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밤22.6.17 막9:18 세상 물 들지 않은 깨끗한 인격으로 길러낸 칭송의 영광, 요14:1이하 그런 제자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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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밤22.6.17 막9:18 세상 물 들지 않은 깨끗한 인격으로 길러낸 칭송의 영광, 요14:1이하 그런 제자될 것

관리1 0 60 06.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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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7 금밤
 
제목 : 세상 물들지 않은 깨끗한 인격으로 길러낸 칭송의 영광, 요14:1이하 그런 제자 될 것
 
찬송 : 72장(믿음으로 살자)
 
본문 : 마가복음 9장 18절 -
 
귀신이 어디서든지 저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하여 가는지라 내가 선생의 제자들에게 내어 쫓아 달라 하였으나 저희가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기도)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귀한 세월을 주신 주님, 생존의 은혜를 감사 하옵고 예배드릴 수 있는 눈과 귀를 열어주시고 마음까지 모아주시니, 이 시간도 주님 앞에 건강 인하여 감사합니다. 예배당까지 걸어온 우리 모든 교인들에게 더욱 크신 건강과 생존의 은혜를 허락하사, 지난날에 아쉬운 거 잘못된 걸 얼마든지 다시 배우고 고쳐나가는 복된 앞날이 되게 하시고, 이 소원 이 길을 사모하나 주신 건강 인하여 병원에서 또는 요양이나 여러 곳에 두신 우리 모든 교인들, 시공을 초월하여 성령으로 하나 되어 한길을 바라보며, 어두운 시대를 밝히며 끝까지 소망 중에 감사하는 저희들 되게 해주옵소서. 개인과 가정별로 간곡하게 기도할 일들 사람으로 해결 못할 악령이 배후된 난제들이 있사오니, 특별히 10대 20대 이 좋은 날 이 좋은 세월을 받은 이들에게, 마음껏 주를 향하여 달려가는 한 걸음만 주시고, 옆을 보고 뒤를 돌아보며 좋은 자기 앞날을 스스로 망쳐 해결 못하는 일이 없도록, 눈과 귀를 붙들어 배후에 있는 귀신들을 쫓아주시고, 자타 복된 빛들이 되게 해주옵소서. 사모하고 준비하는 8월의 집회도 개최의 은혜를 허락하시고 참석의 능력과 복을 주시되, 변화의 말씀으로 준비하고 친히 인도해 주옵소서. 이 밤도 동행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제자들이라도 해결해 주기를 바라고 데려왔습니다. 배우고 따라다녔지만은 귀신 들린 걸 쫓아낼 정도는 되지를 못했습니다. 뒤에 사도행전 2장이 되면 제자들이 어떤 귀신이든지 주님 때처럼 다 쫓아냅니다. 근데 주님 계실 때는 아직도 되지를 않았습니다. 이게 자라가는 게 있고 그렇지, 예수님도 열두 제자를 하루아침에 다 만들지를 않았습니다. 세월이 좀 필요합니다. 세월이 좀 걸려야 됩니다. 10대학생들 때문에 이 설교를 지금 몇 달째 계속하고 있습니다. 도무지 귀를 막고 듣지를 않으니까 한 10년 지나 20대 되면 좀 알아들을까 싶어 그러는 겁니다. 지금 알아듣는다면야 뭐 자기들도 횡재를 하는 건데 10대가 뭘 압니까? 불구덩이에 뛰어 들어갈 줄만 알지. 또 20대들까지 요즘은 귀를 막고 앉았으니 20대들까지 포함해서 이 설교를 지금 몇 달째 하고 있습니다. 근데 알아듣습니까? 다른 데는 다두고 우리 교회 10대 20대 불 속에 뛰 들어갈 줄만 알지, 얼마나 뜨거운지 어찌 되는지 모릅니다. 알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걸 이비인후과 간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하나님 앞에 간곡하게 기도할 뿐입니다. 여기에 귀신들린 아이를 데리고 온 아버지처럼, 교회에서도 가정에서도 쥐 박지도 못하지 말한다고 되지도 않지, 못된 것만 배워서 나쁜 말은 더 잘하지 교회보다 말 잘하지 부모보다 말 더 잘하지 깡 좋지. 뭘로 이기겠습니까? 간곡하게간곡하게 저 귀를 열어주시고 저 귀를 열어주시고, 저 입을 벌려 복된 말 좀 하도록 해 달라고 그러는 겁니다.
 
