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22.6.12 막9:18 신앙의 귀머거리 벙어리로 인생과 신앙이 전복 되는 배경은 악령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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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22.6.12 막9:18 신앙의 귀머거리 벙어리로 인생과 신앙이 전복 되는 배경은 악령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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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교 타이핑 
2. 설교 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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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20612 주후
 
제목 : 신앙의 귀머거리 벙어리로 인생과 신앙이 전복 되는 배경은 악령의 유혹
 
사회: 오영근
찬송 : 18장(내 진정 사모하는), 5장(복의 근원 강림하사)/ 11장(눈을 들어 산을 보니)
 
본문 : 마가복음 9장 17절 -
 
무리 중에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벙어리 귀신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 왔나이다 귀신이 어디서든지 저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하여 가는지라 내가 선생의 제자들에게 내어 쫓아 달라 하였으나 저희가 능히 하지 못 하더이다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 하시느니라
우리 속에 벙어리 되고 귀먹은 악한 요소가, 너무나 많기 때문에 주님께서 말씀으로 우리에게 권고하실 때, 우리자신이 이 말씀을 따라 한 걸음씩 한 걸음씩 움직인다면 복 있는 사람이 될 것이오. 이 말씀을 등한히 여기면 우리에게 모든 주님의 진노가 임할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양면을 주셨사오니,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따라 말씀과 하나 되고, 성령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탄식하는 이 성령의 음성을 듣고, 주의 말씀을 따라 걸어가는 이 오후시간 오후 예배가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각 사람 마음 마음을 친히 주장하사, 순서순서 모든 예배를 주님께서 친히 주장하여 주시고 친히 인도하여 주옵소서. 모든 말씀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성령의 아들은 이어지는 자기가 되어 집니다. 내 것이 아니라 자기입니다. 또 부모도 나를 만든 나입니다. 이걸 그리 멀게 생각하니까 모든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무리 중에 하나가” 그때도 많은 무리가 주님을 따라 다녔지만은, 자기 문제로 주님을 찾아 인간이 해결 못하는 이런 난제를 해결한 사람은 많지를 못합니다. 어디 장애가 한 둘이겠습니까? 여기 아버지는 주님을 찾아 해결했습니다. 그때의 장애는 못 들어 기가 막히고 못 봐서 문제고 못 걸어서 문제고 못 먹어서 문제고, 오늘은 많이 먹어 탈이고 안 볼 걸 봐서 탈이고 안 들 걸 들어서 탈이고 안 갈 데를 가서 탈입니다. 못 걸으면 병신이냐? 안 갈 데 가는 것도 병신입니다. 못 보는 것만 병신이냐? 안 볼 걸 보는 것도 병신입니다. 좀 불편해도 적은 게 낫지, 넘치면 대책이 없습니다. 가뭄은 사람이 버팁니다. 홍수나면 못 버팁니다. 늘 이면을 생각하며 아들 문제인데 자기문제로 봤습니다. 자기의 닥친 문제가 아니라 앞날의 문제입니다. 내 문제는 오늘의 내 문제 아이의 문제는 내일의 내 문제입니다. 오늘이나 내일이나 문제는 같은데 조금 여유가 있으면 이때 준비하면 좋겠거늘, 꼭 닥쳐놓고 수습한다고 난리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불나기 전에 조금만 살펴보면 방어할 건데 불난 집 갔다가 그 불 끈다고 난리 그러지 말고. 3월 학기 되면 기말고사 생각해서 3월부터 차분하게 공부하면 웃어가며 얼마든지 좋게 준비할 걸, 기말까지 끝까지 버티다가 하루 전날 뭐 한 주간 전날 생난리 난리 다하면, 결과도 좋지 못하고 그다음 혹시 결과가 좋으면 더 큰일 냅니다. 어떻게 이렇게 사는 법이 있더라. 그 다음엔 더 큰일 냅니다.
 
아들 문제로 온 이 사람을 보며 아들이 없어도 나의 내일이 나의 아들이고, 나의 내년이 나의 아들이고 내 10년 내 20년 뒤가 내 아들이고 손주입니다. 지금부터 미리 조심하면 넉넉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17절 벙어리 귀신이 들렸습니다. 모든 불행 모든 불편 모든 고장 뒷조사를 해보면 마지막에는 귀신입니다. 내가 그냥 다쳐서 무릎을 깨졌는데, 무릎 깨진 것은 무릎으로 돌을 치면 상하는 거다. 이건 과학자가 하는 말이고 인문 사회학자는, 무릎을 돌에 깨지도록 그렇게 다니는 그 성격 그 습성이 문제니, 그 인문 교육을 바로 해라 벌써 이렇게 원인을 잡습니다. 이 말도 맞고 저 말도 맞는 겁니다. 아담이 죄 짓지 않았더라면 그리고 오늘도 죄 없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불행도 그 사람에게는 가지를 않습니다. 사망도 질병도 전쟁도 모든 종류의 불행은, 건강을 조심하지 않아 나온 것 같고 성격이 잘못돼 나온 것 같고 저 사람 때문에 재수 없어 그런 것 같으나, 마지막에 원인을 보면 딱 하나입니다. 죄가 원인입니다. 그 죄 뒤에는 악령이 죄를 붙들고, 우리에게 필요할 때 원하는 대로 우리를 뒤엉키게 만듭니다. 그래서 재수 없이 당한 불행이든 무엇이 날아와서 부딪혀 당한 불편이든, 그 뒤의 원인 그 뒤의 원인을 살펴, 만사 가장 근본 되는 귀신 문제로 주님 앞에 해결하면, 가장 좋다는 거 잊지 마십시다.
 
