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밤22.5.25 욘3:7 경고의 말씀 앞에 긴장과 조심, 간절한 자세로 강팍을 멀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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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밤22.5.25 욘3:7 경고의 말씀 앞에 긴장과 조심, 간절한 자세로 강팍을 멀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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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교 타이핑

2. 요점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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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20525 수밤

 

제목 : 경고의 말씀 앞에 긴장과 조심, 간절한 자세로 강퍅을 멀리할 것

 

찬송 : 117(내 주를 가까이 하게함은)

 

본문 : 요나서 37-

 

왕이 그 대신으로 더불어 조서를 내려 니느웨에 선포하여 가로되 사람이나 짐승이나 소 떼나 양 떼나 아무것도 입에 대지 말지니 곧 먹지도 말 것이요 물도 마시지 말 것이며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굵은 베를 입을 것이요 힘써 여호와께 부르짖을 것이며 각기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비유컨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가로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하나님이 보내시는 복의 말씀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경고의 말씀, 환경을 통해 자연을 통해 인간의 역사와 모든 활동과 가정의 모든 희로애락을 통해, 하늘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을 오늘도 지난날도 끊임없이 보여주고 계시는데, 느끼지 못하여 마음이 강하여 강퍅함에 이르게 되면, 감당하지 못하는 불행한 날들이 펼쳐질 수밖에 없사오니, 이 밤도 먼저 우리 각자의 마음을 주님 앞에 조심하며, 늘 두려운 마음을 가지는 복된 저희들 되도록, 어려도 바빠도 건강해도 불편해도 하나님 앞에 설날이 가까운 형편이 있어도, 만사 하나님 앞에 조심하며 은혜를 구하는 이 시간 저희들 되게 해주옵소서. 군무에 두신 아들들 해외에 두신 하나님의 자녀들, 요양 입원 수술 출타 또는 주신 환경 그 어디든지, 늘 주변과 하늘을 살펴보며 마음속에 신앙에 양심에 귀를 기울여, 어려서부터 조심하는 저들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오랫동안 소돔보다 더한 세상을 기도해 오고 있습니다. 우리 환경 우리 사는 오늘은 소돔보다 더한 세상임은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먹을 게 넘치고 물이 넘치는 것도 소돔보다 더하고, 그 좋은 것이 넘치니 모든 것이 썩어 부패하여지고 죄악으로 발달하는, 이 형편도 명확하게 그렇습니다. 공산주의를 기준으로 봐도 썩었고 자본주의 기준으로 봐도 이건 자본주의 아니고, 유교불교의 종교미신으로 봐도 이건 제정신이 아니고, 어른이 봐도 이건 사람일 수 없고 짐승들이 사람을 봐도 저것들도 사람이냐 그럴 만큼, 이런 때가 되어 버렸습니다. 고양이가 없어진 것은 다 알고 계시지요? 쥐를 잡아야 고양이인데 쥐 잡는 고양이 보셨습니까? 도둑을 잡아야 개인데 도둑 잡는 개 보셨습니까? 이거 이 정도가 되면 뭐 거의 전부가 다 제정신이 아닙니다. 소라는 것을 닭장처럼 칸칸이 넣어가지고 농부 하나가 소를 500마리를 기른다? 이건 역사에 한 번도 없었던 일입니다. 또 소라는 것은 그렇게 집어넣고 구겨 넣어가지고 그리고 해치울 그런 음식이 아닙니다. 이거 동물도 식물도 한국에 살면 한국에서 나오는 식물 먹는 것이 자연스럽고, 또 어쩌다 귀한 것도 한번보고 그러는 건데 마트 과일 펼쳐놓은데, 이거 칠레, 이거 페루, 이거 호주, 이거 베트남, 이거, 이거 모두가 다 좋은 세상이라고만 해야 될런가? 이렇게 해도 과연 되어 지는 것인가 고민해보셔야 됩니다.

