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새22.5.26 마11:15 소돔 니느웨보다 더 재앙이 가까운 현실, 바로 보고 함께 애통해야 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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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새22.5.26 마11:15 소돔 니느웨보다 더 재앙이 가까운 현실, 바로 보고 함께 애통해야 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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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교 타이핑

2. 요점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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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20526 목새

 

제목 : 소돔 니느웨보다 더 재앙이 가까운 현실, 바로 보고 함께 애통해야 하는 순간 

 

찬송 : 158(내 주의 지신 십자가)

 

본문 : 마태복음 1115-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비유컨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가로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소돔에는 아브라함의 기도 부탁, 애절한 마음 때문에 천사 둘을 보내어, 의인 롯이 어떻게 했는고 살폈습니다. 니느웨는 불신 나라라 선지 요나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주님 오신 초림에 세례 요한을 먼저 보냈습니다. 주님은 유황불비입니다. 주님을 사랑이라는 주님의 절반 이 편입니다. 주님의 사랑의 반대편에는 사랑의 대상 사랑의 기회를 버린 이들에게는 그냥 전멸 재앙의 유황불비, 주님이 심판입니다.

 

홍수가 심판이자 구원이었듯이, 주님은 주님 자체가 심판의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이 들이닥치면 구원과 멸망 둘이 더 이상 미룰 수가 없게 됩니다. 이렇게 주님이 몰아붙이기 식을 하지 않기 때문에, 선지 요한을 먼저 보냈습니다. 선지자 요한, 세례 요한을 말합니다. 111절에 제자에게 명하시기를 마치고 여러 동네에서 가르치고, 전도했습니다. 그리고 요한이 옥에서 주님의 활동을 전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주님이 11절에 세례요한이 누구인지를 간단히 말씀 하셨습니다. 구약의 모든 지나간 성도, 의인 전부를 다 합해 세례 요한이 제일 크다. 주님을 기준으로 주님을 누가 제일 잘 아느냐주님을 최후로 맞이했고 준비했고 함께 살았던 세례 요한이 제일 잘 압니다.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주님 모신 곳이 천국이니, 십자가의 대속을 완성하신 신약 전부가 천국입니다. 아니 죽지도 않고 세상이 천국인가? 천국입니다. 동시에 지옥이 섞여 있으니 지옥입니다. 두 개가 동시에 섞여 있는 곳입니다. 신약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세례 요한보다는 주님을 잘 알고 더 많이 가진 상태입니다.

 

그리고 나서 15절에 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귀 없는 자는 듣지 말찌어다. 믿는 우리에게는 귀가 다 있습니다. 육체의 귀는 들리면 들리는 거지. 들리는 소리를 듣지 않을 재주는 없습니다. 그런데 마음의 귀, 신앙의 귀는 양심인데 양심 이거는 양심을 죽여 버리면 양심이 기능 마비가 돼 버립니다. 신앙의 양심에 귀를 기울이거라는 말씀입니다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장터에 앉은 친구들과 같다. 장터에 앉은 아이들과 같다. 너희들의 신앙의 수준은 아이들이다. 아이니 자라가는 소망은 넘칩니다. 뭐 돌아서면 하루하루 쑥쑥 자랄 겁니다. 현재는 철이 없습니다. 아이란 생명, 그리고 소망. 현재 상황은 철이 없어 죽을 둥, 살 둥 모릅니다. 장터라는 것은 요즘은 돈 들고 가면 필요한 것을 사지만은 원래 장터란 자기 걸 가져 와서 남의 가져 온 걸 바꾸어 갑니다. 나무 많은 집은 나무를 갖다 놓고 쌀 많은 집은 쌀을 갖다 놓습니다. 그리고 가져온 걸 서로 바꾸는 게 장터입니다. 내게는 넘치는 장점, 내게는 나 혼자 쓰기에 넉넉함을 지나, 내가 넘치는 그런 면이 다 있습니다. 없는 사람 없습니다. 동시에 내게 넘치는 만큼 꼭 필요한데 없는 게 있습니다. 한 사람의 갖출 분량은 따로 있는데, 차로 말해서 차 껍데기 안에 빈 공간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 엔진이 두 개라면 엔진 한개는 필요 없이 들어앉았으니 필요 없는 것을 붙들고 앉아서 나는 엔진에 출력이 많다, 그럴 것이 아니라 한 개 더 들어 앉아 있는 그 공간에 별로이 필요 없어 보이는데 필요한 뭔가가 없는 겁니다. 엔진을 주고, 뭐 별 것 아닌 통 하나를 갖다가 놓든지 아니면 공기 냉각 때문에 뭔 이유 때문에 빈 공간이 있어야 더 좋은 부분이 있다면 그런데 그 빈 공간에다 대고 좋은 엔진을 한 개 더 놓으면 그게 좋은 건가? 이렇게 우리의 시야가 좁습니다.

 

요즘은 심장이 제일 중요하다 그러는데 심장이 이게 한 개라서 문제입니다. 한 개더 달 수 있다면 심장이 한 개 더 들어가는 대신에 뭐 하나를 그만큼 떼 내야 됩니다. 줄이든지, 하나님께서 믿는 우리 모두에게 기계적으로 만들면 뭐 정확하게 만들어 놨겠지마는 하나님을 원형으로 자라가야 되는, 그런데 자라가되 자라가며 맡아야 되는 위치와 사명이 다르기 때문에 이걸 자동조절하면서 딱 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 더 주시는 부분이 있고 덜 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서로에게 하나 더 준 그 부분은 씨를 넘치게 주셨으니 이건 뿌려야 되고 서로 서로 뿌리다보면 딱 딱 맞아 떨어지게 돼 있습니다.