귀신 중에서 벙어리 귀신이 들렸습니다. 할 말을 안 하는 사람 따져보면 많습니다. 목청과 혀가 잘못되어 말 못하는 사람은 손발로도 표시합니다. 그 언어장애 계시는 분들 하루 종일 손발과 표정으로 가지고 자기들 원하는 이야기 다합니다. 우리가 볼 때 불편하지 그들의 소통방법은 넘칩니다. 아실런지 몰라도 발로 뛰는 경기는 전부 아프리카 검은 사람들이 다 잘합니다. 그 다음 물속에 들어가 헤엄치는 것은 해양민족 물의 민족, 영국 호주 미국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잘합니다. 활쏘기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렇게 유독 잘합니다. 남의 가방 훔쳐 도망가는 것은 장애자 중에 어느 장애자들이 집중적으로 많이 하고 잘하는지 혹시 아십니까? 아시는 분들만 이렇게 손을 표시해 보시죠? 귀머거리 벙어리 장애를 가진 사람을 농아라 그럽니다. 이 사람들이 남의 주머니 속을 털쳐서 도망가는 데는 탁월합니다. 도둑질하면서 둘이 신호하고 도둑질하겠습니까? 눈빛으로 해야지. 근데 귀가 열리고 입이 열리고 눈이 살아있는 사람은 손발이 잘 안 나옵니다. 근데 눈은 있고 귀와 입이 막히면, 뭐 이 사람들은 그냥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 된다 그러지요? 그거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혼자 하는 도둑놈은 수준 낮은 미개인, 둘이 손발이 맞으면 발전된 문명적인 도둑질을 합니다.
 
귀하고 입이 문제 생기면 농아라 그럽니다. 귀머거리 벙어리. 이분들이 두세 명 움직이면
참 번개 같습니다. 소통이 안 된다니요? 발표가 안 된다니요? 우리방식 아닌 그들의 방식은 기가 막힙니다. 말 못하는 벙어리 말하는 게 아닙니다. 남의 말을 못 듣는 귀머거리 말하는 게 아닙니다. 들을 말을 못 듣는 장애, 할 말을 안 하는 장애, 저 말을 하면 다른 사람 신앙에 치명적이겠는데, 다른 사람 신앙을 도와주려고 말을 하다가 실수하는 거 말고, 뻔히 그 말은 하면 안 되는 줄 알면서 결국은 막지 못하고 뱉어 버리는 사람. 귀신이 들려 그렇습니다. 그 수많은 말 중에 안 들을 말은 그거 안 들어도 되는데, 어떻게 그 말을 어디 가서 듣고 저런 지식이 들어가고 저런 인간이 됐나? 귀에 귀신이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미개한 고대사회로 가면 성경 기록시대로 가면, 몸에 붙은 이 귀가 안 들려 고생하는 사람 주님께 귀를 열어 도움 받고, 말을 못해 불편한 사람 말을 해서 불편 해소하고, 못 걷는 사람 걸어 다니는 이런 걸로 주님께 은혜 받고 그게 복이었는데, 그건 1차원 미개할 때의 복이고 그런 난제가 많았던 시절은, 생존에 불편하기 때문에 발악을 하고 기도하고 주님께 가서 해결을 할 수가 있습니다. 먹을 게 없어 굶어 죽고 몸이 불편해 견딜 수 없게 되면, 생명이 생존을 위해서 알아서 발버둥을 치기 때문에, 뭐 과정이 힘들어 그렇지 해결은 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배고픈 시절 병원이 없고 치료가 없어 어려움이 많던 시절은, 겉보기에 어렵지 결과적으로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오늘처럼 모든 몸의 건강 다 해결하지, 먹을 거 다 해결하지, 많이 들어 탈이지. 마음껏 원하는 대로 차고 넘치는 이런 때가되면, 이제 1차원적인 장애가 발전을 해서 2차 장애 3차원의 고등장애자들이 생겨서, 안 볼 걸 보는 눈, 안 들을 걸 듣는 귀, 안할 말을 하는 입, 안 갈 데를 가는 그 발걸음 걸음, 장애입니다. 그걸 장애인 줄 모르면 성경 읽어봐야 대개 다 헛일합니다.
 
미개할 때 생존이 걱정이 되니까 돌 앞에 가가지고 절하면서 살려달라고 그랬습니다. 그 말 못하는 돌 앞에 가서 인간이 가서 빌며, 못 먹는 떡 가져가다가 자기도 못 먹는 떡을 차려놓고 절을 했습니다. 세상이 발전을 하니까 기술이 우상 되고 스포츠가 우상이 되고, 자기 명예가 우상이 되고 이게 더 발전을 하니까, 하나님이나 내나 별 다를 바가 없다고 하나님께 맞먹는 인간들이 무수하게 생겨버렸습니다. 이제 그 위에 발전을 하면 하나님을 발로 지근지근 짓밟으면서 종교는 없다. 이런 소리까지 합니다. 예수님보다 오늘의 과학이 더 많은 사람을 치료했다. 그러고 앉았습니다. 안 가본 천국보다 이 지상낙원이 훨씬 낫다. 이게 고등교만 고등의 죄가 이렇게 발전합니다. 벙어리 귀신들린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왔나이다. 이게 아직도 작습니다. 살날이 많습니다. 이렇게 벙어리 귀신에 묶여 시도 때도 없이 어려움을 겪고 살아야 되겠나이까? 이 마음으로 우리의 앞날을 미리 좀 보십시다. 우리 앞날이 오늘처럼 이렇게 평탄하지 않을 겁니다. 더 험악해지지.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이 살 이후는,
뭐 이루 말로 할 수 없는 이런 세상은 이미 열려버렸습니다. 불신자들 말대로 지옥문이 열려버렸습니다. 해결이 없습니다. 해결은 주님 밖에 없습니다. 이거 어떻게 하나? 딸 가진 집들 이걸 눈을 막겠습니까? 강아지처럼 목줄을 매 놓겠습니까? 강아지도 요즘 목줄 매놓으면
인권 문제 생기는데, 풀어놓으면 옆집 뒷집 돌아 댕기는데 또 이거 또 어떡하겠습니까? 해결이 없습니다. 벙어리, 벙어리면 어떻게 하겠는데 이 벙어리 뒤에 배경이 보니까 귀신입니다.
 
