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22.6.5 눅14:28 잘못 된 자타를 정말 고쳐 보려면 전쟁이 일어 나니 망대 건설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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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22.6.5 눅14:28 잘못 된 자타를 정말 고쳐 보려면 전쟁이 일어 나니 망대 건설이 필요

관리1 0 55 06.0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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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교 타이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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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20605 주후
 
제목 : 잘못 된 자타를 정말 고쳐 보려면 전쟁이 일어 나니 망대 건설이 필요
 
찬송 : 153장(임마누엘), 120장(주와 같이 가게 됨은) / 77장(어지러운 세상 중에)
 
본문 : 누가복음 14장 28절 -
 
너희 중에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진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예산하지 아니하겠느냐 그렇게 아니하여 그 기초만 쌓고 능히 이루지 못하면 보는 자가 다 비웃어 가로되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우리의 마음, 우리의 정성, 우리의 자세, 우리의 생각 주님을 향하도록 우리의 마음을 열어주시되, 우리의 마음을 일부나 또는 한 때만이 아니라 우리 마음 전부를 다 기울이기까지, 망대를 높이 쌓고 이 망대가 흔들리지 않도록 잘 배워,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진실의 우리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가진 것 적다해도 충성으로 다 기울이면 주님은 정성으로 보시고, 주님이 나머지 모든 일을 또는 처음부터 전부를 대신 이루어 주시고, 완전구원 완전성화의 건설을 이루어주시는 이 소망 하나에, 오늘도 외부로 좋아지고 흠 없는 세상 내면으로 극히 어려운 때를, 등불을 밝히 켜고 각자 걸어갈 우리의 길을 걸어가며 우리에게 함께 주신 우리교회 이 노선에 앞날을 위한, 우리 오후예배 모든 교인들 되도록 마음을 열어 능력으로 인도해주옵소서. 이 시간도 친히 동행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망대는 건축입니다. 망대는 오는 적을 미리 발견해야 되는 준비입니다. 전쟁 준비. 그다음 31절에 보면 “어느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갈 때에” 국가대 국가의 전쟁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망대는 전쟁준비, 그다음 31절에 임금과 임금이 부딪히면 그건 전쟁이 벌어지는 겁니다. 설마 전쟁이? 그러다가 6.25도 있었고 또 그때는 미개했지만은 오늘은 발전된 사회라 그럴 리가 있겠냐 했는데, 저 멀쩡한 백인들, 우리가 꿈도 못 꾸던 그 잘 살던 서양의 두 나라, 지금 뭐 몇 달째 그냥 온갖 전쟁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 전쟁 소식을 듣고 볼 때 우리 문제로 비교해 보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여기 전쟁나기 전에 다른 나라 전쟁을 보면서, 우리는 어떻게 될까? 이렇게 계산을 한다면 망대가 있는 사람이고, 두 나라 싸웠단다. 한 쪽이 뭐 이런단다. 저런단다. 물 건너 불구경만 하고 앉았으면, 망대 없는 나라 망대 없는 사람이 되어 집니다. 세상에 막가는 국가의 전쟁도 망대가 필요하여, 옛날에는 모든 나라의 힘을 다하여 성을 쌓고 성안에 망대를 쌓았습니다. 이게 요즘은 하늘의 인공위성을 띄워 우주에서 내려다보며, 우리에게 오는 적이 어디 있는고? 미리도 보고 또 모든 종류의 안테나 같은 게 그렇고 인터넷이 그렇고 또 정보계통의 기관이 다 망대입니다. 우리나라 망할 짓 하는 거 보면 하나, 나라가 정보 정치한다고 욕을 욕을 다해서 전부 내려 앉혀 놨는데 보통은 이리 되면 나라가 망합니다. 근데 한국 안에 있는 교회를 위해서 하나님이 객관적으로 지켜준다 싶지, 그가 아니고는 우리나라처럼 이렇게 망할 짓만 하는 나라가 별로 없습니다.
 
적을 미리 파악하는 게 정보입니다. 정보라는 것은 어떻게 해야 잘 아느냐? 이걸로 가지고 이렇다 저렇다 싸움은 있을 수 있지만은, 정보라는 걸 무조건 도리깨로 두드려서 정보 말도 못 나오게 해놓은 것은, 이거 뭐 망해도 열 번 망해도 할 말이 없는 이런 참 미친 짓이고 미개한 짓입니다. 여수 순천 사람들이 모이면 항상 그런 말 합니다. 정보를 해서 안 된다고 정보도 없이 주식 합니까? 여수 순천에서 정권 잡았을 땐 정보부 없애버립디까? 뭐 말도 말 비슷한 말을 해야 들을 수나 있는데, 뭐 세 살 먹은 애들이 소 잡아먹고 집에 불장난해서 불구경하자고 그러는 것처럼, 어른도 그러지 애도 그러지 학생도 그러지 뭐 신풍 교인들도 다 그러지. 저는 세상 제쳐놓고 성경만 가르쳤지만 성경을 한 번이라도 바로 들었다면, 세상 살아가는 눈치는 벌써 도가 텄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가 돼야 되는데, 대부분은 아직까지도 다 제 눈에는 소경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여기 누가복음 14장 28절에 망대를 세우거라. 뭔 산 위에 구경하려고? 망대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오는 적을 미리 발견하여 성을 보호하고 잘 먹고 잘 살겠다는 뜻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나가서 싸워야 될 일이 있으면 31절, 31절 한 임금이 다른 임금을 향하여 싸우러 갑니다. 이때는 망대가 필요 없습니다. 오는 적은 망대에서 지켜보고 미리 막고, 방어입니다. 망대를 잘 운영하여 미리 막으면 옛날 전쟁은 다 막아집니다. 요즘도 정보만 잘 움직이면 미리 막고 미리 다 해결해 버립니다. 근데 늘 오는 적을 막기만 막을 것인가? 힘이 있으면 나가서 남을 쥐어박고 이기기도 해야 되는 겁니다. 이걸 28절 31절에 기록을 해놓으셨고, 이 말씀을 위해서 3주 전에 누가복음 14장 1절에 안식일을 공부했고, 또 지난 주간부터 이 말씀을 잠깐 복습하고 지금 들어오고 있는 겁니다. 망대란 높아야 망대라고 그랬습니다. 물에 뜨지 않으면 배가 아닙니다. 떠야 배지. 하늘을 날아야 비행기지 땅에서 잘 기 돌아 댕기는 것은 아무리 빨라도 그거는 뭐 ktx는 될는지 몰라도 비행기라 하지는 않습니다. 망대란 높아야 됩니다. 높은 거야 뭐 누구든지 높이 올라가면 되고 높이 쌓으면 되지, 근데 높이 쌓아가다 보면 무너져버립니다. 망대는 신구약에 기록을 많이 하셨습니다. 망대 무너진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높아야 되는데 높게 쌓다 보면 이게 무너져 탈입니다. 그래서 망대란 늘 두 가지 하나는 높아야 되고 하나는 튼튼해야 됩니다. 튼튼해야 된다 라는 단어를 두 글자로 줄이면 견고라고 그럽니다. 높고 튼튼하고.
 
