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밤22.6.10 눅14:34 안식일의 고창병 치료를 통해 주님 따라 신앙으로 희생하는 소금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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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밤22.6.10 눅14:34 안식일의 고창병 치료를 통해 주님 따라 신앙으로 희생하는 소금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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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1 금밤
 
제목 : 안식일의 고창병 치료를 통해 주님 따라 신앙으로 희생하는 소금 생활
 
찬송 : 72장(믿음으로 살자)
 
본문 : 누가복음 14장 34절 -
 
소금이 좋은 것이나 소금도 만일 그 맛을 잃었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땅에도, 거름에도 쓸데없어 내어 버리느니라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하시니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 하나님 앞에 기쁨이 되는 오늘과 그날을 바라보며, 오늘도 내 생명 내 가족 내게 주신 이 땅위의 모든 기회를, 주의 말씀 속에 다 투자할 수 있게 하시고, 주의 뜻을 찾아가는 길에 아낌없이 제쳐 놓을 수 있는 은혜도 주시고, 만사 모든 것 위에 오늘 주님과의 동행이 죽는 세상 속의 생명이며 영생임을 깨달아, 감사함으로 헤쳐 나가는 말세의 성도들 이 밤에 저희들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한 마음으로 함께하는 곳곳에 두신 우리 교인들 위에, 수술 후 치료와 요양 중 은혜와 오가는 길 안전까지 지켜주시며, 주변에 물밀 듯 밀고 들어오는 모든 흑암과 세상의 유혹과 압박을, 넉넉하게 초월할 수 있도록 남녀노소 모든 종들에게 함께 하시며, 사모하고 준비하는 8월의 집회 위에도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설탕 없이는 살아도 소금 없이는 못 삽니다. 성경이든 자연이든 하나님이 일부러 만들 때 그렇게 만들어 두셨습니다. 신맛, 단맛, 매운맛 별의별 맛들이 음식을 맛있게 하지만은, 기본적으로는 소금 맛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 소금은 음식을 썩지 않게 만듭니다. 성경에 소금이라고 나오면 하나는 다른 것을 맛있게 한다. 두 번째는 다른 것을 썩지 않게 한다. 역할은 두 가지입니다. 근데 또 한 가지를 더하면 이 두 가지의 역할을 위해서, 녹아져야 맛을 내고 또 방부의 역할을 하지. 성환이지요? 첫째는 소금은 맛 둘째는 썩지 않게 합니다. 소금을 절이면 안 썩어요. 안 썩는 걸 방부라 그럽니다. 학생들만 방부(방부), 안 썩는 방부(안 썩는 방부) 예, 소금이 두 가지 역할을 합니다. 근데 이 두 가지 역할을 하려면 녹아져야 역할을 하지, 녹아지지 않고 버티면 역할을 못합니다. 자기는 녹아지고 자기는 없어지고 남은 맛있게 남들은 생생하게 썩지 않게 생명을 유지하게 한다. 이게 왜 필요해서 성경의 소금을, 제사에도 기록하고 이렇게 신약까지 소금의 언약이라는 말씀까지 해놓으셨을까? 세상을 만들 때 공연히 만들거나 또는 실수로 만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성경도 정확무오 하지만은 자연도 알고 보면 공기하나 입자하나 더하지도 덜하지도 못하도록 정확무오하게 그렇게 절대주권으로 만들고 운영해 갑니다.
 
구구단이니 수학이니 물리니 화학은 하나도 더하고 덜하지 못한다고 난린데, 뭐 성경이야 이야기니까 좀 더하고 빼도 된다. 그리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자연도 그렇고 말씀도 그렇고 하나님이 필요한대로 만들어 정확무오하게 운영을 하십니다. 소금을 만든 것은 나는 녹아짐으로 다른 사람을 좋게, 나는 녹아짐으로 다른 사람을 생명이 있도록, 이걸 가르치기 위해서 소금 없으면 안 되도록 이렇게 만드시고 늘 기억하게 한 것입니다. 34절에 “소금이 좋은 것이나” 아무리 좋은 소금 없으면 안 되는 소금이라도, 소금이 그 맛을 잃었으면 소금의 맛은 짠맛입니다. 소금이 짠맛을 잃어버리면 맛도 문제지만은, 이게 방부역할을 하지를 못합니다. 짠맛이 없는 소금은 소금이 아닙니다. 굴러가지 못하면 바퀴가 아닌 것처럼 봄이 오지 않는 겨울은 겨울이 아닌 것처럼, 죽어야 부활하는데 죽지 않고 부활하는 것은 없습니다. 부활은 좋아하고 죽기는 싫고 이게 잘못된 계산입니다. 겨울은 싫고 봄은 좋고 겨울 없는 봄은 봄으로 느끼지도 못합니다. 짠맛이 있어야 소금입니다. 안 짠 소금은 없을까? 소금이 아닙니다. 소금은 좋다. 짠맛 때문에 좋다. 짠맛을 없애버리면 이건 짜게 할 수가 없는데 소금이 맛을 잃어서 짜지 아니하면 35절입니다. 땅에도 쓸데없다. 땅은 우리가 밟고 사는 세상을 말합니다. 고이언 땅은 뭐라고 그랬죠? 금방? 세상 우리가 밟고 사는 땅을 땅이라 그럽니다. 안 밟고는 못 살지요? 땅이란 세상입니다.
 