장터에 앉아 있는 아이들이라. 나는 숟가락이 두 개, 너는 수저가 두 쌍. 그러면 수저 한개 젓가락 하나 서로 바꾸면 서로가 좋겠거늘, 수저 둘 든 아이가 젓가락 한 쌍보다는 수저 하나가, 숟가락 하나가 더 비싸다고 돈을 더 주면 주겠다고 쥐고 나는 아쉬울 게 없다고 붙들면 국수 먹을 때는 애를 먹을 겁니다. 너 잘되는 꼴을 못 보기 때문에 내가 쥐고 앉았다. 이런 시기심까지 한 몸 인줄 모르고. 조금 이라도 더 나으니 한 개 더 쥐고 있겠다, 자기중심. 서로 바꾸면 좋겠는데 너 잘 되는 꼴 못 보겠다, 아 그걸 쥐면 자기도 좋아지는데. 남자보단 여자가 더 하다 그럽니다. 또 다른 민족보다 우리가 더 하다 그럽니다. 교파들 중에서는 우리 공회가 이런 것이 극심합니다.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전부 하나씩 차고 앉아 버티고 앉아 있는데 시간은 가고 있습니다. 앞에 세례 요한의 말씀이 먼저 나왔습니다. 세례요한이 먼저 나온 것은 도끼가 이미 나무뿌리에 놓였으니세대를 알고 돌아서면 주님을 맞아 천국일 것이고 수 천 년 메시야 온다고 그랬는데 오늘이야? 설마, 지금이야, 세례 요한이 왔다는 말은 지금 천국이 바로 이어 들이 닥치고 있는 겁니다. 아브라함 모세 같은 위대한 종들은 주님이 자기 때에 올 줄 알고 늘 조심했으나 몇 천 년 동안 주님은 오지 않았습니다. 세례요한 때는. 세례 요한은 주님을 달고 왔습니다. 지난날도 기회가 있었으니 지금도 기회가 있지 않겠느냐? 바로 심판입니다. 세례 요한을 먼저 말씀하시고, 그리고 장터에 있는 아이들, 아이니까 생명, 신앙은 있다 생명, 구원은 있다 구원은 있고 또 아이니까 기회도 있다. 좋은 것은 다 가졌습니다. 그런데 현재 수준은 철이 없습니다. 무슨 철이 없는가? 빨래하느라고 잠간 빼 놓은 엄마 금반지를 뭣 모르고 가지고 나온 아이가 엿장수가 지나가며 5원짜리 주면서 바꾸자면 좋다고 바꾸는 게 그게 아이입니다. 주일이 얼마짜리인지, 예배가 얼마짜리인지, 집회가 얼마짜리인지, 신앙생활이 얼마짜리인지 교회와 신앙에 마음 기울일 수 있는 이 때가 이게 얼마짜리인지, 이걸 팔고 이걸을 버리고 성적 하나를 위해서 정신이 없고 취업을 위해서 정신이 없고 자기들 또래 중에서는 잘 나가고 지금 성공한다고 웃고 앉았고. 이게 세 살 짜리 다섯 살짜리지. 뭔지를 모르니까. 장터에 앉았는데.

 

신풍교회에 넘치게 준 것이 뭔데? 연세 많은 분이 많은 것은 다른 교회와 비교해보면 시골교회 말고 우리 공회교회들끼리 보면 연세 많은 사람들이 우리는 많습니다. 기도가 많아야 된다, 그 말입니다. 연세 많으니 기도 많이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밤낮 예배당 와서 기도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받은 교회입니다. 돈 연보, 돈 벌이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도시 교회는, 연세 많은 분은 드문드문 한 둘이고, 대부분이 젊은 사람들입니다. 동천은 지금 아이들도 많습니다. 그만한 교회에 아이들이 그만큼까지 많아야 되겠느냐? 정도 이상 껏 많습니다. 남녀반의 비율도 연령의 비율도, 신앙도 역사도 목회자의 장단점도 장터에 앉아 있는 아이들입니다.

 

