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22.6.12 막9:18 신앙의 귀머거리 벙어리로 인생과 신앙이 전복 되는 배경은 악령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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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22.6.12 막9:18 신앙의 귀머거리 벙어리로 인생과 신앙이 전복 되는 배경은 악령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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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배치)


1. 설교 타이핑 

2. 설교 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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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20612 주후

 

제목 신앙의 귀머거리 벙어리로 인생과 신앙이 전복 되는 배경은 악령의 유혹

 

사회오영근

찬송 : 18(내 진정 사모하는), 5(복의 근원 강림하사)/ 11(눈을 들어 산을 보니)

 

본문 마가복음 9장 17절 -

 

무리 중에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벙어리 귀신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 왔나이다 귀신이 어디서든지 저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하여 가는지라 내가 선생의 제자들에게 내어 쫓아 달라 하였으나 저희가 능히 하지 못 하더이다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 하시느니라

우리 속에 벙어리 되고 귀먹은 악한 요소가너무나 많기 때문에 주님께서 말씀으로 우리에게 권고하실 때우리자신이 이 말씀을 따라 한 걸음씩 한 걸음씩 움직인다면 복 있는 사람이 될 것이오이 말씀을 등한히 여기면 우리에게 모든 주님의 진노가 임할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양면을 주셨사오니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따라 말씀과 하나 되고성령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탄식하는 이 성령의 음성을 듣고주의 말씀을 따라 걸어가는 이 오후시간 오후 예배가 될 수 있도록주님께서 각 사람 마음 마음을 친히 주장하사순서순서 모든 예배를 주님께서 친히 주장하여 주시고 친히 인도하여 주옵소서모든 말씀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아멘

 

 

성령의 아들은 이어지는 자기가 되어 집니다내 것이 아니라 자기입니다또 부모도 나를 만든 나입니다이걸 그리 멀게 생각하니까 모든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무리 중에 하나가” 그때도 많은 무리가 주님을 따라 다녔지만은자기 문제로 주님을 찾아 인간이 해결 못하는 이런 난제를 해결한 사람은 많지를 못합니다어디 장애가 한 둘이겠습니까여기 아버지는 주님을 찾아 해결했습니다그때의 장애는 못 들어 기가 막히고 못 봐서 문제고 못 걸어서 문제고 못 먹어서 문제고오늘은 많이 먹어 탈이고 안 볼 걸 봐서 탈이고 안 들 걸 들어서 탈이고 안 갈 데를 가서 탈입니다못 걸으면 병신이냐안 갈 데 가는 것도 병신입니다못 보는 것만 병신이냐안 볼 걸 보는 것도 병신입니다좀 불편해도 적은 게 낫지넘치면 대책이 없습니다가뭄은 사람이 버팁니다홍수나면 못 버팁니다늘 이면을 생각하며 아들 문제인데 자기문제로 봤습니다자기의 닥친 문제가 아니라 앞날의 문제입니다내 문제는 오늘의 내 문제 아이의 문제는 내일의 내 문제입니다오늘이나 내일이나 문제는 같은데 조금 여유가 있으면 이때 준비하면 좋겠거늘꼭 닥쳐놓고 수습한다고 난리입니다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불나기 전에 조금만 살펴보면 방어할 건데 불난 집 갔다가 그 불 끈다고 난리 그러지 말고. 3월 학기 되면 기말고사 생각해서 3월부터 차분하게 공부하면 웃어가며 얼마든지 좋게 준비할 걸기말까지 끝까지 버티다가 하루 전날 뭐 한 주간 전날 생난리 난리 다하면결과도 좋지 못하고 그다음 혹시 결과가 좋으면 더 큰일 냅니다어떻게 이렇게 사는 법이 있더라그 다음엔 더 큰일 냅니다.

 

아들 문제로 온 이 사람을 보며 아들이 없어도 나의 내일이 나의 아들이고나의 내년이 나의 아들이고 내 10년 내 20년 뒤가 내 아들이고 손주입니다지금부터 미리 조심하면 넉넉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17절 벙어리 귀신이 들렸습니다모든 불행 모든 불편 모든 고장 뒷조사를 해보면 마지막에는 귀신입니다내가 그냥 다쳐서 무릎을 깨졌는데무릎 깨진 것은 무릎으로 돌을 치면 상하는 거다이건 과학자가 하는 말이고 인문 사회학자는무릎을 돌에 깨지도록 그렇게 다니는 그 성격 그 습성이 문제니그 인문 교육을 바로 해라 벌써 이렇게 원인을 잡습니다이 말도 맞고 저 말도 맞는 겁니다아담이 죄 짓지 않았더라면 그리고 오늘도 죄 없는 사람이 있다면어떤 불행도 그 사람에게는 가지를 않습니다사망도 질병도 전쟁도 모든 종류의 불행은건강을 조심하지 않아 나온 것 같고 성격이 잘못돼 나온 것 같고 저 사람 때문에 재수 없어 그런 것 같으나마지막에 원인을 보면 딱 하나입니다죄가 원인입니다그 죄 뒤에는 악령이 죄를 붙들고우리에게 필요할 때 원하는 대로 우리를 뒤엉키게 만듭니다그래서 재수 없이 당한 불행이든 무엇이 날아와서 부딪혀 당한 불편이든그 뒤의 원인 그 뒤의 원인을 살펴만사 가장 근본 되는 귀신 문제로 주님 앞에 해결하면가장 좋다는 거 잊지 마십시다.

