 해결을 못 하는 걸 보니까 주님 시키는 대로 해본 적이 없는 겁니다. “믿음이 없는 세대여” 주님 시키는 대로는 배운 적이 없고 따라하는 적이 없습니다. 흔히들 겉보기의 제자인 줄 알고 측근인 줄 알고 겉보기의 교인인 줄 아나, 말을 하면 말을 듣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야 그게 교인이고 그게 목사고 그게 믿음이고 그게 순종이지, 저희 같은 목사부터 말은 하나님이 해놓고 내 멋대로 하면 그게 목사입니까? 그게? 하나님 원수 귀신이지. 또 어떻게 하다보면 이제 목회자가 하나님께 순종을 잘할 때도 있는 겁니다. 그 잘할 때 부탁하면 따라 해야 그게 좋은 교인인데 너는 너대로 난 나대로, 그러니 주님을 따라다닌 아홉이 모였는데 귀신을 쫓아내지를 못했습니다.
 
원인은 믿음이 없는 겁니다. 믿음은 순종입니다. 시키면 예하면 그게 순종입니다. 그걸 믿음이라 그럽니다. 믿음이 없으니 귀신을 어떻게 쫓아낼 수가 있느냐? 그럴 때 22절에 귀신들린 아이를 데리고 온 아버지는 급하니까, 제자들은 못 쫓아냈지만은 선생님은 쫓아내겠지 하면서,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불쌍히 여겨 귀신을 쫓아내 달라 그랬습니다. 제자 아홉이 못 하는 걸 보니 선생도 할지 못할지 모르겠습니다. 선생이니까 낫겠지, 제자 아홉이 못하는 걸 보니까 이거 되겠나? 해서 할 수 있거든 쫓아내주시고 못하거든 할 수 없고, 그때 23절에 주님이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할 수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믿음이 아닙니다. 내 마음에 내킬 때는 예하고 내 마음에 내키지 않으면 노, 그건 전체로 그건 거부하는 사람입니다. 9번 예예 하다가 열 번째 아니요! 그러면 순종 안하는 사람입니다. 아홉 번 시키는 대로 했으니까 믿는 사람 아니냐? 그건 우리말이고 주님은 10번 마지막까지 다 순종할 때만 믿음이다. 그래서 믿음은 100점만 있고 99점은 믿음이 아닙니다. 우리는 100점을 향해서 나아가기 때문에 1점짜리보다 50점 믿음이 더 좋은 믿음이고, 50점보다는 99점이면 뭐 거의 믿음이 아니냐? 우리끼리는 그러는데 주님은 100점 하나만 믿음이고 99점 이하는 전부 다 불신이라고 그럽니다.
 
수학 문제 풀 때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10번 말할 때 10번 다 따라가야 답이 나오지, 9번까지는 예해놓고 하나만 내 마음대로 풀어버리면 답은 틀어져 버립니다. 한 주간 전에 우리나라도 로켓 띄운다고 우리 교회에서 왼쪽을 보면 발사하는 로켓 발사장이 있습니다. 우리는 다 볼 수가 있는데 산 위에 올라가면. 차 부품이 한 2만 개라 그럽니다. 자동차 부품이 옛날 자동차 부품이 한 2만 개라 그럽니다. 로켓은 부품이 한 20만 개 될 겁니다. 20만 개 중에 한 개가 고장 났답니다. 아니 20만 개 중에 한 개면 발사 해놓고 보지 뭔 20만 개에 하나같으면 0.0001인데 그런 걸 가지고 그렇게 온 나라 다 쳐다보는데 그럴까? 한 개면 올라가다가 그대로 터져버립니다. 그래서 한 주간 고쳤답니다. 비행기 하나도 로켓 하나도 인간이 만든 기계 하나도, 고급은 100점 만점에 100점을 다해도 올라가다가 우리가 생각 못하는 고장으로 실패할 수가 있는데, 100개 중에 한 개 틀린 걸 뻔히 보면서도 그냥 이판사판 한번 도박하듯이 해보자. 그 안 믿는 사람도 돈 들어가고 고급은 그리 안합니다. 주님은 아예 상관이 없습니다. 100점 믿음이고 99점까지는 믿음이 아닙니다. 우리는 평생을 이렇게 순종했고 제가 이런 마음으로 이렇게 했는데 이걸 못 알아줍니까? 그거는 우리말이고. 안 하는 것보다는 절반이 낫고 절반보다는 99점이 낫고 당연히 낫다. 낫다는 걸 부인하는 건 아닙니다. 믿음은 아니다.
 