국가대 국가의 전쟁 옛날은 돌로 망대를 쌓아 놓을수록 좋고, 오늘의 전쟁은 망대보다 정보로 인공위성으로 레이다로 가지고 뭐 그냥 지구 끝까지 다 들여다보고, 이게 안 믿는 세상의 망대입니다. 건강으로 말하면. 몸이 조금 이상하면 얼른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아보면 이게 바로 망대가 됩니다. 어느 쪽이 약한가? 어느 쪽을 어떻게 해야 건강을 지켜낼 수가 있는가? 건강에 망대는 병원 검진도 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일날 오전 오후를 통해 누가복음 14장의 말씀을 읽고 있으니까 우리는, 14장 28절의 망대를 말씀하셨으면 1절부터 기록한 내용에 이어져 있으니, 말씀을 배우고 말씀으로 나를 고치는 게 문제고 배우고 고쳤으면 내가 맡은 식구를 가르쳐 고쳐 나가는 것이, 신앙의 생명이고 이 일을 위하여 주님이 오셨고 해결을 해놓으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28절에 망대를 세우 거라. 망대는 높아야 되고 튼튼해야 되니 돈이 많이 듭니다. 그러니 망대를 세울 때는 3번 설계가 문제다. 설계. 그리고 설계에 따라가는 예산이 문제다. 설계가 좋지 못하면 올라가지를 못합니다. 설계가 완벽해도 올려 세우려면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설계의 기술과 들어가는 돈 두 가지가 되면 준공을 할 것이고 28절. 준공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망대를 치켜세우고 보자 그러지 말고, 망대를 세우러 가지 말고 28절 끝에 다 같이 먼저 어떻게 해야 된다고요? 앉아서 비용을 계산을 해라. 그걸 예산이라 그럽니다. 돈 쓰기 전에 돈 계산을 먼저 하면 예산, 돈을 쓰고 나서 뒤 계산을 하면 결산. 예산 결산 없이 뭐 그냥 닥치는 대로 살다가 먹으면 먹고 말면 말고, 짐승도 그러지 않습니다.
 
짐승 중에 잡아만 먹고 사는 맹수 사자들은, 눈에 보이면 배터지도록 먹습니다. 배부르면 자기 앞에 사슴이 지나가도 놔둬버립니다. 배고프면 확 먹어버리고 배부르면 그늘에 앉아 놀고, 먹고 놀고먹고 놀고 그러다 보니까 학자들이 통계를 내보니까, 아프리카에 굶어 죽는 짐승은 대부분 사자랍니다. 맹수들이 굶어 죽는답니다. 근데 개미들은 모래알처럼 먼지처럼 그게 뻘뻘 기돌아 댕겨도 약하니까 다른 짐승을 잡아먹으러 다니지를 못합니다. 먹히면 먹히지. 개미는 연약한 것이로되 성경에서 그리 말씀하셨습니다. 개미는 연약하다. 연약한데 겨울 양식 준비를 여름에 미리 한다. 그 연약한 것이 오는 겨울 음식이 없는 미래를 생각하고 미리 준비하니까 개미에게서 배우라. 약한 것이로되 여름의 양식을 미리 마련한다. 여기 우리가 개미만도 못한 사람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성경에 개미에게서 배우라 성경이 그런 겁니다. 제가 하는 말이 아니고. 사자만큼 억세지도 못하고, 그러면 약하면 개미처럼 지혜롭게 준비라도 해야 되는데 준비도 안 하고 그냥 휩쓸려 살다가 되면 되고 말면 말고, 동물의 왕국도 그러면 곤란합니다. 인간이 그러면 늘 쥐 박혀 살면서 징징 징 징 울고 삽니다. 세계 200개 나라 중에 제일 징징 징 징 울고 짜는 나라가 하필이면 우리들입니다. 제일 거지나라가 제일 부자나라가 됐는데 늘 참 감사하다 그래도 시간이 없을 건데, 이게 나라냐 이게 생지옥이지, 이놈의 나라 불살라버리라고 몇 십 년 동안 얼마나 노래를 불렀는지, 그놈들이 정권을 잡으니까 또 그날부터는 그러지 말잡니다. 5천만은 뒤 따라가고.
 