 

짐승과 식물과 과일과 세상 모든 것이 제 위치가 바뀌고 흔들려지면, 그 위에 딛고 살아가는 인간은 제대로 살고 있겠는가? 아이가 있어야 아이가 자라 어른이 되는데, 아이 같은 아이가 없으니 자라서 어른 될 사람이 보이지를 아니합니다. 요즘 저 국회의원들 딱 유치원 갖다 넣어놓으면, 초등학교까지는 너무 우대고 유치원 갖다 넣어놓으면 딱 맞을 정도입니다. 어느 나라든 거의 다 그렇습니다. 자연환경이 이렇게 심하게 뒤틀려버리면, 그 자연환경을 먹고 밟고 두르고 사는 그 속에 인간은 멀쩡할까? 그 인간처럼 또 환경에 그렇게 민감하게 휘둘리는 존재가 없습니다. 짐승은 환경에 어느 정도 견딥니다. 식물은 더 많이 견딜 줄 압니다. 돌은 웬만하면 다 견딥니다. 인간에게는 하나님께서 고급의 모든 것 귀한 걸 많이 얹어놨기 때문에, 환경에 엄청 이게 민감하게 반응을 합니다. 좋으면 다행인데 좋지 않으면 엉망이 돼버립니다. 음식도 비싼 거 영양이 많은 것일수록 빨리 썩어버리지 않습니까? 또 썩은 걸 먹어도 김치 좀 상한 거 먹는 것과 배추 상한 거 좀 먹는 것과, 소고기 상한 거 먹는 것과 들어가서 생기는 배탈의 종류가 아주 다릅니다.

 

소돔보다 더한 세상이다. 지금 수없이 반복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교회에서 예배 시간에, 지금 세상은 소돔보다 더 합니다 그러면, 그런가 보다 몰라도 적어도 그런가 보다. 좀 더 복이 있는 사람은, 그렇다니 그렇겠지 이게 복 있는 사람입니다. 아 소돔보다 더 하면 큰일인데 별로 생각 없이 살았는데 정말일까? 소돔보다 더한 면을 살펴 과연 더하구나, 끔찍하겠구나, 그러면 그 사람 마음은 고운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래 되면 하나님이 복으로 바꿔주시고 이러니까 귀신이, 아예 그딴 소리 듣지 말라고 마음에다 대고 강한 마음을 줘서 튀어 내버립니다. 탁구공 쳐내는 거 보셨습니까? 뭐 오면 탁탁 치면 그대로 그냥 순간적으로 딱딱 소리 나면서 다 튕겨 나가버립니다. 다른 말 다른 말 어떤 말을 다 튕겨버려도, 성경의 말씀 교회의 예배의 이런 시간에 말은, 신중하게 들으셔야 내가 복이 있습니다. 소돔보다 더한 세상, 요나 3장을 읽으면서 니느웨보다 더한 세상, 니느웨는 안 믿는 세상인데 영 망할 세상이라. 그냥 둘 수 없어 하나님이 천벌로 다스리려고 요나를 보냈습니다. 소돔보다 더한 세상, 니느웨보다는 말도 못하게 더한 가정, 우리 신풍삼거리, 오늘도 우리 학생들이 오고 간 학교, 직장에 오고 가신 그 모든 직장환경, 우리 사회 환경, 멀리는 소돔보다 더하고 가까이에는 니느웨보다 더합니다.

 

니느웨 사람들의 자세를 가지면, 불구덩이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막아주시고 건져주실 것이고, 이거 소돔보다 니느웨 보다 더한데도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는데 별로 문제가 없는데 그러면서, 위험하니 조심하라는 저 소리만 없으면 그냥 딱 좋겠다 싶으면 큰일 납니다. 큰일이 나는 사람들의 특색이 경고를 쉽게 생각합니다. 경고. 예전에는 경고나팔, 세상이 발달하면서 경보 사이렌, 오늘은 별의별 경고가 많은데. 위험, 경고, 위험, 경고를 볼 때마다 조심 또 조심 그러면 건강에 좋습니다. 그러면 두뇌 회전에도 도움이 됩니다. 별 거 없는데 라는 생각이 들면 머리가 움직이려고 하지 않습니다. 뭔가 조심해야 되는가 보다 이러면, 머리 생각이라는 것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육체 건강에도 좋고 두뇌 발달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조심을 거듭 생각하는 사람은 인격자 되고 지성인 됩니다. 10100번을 생각해도 나한테 좋은 거지 나한테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게 경고입니다. 경고를 잘 때려놓으면 모두가 좋아지고, 모두가 좋아지면 귀신이 배가 아픕니다. 이건 망할 걸 하나라도 더 쥐고 이 땅위에서 망하고 지옥까지 끌고 가야 되는데, 인간들이 조심조심 해버리면 귀신 할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귀신이 곳곳을 위험하게 만들어 노리다가 걸려들면 데려가고 경고, 조심, 경고, 조심에 조심을 하면 이걸 막는 귀신의 꾀는 또 어느 쪽으로 가느냐? 그게 666이라는 단수로 표시했는데 간단하게 이렇습니다. 조심조심 조심하면 옆에다 대고 조심이라는 말을 천 번 만 번을 퍼뜨려버립니다. 그래서 조심이라는 말을 예사로 들어버리게.