아마 우리 교회 아니면 50대들도 귀가 막히고 눈이 막힌 세상입니다. 70대들까지도 그럽니다. 세상에. 이 좋은 세상에 한 10년 20년 돌아다니도록 좀 놔두지 뭘 그러느냐고, 교회가 이 모양이니 댕기겠냐고 이러는데 70대가. 하나님이 귀를 열어주지 않으면 70대도 귀가 열리지 않습니다. 안 할 말만 합니다. 그래도 한편으로 복이 있어 몇 달을 말을 해도 그래도 그냥 다 앉아 들으시고 그러니까 미안하고도 고맙고 그런데, 빨리 귀를 안 열면 일찍 귀 안 고치면 그거 죽는 날까지 갑니다. 또 나이가 많아지면 더 고치기가 어렵습니다. 여기 부모는 아이 문제를 알고 데려왔습니다. 이거 귀신이 들어가 놓으면 막 그냥 엉망이 돼버립니다. 뒤집어지고 거꾸로 되고 앞뒤가 바뀌고 그냥 엉망이 돼 버립니다. 귀신이 들어가면 그렇습니다. 이건 사람이 하면 될 것 같아도 그게 잘 되지를 않습니다. 귀신들린 사람, 선생님 제자들이라도 쫓아달라고. 예배 때 모자 쓰고 있어도 놔두십시오. 저 목사가 보기 싫어서 그냥 모자 쓰고 화를 내는 겁니다. 속으로는 다 압니다. 그냥 가만히 놔두십시오. 그리고 머리가 아픈 사람들은 좀 머리가 빠지면 좀 쓰고 있고 그래야지 놔두십시오. 온 것만 해도 고맙지. 왔는데 지금 화나는 사람들은 어느 날 강단에 돌도 던지고 그럴 겁니다. 백 목사님 설교하는데 막 주먹이 날아오고 돌이 날아오고 칼이 날아오고 다 그랬습니다. 그냥 마음을 좀 열어달라고 그냥 그러시고, 알면서 모자 쓰는 걸 가가지고 벗으라면 얼마나 화가 나겠습니까? 저 같으면 그냥 예배 때 그냥 쫓아 나와 가지고 그냥 마이크를 집어던지겠는데, 그런 거 다 이해하십시오.
 
예배당의 예절은 남반은 아프지 않으면 모자를 받는 겁니다. 예배 볼 때 모자 쓰는 거는 이게 예배당이냐 그러면서 침 뱉는 입입니다. 그리고 여반은 예배당에 오면 또 보자기를 쓰는 게 예절입니다. 지금 보자기 쓴 사람 하나도 없지요? 겨울에는 추워서 이렇게 마후라를 하지 않습니까? 교회 2천년의 예절은, 교회 2천년의 예절은 여반은 교회 오면 마후라 같은 걸 이렇게 좀 써서 모자나 마후라를 써서, 내 머리 위에는 남자가 있습니다. 그 표시를 이렇게 머리에 얹습니다. 남자는 제 머리 위에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모자를 안 씁니다. 전 여자를 가르칠 겁니다. 그래서 남자는 모자를 벗고 여자는 저는 남자 말 잘 들으렵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어느 남자 말을 잘 듣는 거죠? 아버지 말 잘 듣고. 결혼하면요? 남편 말 잘 듣고. 할머니가 되면? 아들 말 잘 듣겠습니다. 그 뜻으로 여반은 모자를 써야 되는데 지금 아무도 안 썼지 않습니까? 여반이 모자를 안 썼으니까 남반은 모자를 써도 되는 겁니다.
또 불편한 사람도 있고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그냥 목사가 설교를 못 하니까 문제가 생기지, 처음 와가지고 뭘 모르는 사람은 안내를 해줄 수 있는데, 처음 오는 사람은 온 것만 해도 고마운데 거기다대고 또 뭔 말을 합니까? 그러니까 그냥 될 수 있으면 그냥 가만 두는 게 좋습니다. 예배 때 아이가 울면? 아이니까 우는 거지 뭐, 아이의 부모가 기도하고 목사가 설교를 잘하면 다른 데서는 뛰 돌아 댕기고 악쓰다가 예배당 오면 조용해집니다. 만사 그런 법입니다.
 