18절 “귀신이 어디서든지” 귀신은 죄를 앞세워 움직이지, 죄를 앞세우지 않고 움직이는 귀신은 없습니다. 차 없는 운전수 없는 것처럼 귀신은 죄를 붙들고 죄를 앞세워 우리를 쥡니다. 내 마음에 죄가 들어올 때 끊어 버리면 귀신 오라 해도 못 옵니다. 음식을 전혀 남기지 않고 깨끗하게 만들면 창문 열어놓고 오라 그래도 쥐는 오지 않습니다. 먹을 게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지 들어옵니다. 사람이 죽으면 콜레라니 바이러스니 뭐니 오라 해도, 살아 있어야 먹을 게 있어 오지 죽은 거한테는 암이고 뭐고 오질 않습니다. 제 아무리 건강해도 의사라도, 살아있으면 뭐 바이러스고 병균이고 있는 대로 들어오는데, 이건 막는 방법 없습니다. 귀신이 어디서든지 예배 보는 오후 예배당 안에서도 여기서도, 예배드리면 그냥 설교할 사람은 할 수 없어도 할 말을 해야 되고, 듣는 분들은 듣기가 불편해도 들어야 되고, 목회자는 말씀을 양심껏 전하고 교인은 그 말씀이 불편해도 양심으로 들으면, 여기는 벙어리 귀머거리 없는 겁니다. 목회자는 이 말은 꼭 해야 되겠는데 하면 교회연보가 아마 줄어들겠지? 목사설교 마음에 안 들면 부자는 연보 안 해버립니다. 한 몇 달 잡아 째면 결국 부자 비유 맞추는 설교 나오고야 맙니다. 시대 기분 좋게 죄 짓는 사람들이 죄를 가지고, 예배당에 왔는데 그 죄 짓는데 편하도록 슬금슬금 뭐 그럴 수 있지 솔솔 그러면, 교인들도 많이 올 겁니다마는, 교회 기둥뿌리 뽑을 교인들일 겁니다. 한 명이라도 양심껏 이 시대에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말씀 강단에서는 할 수 없이 전하고, 듣는 분들은 불편해도 듣고 그럼 여기는 벙어리 없고 귀머거리 없는 겁니다.
 
목회자가 강단에서 자기 인간 감정을 설교를 가지고, 남 때리는 주먹으로 쓰고 몽둥이로 쓰고 그러면서 자기 기분 풀이하면서 설교를 들어라. 그건 억지고, 그런지 안 그런지는 설교를 녹음해 가지고 타이핑을 쳐보고 연구를 해보고 분석해보면, 이건 좀 애매하다 이건 누가 말을 해도 이건 옳다. 이건 그 누가 말을 해도 이거는 감정이고 틀렸다. 이렇게 나오게 돼 있습니다. 이런 걸 고쳐주고 이런 걸 살펴주시라고 예배 마치면 녹음녹화 다 공개를 하고 그 다음 타이핑을 쳐놓습니다. 틀린 것 좀 지적해달라고 그러면서 배우는 거지. 정말 필요한 말씀인가? 그 말 안 하면 저는 벙어리 귀신 들어간 겁니다. 여기 이 아이처럼 귀신이 들어가 놓으니까 온 교회 죄악이 물 넘치듯이 넘치든 말든, 너만 그냥 존경받고 편히편히 좋게좋게 살면 되지 뭐 하려고 교인들한테 안면 바실 소리 하냐? 그 말하는 사람이 귀신이고 그 생각이 지금 귀신입니다. 그 생각이 저나 여러분들을 움직이면서 주님이 하고 싶은 말 못하게 막습니다. 벙어리귀신. 또 조심해서 옳고 바르게 해야 될 말을 했다면, 귀신이 이번엔 듣는 교인들 속에, 저건 이래 틀렸고 저건 저래 틀렸고 이러니저러니 이렇게 또 이제 움직입니다. 거기에 피동 된 사람 이 말하던 저 말하던 귀신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 속에도 귀신 여러분 속에도 귀신, 제 속에는 벙어리 귀신 여러분 속에는 귀머거리 귀신, 이제 집으로 가시면 부모는 아이들에게 벙어리 귀신 되지 않기 어렵습니다. 정말 할 말 하십니까? 안 할 말을 많이 해놓으니까 필요한 말을 하면 먹히지를 않는 겁니다. 정말 필요한 말을 했는데 말이 먹히지 않을 때, 이것들이 이 부모의 옳은 말을 왜 안 듣냐 그러기 전에, 어릴 때 지난 날 내가 쓸데없는 말로 가지고 참 많이 귀신 노릇을 했구나. 회개부터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이 말이 먹히지 않을 때 자기를 먼저 돌아봐야 됩니다.
 
어디서든지 저를 잡으면, 어떤 형편에서든지 귀신이 장악을 하면 믿는 사람은 귀신이 그냥 와서 털컥 잡지를 못합니다. 우리 속에 영은 귀신이 손대지 못하는데 내속의 영이 눈을 뜨고 쳐다봅니다. 그래서 귀신이 믿는 사람을 흔들 때는, 이거는 죄가 아닌데 잠깐 잠깐 이리 와 보라. 애매하니까 저리 와보라 뭐 좋은 것 같다. 심지어 이렇게 해야 교회가 더 좋아지지 않을까? 아이 북을 쳐야 전도가 돼서 주님이 기뻐하지 않을까? 장구도 치고 부채 놀이도 하고 아예 이번에는 드럼을 쳐버려야 전도가 많이 되지 않겠느냐? 옳은 말로 가지고 솔솔 부추기는데, 난 옳기 위해서 했다. 옳기 위해서 했든 말았던 가는 길이 낭떠러지면 말려야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 속에 귀신이 들어와 그 마음을 뺏어갈 때는, 강도처럼 마구잡이로는 못합니다. 담 옆에서 슬금슬금 달래면서 기회를 보다가, 오기를 건드리면 튀어 나오는 사람, 사탕 들고 꼬시면 제 발로 나오는 사람, 앞에서 흔들어야 되는 사람 뒤에서 흔들어야 되는 사람, 처자식으로 흔들면 따라오는 사람, 몹쓸 인간이 돼서 처자식 죽든 말든 꿈쩍도 안 하는 사람, 돈으로 흔들면 되는 사람, 물고기도 물고기대로 물고기 나름대로 낚시에 끼는 미끼가 다 다르답니다. 물고기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대한민국 표 얻어 갈 때는 막 돈 줄게 그러면 다 돈 주고 봅니다. 자기 돈인 줄도 모르고. 등신 같은 것들.
 