 

귀신 중에서 벙어리 귀신이 들렸습니다할 말을 안 하는 사람 따져보면 많습니다목청과 혀가 잘못되어 말 못하는 사람은 손발로도 표시합니다그 언어장애 계시는 분들 하루 종일 손발과 표정으로 가지고 자기들 원하는 이야기 다합니다우리가 볼 때 불편하지 그들의 소통방법은 넘칩니다아실런지 몰라도 발로 뛰는 경기는 전부 아프리카 검은 사람들이 다 잘합니다그 다음 물속에 들어가 헤엄치는 것은 해양민족 물의 민족영국 호주 미국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잘합니다활쏘기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렇게 유독 잘합니다남의 가방 훔쳐 도망가는 것은 장애자 중에 어느 장애자들이 집중적으로 많이 하고 잘하는지 혹시 아십니까아시는 분들만 이렇게 손을 표시해 보시죠귀머거리 벙어리 장애를 가진 사람을 농아라 그럽니다이 사람들이 남의 주머니 속을 털쳐서 도망가는 데는 탁월합니다도둑질하면서 둘이 신호하고 도둑질하겠습니까눈빛으로 해야지근데 귀가 열리고 입이 열리고 눈이 살아있는 사람은 손발이 잘 안 나옵니다근데 눈은 있고 귀와 입이 막히면뭐 이 사람들은 그냥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 된다 그러지요그거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혼자 하는 도둑놈은 수준 낮은 미개인둘이 손발이 맞으면 발전된 문명적인 도둑질을 합니다.

 

귀하고 입이 문제 생기면 농아라 그럽니다귀머거리 벙어리이분들이 두세 명 움직이면

참 번개 같습니다소통이 안 된다니요발표가 안 된다니요우리방식 아닌 그들의 방식은 기가 막힙니다말 못하는 벙어리 말하는 게 아닙니다남의 말을 못 듣는 귀머거리 말하는 게 아닙니다들을 말을 못 듣는 장애할 말을 안 하는 장애저 말을 하면 다른 사람 신앙에 치명적이겠는데다른 사람 신앙을 도와주려고 말을 하다가 실수하는 거 말고뻔히 그 말은 하면 안 되는 줄 알면서 결국은 막지 못하고 뱉어 버리는 사람귀신이 들려 그렇습니다그 수많은 말 중에 안 들을 말은 그거 안 들어도 되는데어떻게 그 말을 어디 가서 듣고 저런 지식이 들어가고 저런 인간이 됐나귀에 귀신이 들어가서 그렇습니다미개한 고대사회로 가면 성경 기록시대로 가면몸에 붙은 이 귀가 안 들려 고생하는 사람 주님께 귀를 열어 도움 받고말을 못해 불편한 사람 말을 해서 불편 해소하고못 걷는 사람 걸어 다니는 이런 걸로 주님께 은혜 받고 그게 복이었는데그건 1차원 미개할 때의 복이고 그런 난제가 많았던 시절은생존에 불편하기 때문에 발악을 하고 기도하고 주님께 가서 해결을 할 수가 있습니다먹을 게 없어 굶어 죽고 몸이 불편해 견딜 수 없게 되면생명이 생존을 위해서 알아서 발버둥을 치기 때문에뭐 과정이 힘들어 그렇지 해결은 되게 돼 있습니다그래서 배고픈 시절 병원이 없고 치료가 없어 어려움이 많던 시절은겉보기에 어렵지 결과적으로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오늘처럼 모든 몸의 건강 다 해결하지먹을 거 다 해결하지많이 들어 탈이지마음껏 원하는 대로 차고 넘치는 이런 때가되면이제 1차원적인 장애가 발전을 해서 2차 장애 3차원의 고등장애자들이 생겨서안 볼 걸 보는 눈안 들을 걸 듣는 귀안할 말을 하는 입안 갈 데를 가는 그 발걸음 걸음장애입니다그걸 장애인 줄 모르면 성경 읽어봐야 대개 다 헛일합니다.

 

미개할 때 생존이 걱정이 되니까 돌 앞에 가가지고 절하면서 살려달라고 그랬습니다그 말 못하는 돌 앞에 가서 인간이 가서 빌며못 먹는 떡 가져가다가 자기도 못 먹는 떡을 차려놓고 절을 했습니다세상이 발전을 하니까 기술이 우상 되고 스포츠가 우상이 되고자기 명예가 우상이 되고 이게 더 발전을 하니까하나님이나 내나 별 다를 바가 없다고 하나님께 맞먹는 인간들이 무수하게 생겨버렸습니다이제 그 위에 발전을 하면 하나님을 발로 지근지근 짓밟으면서 종교는 없다이런 소리까지 합니다예수님보다 오늘의 과학이 더 많은 사람을 치료했다그러고 앉았습니다안 가본 천국보다 이 지상낙원이 훨씬 낫다이게 고등교만 고등의 죄가 이렇게 발전합니다벙어리 귀신들린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왔나이다이게 아직도 작습니다살날이 많습니다이렇게 벙어리 귀신에 묶여 시도 때도 없이 어려움을 겪고 살아야 되겠나이까이 마음으로 우리의 앞날을 미리 좀 보십시다우리 앞날이 오늘처럼 이렇게 평탄하지 않을 겁니다더 험악해지지그리고 우리의 아이들이 살 이후는,

뭐 이루 말로 할 수 없는 이런 세상은 이미 열려버렸습니다불신자들 말대로 지옥문이 열려버렸습니다해결이 없습니다해결은 주님 밖에 없습니다이거 어떻게 하나딸 가진 집들 이걸 눈을 막겠습니까강아지처럼 목줄을 매 놓겠습니까강아지도 요즘 목줄 매놓으면

인권 문제 생기는데풀어놓으면 옆집 뒷집 돌아 댕기는데 또 이거 또 어떡하겠습니까해결이 없습니다벙어리벙어리면 어떻게 하겠는데 이 벙어리 뒤에 배경이 보니까 귀신입니다.