귀신이 들어가 놓으면 모든 게 뒤집어지고 엉망이 돼버립니다. 손 대봐야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고쳐주옵소서 해결해 주옵소서. 자꾸 기도해 놓으면 벼락이 떨어지든 날아가는 비행기가 뭐 그냥 폭발을 하든, 코로나가 와서 그냥 온 전국을 뒤집어 버리든, 하나님이 해결하면 해결이 되는데 부부 사이에도 남자가 여자 해결하려면 여자가 튀고, 여자가 남자 손 대면 남자 오기로 그냥 있겠습니까? 서로 다 문제 생기지. 그냥 귀신들린 문제는 주님 앞에 데리고 올 문제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좀 있으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야 됩니다. 부활하면 안 보이게 돼 있습니다. 주님 계실 때 주님한테 배워야 되는데, 주님 계실 때 주님한테 배워가지고 주님이 없어져도 주님 노릇을 우리가 하면 되는데, 아 주님이 없어도 제자들이 고쳐야 되는데 아직까지 제자들이 해결할 줄을 모릅니다.
 
그래서 19절에 아이 아버지가, 제자들한테 쫓아 내달라 했는데 못 하더이다. 주님이 귀신들린 아이를 야단친 게 아니고 데리고 온 아버지를 야단친 게 아니고, 제자들부터 지금 향해서 하는 말씀입니다. “믿음이 없는 세대여 얼마나 너희와 내가 함께 있겠느냐” 주님 잠깐 왔다가 가십니다. 그러면 제자들이 주님 닮고, 주님 가고나면 제자들이 주님 대신에 귀신을 쫓아내고, 또 그 제자께 배운 그다음 제자가 또 이어 나가면서 그리 가야 되는데, 제가 우리 교회에 설교 못하게 되면 저 대신에 설교하는 분들이, 저보다 더 기도하고 더 설교를 잘해서, 제 부탁 듣고는 그러지 않아도 그 다음 사람이 설교할 때는 교회가 더 나아지고 더 나아지면서, 주님 오실 때까지 이어지면 이거 좋은 교회입니다. 오늘 요 말씀 때문에 좀 뒤로 넘깁니다. 요한복음 14장 펴보시지요. 요한복음 14장 다 넘어가야 됩니다. 마이크 좀 잡으시고 1절에서 5절까지 교독합니다. 1절에서 5절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14: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14:4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14:5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예, 마가복음 9장에 귀신 들린 아이는 주님만 고칠 수 있습니다. 근데 주님이 잠깐 있다가 가야 되니까, 주님 가기 전에 얼른 배워서 주님 없어도 주님처럼, 그 귀신들을 쫓아내버리면 그게 바로 주님이 오신 이유고 그게 좋은 겁니다. 주님이 가시면 주님의 제자들이 주님 노릇을 해야 되는데, 주님이 가야만 제자들이 주님처럼 되어 집니다. 그래서 제자들을 위해서 주님은 가야 됩니다. 부모가 있고는 자식이 사람이 안 됩니다. 부모 죽고 나서 효자 되지 어떤 효자도 부모 살아생전에는, 천하 없는 효자도 부모가 죽어야 진짜 효자가 됩니다. 그 옛말에 자식을 위해서 부모는 다 죽어버려야 된다. 도무지 살아 있고는 인간이 안 되니까. 부모가 그냥 100살까지 사니 70살도 부모가 살아 있으니 70에도 철이 안 드는 겁니다. 아이들 다섯 살 열 살 때 부모가 이 집 저 집 막 죽어 나갈 때는 열 살이면 철듭니다. 주님은 33년 계셨는데 30년 동안은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불과 3년 반 정도 가르쳤습니다. 굉장히 짧은 기간입니다. 그 3년 반을 제자들이 배워봐야 맨날 헛일인데, 주님은 가시고 나니까 딱 10일 만에 정신 차리고 예수님보다 낫다 소리가 나왔습니다. 베드로가 지나가는데 그림자만 씌어도 병이 나왔습니다. 사도 바울 같은 경우는 사도 바울 쓰던 수건 옷만 갖다가 옮겨도, 사도 바울 쓰던 수건 옷과 접촉만 해도 뭐 10리 밖에 100리 밖에 환자가 다 나버리는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이게 요한복음 14장에서 16장까지의 기록한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9장에 귀신들린 아이를 제자들이 못 고쳤습니다. 빨리 배워라 언제까지 이 모양이냐 라고 하셨는데, 3년 반도 기회를 주지 않으시고 이렇게 제자들을 뒤흔든 것은 빨리 빨리 배우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승천하시고 10일도 채 되지 않아서 오순절 성령이 오면서, 주님 생전에 그렇게 부탁하고 애타하시던 것이 전부 100% 해결이 되어 버렸습니다. 여기 요한복음 14장 그 말씀입니다. 1절부터 봅니다. 주님이 가신다 그러니까 제자들이 모두 걱정을 하고 근심을 합니다. 그 주님이 제자들에게 근심하지 말아라. 하나님 아버지를 믿으니 또 예수님을 믿으라. 주님이 죽으면 아버지 집에 가서 너희들이 올 곳을 준비하러 가는 거다. 없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다시 와서 너희를 아버지 집에 마련된 너희가 올 곳에 영접하리라 4절에 “내가 가는 곳이 어느 길인지 너희도 알게 되리라” 도마 제자가 어디 가는지도 모르는데 뭐 서울을 간다 그래야 서울 가는 길을 찾고 그럴 건데,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데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그런 길 말고 6절에 예수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예수가 길이다. 너희의 선생님 너희의 주님 지금 보고 있지 않냐 지금 배우고 있지 않냐, 지금 보는 주님 지금 배우는 주님 주님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주님 아니면 구원은 없다. 아버지께로 갈 자는 없다.
 