기계 부품처럼 똑같이 깎아서 1미리도 더 하고 덜 하고, 1그람도 더하고 덜 하는 것 없이 이렇게 찍어낸 부속품을 가지고는 기계 조립만 합니다. 인간은 못 만듭니다. 부부도 그런 것처럼, 부모 자녀도 그런 것처럼. 부모는 아이를 위해 기른다고 시간과 돈과 있는 정성을 다 붓기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 얼굴을 보면 본능적으로 그러고 싶지 않습니까? 그 아이의 모습이 부모의 수고를 짝짝 빨아갑니다. 주고받는 게 있다 그 말입니다. 돈과 노력으로는 나중에 아이가 어른 되고 내가 나이가 많을 때는 또 돌려받겠지마는 지금은 외상 깔고 주기만 하느냐? 지금도 주고받는 것이 있습니다. 넓게 보면 있고, 여기에 대한 시야를 가지면, 성공했다고 좋아도 좋지, 그냥 좋은 정도지 너무 지나치게 방심하지 않을 것이고. 슬픈 일 억울한 일을 당해도 그만큼이고 거기서 또 좋은 걸 발견하지 그 이상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자기 건강에 좋지 않을 정도까지는 나갈 수 없는 겁니다. 새벽에 앉은 분들은 이 정도 기본은 돼야 정상입니다.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장터에 앉은 아이들입니다. 이 동무들을 불러, 피리를 불면 함께 좋아서 기쁨을 함께 나누어야 그게 동무고 그게 친구입니다. 너 좋은 거는 너 좋고, 너 좋은 게 왜 내가 좋냐? 너 합격했고 너 돈 벌었고 너 좋은 일이 있어서 피리불고 춤추는데 동무면 함께 좋아야 되는데 너 좋은 것은 너 좋은 것이지 너 좋은 게 왜 내가 좋아야 되냐? 네 건데 친구니 내 거라, 동무면 함께 좋아야 되는데 너 좋은 거는 너 좋은 거지 너 좋은 게 왜 내가 좋아야 되냐? 그러면 동무가 아닙니다. 동무가 아니고 친구가 아니고 하나가 아니면 장터니까 주고받고 나눠가지기라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했다함과 같다신풍에 태어나는 출산이 없어 애곡을 하면, 아이가 많은 조례나 동천에서 그 신풍에도 아이가 많아야 되는데 이걸 어쩌니? 장터에 이래야 동무며 이래야 함께 좋아집니다. 이전에 여기에 아이들이 가득했을 때 아, 시골에 이 만큼까지 있을 수가 있나? 그럴 때에 동천은 없을 때가 있었습니다. 저기는 도시고 젊은 사람들이 많으니 더 많아야 되는데 아, 저렇게 적으니 어떻게 하나? 우리는 그러했습니까? 이 애곡에 함께 가슴을 치는 일이 있어야 되고, 기쁜 일에 함께 하는 일이 있어야 되고, 너 성공해서 기쁘다. 친구거니 그 덕분에 나도 좋아지겠구나. 그리고 나도 또 너처럼 노력해서 나의 성공이 오면 또 나도 널 위해서 할 일이 있겠구나. 이게 장터며 이게 좋아 자라가는 소망의 신앙의 모습입니다신앙이란 영원무궁토록 자라가야 됩니다. 우리끼리는 앞서고 뒷 서고가 있지만은 근본적으로 신앙이란 늘 아이입니다. 철이 없기 쉽습니다. 이건 늘 조심해야 됩니다. 아이는 그냥 저절로 자라갑니다. 아니면 쥐어 박혀서라도. 아이가 철없는 것 벗어나기란 참 어렵습니다. 장터라는 것은 눈치만 채면 애든 어른이든 상관이 없는데, 이거 어른도 참 자기를 무느기가 참 어렵습니다. 자기를 더 넓은 자기로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목사님 생전에 여름 집회 때마다 세인트루이스 교회 자녀들이 집회를 나오면 돌아가는 마지막 날 저녁 예배가 되면, 하늘과 땅이 불에 타서 다 살라진다, 그때 우리나라는 발전은 했으나 아직 어려운 때입니다. 그때 미국은 지상낙원이었습니다. 집회 때 오는 자녀들이 미국에 좋은 이야기를 보따리를 풀어놓고 미국은 이렇습니다, 저렇습니다, 뭐 그냥 천국을 잔뜩 소개하면 대개 집회 때 오면 한 이, 삼주, 한 달 이렇게 있다 가시는데, 마지막 가는 날 뒷꼭지에다 대고 유황 불비를 쏟아버립니다. 좋은 게 많으면 털 것도 많겠지, 좋은 게 없는 나라는 탈 것도 적겠지, 주님은 온다, 언제 오느냐, 오늘이 마지막 날인줄 알고 그 좋은 나라에서 늘 마지막을 준비해라. 그런데 그게 그렇게 심각하게 들어가는 모습은 제가 못 봤습니다. 뭐 일정이 바빠서, 이번엔 누구 대학가야 되고, 이번엔 누가 또 이제 누구 일정이 있고 정신이 없지. 어느 덧 우리가 이제 그렇게 되었습니다. 뭐 좋은 게 많아서 그냥 좋은 일정에 행복해서 치여 죽을 지경입니다. 재벌이 돈 버는데 재미있어서 끝가지 돈 벌다가 마지막에 교회 나올 시간 없이 죽는 것처럼, 이게 슬픔이라도 한번 들어가야 급해서 또 신을 찾을 건데 완벽하게 다 막아내니, 미신 하나라도 들어갈 빈틈이 없습니다. 철통같이 좋은 사회에 철통같이 좋은 것만 있으니.