 

18절 귀신이 어디서든지” 귀신은 죄를 앞세워 움직이지죄를 앞세우지 않고 움직이는 귀신은 없습니다차 없는 운전수 없는 것처럼 귀신은 죄를 붙들고 죄를 앞세워 우리를 쥡니다내 마음에 죄가 들어올 때 끊어 버리면 귀신 오라 해도 못 옵니다음식을 전혀 남기지 않고 깨끗하게 만들면 창문 열어놓고 오라 그래도 쥐는 오지 않습니다먹을 게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지 들어옵니다사람이 죽으면 콜레라니 바이러스니 뭐니 오라 해도살아 있어야 먹을 게 있어 오지 죽은 거한테는 암이고 뭐고 오질 않습니다제 아무리 건강해도 의사라도살아있으면 뭐 바이러스고 병균이고 있는 대로 들어오는데이건 막는 방법 없습니다귀신이 어디서든지 예배 보는 오후 예배당 안에서도 여기서도예배드리면 그냥 설교할 사람은 할 수 없어도 할 말을 해야 되고듣는 분들은 듣기가 불편해도 들어야 되고목회자는 말씀을 양심껏 전하고 교인은 그 말씀이 불편해도 양심으로 들으면여기는 벙어리 귀머거리 없는 겁니다목회자는 이 말은 꼭 해야 되겠는데 하면 교회연보가 아마 줄어들겠지목사설교 마음에 안 들면 부자는 연보 안 해버립니다한 몇 달 잡아 째면 결국 부자 비유 맞추는 설교 나오고야 맙니다시대 기분 좋게 죄 짓는 사람들이 죄를 가지고예배당에 왔는데 그 죄 짓는데 편하도록 슬금슬금 뭐 그럴 수 있지 솔솔 그러면교인들도 많이 올 겁니다마는교회 기둥뿌리 뽑을 교인들일 겁니다한 명이라도 양심껏 이 시대에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말씀 강단에서는 할 수 없이 전하고듣는 분들은 불편해도 듣고 그럼 여기는 벙어리 없고 귀머거리 없는 겁니다.

 

목회자가 강단에서 자기 인간 감정을 설교를 가지고남 때리는 주먹으로 쓰고 몽둥이로 쓰고 그러면서 자기 기분 풀이하면서 설교를 들어라그건 억지고그런지 안 그런지는 설교를 녹음해 가지고 타이핑을 쳐보고 연구를 해보고 분석해보면이건 좀 애매하다 이건 누가 말을 해도 이건 옳다이건 그 누가 말을 해도 이거는 감정이고 틀렸다이렇게 나오게 돼 있습니다이런 걸 고쳐주고 이런 걸 살펴주시라고 예배 마치면 녹음녹화 다 공개를 하고 그 다음 타이핑을 쳐놓습니다틀린 것 좀 지적해달라고 그러면서 배우는 거지정말 필요한 말씀인가그 말 안 하면 저는 벙어리 귀신 들어간 겁니다여기 이 아이처럼 귀신이 들어가 놓으니까 온 교회 죄악이 물 넘치듯이 넘치든 말든너만 그냥 존경받고 편히편히 좋게좋게 살면 되지 뭐 하려고 교인들한테 안면 바실 소리 하냐그 말하는 사람이 귀신이고 그 생각이 지금 귀신입니다그 생각이 저나 여러분들을 움직이면서 주님이 하고 싶은 말 못하게 막습니다벙어리귀신또 조심해서 옳고 바르게 해야 될 말을 했다면귀신이 이번엔 듣는 교인들 속에저건 이래 틀렸고 저건 저래 틀렸고 이러니저러니 이렇게 또 이제 움직입니다거기에 피동 된 사람 이 말하던 저 말하던 귀신 때문에 그렇습니다제 속에도 귀신 여러분 속에도 귀신제 속에는 벙어리 귀신 여러분 속에는 귀머거리 귀신이제 집으로 가시면 부모는 아이들에게 벙어리 귀신 되지 않기 어렵습니다정말 할 말 하십니까안 할 말을 많이 해놓으니까 필요한 말을 하면 먹히지를 않는 겁니다정말 필요한 말을 했는데 말이 먹히지 않을 때이것들이 이 부모의 옳은 말을 왜 안 듣냐 그러기 전에어릴 때 지난 날 내가 쓸데없는 말로 가지고 참 많이 귀신 노릇을 했구나회개부터 하셔야 됩니다그리고 이 말이 먹히지 않을 때 자기를 먼저 돌아봐야 됩니다.

 

어디서든지 저를 잡으면어떤 형편에서든지 귀신이 장악을 하면 믿는 사람은 귀신이 그냥 와서 털컥 잡지를 못합니다우리 속에 영은 귀신이 손대지 못하는데 내속의 영이 눈을 뜨고 쳐다봅니다그래서 귀신이 믿는 사람을 흔들 때는이거는 죄가 아닌데 잠깐 잠깐 이리 와 보라애매하니까 저리 와보라 뭐 좋은 것 같다심지어 이렇게 해야 교회가 더 좋아지지 않을까아이 북을 쳐야 전도가 돼서 주님이 기뻐하지 않을까장구도 치고 부채 놀이도 하고 아예 이번에는 드럼을 쳐버려야 전도가 많이 되지 않겠느냐옳은 말로 가지고 솔솔 부추기는데난 옳기 위해서 했다옳기 위해서 했든 말았던 가는 길이 낭떠러지면 말려야 되는 겁니다믿는 사람 속에 귀신이 들어와 그 마음을 뺏어갈 때는강도처럼 마구잡이로는 못합니다담 옆에서 슬금슬금 달래면서 기회를 보다가오기를 건드리면 튀어 나오는 사람사탕 들고 꼬시면 제 발로 나오는 사람앞에서 흔들어야 되는 사람 뒤에서 흔들어야 되는 사람처자식으로 흔들면 따라오는 사람몹쓸 인간이 돼서 처자식 죽든 말든 꿈쩍도 안 하는 사람돈으로 흔들면 되는 사람물고기도 물고기대로 물고기 나름대로 낚시에 끼는 미끼가 다 다르답니다물고기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대한민국 표 얻어 갈 때는 막 돈 줄게 그러면 다 돈 주고 봅니다자기 돈인 줄도 모르고등신 같은 것들.

