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새22.5.31 마11:5 불치의 나병, 죄악에 무감각한 양심, 붕괴된 7계명의 오늘 애통해야 하는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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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새22.5.31 마11:5 불치의 나병, 죄악에 무감각한 양심, 붕괴된 7계명의 오늘 애통해야 하는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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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31 화새 

 

제목 : 불치의 나병, 죄악에 무감각한 양심, 붕괴된 7계명의 오늘 애통해야 하는 양심 

 

찬송 : 47(웬일인가 날 위하여)

 

본문 : 마태복음 115-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구원의 주님, 첫째는 그 신분이 신인양성일위십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우리를 대신하는 분. 하나님 아니고는 우리를 구원할 분이 없고. 하나님이 사람 되지 아니하고는 우리를 구원할 자격이 없어집니다. 하나님이라야 구원할 능력이 있고 사람이라야 우리를 대신할 자격이 되고 그래서 하나님 신, 사람 인,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오신 분, 신인양성 일위의 주님, 안에는 무한의 능력을 가지시고 밖에는 우리와 꼭 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를 구원할 실력과 자격을 가지고 오신 분이 주님이십니다.

 

신인양성 일위의 주님, 우리의 죄, 말씀 어긴 것, 말씀 어긴 것을 해결하면 사죄, 우리의 불의 우리 마음대로 산 죄, 마음대로 산 죄를 해결하고 하나님 뜻대로만 살아가는 우리가 되게 한 것이 칭의, 죄를 지어 하나님과 원수가 된 것이 우리,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있는 것 다 바친 실행이 화친의 은혜입니다. 세상만 보고 사는 절망의 죄, 영생만을 살 수 있도록 소망으로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신인양성 일위의 주님, 그 주님의 사죄와 칭의와 화친과 소망의 구원이라는 이 약, 구원이라는 이 길, 이 길에 세우고 이 길을 걸어갈 수 있게 되었다면 세상만 보고 인간만 보고 살아온 우리의 생애를 천국을 향하여 하나님만을 보고 가는 우리로 만든 것이 소경의 눈을 띄운 것이니, 오셔서 육의 소경을 눈 띄우며 이걸 그대로 옮겨 천국과 하나님의 눈을 뜨라고 가르쳤고. 그리고 이것은 주님으로만 되지 주님 밖에 세상으로는 될 수가 없는 일입니다.

 

앉은뱅이가 걸으며천국을 봤고 천국과 하나님을 알게 되었는데, 발이 움직이지 않으면 앉은뱅입니다. 천국을 향해 하루를 걸어가라. 하나님을 아는 가운데 순간순간 말씀으로 살고 성령의 인도를 따라 실행을 하라. 이게 앉은뱅이가 걸으며육체의 발을 사용하지 못하고 주저앉아 있는 앉은뱅이를 일으켜 고쳐주면서 이걸 가지고 그다음, 하늘을 향하여 말씀과 성령으로 사는 사람이 되어져라. 그렇게 되어졌다면 그것은 주님으로 되어 진 하늘의 은혜지, 병원에서 치료하거나 학교서 치료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 번째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소경도 불치병입니다. 난치가 아닙니다. 고치기가 까다로워 그렇지 어떻게 고쳐질 수가 있다면 난치라 그럽니다. 죽었다 깨어나도 못 고치면 그건 불치라 그럽니다. 소경도 불치, 앉은뱅이도 불치, 옛날에는 나병도 불치였습니다. 그때는 나병이 불치라 주님이 나병을 고친 것이 대단하지만은, 구원의 표시지만은 지금은 제약 회사 약 한 알에 나병 자체가 없는데 뭔 말인가? 예전에는 그렇게 많았고 지금은 완전히 없어진 병, 콜레라. 수도 없이 죽어나갔습니다. 콜레라, 장질부사, 학질, 천연두. 지금은 아예 현대 의약품으로 찾아볼 수가 없게 만들어놨습니다. 육체의 병으로 성경의 병을 읽었다면 그렇게만 읽었다면 주님보다 제약회사가 지금 더 나은 구주입니다. 대학병원이 구세주입니다. 나병환자를 완전히 깨끗하게 만들었다. 난치가 아니라 불치의 그때에, 나병을 주시고 나병을 치료시키고, 오늘 우리들에게 소경이 뭐냐? 앉은뱅이가 뭐냐? 주님이 오셨을 때 하나님의 백성들을 지도하던 제사장, 바리새인, 서기관들을 향하여 너희들 전부 소경이다, 그랬습니다. 오늘은 그때보다 낫겠는가? 오늘은 더 어두워 더 소경만 남아 있습니다.