 

조심에 대한 저항심을 심어버리고 그 조심이라는 말에 물 타기를 해버립니다. 물 타기라는 말 아십니까? 귀한 국을 한 그릇 잘 끓여서 그 한 그릇 먹으면 맛있고 영양이 있는데, 여기다 대고 물을 한 드럼통 갖다 부어버리면, 맛있는 국이 한 드럼통 되면 몇 백 명이 나눠 먹습니다. 근데 마셔봐야 뭘 마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걸 물 타기라고 그럽니다. 그 귀신의 방법은 어떻게 보면 고도의 높은 방법인데, 양심으로 조금 생각해보면 그거 다 그냥 유치원 수준입니다. 곳곳에 위험한 걸 많이 둬서 좋은 세상 편하게 살아라. 그래서 교통사고 뭔 건강사고, 가정사고, 전쟁 별 별일이 다 생겨서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귀신은 웃습니다. 뭐 그거는 우연히 그렇겠지 설마 우리나라가? 설마 내 가정이? 이래가지고 편안한 마음 방심을 줘가지고 전부 주저앉히고, 이게 자연의 양심에 조심해야 되겠구나, 또 요나 같은 선지자를 보내 경고, 조심, 좋을 때 조심해라. 하나님께서 이렇게 경고를 주시면. 이걸 막는 방법은 하나님은 조심을 하나 둘 해놓으면, 조심이라는 말 경고라는 말을 갖다가 백 천 만을 퍼트려 가지고 뒤섞어 버립니다. 예사로 알도록 무감각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조심할 것은 조심하는 게 맞고 맡길 것은 담대하게 맡겨야 되는데, 담대하게 맡겨 놓을 거는 모두들 조심한다고 머리를 싸매지고 전부 난리가 나고, 그러다 보니 정작 조심할 것은 조심을 안 해버리고 예사로 알고, 조금 좀 생각을 해보셔야 됩니다. 세상이 이게 세상이 맞는가? 나를 비롯해서 사람 이게 요즘 사람이, 사람이 맞는가? 교회? 우리 교회가 과연 교회인가? 그리고 교회면 다 교회인가? 지도자면 전부 다 지도자인가? 지금 지방선거 한다고 지도자 이름이 주변에 몇 십 명이고 온 나라에 몇 만 명이 생난리를 하고 앉았습니다. 뭐 우리 위해서? 천지가 다 요동을 치고 난리입니다. 소돔 같은 세상 그것도 하나님께서 유황불비로 없애버렸는데, 다 같이 오늘은 어느 정도라고요? 소돔보다 더한 세상입니다. 성찬이의 친구, 주변, 가정, 학교, 신풍도 소돔보다 더합니다. 성환이? 성광이? 성환이 형아의 환경은 소돔보다 더 하고 성광이 주변은 소돔보다 좀 덜할까요? 똑같습니다. 신풍교회 사택은 소돔보다 덜하겠지, 똑같습니다. 이게 국경선 이런 것은 선을 그어두면 국경선이 되는데, 물이라는 것은 막든 말든 제멋대로 흘러 당깁니다. 근데 댐으로 좀 일부 막기는 막습니다. 밑으로 새 갈망정. 근데 공기라는 것은 국경선 긋는다고 공기가 거기에 막힙니까? 그래서 분위기라는 것은 국경이 아니고 물이 아니고. 분위기라는 것은 흔히들 공기라 그럽니다.

 

다른 것은 막으면 어느 정도 막는데, 분위기라는 것은 이거는 모두들 다 쓸고 가버립니다.