 

또 여수 순천 사람들은 이십 년 전에 우리 고향에서도 하나 나와야 되지 않겠냐목숨 걸고 하더니만또 이제 세월이 바뀌니까 우리 고향에서도 위대한 사람 많이 있더만이낙연 이런 사람들은 이 주변 사람이라도 그만하면 참 괜찮겠더만또 이번에 이제 우리 동네 사람 제쳐놓고 남의 동네에 데리고 온다고 생난리입니다이때는 이렇게 저 때는 저렇게 오기로 감정으로 돈으로사람은 바위가 아니라 변하기 때문에 귀신이 담 너머에서저 집 딸은 화장품으로 꼬셔낼까예쁜 오빠로 꼬셔낼까친구들로 꼬셔낼까밤에 갈까낮에 갈까학교 가는 길에 데리고 갈까오는 하교 길에 납치를 할까저 집에 저 남자에는 구슬로 꼬셔낼까주먹으로 꼬셔낼까귀신은 늘 우리의 마음을 들여다보면서 뭘로 가지고 들어가야 어느 때에 들어가야 될까이게 어디서든지 입니다그러다가 딱 허점이 나오면 사정없이 잡아버립니다.

 

최초로 아담을 죄 지을 때 아담한테 안 가고 하와를 통해 돌아 들어갔습니다바로 막혔습니다먹고 나니까 그 다음 멱살 잡고 그냥 6000년 그대로입니다이 아이도 그랬고 오늘 우리도 지난 날 돌아보면 다 그렇게 참 제정신 아니게 10년 허실한 사람, 50년 허실한 사람 지난 2년 허실한 사람 종류가 많을 겁니다사람에 따라 기회를 보다가 유혹이든 협박이든 죄지을 기회를 통해 미끼를 물면 딱 거머잡습니다귀신이 거머잡으면 그때부터는 이제 뒤집어버립니다저도 레슬링은 몰랐는데 우연히 레슬링 하는 걸 보면서저게 뭔가 씨름이 더 재미있지 뭔 레슬링이 뭔가모르니까 그냥 뭔가 봤는데 옆에 잘 아는 사람이레슬링은 사람의 몸을 돌리면 점수를 땁니다돌리면씨름은 발바닥 말고 땅에 닿으면 무조건 집니다씨름은 땅에 닿으면 지고 레슬링은 땅에 닿든지 말든지 상관없습니다몸통을 돌리면 이건 무조건 집니다몸통 돌리기가 레슬링입니다레슬링의 레슬이 이게 손목인데 아십니까여기 돌리는 걸 레슬이라 그럽니다돌리기다사람에 따라 뭘로 가지고 잡을까사람에 따라 좋아하는 걸로사람에 따라 약점을 딱 노리고 있다가 던져서 잡으면 걸렸다하면 그다음 귀신이 그 죄로 가지고 딱 잡고잡는 순간 돌려버립니다.

 

오전에 설명한 대로 사람이란머리는 하늘을 향하고 발은 이 죄악 세상을 밟고 현실을 살아야 되고우리의 눈은 앞을 향해 주님을 따라가야 되는데 이걸 뒤집어 버리면머리가 땅으로 발은 하늘로머리를 땅에 박은 걸 자본주의라 그럽니다우파라고 그럽니다보수파라고 그럽니다아무리 돈이 좋아도 사람의 소망은 하늘을 향해야 되는데돈 많은 세상 돈 많은 방법을 풀어놔가지고 그 돈의 머리를 담고 사는 게 보수주의우익자본주의입니다사람의 발은 아무리 싫어도 죄악 세상을 밟고 살아야 됩니다주신현실을 떠나면 안 되는데 발바닥을 위를 향해서 죄악세상이 천국이 된 것처럼아이 내가 저걸 사랑하면 적도 핵무기를 내려놓을 거라너 같으면 그렇겠냐인간아강도가 칼로 도둑질을 하러 올 때 막 금을 내주고 사랑합니다그러면 강도가 눈물을 흘리면서 회개하고 돌아가지어느 강도가 도둑질 하겠냐너 같으면 그러겠냐그럼 너희 집에 비번은 왜 걸고 너희 집에 대문은 왜 있고 너희 집에 자물통은 왜 달아났냐그 말하는 인간들이 자기 비번 자기 자물통은 더 닫아 놓고 남의 집 대문만 열랍니다그러니 도둑놈이라고 욕을 하지이걸 갖다가 이름을 좋게 해가지고 진보좌파우리 공회 안에도 대한민국 첫손꼽는 진보 예찬자가 계십니다서울 살면서 신풍 아니고는 내 교회 없고주님 오실 때까지 신풍교회 끝까지 지키겠다고 저하고 한 10년 아마 같이 했죠?

 

저를 잘 달래면 좌파 될 줄 알았습니다전도하면죽는 날까지 좌파 안 합니다죽는 날까지 우파도 안 합니다죽는 날까지 제 눈은 주의 인도만 따를 겁니다넘어져도 제 머리는 하늘을 향할 겁니다아무리 신풍이 죄악의 세상이고 대한민국이 썩어 나자빠져도제 발은 주신현실을 밟고 갈 겁니다귀신이 아이를 잡으면 뒤집어버립니다거꾸러지면 발은 위로 가고 머리는 땅을 향합니다세상이 더러워도 발은 땅을 밟고 사는 겁니다근데 이 세상이 뭐 천국 아닐까아름답지 않을까내가 용서하면 너도 용서하고 남한이 군대를 없애면 북한도 군대를 없애서 전쟁 없는 평화가 될 거라정신병원 전부 다 입원시킬 사람입니다그 사람 지지했으면 뭐 같은 사람 아닌가요너희 집 담을 없애고 너희 집 대문을 없애고 너희 집 방문을 없애고 너희 집 커튼은 왜 치며 네 비번은 왜 가지고 있으며 차 열쇠는 왜 가지고 다니냐아무나 타면 다 하도록 해보지자기 거는 한 푼도 주지 않으면서 남한테만 다 열랍니다이러니까 도둑이라 그러지.

