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새22.6.18 막9:19 주님 없어야 어려움 속에서 끝없이 자라감, 자라지 않으면 더 큰 귀신의 양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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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새22.6.18 막9:19 주님 없어야 어려움 속에서 끝없이 자라감, 자라지 않으면 더 큰 귀신의 양면

관리1 0 68 06.18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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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8 토새
 
제목 : 주님이 없어야 어려움 속에서 끝없이 자라감, 자라지 않으면 더 큰 귀신이 들어가는 양면 때문
 
찬송 : 117장(내 주를 가까이 가게 함은)
 
본문 : 마가복음 9장 19절 -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주님은 영원불변의 하나님입니다. 사람 되어 오실 때 우리 때문에 인간을 입고 오셨으니 우리를 해결하고 우리를 구원하시려면 주님의 몸, 주님의 마음, 주님의 영, 주님이 가지신 인간적인 인성은 죄인 우리와 꼭 같아야 됩니다. 죄만 없지 죄 지은 우리와 모든 면이 같아야 우리를 대신할 수가 있습니다. 주님 안의 신성은 영원불변 하나님이시고 주님의 바깥 주님의 인성은 죄만 없으시지 우리와 같기 때문에 영원불변 완전히 아닙니다. 그래서 자라 가셨고 자라는 것도 변동입니다. 자라가셨고 굶기니까 배가 고팠고 죽이니 죽으셨고 또 부활하셨고 모든 것이 변화 변동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활 후부터는 영원불변 하나님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주님은 원래 영원불변이시나 우리 때문에 세상에 33년 반 우리처럼 이렇게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변화 중에 하나가 33년 반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까지는 그 제자들과 보며 손잡으며 함께 사셨으나 부활 후가 되면 보일 수도 있고 보이지 않을 수도 있는데 부활 후 40일 승천하심으로 다시는 주님은 보이는 주님으로 활동하지 아니하시겠다, 우리 위해서 아버지께로 올라간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구원이 완성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 계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게 제 1 기본 단계입니다. 필요가 없어서 보이지 않느냐, 아 계시면 더 낫지 왜 못 하겠습니까? 일단 우리 구원 위하여 오셔서 완성하셨으니 계실 필요 없고 두 번째는 주님이 보이면 주님을 의지함으로 좋은 뜻으로 의지하고 따르는 것이 아니라 나 할 일을 안 하고 맡겨버리므로 게을러져버리고 나태해져버리고 네가 해라 나는 논다, 이게 타락한 인간 속에 들어있는 경제성, 효율 있게 한다는 말일 때의 경제성은 좋은 말인데 남은 고생시키고 나는 안 움직이고 난 조금 내놓고 남의 것은 많이 가져오는 자기중심의 착취의 이런 악성적인 경제성 때문에 사람이 사람을 상대로도 원래 하나님이 만들어놓은 사람은 나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좀 하나님 앞에 도움이 될까? 이래야 되는데 악한 경제성 자기중심이 돼가지고 어떻게 해야 많은 사람을 고생시켜 나 혼자 좋을까? 이렇게 방향이 바뀐 상태에서 이게 점점 머리가 굵어져가지고 하나님까지 부려먹으려고 듭니다. 이건 스스로 지옥 불구덩이로 뛰어 들어가는 짓입니다.
 
이거 자기 관리법이며 자기 아이 자기 신앙의 사람을 좋게 길러가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부모가 다 해주면 아이가 영 못 쓸 아이가 되어 집니다. 그냥 안 하는 정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주 악종 독종이 돼버립니다. 신앙의 지도자가 신앙의 식구를 위하여 헌신을 하면 덮어놓고 헌신만 하면 된다, 그러고 얼러 기르는 아이를 만드는 부모처럼 그리 하면 신앙의 난쟁이가 되고 신앙의 등신이 되고 그냥 무능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게 좀 더 진행이 되면 신앙으로 남을 착취하는 악인이 되어 집니다. 그리고 나면 하나님까지 손을 댑니다. 이래서 세상에 악한 이가 많고 교회 안에 선한 이가 많아야 되는데 믿고 바로 자라가지 않으면 하나님을 상대로 착취하고 나쁜 일을 하는 믿는 사람이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가 되어 집니다. 오래 믿어 신앙이 자라가지 않으면 오래 믿어 교회 안에서 나쁜 짓은 다 합니다.
 