소리도 없이. 여자 쥐 박는 것을 뭐 남자들이 자랑으로 알도록 한 번 몇 백 년을 해 놓으니까 전부 저 그 여자 쥐 박고 자랑스러워했고, 공기 그때 분위기가 그랬습니다. 하나도 빠짐없이. 어느 날 여자들 보고 남자노릇하고 전부 남자 옷 입고 남자 되느라고 정신도 없습니다. 전부 다 미쳤지. 많이 미친 사람이 더 훌륭하다고 큰소리 치고 앉았습니다. 아이가 아이라야 아이가 자라면 청년이 되고 청년이 더 나아지면 어른이 되는 건데. 애가 없으니 청년이 나올 리가 없고 청년이 없으니 어른이 나올 리가 없는 구도입니다. 이 구도가. 결혼을 안 하니 출산이 없고 출산이 없으니 초등학교 전부 다 없어진다는 말처럼, 없어지는 거 당연하고 꼬시지. 20년 전에 우리 전남의 초등학교가 그때 1100개인가? 대충 아마 제 기억이 그렇습니다. 800개인가? 1100개인가? 1100개 초등학교 교사들 제 것들이 애 놓으면 초등학교는 차겠지. 지는 결혼 안 하고 지들은 애 안 놓고 나라를 위해서 아이를 낳아야 됩니다. 니들이 양심이 있나 인간들아. 시험? 순 커닝해가지고 자격증 딴 것들. 돈은 또 저그 돈입니까? 다 우리 돈 가져갔지. 그러라고 또 밀어준 거는 또 누가 밀어줬지요? 여기 계신 분들이 다 밀어줬지 저 그 사람 밀어준 적 없습니다. 전부 도둑놈들이라 그랬지.

 

초등 교육이 중요하냐? 네가 아이를 낳아. 너 중학교 선생이라 대한민국의 중등 교육이 튼튼해야 나라의 기반이 서냐? 너들이 아이 낳아놓으면 13년 후에 전부 중학교 다 찬다. 이것들아. 아이를 낳으면 막 인권 유린이라고 교과서에 적어놓고 그냥 여자가 뭐 살랑 개냐? 양돈 업자냐 여자가? 그러면 아이 놓을 거 없고. 선생들 다 반납하면 되지. 이거 한두 마디 딱 맞춰보면 이거 인간이 하는 말이 아니라 전부 다 귀신 아니면 제정신 없는 환자들 소리입니다. 니느웨도 그런 데입니다. 근데 이분들은 마음속에 좀 뭔가 겁을 먹었습니다. 너무 좋아지는데 이렇게까지 좋아져도 돼? 이렇게 좋아지면 뭐가 좀 안 좋은 거 오는 거 아니야 ? 지혜로운 사람 뭔가 이런 분위기가 니느웨 동네에는 뭔가 좀, 너무 좋고 지 멋대로 사는데도 불구하고 뭐가 아슬아슬하고 불안했습니다. 지금 나라에서 돈 가져가라고 뭐100 가져가라 200 가져가라 그냥 맨날 그럴 때, 주니까 좋기는 좋은데 젊은 사람들은 깔끔하게 좋아서 받아가고,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근데 이런 걸 이렇게 줘도 되기는 되는가? 누구 돈인가? 이렇게까지 돈 풀면 좀 좋지 않을 것 같은데. 연세가 많은 사람들은 주니까 좋아하지만 뭔가 좀 불안해합니다. 이게 있으면 희망이 있고 더 안 줘? 이리 나가면 결국 하나님께서 소돔처럼 또는 니느웨처럼 위에서 갖다가 부어버리면. 피하고 도망가기가 없습니다.

 

왕이 자기측근 자기신하 자기와 제일 가까운 사람으로 더불어 먼저 조서를 내려, 사람 전부 다 먹는 것 중단, 금식입니다. 안 먹으면 죽습니다. 천벌이 때리는 것보다는 미리 죽겠다고 회개하는 간절함이 더 낫겠구나, 돈 계산을 해보면 그렇습니다. 병 걸려서 수술 받느라고 고생하고 돈 주는 것보다야, 평소 좀 운동하고 식사 조절하고 약 한 첩 먹고 그게 돈으로도 낫지 않습니까? 왕이 대신으로 더불어 조세를 내리면서, 니느웨 나라 전국 안에 전부에 첫째는 사람, 둘째는 짐승, 소떼 양떼 전부 입에 아무것도 먹지 말아라. 사람이야 주인이고 죄인이니까 벌을 맞아 당연하지만은 짐승이 뭔 죄가 있습니까? 주인이 천벌 맞으면 옆에 있는 짐승은 피하겠습니까? 같이 맞지. 주인은 죽고 짐승은 마구간 안에 있으면 안전합니까? 주인 없으면 먹여줄 사람 없는 거지. 죄는 주인의 죄 니느웨 백성의 죄나, 주인이 맞으면 주인이 가지고 있는 가축 짐승도 피해를 입습니다.