 

우파들은 야물게 챙겨 살아야 된다 그 말은 맞지이 땅위에 많으면 천국인 줄 압니다또 그건 귀신이 아닌가요머리를 땅에 박으면 보수파 우파발바닥이 하늘을 향하면 좌파 진보파신앙의 사람은 발은 땅을 밟고 머리는 하늘을 향하고 눈은 주님만을 보고 따라갑니다이 설교가 왜 좌파 비판하는 겁니까이게 왜 우파 비판하는 겁니까주님만을 따라가는데이 설교 때문에 아마 신풍교회 꼭 다닌다고 약속해놓고 안 다닌 사람이 몇 십 명은 넘지요그럼 그 사람 따라 종교를 바꿀까요성경을 읽어서 목사 성경 잘못 읽었습니다그것만 짚어주면 저는 회개하고 따라갑니다성경이 옳은데 저보고 바꾸라면 바꾸기는 어려울 겁니다귀신이 어디서든지 밥상에서도 결혼식장에서도 신혼여행 가다가도집회 가서도 교회 건축하다가도 개척하다가도 선교 갔다가도미혹에 당하고 협박에 당하면 죄에 잡힌 사람입니다죄에 잡힌 순간 그 뒤에 귀신이 딱 거머쥐고 사람을 뒤집어버립니다아래위를 모릅니다좌우를 모릅니다그리되면 집은 붕괴하는 것이고 모든 건설은 내려앉는 것이고사람의 인격사람의 올바른 도덕가정사회국가 모든 것 다 내려앉습니다그게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걸음이 내려앉아버립니다교회가 간판만 교회고 교회 속을 들여다보면 세상이 가득 차버립니다이게 교회가 발바닥을 하늘로 뒤집은 겁니다교회의 머리를 광화문에 교회의 발바닥을 하늘에 이런 건 안 되는 겁니다.

 

그다음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더라거품을 흘리더라귀신이 들어가서 요동을 치고 뒤집어 놓으니까 머리가 복잡할 것이고 속이 뒤집어지면머리가 복잡하고 속이 뒤집어지면 차가 겉으로 보면 멀쩡한데차 엔진이 과열을 하면 차 엔진 본넷에서 거품이 뿜어 오릅니다구경하신 분들 혹시 계십니까요즘 차는 좋아서 구경을 못하셨을 것 같은데우리 교회는 오랫동안 중고차만 사니까 길가다가 이상해서 뭐 차 세워 보면그냥 본넷트에서 막 그냥 거품이 뿜어 나옵니다겉은 멀쩡한데 속에 엔진이 열을 받은 겁니다머리가 복잡하고 속이 뒤집어지면 귀 코 발바닥 손바닥보다 눈보다구멍이 제일 큰 입에서 거품이 먼저 나올 겁니다. “거품을 흘리며” 뭐 간단하게 그냥 발악입니다건강 문제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거야아이도 열을 못 잡으면 눈이 돌아가고 병원 가고 엉망이 됩니다그건 요즘 다 치료합니다그건 신앙의 문제는 생기지 않습니다아이가 죽니 사니 내가 죽니 사니 하면 다 회개하고 신앙은 좋아집니다몸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인격이 발버둥을 치면인격이 몸부림이 아니라 발버둥을 치다가 인격이 발악을 하면여자가 남자라고 악을 쓰고 서울 네거리를 돌아 댕깁니다여자가 남자라고 악을 쓰고 돌아 댕깁니다남자가 자기가 여자보다 더 예쁘다고 생난리를 하고 댕깁니다애가 어른을 가르치겠다고이번 선거에 19살 의원이 다 당선이 됐다고요? 19살보다 9살짜리를 세우지그럼 더 진보겠는데눈치 있는 애들은 대여섯 살이면 부모 머리 꼭대기에 올라앉습니다그거 대통령 세우지자랑할 걸 자랑해야 되는데 이게 다 뒤집어진 것이고 뒤집어진 상태에서 막 입에서 거품이 막 나오는 겁니다이쪽이든 저쪽이든애는 애답게 배우고 애는 애답게 지켜보는 가운데 연습을 해가면서 늘어 나가야 될 건데세상 뜨거운 맛이 뭔지도 모르고 부모해주는 밥도 제대로 못 얻어 먹으면서세상이 이렇다 저렇다뭐 그거야 휴대폰 보면 세상이 다 있으니까 기억력으로 가지고 휴대폰을 보고 떠들어 싸는데 그 인간을 누가 이기겠습니까말로는.

 

