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새22.6.15 막9:25 죄의 혼탁 > 듣고 말하는 고장 > 신앙 혼란 > 지도자의 기도로 *집사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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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5 수새

 

제목 : 죄의 혼탁>듣고 말하는 고장>신앙 혼란>지도자의 기도로*집사 투표

 

찬송 : 12(예수의 이름 권세여)

 

본문 : 마가복음 925-

 

예수께서 무리의 달려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가라사대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더러운 귀신이라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원래의 모습 이게 깨끗한 것입니다. 선악과 먹은 원죄 살아가며 짓는 각자의 본죄 죄 때문에 모든 것은 더러워졌습니다. 검은 색은 검어야 깨끗하고 푸른색은 푸르러야 깨끗하며 흰색은 흰 것이 깨끗합니다. 아이는 아이다운 것이 깨끗하고 노동자는 노동할 때 깨끗한 겁니다. 이게 흔들리고 뒤집어져 버리면 그게 더러운 겁니다. 아이가 자라서 어른 되는 것은 깨끗이 점점 자라 더 성장한 겁니다. 고양이가 자라 호랑이가 되면 이건 변질, 더러워진 겁니다. 쥐가 고양이를 피하는 게 쥐답게 깨끗한 거지 쥐가 고양이를 이겨버리고 고양이가 쥐와 놀아버리면 그건 본질이 더러워진 겁니다.

 

더러운 귀신아귀신은 죄를 붙들고 죄로 우리를 괴롭힙니다. 말씀을 어긴 게 죄입니다. 주의 뜻이 아니라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이 불의의 죄입니다. 하나님 없이 사는 것이 원수 된 죄입니다. 하늘의 소망 영생의 소망 없이 사는 모든 것은 전부가 죄입니다. 학교 갈 아이가 중간에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이 죄고 그 뒤는 안 봐도 다 죄입니다. 대문 안에는 들어갔으나 공부 시간에 눈은 칠판을 보고 마음은 다른 데 돌아다니면 이게 불의의 죄라고 그럽니다. 학교를 가서 열심히 배우고 있는데 배우는 이유가 도둑이 되기 위해 더 나은 악인이 되기 위해 실력을 갖추는 것이면 이 인간, 원수 되는 죄입니다. 학교 가도 죄고 이거는 마음먹고 공부를 하는데 그것이 잘못이 아니라 그래가지고 학문을 나쁜 데 쓰는 인격을 만드는 무기가 되면 더 큰 죄입니다. 겉보기는 죄가 아닌데. 모든 것은 영생의 소망 하나님을 향하여 닮아가는 건데 이 땅 위에 목표를 두면 이거는 절망의 죄가 됩니다.

 

