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22.5.29 마11:15 임시 세상에서 천국의 영원 불변을 보는 눈, 그 걸음과 실행은 변치 않는 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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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22.5.29 마11:15 임시 세상에서 천국의 영원 불변을 보는 눈, 그 걸음과 실행은 변치 않는 단일

관리1 0 59 05.2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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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교 타이핑 
2. 요점정리 
3. 설교 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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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20529 주후
 
제목 : 임시 세상에서 천국의 영원불변을 보는 눈, 그 걸음과 실행은 변치 않는 단일
 
찬송 : 18장 (내 진정 사모하는), 198장 (우리 주여 목자 되어서) / 120장(주와 같이 가게 됨은)
 
본문 : 마태복음 11장 15절 -
 
귀 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 할꼬 비유컨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예수께서 가라 사되 진실로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었느니라 하시니 영원 전 자존하신 하나님, 우리 죄 해결하시려 구주 예수님으로 오시고, 세상만 보던 눈을 띄워 하나님과 천국을 보게 하며, 죄로 망할 것만 듣는 우리의 귀를 영생의 도를 깨달을 수 있도록 열어주시고, 죽은 자가 살아날 수 있는 복음의 음성을 열어주시며 일으켜 주시는, 매 현실을 우리의 복으로 오늘도 허락하시니, 오후 예배에도 육체의 귀 눈 마음속에 신령한 것을 듣고 보고, 주님을 향하여 매 현실을 복되게 나가는 저희들 되도록 마음마음 일깨워 주시고 열어주옵소서. 인간의 힘과 능력으로 할 수 없는 길, 주님이 열어주셔야 되겠사오니, 내가 내 마음을 깨달으려고 노력하고 맡은 식구를 위하여 노력할 때, 이 노력을 보시고 주님이 은혜를 주신다는 것을 깨달아, 애절한 마음 함께 모아 이 험악한 때를 초월할 수 있는 오후 예배 저들이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곳곳에 두신 교회들 위해 함께 하시되 이 길에 대한 애절한 마음을 가진 우리 공회들 위에 더욱 크신 은혜로 동행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귀 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귀 없는 자도 있다는 말씀입니다. 특별한 장애가 아니면 귀는 기본적으로 달고 나옵니다. 또 소리는 다 듣게 되어 있습니다. 귀 있는 자는 들으라고 하신 말씀을 보니, 육체의 두 귀 이 귀를 말하는 것이 아니구나, 이렇게 읽으면 성경을 읽는 자세가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자세가 늘 문제입니다. 돈이 많아야 된다. 그보다는 돈이 뭐냐? 돈에 대한 자세가 더 귀하다. 그렇게 다 알고 계십니까? 자세는 돈 안 되니까 치우고 돈만 많으면 좋겠다. 아마 다 그럴 겁니다. 공부, 머리가 좋아야 된다. 그 생각을 딱 지우시고 공부에 대한 자세가 문제다 이 사람 공부할 사람입니다. 결혼이란 뭐냐? 자세가 문제지 좋은 사람 만나면 저절로 되는 거 아니냐? 사고 칠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세를 먼저 보시고 우리는, 뭐 그건 쉬운 것 같으니까 뒤에 하겠으니 돈이나 주시고 건강이나 주시고, 마음에 원하는 것이나 듬뿍 주시라. 우리와 하나님의 포부는 항상 이렇게 충돌을 합니다.
 
“귀 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귀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 귀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들을 걸 듣는 귀를 말합니다. 육체의 귀로 듣는 것은 소리입니다. 대개는 짐승이 우리보다 더 잘 듣습니다. 듣는 걸로 말하면 짐승은 우리보다 탁월합니다. 우리는 모든 동물 중에 저 바닥입니다. 새나 모든 종류의 동물들이 우리의 귀 청각을 알면, 장애 한 1급이나 2급 발급을 해야 되겠다. 아마 그럴 겁니다. 저런 멍청한 것들 그럴 겁니다. 들을 걸 듣는 귀, 이래 되면 동물과 인간은 확 차이가 나버립니다. 사람은 들을 걸 듣는 것이 탁월합니다. 동물은 아주 지능이 낫습니다. 소리 자체는 동물이 훨씬 잘 듣는데, 들을 걸 듣는 이 식별로 들어가면 사람은 갑자기 엄청 우수해지고 동물은 굉장히 낮아집니다. 한 단계 더 나아가 하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탄식을 들을 수 있는 신앙의 귀, 이건 중생되지 않은 사람은 학원가도 안 되고 그거는 청각이 좋아도 안 됩니다. 안 믿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전부 귀머거리입니다. 문제는 안 믿는 사람은 무조건 귀머거리니 하나님께서 쥐 박지를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놨으니까.
 
믿는 우리에게는 중생의 순간 들을 귀를 주셨는데, 자기 주먹으로 자기 귀를 쥐어박아 귀를 막아놓고 안 들리네. 아니면 엉뚱한 데 마음이 가서 안 들리면 이게 탄식이고 이게 이제 고장이 보통 큰 것이 아닙니다. 눈은 주셨는데 자기 주먹으로 자기 눈을 쥐어박아, 눈탱이가 밤탱이가 된다는 말처럼, 자기 손으로 자기 눈을 쥐어박아 안 보이면. 이건 하나님께서 해결해주지 않고 그렇게 보기 싫거든 말아라 던져버립니다. 또 엉뚱한 걸 생각하고 있다 보면 눈에 보이는데도 이게 담기지를 않습니다. 볼 걸 보라. 들을 걸 들으라. 이걸 두고 마태복음 11장에 말씀하시는 줄 우리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오전에 1절에 구원의 주님께서 열두 제자를 직접 가르치시고, 동네동네 돌아다니면서 전부 다 전도하시고 가르치고, 그리고 감옥에 있는 요한이 그 소식을 듣고 자기 제자들에게, 주님 오시기 전에 먼저 요한이 왔고 가르쳤고, 그다음 그 먼저 들은 경고 그 모든 사람들 중에 요한을 따라다니는 제자들, 이 제자들이 요한을 바로 배우고 바로 들었고, 바로 시간이 지나갔으면 예수님께로 넘어가야 됩니다.
 