우리나라의 역사의 대통령 나온 사람 중에재벌 정주영 씨가 대통령 나와서 나라를 이러겠습니다저러겠습니다그럴 때는 제가 한 50%는 믿었습니다저 놈 대통령 되는 조건에 너 만약에 경제 잘못되면 네 재산 다 내놓기그러면 도망가든지 하든지 둘 중에 하나 겁니다다른 것들은 자기가 거지인데 큰소리 다치고 나중에 손 털고 말 건데 어떻게은행도 담보를 잡혀야 돈을 빌려줍니다. 10억짜리 아파트를 잡히면 6억을 빌려주고 이런 식입니다아파트 1억짜리 잡히고 5억 빌려보십시오나 같으면 하겠습니까지 재산이라도 있는 것들은 떠들다가 이 재산을 다 포기하겠습니다그러면정주영이 현대를 다 내놓고 자신 있다저거는 한번 믿어봐야 되겠는데맨손 들고 대한민국 최고의 회사를 만들었고 그걸 다 걸고 해보겠습니다어 네 말은 한 번 믿어볼게속아도 그런데주머니에 한 푼도 못 가진 하는 사업마다 다 망해본 것이아버지재산 털어 먹은 것이 입만 살아가지고 막 나라를 맡기면 세계 최고의 나라를 만든다고그리고 끝나고 나서 털털 털고 난 대통령 경력 챙겼다니들은 굶든지 말든지그런 것들은 역적죄로 처형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주영 씨 같은 사람은 재산을 담보해라나머지는 너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을 자신하고 말할래이 손목 끊을래이래가지고 한 둘 손목 끊어 놓으면 두 번 다시 벌 소리를 안 할 건데대통령 욕하는 거 아닙니다목회자들에게 교회 잘못되면 네 인생 책임질래월급 받으라고 교회 댕겼지돈 주니까 설교했지집에 부모님들이 하나님이 주신 내 아이들을 하나님 앞에 책임 못 지면영원토록 하나님 앞에 책임을 지겠습니다그건 책임감을 가져야 목회자도 교인도 누구도 다 사람이 되는 겁니다. “거품을 흘리며” 아무리 복잡해도 옳고 바른 걸 머리에 넣으면소망이 있어 그건 스트레스가 되지를 않습니다아무리 적은 게 들어와도 혼선이 되면 이게 이제 다음부터는 복잡해지는 겁니다발밑에 황금 보석이 깔렸다그러면 스트레스 받습니까좋아서 죽어버리지밤길을 가다가없는 귀신인데 바람 소리에 이게 귀신이 아닌가생각하나가 잘못 들어오면 객관적으로는 아무 일이 없는데 귀신 소리 들리면온 머리가 쭈삣 돋으면서 혈압으로 죽든지 아니면 사람이 그대로 쭈그러져 앉아버립니다.

 

안 가질 생각 잘못된 생각 생각이 잘못되면 머리가 헷갈려지고안 가질 게 마음속에서 일어나면 결국은 오장육보가 전쟁을 하면서 입으로 마구 거품을 뿜어댑니다. “이를 갈며”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이를 가는 것은 언제 이를 갈지요성경에도 다 나오는 말입니다미우면 이를 갑니다뽀독뽀독 복수의 이를 갑니다. “이를 갈며” 스데반을 죽일 때 미워 그냥 죽이기 전에 먼저 이를 갈고 그다음 이제 돌이 이제 날아갑니다. “이를 갈며” 곱게라도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니 이렇게까지 말씀을 해놨는데미워하는 마음이 이를 갈게 되면 이제 이거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우리가 같은 말이라도 미움하면 보통 미움이고 미움을 강조하면 증오라 그럽니다그냥 좋으면 사랑지나치게 사랑이면 애증 그럽니까? “이를 갈며” 자기 속에 귀신에게 넘어간 연약한 자기가 괘씸하고자기 속에 귀신에게 꼬임 받아 자기 발로 미혹된 자기의 멍청하고 자기의 잘못된 것을이를 갈고 그것과 싸워 이겨야 될 건데 원수는 제 집안 식구라원수는 자기 속에 있는데 부부 둘 싸워놓고 왜 양가 부모 욕을 하지요왜 처가 욕을 하고 왜 시댁 욕을 합니까왜 족보 욕을 합니까지 잘못해놓고내 속만 고치면 다 좋아지는데 내 속만 잘하면 내 속 편하면 나 건강해지고 나 건강해지면 천하가 다 죽든지 말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귀신은 원인을 밖으로 줍니다우리 마음을 유혹이나 협박으로 거머쥐고 죄를 짓게 만든 다음그 다음 자기가 장악을 해서 죄를 짓게 해놓고 일은 다 만들어 놓고원인은 전부 뒷집이 그렇고 앞집이 그렇고저 같은 목회자들은 시골 교회니까 이게 교회가 되겠냐환경을 욕을 하고 교인들이 말을 안 들으니까 그렇지교인 핑계 대고교인 뭐 입에서 할 말 없겠습니까목사 네가 위대해 봐라빈들 판에도 주님 따라 몇 만 명이 모여 갔는데 또 이제 그러고어떤 원인이든 원인을 안에서 찾으면 소망이 있고 해결의 방향이 되고 귀신이 난리가 나고원인을 자기 밖으로 돌리면 돌리는 순간 귀신은 잔치판 벌어지고 이제 낮잠 잡니다놔둬도 자기가 스스로 더 큰 죄 지을 테니까그래도 자본주의그래도 우파를 덜 욕하는 것은우파와 보수파와 자본주의는 자기 탓하지 남 탓 안 합니다내가 좀 더 독하게 했으면 벌 건데 이게 우파입니다좌파는 네 것들이 잘못돼서 나망했다고 남 욕만 합니다그 신앙은 좌파 근처 안 가는 겁니다우파인가좌파 근처 안 간다고 우파인가요우파는 세상만 알았고 천국을 모르고좌파는 천국은커녕 세상도 몰랐고우파는 호랑이 맹수라면 좌파는 기생충입니다맹수도 인간이 할 짓은 아니고 바이러스 기생충 인간이 입에 담을 일은 아닙니다. “귀신이 어디서든지 저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할 말을 또박또박 하고 들을 걸 듣고 할 말을 하면마음이 정리가 되어 스트레스 쌓일 것도 없고 소망이 생기며 점점 하나님이 은혜 주실 건데들을 건 안 듣고 생각할 것은 안 하고 할 말은 안 하고그러니 속이 엉망진창이 돼가지고 난리가 나는 겁니다.