이 네 단계로 살펴보는 것은 모든 종류의 어지러운 더러움 그 더러움의 원인을 보는 겁니다. “더러운 귀신아귀신, 죄를 짓게 하는 것 죄 뒤에 배후입니다. 그리고 죄의 결과는 한마디로 더러운 겁니다. 하나님이 만든 원래의 모습에서 떠난 인격, 떠난 생활, 떠난 신앙, 떠난 생각 떠난 생활 그리고 그로 인하여 마지막에 이제 위생적으로 누가 봐도 노숙자가 되는, 엉망이 되어 전염병이 창궐하게 되는 이런 모습을 마지막에는 귀신이 들어가니까 더럽구나, 그리 되는데 보이는 더러움 속에 정말 무섭고 문제 되는 더러움은 죄로 인하여 본질을 잃어버린 겁니다. 그 과정에 왜 그렇게까지 되었는가, 할 말을 하지 않는, 할 말을 해야 가르치는 거고 할 말을 해야 고치는 거고 할 말을 해야 배우는 건데 이게 하나 문제가 되었고, 왜 할 말을 못 하는 사람이 됐는가, 못 들으면 그리 됩니다. 들어야 깨닫고 들어 깨달아야 할 말을 하는데 듣는 것이 막히면 이게 지금 더러운 것과 벙어리 귀신과 그다음, 귀머거리 귀신으로 앞에서부터 보면 반대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25더러운 귀신을 꾸짖어더러운 게 먼저 나오고 벙어리 된 귀신아그러고 나서 귀 먹은 귀신아결과부터 본 겁니다. 더러운 것이나 왜 더럽게 되었느냐 할 말을 안 하니 왜 할 말을 안 하게 되었느냐 잘못 들으니까. 이걸 순서로 처음부터 말을 하면 듣는 귀를 열어 주옵소서, 듣게 해 주옵소서, 아이를 기르면서 얼마나 그런 말을 해봤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마음, 애 터지는 심장 말 못하는 게 말을 하기 시작하니까 얼마나 예쁜 세 살입니까? 뭐 자라가면서 이말 저말 할 때마다 말 못하는 게 말하니까 신기하고 예쁘고 그게 이런저런 말을 하면서 시선을 끄니까 온 가족과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다 뺏아 갑니다. 이게 지금 말 연습을 하고 앉았는데 그동안 135년 귀로 들은 거 눈으로 본 거 그 사람 아이, 그 아이 귀와 눈을 통해 들어간 것이 입력입니다. 컴퓨터 자판을 치면 입력입니다. 입력된 대로 출력이 나오지 입력은 검은 거 들어갔는데 출력은 흰 게 나온다든지 입력은 영어를 쳤는데 출력은 한글로 나온다든지 그런 거 없습니다. 도둑이 입력되면 출력은 도둑입니다. 유교가 들어가면 공자가 나옵니다. 불교가 들어가면 돌 같은 인간이 나옵니다. 복음이 들어가면 복음이 나오고 이단이 들어가면 깨진 복음 고장 난 복음이 나옵니다. 입력, 출력 요즘은 시골도 다 영어는 기본이니까 인풋(input) 아웃풋(output) 입니다. 시내 간판 전부 다 영어입니다. 우리 쓰는 물건 전부 영어입니다. 연세 많은 분들이 복잡게 뭔 그런 소리 들을 거냐 그러면 치매 쪽으로 가기 쉽습니다. 또 어른이 젊은 애들 따라 간다. 그런다면 참 그거 나귀타고 가던 사람이 나귀가 아버지하고 아이가 같이 타는 바람에 물에 빠졌더라, 그 꼴 납니다. 인풋 아웃풋(input output) 정도는 그냥 귀찮아도 들어놓으시면 좋습니다. 인풋(input) 집어넣으면 아웃풋(output) 인쇄가 나오고 출력이 나오고 그대로 결과가 나옵니다. 감나무를 심은 것이 인풋 감이 열리는 것이 아웃풋입니다. 콩을 뿌렸으면 콩 심은데 콩 나오는 것이 아웃풋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리라행한 대로 갚습니다.

 

어린 것이 막 재잘거릴 때 이게 그동안 이 아이가 뱃속에서부터 들은 것이 나오지 안 들은 것이 나오지를 않습니다. 우리나라 애들이 말을 시작하면 우리 말 하지 영어 합니까? 우리나라에 우리 말하는 거야 당연하지만 이 말하고 저 말하는 거는 그건 제 생각이 아닐까? 그동안 들은 생각이 나오는 겁니다. 말 종류도 들은 한글이 나오고 한글로 됐으면 그 말은 제 생각이냐? 그동안 들어간 겁니다. 시장 통에서 아이를 기르면 아이가 어릴 때부터 장돌뱅이가 되더라, 날래기는 날랜데 이것이 지조가 없고 인격이 없더라, 맹자 엄마가 아이를 혼자 기르며 고민한 겁니다. 이게 돈은 되고 생존은 되는데 인격이 없구나, 장돌뱅이 만들어서야 되겠냐? 다음 이사 간 데가 시장통을 피하려고 가다 보니까 옆집이 장의사 집입니다. 시도 때도 없이 곡을 하고 앉았습니다. 인생의 마지막이 죽음이니 죽음을 생각하고 사는 것은 좋은데 잘 살기 위해서 죽음을 생각해야 되는데 늘 곡소리만 하고 앉았으니 아, 이것이 들어가는 대로 나오는구나, 그다음, 서당 옆으로 이사를 가니까 늘 서당 개하고 아이하고 풍월을 읊더라, 문자를 쓰더라, 글을 하더라. 불신자 교육 역사와 철학을 두고 나오는 상식입니다.