정치 얘기인지 신앙 얘기인지 잘 들어봐 보십시오. 하나님이 우리를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런 세상 속에 들어가서 너희들은 징징거리고 짜지 말아라. 징징 징 징 맨날 우는 사람, 밥이 쉽니다. 빠릅니다. 뭐 많습니다. 맛이 이렇습니다. 뭐 저렇습니다. 한 끼만 딱 굶겨버리면 밥이 어디 있느냐고 단 번에 그냥 먹기에 바쁠 건데, 음식이 목구멍을 그냥 토하도록 밀어 넣으니 부모의 사랑, 이게 사랑입니까 그게 아동학대지. 우리가 모두 다 우리 자녀들을 뭐같이 길러놓으니 가면 갈수록 급속도로 지금 문제는 많습니다. 집집마다 다 조상 이야기 들어봐 보십시오. 윗대는 다 부자였지, 근데 왜 지금은 부자 아닌가? 내려오면서 다 까먹었지, 왜 까먹었는지 원인을 찾아보면 뒷집 때문에 앞집 때문에 대통령 때문에 임금 때문에 왜놈 때문에 떼 놈 때문에 그러는데, 성경은 그런 불신자들은 죄를 지어 그러니까 내놓고 믿는 사람은, 말씀으로 가만히 들여다 보거라. 그리고 그 말씀으로 너를 고치 거라. 말씀 중에 아무 말씀 말고 너 좋아하는 말씀 말고, 창세기 좋아하는 사람은 맨날 창세기만 읽고 계시록 좋아하는 사람은 계시록만 읽고 그러지 말고, 좋든 안 좋든 차분하게 읽다가 네 마음에 좋은 이해가 되고 반가운 말씀이 있거든, 참 반갑다고 그냥 넘어가라 성경을 읽다가 네 마음에 오기가 나오고 불만이 나오고 반발심이 나오고 안 믿어지고, 뭔 성경에 이런 걸 다 적었담? 그런 게 딱 나오거든 이게 너를 고치는 보약이고 특효약인 줄 알고 붙들 거라. 나하고 체질이 안 맞는 말씀을 말씀이니 받아들이면 이게 신앙의 양식입니다. 그리고 이걸로 가지고 나를 고치면 겸손해지고 바로 그냥 신앙으로 엄청 발전을 합니다. 말이야 쉬운데 정말로 그렇게 하려면 그건 망대 건설과 같다. 망대 건설과 같다.
 
앞 못 보는 사람을 소경이라 그럽니다. 요새는 신식 언어로 시각 장애자라 그럽니다. 참 나쁜 인간들, 소경을 시각장애자로 단어를 바꿔놓으면 여기 다 소경됩니다. 소경 하나만 소경으로 하고 돌봐야 될 건데 멀쩡한 사람을 전부 소경을 만들어 놓으니, 정말 소경을 도와줘야 되는데 그 사람은 돕지도 못합니다. 시각장애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안경 낀 사람 다 시각장애지. 소경이란 안경 끼워도 앞을 못 봐야 소경입니다. 저는 안경을 안 끼니까 지금 멀쩡한 줄 아십니까? 운전하는데 지장 없고 성경 읽고 설교하는데 지장 없으니까 그렇지, 지금 저 뒤에 분들 잘 안 보입니다. 이게 시각장애입니다. 제가 소경입니까? 소경 장애자 하나를 소경 해놓고 좀 도우면 좋을 건데, 그러면 그 사람이 창피하지 않겠냐? 인류가 다 소경이다. 그 인간은 아주 박애주의라 전 인류를 사랑하는 것처럼 연극을 하는데 네놈은 전 인류를 장애자로 만들었다. 그리고 정말 필요한 소경을 못 돕게 만들었다. 야 인간아. 그건 욕을 해버려야 이게 좋은 설교인데, 장애자 종류가 다 그렇습니다. 의원이 못 고치고 병원이 못 고치고 평생 못 고치는 것만 장애입니다. 그 장애자라고 이름을 갖다 붙여야 돌아보고 그 사람도 도움을 받아 나아질 건데, 그 사람들이 자존심 상하지 않겠냐? 그럼 어떻게 해야 자존심이 안상하지요? 전 인류가 다 장애자다. 전 인류를 병신 만들었으니까 더 나쁜 놈이지. 그 바람에 정말 도울 장애자를 못 돕지, 뭔 계산할 줄도 모르고. 유치원만 가도 계산이 되겠는데. 말하자면 이런 걸 성경에서 배웁니다.
 
나는 인류를 사랑하는 인권주의다. 나는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 민주주의자다. 말은 잘한다. 말이야 아무나 다 잘하지. 그런 사람이 이런 설교를 듣고, 아이 성경이 여기 보니까 병신, 여기에 병신, 병신이라고 어디 적어놨지요? 31절? 21절? 병신, 소경, 아니 이런 인권 무시하는 책은 앞으로 이런 걸 읽고 설교하면 집어넣어라, 그게 요즘 차별금지법입니다. 그런 말을 들으면 기독교인 머리가 팽 돌아야 될 건데, 기독교인 이것들이 앞장서가지고 이런 법 만들자고 전부 투표하고 앉았습니다. 예수님 십자가에 처형하는 인간이지. 앞으로 이런 걸 갖다 설교하면 집어넣겠다. 그러면 코로나 때처럼 예배당에 모이면 잡아넣겠다. 그럴 때 또 한 번 감옥 가가지고 기도원 가는 것처럼 또 출옥성도 한번 돼보지. 여기에 망대라는 말은 말씀으로 배우고 말씀으로 고쳐보면, 망대를 짓는 것처럼 그게 좋기는 좋은데 돈이 들어가고 노력을 해야 됩니다. 아이 뭐 망대 그 뭐 좀 쌓는데 뭔 요즘 기술이 좋은데 그깟 망대 요즘 뚝딱 다 만들지, 망대 만들 것 없이 서울 바닥에 50층 70층 아파트는 역사에 없는 망대입니다. 서울 바닥에 전부가 망대인데 뭐하려고 망대를 세워? 이웃을 사랑해라. 말이야 좋지. 네 원수를 사랑해봐라. 이제 이리되면 그거는 못하지, 이래 나옵니다. 저는 원수도 사랑했습니다. 그러는 인간한테는 너 야당이냐 여당이냐, 여당이냐? 야당 사랑해 봐라. 너 야당이냐? 여당 사랑해 봐라. 그거는 죽어도 못 합니다. 죽었다 깨어나도 그건 못할 겁니다.
 