그리고 7절에 “너희가 예수님 나를 알았다면” 아이 3년이나 다 같이 다녔는데 뭘 주님을 모른다고 그럽니까? 주님의 눈은 알고 얼굴은 알고 이름을 알고 주님이 어떤 분인지는 모르고, 오신 주님을 알았다면 주님이 모신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도 너희들이 알았으리라. 주님을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8절 “빌립이 가로되” 그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를 딱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9절에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었으니,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하나님 아버지는 형체가 없어서 너희들이 못 본다. 너희들이 볼 수 있도록 주님이 오셨으니, 주님을 본 자는 하나님 아버지를 봤다. 눈이 있고 발이 있고 손이 있는 하나님이 아니라, 어떤 말씀을 하는지 어떤 사상을 가졌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떻게 살라고 말을 하는지, 하나님 아버지 가르치는 대로 주님이 가르쳤으니 주님을 보고 배운 자는 하나님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10절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예수님 안에 있고, 따라 하십시다. 상호내주(상호내주). 주님 안에는 아버지가 계셔서 아버지가 운영하시고 또 주님은 아버지 품안에서 아버지 시키는 대로 하고, 서로서로 그 속에 있는 걸 상호내주라 그럽니다.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믿지 아니하느냐. 예수님이 지금까지 하신 모든 말씀은 예수님 마음대로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예수님 안에 계셔서 아버지가 하라는 대로만 말도 했고 일도 했으니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버지의 일을 지금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귀신도 쫓아낸 겁니다.
 
11절입니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가 내 안에 있는 것을 믿으라. 그게 나하고 뭔 상관이지? 어쨌든 믿어라 안 믿어지거든 행하는 일을 인하여 나를 믿어라. 사람으로는 쫓아낼 수 없는 귀신을 쫓아내버린 것을 마가복음 9장에 알지 않느냐 보지 않았느냐? 그건 죄인을 대신하러 오신 주님은 그렇게 못합니다. 하나님이 안에 계셔서 하나님께 붙들리니까 하는 거지. 12절입니다. “내가 진실로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하나님 아버지가 예수님 안에 있고,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아버지 시키는 대로 하는 이런 주님을 믿는 자는, 주님이 하는 일을 제자들도 할 것이오 오늘 우리 신풍 교인도 할 것이오. 또한 주님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께로 가는 것이니까 내가 아버지께로 가면, 예수님이 없고 선생님이 없으면 어떡하나. 그게 아니라 예수님의 아버지께로 가버리면, 이번에는 너희들 속에 아버지가 함께 하셔서 예수님이 했던 일을 똑같이 할 것이고 필요하면 더 큰 일도 하리라. 예수님이 싫어서 쫓아낸다든지 예수님이 잔소리를 하니까 없으면 좋겠다. 그러지 말고 예수님을 따라 예수님이 길이요 구원이고 생명인데 그분이 간다니까 걱정이 되지만은, 가는 것은 너희들을 주님처럼 만들기 위해서 가는 것이니까 두려우나 안심하고 믿고 기다리거라. 그리고 13절입니다. 13절에서 16절까지 교독합니다. 13절
 