초등학교를 6년 다니면 그다음에는 중학교를 가서 찾아야 되지, 10년 20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초등학교 가서 발견을 한다면 참 애 터지는 겁니다. 요즘 학교마다 아이가 없으니 뭐 그냥 졸업할 아이들을 이렇게 저렇게 붙들어 놓고 싶은 심정일 겁니다. 교육행정의 예산 집행을 아는 사람들은 이 말을 이해할 거고, 교육 행정의 예산 집행이라는 말을 못 알아듣는 사람은 뭔 저런 뚱딴지같은 소리일까? 그럴 겁니다. 2005년에 우리 교인들 아동센터 시작할 때, 우리 교인들은 진실한데 사기꾼들이 하도 이걸 쥐어박아 싸서 저쪽 조사를 해봤습니다. 아이가 없고 사람이 없습니다. 간판만 가지고 돈 빼먹습니다. 이 도둑놈들이지. 그때 그것들이 지금 수십 년 이 나라의 양심, 민주, 그러는 것들 제일 핵심들 보고 하는 얘기입니다. 다 도둑놈 사기꾼들입니다. 우리는 소복소복 진실했지. 뭘 보고 뭘 들어야 되느냐? 들을 귀가 없고 볼 눈이 없으면 모든 게 이렇게 세상도 뒤집어지고 주님 앞에도 그리 됩니다. 초등학교를 6년 다니면 그 이후에는 중학교에 가야 이 아이를 발견을 해야 되는데, 올라오는 아이들은 없지 졸업생은 많아지지, 그러면 올라가는 걸 좀 붙들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특히 이게 돈이 되면 그다음부터는 눈이 뒤집어집니다.
 
예전에 고아원 18세까지만 있게 됩니다. 근데 고아가 계속 밀려올 때는 선별을 합니다. 관리하기 좋은 거 길러놓으면 혜택 볼 것, 들어와 놓으면 골치 아플 것들은 다 밀어내고 돌라내버립니다. 정말 보호가 필요한 애들을 붙드는 사람도 가끔 있겠지만 거의 없습니다. 그 1년 5년 10년 평생 해보면 제 자식도 그렇게 되질 않습니다. 2천 년대가 되니까 세월이 바뀌어 고아는 들어오지 않지, 나이는 많아지면 계속 내보내야 되지, 세상이 좋아져서 고아 한 명당 돈이 막 떨어지니까, 열여덟이 넘으면 사회로 내놔야 되는데, 스물 스물하나 스물두 살짜리를 붙들고 아직도 아동이라고 이렇게 보고를 해서, 전국이 꼴값을 하는 걸 좀 통계를 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인들 아동센터 할 때마다 뭔 소리 하면 이걸로 가지고 거의 다 막아냈습니다. 그런 역사 아셔야 됩니다. 이런 거는 여러분들 수고에 보이지도 않고 뭔 역할 했는지도 모를 겁니다. 이렇게 중앙정부부터 도, 시까지 다 막아놓으니까 이쪽 주소와 관계되면 꼼짝을 못하는 겁니다. 우리는 정직하고 우리 밖에는 사기꾼들이니까 거의 다. 돈 되니까 내보내지 않고 붙들고 앉았습니다. 온 나라가. 정권과 국가가 알면서도 다 봐줍니다. 표 때문에.
 
아이가 6년 지나면 중학교 가 있어야 되고 3년 더 지나면 고등학교 가야 발견을 하고 이게 정상입니다. 지금 누구 이야기하다가 이 말씀을 드리고 있지요? 세례 요한이야기입니다. 주님보다 6개월 먼저 온 분이 세례요한입니다. 오시는 주님 구원을 소개하기 위해서 사전 준비로. 요한을 안 사람 요한에게 배운 사람 요한을 따라다닌 사람은, 요한에게 배우고 따라다니다 보면 요한이 예수님을 가르치니까, 요한을 알고 시간이 지나면 예수님으로 얼른 바꿔 타기를 해야 됩니다. 이거는 배신이 아니고 이거는 변절이 아니고 이거는 배은망덕이 아니고.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중학교 가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세례 요한은 돈 때문에 붙들고 있지를 않았습니다. 베드로, 안드레, 빌립, 이 모든 예수님의 앞선 제자들, 이래저래 전부 다 세례 요한을 통해 들어온 겁니다. 예수님 오기 전에 세례 요한의 외침을 먼저 들어서, 아 구원의 주님이 온다는구나! 그래서 그 말을 듣고 기다렸다가 예수님이 오니까 이 분이구나 요한이 가르친 이 분, 이리 가라 그랬지? 또는 요한이 보내서 간사람, 친구 소개받고 간사람, 요한을 먼저 보내고 요한 때문에 예수님을 알게 된 분들이, 예수님의 베드로부터 시작해가지고 그 제자들이 다 그런 인연이 있었습니다.
 