일반적인 말씀 안에 네 마음에 네 체질에 안 맞는 말씀, 그 말씀을 복음이라고 곱게 받아들여야 그게 예수님의 제자다. 그 말씀으로 너를 뜯어 고쳐버리는 것이 그게 제자다. 그게 망대건설이다. 그리고 이제 망대를 연구해보면, 아 망대 그거 어렵겠는데, 어려울 겁니다. 망대를 세울 수 있는 사람이 있느냐? 없습니다. 성경에 그렇게 적어놨습니다. 그다음 망대를 세워서 방어하고 방어가 되면 이제 공격하러 나가야 되는데, 31절 “어느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갈 때” 임금이란 쉽게 말하면 왕입니다. 왕이란 내 잘났다 할 때 왕입니다. 교회 잘난 사람이 열 명이면 왕이 열입니다. 집안에 남편도 잘났고 아내도 잘났으면 왕이 둘입니다. 그 부부 싸움 안 그칩니다. 둘이 하나가 정복을 당하든지 돌아서서 왕을 하나를 만들어야 나라가 평안하지. 왕은 하나라야 평화가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그 하나의 왕이 귀신이면 지옥의 평화가 이루어집니다. 될 일입니까 그게? 하나님만 왕이고 하나님 말고는 전부 그 밑에 모여 있는 순종이라야 그게 옳은데, 일반적으로 세상에 어느 왕이 있는데 어느 왕이 있으면 하나만 있습니까? 다른 왕도 있지, 왕 둘이 있으면 둘이 싸워야 됩니다. 안 싸우고 전쟁 안 하고도 평화가 되는데? 그런 사기꾼을 갖다가 나라의 지도자로 뽑아놓고 뭐, 군대 없애고 전쟁 안하고 그냥 설설하면 평화가 된다고 생각을 하니, 한 국가를 가지고 애들 장난을 하고 앉았습니다.
 
어느 동물이 그렇고 어느 회사가 그렇고 어느 부부가 서로 잘났는데 그게 평화가 됩디까? 남자는 지가 왕이고 여자가 지가 왕이면 이거 싸움 전쟁 해결 될 때까지는 그치지 않습니다. “어느 임금이” 우리를 말합니다. 말씀으로 나를 꺾어야 되는데, 말씀으로 배워야 되고 말씀으로 꺾어서 말씀으로 내가 잘 살아봐야 되겠는데, 이런 나라 이런 나의 소원 나하고 안 맞는 말씀을 모시고, 나하고 안 맞는 말씀과 안 맞는 나를 꺾어버리고, 참 그리 사는 게 옳겠다. 그게 영생이며 그게 신앙의 옳은 거겠구나. 이렇게 결심을 했으면 나는 왕입니다. 그런데 이 왕이 가지고 있는 병사가 1만 명입니다. 나는 나와 다른 말씀 말씀을 모시고 그 말씀으로 나를 고쳐보고 싶었습니다. 근데 내 병사가 1만 명입니다. 현재 내 경제 현재 내 신앙, 현재 내 의지, 현재 내 수준이 숫자로 말하면 1만입니다. 1만도 많기는 많습니다. 하나님이 많이 주셔서 전부 다 일만의 병사를 가진 우리는 하나님의 작은 왕입니다. 주님은 왕위에 왕, 우리는 왕 밑에 왕, 왕 밑에 왕을 세 글자로, 다른 교단에서는 많이 말을 하는데? 분봉 왕이라 그럽니다. 들어보셨습니까? 꼭대기가 없는 최고의 왕은 그냥 왕, 그 왕이 하나씩 떼서 이만큼 왕 노릇해라 이만큼 왕 노릇해라 이렇게 떼 주면, 작은 그 밑에 왕을 분봉 왕이라 그럽니다.
 
일만을 가진 왕이 그리고 자기를 돌아보면, 하나님이 내게 맡긴 건강 내게 맡긴 가족 내게 맡긴 나의 생각 지능, 하나님이 내게 주신 환경 잘 살펴보면 내가 가진 것은 일만입니다. 일만은 백에 뭘 곱하면 백인가요? 하나 둘 삼, 네솔인가요? 백에 뭘 곱하면 만 나오지요? 백의 백이 만입니다. 100에 100이 만, 10000에 10000을 곱하면 얼마 나오나요? 억입니다.
그게. 100에 100을 곱하면 만입니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전부 신앙건설 신앙으로 배우고 신앙으로 자기를 고치고, 신앙으로 점점 자라가라고 1만 명의 군사를 다 붙여놨습니다. 큰 나라 왕은 안 되지만은 작은 나라 왕은 다 되어 집니다. 우리 교회에서 제일 경제가 가난한 분, 우리교회에서 건강이 제일 없는 가정, 우리교회에서 가정형편이 제일 어려운 분, 이런 설교를 들을 때, 목사 지는 건강하고? 자기 가정에 문제가 없다고 교인들마다 전부 하나님이 일만씩 맡겼다. 그런 설교 배부른 소리 하냐? 내 형편 모르고? 내가 얼마나 어려운데? 마음속에 이런 말을 들을 때 거부감이 딱 생기면, 그게 막 바로 지금 자기하고 안 맞는 말씀입니다. 성경은 뭐 얼마든지 설명해드릴 수 있습니다. 성경의 원리는 그렇습니다.
 