 

오늘 LA 옥 집사님 아침에 가실 건데 백목사님 생전에는 하늘과 땅이 불에 타서 오늘 살라지니 준비해라 였고 우리는 여기 이 세대는 무엇을 비유할꼬함께 애곡해야 할 때입니다. 애곡해야 될 때. 거기나 여기나 모두가 다 좋은 때라. 함께 애곡해야 될 때 우리는 교회적으로 공회적으로, 눈으로 봐도 어려 소망은 있고 생명은 있고 하나님의 역사는 있으나 너무 적습니다. 그런데 적어서 애곡할 일이 아니라 우리의 주변이 소돔 같고 우리의 주변이 니느웨 같습니다. 우리의 주변이 소돔과 같은데 소돔식이면 이거는 끝장이고. 우리의 주변이 소돔보다 더한 니느웨인데 우리의 마음이 니느눼의 이 사람들처럼, 아 좋아도 이렇게까지 좋아서 되겠는가? 좋은 게 넘쳐서 좋은 행복에 겨워 걱정하고 앉았는 겁니다. 돈을 들고 차를 타서 어느 집에 가야 맛이 더 있을까? 요즘 사람들 외식 식사 걱정은 그 걱정입니다. 돈은 많고 식당을 널려 있고 밥은 한 끼에 한 그릇 밖에 못 먹는데 주변에 제일 좋은 집은 하도 왔다 갔다 해 가지고 이제 물려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식당을 바꿔야 되겠는데 한 번에 한 끼 먹는데 어떻게 해야 맛있는 데를 찾아볼까, 이 걱정도 걱정입니까? 이건 복이 넘쳐 지금 망하는 쪽으로 가는 사람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 앞에 좋은 세상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거 감사 모르는 사람입니다. 지금 그 사람은 재앙을 만난 사람입니다.

 

지금 우리 사는 시대가 다 그렇고, 우리 공회 교회가 한 명이든 백 명이든 몇 백 명이든 상관 없이 다 이런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을 때 마음에 애곡하고 이 애곡이 함께 뭉쳐 각 교회는 각 교회별로 그 교회에 함께 애곡하며 노력할 일이 있을 것이고, 또 같은 시대를 만나 다 같이 애곡할 일도 있어야 되는 것이고 그러면서 보면 또 피리를 불어 기뻐 감사할 일을 주고받으며 나눌 것도 있어야 됩니다. 뭐 결혼할 애들이 딱 그냥 1급 장애자를 다 갖다 발급을 해버렸으면 좋겠는데 그 보다 더 장애가 있습니까? 결혼 할 나이에 결혼해야 되는데 결혼을 급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그만하면 정신병 1급이지 그게 2급이겠습니까? 멀쩡해서 아이를 낳아야 되는데 아이를 안 낳으면 출산 장애지, 그 출생 장애가 절름발이 보행 장애만 못합니까? 귀가 들리지 않아 눈이 멀뚱멀뚱한 청각장애 귀머거리 장애와 아이 못 낳는 장애를 비교해보면 어느 게 더 장애입니까?

 

왕이 먼저 자리에서 내려앉고 가정에 또 교회의 윗자리에 있는 왕과 대신들이 먼저 쫄아 붙어야 되겠고. 이 운동이 이 분위기가 밑으로 내려가 모두가 다 참 맞기는 맞다, 맞기는 맞는데 한 달 생활비는 어떡하냐? 다니고 있는 학교는 어떡하냐? 이 기술적으로 이 방법을 푸는데 이마를 맞대고 그러면 1주일 뒤에 가면 되지, 너는 열흘 뒷면 되지, 너는 방 열 칸 대궐에 살 연구를 방 두 칸 줄이면 되지, 방 열 칸 집 가지고 살려면 청소하느라고 골 빠집니다. 나중에 허리 디스크 걸릴 겁니다. 많이 먹으면 된다고 있는 것 끌어다가 나중에 배터진 개구리이야기처럼 창고에 숨어 들어 간 여우가 실컷 먹고 나오지를 못해서 창고 안에서 먹은 거 다 빼놓고 그다음, 홀쭉해지니까 기어 나오는 것처럼, 인생사 전부를 갖다가 개구리로 창고에 들어 간 여우로 비유를 했는데 천 번 만 번 맞는 말씀입니다.

 

새벽에 오는 분들은 왕이거나 대신들입니다. 주변을 돌아보며 참 문제다, 어떻게 이게 전파가 되어야 문제라는 분위기가 돌까? 선거 때가 가까우니까 이 주변은 어쨌든지 민주당이 이번이라, 민주당이면 민주주의를 해야 민주주의인데 민주당 민주 하는 거 보셨습니까? 민주당이 민주 안하면 사기꾼들이지. 그러나마나 그냥 아니 그런 억지소리는 뭐 그냥 나이에 상관없이 쫙 베어 들어가 전부가 다 같은데 왜 애들 결혼한다는 것은 이거는 베어 들어가지를 않고 이 운동은 결과가 나오지를 않습니까? 그 말로는 그거는 곤란한데, 그러면서 죽든지 말든지, 저 낭떠러지 한 발자국 더 들어가면 천 길 낭떠러지에 아이가 떨어지는데 그러면서 부모라는 것이 한 발 더 가면 떨어 질 건데, 그리고 멀뚱멀뚱 쳐다봅니다. 그게 걱정입니까? 남의 자식이라도 요즘 그러면 잡아가는데.

 

장터라는 것, 이 세대라는 것, 우리는 아이들이라는 것, 우리끼리는 동무라는 것, 우리에게는 슬픔이 있고 우리에게는 기쁨이 섞여 있다는 것, 우리의 과제로 함께 오고가고 함께 잔치하며, 아직까지는 우리가 아이라 자라갈 소망이 있다는 것, 많은 말씀 중에 함께 가지십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청년 소년 학생이 아예 없어진 시골 교회에서는 이 설교 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미 다 죽어 버렸으니 우리는 있기 때문에 아직도 이 말씀이 우리의 진행되고 있는 마태복음 11장입니다.