또 여수 순천 사람들은 이십 년 전에 우리 고향에서도 하나 나와야 되지 않겠냐? 목숨 걸고 하더니만, 또 이제 세월이 바뀌니까 우리 고향에서도 위대한 사람 많이 있더만, 이낙연 이런 사람들은 이 주변 사람이라도 그만하면 참 괜찮겠더만, 또 이번에 이제 우리 동네 사람 제쳐놓고 남의 동네에 데리고 온다고 생난리입니다. 이때는 이렇게 저 때는 저렇게 오기로 감정으로 돈으로, 사람은 바위가 아니라 변하기 때문에 귀신이 담 너머에서, 저 집 딸은 화장품으로 꼬셔낼까? 예쁜 오빠로 꼬셔낼까? 친구들로 꼬셔낼까? 밤에 갈까? 낮에 갈까? 학교 가는 길에 데리고 갈까? 오는 하교 길에 납치를 할까? 저 집에 저 남자에는 구슬로 꼬셔낼까? 주먹으로 꼬셔낼까? 귀신은 늘 우리의 마음을 들여다보면서 뭘로 가지고 들어가야 어느 때에 들어가야 될까? 이게 어디서든지 입니다. 그러다가 딱 허점이 나오면 사정없이 잡아버립니다.
 
최초로 아담을 죄 지을 때 아담한테 안 가고 하와를 통해 돌아 들어갔습니다. 바로 막혔습니다. 먹고 나니까 그 다음 멱살 잡고 그냥 6000년 그대로입니다. 이 아이도 그랬고 오늘 우리도 지난 날 돌아보면 다 그렇게 참 제정신 아니게 10년 허실한 사람, 50년 허실한 사람 지난 2년 허실한 사람 종류가 많을 겁니다. 사람에 따라 기회를 보다가 유혹이든 협박이든 죄지을 기회를 통해 미끼를 물면 딱 거머잡습니다. 귀신이 거머잡으면 그때부터는 이제 뒤집어버립니다. 저도 레슬링은 몰랐는데 우연히 레슬링 하는 걸 보면서, 저게 뭔가 씨름이 더 재미있지 뭔 레슬링이 뭔가? 모르니까 그냥 뭔가 봤는데 옆에 잘 아는 사람이, 레슬링은 사람의 몸을 돌리면 점수를 땁니다. 돌리면. 씨름은 발바닥 말고 땅에 닿으면 무조건 집니다. 씨름은 땅에 닿으면 지고 레슬링은 땅에 닿든지 말든지 상관없습니다. 몸통을 돌리면 이건 무조건 집니다. 몸통 돌리기가 레슬링입니다. 레슬링의 레슬이 이게 손목인데 아십니까? 여기 돌리는 걸 레슬이라 그럽니다. 돌리기다. 사람에 따라 뭘로 가지고 잡을까? 사람에 따라 좋아하는 걸로, 사람에 따라 약점을 딱 노리고 있다가 던져서 잡으면 걸렸다하면 그다음 귀신이 그 죄로 가지고 딱 잡고, 잡는 순간 돌려버립니다.
 
오전에 설명한 대로 사람이란, 머리는 하늘을 향하고 발은 이 죄악 세상을 밟고 현실을 살아야 되고, 우리의 눈은 앞을 향해 주님을 따라가야 되는데 이걸 뒤집어 버리면, 머리가 땅으로 발은 하늘로, 머리를 땅에 박은 걸 자본주의라 그럽니다. 우파라고 그럽니다. 보수파라고 그럽니다. 아무리 돈이 좋아도 사람의 소망은 하늘을 향해야 되는데, 돈 많은 세상 돈 많은 방법을 풀어놔가지고 그 돈의 머리를 담고 사는 게 보수주의, 우익, 자본주의입니다. 사람의 발은 아무리 싫어도 죄악 세상을 밟고 살아야 됩니다. 주신현실을 떠나면 안 되는데 발바닥을 위를 향해서 죄악세상이 천국이 된 것처럼, 아이 내가 저걸 사랑하면 적도 핵무기를 내려놓을 거라. 너 같으면 그렇겠냐? 인간아. 강도가 칼로 도둑질을 하러 올 때 막 금을 내주고 사랑합니다. 그러면 강도가 눈물을 흘리면서 회개하고 돌아가지, 어느 강도가 도둑질 하겠냐? 너 같으면 그러겠냐? 그럼 너희 집에 비번은 왜 걸고 너희 집에 대문은 왜 있고 너희 집에 자물통은 왜 달아났냐? 그 말하는 인간들이 자기 비번 자기 자물통은 더 닫아 놓고 남의 집 대문만 열랍니다. 그러니 도둑놈이라고 욕을 하지. 이걸 갖다가 이름을 좋게 해가지고 진보? 좌파? 우리 공회 안에도 대한민국 첫손꼽는 진보 예찬자가 계십니다. 서울 살면서 신풍 아니고는 내 교회 없고, 주님 오실 때까지 신풍교회 끝까지 지키겠다고 저하고 한 10년 아마 같이 했죠?
 
저를 잘 달래면 좌파 될 줄 알았습니다. 전도하면. 죽는 날까지 좌파 안 합니다. 죽는 날까지 우파도 안 합니다. 죽는 날까지 제 눈은 주의 인도만 따를 겁니다. 넘어져도 제 머리는 하늘을 향할 겁니다. 아무리 신풍이 죄악의 세상이고 대한민국이 썩어 나자빠져도, 제 발은 주신현실을 밟고 갈 겁니다. 귀신이 아이를 잡으면 뒤집어버립니다. 거꾸러지면 발은 위로 가고 머리는 땅을 향합니다. 세상이 더러워도 발은 땅을 밟고 사는 겁니다. 근데 이 세상이 뭐 천국 아닐까? 아름답지 않을까? 내가 용서하면 너도 용서하고 남한이 군대를 없애면 북한도 군대를 없애서 전쟁 없는 평화가 될 거라. 정신병원 전부 다 입원시킬 사람입니다. 그 사람 지지했으면 뭐 같은 사람 아닌가요? 너희 집 담을 없애고 너희 집 대문을 없애고 너희 집 방문을 없애고 너희 집 커튼은 왜 치며 네 비번은 왜 가지고 있으며 차 열쇠는 왜 가지고 다니냐? 아무나 타면 다 하도록 해보지. 자기 거는 한 푼도 주지 않으면서 남한테만 다 열랍니다. 이러니까 도둑이라 그러지.
 