믿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이 작은 왕으로 임명해놓고, 자기현실 자기 환경에 왕 왕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남을 쥐어박는 왕 말고 말씀을 배우는 왕, 말씀으로 자기를 고치는데 필요한 군사를 듬뿍듬뿍 맡겨놨습니다. 성경에 100이란 많다. 그 뜻입니다. 많은데 그냥 많은 것이 아니라 100하면 가질 걸 다 가졌다. 하나님이 줄 걸 다 줬다 할 때 100이라고 그럽니다. 손가락은 10개입니다. 미개하던 시절 아무리 무식해도 10개는 헤아립니다. 손가락이 10개니까, 손가락이 10개인데 10개의 손가락을 가지고 스무 개까지 헤아리는 사람은, 머리가 좋은 사람은 헤아리는데 머리가 나쁜 사람은, 손가락 10개를 가지고 스물을 못 헤아립니다. 돼지 새끼 12마리 소풍 간 이야기 오승아 혹시 아시나요? 오빠가 뭐라 하는데 지금. 새끼 돼지 열두 마리 소풍 간 이야기 아나요? 아시면 이렇게 손 들어봐요? 이언이는 아나요? 새끼 돼지 12마리 소풍 간 이야기. 12마리 헤아려 보니까 12마리가 안 나옵니다. 11마리가 나오지. 이 손가락 10개 가지고 10개까지는 헤아리는데 왜 12개까지는 못 헤아리지요? 이렇게 10개 헤아리고 요리 돌아 왔거든.
 
제가 초등학교 3학년까지 그걸 이해를 못 했습니다. 전봇대 헤아리기. 전봇대와 전봇대 간격이 50m다. 전봇대가 10개면 1번에서 10번까지 몇 m냐? 그래서 50m니까 손가락이 열이니까 500m 이렇게 적으니까 선생님이 틀렸다고 딱 그었는데, 그때도 이해가 안 되고 그 틀린 걸 설명을 칠판에 적는데도 이해를 오랫동안 못했습니다. 말이 어렵나요? 손가락이 10개면 10까지는 쉽게 헤아립니다. 그래서 발가락 손가락 10개씩 준 겁니다. 열은 다 헤아리니까. 이걸 쭉 헤아리다가 그다음 다시 헤아릴 때, 요리 갖다가 요리 와버리면 한 개씩 다 틀려져버립니다. 그래서 성경에 10이라는 숫자 열이라는 숫자가 나오면, 손가락 열로 계산해서 인간이 헤아릴 수 있는 전부, 그래서 어렵게 교리로 인간 만수라 그럽니다. 성경의 10은 인간 만수. 수학 학자들 기준으로 인간 만수를 준 게 아닙니다. 아무리 어려도 아무리 못 놔도 아무리 미개해도, 하나님이 인간은 손가락 열 개를 주셨으니 열은 헤아린다. 그래서 성경에 10이 나오면 인간이 인간의 전부, 그 열의 열을 곱해야 백입니다. 굉장히 많은 그 뜻입니다. 굉장히 많은.
 
성경에 100은 열에 열을 곱해야 나오는 굉장한 숫자, 인간의 전부와 전부가 합해져야 되는 성경에 100입니다. 그다음 천이 되면 이거는 아야 헤아릴 수도 없는 무한한 이라는 뜻으로 적을 때, 성경에 1000이라는 숫자로 적어놓으셨습니다. 이거는 원어 모르고 이거는 신앙 모르고 이거는 머리가 좋을 필요도 없이, 그냥 그렇게 간단하게 쉽게 가르쳐 놓은 겁니다. 그리고 성경에 1만이라는 것은, 1000만 해도 헤아릴 수 없는 많은 그 뜻인데 거기다 대고 다시 만이라는 것은 무한한 이라는 뜻입니다. 25절 볼까요? 허다한 우리가 100명도 아니고 천명도 아니고 2천명도 아니고 헤아릴 수 없는 허다한 무리가, 이걸 숫자로 굳이 딱 표현할 때 일만. 그리고 믿는 모든 사람에게 믿는 사람에게, 나하고 안 맞는 말씀 내가 싫어하는 말씀 거부감이 생기는 그런 말씀이 들릴 때, 너를 꺾고 잘 받아들여라 그래야 믿는 사람이다. 우리 공회도 그런 분들 계시는데 신앙 제일 좋은 분들, 남편들아 아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주심 같이,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하여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주심처럼, 남편들아 아내를 위하여 자기를 그렇게 주라 이것만 가지고, 남편한테 사위한테, 너 나위해서 십자가 못 박혀 맨날 그 소리만 합니다. 아내들아 네 머리가 남편이다. 그건 못 읽었답니다. 모른답니다. 그런 소리 나두고. 성경 전부를 읽으면서 여자들은,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예수님이 교회를 사랑하여 자기를 주심처럼, 십자가에 못 박혀 죽기까지 사랑했으니까 남자들아 아내를 위하여 십자가 못 박혀 죽을 때까지 사랑해라. 이것만 알고 있습니다. 공회에서 수십 년 배운 사람들이.
 