맛 잃은 소금은 땅에도 쓸모없다. 안 믿는 세상 불신자들에게도 이런 것은 소용이 없다. 교회가 대속을 말하고 구원을 가르치지 않으면 그건 교회가 아닙니다. 대속이나 구원을 말을 하려면 너희들 죄지어 다 지옥 간다. 예수님이라야 구원받는다. 이게 소금입니다. 아 그런 소리 빼놓고 교회가 거지 밥이나 주고 그냥 좋은 일만 하면 되지, 이빨 빠진 호랑이 되라는 말인데 물고기를 물밖에 나와서 놀라는데, 그런 말이 무작한 말이고 나쁜 말입니다. 아주 그냥 막가는 말입니다. 중은 고기먹지 말자 그게 중입니다. 유교는 제사를 잘 지내면 전쟁도 없고 지진도 없고 자자손손 놀고먹어도 잘 된다. 그렇게 거짓말이라도 해야 유교입니다. 기독교는 예수 천국 안 믿으면 지옥, 이걸 말할 때 교회입니다. 이걸 전하려면 소금 노릇을 해야 됩니다. 짠 것은 우선은 싫습니다. 짠 거 그대로는 싫은데 이 짠 것이 음식에 들어가면 음식을 맛있게 합니다. 안 믿는 가정에 안 믿는 나라에 안 믿는 생활 속에 예수님의 대속에 이 희생이 들어가면, 죽어도 살겠고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이건 퍼뜨려봐야 좋은걸 압니다. 소금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그냥 두면 아무 짝에도 필요 없습니다. 이걸 써먹어봐야 그다음 가는 곳마다 좋아지지.
 
소금이 짠맛을 잃었으면, 교회가 구원을 말하지 않고 믿는 사람이 구원을 전하기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지 않으면, 맛 잃은 소금 짜지 않은 소금이 된다 그 말입니다. 그 굉장히 큰 욕입니다. 안 가르치는 선생님 노는 선생님 그거 같은 욕이 없습니다. 총 안든 군인 총 들기 싫어하는 군인 모독입니다. 공부하기 싫은 학생 그건 학생이 아닙니다. 놈팡이지. 논다. 놀고 다니는 곰팡이다. 두 개를 합하면 놈팡이일 겁니다. 키가 크고 나이가 됐는데 결혼 안 한다. 그럼 여자 아니고 남자도 아니지, 그래서 요새 동성 얘기가 그리 많은 겁니다. 소금은 짜야 소금입니다. 교회는 교회다워야 교회입니다. 예배를 드려야 교회고 예배를 보다가 욕을 얻어먹어야 교회고, 예배를 보려다가 손해를 봐야 그게 교회고 그게 짠맛입니다. 그 짠맛이 들어서 생명이 전해지고, 그 참 저렇게 이 땅위에 모두 소중하다는 것을 아낌없이 바치며 걸어가는 걸 보니 참 인간답다. 종교답다. 교회답다. 참 저 속에는 복음이 있는가 보다 나도 따라가겠다. 이리되는 겁니다. 땅위에도 필요 없다. 맛 잃은 소금은 밟고 다니는 세상, 믿음을 만드는 이 땅위에 죄악 세상에서도 맛 잃은 소금은 소용이 없습니다. 예수 뺀 교회는 아무리 많아봐야 그거는 아무 짝에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 다음 거름에도 쓸모가 없다. 거름이라는 것은 땅은 세상인데 땅이라는 세상환경에 복음의 말씀을 던져버리면, 땅 속에 들어간 세상 속에 들어간 구원이 열매를 맺고, 그다음 이것이 자꾸 커지고 자라갑니다. 이렇게 복음을 자라게 하고 열매를 맺게 하는 데는, 땅이 있어야 되고 땅 속에 거름이 있어야 됩니다. 땅에도 쓸데없다. 세상에서도 그러면 못 쓴다. 신앙생활에 도움도 되지 아니한다. 세상에도 필요 없고 신앙에도 필요 없다면 이건 뭐 죄송하지만은 그냥 안사는 게 낫습니다. 땅에도 거름에도 쓸 데 없어 내어 버리느니라. 마태복음 5장에는 보면 내어버리면 사람들이 꼭꼭 밟고 다니느니라. 그러고 나서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들어도 되고 안 들어도 되는구나. 머리에 달린 귀는 듣고 싶으나 안 듣고 싶으나 소리만 나면 들립니다. 근데 들으려 하면 들리고 듣기 싫어 말면 안 들리는 귀도 있습니다. 그런 귀를 따라 하겠습니다. 양심의 귀(양심의 귀). 집사님들 저 따라 하셨나요? 집사님들만 양심의 귀(양심의 귀). 따라하시라 할 때 집사님들이 앞서 따라 해주셔야, 아 저렇게 위대한 신앙의 사람이 부탁을 하니까 먼저 따라 하시는구나. 그러고 뒤에 믿는 사람들이 본을 받습니다. 그렇게 말하기 싫은데 말할 때 그것도 소금입니다. 이 나이에 뭐 평생 배웠는데 다 아는 건데 그런 걸 따라하면, 이 나이에 체면이 있지 그러시면 녹아지지 않겠다고 버티는 겁니다. 집사님들만, 녹아지는 소금(녹아지는 소금). 예 녹아지는 것이 소금입니다. 옳은 거 신앙에 도움 되는 것, 다른 사람의 신앙을 위해 내가 손해를 보면 그게 녹아지는 겁니다.
 