그러면 앉아 있는 200여 우리 교인들은 믿음 없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저를 보면 뭐 90점도 주시고 95점도 줄 수 있지만은 100점이라고 양심껏 딱 점수를 낼 분이 계십니까? 100점은 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도 99점 목회자가 10점 50점 교인보다는 훨씬 낫지 않겠는가? 앞으로 나을 가능성은 있고 현재로 봐서는 니나 너나 우리나 똑같은 참 믿음은 없는 사람들이다. 이게 마가복음 9장입니다. 여기 귀신들린 아이가 뒤집어지니까 그냥 볼 수 없어 주님 앞에 데리고 왔습니다. 주님 외에는 해결이 없습니다. 제자가 아홉인데 주님 말하는 대로 다 따라다니고 시키는 대로 흉내를 냈으면 쫓아낼 건데, 이 제자들을 보면 마음이 내킬 때는 잘하다가 마음이 안내키면 그 자리에서 발을 쏙 빼버립니다. 우리처럼. 우리 다 그렇지 안 그런 사람 하나도 없지요? 교회 선생님이 내 마음에 드는 말을 할 때는 뭐 저는 선생님 순종 잘합니다. 다 그러다가 한 개만 마음에 안 들면 10년 20년 따라다니다가도 조금이라도 손해 볼만 싶으면 그 자리에서 딱 돌아서버립니다. 너 뭔데? 왜 간섭해! 그럽니다. 지금까지 왜 배웠지요? 그건 간섭 아닌가요? 지나간 거는 치워 버리고. 그 방식이 이리되면 아무리 잘 믿어도 그걸 주님은 불신자라 그럽니다. 우리끼리는 주일 오전 10시에 이렇게 모이면 우리끼리는 신자고 교인입니다. 주님이 볼 때는 목사부터 교인 하나도 없다. 이리 보십니다. “믿음이 없는 세대여” 주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님이 일반인이 아니라 제자들을 포함해가지고 믿음은 하나도 없는 것들, 아 제자들은 굉장히 믿음이 있는데? 너희들끼리는 차이가 있는데 주님 앞에는 하나도 쓸모가 없습니다. 귀신은 못 쫓아내니까 해결은 못하니까, 그리고 이번 주일부터 살펴볼 것이 24절입니다. 그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듣고, 24절에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이제는 한 개도 내 주관 내 생각 내 멋대로는 한 개까지도 다 빼버리겠나이다. 이게 믿나이다. 그럴 때 바로 해결해 주셨습니다. 교안에는 없는 말씀 오늘오전 첫 번째로 기억할 것, 어린교인 어린학생 형편이 곤란한 사람은 하나님이 예를 들면 한 개만 주신 분들입니다. 한 달란트. 일반 교인들은 두 배로 두 달란트를 주셨습니다. 기본적으로 저 같은 사람들한테는 하나님께서 자본을 다섯 달란트를 주셨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께서 조금 주는 사람 대충 주는 사람 많이 주는 사람이 있다. 그걸 예를 들어 금 한 달란트 두 달란트 금 다섯 달란트 세 가지로 나눴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하나님께 받은 것이 많으면 넌 다섯 받았다. 난 너무 하나님께 받은 것이 없습니다. 하나라도 받은 거다. 하나라도 있다. 일반적으로는 둘입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하나만 가져오면 주님이 100점 이렇게 하십니다. 한 달란트 가져오는 사람을 보고 주님이 100점 그러는 걸 옆에서 보고, 난 두 개인데 하나는 집에 저금 해놓고 하나만 가져와도 100점이구나 그러고 나를 가져오면 넌 낙제 그럽니다. 하나 받았으니 하나 가지고 오면 100점 둘 받은 사람은 둘 가지고 와야 100점입니다. 이 하나 가진 사람 둘 가진 사람 100점 맞는 걸 보고 저처럼 다섯을 받은 사람은. 하나 받은 사람 둘 받은 사람 합해도 셋이네. 나는 다섯인데 둘은 떼놓고 셋만 가지고 와도 100점 맞겠네, 해서 가져오면 너 빵점 낙제. 이렇게 평가를 하십니다. 그렇다면 태어날 때부터 또 신앙 출발할 때부터,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작아서 하나만 있는 사람, 중간쯤 둘 있는 사람 남들보다 많이 받아 다섯 개를 받은 사람, 마지막에 주님 앞에 설 때 계산을 두면 하나가 좋습니까? 둘이 유리합니까? 다섯이 훨씬 낫습니까? 어느 것이 제일 나아 보입니까? 계산적으로 보면 하나 받은 사람은 하나만 가져오면 100점입니다. 하나 가진 사람이 다 바쳐 하나하고 다섯 받은 사람이 다 바쳐 다섯이면 같지 않느냐? 같지를 아니합니다.
 