믿으면 귀신이 쫓겨납니다. 쫓겨난 귀신이 늘 노려보다가 신앙이 시험 들고 신앙이 중단되고 신앙이 흐트러지면 다시 들어올 때는 안 믿을 때 귀신이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들어 데리고 들어와서 이거는 뭐 안 믿는 사람은 상상도 못하는 꿈도 못 꾸는 그런 악하고 독한 일을 교회 안에서 합니다. 연세 많은 분들, 교회에서 평생 충성한 분들, 정신 차리지 않으면 세상 귀신보다 일곱 배 더 센 귀신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엄청 내가 신앙으로 좋아졌느냐? 하나, 조금씩은 그래도 좋아지고 있느냐? 다행입니다. 이 둘이 아니라 난 뭐 그 신앙은 유지하는데 라고 했으면 이건 벌써 일곱 귀신이 더 들어와 가지고 총공회 오십년 믿고 저렇게까지 되는구나, 아주 기가 막히고 아주 그냥 상상도 못하겠구나, 이리 되어 집니다.
 
그 죄가 백 목사님 가시고 나서 서울공회가 공회를 제일 먼저 나가면서 그 안에서 별별 꼴 다 생겼고 그 다음 뒤따라가는 대구공회 안에 참 기막힌 일들이 많았고 그 다음에 서부교회 4층, 부산공회1 쪽이 이제 귀신 노릇할 때는 이거 뭐 백태영 목사님 대구공회 귀신 노릇은 비교도 안 되게 했고 텔레비 전국에 난리가 났고 그 다음, 제일 끝까지 그래도 이 노선을 지키는 우리 안에 귀신 들어와 놓으면 불신자, 교계, 다른 공회 회군는14:33 짓 비교도 안 되는 만큼 더 합니다. 그 논리로 짚어보면 신풍교회 새벽예배 신앙생활 오래 한 분 신앙 잘못 돼 놓으면 이거는 뭐 정화조 통이 따로 없다 할 만큼 그리 됩니다. 바로 이 논리 때문에 제가 시험 들면 아마 대한민국 첫 번째 막가는 인간 되지 두 번째 되지 않을지 모릅니다.
 
그래서 교회 교인들의 기도 중에 제1번의 기도가 ‘저 목사 붙들지 않으면 난장판 됩니다’ 그 기도 제목이라야 됩니다. 목회자들 중에 머리 다치는 분들이 완전히 정신까지 돌아가지고 교회 못쓸 짓 한 분들 많습니다. 바로 우리 주변에 평생에 참 그렇게 깨끗하고 충성스러웠는데 그렇게까지 막 가던가? 뒤에 물어보니까 머리 쪽에 출혈이 약간 있었다, 집회 장소 가서 텐트 치다가 그만 잠깐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쳤다더라, 그리고 한 3년 5년 뒤에 보니까 평생에 안 하던 저렇게까지 그럴까? 한 다리 먼 쪽에 그분 계셨고 우리하고 제일 가까운 분 사고 내기 몇 년 전에 머리에 출혈이 약간 있고 갔습니다. 건강만 주의하시라 그랬는데 현재 지금 이 모양입니다. 저도 3년 전에 머리에 지금 뇌경색 왔다 갔습니다. 제가 정신 돌기 시작하면 여기에 나이 많고 공회 오래 돼가지고 전국 공회 중에 이 여수 순천 중에 제일 나쁜 일만 다 하는 집사님보다 제가 몇 배 더 할지 모릅니다. 그리 될 겁니다. 그래서 아예 그냥 미리미리 자꾸 조심을 더하고 더 하는 것이 품속에 고양이만한 애완견 그 개는 고장 나봐야 그게 뭐 고양이나 잡으러 댕기지 뭐 큰 해를 미치겠습니까? 덩치 크고 사나운 진돗개가 이게 목줄 풀어놓으면 고장을 많이 냅니다. 진돗개보다 몇 배 큰 도사견 같은 게 목줄 풀리고 이게 미쳐 놓으면 사람 물어 죽입니다.
 