이게 누가복음 14장 결론의 말씀입니다. 그러면 이 소금으로 결론을 낸 말씀으로 가지고 1절부터 다시 한 번씩 꿰어 보며 살펴봅니다. 다시 한 번 소금은 좋은 것이라. 없으면 안 됩니다.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고 가 아닙니다. 소금은 무조건 있어야 됩니다. 소금이란 녹아져야 됩니다. 녹아지면 맛을 내고 그다음 생명을 썩지 않게 지켜줍니다. 만약에 녹아지지 않아 짠맛이 나가지 않으면, 이거는 참샘이 동네 사람이 지근지근 밟아버립니다. 덕산 아랫동네 윗동네에서 밟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 신풍 동네에서 신풍교회 다니는 사람을 욕을 하면, 저는 교인들에게 월급을 받기 때문에 일단 교인 편을 듭니다. 그러면서 속으로는 오죽했으면 욕 얻어먹을까? 속으로는 저는 욕하는 사람 편입니다. 누가 오든지 저는 그렇습니다. 제 남자가 나쁜 놈입니다 그러면. 일단 저는 편은 듭니다. 속으로는 남자가 할 일이 없이 지 여자 쥐 박아 오죽하면 당했겠냐? 에이 꼬시다. 그 속마음을 내놓으면 삐져서 교회를 안 나올까봐서 겉으로는 돕고 밀어줍니다. 속으로는 당해야지 좀 더 당해야 정신 차리지. 누구든지 뭐 다 그럽니다. 학교 다니는 아이가 왕따를 당했습니다. 뭐 누구한테 폭행을 당했습니다하면, 아이 맞아가면서 자라는 거지 안 맞고 사람이 어떻게 사람이 됩니까? 동네에서 초등학교 때 맞아봐야 까불지를 않지. 그놈 어떤 놈인지 돈을 줘서라도 더 두드려 패게 시켰으면 좋겠다. 마음은 그렇습니다. 그 맞을 짓 하니까 맞지. 겉으로는 막 그냥 학교를 달려가서라도 우리 편을 듭니다. 이게 이중인지 하나님이 세상을 다스리는 방법인지 좀 살펴봐보십시오. 소금은 좋은 거다. 없으면 생명이 살지를 못한다. 그다음 14장 1절로 다시 돌아옵니다.
 
14장 1절. 저 뒤에 14장 1절로 이렇게 넘기셨습니까? 성경도 읽고 글도 잘 읽는 분이 그냥 또박또박 하나하나, 안식일에 예수께서 바리새인에 한 두령의 집에 떡 잡수시러 들어가셨습니다. 이 바리새인들은 소금으로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그중에 두령 두목이니까 막 남을 위해서 잘 녹아진다고 큰소리치는 사람들만 가득 모였습니다. 왜 식사를 하느냐? 열심히 먹어야 신앙으로 녹아질 터이니까. 근데 예수님을 엿보고 흠을 잡고 틈을 잡아 반대를 어떻게 해야 반대를 할까? 반대할 연구만 하고 앉았습니다. 복음 운동이 있으면 제가 어떻게 해야 도움이 되겠습니까? 이래야 소금이 되는 건데, 소금이 되려고 오셨고 소금이 된다고 지금 고생하시는 주님 흠 잡으려고 엿보고 있습니다. 맛 잃은 소금이 되면 이렇습니다. 가정에서도 식구들이 뭐 좀 살아보려고 돈을 아끼자, 저금을 하자, 또 놀러 가는 거 좀 아끼자 그러면, 아끼다가 뭐 된다고 어떻게 좀 지혜롭게 해보자 이런 말은 해도, 세상 좋은데 먹고 쓰지 뭐 그렇게 모으냐고 이러면, 그 소금 모르는 사람입니다. 아버지는 돈 벌어서 돈 모으느라고 녹고, 어머니는 주는 돈 아껴 쓰느라고 녹아나고, 아이들은 친구 따라 돈 쓰고 막 시내를 돌아다니고 싶은데 옷도 안 사 입고, 우리 교회 여학생들처럼 화장도 안하고, 저 뭔 드라큘라처럼 손톱에다대고 빨간 거 이런, 이런 곰 발톱입니까? 그게 호랑이 발톱입니까? 이제 이런 것도 안 하고, 어쨌든지 하고 싶은데 안 하면 그게 가정을 위해서 녹아지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돈을 모아가지고 딱 올려 세우면 이게 탄탄한 집입니다. 경제로 단단한 집.너도 쓰고 나도 쓰고 퍼 쓰는데 집이 잘 되면, 그거 노름꾼이든지 도둑이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도둑이 잘 되고 노름꾼이 잘 되는 수는 없습니다. 모래 위에 지은 집입니다.
 
예수님이 복음 운동 생명 운동을 하려고 녹아지려고 지금 오셨는데, 흠 잡으려고 그러고 앉았습니다. 가정경제에 그런 사람. 한 반에 아이들을 가르쳐 보려고 선생님은 애를 쓰는데, 요즘 애들 쥐 박지를 못하니까 수업 시간을 갖다가 어지럽히면서, 다른 애들까지 공부를 못하게 하는 이런 게 맛 잃은 소금입니다. 세상으로 말을 해도. 고창 병 든 사람이 있는지라. 이 사람은 녹아지는 수가 없습니다. 가지고만 오고 쥐고만 있지, 소금이 녹아지지 않으면 전부 고창 병입니다. 주신건강 주신시간 주신경제 주신신앙의 지식, 주신가정 주신 모든 이 땅위에 소중한 것을 어떻게 잘 써야, 나와 주변의 사람들의 신앙에 도움이 될까? 말씀으로 사는 사죄의 생활, 말씀 속에 번져 나오는 주의 뜻과 하나 되는 생활, 그 속에 주님과 인격으로 닮아가는 화친의 생활, 영생의 소망을 펼치는 이 일에 어떻게 해야 좀 주신 이것저것 다 어떻게 잘 써볼까? 허랑 방탕이 아니라 잘 쓰는 사람은 고창 병이 걸리지를 않습니다. 들어오는 물은 있고 나가는 물이 없으면 그게 고창 병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사해 바다가 그런 바다입니다. 사해바다. 사해 바다는 바다보다, 바다보다 육지 가운데 있는 호수가 바다보다 일반 바다보다 산 높이만큼 낮습니다. 그러니까 들어오는 물은 있는데 물이 들어오면 나갈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바다는 죽음의 바다입니다.
 