한글을 겨우 읽는 분들은 여기 오늘 24절을 읽으며 곧, 그 아이의, 아비가, 이렇게 읽어도, 너 한글이 시원치 않은데 그렇게 또박또박 읽으니 너 100점 이렇게 믿음으로 봐주시고, 저처럼 글을 잘 아는 사람이 곧, 그, 아이의 이렇게 더듬으면 너 빵점 이렇게 점수가 나옵니다. 저는 글이 자유롭기 때문에 딱 보면 이 글이 머릿속에 떠오르는데, 머릿속에 떠오르는 데 속도가 빠르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읽었고 외웠으니 네 마음이 이 말씀에 얼마나 기울어져 있는지 마음까지 보자 이럽니다. 많이 가지면 방심이 됩니다. 많이 가지면 방심이 되기 때문에 사람이 최선을 다하기가 어렵습니다. 머리가 좋지 못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공부를 하려면, 힘을 써도 따라가기 어려우니 힘을 쓴다고 힘쓰기가 쉬운데, 가정 형편 좋지? 두뇌 우수하지? 환경 좋지? 그래놓으면 놀아가며 컴퓨터 게임 해가며 음악 들어가며 해도 나는 1등이다. 그 아이는 1등은 해도 최선을 다해서 1등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마나 세상은 1등은 1등인데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기 때문에, 인간끼리는 1등 꼴지 너희들 마음대로 다해라. 세상은 너희들 마음대로 다해라. 하나님 앞에 설 때 결론은 다 했으면 100점 한 개 빼버렸으면 빵점입니다. 처음 믿는 분들은, 다른 분들은 몇 십 년 믿었는데 난 오늘부터 처음이니 얼마나 애를 써야 될까? 그 마음이 지금 거의 100점에 와 있는 겁니다.
 
한 10년쯤 믿어 놓으면, 뭐 좋은 예 들어도 신풍 시골 설교야 뭐 다 아는데, 강단에서 설교를 자주 해서 온 교인들이 저분이 신풍에서 설교를 제일 잘한다는 말을 들은 교인은, 예배당 안와도 오늘 무슨 설교인지 뭐 다 아는데 요즘 분위기에 목사 뭔 말을 하는지 뭐 굳이 뭐 교회를 가? 교회 안 와버립니다. 그래도 더 잘 아는데 세상은 안 왔는데도 더 잘하면 천재라 그럽니다. 스카우트 해갑니다. 하나님은 똑똑한 것 잘난 거는 필요 없다. 하나님이 완전 자라 똑똑하고 잘난 거는 필요 없다. 똑똑하고 잘났기 때문에 저는 이렇습니다. 저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거 다 치워버려라. 그건 다 지옥에 보냅니다.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그것만 오너라. 하나님 아니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그것만 오거라. 그냥 시키면 예하겠습니다. 그것만 추려가는 데가 하늘나라입니다.
 