 

자기중심으로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이건 인류가 피하지 못하는 중심 죄며 뿌리 죄입니다. 그리고 각자가 살아가며 잘못 들은 것이 귀머거리 귀신입니다. 잘못 들으면 반드시 옳은 말은 못하고 잘못 말을 하게 됩니다. 평소는 늘 우리 각자를 돌아봤습니다. 최근에 이 말씀은 이 시대 전체를 어른과 아이로 나눌 때 어른도 원죄와 본죄로 뭐 뻔 한 거지만은 그들의 죄는 그냥 일반의 죄라면 현재 자라나오는 아이들의 듣고 말하는 죄는 이만하면 천하를 불 지르고 끝낼 죄가 보입니다. 소돔이 윗대로부터 죄인들이었습니다. 큰 죄인들이었습니다. 망할 그때의 죄는 천벌을 받아 유황으로 잿더미가 될 죄였습니다. 같은 죄지만 죄가 다릅니다. 같은 비도 가랑비가 있고 폭우가 있습니다. 같은 바람도 지나가는 바람이 있고 태풍이 있습니다. 창문을 깨는 바람이 있고 지붕을 날려버리는 바람이 있습니다. 바람은 바람이지만은 대처가 다르지 않습니까?

 

역사 이후의 죄가 진리를 듣지 못하고 구원에 반대되는 거짓말로 살아온 다 그런 타락한 세계입니다. 그리고 이제 어느 날 드디어 마지막 세대의 모습을 보니 이건 하늘에 재앙을 끌어다가 하늘과 땅이 녹아져 사라질 만한 죄로 마지막 지금 준비가 된 듯합니다. 어떻게 우리 신풍교회 아이들만 이런 죄에서 피하겠습니까? 우리 교회 아이들까지 이게 얼굴빛이 말하는 것이 이게 눈빛이 이거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여기가 이 정도면 밖에도 그런 것이고 여기와 밖이 다 이 정도면 이거는 물 심판으로 씻어 해결할 일이 아니라 불로 태워 끝장을 낼만한 죄다 싶습니다.

 

귀신 들린 아이가 스스로 귀신을 물리치겠습니까? 귀신이 장악을 하면 못 벗어나는데. 제가 듣기 싫어 안 들었겠습니까? 잘못 들어 놓으니 잘못 말하는 거지. 결론은 아버지가 아이를 데리고 왔습니다. 귀신 들린 부모를 아이가 업고 올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 앞에는 데리고 온 사람이 아버지고 따라온 사람이 아이 되는 겁니다. 주님 계실 때는 육체의 이스라엘의 구약 마지막이라 나이로 이렇게 적었지만은 오늘은 내용을 보십니다. 신앙으로 앞선 사람이 들을 귀를 먼저 받았고 할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더러운 귀신과 싸우며 버티고 있는 사람이 신앙에 한 발 앞서가는 아버지일 것이고 나이로 위에든 아래든 옆이던 교회의 이 사람이든 저 사람이둔 이거 이래가지고 안 되겠다, 생각이 든 사람이 신앙의 아버지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두고 주님 앞에 애걸을 했습니다. 이거 이래가지고는 안되겠습니다, 더 이상 이리 될 순 없습니다, 찾아다녔으나 무리가 모였으나 무리는 무지합니다. 드디어 제자들을 만났습니다. 제자들은 이건 틀린 줄은 아는데 힘이 없어 무능합니다. 일반 사람은 모르니 무지라 뭔지도 모르고 제자들은 배워서 알긴 하는데 제자들의 실력으로는 이걸 해결을 못 합니다. 무능합니다. 무지 무능해 귀신은 추악합니다. 두고 볼 수가 없습니다.