우리 집 돈도 내꺼 친척 돈도 내꺼 누구 것이든지 전부 사방에 있으면 뭐 이러든 저러든 다 끌어다가 혼자만 딱 붙들고 앉았지, 옳고 바른데 쓰지를 않으면 그게 사해바다고 이게 여기 고창 병입니다. 녹아져라 네게 준 건강이나 지혜나 신앙이나 너에게 준 기도의 능력이나, 너에게 준 신앙의 실행이나 어쨌든지 자타 다른 사람의 신앙을 위해서 좀 써보려고 노력을 하거라. 안 그런 사람이 고창 병입니다. 이 사람을 고쳤습니다. 1절에서 고창 병 걸린 사람을 고쳤고 그리고 14장, 제일 끝에 가면 소금이 좋은 거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딱 버티고 이 땅 위에 내려가면 고생이라 못 갑니다. 그러고 있었더라면. 하나님이 공간적으로 내려와야 내려오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은 무소부재라 공간 이동이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어버리면 가치적으로 활동적으로 존재적으로 녹아지는 겁니다. 완전한 하나님이 불완전한 인간을 입는 순간 완전을 다 내놔야 됩니다. 그래야 예수님으로 올 수가 있고 예수님으로 와야 지금 이 시간에 고창 병 환자를 고치는 겁니다. 예수님은 전체가 오신 소금입니다. 그리고 고창 병 든 사람을 고쳤습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셔서 수고를 하시니 바로 고치는 겁니다. 그러면서 고창 병든 사람한테, 앞으로 음식을 먹고 그다음 잘 배출을 해서 건강하게 살아라. 죽을 육체 고치려고 왔습니까? 육체를 고치며 인격과 신앙이 그리 되어야 되느니라. 이게 신앙이며 이게 안식일이라 이렇게 보여주고 가르쳤습니다. 그러면 이런 걸 딱 보면서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으니, 백성의 고관대작인 나도 좀 낮아져가지고 가난한 집 어려운 집 살펴가며, 그 신앙에 좀 도움 되도록 돌보면 참 좋겠구나. 그러면 그게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겁니다. 26절.
 
예수님의 수고로 은혜 받고 구원받고 기회는 받아 놓고, 난 남한테 한 푼이라도 주는 꼴은 절대 못 본다. 난 밑지고는 못 산다 그러고 버티면, 세상 장사는 할 수 있는데 신앙으로 고창 병은 못 고칩니다. 안식일이 가고 믿는 세월이 더 오래될수록 몸이 몸 전체가 부어서, 참 한번 고생을 해봐야 그게 얼마나 비참한지 아는데, 어떤 병이든 병이라는 병은 괜찮은 병은 없습니다. 어떤 병도 병이 걸려보면 괜찮은 병은 없지만은, 먹기는 먹고 배출이 안 돼서 부어가며 안으로 썩는 거 한번 걸려놓으면, 암 걸려 죽고 심장마비 걸려 죽지 이 짓은 못한다는 말은 나오게 돼있습니다. 이런 병을 딱 주시면서 결혼할 사람들한테, 넌 결혼을 해도 저 집에 좋은 거 쏙 뽑아다가 가득 쌓아놓고 혼자 그냥 참 알뜰살뜰 좋다. 그래 먹고 싶지? 고게 고창 병입니다. 또 감당도 못할 사람이 뭐 어떤 장애자든지 저 결혼하렵니다. 장애자하고 결혼하고 그 다음 이틀 만에 싸움 고 석 달 만에 뭐 이러고 저러고 그래 싸면, 사도행전 5장에 아나니아 삽비라의 연보처럼 연보 한 게 문제가 아니라, 해놓고 그다음 후회를 하는 바람에 더 큰일이 나버렸습니다. 그래서 28절 이하에 망대 비유처럼, 네가 옳은 마음을 가지는 것은 좋다 근데 감당할 수 있겠느냐? 네가 그렇게 걸어가려면 막 그냥 부모님이 더 좋은 사람하고 할 수 있는데 왜 낮췄냐고 펄펄 뛰고 그럴 거다. 감당할 수 있겠냐? 그렇게 보잘 것 없는 걸 데리고 와놓으면, 또 이게 또 죽는 날까지 또 큰 소리 혼자 다칩니다. 참 꼴값도 뭔 꼴값이 그런 꼴값이 다 있는지?
 