14: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자 함께 보십시다. 13절입니다. 제자들이 너희가 제자 너희가, 예수님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예수님이 시행해 준다. 예수 빼버리고 이러십시오. 저러십시오. 그건 안 되고 예수님은 빼버리고 술 주십시오 그냥 비행기 주십시오. 노름하는데 판돈 주십시오. 그거는 말고 예수밖에 거다. 주님이 하나님을 모시고 순종하듯이. 너희는 주님을 모시고 어떻게 해야 주님을 따를까? 주님이 좋아하실까? 그 일에 필요하거든 주님의 이름으로 구하라. 그러면 주님이 시행해 주신다. 아버지가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기 위해서 그런다. 성자 하나님이 이 땅위에 오셔서 구원하여 우리를 주님처럼 만들고, 우리가 주님처럼 귀신을 이기고 귀신을 쫓아내는 이 시대의 죄와 악을 넘어서버리면, 아이 저 죄인들이 어떻게 여수 순천의 이 죄악의 분위기를 뛰어넘고 그걸 밟아버릴까? 어떻게 그럴까? 어디 가서 배웠을까? 성경을 봤구나, 주님을 믿었구나, 주의 말씀 때문에 그렇구나. 아이 그 예수가 얼마나 좋은 분인지 죄악 세상을 밟고 올라가 버리니 참 굉장하다. 그 예수님은 누군가?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와 삼위일체인데, 아버지의 보좌 우편을 두고 땅 위에 고난을 당하셔서, 우리를 구원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 거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신풍 거지가 신풍에 살기도 어려운데, 어떻게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저렇게 장관이 되고 전국이 우르르 보는 사람이 됐을까? 어떻게 됐을까? 그 부모가 그 아이 때문에 일평생을 바쳐 학비 대줬고, 그다음 잘 가르쳐 그 신풍 시골에 살 아이를 서울바닥 최고를 만들었다. 그 아이가 그렇게 못난 것이 그렇게 잘 되는 데는 부모의 땀과 부모의 헌신이 있었구나. 그 참 부모 좋은 분이구나 이게 영광입니다. 여수 순천 뒷골목 갖다 놓으면 네발로 기 돌아 댕길 이런 우리들이, 어떻게 이 금요일 저녁예배 시간은 그냥 주 5일 근무에 5일간 일한 걸 가지고, 전부 금요일 밤 죄 짓고 토요일 죄 짓고 일요일 하루 종일 죄 짓고, 월요일 새벽까지 3박 4일을 매주, 매주 온갖 죄를 다 지을 우리들을 우리들이 금요일 저녁 예배드린다고 쫓아왔지, 토요일 새벽 다 와서 앉았지, 토요일은 어디를 가도 주일 생각하고 미리 준비했지, 주일 하루의 새벽 오전오후 저녁 기도까지 다하고 또 월요일 시작되는 새날을 위해 전부 일찍 자고 월요일 새벽기도까지 딱 나오지, 저 술집에 그냥 다 기 돌아 댕길 것들이 노름할 것들이 주먹 쓸 것들이, 남자애들은 뭐 여자애들 그냥 꼬시느라고 사방천지 기 돌아 댕길 것들이, 여자애들은 남자들을 갖다가 뭐 그냥 온갖 짓 다하고 다 기 돌아 댕길 것들이, 어떻게 저 나이에 시간과 자기를 저렇게 관리하고, 저렇게 이 시대에 물들지 않고 저런 길을 걸어갈 수 있는가? 요즘도 그런 10대가 있나? 요즘도 그런 20대가 있냐? 이게 교육부의 교육이냐? 텔레비 프로그램이냐?
 