세월이 많이 지나 마태복음 11장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활동을 많이 하셨습니다. 근데 아직까지도 요한 붙들고 요한에게 배우느라고 예수님에게로 건너가지 않은 사람들, 인간적으로 보면 의리는 있습니다. 끈기도 있고 한 번 붙들면 놓지 않는 견집도 있고 좋게 말하면 이런데, 아니 초등학교를 6년 다니고 중학교로 올라가지 않고 계속 초등학교에서 7학년 8학년 9학년 10학년, 그 요한이 제자들을 불러다가 네 눈으로 네 귀로 직접 예수님을 가서 만나 거라. 가서 듣고 보고 오너라. 듣고 보고 올 것이 아니라 듣고 보고 거기에 눌러앉아야 됩니다. 세례요한은 요한복음 1장에 예수님을 준비한 선지자로 자세하게 모든 기록을 다 했습니다. 요한은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을 소개한 분입니다. 요한을 아는 만큼 배운 만큼 얼른 예수님께로 건너가서, 예수님을 붙들어야 이게 구원이고 요한의 성공인데, 심지어 요한이 자기는 중매쟁이라. 교인은 신부라면 주님은 신랑이고 세례 요한은 중매쟁이라. 주님과 잡고 주님과 하나가 되라고 소개를 하는 것이 요한인데, 중매쟁이가 신부 데리고 살면 훌륭한 중매쟁입니까 이거 처단 받아야 되는 큰일 날 일입니까? 신랑도 신랑 나름이지 만유 주 하나님인데, 요한의 평생은 예수님이 하나님이다. 구원의 주님이다. 예수님에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있다. 이걸 떠들고 외쳤는데 요한 뒤만 따라다니고 끝까지 움직이질 않으니까 제자들에게, 옥에 있는 요한이 곧 죽을 제 시기가 되어 예수님께 다시 보낸 겁니다. 가서보고 직접 듣고 예수님의 사람이 되거라. 너희들 너무 늦었다. 오전의 첫 말씀이었습니다.
 
교회를 오랫동안 다녔는데 아직도 부모 때문에 다니는 사람, 눈치 보고 다니는 사람, 습관으로 다니는 사람, 심각하게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심각하게. 마음먹고 하루 믿는 것이 생각 없이 천년 믿는 것보다 낫습니다. 차마 교회에서 그따위 정신머리로 교회를 나올 것 같으면 나오지를 말아라. 교회는 그 말을 못하기 때문에 아무나 오십시오라고 말을 하는데, 오는 것은 아무나 오지만은 따져보고 생각해 보고 간절함과 애절함이 없으면, 백날 댕겨봐야 헛일입니다. 이건 사실입니다.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주님이 바로 당신입니까? 또 다른 사람을 기다려야 됩니까? 요한이 질문을 하라 그랬는데 요한의 질문을 옮겨 갔다가 배달만 한 사람도 있고, 나의 문제구나 선생님의 심부름이니 가서 물어보고 소식도 전하면서, 실제로는 자기가 자기에게 물어보고, 선생님이 이분이 메시아라고 올 때부터 세례주고 여기를 소개했는데, 난 아직까지 요한 옆에 있으니 난 이게 맞는 것인가? 너무 늦었는가? 이게 오전에 살펴볼 서론이었는데 서론이 아니라 본론보다 더 중요한 신앙의 자세입니다.
 
돈만 많으면 된다. 위험한 사람입니다. 돈이란 무엇이냐? 자세를 알아야 이게 중요한 겁니다. 박사학위까지 땄다. 그 무식한 소리. 공부란 뭐냐? 학위란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느냐? 그 자세, 그 시각을 가진 사람이 이게 귀한 보배로운 사람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구원의 주님이 요한을 알고 요한이 보낸 제자들을 알고 요한이 왜 보냈는지를 알고, 이 제자들에게 필요한 게 뭔지 알기 때문에 가서 이렇게 전하 거라. 요한은 압니다. 전달하는 니들이 이런 사람이 되거라. 이런 사람이 되거라. 소경이 봐야 된다. 소경이 봐야 된다니? 요한복음 9장에 가면 예수님이 안식일 날 소경 아이 하나 눈을 띄웠습니다. 주일날 치료했다고 바리새인이 예수님 죽인다고 생난리가 났습니다. 여러 가지 소동을 일부러 일으킨 다음 주님의 마지막 결론을, 보지 못하는 자는 눈을 뜨게 만들고. 소경은 앞을 못 보는 사람입니다. 보지 못하는 자는 눈을 떠서 보게 하고, 본다고 하는 자들은 소경 만들기 위해서 내가 왔다. 바리새인들이 그 말을 듣고, 이 아이는 소경이니 이 아이 눈 떼어주러 왔다? 뭐 눈을 띄웠으니까 자기들도 아니까 그건 그렇다 치고, 보고 있는 눈 뜬 자기들을 소경을 만들기 위해서 왔다? 이러니까 이 바리새인들이 자기들끼리 수근 거리면서 우리가 소경인가? 이렇게 주님한테 조롱을 했습니다. 그 자세가 망할 자세입니다. 이게 소돔의 불행입니다.
 
니느웨 사람들은 불신자라도 우리가 소경이라. 아닌데 소경이라. 그러면 보는 게 뭔고 뭘 봐야 보는 건고? 요게 니느웨 사람입니다. 그때 주님이 하시는 말씀이, 소경된 자는 눈을 띄워주고 보는 자는 소경 만들러 왔다니까 바리새인들이, 우리가 소경인가 할 때 주님이, 따라하십시다. 너희가 소경되었다면(너희가 소경되었다면), 죄가 없었으려니와(죄가 없었으려니와). 니들이 소경이었으면 죄가 없을 뻔했다. 인간들아. 따라 합시다. 본다고 하니(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거저 있느니라(너희 죄가 거저 있느니라). 너희들은 못 보는데 본다고 하니, 너희들은 볼 걸 못 보는 하늘의 소경 하나님 앞에 소경된 자들이다. 여기서 본다. 안 본다. 소경이다. 눈 떴다가 뭔지 이렇게 요한복음 9장을 통해 가르치십니다. 요한복음 9장뿐이 아니라 성경 전부가 다 그렇게 가르칩니다. 아브라함 눈으로 보니까 소돔은 불바다인데, 롯의 눈에는 소돔의 휘황찬란한 밤 문화의 불빛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롯의 눈에는 12시 새벽 2시까지 네온사인의 밤거리가 휘황찬란하니까, 아브라함은 유황불비로 때리겠구나! 이렇게 보이는데, 롯의 눈에는 밤 10시가 아니라 12시가 아니라 새벽 2시 4시까지 막 그냥 네온사인 틀어놓고, 마음껏 먹고 뛰고 굴리고 살판이 났다고 쫓아 들어갑니다. 한 사람에게는 유황불비로 보이고, 한 사람에게는 문화 찬란한 복지로 보인 겁니다.
 