 

 

 

1-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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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정리)



 

220526 목새

 

제목 : 소돔 니느웨보다 더 재앙이 가까운 현실, 바로 보고 함께 애통해야 하는 순간 

 

찬송 : 158장 (내 주의 지신 십자가)

 

본문 : 마태복음 1115-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비유컨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가로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소돔에는 아브라함의 기도와 부탁 애절한 마음 때문에 천사 둘을 보내어, 의인 롯이 어떻게 했는지 살폈다

니느웨는 불신 나라라 선지 요나를 보냈다

그리고 주님 오신 초림() 세례 요한을 먼저 보냈다.


주님은 유황 불비이다. 주님을 사랑이라는 것은 주님의 절반 이 편(한 편)만이다. 주님의 사랑의 반대편에는 사랑의 대상 사랑의 기회를 버린 이들에게는 그냥 전멸 재앙의 유황 불비, 주님이 심판이다. 홍수가 심판이자 구원이었듯이, 주님은 주님 자체가 심판의 하나님이시다. 주님이 들이닥치면 구원과 멸망 둘이 더 이상 미룰 수 없게 된다. 이렇게 주님이 몰아붙이기 식을 하지 않기 때문에, 선지 요한을 먼저 보냈다. 선지자 요한, 세례 요한을 말한다.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111절에 제자에게 명하시기를 마치고 여러 동네에서 가르치고 전도하셨다그리고 요한이 옥에서 주님의 활동을 전해 들었다. 그리고나서 주님이 11절에 세례요한이 누구인지를 간단히 말씀하셨다. 구약의 모든 지나간 성도, 의인 전부를 다 합해서 세례 요한이 제일 크다.

 

주님을 기준으로 주님을 누가 제일 잘 아느냐? 주님을 최후로 맞이했고 준비했고 함께 살았던 세례 요한이 제일 잘 안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주님 모신 곳이 천국이니, 십자가의 대속을 완성하신 신약 전부가 천국이다. 아니, 죽지도 않고 세상이 천국인가? 천국이다. 동시에 지옥이 섞여 있으니 지옥이다. 두 개가 동시에 섞여 있는 곳이다. 신약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세례 요한보다는 더 많이 알고 더 많이 가진 상태이다.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그리고 나서 15절에 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귀 없는 자는 듣지 말찌어다. 믿는 우리에게는 귀가 다 있다. 육체의 귀는 들리면 들리는 것이지. 들리는 소리를 듣지 않을 재주는 없다. 그런데 마음의 귀, 신앙의 귀는 양심인데 양심 이것은 양심을 죽여 버리면 양심이 기능 마비가 되어버린다. 신앙의 양심에 귀를 기울이거라 라는 말씀이다.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비유컨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장터에 앉은 친구들과 같다장터에 앉은 아이들과 같다. 너희들의 신앙의 수준은 아이들이다. 아이니 자라가는 소망은 넘친다 돌아서면 쑥쑥 자랄 것이다. 현재는 철이 없다. 그러니까 아이란 생명, 그리고 소망. 현재 상황은 철이 없어서 죽을등 살등 모른다.

 

장터라는 것은 요즘은 돈을 들고 가면 필요한 것을 사지만은 원래 장터란 자기 것을 가지고 와서 남의 가지고 온 것을 바꾸어 간다. 나무 많은 집은 나무를 갖다 놓고 쌀이 많은 집은 쌀을 갔다 놓는다. 그리고 가져온 것을 서로 바꾸는 것이 장터이다. 내게는 넘치는 장점, 내게는 나 혼자 쓰기에 넉넉함을 지나, 내가 넘치는 그런 면이 다 있다. 없는 사람은 없다. 동시에 내게 넘치는 만큼 꼭 필요한데 없는게 있다.

 

한 사람의 갖출 분량은 따로 있는데, 차로 말을 하면 차 껍데기 안에 빈 공간은 없다. 그런데 그 안에 엔진이 두 개라면 엔진 한 개는 필요 없이 들어 앉아 있는 것인데 필요 없는 것을 붙들고 앉아서 나는 엔진에 출력이 많다! 그럴 것이 아니라, 한 개 더 들어 앉아있는 그 공간에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데 필요한 뭔가가 없는 것이다. (남는) 엔진을 주고, 뭐 별 것 아닌 통 하나를 갖다 놓든지, 아니면 공기 냉각 때문에 빈 공간이 있어야 더 좋은 부분이 있다면 (그렇게 하면 더 좋을텐데) 그런데 그 빈 공간에다 (똑같은) 좋은 엔진을 한 개 더 놓으면(놓기만 하면) 그게 좋은 것인가? 이렇게 우리의 개구리처럼 시야가 좁다.

 

요즘은 심장이 제일 중요하다고 한다. 심장은 한 개라서 문제다. 한 개 더 달 수 있다면 심장이 하나 더 들어가는 대신에 뭐 하나를 그만큼 떼어내야 한다. 줄이든지. 하나님께서 믿는 우리 모두에게 기계적으로 만들면 뭐 정확하게 만들어 놨겠지만은, 하나님을 원형으로 자라가야 되는 그런데 자라가되 위치와 사명이 다르기 때문에 이것을 자동 조절하면서 딱 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 더 주시는 부분이 있고 덜 주는 부분이 있다. 서로에게 하나 더 준 부분은 씨를 넘치게 주셨으니 이것은 뿌리가 되고 서로서로 뿌리다 보면 딱 딱 맞아 떨어지게 되어 있다.