예수님이 피 흘려 구원하신 그 대속 인하여, 이들이 감화와 감동을 받고 주님 가신 길을 따라가느라고, 세상에 즐겁고 세상에 하고 싶은 모든 죄악의 낙을 던져버리고 이 길을 걸어가는 거라 그럴 때에, 아 저 사람들의 그 예수라는 분이 좋기는 좋은가보다. 절 댕기는 사람은 뒤가 보면 좀 더럽고 가난해집니다. 그 절 댕기는 저 사람들을 갖다가 지도한 교주가 누구인고? 석가, 아이 석가 그 양반이 깨끗지는 못한가보다. 10년이나 안 씻었으니 깨끗할 리는 없지요? 그게 불교입니다. 불교 지나간 데마다 뭐 그냥 냄새 나고 더러운 거는 다 그 나라 지나가는 나라들은 다 그렇습니다. 교주가 누군고? 불교의 교주가 석가인데 석가의 고향이 어딘지 학생들만 다 같이 어디죠? 성광이 어딘가요? 불교교주 석가고향 혹시 아세요? 인도입니다. 인도.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인도 그러면 중국보다 좀 더 엉망입니다.
 
떼 놈이란 말을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예전엔 중국이란 말 안 했습니다. 떼 놈 그랬지 왜놈 떼 놈. 왜놈은 작다고 왜놈이고 떼 놈은 더럽다고 떼 놈이라 그럽니다. 지독시리 안 씻는다 그러지요? 인도 사람은 더 합니다. 혹시 사진의 그림에 뉴스에 인도 쪽 나오거든 유심히 봐보십시오 참, 참 복잡하고 어지럽습니다. 교주가 그쪽 출신이니 불교가는 곳은 전부다 전부 엉망진창입니다. 교주 보면 알지. 신풍교회 10대들이 신풍교회 20대들이 주 5일 근무 끝났고 공부 5일 끝났고 금요일 저녁에, 맥주 집에 소주 집에 춤집에 나이트클럽에, 오늘은 이거 하고 내일은 저거 하고 빙빙 돌아가면서 별의별짓을 다 하고 돌아다닐 건데, 그 인격이 더럽다. 그 행시가 더럽다. 둘이 교제해서 결혼할 것 같으면 저도 말리지 않겠습니다. 교제해서 둘이 결혼할 것 같으면 그냥 잘하라 그러겠습니다. 하루에 두 번씩 바꿔가면서 이 짓을 갖다 끝없이 하니까, 참 자식들 보기에도 더러워서 그냥 세상이 구정물로 엉망이다. 더럽다. 더럽다. 이런 더러운 10대 20대가 그냥 차고 넘치는데, 어떻게 공회와 신풍교회 10대들은 20대들은, 난 결혼할 때 손잡을 내 신부 외에는 어떤 년도 나는 차 한 번도 안마시겠다. 우리 남반들 다 그럴 걸요. 아마? 다 그런가요? 신풍교회 여자애들은 내 남자가 아닌데 미쳤다고 옷을 벗어? 보자기로 뒤집어쓰지. 저 무식한 이슬람 저것들도 폭 뒤집어 쓰는데 나는 두 겹으로 뒤집어쓰겠다. 다 이렇지 않습니까?
 
 
혹시 다 그러고 계시나요? 신풍삼거리 교인 볼 때는 뒤집어썼다가 그냥, 시내버스 타면 벌써 옷 갈아입는 애들도 있답니다. 여기서는 옷 멀쩡하게 입고 나갔는데 시에서는 뭐 그냥 다 벗고 댕깁니다. 사진까지 찍어서 저한테 오는 사람들이 있는데 제가 그걸 안 봅니다. 그냥. 시기가 나가지고 다른 사진을 조작해가지고 나를 갖다가 화나게 만들어서 실수하게 하겠지. 신풍교인이 그런 미친 짓을 하다니 그럴 리가 있습니까? 광주 터미널에 가니까 신풍 교인이 그냥 막 춤을 추고 댕기더라. 설마 그것도 잘못됐고 다 저는 그냥 좋게만 생각을 합니다. 그런 귀신에게 신풍교회 청년들이 귀신한테 붙들려서 뭐 여기 보면, 마가복음 9장 18절이었지요? 어디서든지 붙들면 거꾸러져 버리고 거품 흘리고 이를 갈고 파리해 가는지라. 다른 교단은 몰라도 신풍 교인들이 그럴 리가 있나? 신풍의 10대들 부모들보다 더 깨끗한데, 화장까지 해가지고 얼마나 얼굴을 미끈하게 다 만들어놨는데, 그럴 짓을 했겠나 싶지.
 