 

멀리 갈 것 없고 50100년 전과만 비교를 해도 오늘은 전부 다 백 프로 앉은뱅이다 할 만큼 되어 있습니다. 같은 원리로 약 하나로 오늘은 나환자가 없어져버렸는데 아예 없어져버렸는데 지금 살아 계셔도 마지막 살아계신 분들이 80대들입니다. 옛날 옛날에 한번 그랬지, 나환자 아닙니다. 다 나았는데. 오늘 우리들에게 죄에 감염이 되면, 죄가 우리 몸에 침투를 하면 이건 약도 없이 전부, 첫째는 감각이 없어지고. 감각. 아무리 말을 해야 느껴지지를 않습니다. , 그거 그러는 것 아니라고 몇 십 년을 얘기해도 아예 들리지를 않습니다. 나환자라 그렇습니다. 예전에야 나병 환자가 우리 신풍에 있었고 다 집안 별로 한두 명씩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모두들 느꼈습니다. 지금은 자기가 전부 나병인데 그런 줄도 모릅니다.

 

장터에 아이들이 울며 통곡을 해도 가슴을 치지 아니하더라, 이게 17절이었습니다.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선지자가 애곡하며 시대를 애통하여도 예레미야 선지자, 예레미야서, 예레미야 애가서, 아무리 울어도 아무리 통곡을 해도 가슴 아픈 사람이 없습니다. 이 시대의 불행입니다. 동무라면 동지라면 한 식구라면 신앙이 하나라면, 시대의 죄 때문에 애곡을 하면 가슴 치는 사람들이 있어야 되고, 공회에 슬픈 일 공회에 가슴 아픈 일이 있어서 애곡을 하면 함께 애곡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초상 때 딱 가보면 아, 같이 상복은 입었으나 저쪽, 저쪽은 가신 분하고 한편이구나, 같은 상복을 입어도 저기, 저기 몇 명은 그거 그냥 남의 집에 온 듯, 오히려 뭐 속으로 괜찮은 듯. 애곡을 하면 가슴을 치는 일이 있어야 됩니다.

 

죄의 첫 번째 증상이 감각이 없습니다. 감각. 이걸 좋게 말하면 둔감이라 그럽니다. 뭐 느낌이야 백 프로 없겠습니까? 있기는 있지만은 별로이 못 느끼는 것은 둔감이라 그럽니다. 한의사들이 쓰는 침이 종류가 아홉 가지인가 침이 많습니다. 그 중에 제일 길고 두꺼운 침을 갖다가 대패침이라 그럽니다. 아마 한 자나 되는 것. 대패침으로 쿡, 찔러도 뭔 파리가 앉았다 갔나? 그런 말이 있습니다. 너무 감각이 없는 사람. 죄책감에 무력이 되어 내려 앉아버립니다. 왜 그런가? 양심에 화인을 맞아 그렇습니다. 자기 양심을 한번 꺾고 두 번 꺾고 세 번 꺾으면 이게 무한히 꺾어도 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쥐 박으면 양심이 자기도 모르게 변질이 돼 버립니다.