롯이 소경이 되었기 때문에 소돔이 좋은 데라고 찾아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기회 줬는데도 그 눈을 뜨지 못했기 때문에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브라함은 그 반대입니다. 소경이 눈을 뜨더라. 요한의 제자들에게 이걸 보라. 이 소식을 들어라. 요한은 안다. 요한은 눈 뜬 사람이다. 눈을 뜨라고 외친 사람이다. 너희들은 그 밑에서 아직도 눈을 뜨지 못했구나. 누구도 눈을 뜨고 누구도 눈을 떴네 그거 전달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넌 소경이냐 아니냐? 넌 눈이 떨어져야 되겠느냐 눈이 떨어졌으니, 바리새인처럼 본다고 하다가 그 죄가 거저 있느니라. 이리 돼야 되겠느냐? 그리고 오늘 오전 오후 우리는 볼 걸 보고 사십니까? 오전 마지막에 천국을 보고 하나님을 보는 것이 소경 눈 뜬 거라 그랬습니다. 천국을 봐야 된다. 세상만 보고 사니 천국을 보라 이러니까, 세상은 봤으니 됐고 천국은 천체망원경을 가지고 맑은 날 어떻게 사진을 찍고 관찰을 해야 천국이 있을까? 그 망원경 가지고 참 하늘을 많이 쳐다보면서, 천국을 발견하겠다고 실제 쳐다본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얼마나 많았던지 천국 사진 발견됐다 그러니까 그냥 온 나라가 휘청했으니까, 1992년 10월 달입니다. 요즘 신천지 그거 열 배 더했습니다. 열배. 온 나라가 1992년 10월 전부 그짓 하고 다 그렇게 허무하게 끝났습니다.
 
천국은 시공을 초월한 나라입니다. 성경에 명확하게 기록을 해놨기 때문에 영은 살과 뼈가 없다. 이렇게 딱 물질이 아님을 말을 해놨는데 아직까지 인간이 제 마음도 촬영을 못하면서, 아직까지 본능도 사진으로 촬영을 못하면서 그거는 사진으로 촬영하는 존재가 아니라 존재 형식이 아니라 그러면서, 물질 위에 신비한 물질 마음까지는 물질인데도 신비한 물질이라 사진 촬영이 안 되는데, 영이란 몸과 마음을 건너 뛰어넘는 물질의 세계가 아닌데, 물질의 사진으로 찍겠다고 검출하겠다고 난리니, 성경을 알면 그런 코미디에 휘말리지 않습니다. 귀가 여린 사람, 주관은 아무리 없이도 결국은 지식이 베어 들어가면 지식으로 사람이 바뀌어버립니다. 강한 말 한다고 강한 게 아닙니다. 의지가 강하다고 강한 게 아닙니다. 지식 구별이 잘못되면 결국은 무너집니다. 뭔 말을 해도 따져보는 사람, 소경이 본다. 이걸 보고 가거라. 소경이 본다. 정말인지 조사를 해서 듣고 가거라. 무엇이 소경이냐? 세상만 보이는 사람, 천국이 안 보는 사람, 사람은 보이는데 하나님이 안 보이는 사람, 죄지을 거리는 눈에 환하게 보이는데 하나님의 뜻으로 사는 길은 보이지 않는 사람, 이게 성경이 말하는 소경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9장 41절에, 너희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거저 있느니라. 너들은 뭐 더 이상 조사해 볼 것 없다. 예수님 안에 구원 안에서만 천국과 죄로 가려졌던 하나님이 보이는 건데, 죄를 지고 앉았으니 세상만 보이는데 보이는 세상이 전부라고 보이니, 너희들은 그 속에 예수가 없고 구원이 없다. 안 봐도 너희들은 죄 해결이 아니 된다. 살아봐야 전부 지옥이다. 이 말씀으로 오늘 우리의 생활 속을 하나하나 들여다보시는 게 좋습니다.
 
X-ray라는 기계가 한 100여 년 전에 처음 나왔을 때, 이걸로 비춰보면 살갗 안에 뼈가 나온다더라. 허파 속에 폐결핵 걸린 시커먼 게 나온다더라. 그렇다더라. 자기부터 얼른 검사해서 폐결핵이 있는지 자기부터 조사를 할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더라. 그러니 사거라 배우 거라. 자기는 안 비춰보면 이 뭔 소리인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천국을 봐야 눈 뜬 사람이다. 그리고 신풍을 보듯이 하늘을 보듯이 구름을 보듯이, 모양을 찾으려 하면 천국은 영계고 영계는 영의 나라라, 물질로 공간으로 보이고 그러지를 않습니다. 마음을 가지고 자꾸 천국이 어떤 데인가? 어떤 데인가 그러다가 꿈에 나타나고 그런 것은 잘못 본 겁니다. 성경을 차분하게 읽어보면 그냥 천국이 나옵니다. 변하면 세상입니다. 안 변하면 천국입니다. 로마는 천 년 안 변했으니까 천국이 아닐까? 천국의 일부는 되지 않을까? 천년이 하루 같고 10만 년 백만 년을 가도 움직이면 그건 천국이 아닙니다. 변치 않아야 천국입니다. 변치 않는 것이 있을까? 한 번 들어가면 영원히 변치 않는 것 그게 뭘까? 구원, 죄 해결. 하나님이 사람 되어 나의 죄를 해결한 사죄의 세계, 이게 천국입니다.
 