 

장터에 앉아 있는 아이들이라나는 숟가락이 두 개 너는 수저가 두 쌍. 그러면 서로 바꾸면 서로가 좋겠는데. 수저 둘을 든 아이가 젓가락 한 쌍보다는 수저 하나가 숟가락 하나가 더 비싸다고 돈 더 주면 주겠다고 나는 아까운게 없다고 그러고 있으면 국수 먹을 때에는 애를 먹을 것이다. 너 잘되는 꼴을 못 보기 때문에 내가 쥐고 있다라는 이런 시기심까지 한 몸인 줄 모르고 조금이라도 (내가) 더 나으니 한 개 더 쥐고 있겠다는 이 자기 중심. 그것을 주면 자기도 좋아지는데, 이게 남자보다는 여자가 더 하다고 한다. 또 다른 민족보다 우리가 더 하다고 한다. 교파 중에서는 우리 공회가 이런 것이 극심하다.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전부 하나씩 차고 앉아 버티고 앉아 있는데 시간은 가고 있다. (이 말씀) 앞에 세례 요한의 말씀이 먼저 나왔다. 세례요한이 먼저 나온 것은 도끼가 이미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세대를 알고 돌아서면 주님을 맞아 천국일 것이고 수 천년 메시야 온다고 그랬는데 오늘 설마? 지금이야 설마? 세례 요한이 왔다는 말은 지금 천국이 바로 이어 들이닥치고 있는 것이다. 아브라함 모세와 같은 위대한 종들은 주님이 자기 때에 올 줄 알고 늘 조심했으나 몇 천년 동안 주님은 오지 않았다. (그러나) 세례 요한 때에 세례요한은 주님을 달고 왔다.

 

지난 날도 기회가 있었으니 지금도 기회가 있지 않겠느냐? 바로 심판이다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세례 요한을 먼저 말씀 하시고, 그리고 장터에 있는 아이들, 아이니까 생명, 신앙은 있다. 생명 구원은 있다. 구원은 있고, 아이니까 기회는 있다. 좋은 것은 다 가졌다. 그런데 현재 수준은 철이 없다.

 

무슨 철이 없는가?


빨래 하느니라고 잠깐 빼놓은 엄마의 금반지, 뭣 모르고 가지고 나온 아이가 장사꾼이 지나가며 5원짜리 주면서 바꾸자고 하면 좋다고 바꾸는 것이 그게 아이이다. 주일이 얼마짜리인지? 예배가 집회가 얼마짜리인지? 신앙생활이 얼마짜리인지? 교회와 신앙에 마음을 기울일 수 있는 이 때가 얼마짜리인지? 이것을 팔고 이것을 버리고 성적 하나를 위해서 정신이 없고 자기들 또래 중에서는 잘 나가고 지금 성공한다고 웃고 앉았고. 이게 세살짜리 다섯 살짜리이지, 뭔지를 모르니까 장터에 앉았는데 

 

신풍교회에 넘치게 준 것이 무엇인데? 연세 많은 분이 많은 것은 다른 교회와 비교해보면 시로 교회 말고 우리 공회 교회끼리 보면 연세 많은 사람들이 우리는 많다. (그 뜻은) 기도가 많아야 된다는 말이다. 연세 많으니 기도를 많이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연세 많은 교인이 많은 신풍 교회는) 밤낮 예배당 와서 기도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받은 교회이다. 돈 연보, 돈 벌이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도시 교회는, 연세 많은 분은 드문 드문 한 둘이고, 대부분 젊은 사람들이다. 동천은 지금도 아이가 많다. 그만한 교회 아이들이 그만큼까지 많아야 되겠느냐 할 정도 이상급으로 많다


남녀반의 비율도

연령의 비율도

신앙도 역사도 목회자의 장단점도 장터에 앉아 있는 아이들이다.


(장터에 앉아) 

 

기계 부품처럼 똑같이 깍아서 1미리도 1그람도 더하고 덜하는 것 없이 이렇게 찍어낸 부속품 가지고는 기계 조립만 한다. 인간은 못 만든다. 부부도 그런 것처럼, 부모 자녀도 그런 것처럼. 부모는 아이를 위해 기른다고 시간과 정서을 다 붓기만 하는 것 같다. 그런데 그 아이의 얼굴을 보면 본능적으로 그러고 싶지 않은가? 그 아이의 모습이 부모의 수고를 쫙쫙 빨아간다. 주고 받는게 있다 그말이다돈과 노력으로는 나중에 아이가 어른이 되고 내가 나이가 많을 때에는 또 돌려받겠지만, 지금은 외상을 깔고 주기만 하느냐? 지금도 주고 받는 것이 있다(는 말이다). 넓게 보면 (주고 받는 것은 항상) 있고, 여기에 대한 시야를 가지면, 성공했다고 좋아도 그냥 좋은 정도이지 너무 지나치게 방심하지 않을 것이고. 슬픈 일 억울한 일을 당해도 그만큼이고 거기에서 또 좋은 것을 발견하지 그 이상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자기 건강에 좋지 않을 정도로 나갈 수는 없는 것이다. 새벽에 앉은 분들은 이 정도는 되어야 정상이다.