아내들아 네 남편이 네 머리다 두목이다. 에이 그런 거 말고. 그런 사람에게 너희 집에는 딸만 있냐? 그래서 사위들 앉혀놓고 사위들아, 너희 아내를 위해서 못 박혀 죽기까지 사랑하거라. 그 말만 계속하고 있는 사람한테 당신 딸들의 두목이 당신 사위들이니까 딸들 앉혀놓고, 네 남자가 말하거든 목숨 걸고 순종해라 그리 가르치십시오. 그러면 벌컥 해버립니다. 뭔 그런 소리 하느냐고. 오래된 얘기도 아닙니다. 지금 불과 몇 달 전에 교회 회의실에서 제 면전에서 하는 얘기입니다. 공회 제일 지도자들이. 성경을 읽다가 나한테 유리한 말씀이 있으면 아이고 참 성경은 성경이다. 옳다 맞다 이러다가. 성경을 읽다가 자기한테 딱 불리하면, 어느 놈이 성경을 이렇게 적어놨어 이거? 이 번역하다가 실수겠지, 찢어서 그냥 휴지 조각에 버려버립니다. 누구한테든지 자기한테 불리한 말씀 딱 갖다 대면 다 그리 됩니다. 순간적으로. 그게 말씀 배신입니다. 그게 예수님 십자가에 처형하는 일입니다. 신앙생활 처음 하는 사람은 뭔 말인지 모르니까 그런 문제가 없습니다. 뭐 믿을지 말지도 모르는데. 근데 믿어갈수록 귀가 뚫릴수록 점점 신앙이 밝아지면, 내가 아는 말씀 내가 좋아하는 말씀 이게 문제가 아니라, 몰랐던 말씀도 말씀이구나, 배워야 되겠구나. 배우고 보니 이 말씀이 나한테 불리하구나. 불리해도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구나. 이 말씀을 따라가려면 나를 십자가에 못 박아야 되겠구나. 나를 십자가에 못 박아야 되겠구나. 그게 26절입니다.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처자 형제자매 자기 목숨까지 십자가에 못 박을 각오하지 못하면, 아예 믿는다는 말은 말 뿐이지 그는 한 걸음도 앞을 못 나간다. 오히려 때가 되면 예수님 처형해버릴 사람이다. 둘 중에 하나입니다. 나는 예수님 처형하는 것도 싫고 예수님 위해서 나 처형하는 것도 싫고 나는 얽히기가 싫다. 교회에 얽히지 않을란다. 얽혀서 혜택은 다 봐놓고 불리하면 난 중립이다. 쏙 빠져요? 비겁하지. 우리가 식물하고는 안 얽혔습니까? 식물은 동물하고 안 얽혔습니까? 영원 전부터 다 얽혀 하나로 만들어놨는데 얽히기 싫다니? 그런 말 하는 거 아닙니다. 요즘 그런 말 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 말 못하겠지. 5년 10년 전에 들은 말이라서 지금 5년 10년이 지나 제가 답변합니다. 그리고 명확하게 말합니다. 인간이란 한자로 요래 적습니다. 사람 ‘인’자. 얽혀서 기대어 서로 산다고, 하나 없으면 무너집니다. 사람의 뼈가 이백 몇 십 개라 그러는데 이거 다 얽혀 있습니다. 하나 빼버리면 그것만 못 쓰는 것이 아니라 그 옆에 그 옆에 나중에는 다 무너집니다. 어떻게 얽혀야 서로 복이 될까? 이렇게 연구를 해야 되지.
 
성경에 말씀을 읽다가 그 말씀 중에 안식일이 나오면, 유리한 쪽으로만 가지 말고 말씀을 잘 읽어가다가, 내가 이해가 되고 내가 그렇게 살아보니 좋더라. 그건 이미 합격한 겁니다. 합격한 것은 창고에 넣어두면 하늘에 가서 복을 받습니다. 놔두고. 성경에 말씀을 읽다가 이해를 못하는 거 모르겠는 거. 이런 말씀도 있었나? 또는 아니 뭔 말씀이 또 뭔 이런 말이 있어? 이런 게 나오면 그걸 배우고 그 말씀으로 나를 만드는 게 바로 오늘 신앙으로 자라가는 겁니다. 그렇게 하려면 27절,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거라. 말씀으로 남 고치려면 십자가 질 필요가 없습니다. 5천만 명 다 앉혀놓고, 너 이거 고쳐, 너 이거 고쳐, 너희 이거 고쳐, 그럼 뭔 십자가가 있겠습니까? 말씀으로 나를 고치려면 이거는 자기가 십자가를 져야 됩니다. 그 말씀이 싫은데 그 말씀이 내게 불리한데, 그 말씀 때문에 내가 화를 났는데 그 말씀을 배우고 그 말씀으로 나를 고치려면 말씀과 다른 나를 딱딱 꺾고 십자가에 처형을 해 버립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으면 제자다. 자기 십자가 지지 않으면 그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 저 같은 목회자들이 십자가의 원수가 제일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맨날 이래라 저래라 해놓고 넌 그 말씀으로 네가 살아봤냐? 네가 너를 고쳤냐? 저는 그 말씀으로 살아보지 않고 여러분들에게만 소개하면, 남에게 남의 십자가만 얹지는 사람입니다. 말씀으로 나를 고쳐보려고 노력했으면 내가 나의 십자가를 진 겁니다. 그리고 그 십자가에 나를 못 박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려면 망대를 건설하는 것처럼 돈이 들어갑니다. 현금이라는 말이 아니라 시간이 들어가야 되고 세상을 향하여 마음껏 돌아 댕길 기회를 투자해야 되고, 내 멋대로 내 자존심 내 인생관 내 계획대로 살아가야 되는 모든 나의 좋은 것, 전부를 갖다가 뺏어서 못 박아야 됩니다. 이걸 비용으로 투자를 해야 망대건설을 합니다. 쉽게 말하면 잘 믿어봐야지, 말씀과 내가 달라도 나를 꺾어야지, 나하고 다르다고 말씀을 배척하는 것은 잘못이다. 말씀이 그렇다면 내가 말씀을 따라 배우고 고치고 자라가 보겠다. 망대건설입니다. 그렇게 일 년을 했고 5년을 했고 그렇게 몇 십 년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다가 망대건설이 100m라야 되는데 90m까지 가다가 그쳐버리면, 90m까지 올라간 망대에 10m를 더 얹어야 산 너머를 보는데, 이걸 설계를 했는데 마지막 꼭대기에 못 올리면 헛일입니다. 헛일.
 