여기 아이가 너무 심각하니까 아버지가 급해서 주님을 찾아왔습니다. 주님이면 되니까. 근데 주님이 높은 산에 가셔서 없습니다. 제자 셋을 뽑아가느라고 아홉만 남았습니다. 아홉 명이면 되지 않을까? 아홉을 다 뭉쳐도 해결이 안 됩니다. 초등학교 1학년 만 명 모은다고 중학교 1학년 문제 푸는 건 아닙니다. 그건 다 이해가 되십니까? 성환이 이해가 되나요? 뭐 이해가 돼 되기는? 성환이 지금 몇 학년? 손가락으로, 이쪽으로 해야 보이지, 3학년이에요?
3학년, 초등학교 3학년 성환이 같은 아이들 만 명 모이면 고등학교 1학년 문제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못 풉니다. 근데 돌을 옮기고 흙을 옮기는 거는 선생님 혼자 옮기는데 성환이 같은 아이가 100명이 옮기면 조금씩 옮겨도 더 나을 겁니다. 많이 모이면 이기고 되는 것도 있습니다. 근데 믿음의 길은 신앙의 길은 많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서도 수학문제란, 저 같은 사람이 75억 인류가 다 모인다고 원자탄 발명하는 그런 과학은 찾아내고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한반도에 있는 금광은 괭이로 파도 파다보면 설마 나오겠지, 언젠가 나오겠지 그건 늦어도 나옵니다. 근데 원자 폭탄을 만드는 이런 과학은 머리가 돌아가는 사람은 한 명이 마음먹으면 하는데, 우리 같이 수학에 관심 없는 사람 75억이 영원토록 해본다고 그러는 되는 건 아닙니다.
 
코끼리 호랑이 사자 일만 마리 모아도 날지는 못합니다. 근데 참새 한 마리는 나는 것은 합니다. 이게 믿음이라는 것이 이렇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아는 사람은 많을수록 좋다. 단 많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안 돼도 뭐 많으면 좋으니까 좋으면 좋은 거 아니냐? 주님이 보실 때는 좋은 게 좋은 게 아니라 아닌 것은 끝까지 아닌 거다. 불교 믿는 사람이 75억이라고 구원을 가져오지는 못합니다. 아예 처음부터 생명이 없기 때문에. 교회 신앙 믿음이란 근본적으로 부족한 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다하면 주님이 믿음, 믿음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이리되고 그다음부터 전능이 돼버리고 10만 명이 모였습니다. 그 소리 말고 믿는 자가 있느냐? 19절에 “믿음이 없는 세대여” 제자들뿐이 아니라 이 세대 전부가 믿음이 있냐? 없다. 주님 오실 때는 있느냐? 그때도 없다. 그랬습니다. 인간으로는 없는 겁니다. 근데 주님이 주시면 인간으로는 안 되는데, 주님이 주시면 그러면 누구든지 가질 수 있습니다. 근데 주님이 주실 때 조건이 다했냐? 그걸 물어보십니다. 넌 내게 마음을 다 기울였냐? 그걸 보십니다.
 