 

강아지도 부잣집 사랑하는 좋은 집에 가면 강아지도 사람보다 더 행복해지고. 개도 주인 잘못 만나 놓으면 여름 보신탕 들어갑니다. 머슴도 그렇고. 왜 재벌 기업 들어가려고 모두들 그렇게 난리입니까? 더 나은 주인 밑에 머슴 하러 간다고. 왜 모두 공무원 한다고 난리지요? 5천만을 주인으로 모시면 더 낫다고. 그게 양심입니다. 그 계산을 빼본 겁니다. 사람이 죄인이다. 사람 중에서는 왕 내가 1번 죄인이고 내 대신이 2번 죄인이고, 백성들은 별로 죄도 없는데 벌써 백성들은 다 회개를 하고 있으니, 딱 줄여서 모든 인간은 전부 다 죄인이다. 니느웨 안은, 니느웨 밖은 놔두고 니느웨의 안은 전부가 죄인이다. 가정 단위로 우리 식구들은 하나님 앞에 전부 다 죄인 같다. 그러시고 계산해야 됩니다. 신풍교회 우리 식구는 다 그만 그만 다 괜찮은데, 저 집 저 집 이 집 앞사람 뒷사람 저것들이 좀 이런 말씀을 듣고 회개를 해야 된다. 그러면 제일 나쁜 가정 됩니다. 늘 그러시는 분 있지요? 우리 교회 한 분. 온 교인은 그분을 제일 죄인이라고 그러는데 그분은 저부터 시작해서 한 사람도 안 빠지고 다 이러고 댕깁니다. 어느 정도해야지. 40년을 그러시면 안 됩니다. 이런 설교 지금 아마 한 510년 했을 건데 아직도 저한테 개인적으로 전화가 안 옵니다. 버티고 있는 거지. 모르지는 않을 겁니다. 신풍동네 전부가 죄인이고 신풍교인 전부가 죄인이고, 공회가 전부 죄인이고 난 혼자 피해자다. 그렇게까지 천사가 있습니까? 손양원 목사님도 보니까 욕 얻어먹을 거 많던데, 백 목사님 가정도 욕할 거 많습니다. 제가.

 

내가 내 가정을 먼저 들여다보며 나와 부부와 우리 식구들 하나님 앞에 죄송하다. 이거 설교 때문에 받아적고 그런 줄 알자 그럴 것이 아니라, 뭔가 턱 이렇게 마음에 와 닿아야 됩니다. 그런 마음이 없으면 그걸 강퍅이라 그럽니다. 이렇게 배를 눌러봤는데 배 안이 단단해서 안 움직이면 뭐라고 그러는지 혹시 아십니까? 장현정 선생님? 의사가 저 배를 이렇게 위아래 옆을 이렇게 누르다가 딴딴하면 그러고 보통 뭐라고 그런다고 그러지요? 간경화라 그럽니다. 간경화. 몸 안에 간이 제일 덩치가 크답니다. 근데 이게 고장이 나면 이게 돌처럼 딴딴해진답니다. 간경화. 간이 단단해졌다 그 말입니다. 그걸 쉽게 풀면 간덩이가 부었다 그럽니다. 어따 간도 크다. 간 크다. 조금 강조를 하면 간이 부었다. 간덩이가 부었다. 이걸 의학적으로 좀 고급스럽게 하면 간경화입니다. 간 부은 사람이 뭐 앞뒤 가릴 거 있습니까? 하늘이 겁납니까? 간이 부었는데 이거는 약도 없고 막 가는 건데. 고양이가 못 잡는 쥐가 쥐약 먹은 쥐입니다. 쥐약 먹은 쥐. 쥐가 쥐약 한 잔 먹어놓으면 고양이 놈들 다 나와! 그러고 고함지릅니다. 그 쥐는 그냥 놔두고 그만 피해 갑니다. 저놈 건드렸다가 나 손에 볼까봐. 이런 상태를 성경은 강퍅하다. 강할 입니다. 이 강한 게 밖으로 나가면 팍이 됩니다. 강퍅. 강퍅. 오늘 세상은 소돔보다 더 악합니다. 그러면, 소돔보다 더 험한 동네를 사니 조심해야 되겠구나, 그 사람의 마음은 마음이 무른 마음입니다. 물렁물렁 무른 마음입니다. 그 무르다. 무르다 묽다 무르다. 라는 말을 연구를 해 보면 그게 물에서 나옵니다. . 물은 출렁거리고 강한 게 없습니다. 그래서 자가 들어가는 것은 전부가 다 물씬물씬하다. 무르다 묽다 다 문드러졌다. 문둥이, 문드러지는 병 전부가 똑같은 단어입니다.