시대가 이렇게 썩고 이렇게 더럽고 이렇게 엉망인데도 나는 내 갈길 간다. 나중에 내가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 그 아이가 나한테, 아빠! 엄마 알기 전에 여자 친구 몇인데? 이렇게 물어보면 나 네 엄마 외에는 하나도 없다. 자신 있습니까? 네 엄마 만나기 전에 나 여자 친구가 몇인지 모르겠다. 네가 내 새끼인지 아닌지도 나 모르겠다. 유전자 검사 해봐야 알겠다. 이 정도면 뭐 정화조 통이지. 난 네 엄마 외에는 여자 없다. 네 아빠가 내 마음에는 들지 않지만은 내 남자는 너 아빠 딱 하나다. 성경은 이런 걸 참 깨끗하다 이럽니다. 막 뒤죽박죽 돼가지고 몇 개인지 헤아리지도 못하면 창기다 더럽다 그럽니다. 옛날 창기는 여자만 했는데 요즘은 남자들이, 남자들이 다방에 가가지고 다방을 요즘 뭐라 그러지요? 카페? 카페? 카페를 다방이라 그러는 겁니다. 남자가 차 나르는 다방에 가면 몸 파는 여자들이 미끈한 남자애들 고르러 옵니다. 그게 한 30년 전부터 우리나라에도 많았는데, 요즘은 얼마나 많은지 그냥 뉴스에도 안 나오더만요. 예쁘장하게 생긴 남자애들이 차 나르고 몸 팔고 돈 번 여자애들이 돈 가져와 가지고 이제 곱게 생긴 남자애들 앞에 놓고, 그리고 또 이거 이제 만지고 그럽니다. 이런 걸 깨끗하다는 사람도 있고 그런 건 더러운 거 아니야? 이게 세상인데 그런 더러운 짓을 해? 죽어도 그런 거는 못해! 라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거는 제 설교가 설득력이 있어 그런 것이 아니고 부모님이 잘 가르쳐 그런 것이 아니라, 주님이 그 아이의 눈을 귀를 잘 고쳐서 복되게 만들어서 그런 겁니다.
 
이런 아이들을 보며, 요즘에는 애들이 안 그렇던데 저 교회 애들은 그 참 순수함이 그대로 남아 있다. 뭐 좀 답답하기는 그래도 성적은 그래도 참 인격적이다. 그래도 신앙은 그게 맞겠지 라고 말을 하면서, 그 복음이 좋구나, 진리가 좋고 신앙이 좋은 거구나 그러면 이게 예수님한테 영광이 돌아갑니다. 그런 아이들을 위해서 예수님이 죽었으니 고생은 하셨으나 참 수고하셨습니다. 잘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영광을 돌리면 주님은,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가 기회를 주셔서 그런 겁니다. 서울에서 출세한 아들이 텔레비전 인터뷰에 훌륭하십니다. 그러면 고향에서 수고한 어머니 덕분입니다. 또 이제 텔레비 기자들이 와서 어머니한테 아이를 잘 길러 수고하셨습니다. 아니요. 남자가 밖에 나가서 고생해서 이렇게 된 겁니다. 그 남편한테 가서, 아이 이렇게 처자식을 잘 길렀습니다. 아니요. 제 부모님이 저를 잘 기른 겁니다. 이렇게 되면 그게 아름다운 것이고 그런 걸 성경에서는 영광이라 그럽니다.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 발광하는 저 놈 저거 어느 놈이 낳았을까? 어느 인간이 저런 걸 만들었을까? 족보를 보니까 김씨? 박씨? 이씨? 최씨? 정씨? 그 집안 성씨 가지고 본이 어딘데? 어느 이씨? 어느 김씨? 아이고 그 놈의 집구석. 이게 영광의 반대말 욕 수치를 주는 겁니다. 신풍교회 보니까 예수 욕을 해버리고 싶더라. 그놈의 예수를 보니까 예수의 아버지 하나님 욕을 해버리고 싶더라. 왜? 동냥 적게 준다고 그런 건 상관이 없습니다. 이건 뭐 세상보다 죄 더 잘 짓지 열 배 잘 짓지, 그럴 때 문제가 되는 겁니다.
 