말씀 속에 하나님이 뭘 원하시는가? 하나님의 뜻을 봤으면 천국을 본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변치 않습니다. 우리가 자꾸 이랬다저랬다 그러는 거지. 하나님과 동행해 보셨습니까? 그게 천국입니다. 죽어 저 위에 어디 가야 천국이 아닌가? 공간적인 개념을 가지고 어릴 때는 가르칩니다. 그건 가르치기 위해서 비유를 한 것이지 실상은 아닙니다. 엄마가 어릴 때 죽어서 얼굴이 기억 안 나는 아이에게, 네 엄마는 얼굴이 보름달 같았다. 보름달을 보면 코가 있습니까? 눈이 있습니까? 보름달처럼 환하고 둥그렇다. 따뜻했다. 좋았다. 그 말이지. 보름달에 눈썹이 없고 코가 없고 입이 없으니 엄마는 민둥산이었다. 그 말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걸 뭘 교회에서 설명을 하고 설교 시간에 강의를 해야 되겠습니까? 그냥 한 번 딱 들으면 아는 거지. 천국은 물질의 세계가 아닙니다. 물질의 세계란 하늘, 땅, 물, 하늘과 땅과 물의 공간 속에서 존재하는 무생물, 식물, 동물, 인간의 몸과 마음 이런 걸 물질계라 그럽니다. 이거는 시간과 공간에 막힙니다. 그 시간과 공간 자체가 없는 세계, 구체적으로 뭐냐? 변치 않는 세계, 변치 않습니다.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2천 년 전에는 로마 제국이 불편함이 없고 모자란 게 없다 그랬습니다. 뭐 없기는 뭐가 없습니까? 비행기도 없었는데 오늘은 미국 나라가 제국이라 불편한 게 없다 그럽니다. 그 나라는 한 만 년 삽니까 사람이? 부족한 게 있지. 그 어떤 면으로든지 변하지 않는 곳, 불편이 없는 곳, 이걸 한마디로 말하면 따라하십시다. 완전(완전), 영원불변(영원불변).
 
그런 세계 그런 나라 그런 모습이 천국입니다. 이걸 봐야 천국을 본 건데, 한 열 번도 설명을 더 드렸을 걸요? 덕양에 소라교회 저 위쪽에 어디랍니다. 누군지는 제가 모릅니다. 제가 30대의 한 50대로 보이는 아주머니 한 분이, 이 좋은 날 사택에 들어오셔서 시골 교회 목회한다고 수고한다고 인사를 많이 하시고, 천국을 막 다녀왔답니다. 너무 기쁜 소식이니까 들으시라고. 천국에는 가니까 목사님들은 아파트를 두 채씩 주더랍니다. 그분의 천국은 신시가지 아파트를 한번 떡 보고 그게 천국이 된 겁니다. 토끼의 천국은 풀밭일 겁니다. 망아지의 천국은 어딘지 혹시 아십니까? 당근 밭입니다. 닭들의 천국은 혹시 아십니까? 지네 밭입니다. 돼지의 천국은 어디입니까? 뱀 소굴입니다. 지대로 지 된 대로 천국이랍니다. 그리고 한 교회도 빠지지 않고 고생하는 목회자들을 위해서, 조금만 견디시고 복음을 전하시면 이 어린 교인들이 얼마나 애를 먹이겠냐? 보니까 교회 사정도 압니다. 견디시고 끝까지 있으면 천국에서 아파트를 갖다가 두 채인가 씩 준답니다. 아파트 몇 만 채 몇 십만 채를 만드는 현대건설의 사장이 보면, 나는 천국에 하나님 비슷하겠다. 그럴 겁니다. 그 아파트 신시가지를 그리는 건교부의 기획 조정관들은 내가 하나님이다 그럴 겁니다. 이걸 목숨 걸고 확신 있게 교회마다 찾아다니고 저렇게 그냥 열이 펄펄 나니, 그 힘이 성령의 힘일까? 시골에 살다가 도시 아파트 구경을 한번 하고 거기에 매료된 그 무식한 시골분에 참 소박한 꿈일까? 뭐 좋게 말하면 시골 분의 소박한 꿈이라고 그럴 거고 정신과 병원에 가면 미쳤네 그러지 않겠습니까? 이러니 종교는 아편이라 그러지 그 말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철학자들은 이 무식한 것들한테 저렇게 살살 꼬셔야 연보를 하고 위로를 삼다가 그냥 이왕 죽을 거 저래 죽어도 괜찮지. 종교는 마취라 아편이라는 말을 공산당 만드는 사람들이 그렇게 냈습니다.
 