차를 다 만들어 놓고 마지막 엔진만 올리면 되는데 엔진만 안올리면 차입니까? 리어카지. 차를 만들고 엔진까지 넣어서 3천만 원짜리 차를 만들었는데, 기름을 넣는 주입구를 뚫지 않아버리면 엔진이 있어도 이거는 헛일입니다. 망대라는 것은 망대가 필요한 높이가 있는데 그 높이까지 올라가야 비로소 이제 보이고 적을 방어를 합니다. 그것까지 계산을 했는데 그거 마지막에 공사를 못했으면 망대가 아닙니다. 망대는 제일 위에가 올라가야 망대입니다. 밥은 절반이라도 먹었으면 절반 값은 합니다. 영어는 원어민만큼은 못해도 80%를 배우면 80%는 말이 통합니다. 망대라는 것은 50% 80% 90%니까 90점은 되지 않느냐가 아니라, 망대 꼭대기까지 건설이 되지못하면 이거는 망대가 아닙니다. 그리고 든 돈만 손해를 보고 다른 방어가 전부 다 무너집니다. 망대란, 필요하냐? 돈이 든다. 돈만 가지고도 안 된다 높아야 되니 기술이 있어야 된다. 그러니 앉아가지고 계산을 철저하게 해라. 기술이 있고 돈이 되겠는가? 이 성을 지키려면 망대는 50m는 돼야 된다. 50m가 안되면 언덕 너머를 못 보면 큰일 난다. 50m라야 된다. 50m짜리 망대를 세우려면 그러면 돈이 얼마나 드는지 계산을 하거라. 45m까지 올라갔다가 중단해버리면 죽도 밥도 안 된다. 모든 사람이 비웃는다. 영원무궁토록 저 인간 잘 믿는다고 온갖 일 다 하다가, 마지막 하늘나라 오니까 홍포 입은 부자 꼴 났다 그 말이 되어 집니다.
 
잘 계산해라 인간으로는 망대를 못 세웁니다. 망대로 방어가 되었으면 치러가는 공격에 31절 왕 노릇을 해야 되는데, 너는 왕인데 하나님이 네게 준 기회는 수도 없이 많은데, 그게 1만입니다. 그 모든 기회와 은혜를 다 가지고 싸우러 가는데 원수는 2만 명을 가졌습니다.
네게 주는 은혜가 만이라 만도 굉장하지마는, 그 1만을 가지고는 원수는 2만이니 어떻게 원수를 이기겠느냐. 그 원수는 누구지요? 세상과 죄와 사망입니다. 그 배경은 악령입니다. 죄악 세상에 우리를 죄짓게 하는 죄악, 그 죄악으로 된 세상 그로 인하여 하나님과 끊어버리는 사망의 운동이란, 죄와 세상과 사망이란 믿는 사람이 아무리 노력하고 있는 힘을 다해도, 일만의 병사로 총동원하여 죽기를 각오하고 진전을 해도, 교회는 세상을 못 이깁니다.
 
광화문 앞에 100만 명 한국 교인들이 모여서 교회를 탄압하는 저 원수들을, 정말 뒤집어 엎을 수만 있으면 저도 가겠습니다. 100만이 아니라 천만이 아니라 5천만이 이 나라를 기독교 국가를 만들어도, 교회는 이 땅위에서 세상을 못 이기게 하나님이 미리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지리산 호랑이 100마리를 물속에 집어넣고 물고기하고 싸우라면, 혹시 싸워서 이길 것 같습니까? 태평양에 상어 천 마리를 갖다가 지리산 꼭대기에 풀어놓고, 호랑이 한 마리하고 싸우라면 싸움이 되겠습니까? 이거는 아예 싸울 수가 없는 존재입니다. 죄악 세상 안에서는 세상은 교회를 마음대로 찍고찍고 마음대로 밟을 수가 있습니다. 근데 교회는 세상과 세상 식으로는 싸워봐야 무조건 집니다. 그래서 아예 싸우려고 하질 않는 겁니다. 싸움의 방식이 그렇지 않기 때문에.
 