우파들은 야물게 챙겨 살아야 된다 그 말은 맞지. 이 땅위에 많으면 천국인 줄 압니다. 또 그건 귀신이 아닌가요? 머리를 땅에 박으면 보수파 우파, 발바닥이 하늘을 향하면 좌파 진보파. 신앙의 사람은 발은 땅을 밟고 머리는 하늘을 향하고 눈은 주님만을 보고 따라갑니다. 이 설교가 왜 좌파 비판하는 겁니까? 이게 왜 우파 비판하는 겁니까? 주님만을 따라가는데. 이 설교 때문에 아마 신풍교회 꼭 다닌다고 약속해놓고 안 다닌 사람이 몇 십 명은 넘지요? 그럼 그 사람 따라 종교를 바꿀까요? 성경을 읽어서 목사 성경 잘못 읽었습니다. 그것만 짚어주면 저는 회개하고 따라갑니다. 성경이 옳은데 저보고 바꾸라면 바꾸기는 어려울 겁니다. 귀신이 어디서든지 밥상에서도 결혼식장에서도 신혼여행 가다가도, 집회 가서도 교회 건축하다가도 개척하다가도 선교 갔다가도, 미혹에 당하고 협박에 당하면 죄에 잡힌 사람입니다. 죄에 잡힌 순간 그 뒤에 귀신이 딱 거머쥐고 사람을 뒤집어버립니다. 아래위를 모릅니다. 좌우를 모릅니다. 그리되면 집은 붕괴하는 것이고 모든 건설은 내려앉는 것이고, 사람의 인격, 사람의 올바른 도덕, 가정, 사회, 국가 모든 것 다 내려앉습니다. 그게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걸음이 내려앉아버립니다. 교회가 간판만 교회고 교회 속을 들여다보면 세상이 가득 차버립니다. 이게 교회가 발바닥을 하늘로 뒤집은 겁니다. 교회의 머리를 광화문에 교회의 발바닥을 하늘에 이런 건 안 되는 겁니다.
 
그다음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더라. 거품을 흘리더라. 귀신이 들어가서 요동을 치고 뒤집어 놓으니까 머리가 복잡할 것이고 속이 뒤집어지면, 머리가 복잡하고 속이 뒤집어지면 차가 겉으로 보면 멀쩡한데, 차 엔진이 과열을 하면 차 엔진 본넷에서 거품이 뿜어 오릅니다. 구경하신 분들 혹시 계십니까? 요즘 차는 좋아서 구경을 못하셨을 것 같은데, 우리 교회는 오랫동안 중고차만 사니까 길가다가 이상해서 뭐 차 세워 보면, 그냥 본넷트에서 막 그냥 거품이 뿜어 나옵니다. 겉은 멀쩡한데 속에 엔진이 열을 받은 겁니다. 머리가 복잡하고 속이 뒤집어지면 귀 코 발바닥 손바닥보다 눈보다, 구멍이 제일 큰 입에서 거품이 먼저 나올 겁니다. “거품을 흘리며” 뭐 간단하게 그냥 발악입니다. 건강 문제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거야, 아이도 열을 못 잡으면 눈이 돌아가고 병원 가고 엉망이 됩니다. 그건 요즘 다 치료합니다. 그건 신앙의 문제는 생기지 않습니다. 아이가 죽니 사니 내가 죽니 사니 하면 다 회개하고 신앙은 좋아집니다. 몸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인격이 발버둥을 치면, 인격이 몸부림이 아니라 발버둥을 치다가 인격이 발악을 하면, 여자가 남자라고 악을 쓰고 서울 네거리를 돌아 댕깁니다. 여자가 남자라고 악을 쓰고 돌아 댕깁니다. 남자가 자기가 여자보다 더 예쁘다고 생난리를 하고 댕깁니다. 애가 어른을 가르치겠다고. 이번 선거에 19살 의원이 다 당선이 됐다고요? 19살보다 9살짜리를 세우지? 그럼 더 진보겠는데? 눈치 있는 애들은 대여섯 살이면 부모 머리 꼭대기에 올라앉습니다. 그거 대통령 세우지? 자랑할 걸 자랑해야 되는데 이게 다 뒤집어진 것이고 뒤집어진 상태에서 막 입에서 거품이 막 나오는 겁니다. 이쪽이든 저쪽이든, 애는 애답게 배우고 애는 애답게 지켜보는 가운데 연습을 해가면서 늘어 나가야 될 건데, 세상 뜨거운 맛이 뭔지도 모르고 부모해주는 밥도 제대로 못 얻어 먹으면서, 세상이 이렇다 저렇다. 뭐 그거야 휴대폰 보면 세상이 다 있으니까 기억력으로 가지고 휴대폰을 보고 떠들어 싸는데 그 인간을 누가 이기겠습니까? 말로는.
 