변치 않는 것이 있을까? 있다면 그게 천국입니다. 변치 않는 게 세상에 있을까? 로마에도 없고 미국에도 없고 대학 도서관에도 없고, 우리 신풍 분들이 전부 밀어주는 민주당 안에도 영원히 변치 않는 것은 없을 겁니다. 아마 5년에 한 번씩 바뀔 걸요? 언제는 우리 출신 대통령 하자고 뭐 전세 빼서까지 그냥 다 밀어주더니만. 요새는 왜 또 남의 동네 사람 또 대통령 시킨다고 지난번에는 생난리지요? 5년마다 바뀝니다. 4년마다 바뀌고 아침 출근할 때 바뀌고 저녁 퇴근할 때 바뀌고, 신랑신부 들어올 때 틀리고 신혼행진 나갈 때 벌써 마음 바꾸고, 죄가 들어가면 너도 나도 어느 나라도 어느 사람도 똑같습니다. 우리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에덴동산은 변치 않는 곳 부족이 없는 곳이었습니다. 완전의 세계 영원불변의 세계가 에덴동산입니다. 선악과 먹고 죄 짓는 바람에 그 날 부터 인간은 빠져나올 수 없이 부족한 게 있고 불편한 게 있고, 끌어다가 내가 좋으면 저쪽이 아쉽기 때문에 치고 들어옵니다. 그걸 막자면 또 전쟁이 일어납니다. 이겨도 슬프고 져도 슬픕니다. 그리고 계속 바뀝니다. 해결이 없습니다. 변하는 세상, 불완전한 세상, 기본적으로 이것은 분쟁이고 이거는 지옥의 시작입니다. 이걸 해결해야 변치 않는 불변 부족함이 없는 완전의 세계가 됩니다. 그런 완전의 세계 그런 완전의 생활 그런 완전의 모습이 천국입니다. 이걸 만든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완전 불변입니다.
 
완전 불변. 소경이 보더라. 날 때부터 소경이 눈을 뜨고 보는 것을 가서 봐라. 못 믿겠거든 온 동네 조사를 다 해봐라.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보고 조사를 해보니, 나면서 소경이 절대로 볼 수 없는데 예수님이 눈을 띄워버렸다. 세례 요한은 이런 걸 알고 내가 구주인 줄 아니까 전달할 것 없다. 너희들이 먼저 알아라. 알아야 전달을 해도 바로 전달하지. 너희들은 천국을 봤느냐? 아니면 세상을 봤느냐? 이 제자들이 아직까지 요한의 제자들이 아직까지 예수님을 몰라보는 걸 보니까 하나님을 못 본 사람입니다.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세례 요한은 여기까지 가르쳤습니다. 예수님이 천국입니다. 예수님 계신 곳이 천국입니다. 왕이 있으면 궁궐, 대통령이 있으면 청와대 옛날에, 시장님 집무실이 있으면 시장 실입니다. 예배를 보면 예배당입니다. 하나님 계시는 나라를 천국이라 그럽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니까 예수님을 모신 곳은 감옥이든지 십자가든지 그 어디든지 예수님 계신 곳이 천국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고. 그런데 우리가 파악하기 좋고 우리가 배우기 좋도록 인간이 되어오니까, 인간 되어 오신 예수님을 딱 보면서 사람인데? 그러니 하나님이 아니라 그럽니다. 우리에게 보이기 좋고 배우기 좋고 닮기 좋도록 사람 되어 오니까. 사람이지 어떻게 하나님이냐 이럽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분 예수님입니다. 그분만 구주입니다. 그분 계시는 곳이 천국이고 그분이 하나님입니다. 이걸 봐야 되는데. 그걸 보라고 요한이 교도소 갈 때까지 이제는 곧 처형을 당해 순교할 직전인데, 더 이상 가르칠 기회가 없어서 제자들에게 또 예수님에게 보냈습니다. 가서 예수님을 보라. 그분이 하나님이고 그분 계신 곳이 천국이다. 눈을 띄워주기 위해서 보냈는데 제자들은 와서 그냥 심부름만 잘합니다. 우리 선생님 요한이 옥에 있는데 예수님이 구주인지 아닌지 물어보라고 그래서 왔습니다. 뭐라고 가서 전달을 할까요? 학교를 가는데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고 저런 말을 합디다. 부모한테 전달. 자기 공부하려고 학교를 다니면 마음먹고 며칠 댕기면 어마어마하게 배울 건데, 부모가 가라니 밀려서 학교 갔지, 선생님이 챙겨 싸니까 할 수없이 앞에 멍하게 쳐다봤지. 공부할 마음은 없지. 선생님 월급 벌어주느라고 와서 하루 종일 앉아 있습니다. 12년씩 요즘은 16년을 죽치고 앉아서 하기 싫은 공부 교수 교사 월급 받으라고 죽치고 앉았습니다. 그 꼴을 보고 그 짓을 합니까? 세상에. 그 많은 시간에 아르바이트해서 돈이라도 벌지, 남 돈벌이하는데 우두커니 앉아 있는 학생들, 교회에는 교인들 목사 월급 받으라고, 목사 연설할 기회에 들어주는 사람이 필요하니까 앉아주느라고, 교회에 왔다갔다 하루도 아니고 10년도 아니고 평생을 왔다갔다 하니 참 사람들은 착하기는 착하고, 노벨 평화상은 아마 그런 사람들을 드려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공부하기 싫은데 16년을 매일 앉아주는 사람, 수학시간에 물리시간에 그만하면 평화의 사도겠습니다. 본질적으로 말하면 보통 제정신은 아닙니다. 도무지 제정신이 아닙니다.
 
너 왜 출근했냐? 너 왜 학교에 갔냐? 네 전공은 왜 국어며 네 전공은 왜 수학이며, 너는 왜 목사며 너는 왜 교인이며 많은 교파 중에 너는 하필 왜 공회교회 신풍 교인이냐? 이유가 있어야 되고 따져봐야 되겠고, 아무리 보고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하나님이 주신 길이라. 그렇다면 그 마음먹고 배워 보셔야 되겠지요? 소경이 본단 말은 천국을 보는 것이 보는 겁니다. 반대로 천국을 못 보면 눈 떠도, 그거 다 안과 의사도 천국 모르면 전부 다 소경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안과 의사도 안과 병원장도 소경입니다. 천국 어떻게 생겼을까? 연향 신시가지 같을까? 분당처럼 생겼을까? 동경처럼 생겼을까? 그림으로 그려본 그래픽 그런 3D의 그런 영화 속에 본 그런 걸까? 눈으로 그리려 하지 말고 눈으로 색깔을 확인하려 하지 말고, 변치 않는 곳 내 마음에 있으면 그것이 그만큼 천국입니다. 변치 않는 곳. 한 번 들어가면 다시는 영원무궁토록 변치 않는 곳이 원래 천국이고 천국의 본부고, 그곳에 가기 전에라도 오늘 내 속에 변치 않는 그런 세계를 가졌다면 천국입니다.
 