(제 동무를 불러)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장터에 앉은 아이들이다” "이 동무들을 불러" 피리를 불면 함께 좋아서 기쁨을 함께 나눠야 그게 동무이고 그게 친구이다. 너 좋은 것은 너 좋고 너 좋은게 내가 왜 좋냐? 너 합격 너 돈 벌고 너 좋은 일 있어서 피리 불고 춤추는데. 네 것인데, 친구니 내 것이라. 동무면 함께 좋아야 되는데 너 좋은 것은 너 좋은 것이지 너 좋은게 왜 내가 좋아야 되냐? 그러면 동무가 아니다


동무가 아니고 친구가 아니고 하나가 아니면

장터이니까 주고 받고 나눠 가지기라도 해야 할 것이 아닌가?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함과 같도다신풍에 태어나는 출산이 없어서 애곡을 하면, 아이가 많은 조례나 동천에서, 신풍에도 아이가 많아야 되는데 이걸 어쩌나, 이래야 장터며 동무며 이래야 함께 좋아진다. 이전에 여기에 아이들이 가득 했을때에 아이 시골에 이만큼까지 있을 수가 있나? 그럴 때에 동천은 없을 때가 있었다. 거기는 도시고 젊은 사람들이 많으니 더 많아야 되는데 아니 저렇게 적으니 어떡하나? 우리는 그러했던가? 이 애곡에 함께 가슴을 치는 일이 있어야 되고, 기쁜 일에 함께 하는 일이 있어야 되고. 네가 성공해서 기쁘다. 친구이니 그 덕분에 나도 좋아지겠구나. 그리고 나도 또 너처럼 노력해서 성공해서 나의 성공이 오면, 또 나도 너를 위해서 할 일이 있겠구나. 이게 장터이며 이게 좋아서 자라가는 소망의 신앙의 모습이다.

 

신앙이란 영원무궁토록 자라가야 한다. 우리끼리는 앞서고 뒷서고가 있지만 근본적으로 신앙이란 늘 아이이다. 철이 없기 쉽다. 이것은 늘 조심해야 한다. 뭐 아이는 그냥 저절로 자라간다. 아니면 쥐어 박혀서라도. 아이가 철 없는 것을 벗어나기란 참 어렵다. 장터라는 것은 눈치만 채면 애든 어른이든 상관이 없는데. 이거 어른도 참 자기를 무너뜨리기가 어렵다. 자기를 더 넓은 자기로 만들기가 어렵다.

 

목사님 생전에 여름 집회 때마다, 세인트 루이스 교회 자녀들이 집회를 나오면. 돌아가는 마지막날 저녁 예배가 되면 하늘과 땅이 불에 타서 다 살라진다그때에 우리나라는 발전은 했으나 아직 어려운 때이다. 그때 미국은 지상낙원이었다. 집회 때 오는 자녀들이 미국의 좋은 이야기를 보따리를 풀어놓고 미국은 이렇습니다 저렇습니다 뭐 그냥 천국을 잔뜩 소개하면, 대개 집회 때 오면 뭐 2-3, 한 달 이렇게 있다가 가시는데, 마지막 가는 날 뒷꼭지에다대고 유황 불비를 쏟아버린다. 좋은게 많으면 탈 것도 많겠지. 좋은게 없는 나라는 탈 것도 적겠지. 주님은 온다, 언제 오느냐? 오늘이 마지막 날인줄 알고 그 좋은 나라에서 늘 마지막을 준비해라. 그런데 그게 그렇게 심각하게 들어가는 모습은 제가 별로 못 봤다. 뭐 일정이 바빠서 이번에는 누가 대학가야 되고 이번에는 또 누가 무슨 일정이 있고 뭐 정신이 없지. 어느덧 우리가 이제 그렇게 되었다. 뭐 좋은게 많아서 그냥 좋은 일정에 행복해서 치여 죽을 지경이다. 재벌이 돈 버는데 재미가 있어서 끝까지 돈 벌다가 마지막에 교회 나올 시간 없어 죽는 것처럼, 이게 슬픔이라도 들어가야 급해서 또 신을 찾을 것인데, 완벽하게 다 막아내니 미신 하나라도 들어갈 빈틈이 없다 철통같이 좋은 사회에 철통같이 좋은 것만 있으니.

 

오늘 LA 옥 집사님 아침에 가실 것인데, 백 목사님 생전에는 하늘과 땅이 불에 타서 오늘 살라지니 준비하라였고, 우리는 여기 이 세대는 무엇을 비유할꼬함께 애곡해야 할 때이다. 애곡해야 될 때. 거기나 여기나 모두가 다 좋은 때라.