우리에게 주신 것은 일만입니다. 그 일만이라도 무한입니다. 굉장합니다. 누구든지 믿는 사람은 헤아려보면, 무지무지 많은 은혜를 받았구나, 넘치도록 기회는 받았습니다. 문제는 이걸로 가지고 세상을 이기고 죄악을 이기고, 이걸로 가지고 사망을 이기지는 못합니다. 죄와 세상과 사망 뒤에는 666의 사탄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떡하지요? 근데 왜 1만을 주셨지요? 내가 받은 기회 내가 받은 힘 다하여 싸우려고 들면, 모자라는 것은 주님이 대신 싸워 이겨주기 때문에 이게 이기는 비법입니다. 내가 한 달란트를 받았든 내가 다섯 달란트를 받았든 내게 준 것을 숫자로 따지면 1만의 무한이지만은, 전부를 다해서 주님 빼버리고, 내가 받은 1만으로 세상과 싸워보겠다. 1만 대 2만의 전쟁은 집니다. 미리 항복해버려야 됩니다. 미리 항복하라 그랬지요? 32절에. 멀리 있을 때 싸우기 전에 사신을 보내어 세상 시키는 대로 타협해 버려라. 교회를 속화시키고 세상 원하는 교회를 만들어 버리면 세상이 사랑한다. 전부 세상 편이 되거라. 말 안 해도 그건 안 되겠지요? 어떡하란 말이냐? 네게 준 은혜는 많으나 그 은혜로 네가 할 수 있는 것은, 주님께 기도하고 주님께 바라보고 주님께 도움을 청하는 데만 쓰거라. 너 있는 힘 다하여 주님께 도움을 청하고, 도움을 청하는 방법이 기도에, 도와주소서하는 것도 도움을 청하는 것이지만, 네가 있는 힘 다하여 세상과 죄와 사망과 싸워서 말씀으로 너를 고쳐보려고 노력하는 그 노력 자체가, 지켜보는 주님에게 도와주소서라는 요청의 행동이 된다.
 
네 행동을 보며, 그것이 마음을 다 기울였구나, 그러면 진실입니다. 그리고 주어진 힘으로는 다했구나, 그러면 정성입니다. 속에 진실이 있고 행동에 정성이 있으면 됐다 충성을 했으니 내가 다 해치우마. 그리고 주님이 개입하면 주의 능력으로 끝이 나버립니다. 나와 말씀이 다를 때 그 말씀을 나의 말씀으로 모시고, 그 말씀으로 나를 고치는 일은 망대를 세우는 일이며 전쟁하는 일입니다. 망대가 높고 군사가 적보다 많으면 이거는 방어도 하고 이기게 되는데, 주님 빼놓고 인간 단독으로는 세상의 방법으로도 안 되지만은, 내 인간의 신앙의 노력으로 가지고 망대를 세우고 노력으로 가지고 신앙에 이겨보려고 설치면, 신앙 어릴 때는 이기는 것처럼 해주시지만은 결국은 건설의 구원의 심신의 성화도 완전 구원이기 때문에, 인간의 노력은 다 해봐야 되지도 않고 다 하면 할수록 오히려 더 멀어집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마음을 다하고 노력을 다해야 되는 이유는, 마음을 기울이는 진실 그리고 내 노력을 다 기울이는 정성이 되어 지면 그 모습을 보시고, 때가 되면 됐다 내가 다 해 주마, 전적 은혜로 하나님께서 한꺼번에 다 이기게 하시고 막아주시고 인도를 해 주십니다. 이게 주일과 신앙에 배우고 고치고 자라가는 생명운동의 본질과 밑바닥에 깔려 있는 원리가 그렇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 고치기 어려운 말씀, 말씀을 버리지 않고 말씀과 다른 나를 십자가에 못 박는, 이 일에 인간이 힘으로 능력으로 애쓴다고 되는 것이 아니니, 주의 은혜만 바랄 뿐입니다. 주님이 도우시는 조건은 말씀은 생명이며 말씀과 다른 나를 고치는 것이 살아가는 이유이오니, 나와 다른 말씀을 모시고 말씀과 다른 나를 고치기 위해 있는 힘 다하고, 있는 힘 다하는 우리를 지켜보시던 주님이 마무리를 해주시는 것이 신앙의 성화며. 세상을 살아가며 우리가 겪는 복음에 비밀이오니 잘 기억하고, 말씀으로 자신을 가르치며 꺾으며 한 주간 복되게 사는 우리들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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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교안은 장년반에 참석하는 주일학생을 위해 요약했고, 선생님의 지도를 위한 것입니다.교안대로 설교하지 않으나 본문에 대한 한 주간 정도의 설교의 방향입니다. 


22.6.5주전       눅14:28      계산과 순종      요3:6/10, 14, 91       예장총공 신풍교회 
* 주님을 따라 가는 제자가 되려면 (망대)와 (전쟁)을 공부할 것
* :25 미움의 초기는 사랑의 구원의 유무 문제, 자라면 우순 순위의 문제
초기의 최우선은 부모 자녀, 발달하면 부부 문제, 최종에는 자기
 
■ 망대 건설
1. 망대
① (높이)
② (견고)
 
2. 역할
① (선견)
② (방어)
 
3. 문제
① (설계)
② (예산)
 
4. 목적
① (안전)
② (영광)
 
5. 특성
① 중단은 (실패)
② 영원한 (수치)
 
6. 결론
① 신앙의 (필수)
② 철저한 (계산)
 
■ 전쟁할 때
1. 내용
① (왕)의 전쟁
② (주권) 차지
 
2. 승패
① (병사)
② (규모)
 
3. 현황
① 나는 (1)만
② 적은 (2)만
 
4. 지혜
① (기회)가 될 때
② (화친)을 요청
 
■ 제자가 되려면
1. 악령과 세상에 맞설 것
① 망대 : (준공) 불가
② 전쟁 : (승리) 불가
 
2. 주님의 도우심만 필요
① 진실 : (마음) 다하고
② 충성 : (힘) 다할 것
 
3. 실패하면
① (맛) 잃은 소금
② (영육)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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