재벌 회장님 아들이 신부를 구하면서, 마음을 나한테 다 고하는 사람을 원한다. 이렇다면 금반지 가지고 되겠습니까? 차가지고 해결을 하겠습니까? 돈은 다 있는데 주님이 뭘 원하는 가? 주님이 돈이 없어 모금 운동을 할 것 같으면 주님 욕을 하더라도 회비만 많이 내면 된다 그러시겠는데, 주님은 모자란 게 없다. 중심만 보겠다. 그리고 우리에게 어떤 사람은 하나 어떤 사람은 둘 어떤 사람은 다섯 각각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교회 앞자리에 앉은 집사님들은 주님이 다섯을 맡겨놨습니다. 가운데 앉아있는 일반교인들은 주님이 믿음을 둘 만큼 맡겨놨습니다. 뒤에 앉아 있는 학생들에게는 하나밖에 주지 않았습니다. 교회 다닌 세월과 성경을 알고 신앙생활을 해온 나는 다섯이라 아이들이 우스운데, 주님은 네가 다섯이나 가졌는데 다섯을 다 할까? 인간은 많으면 방심하고 방심하면 다 기울이지를 않게 돼 있습니다. 너보다 나으니까 괜찮지, 이렇게 상대평가를 합니다. 주님은 그 상대 평가를 반대로 하시는데, “믿음이 없는 세대여” 근데 이 아이의 아버지가 할 수 있거든 도와주시고 못하겠거든 할 수 없고 돌아가겠습니다. 그건 믿음이 아닙니다. 그래서 23절에 주님이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한 일이 없느니라”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믿음은 한번 따라하십시다. 믿음은 전능(믿음은 전능), 믿음은 만능(믿음은 만능). 내가 믿었는데 안 되는데? 간단하게, 믿질 않았지 아니 목사가 믿지 않았을 리가 있는가? 목사도 믿었으면 되는 겁니다. 안 믿으니까 안 되는 거지. 믿음이 뭔데? 주님이 원하는 걸 찾아야 됩니다. 주님 가는데 따라가야 믿음입니다. 주님은 동쪽 가는데 목사는 서쪽으로 가면서 이 서쪽으로 가면 잘 될 겁니다. 믿사옵나이다. 믿사움나이다. 박수를 치든 믿음 삼창을 하든 믿다가 죽어버려도 그건 길을 잘못 든 겁니다.
 
이게 길이 맞느냐? 이게 방향이 맞느냐? 순천 오거리에서 목포 가는 길이냐? 부산 가는 길이냐? 여수 오는 길이냐? 전주 가는 길이냐? 광주 가는 길이냐? 저는 이 길이 광주 가는 길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열심히 갔습니다. 전 100% 믿었습니다. 나를 거짓말쟁이로 압니까? 섭섭합니다. 나를 그렇게 봤습니까? 떠들든지 말든지 넌 전주 말 표로 갔으니까 넌 아무리 가도 전주가지 광주는 안 나와. 넌 목포 가는 쪽을 전주인 줄 알았습니다. 울었습니다. 제 마음을 모릅니까? 그냥 저는 평생에 배신을 안 해봤습니다. 떠들든지 말든지 낳아두고 네가 동쪽으로 방향 잡았으면 목포가 나오지 그건 광주 전주는 못 나오는 거야! 그거는! 가면 갈수록 멀어지는 거야. 믿음이란 주님 따라가고 주님 시키는 대로 하는 게 믿음이라고 못을 딱 박아놨는데, 내가 믿었는데 안 되는데? 국어사전을 보고 믿음을 갖다가 자기 마음대로 정해놓고 지 멋대로 믿는다는데. 그건 네 믿음이고 가짜 믿음이고 착각이고. 해보고 안 되는데도 계속 두 번 세 번 반복하면 그때는 너는 이제 사기꾼이 되는 거고 큰일 납니다. 믿음은 잘 믿는 사람 뒤를 따라가는 거다. 아닙니다. 이 원리 때문에 잘 믿는 사람들도 저러대? 당신은 믿음을 오해를 했습니다. 오래 믿고 잘 믿는 사람은 주님이 아닙니다. 그분이 바로 믿을 때는 따라가면 되고, 그분이 잘못됐을 때는 따라가면 같이 망하는 겁니다. 집사가 저러던데 장로가 그러던데 텔레비에 보니까 목사가 도둑놈들이던데? 믿음을 전혀 모르셨군요. 억지소리입니다. 억지소리고.
 