 

요즘 건강 때문에 유튜브 좀 제가 공부한다고 그랬지요잘 믿는 분이 딸아이를 너무 일찍 그냥 놓치는 바람에저 대전에 화공학자던데 몸 건강을 들여다보니까 예를 들면 이런 말을 해요음식을 입에서 40~50번 꼭꼭 씹고 천천히 넘기면하나님이 만든 이빨이 음식을 꼭꼭 씹고 이렇게 넘기면 그 이빨이 좋을 건데이게 우리나라 사람들 급해가지고 그냥 씹지도 않고 덜컥 삼켜버리니그 이빨을 다 뽑아버리지 그놈의 이빨을 뭐 하려고 달고 있냐고망아지처럼 보기 좋으라고 그리하나님이 만들 때부터 이빨을 주셨으니 음식은 찧고 쪼개고 어금니가 4 * 4=16, 16개니까 맷돌질을 잘해서 꼭꼭 씹어 먹으십시오이렇게 한 40번 정도 음식을 꼭꼭 씹으면 그 침 안에서 소화가 되는 액이 나온답니다그거야 뭐 초등학교 때부터 다 아는데안 씻고 벌컥 벌컥 꿀꺽꿀꺽 삼키면이게 장속에 들어가는데 장 온도가 39도랍니다소화 안 되는 게 장속에 39도에 뜨끈뜨끈 10시간 15시간 있으면썩어서 그냥 냄새가 엉망이 된답니다그 독이 쌓이면 냄새도 냄새지만은 그 몸이 견디겠냐적당하게 꼭꼭 씹어 하나님 주신 몸의 원리를 생각하며그리 살면 될 걸이거야 뭐 어렵습니까모르는 겁니까생각해보니까 그렇고 경험과 맞춰보니까 그렇고 또 성경 읽어보면 다 그렇지참 그렇다.

 

그 칼기 폭발한 김현희 잡아다가 일본 사람이라고 끝까지 버티니까조사관들이 사탕을 줘 봤다 그러지요사탕 깨먹더랍니다사탕 깨먹는 성질 급한 거는 세계적으로 우리나라 사람 밖에 없답니다또 커피주면 불어가면서 훅 불가면서 급히 먹는 우리밖에 없답니다다른 사람들은 한 입 하고 식혀 가면서 먹는데사탕을 깨먹기 때문에 네가 아무리 일본 말을 잘하고 아닌 척해도 넌 조선 년이다간첩 훈련에 그런 건 안 시켰던 모양이죠? “거품을 흘리며” 하나님이 만든 몸하나님이 만든 현실하나님이 만든 세상성경을 읽으나 성경을 안 읽으나 좀 생각해 보면설 자리 앉을 자리 할 말 안 할 말 들어도 잊어버릴 말잊어도 또 듣고 또 들어서 새길 말이 있겠건만들을 걸 안 들으면 귀머거리 귀신귀신이 들어 가가지고 들었는데도 안 들었다고 딱 잡아뗍니다부모님이 언제 나보고 공부하라고 그랬냐고살아가다가 공부 때문에 이제 억울한 일 당하면왜 그때 나를 공부하라 안 그랬냐고 이제 성을 내댑니다그때 왜 결혼하라 말 안했냐고 막 그냥 교회 전화해가지고 욕을 바락바락 하는 사람들이단 소리 들어가며 사이비 소리 들어가며 입이 찢어지라고 이만큼 얘기했는데네가 듣기 싫어 안 들었고 네가 엉뚱한 생각해서 안 들었고네가 귀신에 생각이 바뀌어 놓으니까 천 번 만 번 말한다고 들립니까? 6월 25일 6.25 전쟁 나기 전에 대한민국 정보국에서는 틀림없이 들어온다고날짜까지 봐가면서 뭐 사방천지 애가 타서 죽었습니다근데 대통령부터 백성까지 일요일 새벽에 들어오는 미친놈들이 어디 있냐고세상에새벽에 잠 자는데 쳐들어오겠냐고, 6.25 전쟁 난다는 거 정보국에서 간첩 보내가지고 파악해가지고 미리 다 계산하고 있었습니다계속 보고를 올렸습니다임진왜란 때도 벌써 1년 전에 갔다 온 사신들이 이놈들 틀림없이 일낸다고 1년 전부터 난리였습니다. 10만 명 미리 만들지 않으면 나라 끝장난다는 말도 미리 했습니다애가 터져 죽었습니다.

 

세상도 그렇습니다뒤에 일 당하면 더 난리 날 사람들이난리 나기 전날까지는 그날까지도 여유가 있습니다얼마나 자신이 만만한지그 좋지 않은 겁니다. “이를 갈며” 속이 잘못되면 뒤집어집니다이게 미리 차분하게 이렇게 정리하면 하나님 좋고 우리 좋고 주변 좋고 나 좋고 앞날 좋고 지금 좋고지난날에 잘못된 것까지도 다 정리가 되고 좋을 건데뒤집어져 버리면왜 뒤집어져 버리지요귀신한테 잡혔으니까 뒤집지왜 귀신에게 잡혔습니까벙어리 귀신이 할 말을 못 하도록 막았으니까할 말을 못하도록 된 것은 언제부터 할 말을 못하게 되었던가요이 귀신이 17절에는 벙어리 귀신이라 그랬는데 25절 봐보시지요. 25절 예수께서 무리에 달려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가라사대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그 벙어리하고 귀하고는 입하고 귀는 원래 붙어 다닙니다귀하고 입을 동시에 보는 의사 선생님들을 뭐라고 그러지요후 셋이 입으로 다 통합니다관이귀 코 목 셋은 전부가 통하기 때문에 이비인후과라고 그럽니다.