교인보다는 목사 속에 귀신 들어가면 더 무섭습니다. 저 걸어온 걸음이 예사롭지 않기 때문에 신풍강단 정신 나가 놓으면 아마 공회 한 백 명 목사보다 더 끝장 볼지 모릅니다. 그래서 주일 오전에 감사 연보 내역을 70개, 80개 이렇게 읽어야 되는데 제일 대표적인 걸 열개 읽으면서 1번이 목사 정신 차리고 목사 탈내지 않도록 붙들어주시라 그 기도가 늘 1번입니다. 이런 제가 여러분들께 부탁하는 겁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나이 많은 집사님들 완전히 회개해야 됩니다. 거, 그러는 거 아닙니다. 우리 교회만큼 젊은 사람들 학생들 어린애들 이렇게까지 눌러서 잡아 주는 교회를 보셨습니까? 연세 많은 분들 위해서 아이들이 삣궈서 난리가 날 만큼 이렇게 잡아서 어른들 앞에 조심하게 합니다. 연세 많은 분들 하신 거 있습니까? 연보를 하셨습니까? 충성을 하셨습니까? 전도를 하셨습니까? 어느 교회든지 오래된 교회 시골 교회 연세 많은 분들 없는 돈에 연보했고 전도했고 시집 살며 고생했습니다. 평생을 마님으로, 평생을 귀부인으로 평생을 모두가 온 지방과 세상에서 웃들고 받들어 놨는데 예배당까지 와가지고 귀부인 노릇 하면 안 되는 겁니다.
 
이번 지금 집사 시무 투표 지금 시행은 안 할 거고 이번에 한번 연습을 해봤는데 3분의 2 교인이 집사 떼라고 지금 표시를 했습니다. 교인 4분의 1만 반대해도 목사 보따리 싸고 내쫓아버립니다. 집사는 온 교인이 반대해도 죽는 날까지 집사입니까? 고장환 목사님 시무투표 부표 내고 이진원 목사님 시무투표 부표 낼 때 4분의 1 교인이 반대한다고 내보냈습니다. 집사는 온 교인이 다 저래서 안 된다 하는데도 버티고 있습니까? 회개하셔야 됩니다. 눈물로 뜨겁게 회개하는 게 맞습니다. 목사도 회개하고 주일 학생도 회개하고 청년들도 그러면 안 된다고 10년, 20년 이렇게 눌러놓고 있는데 나는 나이든 집사니 누가 나를 갖다가 건드릴 거냐? 안 됩니다. 잘나도 회개해야 되고, 못나도 회개해야 되고, 성질이 더러운 사람도 회개해야 되고, 성질이 고운 사람도 회개해야 되는 겁니다. 온 교인 다 건드려가지고 교회 못 나오게 하고 시험 들게 하고도 나는 손도 대지 말아라, 내 마음이 불편하면 안 된다, 너무 심하면 안 됩니다. 눈물로 뜨겁게 회개하시면 좋겠습니다.
 
주님이 세상에 오셔서 더 계실 수도 있지만은 부모가 죽어야 아이가 부모 되고 부모 노릇을 하면서 정신 차리고 철이 드는 건데 좋은 부모가 천 년 만 년 오냐 오냐 도와주면 100살이 되고 300살이 되어도 어린 아이 꼴 납니다. 그래서 요셉을 열일곱에 하나님께서 끌어낸 것은 야곱이 요셉을 색동저고리 옷 입혀서 품 안에 앉혀 놓고 오냐 오냐 하고 있는데 이 귀한 아들을 야곱의 품에 맡겼다가는 영 몹쓸 아이가 될까 봐서 끌어다 내버린 겁니다. 그 고난의 13년 때문에 요셉은 역사에 없는 성자가 되어 집니다.
 
앞선 사람이 먼저 앞선 사람을 닮고 뒤따라오는 사람이 앞선 사람을 닮고 그러면서 함께 우리가 좋아지고 자꾸 나아지도록 하시되 보이는 주님이 없어지므로 제자들에게 너희들이 구경하고 배운 주님처럼 너희들이 예수가 되라, 제2의 예수가 되고, 제3의 예수가 되라 그러기 위해서 주님은 보이지 않게 오늘까지 두고만 보고 계십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하시겠습니다.
 
나는 주님이 없는 이 세상에 내가 주님 되어 주님처럼 십자가의 길을 앞장서서 걸어가 보겠다, 저도 그러고 모두 다 그러면 자기가 좋아집니다.
 
 
1차-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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