교회를 처음 나오는 분이 하나님이면 사람 위에니, 사람 앞에 가도 조심을 하는데 하나님 앞에 갈 때는 좀 더 조심을 해야 되지 않을까? 처음 나오고 배운 게 없어도 그리 마음먹었으면 이건 안 봐도 하나님께 맞는 겁니다. 그분은 믿음을 가진 분입니다. 목사 시키는 대로 하는 게 믿음이다 일반적으로는 다 그리 말합니다. 가짜입니다. 사기입니다. 제가 말을 해도 그건 틀렸고 그거는 어느 누가 말해도, 목사 시키는 대로 하면 믿음이라는 그 말은 교주 이단 그거는 다 주님 원수들입니다. 그럼 목사 시키는 대로 안 하면 믿음인가? 당연히 그것도 가짜고 옳으면? 따른다. 옳은 걸 따르면 믿음이다 옳은 걸 어찌 아느냐? 전부 다 자기가 옳다는데, 성경이 주님의 말씀이니 곧 성경 읽어보면 됩니다. 그래서 이 소리하든 저 소리하든 뭔 소리하든, 마지막에는 성경으로 가만히 살펴보다보면 성경은, 성경을 다 외우는 천재의 머리라도 인간으로는 다 맞추지 못합니다. 성경으로 따라가는 것만이 해결이 되는 거지원자탄을 만드는 고등 수학이라도 로켓을 쏘는 고등 수학이라도, 초등학교 1학년한테 그어라 써라 1이라고 해라 빼기를 해라 시키는 대로만 끝까지 해버리면, 얘도 로켓 수학을 만들고 원자탄 만드는 공식을 만듭니다. 그 어떤 사람도 가다가 제 마음대로 하나만 딱 틀어버리면, 전부는 다 내려앉아버립니다.
 
정말 믿음 참 믿음만 믿음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교회를 다닌 세월은 10년 50년입니다. 남들은 내가 믿는 걸로 오해 착각한 세월은 많습니다. 정말 믿었느냐? 그 참 그건 함부로 입에 못 담는 말입니다. 믿으려고 해봤습니다. 그건 말할 수 있습니다. 전 믿는 줄 알았습니다. 그 말도 할 수 있습니다. 정말 믿었느냐? 없지는 않았고 과거를 생각해보면 그때는 참 결과적으로 봐도 믿음이 맞았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믿는다고 했는데 뒤에 보면 제멋대로였습니다. 제멋대로 아닙니까? 70만 명 80만 명 모인다는 순복음교회에서 오늘 장로님 천 명이 와서 저를 모시고 간다면 저도 가는 게 맞나 안 맞나 헷갈릴걸요? 아마? 청와대에서 전화 와가지고 복지부 장관은 정말로 조사를 해보니까 지난 20년간 신풍교회 목사밖에 없습니다. 와주십시오 그러면 헷갈리지 않겠습니까? 내가 복지부 장관 되면 전국에 그냥 공회교회를 몇 천 개 만들어 버릴 건데. 정말 그런 제안이 딱 왔을 때 아 목사가 할 짓이 없어서 대통령을 하고 장관을 합니까? 미국 대통령 자리 가져와 보십시오. 그 엿장수한테 던져 버리지. 정말 마지막 순간 그럴까? 정말 마지막 순간에 이게 확고하면 조금이지만 믿음은 있는 거고, 떡이 턱 떨어지니까 먹고 보면 그놈 알고 보니 거지였구나. 뭐 그리 되는 겁니다. 이건 딱 당해봐야 알지 평소 큰 소리는 누구든지 다 칠 수 있는 겁니다.
 