 

귀가 먹으면 말을 할 수 있는 사람도 말을 못 해버립니다들어야 흉내를 내면서 배우는데선천적으로 귀가 열려서 듣긴 하는데 선천적으로 말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그 사람은 벙어리로 끝납니다선천적으로 말을 할 수 있는데 귀가 먼저 먹어버리며 어릴 때 귀 먹은 아이들은 바로 벙어리 됩니다두 개는 같이 따라 댕깁니다들을 걸 들으면 할 말을 하게 돼 있습니다사람이 정확하게 되지는 않지만은영어가 들리면 자기도 모르게 이제 슬슬 말이 나갑니다안 들리는 영어는 말 못합니다아무리 거짓말하기 싫어도거짓말을 많이 듣고 사기를 많이 들어놓으면 이제 어느 날 자기 입에서 슬금슬금 나갑니다귀에 욕이 들리면저 추접한 욕을 안 해야지 아무리 혀를 깨물어도 급하면 자기도 모르게 한 마디 툭 튀나갑니다두 개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귀 먹고 벙어리 된 귀신이라. “이를 갈며” 들을 걸 안 듣고 그러니 말할 걸 말 못하고 속이 엉망진창이 되니까 버글버글 끓어서 39도에 썩어 나자빠지니 몸에서 가스가 나와도 독한 냄새가 나온답니다그래서 39도로 마구 섞여 놓으니까꼭꼭 잘 씹어 삼키면 잘 소화를 해서뭐 당연히 냄새가 나는 거야 나는 거지만은 그래도 원만하게 자연스럽게 가는데이게 밑으로 가서 나오려면 하루나 걸리니급하면 결국은 입으로 뿜어대는 겁니다마구그리고 거울 속에 자기도 보시고 신풍 동네에 어느 집에 누가 제일 거품을 흘리면서 막이 집 저 집 쫓아다니면서 막 생난리를 하는지네가 했냐네가 했냐너냐너냐누구냐결국 그러다보니 입에 거품을 물게 되어 있지요벙어리 귀신 귀먹은 귀신 저 인격과 저 신앙을 막아놨으니 막혀놨으니 속은 끓고속이 끓으니 결국은 자기가 통제 못하는 거품이 나옵니다증오가 나옵니다이걸 보는 눈도 있어야 됩니다.

 

이를 갈며” 이제 이래놨으니 밖으로 거품이 나오니 그 다음 이제 일은 내는 겁니다일 안 낼 수가 있습니까이를 갈고 앉았는데근데 일을 내고말고 간에 자기 안에 것이 잘못 갈려 잘못 뿜어지니까 쓸데는 쓰지를 못합니다그래서 이런 귀신 걸린 사람들은 파리하여 가는지라” 18절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하여 가는지라” 지는 거품을 물고 이를 갈고 뒤집고 생난리인데 전체적으로 멀쩡한 사람이 보니까등치가 줄어들며 인격이 줄어들며 몸도 못 가눈 것이 마지막 죽을 발버둥을 칩니다. 2천 년 전에 이런 사람을 적어놓고 오늘 우리의 신앙과 우리의 인격을 주님이 보시면서너 이 모양 아니냐저한테 물어보시고 여러분한테도 물어보시고 우리에게 물어보는 걸 가지고 살펴볼 때입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귀먹은 귀신귀를 막은 귀신벙어리 귀신할 말을 안 하게 만든 귀신내 속을 내가 들여다보셔야 됩니다.

 

(기도)

아이의 귀를 열어주신 주님아이의 입을 열어주신 주님우리가 다 하나님 앞에서는 아이와 같고우리가 다 듣는 것과 말하는 것에 귀신에게 붙들려 잘못된 것이 많으나이 시대 때문에 특별히 여기 있는 10대와 20대들우리공회 10대와 20대들범위를 더 넓히지는 못하겠고 우리공회 모든 10대와 20대들의 귀를주님 열어 잘못된 것 들은 것 돌이켜 씻게 하시고복된 것을 듣는 귀를 열어주옵소서안할 말을 하며 살아오는 세상 속에 안할 말을 하는 이 잘못된 벙어리 귀신벗어날 수 있는 은혜주시고 하나님이 기뻐하며 정말 자기의 평생에 자기 스스로 복이 되는 말만귀하게 복되게 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아멘.

 

 

 

 

1: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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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교안은 장년반에 참석하는 주일학생을 위해 요약했고, 선생님의 지도를 위한 것입니다.

교안대로 설교하지 않으나 본문에 대한 한 주간 정도의 설교의 방향입니다. 



22.6.12주전       막9:24    원한적 기도     눅18:7/6, 9, 11          총공신풍



■ 귀신 들린 아들

1. 성경의 아들

① 의미 : (잇는사람

② 범위 : ()도 포함

 

2. ‘귀신’ 든 아들

① 벙어리 : (침묵) 어릴 때부터 :21

② 어디서든지 : (형편불과 물에 :22

③ 잡으면 : (장악) 능히 못하더이다 :18

④ 거꾸러져 : (붕괴엎드러져 굴며 :20

⑤ 거품 흘리며: (발악더러운 :25

⑥ 이를 갈며 : (증오) 경련을 일으키 :26

⑦ 파리하여 : (소진죽었다 하나 :26

 

■ 귀신 문제

1. 해결 못할 난제

① 변론하더니 세상은 (무지) :14

② 제자들에게 신앙은 (무능) :18

③ 더러운 귀신천하를 (추악:25

청량리 사진 아름다운 창조 선악과 부끄러운데

2. 아이의 형편

① 더러운 : (추악)한 사람 :25

② 벙어리 : (침묵돌들이 막11:9 19:40 56:10,

③ 귀먹은 : (난청) 호산나 구원하소서 :25

 

4:12, 보기는보아도 (알지못하며 듣기는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11: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자들이 소리지르되 (찬송)하리로다

19:40,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 하시니라

 

56:10,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벙어리개라 능히 (짖지못하며

7:57, 저희가 큰 소리를 지르며 ()를 막고 일심으로 그에게 달려들어

딤후4:4,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 해결 방법

1. 문제를 주님 앞에 :17

① 선생님께 예수님의 (대속)

② 데려 왔나이다: (구원)만 위하여

 

2. 속에는 참 믿음을 :19

① 주님 (따르)면 믿음

② 주님 (없어)도 순종

③ 절대 (확신)이 믿음

 

3. 노력은 기도로만 :29

① 바른 기도를 주님 ()을 찾아

② 애절 기도를 : (원한)적인 기도를 18:8

③ 주실 때까지 : (인내)를 이루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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