공회노선과 공회교리만 가지고 아직까지는 저는 변할 부분을 보지 못했습니다. 어디하고 비교해도 이게 낫습니다. 그만큼 천국입니다. 이렇게 평생을 가져왔는데 공회교리와 노선에 변해야 되는 일부가 있다면 그거는 바꿀 겁니다. 그리고 그건 천국인 줄 알았는데 그 부분은 천국이 아니었는데 제가 오해를 했던 겁니다. 자라가기 위해서 그랬던지 착오든지 그럴 겁니다. 결론적으로 영원히 변치 않는 것, 그 세계, 그 범위, 그 무대, 그 영생이 바로 천국입니다. 이걸 만든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마음속의 신앙으로 이런 면 저런 면을 자꾸 생각해 보면, 천국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할 겁니다. 한 살짜리가 아는 엄마, 다섯 살이 아는 엄마, 열다섯 살이 아는 엄마, 서른 살이 아는 엄마, 똑같은 엄마인데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한 살짜리가 엄마 품에 안겨서 엄마이면 죽겠다고 막 난리가 났는데, 그 아이가 엄마를 몰라요? 반대로 물어봅니다. 그 애가 자기 엄마를 얼마나 압니까? 아무것도 모르지. 족보를 압니까? 외할머니를 압니까? 엄마의 지난날을 압니까? 이 아이를 위해서 엄마가 어떤 결심을 했는지 그 아이가 압니까? 하나도 모르지. 쬐끔 아는 겁니다. 윤곽만. 다섯 살이 되면 제법 압니다. 열다섯 살 되면 엄청 압니다. 한 15살 되면 제 엄마를 다 아는 줄 압니다. 15살이면 다 알아요? 택도 없지. 애를 낳아봐야 알지. 그 애가 지처럼 애를 먹여봐야 그때 알지. 적어도 여기까지 가야 됩니다.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주님 없으면 천국은 아예 알아보고 싶으면 마음도 없고 알 수도 없고 100% 소경이고, 믿는 사람이 주일에 예배에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아무리 좋아도 바뀌니 참 고민이라. 안 좋은데 더 안 좋게 바뀌니 이건 더 고민이라. 여기저기 숭숭하니 이게 분쟁이라 참 생지옥이라. 변치 않는 것이 뭘까? 변치 않는 세계란 있을까? 변치 않는 것이 일부 꼭 다리라도 잡으면 어떤 느낌일까? 이걸 노력하고 이걸 찾고 마음이 이걸 애절하게 더듬으면, 그 사람 벌써 천국 안에 발을 깊숙이 들어온 사람입니다. 그 자세가 벌써. 주일이 주는 은혜 예배와 말씀을 기다리는 그 마음, 말하자면 이런 것은 돈이 됩니까? 재미가 됩니까? 이건 중생의 불변의 은혜가 들어가지 않고는 교회, 주일, 예배, 말씀, 이쪽으로는 반대로 튀게 돼 있습니다. 옛날로 올라가면 멀리 올라갈 것 없이 한 60년 70년 만해서, 예전으로 올라가면 모든 천하의 교회는 똑같이 교회였습니다. 재미? 돈? 좋은 거 다 걷어내고 오로지 말씀으로 주님을 향한 이 은혜만 가지고 교회를 올 수 있도록 전부가 다 그랬습니다.
 
세상이 발전하고 배가 불러서 하나 둘 다 빠져버리니까, 교회도 오면 돈이 될 수 있습니다. 교회도 오면 상식도 가르쳐줍니다. 교회도 오면 취업 자리도 있을지 모릅니다. 교회 오면 재미있는 좋은 사람들끼리 서로 사교적으로 친하게 지냅니다. 요즘 예배당에는 사우나도 있습니다. 극장도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예배당에 끌어다 놓는 것은 예수 빼버리고 하나님 빼버리고, 교회 안을 세상으로 만드는 길입니다. 그 교회 가는 것은 교회 갔다고 그 은혜인지 아닌지 좀 헷갈립니다.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예배당 안에 인간적인 재미 두고 갈 재미 죄악의 재미, 인간적인 것은 있는 대로 다 뽑아버리고 나면, 다 뽑아버리고 나면 중생된 사람이 말씀의 은혜를 사모하든지 말씀의 은혜를 받았든지, 주의 은혜 아니고 다른 요소로는 아예 올 수 없도록 만들어 버리면, 그러면 어지간하면 믿는 사람이 말씀으로 눈을 뜨고 천국을 보고 하나님을 본 것만큼, 아니면 보려고 하는 만큼만 교회를 올 수 있도록, 공회교회 운영의 철학과 방향과 노력은 말하자면 전체적으로 그렇습니다.
 