50분에 설교를 마치려고 시계를 자꾸 보고 있습니다. 이제 서론의 서론밖에 안 했지만은 서론의 서론만 가지고 딱 요약하고 결론을 맺습니다. 믿음은 목사가 말한다고 믿음 아니고 온 교인이 말한다고 믿음이 아니고. 내가 존경하는 사람이 이게 믿음이다 저게 이게 믿음이다 말하든지 말든지 믿음이란, 주님 따라가는 것만 믿음이고 주님 따라가는지 마는지는 성경을 보면 나옵니다. 성경에 틀렸으면 그건 볼 것도 없습니다. 따라는 가는데 그냥 따라가면 우리 속을 들여다보십니다. 너한테는 하나 줬는데 하나는 가져왔냐? 예 정성껏 가져왔습니다. 가는 것도 맞고 너 속에 하나를 가져왔으니 믿음이다. 이 믿음은 전능이다. 하나님이 함께해 주니까. 너는? 저 사람이 하나라 저도 하나 가져왔습니다. 너한테는 둘 줬는데? 길은 맞는데 너는 절반 떼놓고 왔는데, 너 네 멋대로 혼자 걸어가 넌 도와주지를 못해! 길이 안 맞으면 아예 믿음이 아니고 길이 맞으면 믿음은 믿음인데, 하나를 가져오면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둘이 있는데 하나 떼고 가져오면 하나님이 도와주지를 않습니다. 다른 문제는 해결하는데 귀신문제는 해결을 못합니다. 가정마다 귀신문제 다 있지요? 저건 귀신이 들지 않고는 저런 말을 할 리가 없는데 저런 억지소리를 할 리가 없는데, 저런 짓을 할 리가 없는데 뭐 이리되면 대개 그냥 귀신문제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어떤 사람이든 어떤 가정이든 어떤 교회든지 하나님께서 귀신문제를 집어 넣어놓습니다. 일부러 넣어놓습니다. 옳고 바른 길 찾아라. 그리고 주님께 너 있는 힘 다해라. 그리고 주님으로 해결하도록 하라는 말씀입니다.
 
(기도)
주님 한 분만을 말씀으로 배우고 따라가는 저희들 되게 해주옵소서. 이 길에 귀신이 들어올 수가 없고, 귀신이 개입하지 못하면 인격과 생활과 가정과 신앙이 바로 될 수밖에 없사오니, 만사 배우고 모든 것이 급하다 해도 말씀으로 주님만을 따라가는 바른 믿음 참 믿음의 첫 길 방향을 잡는, 이아침에 저희들의 결심과 지식이 되게 해주옵소서. 길은 알겠으나 주신 마음 다하지 않으면 주님이 직접 도와주는 능력이 없어 해결이 되지 않사오니, 자기를 살펴 마음 다하고 정성 다하여 주님이 해줄 수 있는 충성의 저희들이 되어, 천하를 어지럽힌 어두운 세상 어지러운 세상 어려운 세상에, 밝은 빛 가운데 찬송하며 모두가 존경하며 부러울 수 있는 참 영광의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 되도록, 바로 알고 바로 배우며 바로 걸어가는 이아침 저희들이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차-K.Y.Y



--------------------------------------------------------------------

(설교 교안) 

교안은 장년반에 참석하는 주일학생을 위해 요약했고, 선생님의 지도를 위한 것입니다.
교안대로 설교하지 않으나 본문에 대한 한 주간 정도의 설교의 방향입니다. 


22.6.19주전     막9:24       전능의 믿음이란      눅16:10/12, 69, 92          총공신풍

■ 천국은

1. 신령한 나라
① 요3:5~6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② 고전15:50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2. 완전한 나라
① 딤후3:15~17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② 마19:16,21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 도와 주소서, 막9:24
1. 믿음 없는 세대, :19
분량 (부족)이 아니라
잘못 된 (믿음)이 문제
 
2. 바른 믿음은, :23
참 믿음은 전능, 막9:23
믿음만이 구원, 딤후3:15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3. 왜 도와 달라 하는가?
① 우리에게 맡겼으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
우리의 (자유)성 때문에
우리 (스스)로 해결할 것
② 우리는 불가능하니 귀신 문제는 (불치)병
죄 문제는 (불가)능
알고 보면 (다) 불능
③ 우리는 충성하고 명령은 일단 (순종)
순종은 있는 (힘)을
진심 전심은 (충성)
④ 충성한 뒤에 구하고 순종 (전)에 구하고
순종(하면)서 구하고
순종 (후) 또 구하고
⑤ 주님이 모두 해결 

Comments

Category
State
337,529 since 2005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