 

함께 애곡을 해야 될 때에 우리는 교회적 공회적으로, 눈으로 봐도 어려서 소망도 있고 생명도 있고 하나님의 역사는 있으나 너무 적다. 그런데 적어서 애곡할 일이 아니라, 우리의 주변이 소돔 같고 우리의 주변이 니느웨와 같다 (같기 때문이다) 우리의 주변이 소돔과 같은데 소돔식이면 이것은 끝장이고, 우리의 주변이 소돔보다 더한 니느웨인데 우리의 마음이 니느웨의 이 사람들처럼, 아 좋아도 이렇게까지 좋아서 되겠는가? 좋은게 넘쳐서 좋은 행복에 겨워 걱정하고 앉은 것이다. 돈을 들고 차를 타서, 어느 집에 가야 맛이 더 있을까? 요즘 사람들 외식 식사 걱정은 그 걱정이다. 돈은 많고 식당을 널려 있고 밥은 한 끼에 한 그릇 밖에 못 먹는데, 주변 제일 좋은 집은 하도 왔다갔다 해서 이제 물려버렸다. 그래서 이번에는 식당을 바꾸어야 되겠는데 한 번에 한 끼 먹는데 어떻게 해야 좀 맛있는 곳을 찾아가 볼까? 이 걱정도 걱정인가? 이것은 복이 넘쳐서 지금 망하는 쪽으로 가는 사람이다. 그러면서 하나님 앞에 좋은 세상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거 감사 모르는 사람이다. 지금 그 사람은 재앙을 만난 사람이다.

 

지금 우리 사는 시대가 다 그렇고, 우리 공회 교회가 한 명이든 백 명이든 몇 백명이든 상관없이 다 이런 시대를 살고 있다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이렇게 좋을 때에 마음에 애곡하고 이 애곡이 함께 뭉쳐, 각 교회는 교회별로 그 교회에 함께 애곡하며 노력할 일이 있을 것이고, 또 같은 시대를 만나서 다같이 애곡할 일도 있어야 되는 것이고. 그러면서 보면 또 피리를 불어기뻐 감사할 일을 주고 받으며 나눌 것도 있어야 한다.

 

뭐 결혼할 애들에게 딱 그냥 1급 장애자를 다 발급을 해버렸으면 좋겠는데, 그보다 더한 장애가 있는가? 결혼할 나이에 결혼해야 되는데 결혼을 급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그만하면 정신병 1급이지 2급일까? 멀쩡해서 아이를 낳아야 되는데 아이를 안 낳으면 출산 장애이지, 출산 장애가 절름발이 보행 장애만 못할까? 귀가 들리지 않아 눈이 멀뚱멀뚱한 청각 장애 귀머거리 장애와 아이 못낳는 장애를 비교하면 어느 것이 더 장애인가?

 


왕이 먼저 자리에서 내려 앉고가정에 또 교회의 윗자리에 있는 왕과 대신들이 먼저 쫄아붙어야 되겠고. 이 운동이 이 분위기가 밑으로 내려가서 모두가 다, 참 맞기는 맞다 맞기는 맞는데 한 달 생활은 어떡하냐? 다니고 있는 학교는 어떡하냐? 이 기술적으로 이 방법을 푸는데 이마를 맞대고, 그러면 뭐 일주일 뒤에 가면 되지, 너는 열흘 뒤면 되지. 너는 10칸 대궐에서 살 연구를 방 두 칸 줄이면 되지. 10칸 집 가지고 살려면 청소하느니라고 골 빠진다. 나중에 허리 디스크 걸릴 것이다. 많이 먹으면 된다고 있는 것 끌어다가 나중에 배 터진 개구리 이야기처럼, 창고에 숨어 들어간 여유가 실컷 먹고 나오지를 못해서 창고 안에서 먹은 것 다 빼놓고 그만 홀죽해지니까 기어 나오는 것처럼, 인생사 전부를 갖다가 개구리고 창고에 들어간 여우로 비유를 했는데, 천만 만번 맞는 말씀이다.

 

새벽에 오는 분들은 왕이거나 대신들이다. 주변을 돌아보며, 참 문제이다. 어떻게 이게 전파가 되어야 문제라는 분위기가 돌까? 선거때가 가까우니까 이 주변은 어쨌든 민주당이 1번이라. 민주당이 민주주의를 해야 민주당인데 민주당이 민주하는 것 보셨는가? 민주당이 안하면 사기꾼들이지. 그러나 마나. 아니 그런 억지 소리는 뭔 나이에 상관없이 쫙 들어가 전부가 다 같은데 왜 아이들이 결혼한다는 것은 배어 들어가지 않고 이 운동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가? 말로는 그것은 곤란한데 그러면서 죽든지 말든지, 저 낭떠러지 한 걸음 더 들어가면 천길 낭떠러지에 아이가 죽을 것인데, 그러면서 부모라는 것이 한발 더 가면 떨어질 것인데 그리고 멀뚱멀뚱 쳐다본다. 그게 걱정인가? 남의 자식이라도 요즘 그러면 잡아가는데.

 

장터라는 것 

이 세대라는 것

우리는 아이들이라는 것 

우리끼리는 동무라는 것 

우리에게는 슬픔이 있고 우리에게는 기쁨이 섞여 있다는 것


우리의 과제로, 함께 오고가고 함께 잔치하며, 아직까지는 우리가 아이라서 자라갈 소망이 있다는 것, 많은 말씀 중에 함께 가지실 것.

 

통성으로 기도.

 

청년 소년 학생이 아예 없어진 시골 교회에서는 이 설교할 필요가 없다 이미 죽어버렸기 때문에. (그러나) 우리는 있기 때문에 아직도 이 말씀이 우리의 진행되고 있는 마태복음 11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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