우리나라의 역사의 대통령 나온 사람 중에, 재벌 정주영 씨가 대통령 나와서 나라를 이러겠습니다. 저러겠습니다. 그럴 때는 제가 한 50%는 믿었습니다. 저 놈 대통령 되는 조건에 너 만약에 경제 잘못되면 네 재산 다 내놓기, 그러면 도망가든지 하든지 둘 중에 하나 겁니다. 다른 것들은 자기가 거지인데 큰소리 다치고 나중에 손 털고 말 건데 어떻게, 은행도 담보를 잡혀야 돈을 빌려줍니다. 10억짜리 아파트를 잡히면 6억을 빌려주고 이런 식입니다. 아파트 1억짜리 잡히고 5억 빌려보십시오. 나 같으면 하겠습니까? 지 재산이라도 있는 것들은 떠들다가 이 재산을 다 포기하겠습니다. 그러면, 정주영이 현대를 다 내놓고 자신 있다? 저거는 한번 믿어봐야 되겠는데, 맨손 들고 대한민국 최고의 회사를 만들었고 그걸 다 걸고 해보겠습니다! 어 네 말은 한 번 믿어볼게, 속아도 그런데. 주머니에 한 푼도 못 가진 하는 사업마다 다 망해본 것이, 아버지재산 털어 먹은 것이 입만 살아가지고 막 나라를 맡기면 세계 최고의 나라를 만든다고, 그리고 끝나고 나서 털털 털고 난 대통령 경력 챙겼다. 니들은 굶든지 말든지, 그런 것들은 역적죄로 처형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주영 씨 같은 사람은 재산을 담보해라. 나머지는 너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을 자신하고 말할래? 이 손목 끊을래? 이래가지고 한 둘 손목 끊어 놓으면 두 번 다시 벌 소리를 안 할 건데, 대통령 욕하는 거 아닙니다. 목회자들에게 교회 잘못되면 네 인생 책임질래? 월급 받으라고 교회 댕겼지, 돈 주니까 설교했지, 집에 부모님들이 하나님이 주신 내 아이들을 하나님 앞에 책임 못 지면, 영원토록 하나님 앞에 책임을 지겠습니다. 그건 책임감을 가져야 목회자도 교인도 누구도 다 사람이 되는 겁니다. “거품을 흘리며” 아무리 복잡해도 옳고 바른 걸 머리에 넣으면, 소망이 있어 그건 스트레스가 되지를 않습니다. 아무리 적은 게 들어와도 혼선이 되면 이게 이제 다음부터는 복잡해지는 겁니다. 발밑에 황금 보석이 깔렸다. 그러면 스트레스 받습니까? 좋아서 죽어버리지. 밤길을 가다가, 없는 귀신인데 바람 소리에 이게 귀신이 아닌가? 생각하나가 잘못 들어오면 객관적으로는 아무 일이 없는데 귀신 소리 들리면, 온 머리가 쭈삣 돋으면서 혈압으로 죽든지 아니면 사람이 그대로 쭈그러져 앉아버립니다.
 
안 가질 생각 잘못된 생각 생각이 잘못되면 머리가 헷갈려지고, 안 가질 게 마음속에서 일어나면 결국은 오장육보가 전쟁을 하면서 입으로 마구 거품을 뿜어댑니다. “이를 갈며”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이를 가는 것은 언제 이를 갈지요? 성경에도 다 나오는 말입니다. 미우면 이를 갑니다. 뽀독뽀독 복수의 이를 갑니다. “이를 갈며” 스데반을 죽일 때 미워 그냥 죽이기 전에 먼저 이를 갈고 그다음 이제 돌이 이제 날아갑니다. “이를 갈며” 곱게라도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니 이렇게까지 말씀을 해놨는데, 미워하는 마음이 이를 갈게 되면 이제 이거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같은 말이라도 미움하면 보통 미움이고 미움을 강조하면 증오라 그럽니다. 그냥 좋으면 사랑, 지나치게 사랑이면 애증 그럽니까? “이를 갈며” 자기 속에 귀신에게 넘어간 연약한 자기가 괘씸하고, 자기 속에 귀신에게 꼬임 받아 자기 발로 미혹된 자기의 멍청하고 자기의 잘못된 것을, 이를 갈고 그것과 싸워 이겨야 될 건데 원수는 제 집안 식구라. 원수는 자기 속에 있는데 부부 둘 싸워놓고 왜 양가 부모 욕을 하지요? 왜 처가 욕을 하고 왜 시댁 욕을 합니까? 왜 족보 욕을 합니까? 지 잘못해놓고. 내 속만 고치면 다 좋아지는데 내 속만 잘하면 내 속 편하면 나 건강해지고 나 건강해지면 천하가 다 죽든지 말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귀신은 원인을 밖으로 줍니다. 우리 마음을 유혹이나 협박으로 거머쥐고 죄를 짓게 만든 다음, 그 다음 자기가 장악을 해서 죄를 짓게 해놓고 일은 다 만들어 놓고, 원인은 전부 뒷집이 그렇고 앞집이 그렇고. 저 같은 목회자들은 시골 교회니까 이게 교회가 되겠냐? 환경을 욕을 하고 교인들이 말을 안 들으니까 그렇지, 교인 핑계 대고, 교인 뭐 입에서 할 말 없겠습니까? 목사 네가 위대해 봐라. 빈들 판에도 주님 따라 몇 만 명이 모여 갔는데 또 이제 그러고. 어떤 원인이든 원인을 안에서 찾으면 소망이 있고 해결의 방향이 되고 귀신이 난리가 나고, 원인을 자기 밖으로 돌리면 돌리는 순간 귀신은 잔치판 벌어지고 이제 낮잠 잡니다. 놔둬도 자기가 스스로 더 큰 죄 지을 테니까. 그래도 자본주의, 그래도 우파를 덜 욕하는 것은, 우파와 보수파와 자본주의는 자기 탓하지 남 탓 안 합니다. 내가 좀 더 독하게 했으면 벌 건데 이게 우파입니다. 좌파는 네 것들이 잘못돼서 나망했다고 남 욕만 합니다. 그 신앙은 좌파 근처 안 가는 겁니다. 우파인가? 좌파 근처 안 간다고 우파인가요? 우파는 세상만 알았고 천국을 모르고, 좌파는 천국은커녕 세상도 몰랐고, 우파는 호랑이 맹수라면 좌파는 기생충입니다. 맹수도 인간이 할 짓은 아니고 바이러스 기생충 인간이 입에 담을 일은 아닙니다. “귀신이 어디서든지 저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할 말을 또박또박 하고 들을 걸 듣고 할 말을 하면, 마음이 정리가 되어 스트레스 쌓일 것도 없고 소망이 생기며 점점 하나님이 은혜 주실 건데, 들을 건 안 듣고 생각할 것은 안 하고 할 말은 안 하고, 그러니 속이 엉망진창이 돼가지고 난리가 나는 겁니다.
 