 

세상 살아가는 투쟁력은 강해도 좋습니다. 죄악 세상에 버티려면. 하나님 앞에서 만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만은 교회와 예배 시간에 말씀 앞에서는, 소개하는 저나 듣는 우리 모두가 다함께 하나님 앞에서는 마음이, 하라면 해보지? 눈에 힘을 넣고 배에 힘을 딱 넣고 한번 해보지? 세상 그 누구를 향해서도 그 마음 그 자세 그런 척도 하고 그럴지라도, 하나님 앞에는 조심 또 조심 또 살피고 또 살피는 게 좋습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의 마음은 단단하여 간이 부은 간경화, 간이 부은 강퍅한 사람의 반대 옥토라고 그럽니다. 마태복음 13장에 옥토. 옥토란 돌이 없고 가시덤불 없고 사람이 밟아 단단하게 한 것이 없어, 삽으로 괭이로 부드럽게 밀가루처럼 부드럽게 해놓은 걸 옥토라 그럽니다. 그래서 씨앗을 뿌리면 씨가 흙 속에 뿌리박기 좋도록, 하나님의 말씀 한마디가 던져지면 이게 흙을 향해 날아가는 씨앗과 같아서, 씨가 땅에 떨어지면 그 씨 밑으로 뿌리가 처음 나올 때 아주 연하게 보드랍게 나옵니다. 그 부드러운 뿌리가 땅 밑에 들어가서 뿌리를 박고 강해지고 깊어져야, 영양분을 빨아서 그다음 열매를 맺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귀를 통해 내 마음에 던져질 때, 소돔보다 더하구나, 근데 난 세상 친구가 많으니 소돔의 친구 많은 딸들이 어떻게 되었더라? 아이 끔찍하다. 좋은 친구는 많을수록 좋습니다. 그런데 이 땅 위에 좋은 친구가 많습니까? 많을 리가 없습니다. 나쁜 게 많지.

 

좋은 친구면 좋겠으나 일반적으로 소돔보다 더하다 그랬으니, 뭐 내가 가까이 알고 전화 주고받는 것들은 전부 소돔 백성들이구나. 사업으로 학교로 또는 전도하기 위해서 비상연락망은 가지고 있어야 되지만은, 이거 친구가 많은 만큼 친구라는 그 줄의 소돔에 매여 탈출을 해도 그 줄에 끌려 도망도 못가는 내가 되었으니, 이거 아낌없이 다 끊어버려야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주일 지키고 예배 지키고 십계명 지키고 그리고 친구한테 친구하자 그러면, 나쁜 친구는 저절로 다 끊어집니다. 아주 간단하게. 예전에 저희들 나이 때는 술 담배 안 합니다 하면, 나쁜 친구 저절로 다 끊어집니다. 술 안 하는 친구가 친구야? 담배 안 하는 친구가 친구야? 저절로 다 정리가 돼 버립니다. 지금은 건강에 안 좋아서 술 담배 다 안 할 것이고 또 무리하게 밀지 않을 테니까, 요즘은 술 담배 가지고 친구 고르기는 어려울 겁니다. 요즘은 뭐로 가지고 해야 되는지 요즘 시대를 몰라서 모르겠습니다. 강단에 20 30대 젊은 분이 목회자가 되어야 20 30대의 발목을 쥐고 있는 수갑, 소돔과 니느웨에 끌어 놓아 못 끊게 하는 이 줄을 다 끊을 건데, 요즘은 그게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다보니 자꾸 옛날이야기만 합니다. 그 옛날에 그랬으니 그러면 그게 요즘으로 말하면 뭘까? 그리 연구해 보면 됩니다.