어느 정도면 교회를 재미삼아 온다든지 남 따라 와본다든지, 뭐 세상에 두고 갈 게 하나 나을 것 같아서 오는 이런 것은 될 수 있으면 싹 걷어서 그냥 없애버리고, 하나님과 천국에 붙들려오든지 하나님과 천국에 유리해서 오든지, 하나님과 천국이 그리워서 오든지 아니면 있어서 오든지, 이것 아니고는 주변에 올 수 없도록 만들어 버리면, 그러면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말씀으로 살아본 사람 말씀으로 걸어간 사람, 신앙의 세계를 행해본 사람을 걷는 사람이라고 그럽니다. “앉은뱅이가 걸으며” 말씀 실행, 듣기는 많이 듣고 눈을 떴으니까. 한 발자국도 움직여보지 않은 사람 그걸 앉은뱅이라고 그럽니다. 앉은뱅이는 눈 감았다고 앉은뱅이라고 그러지 않습니다. 눈 문제가 생기면 소경, 보고도 걷지 못하면 앉은뱅이입니다. 순서가 소경이 먼저입니다. 눈을 떠야 그다음 다른 게 있지 눈을 떠야. 천국과 하나님을 봐야 신앙에 해결이 되고 시작이 됩니다. 보기는 봤는데 발을 움직이려니 돈이 들고 귀찮고 불편해서, 눈으로는 뻔한데 발이 움직여지지 않으면 그때 앉은뱅이라 그럽니다. “앉은뱅이가 걸으며” 예수님 아니고는 하늘나라를 향해 발을 한 발도 내딛지는 못합니다. 공부하기 싫어도 학교는 갈 수 있고 가기 싫어도 예배당도 찾아갈 수 있고, 위험해도 비행기도 탈 수 있지만은 천국이 눈에 보이는 것은 주님 아니고는 볼 수도 없고, 볼 수 없는 그 천국을 향해서 자기의 생활과 생애와 시간을 움직이는 것은, 이건 주님 아니고는 죽었다 깨나도 못 합니다.
 
말씀 실행 그 안에는 성령 순종, 말씀 순종하는 가운데 성령이 내 양심이 오셔서 이러자 저러자 감화와 감동으로 끌어주십니다. 따라가는 것이 바로 앉은뱅이가 일어나서 걸어가는 겁니다. 오늘 오후 두 가지만 살폈습니다. 천국을 보도록 또는 천국을 보셨으면 여기만 주력하고 나가십시다. 완전의 세계, 불변의 세계, 하나를 더 더하면 단일의 세계, 여기 가서는 이 말 저기 가서는 저 말 급하면 저 말 바쁘면 이 말. 가난할 때는 부자를 다 쳐 죽여야 된다고 악을 쓰다가 자기가 부자가 되니까, 가난한 것들은 전부 다 그냥 다 무능하다고 또 쥐 박습니다. 월급 받고 취업할 때는 사장 욕을 그리하더니만 자기가 사장 되고 나니까 또 노동자 욕하고 앉았습니다. 이런 걸 2중 3중이라 그럽니다. 하나님과 하늘의 세계는 단일입니다. 영원무궁토록 하나 진리의 세계입니다. 그게 완전이고 그게 변치 않기 때문에 단일입니다. 정말 단일이면 완전 불변입니다. 그게 어떤 세계일까? 어떤 사상일까? 어떤 걸음일까? 어떤 생활일까? 그 범위가 천국이고 이걸 인도하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십시다.
 
세상만 보고 자기가 하나님 되어 달리는 세상 속에서, 세상에서 천국으로 방향을 바꾸라. 너 인간으로부터 하나님으로 세계를 바꾸고 대상을 바꾸라. 믿는 사람에게는 허락된 세계입니다.
 
(기도)
영원을 사모하고 완전 자 하나님의 형상을 사모함으로, 이 땅위에서만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받았으니, 변치 않는 것을 보며 완전한 것을 찾으며 그런 세계, 그런 세계를 주신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 되도록, 한주간의 생활도 마음도 학업도 모든 직업 활동도, 모든 언행심사 중에 볼 수 있는 은혜를 주시고 본대로 향할 수 있는 실행의 걸음을 허락해, 우리가 먼저 보고 걸어가며 맡겨주신 식구들을 보게 하며 걷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어려운 환경이나 허락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차-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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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정리)
​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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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교안은 장년반에 참석하는 주일학생을 위해 요약했고, 선생님의 지도를 위한 것입니다.교안대로 설교하지 않으나 본문에 대한 한 주간 정도의 설교의 방향입니다. 


22.5.29주전             마11:5            애절하게 기도할 때                       예장총공 신풍교회


■ 구원의 증거
1. 소경이 보며 요9:41,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① (천국)을 보며
② (하나님)을 보고
 
2. 앉은뱅이가 걸으며 왕하22:2, 요시야가..그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① 말씀 (실행)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더라
② 성령 (순종)
 
3. 문둥이가 깨끗함
① (사죄) 생활
② (칭의) 생활
 
4. 귀머거리가 들으며 마11:15, (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
① (깨달)아 지고
② (호응)이 되고
 
5. 죽은 자가 살아나며 요5:25, 죽은 자들이 G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① 하나님 (동행)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② 영생의 (소망)
 
6. 가난한 자에게 복음 눅12: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G께
① (기본) 구원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② (건설) 구원
 
■ 나병과 죄
1. 둔감
① 죄책감 (무력)
② 양심에 (화인)
 
마13:14,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신30:16,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요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2. 부패
① 생살의 (붕괴)
② 조직의 (와해)
3. 변형
① 악령의 (형상)
② 악령의 (인격)
 
■ 장터의 동무
1. 아이
① (생명)력의 신앙
② (성장)하는 소망
 
2. 동무, 소년 때의 우의
① 신분과 이해를 (초월)
② 동행과 (동감)
 
3. 장터의 기쁜 일
① 모든 것을 (고치)고
② 모든 것을 (갖출) 기회
 
4. 장터의 슬픈 일
① (기회)를 놓치니
② (심판)이 보이니
 
■ 애를 쓰는 복
1. 신앙의 건설은 전투
① 빼앗는 (천국)
② 뺏기는 (기회)
 
2. 천국을 마련할 것
① 힘 (있는) 자의 천국이 아니라
② 힘 (쓰는) 자의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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