예배당에 딱 붙어 있는 집 뭐 어느 집인지는 말씀 못 드리겠고, 하늘같은 천사를 줬더니만 이따위 주느냐고 그냥 내 귀에다 대고 몇 번을 욕하는지, 아이 저놈의 인간 참 목사 주먹만 세면 그냥 박았으면 딱 좋겠는데 주먹이 약해서 못 쥐 박았습니다. 오래 살고 요즘은 절반 천사인 줄 알 겁니다. 얼마나 천사인지. 그러기 위해서는 한 사람이 녹았겠지 많이 녹았겠지, 그 녹은 바람에 교회는 다닙니다. 교회도 안 다니던 사람이. 이렇게 녹아지고 수고하는 모습을 보며, 너는 나 흉내를 내는구나. 넌 내 제자다. 그만하면 뭐 보따리 싸고 백 번도 더 나게 쓸 건데 아나니아 삽비라처럼 후회도 안 하고 망대 계산 잘해보고. 인간으로 희생한다고 안 되지만은 내가 희생하고 애쓰면 주님이 도와주시겠지. 이게 누가복음 14장에 전체 결론입니다. 안식일에 바리새인 식사 자리에 가셨습니다. 주님이 사람 되어 먼저 녹아져서 구원이 지금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두목이 뒤를 따르고 바리새인이 그 뒤를 따르고 그래야 백성들이 따라올 건데, 이 두목과 이 가정의 꼴을 보니까 7절,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이 주인 밥상에 둘러 앉아가지고, 누가 윗자리에 앉아야 되냐? 과장이냐 부장이냐? 국장이냐? 나이냐 뭐냐? 따지고 앉았습니다. 말씀으로 자기를 고친 사람이 자기는 고치다 보면 참 못났다. 말석으로 내려가게 되나, 주님은 볼 때 고치려고 했고 고치다보니 너는 많이 고쳤으니까 주님을 닮은 제자가 됐다. 일등 제자가 됐다. 너 이등 제자가 됐다.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26절 바로 해석이 그렇습니다.
 
주님을 뒤따라 녹아지려고 마음먹는 사람, 그게 나의 존재라는 것을 아는 사람, 안 녹아지면 맛 잃은 소금이라 이거는 세상이 밟아버리고 천국에서도 쫓겨납니다. 살아봐야 헛일. 어느 집에 더 나은 걸 뽑아올까? 스카우트를 잘해야 국가가 좋아지고 그다음 회사가 좋아집니다. 현재 세계 최고의 나라 미국, 미국 저 나라는 무자비하게 화났다 하면 세계 전부를 다 이기고 혼자 살아남는 나라입니다. 신사라 봐줘서 그렇지. 미국의 경쟁력은 어디서 오는지 아십니까? 세계 어느 나라 민족이든지 똑똑한 거는 다 와라. 돈 될 거는 안 가리고 다 받아줍니다. 돈 안 될 거는 여권 비자에서 다 막아버리고. 한국은 조선의 나라인데 왜놈들이 와? 누가 와? 공항에서부터 텃세를 하고 막으니까 더럽고 아니꼬워서 그냥, 너희 놈들끼리 살아라. 그러고 안 와버리니까 이 정도입니다. 또 이제 나라 망치려고 작정한 것들은, 세계 테러범 못살고 들어오면 문제 될 것들만 막 듣고 와야 된다고 한 5년 참 어지간히 난리하더니만. 세계를 갖다 테러하니 뭐하니 제일 우범자들 그거 데리고 들어오느라고 5년간 참 많이 설쳤습니다. 이 나라를 주저앉혀야 북한이 좀 잘 될까봐, 그 그러는 거 아닙니다.
 
안 믿는 세상도 좋은 사람을 스카우트해서 우리 편 만들면 좋아집니다. 하나님 앞에 많이 고친 사람 고치려고 노력한 사람, 그러기 위해서 애쓰는 것이 그게 막바로 소금 되는 겁니다. 그렇게 닮은 것만큼 제자 되는 길입니다. 이걸 모아놓으면 이게 하늘나라고 이거는 발전을 합니다. 잔칫상에 영원한 하나님과 함께하는 영생의 천국에, 하나님을 많이 닮은 순서로 하나님과 거리가 정해집니다. 떠들든지 말든지. 하나님을 닮다니?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주님의 제자 주님을 닮을 만큼, 주님이 어떻게 했는데? 하나님이 사람 되었으니 하나님이 하나님을 다 녹여 우리에게 베풀었습니다. 그걸 이어받은 우리는 하나님을 향하여 올라갑니다. 주님이 먼저 녹아지며 앞장서시고 그다음 나를 뒤 따라 오너라. 따르는 대로 제자가 되고 따라가는 만큼 이게 못난이가 아니라 이게 하늘의 영원한 하나님과 가까운, 하나님을 닮은 구원의 영광의 사람이 되어 집니다.
 
12절 자기를 고쳤으면 그다음 너처럼 다른 사람도 주님을 닮도록, 하나님이 사람 되어 주님으로 오셔서 먼저 십자가의 길을 걸었고, 그걸 깨닫고 감사해서 나도 나를 좀 낮추고 녹여서 다른 사람 신앙을 위해 살고, 그다음 내 주변에 다른 사람도 나처럼 내게 신세진 것만큼 내게 배웠고 나를 본 것만큼. 그 사람들도 자기들도 좀 자기를 녹여 어떻게 해야 다른 사람을 신앙으로 주님을 닮게 만들어 볼까? 먼저 오신 주님이 그 일 하셨고 그러니 그게 어려우니 십자가고 녹아지니 그게 소금이고, 그 덕분에 주님의 제자 된 우리가 차례대로 그렇게 하고, 또 우리가 그렇게 함으로 우리 때문에 우리 주변에 다른 사람도 또 그런 길을 따라 가게끔 해라. 주님 앞장서시면서 녹아지고 뒤를 따르는 순서로 많이 녹아지면 큰 제자입니다. 그걸 거부하고 나는 받기만 하겠다. 전부 다 내놔라. 너희들은 다 수고하고 나 혼자만 잔뜩 짊어지련다. 나 고창 병 걸려 몸이 통통 부으련다. 라는 말이 됩니다. 이거 가르쳐도 이해를 못하니까 고창 병든 실물을 하나 갖다가 밥상에 놓고, 보면서 그다음 고쳐 놓은 겁니다. 니들이 신앙으로 전부다 고창 병이다.
 