 

새벽에 출석하는 우리가 밤 예배 오는 분들을 향하여 애걸복걸 애가 타는 마음으로 이 시대를 그냥 두고 이 시대에 휩싸이면 이 시대에 흘러가는 방향대로 소돔 뒷 꼴 납니다. 우리가 애가 타서 그냥 기도가 아니라 간곡하게 끓는 심정으로 귀신 들린 아이는 잘못돼서 끌어올라 거품을 물지 마는 우리는 주님 앞에 애타는 심정으로 견디지 못하는 이 입에 거품을 물고 부르짖어야 될 때입니다. 한나가 그 애타는 심정으로 기도하는 기도가 너무 도를 넘어가니까 입술은 움직이는데 말이 나오지 않으니 엘리 눈먼 제사장이 그 여자에게 너무 대낮에 취해서 지금 술주정하는 줄 알았습니다. 내 주여 이건 술주정이 아닙니다, 이 애끓는 마음, 이 애타는 심정 이거 이대로는 아니 되겠나이다, 그 심정 그 소원을 붙들고 그 엘리는 못난 지도자였으나 평안히 가라, 주께서 너와 함께 하고 이제 이루리라 그리고 때가 되어 사무엘을 갖게 됩니다. 타락한 지도자 그의 말을 가지고도 사무엘이 나오도록 되었습니다.

 

이아침도 귀를 열어 듣게 해 달라, 애끓는 우리의 기도를 모아 보십시다. 들려야 할 말을 하고 들려야 아이는 아이다운 말을, 스물은 스물다운 말을, 남자아이들은 남자 아이들다운 말을, 어른은 어른다운 말을 할 게 아닙니까? 바로 듣고 바른 말을 하면 바로 판단하고 바른 생각이 바르게 표현하고 바르게 대응을 하면 모든 것은 제자리로 돌아오고 제 모습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이 원래 만들어 놓은 에덴동산을 향하는 겁니다. 죄악 세상 더러운 세상 안에 나와 내 주변이 먼저 밝아지고 깨끗해지고 옳게 되어 지고 그리고 말세에 빛이 되는 것은 애절한 기도로 시작을 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집사님들, 79살까지 집사님들만 지금 오늘 안에 전화기에 이렇게 표시하면 투표가 들어갈 겁니다. 최근에 한 일 년 돌아볼 때 이분 집사 맞냐? 맞다. 좀 애매하다, 그냥 보통이다이런 말을 하고 이런 행동을 하고 이런 짓을 하면 이건 집사 아니다. 제 부모라도 둘도 없는 친구라도 사정없이 표시를 해서 아, 목사들도 50년 넘게 시무투표 하는데 장로 권사는 30년 전부터 시무투표 하는데 집사님이라고 한 번 집사 되고 나서 욕만 하고 평생 살아 되겠습니까 ?실제 교인들이 생활 속에 접하는 거는 목사 장로가 아니라 교인들인데 예배당 와서 접하는 목사 장로가 교인들을 보는 데서 뭔 실수를 많이 하겠습니까? 한 번 집사면 뭐 어렵게 땄지만은 마구 예배당을 휘저어놓고 뭐, 내가 예배당을 휘저었다, 웃어가면서 자랑하고 이 정도까지를 그냥 보고 있으면 이것도 더러운 귀신 도와주는 일이 됩니다. 인정사정 딱 버리고 한 일 년 한 몇 년 보면서 잘한다, 그냥 일반이다, 이건 안 되겠다. 실시간에 계셔서 누가 누군지 모르면 그냥 모르겠다, 표시해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또 두 번째는 현재 집사 아닌 사람 중에 스무 살부터 79살까지 스무 살부터, 스무 살이라도 이건 지난날을 볼 때 이건 신앙이다. 이 정도면 교회의 대표로 세워도 되겠다. 그래서 우리 교회 전체를 통해 1, 2, 3, 10번까지 적어봐 보면 적는다고 그대로 다 하지 않겠습니다마는 종합적으로 보고 딱 잘라 뺄 분은 좀 빼고 빼지는 못해도 온 교인이 당신을 이렇게 봅니다, 눈앞에 제가 드릴 겁니다. 온 교인이 이렇게 봤습니다, 그분들한테 욕을 할 겁니까 돌아볼 겁니까? 그런 것도 있어야 될 것 같고 또 많이는 몰라도 몇 분은 온 교인이 이만큼 인정한다면 추가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투표 운동은 하지 마시고 목사 반대할 때는 뭐 운동을 해서 불신자를 끌어다가 반대해도 괜찮습니다. 그건 법입니다.

집사 시무투표는 그러지는 마십시오.

 

 

 

1-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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