요즘 건강 때문에 유튜브 좀 제가 공부한다고 그랬지요? 잘 믿는 분이 딸아이를 너무 일찍 그냥 놓치는 바람에, 저 대전에 화공학자던데 몸 건강을 들여다보니까 예를 들면 이런 말을 해요. 음식을 입에서 40~50번 꼭꼭 씹고 천천히 넘기면, 하나님이 만든 이빨이 음식을 꼭꼭 씹고 이렇게 넘기면 그 이빨이 좋을 건데, 이게 우리나라 사람들 급해가지고 그냥 씹지도 않고 덜컥 삼켜버리니, 그 이빨을 다 뽑아버리지 그놈의 이빨을 뭐 하려고 달고 있냐고? 망아지처럼 보기 좋으라고 그리. 하나님이 만들 때부터 이빨을 주셨으니 음식은 찧고 쪼개고 어금니가 4 * 4=16, 16개니까 맷돌질을 잘해서 꼭꼭 씹어 먹으십시오. 이렇게 한 40번 정도 음식을 꼭꼭 씹으면 그 침 안에서 소화가 되는 액이 나온답니다. 그거야 뭐 초등학교 때부터 다 아는데. 안 씻고 벌컥 벌컥 꿀꺽꿀꺽 삼키면, 이게 장속에 들어가는데 장 온도가 39도랍니다. 소화 안 되는 게 장속에 39도에 뜨끈뜨끈 10시간 15시간 있으면, 썩어서 그냥 냄새가 엉망이 된답니다. 그 독이 쌓이면 냄새도 냄새지만은 그 몸이 견디겠냐? 적당하게 꼭꼭 씹어 하나님 주신 몸의 원리를 생각하며, 그리 살면 될 걸, 이거야 뭐 어렵습니까? 모르는 겁니까? 생각해보니까 그렇고 경험과 맞춰보니까 그렇고 또 성경 읽어보면 다 그렇지. 참 그렇다.
 
그 칼기 폭발한 김현희 잡아다가 일본 사람이라고 끝까지 버티니까, 조사관들이 사탕을 줘 봤다 그러지요? 사탕 깨먹더랍니다. 사탕 깨먹는 성질 급한 거는 세계적으로 우리나라 사람 밖에 없답니다. 또 커피주면 불어가면서 훅 불가면서 급히 먹는 우리밖에 없답니다. 다른 사람들은 한 입 하고 식혀 가면서 먹는데. 사탕을 깨먹기 때문에 네가 아무리 일본 말을 잘하고 아닌 척해도 넌 조선 년이다. 간첩 훈련에 그런 건 안 시켰던 모양이죠? “거품을 흘리며” 하나님이 만든 몸, 하나님이 만든 현실, 하나님이 만든 세상, 성경을 읽으나 성경을 안 읽으나 좀 생각해 보면, 설 자리 앉을 자리 할 말 안 할 말 들어도 잊어버릴 말, 잊어도 또 듣고 또 들어서 새길 말이 있겠건만, 들을 걸 안 들으면 귀머거리 귀신, 귀신이 들어 가가지고 들었는데도 안 들었다고 딱 잡아뗍니다. 부모님이 언제 나보고 공부하라고 그랬냐고? 살아가다가 공부 때문에 이제 억울한 일 당하면, 왜 그때 나를 공부하라 안 그랬냐고 이제 성을 내댑니다. 그때 왜 결혼하라 말 안했냐고 막 그냥 교회 전화해가지고 욕을 바락바락 하는 사람들, 이단 소리 들어가며 사이비 소리 들어가며 입이 찢어지라고 이만큼 얘기했는데, 네가 듣기 싫어 안 들었고 네가 엉뚱한 생각해서 안 들었고, 네가 귀신에 생각이 바뀌어 놓으니까 천 번 만 번 말한다고 들립니까? 6월 25일 6.25 전쟁 나기 전에 대한민국 정보국에서는 틀림없이 들어온다고, 날짜까지 봐가면서 뭐 사방천지 애가 타서 죽었습니다. 근데 대통령부터 백성까지 일요일 새벽에 들어오는 미친놈들이 어디 있냐고, 세상에. 새벽에 잠 자는데 쳐들어오겠냐고, 6.25 전쟁 난다는 거 정보국에서 간첩 보내가지고 파악해가지고 미리 다 계산하고 있었습니다. 계속 보고를 올렸습니다. 임진왜란 때도 벌써 1년 전에 갔다 온 사신들이 이놈들 틀림없이 일낸다고 1년 전부터 난리였습니다. 10만 명 미리 만들지 않으면 나라 끝장난다는 말도 미리 했습니다. 애가 터져 죽었습니다.
 
세상도 그렇습니다. 뒤에 일 당하면 더 난리 날 사람들이, 난리 나기 전날까지는 그날까지도 여유가 있습니다. 얼마나 자신이 만만한지, 그 좋지 않은 겁니다. “이를 갈며” 속이 잘못되면 뒤집어집니다. 이게 미리 차분하게 이렇게 정리하면 하나님 좋고 우리 좋고 주변 좋고 나 좋고 앞날 좋고 지금 좋고, 지난날에 잘못된 것까지도 다 정리가 되고 좋을 건데, 뒤집어져 버리면, 왜 뒤집어져 버리지요? 귀신한테 잡혔으니까 뒤집지. 왜 귀신에게 잡혔습니까? 벙어리 귀신이 할 말을 못 하도록 막았으니까, 할 말을 못하도록 된 것은 언제부터 할 말을 못하게 되었던가요? 이 귀신이 17절에는 벙어리 귀신이라 그랬는데 25절 봐보시지요. 25절 “예수께서 무리에 달려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가라사대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그 벙어리하고 귀하고는 입하고 귀는 원래 붙어 다닙니다. 귀하고 입을 동시에 보는 의사 선생님들을 뭐라고 그러지요? 이, 비, 인, 후 셋이 입으로 다 통합니다. 관이. 귀 코 목 셋은 전부가 통하기 때문에 이비인후과라고 그럽니다.
 