나위에 목사는 목사니까 나를 양해하고 나를 위해서 희생해라. 옆에 있는 같은 교인들은 내 마음이 아프면 안 되니까 전부 내 마음 안 아프도록 나 위해서 슬슬 기라. 또 어린 애들한테는 내가 어른이니까 너희들은 내 말 들어야지. 위에 끌어다가 내 거 옆에 끌어다가 내 거 애들 끌어다가 내 거, 잔뜩 올려놓고 그냥 치어 죽으면 그게 1절 이하에 고창 병이고, 그게 잔치에 상석에 앉아 가지고 내가 위대하다 그러는데, 주님은 멱살 잡아다가 넌 고창 병 환자고 고칠 게 많으니까 저 천국 제일 끝에 가서 좀 앉아라. 넌 망대를 모르고 망대 계산도 못했으니 전부 너를 보면서 영원무궁토록, 아이 신풍교회 저 인간 잘 믿는다고 혼자 떠들더니 만은, 소가지 쓰는 거 보니까 영 저런 걸, 연세 많은 분들 저런 것도 인간이라고 낳고 미역국 먹었냐고 욕을 거창에서는 그리하는데 여기서도 그렇게 합니까? 혹시 그런 말 들어보셨습니까? 오길심 집사님. 없으셔요? 저는 거창에서 들어봤습니다. 저런 놈 놓고도 자기 엄마가 미역국 먹었을까? 이제 이런 욕을 합니다. 아이고 저런 걸 천국 데리고 오느라고 하나님이 사람 되어 십자가에 못 박혀? 그 생고생 다하고. 우리가 아무리 못나도 그런 말을 들을 만큼까지는 가지 말아야 됩니다. 부족한데 좀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게 좋은 겁니다.
 
15절로 넘어가서 하나님이 천국에 큰 잔치를 베풀어, 이 땅위에 그까짓 잔치는 뭐 이러나저러나 상관없다. 한 번 밖에 없는 영원한 잔치를 위하여 하나님이 사람 되어 녹아졌다. 당신을 전부 다 녹였다. 바쳤다. 열 두 제자를 시작으로 역사의 모든 앞서간 성도들이, 주님을 깨닫고 자기들도 줄줄이 선교가고 목회하고 주변 교인들을 위하여 자기의 마음도 녹이고, 시간도 돈도 체면도 여러 가지 녹여가며 자기를 녹였고, 다른 사람을 손해 보며 좋아하는 십자가의 그런 제자들로 만들었다. 쭉 이렇게 내려왔다 이 일을 위해서는 어떤 일이 바빠도 그 바쁘다고 핑계대면 안 된다. 그리고 25절에 주님이 다시 한 번 재검토를 하는 겁니다. 너희들 그렇게 믿는 거 맞냐? 그런 정신 그런 깨달음으로 나를 따라 오는 거 맞냐? 물어보시는데 보니까 주님이 방향을 딱 틀었습니다. 주님이 방향을 튼 걸 보니까 따라오는 이 사람들 방향을 지금 잘못 잡고 있는 겁니다. 떡 얻어먹었으면 됐지, 고창 병을 척 낫게 해줬으니까 그것 때문에 따라 댕기지, 아이 소경 눈을 띄워주니까 구경하려고 따라 댕기고 소경 눈 뜨느라고 주님 따라다니지, 아니 덕 보는 게 없는데 교회를 나가? 두고 갈 땅에 보이는 덕 보는 것이 있어야 교회를 다니지, 너희들 다 그렇지? 그 방향 다 틀렸다.
 
부모와 처자와 형제자매와 자기 목숨까지 소중한 전부를, 하나님이 하나님을 다 내놓고 날 위해서 이 땅위에 녹아져 오셨는데, 이걸 본받고 따라가는 것이 제자고 제자로서 그걸 따라가려면 주님처럼, 우리도 뭐든지 녹을 자세가 되고 준비가 되어야지. 다 버리지 아니하고는 주님의 제자는 되지 못한다. 등록금 안내면 장학금을 받든 말든 등록금 안내면 학교는 못 간다. 학원도 못 간다. 세금 안 내면 국민이라고 나라에 보호해 달라 그런 소리 하는 거 아니다. 기본입니다. 버스비 안내고 버스타면 기사는 어떻게 하라고? 버스 기사들한테 물어보면 요금을 올려야 그냥 운전자가 복지가 돼서 안전합니다. 이럽니다. 또 그 사람들한테 세금 좀 내십시오. 그러면 세금은 내기 싫고 또 이럽니다. 사장은 종업원들한테 세금 받으십시오. 종업원은 사장한테 큰 세금 받으십시오. 전부 도둑세상이 다 그렇지요? 공짜로 준다면 전부 표 찍습니다. 주님의 제자가 되려거든 뭐든지 포기할 각오는 기본이다. 혼자 살려면 사시고 혼자 사는 게 어려우면 한 사람 데리고 와야 되고, 한 사람 데려오려면 남의 집에서 기르는 한 사람을 데려오면서 공짜로 먹으려고 그래요? 데리고 와가지고 크니 작니 밥을 잘하니 못하니, 아니 스무 살인데 설날 어른들한테 인사를 하니 못하니, 아니 절도 못 배웠네, 다 고창 병든 사람들이지요.
 