 

독재 정권이 언론을 자꾸 쥐 박으면 독재정권의 언론과 기자가 입을 뻥긋 했다가는 죽어나가니까 말 안하는 연습, 말을 둘리는 연습, 말을 아끼는 연습이 자꾸 되면 짖지 못하는 개가 돼 버립니다. 좋은 일을 할 때는 입을 닫는 것이 좋은데, 사람이라 가다보면 실수를 하는 것이고 실수를 할 때 옆에서 경, 짖어주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여러 번 쥐 박아놓으면 전부 입을 닫아버립니다. 저 중국처럼. 세계 제일 큰 나라가 낭떠러지를 향해서 폭주를 해도 잘 간다고 전부 박수만 칩니다. 깨지면 네가 깨지지 내가 깨지냐 그 말인데, 지도부가 먼저 깨지기는 깨집니다. 지도부가 다 깨지고 주저앉으면 몸통 꼬리 되는 넌 안전할 것 같으냐? 한 몸이 되면 함께 망합니다.

 

죄에 대해서 둔감한 것, 오늘 아침. 자꾸 자기 양심을 살려 줘야 됩니다. 양심을 살려준다는 것은 두 개를 나란히 놓고 이게 맞냐, 저게 맞냐, 둘 중에 어느 것이 맞느냐? 둘 중에 옳은 것이 있을 때는 옳다 맞다 지지를 하고 격려를 하고 참 밝다 이렇게 인정을 해줘야 양심이 살아납니다. 그리고 그 양심이 판단한대로 살아보려고 움직이는 노력이 있어야 그다음, 양심이 점점 밝아집니다. 영 붕괴된 언론을 옳은 말을 하나 할 때마다 참 장하다, 이래서 언론이 중요하구나, 그 언론이 성경 시대로 말하면 선지자입니다 .한 사람의 바른 소리 한 마디로 온 나라가 살아나는구나, 그리고 온 나라가 회개를 하고 움직여줄 때 그 선지자의 예언이 점점 밝아지고 강해집니다. 또 그렇다고 뭐든지 떠들면 다 언론이고 다 옳다고 부추겨 놓으면 이거는 뭐 입만 벌리면 지도 강아지라고 짖고 봅니다. 왜 짖었는지도 모르고. 필요 없는 소리, 쓸데없는 소리, 잘못한 소리는 잘못한 것만큼 처벌을 해버리고, 책임을 맡기면 됩니다. 옳고 바른 말을 한 것은 소돔을 살리는 구원이며 니느웨를 살리는 구원이라 옳은 말은 있는 힘을 다해 목숨 다해 옳다 따라가고, 틀린 말은 아니라. 이렇게 양면의 양심을 살려야 둔감해진 피부에 물리치료를 통해 자꾸 운동을 해주면 반신불수 된 중풍환자의 줄어들고 없어진 신경이 점점 살아나는 것처럼.

 

남녀 문제 이성 문제, 결혼 문제, 출산 문제에 완전히 무력해지고 둔감해 진거 고쳐야 될 때입니다. 스물에 결혼을 못하면 막 온 집안이 난리를 하고 온 동네 창피하다고 그랬을 때가 양심이 살아 있을 때입니다. 스물에 결혼한다고 펄펄 뛰는 것은 양심이 약해진 정도가 아니라 그만 다 죽어져버렸습니다. 여자 얼굴 들고 동네 밖을 나가면 큰일 난다고 감추던 시절이 양심이 살아 있습니다. 지나가면, 지금은 지나가면 온 남자가 다 쳐다보도록 온갖 발버둥을 치는 것이 좋아지는 것이라? 나병이 들어 그렇습니다. 인격의 나병. 7계명의 붕괴가 되어 그렇습니다. 많은 면을 살펴봐야 되겠지마는 그래도 부모에 대한 효도 같은 것은 많이 줄어들어도 본능은 있는 것이고 있는 사람은 있는 것이고 다른 것은 그만그만한데, 7계명에 대한 것은 여지없이 노아 홍수를 넘어서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애절하게 함께 통곡하며 가슴을 치며 기도마다 뭐 세계를 구할 수는 없고 한국 사회에 우리가 빗댈 정도는 아니지만은 공회교회 안에 결혼과 출산의 은혜를 간곡하게 새벽마다 기도합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강제할 수도 없고 설득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하늘에서 저 억장 같은 마음을 열어주옵소서, 주님이 긍휼을 베풀지 않고는 길이 없나이다, 애절한 기도를 모아보십시다.

 

 

 

1-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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