귀가 먹으면 말을 할 수 있는 사람도 말을 못 해버립니다. 들어야 흉내를 내면서 배우는데. 선천적으로 귀가 열려서 듣긴 하는데 선천적으로 말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벙어리로 끝납니다. 선천적으로 말을 할 수 있는데 귀가 먼저 먹어버리며 어릴 때 귀 먹은 아이들은 바로 벙어리 됩니다. 두 개는 같이 따라 댕깁니다. 들을 걸 들으면 할 말을 하게 돼 있습니다. 사람이 정확하게 되지는 않지만은, 영어가 들리면 자기도 모르게 이제 슬슬 말이 나갑니다. 안 들리는 영어는 말 못합니다. 아무리 거짓말하기 싫어도, 거짓말을 많이 듣고 사기를 많이 들어놓으면 이제 어느 날 자기 입에서 슬금슬금 나갑니다. 귀에 욕이 들리면, 저 추접한 욕을 안 해야지 아무리 혀를 깨물어도 급하면 자기도 모르게 한 마디 툭 튀나갑니다. 두 개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귀 먹고 벙어리 된 귀신이라. “이를 갈며” 들을 걸 안 듣고 그러니 말할 걸 말 못하고 속이 엉망진창이 되니까 버글버글 끓어서 39도에 썩어 나자빠지니 몸에서 가스가 나와도 독한 냄새가 나온답니다. 그래서 39도로 마구 섞여 놓으니까. 꼭꼭 잘 씹어 삼키면 잘 소화를 해서, 뭐 당연히 냄새가 나는 거야 나는 거지만은 그래도 원만하게 자연스럽게 가는데, 이게 밑으로 가서 나오려면 하루나 걸리니, 급하면 결국은 입으로 뿜어대는 겁니다. 마구. 그리고 거울 속에 자기도 보시고 신풍 동네에 어느 집에 누가 제일 거품을 흘리면서 막, 이 집 저 집 쫓아다니면서 막 생난리를 하는지, 네가 했냐? 네가 했냐? 너냐? 너냐? 누구냐? 결국 그러다보니 입에 거품을 물게 되어 있지요. 벙어리 귀신 귀먹은 귀신 저 인격과 저 신앙을 막아놨으니 막혀놨으니 속은 끓고, 속이 끓으니 결국은 자기가 통제 못하는 거품이 나옵니다. 증오가 나옵니다. 이걸 보는 눈도 있어야 됩니다.
 
“이를 갈며” 이제 이래놨으니 밖으로 거품이 나오니 그 다음 이제 일은 내는 겁니다. 일 안 낼 수가 있습니까? 이를 갈고 앉았는데? 근데 일을 내고말고 간에 자기 안에 것이 잘못 갈려 잘못 뿜어지니까 쓸데는 쓰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이런 귀신 걸린 사람들은 “파리하여 가는지라” 18절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하여 가는지라” 지는 거품을 물고 이를 갈고 뒤집고 생난리인데 전체적으로 멀쩡한 사람이 보니까, 등치가 줄어들며 인격이 줄어들며 몸도 못 가눈 것이 마지막 죽을 발버둥을 칩니다. 2천 년 전에 이런 사람을 적어놓고 오늘 우리의 신앙과 우리의 인격을 주님이 보시면서, 너 이 모양 아니냐? 저한테 물어보시고 여러분한테도 물어보시고 우리에게 물어보는 걸 가지고 살펴볼 때입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귀먹은 귀신, 귀를 막은 귀신, 벙어리 귀신, 할 말을 안 하게 만든 귀신. 내 속을 내가 들여다보셔야 됩니다.
 
(기도)
아이의 귀를 열어주신 주님, 아이의 입을 열어주신 주님. 우리가 다 하나님 앞에서는 아이와 같고, 우리가 다 듣는 것과 말하는 것에 귀신에게 붙들려 잘못된 것이 많으나, 이 시대 때문에 특별히 여기 있는 10대와 20대들, 우리공회 10대와 20대들. 범위를 더 넓히지는 못하겠고 우리공회 모든 10대와 20대들의 귀를, 주님 열어 잘못된 것 들은 것 돌이켜 씻게 하시고, 복된 것을 듣는 귀를 열어주옵소서. 안할 말을 하며 살아오는 세상 속에 안할 말을 하는 이 잘못된 벙어리 귀신, 벗어날 수 있는 은혜주시고 하나님이 기뻐하며 정말 자기의 평생에 자기 스스로 복이 되는 말만, 귀하게 복되게 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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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교안은 장년반에 참석하는 주일학생을 위해 요약했고, 선생님의 지도를 위한 것입니다.
교안대로 설교하지 않으나 본문에 대한 한 주간 정도의 설교의 방향입니다. 


22.6.12주전       막9:24    원한적 기도     눅18:7/6, 9, 11          총공신풍


■ 귀신 들린 아들
1. 성경의 ‘아들’
① 의미 : (잇는) 사람
② 범위 : (딸)도 포함
 
2. ‘귀신’ 든 아들
① 벙어리 : (침묵) 어릴 때부터 :21
② 어디서든지 : (형편) 불과 물에 :22
③ 잡으면 : (장악) 능히 못하더이다 :18
④ 거꾸러져 : (붕괴) 엎드러져 굴며 :20
⑤ 거품 흘리며: (발악) 더러운 :25
⑥ 이를 갈며 : (증오) 경련을 일으키 :26
⑦ 파리하여 : (소진) 죽었다 하나 :26
 
■ 귀신 문제
1. 해결 못할 난제
① 변론하더니 : 세상은 (무지) :14
② 제자들에게 : 신앙은 (무능) :18
③ 더러운 귀신: 천하를 (추악) :25
청량리 사진 : 아름다운 창조 > 선악과 > 부끄러운데
2. 아이의 형편
① 더러운 : (추악)한 사람 :25
② 벙어리 : (침묵) 돌들이 막11:9 눅19:40 사56:10,
③ 귀먹은 : (난청) 호산나 : 구원하소서 :25
 
막4:12, 보기는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막11: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자들이 소리지르되 (찬송)하리로다
눅19:40,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 하시니라
 
사56:10,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벙어리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행7:57, 저희가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심으로 그에게 달려들어
딤후4:4,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 해결 방법
1. 문제를 주님 앞에 :17
① 선생님께 : 예수님의 (대속)
② 데려 왔나이다: (구원)만 위하여
 
2. 속에는 참 믿음을 :19
① 주님 (따르)면 믿음
② 주님 (없어)도 순종
③ 절대 (확신)이 믿음
 
3. 노력은 기도로만 :29
① 바른 기도를 : 주님 (뜻)을 찾아
② 애절 기도를 : (원한)적인 기도를 눅18:8
③ 주실 때까지 : (인내)를 이루라 약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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