사택에 시집오면 저부터 며느리들한테 큰 절합니다. 안 받으려 해서 못하지. 귀한 집에 20년 길러놨는데 하루에 열 번씩 절해서라도 살아만 주면야, 열 번? 백 번도 하지. 절 10번 하면 스쿼트 운동이 돼가지고 제 몸에 심장과 뇌가 혈관이 건강해집니다. 운동 삼아서라도 하지. 자존심? 공자가 준 그깟 자존심 때문에 이 나라 굶어 죽다 살았는데. 이게 바른 정신일까? 아이고 저런 놈의 소리를 하니까 교회를 다니고 싶다가도 그냥 다른 교회를 가지. 그런 분들은 또 그런데 한 팀 모이고 또 이런 사람들은 이쪽에 한 팀 모이고, 양쪽을 나눠가지고 한 5년 10년 가다 보면 구경거리 생길걸요? 동천교회 올해 아이가 다섯 명 째던가요? 많은데 발표를 다 못합니다. 다 적어놓으면 신풍교회 배 아플까봐. 어쩌자고 저렇게 많냐? 그럼 반대로 어쩌자고 그렇게 줄이고 앉았냐? 이런 사람이 있고 저런 사람이 있고 이제 두 노선은 있는 겁니다. 항상 두 길 5월 집회, 둘 중에 한 길만 잡아야 됩니다. 뭐 할라고 짜잘이 많이 낳냐? 그럼 넌 놓지 말고. 뭐 할라고 많이 낳냐? 초상집에 가도 애들이 많은 게 보기가 좋을 걸? 결혼식에 사진 찍어도 아이들이 많은 게 보기가 좋을 걸? 학교 교장 선생님이 아이 하나 모시고 가려고 막 동네동네 세일하고 댕깁니다. 요즘. 아이 하나만 보내달라고. 그런 교장 선생님 뒤통수에도 대고, 아이 지성인이 아이나 많이 놓으시지 뭔 남의 집에 아이를 구하러 다닌답니까? 구하러 다니니까 고맙기는 고마운데.
 
이런 거는 케케묵은 것이 아니라 굉장히 앞에 먼 날을 바라보는 아마 지성인 아닐까 싶습니다.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 완전자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시려면 사람 되지 않고는 못 합니다. 하나님은 전능자인데 왜 못하는가? 다른 거는 다해도 그건 못합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녹아져야 됩니다. 남자는 아내를 위하여 자기가 다 녹아져야 됩니다. 여자가 못 났으면 좀 적게 녹아져도 충분한데, 여자가 잘 났으면 남자하나 녹아져 가지고 그거 다 채우지도 못합니다. 서너 놈이 달라붙어야지. 뭔 놈의 그 꼴을 보려고 모두들 고르고 앉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뱀이 지보다 큰 거 집어 삼키다가 얹혀서 죽는 그림 혹시 본 분들 계십니까? 요즘 유튜브 다 보시지요? 뱀이 저보다 큰 동물을 집어삼켰는데 이게 소화가 안 돼서 그냥 막혀 죽은 그림 본 사람들, 여기 여반들 손 좀 들어보시지요? 못 보셨나요? 남반들 보셨나요? 뱀은 턱뼈가 이렇게 90도로 벌어집니다. 손가락처럼 제 팔뚝처럼 이렇게 얇은 뱀이 입은 이만큼 벌립니다. 그러니까 이만한 걸 삼킵니다. 그러면 이게 들어가면서 이렇게 이제 고무풍선처럼 이리 됩니다. 근데 어지간한 것은 들어오면 녹여서 해결하는데, 욕심보가 너무 큰 걸 집어삼키면 가운데 막혀서 죽어버립니다. 개구리는 숨을 많이 들이쉬면 이쪽에 입이 이렇게 불룩해집니다. 이 풍선을 갖다가 불면 소리가 큽니다. 소리가 크면 암컷들이, 어따 소리 큰 거 보니까 건강하구나. 저놈 새끼를 낳아야 우리가 번창하구나 그래서 개구리는 우는 솜씨 가지고 여자애들을 꼬십니다. 남자애들은 파마를 요리조리 해가지고 그렇게 꼬시고 다 그러던가요? 그냥 적당한 거 잡고 말아야지 놀부처럼, 못 먹어도 먹고 보자 이래가지고 그냥 무조건 좋은 거. 이렇게 턱 해야 그 옛날에 황진사 노래죠 그게? 정상현 선생님, 황진사 집에 어느 놈이 가가지고 냅다 그냥 막 딸 달라고 억지를 부려서 턱 가져왔더라. 옛날 몇 백 년 노래가 그렇습니다. 그 놈 뒤에 어찌 살았는지 봐보십시오. 그 인간이 나이 좀 들고 나서는, 내 아들놈한테는 거지 데리고 오지 절대로 잘 사는 집 양반집 딸 데리고 오지 않겠다. 그럴 겁니다. 남자도 여자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눈은 조금 밑을 보면 지혜로운 사람인데, 이게 눈이 태어나면서 고장이 나 놓으면 위를 봅니다. 아이 뭐 그건 그냥 하늘 보고 그냥 그러다가 그냥 낭떠러지에서 굴러 떨어져 사고 생길걸요? 못 막아줍니다. 그걸 바람이 들었다 그럽니다. 바람 든 것은 해결이 없습니다. 그냥 네 인생 네가 박치기해서 엉망이 되고 나중에 엎어져 땅을 치면서 후회할 때, 그 좋은 세월 그렇게까지 큰소리 쳤으니 뭐 그냥 어떡하겠습니까? 여기저기 그런 사람이 많으면, 아 저게 불행하구나. 저게 안 좋구나. 그게 봤으면 솔솔 피해 당기면 좋을 건데, 이 사람 빠진 함정 저 사람 걸린 덫, 저 사람 떨어져 죽은 낭떠러지 저 사람 걸려 엉망이 된 파탄 인생을 다 구경하고 또 하나 뛰어들면, 뭐 이거는 죄송하지만은 당해야 싸지 어쩔 수가 없습니다. 못 말립니다. 간 검사 수치에서 수치 안 좋은 걸 알면서 술 또 퍼 마시고 또 마시고, 5.0인데 아직 4.9니까 한 달은 더 마셔도 되겠다. 끝까지 치고 올라가면 이거는 뭐 해결이 없습니다. 이런 대화는 교회서 할 일이 아니고 말을 알아들을 한 대여섯 살부터 계속 교육을 시켜가지고 이게 교육이 잘 되면, 넌 이 정도인데 이 정도가 맞춰야 되지 않냐? 아니요 어떻게 제가 그런 데를? 이렇게 맞춰야 됩니다. 이리 되면 가정교육이 바로 되었구나. 이게 가정교육입니다. 이게 거꾸로 뒤집어 놓고 그걸 가정교육이라 그러면 참 뭐 참 탈이지.
 