16절 다시 봅니다. 예수님이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주님이 가시고 주님이 아버지께 고하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보내지고 먼저 죄 문제 해결하시고, 두 번째는 다른 보혜사 또 한 분의 은혜를 베푸는 분을 우리에게 보내주십니다. 그분이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하시리니, 예수님이 오셔서 죄 문제를 먼저 해결해 놓으시면, 성령이 오셔서 그다음 우리를 예수님처럼 만들어 버립니다. 그 성령을 따라 하십시다. 보혜사(보혜사), 진리의 영(진리의 영). 이렇게 말을 합니다.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진리의 영 성령을 받을 수 없으나, 이는 성령을 볼 수도 없고 알 수도 없기 때문에 그렇고, 예수님의 제자 너희는 성령을 알게 되나니 성령이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라. 늘 너희를 붙들고 역사하실 것이라. 왜?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의 죄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에, 성령이 너희를 붙들고 너희를 성령이 깨끗하게 거룩하게 만들어,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게 할 것이라.
 
18절 내가 하나님 아버지께로 지금 올라가는 것은,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두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로 갔다. 와야 너희들이 아버지 앞으로 갈 수 있으니, 너희를 천국으로 하나님 아버지 앞으로 데려가기 위해서 지금 먼저 가는 것이다. 조금 있으면 세상은 예수님을 다시는 보지 못한다. 믿는 제자들 너희들은 예수님을 보게 된다. 죽었으나 부활하여 주님은 살았고 믿는 제자 너희들도 신앙으로 살아 주님 붙들고, 그 날에는 예수님이 아버지 안에 너희들은 예수님 안에 아버지는 주님 안에 주님은 아버지 안에, 너희는 주님 안에 또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이 서로 상호내주, 예수님과 우리가 서로 상호내주. 결혼해서 온 신부가, 남편하고 은행 계좌를 같이 섞어 쓰면 남편 돈이 아내의 돈이 됩니다. 아내의 돈이 남편 돈 됩니다. 근데 이 두 사람의 계좌를 하나로 만들어 놓고 부모와 계좌를 하나로 만들어 버리면, 재벌 아버지 계좌 돈이 전부 시집온 며느리 돈이 되겠지요. 세상은 돈이 얼마 없어 그렇지만은 못하겠지 만은 하나님 아버지는 무한이시니,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것 주님께 다 맡기고 주님은 우리에게 다 맡겨서, 주님께 받은 우리 은혜를 계산해 보면, 주님의 것인데 주님의 것이라는 말은 하나님 아버지 안에 있는 전부입니다. 근데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사이는 죄 때문에 끊어져 연결이 안 됐는데, 이 사이에 연결을 시키러 오신 분이 주님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는 겁니다. 19절 그래서 21절까지 다 같이 읽습니다. 19절부터 마이크 시작.
 
14: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14: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계속)
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예, 예수님과 하나님 아버지의 관계는 삼위일체니까 우리가 알기만 알면 되고, 오신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예수님을 붙들어버리면 예수님은 내 것 됩니다. 예수님이 나의 주님 되면 하나님 아버지가 내 아버지가 됩니다. 키가 뭐이냐? 비번이 뭐이냐? 계명입니다. 21절. 주님이 부탁하신 말씀 주님이 가르친 말씀, 그대로만 하면 주님은 내 주님, 주님이 내 주님이 되면 하나님 아버지까지 전부다 나의 아버지가 됩니다. 이 정도가 될 때 귀신은 다 쫓겨나갑니다. 귀신이 세서 쫓겨 나가지 않는 것이 아니고, 내가 주님의 계명을 지켜 주님 아니고는 절대 안 됩니다. 간절하게, 간절하게 간곡하게 애절하게 그릇을 채우고 우리의 마음을 모으고 할 수 있는 대로 순종하며 기도하면, 때를 보시다가 주님이 전부 해결을 다 해주십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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