공회 100명 중에 제가 볼 때 제일 100등, 제일 낮은 인간한테 선을 넣으니까 뭐라 그러냐면, 이런 건 좋고 이런 건 안 좋고 이래서, 참 부모가 더럽게도 가르쳐 놨다. 부모가 제대로 가르쳤으면 넌 인간도 아니고 넌 인간쓰레기고 온 공회가 다 안다. 너도 사람이냐? 저야 뭐 누구든지 그냥 좋습니다. 이러도록 부모가 인식을 시켜놔야 되는데, 부모가 슬금슬금 올려가지고 공회 안에 자기가 골라도 되는 줄 압니다. 부모를 아직 만나지는 못했는데 부모한테는 제가 욕을 해도 될 만한 사이라서 지금, 둘이 한 번 마주치기만 마주치면 참 더럽게 길렀다 소리는 할 겁니다. 그분은 좀 욕을 해도 도망을 안가는 분이라서. 애들을 갖다가 다른 사람은 100명 중에 10등도 있고 100명 중에 20등도 있고 있는데, 이건 100명 중에 꼴찌입니다. 온 공회가 다 아는. 주님은 소금이 되어 우리 구원하시고 날 따라오너라. 그 말은 나 따라 소금 되거라. 그 말입니다. 소금이 되려면 당연히 내 목숨까지 네 가족까지 네 가진 것 다 포기할 각오가 돼야 되지, 포기하고 싫냐? 그게 바로 소금되기 싫다 그 말입니다. 할 짓이 없어 소금이 돼? 옆집이 녹아져야 우리가 덕 보지, 앞집 옆집 뒷집 다 녹아지고 희생을 해야 나 혼자 가마 타고 댕기지. 그 궁궐의 임금님처럼 온 백성이 세금내고 치켜들고 지 혼자 좋다고 해실거리고 웃고 앉았으면, 조선의 고종 순종 꼴 납니다.
 
3.1운동이 몇 년도에 있었지요? 유정이 3.1 운동 몇 년? 1900. 1919년 3.1운동이 왜 생겼지요? 배경, 오늘 제가 누구한테 길 가다가 물어봤는데. 고종을 왜놈들이 독살을 해가지고 온 백성들이 우리 임금을 독살하다니? 벌컥 해가지고 일어난 게 3.1운동입니다. 3.1운동 다음에 고종 뒤에 순종인데 순종 장례식이 1926년일 겁니다. 그때 또 들고 일어난 게 60 만세운동 맞나요? 학교 다니는 분들 대충 그렇나요? 온 민족이 500년 웃들고 받들고, 온 민족을 500년간 소금으로 녹여서 자기들만, 전주이씨 저것들만 잘 먹고 살다가 왜놈 밑에 밟히고, 밟히고 종자도 없이 다 씨를 말라버렸습니다. 그런 걸 볼 때 참 온 백성들 위에 군림하고 뒤끝이 좋지를 못하는구나. 늘 노예 사느라고 굽신 거리는 것도 허리 디스크 생기니 그것도 문제고, 남위에 올라탈 줄만 알고 이것도 탈이고 이게 누가복음 14장입니다. 소금 비유의 말씀으로 1절부터 다시 훑어보니까 이제 전부가 다 통하시지요? 녹아지면 소금입니다. 못 녹아져 버티면 땅에도 거름에도 쓸모없습니다. 녹아지면 전부다 결혼이 되겠는데 서로 녹아지려면 뭐, 뭔 결혼이 안 될 결혼 있습니까? 전부 구름만 쳐다보면서 구름위에 날개 달고 뭐 다 뭐라더라 그게? 서양에는 요정이라 그러고 동양은 신선 옆에 여자 하나 따라 댕기는 거 있죠? 왜? 선녀 옳지 선녀. 구름위에 선녀 놀음 하려고 앉았으니 그 고생 그 장애는 주님이 고쳐주지도 않습니다. 2천 년 전에 고창 병은 고쳐주면서, 이거 보고도 고창 병 하려는 사람은 안 고쳐준다 이리 돼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잘 교육을 시켜서 나이든 학생들이야 뭐, 공회 결혼 절대 안 한다고 제 귀에 들어가도 얼마나 고함을 질렀는지 메아리, 메아리 같아서 제 귀에 다 들어옵니다. 공회 결혼하면. 제 부모는 공회 결혼해가지고 저 같은 망나니를 낳아났는가? 지기가 명품이면 공회 결혼이 좋은 걸 건데.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큰 소리는 자유입니다. 뒤에 끔찍하게 닥칠 때는 제가 속으로 아이 꼬시다 그럴 겁니다. 겉으로야 그럴 리가 없지 안 됐다 그러지. 그리고 저는 많은 말로 애 터지게 사정을 했을 겁니다. 좋을 때 좋게좋게 그렇게 무난하게 사는 게 복입니다.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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