 

왕이 짐승에게도 음식에 입대지 마라 너희들도 금식이다. 이 주인 인간 너그들이 하나님 앞에 죄 지었지 소 돼지 내가 왜 죄 지었어? ? 이게 말이 돼? 주인이 죄를 지었으니 하늘이 나한테 벌을 내리지 너한테는 벌을 안 내린다. 근데 나한테 벌이 쏟아지면 너한테 파편이 가게 돼 있다. 널 위해서 너도 함께 죽었다 생각하고 함께 떨자. 그래야 희망이 있겠다. 네 주인이 살아야 너도 산다. 네 주인이 하늘의 용서를 구하기 위해서는, 너까지 입에 먹는 사료를 막아 함께 금식하자는 이런 정성과 이런 공동체의 한 몸 된 정성을 보여야, 하늘이 나를 불쌍히 여기고 하늘이 나를 불쌍히 여기면 너한테도 복이 간다. 그래서 짐승도 금식. 소 떼는 말없이 주인 시키는 대로 일만 했는데 소떼도 금식, 양떼는 주인한테 한 번도 거부해 본 적이 없습니다. 양 떼 너도 금식, 아이 저야 뭔 죄를 지었습니까? 짐승이야 짐승 중에는 염소도 있고 나귀 같은 것들도 있고 더러운 돼지도 있고 개도 있고 그렇지만은, 짐승 중에서도 소떼 양떼는 얘들은 뭔 문제가 있을까? 머리가 동쪽을 가면 꼬리는 아무리 버텨도 마지막에는 동쪽으로 갑니다. 머리가 절로 가면 꼬리가 절에 안 갈 방법이 없습니다. 두목이 도둑놈이면 몸통과 꼬리와 저 뒤쪽은 난 정직합니다. 그러든지 말든지 똑같아집니다.

 

그래서 자기 지도자 뽑을 때 조심해야 되는 겁니다. 어느 도둑놈이 제일 센 도둑놈일까? 이래 뽑는 사람은 나도 도둑 너도 도둑 도적떼라는 말이 되고. 우리 편이면 뭐 거꾸로 가나 옳게 가나 그건 자기중심이 얼마나 강한지, 그건 악 중에서도 그런 것은 악독이라고 성경이 더 강조를 해버립니다. 악이 악독까지 올라가면 그러면 하늘까지 심판하라는 호소가 들리고, 하나님이 그거 다 불 질러버려야 되겠다. 이리되어집니다. 소떼 양떼 아무것도 입에 대지 말지니 먹지 말 것이오. 마시지도 말 것이라. 먹는다고 말할 때는 생명을 주로 말합니다. 음식은 생명 기본적으로. 생명에는 물 안 마시면 더 일찍 죽습니다마는 물까지 못 마시게 하는 물, 물이라 할 때는 애가 터지는 애타는 이라는 뜻입니다. 양식은 생명, 물은 애 터지는 일. 애절 간절. 하나님의 진노가 무섭고 세상이 그렇고 세상만 그런 것이 아니라 그 세상에 우리가 이렇고, 우리가 이런 세상을 만들었으니 죽을 죄 지었나이다. 음식을 먹든 안 먹든 참 죽을 짓 했습니다. 이렇게 조심을 해야 하나님이 움직입니다. 하나님이 봐주지 않고는 안 되겠는데 이 애타는 마음이, 물을 마시지 못해서 애탈 때처럼 갈급 갈증을 느끼는 그런 애절함이 있어야 됩니다. 왕과 대신과 백성과 짐승과, 짐승 중에 한 번도 일 안 내고 곱게 순종하고 일을 한 소떼 양떼까지 전부 함께 떨자 살려달라고, 애절하게 간구하자. 소가 뭘 압니까? 양이 압니까? 주인 되는 나의 마음을 양떼 소떼까지 끌어다가 지금 하나님 앞에, 데모를 하는 것이 아니라 살펴주시고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그다음 8절에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성경에 사람이 굵은 베옷을 입는 것은 흔합니다마는, 니느웨의 특징은 짐승도 죄인이니 베옷을 입고. 요새 강아지들이야 뭐 옷이 그냥 비싼 옷 다 입고 그러지요? 몇 천 년 전에 지금 짐승들한테 굵은 베로 옷을 입힌다. 상상도 못할 때입니다. 내가 죄인인데 짐승은 죄도 없는데, 짐승에게까지 굵은 베로 입혀 그 옷을 정성스럽게 만들어도 좋지만은 그럴 시간이 있겠습니까? 지금 언제 불바다가 될지 모르는데. 베 천대기 하나라도 두르고 시간 있으면 옷을 더 잘해 입히겠습니다. 이걸로 베옷이라고 쳐주옵소서. “굵은 베를 입을 것이오. 힘써 여호와께 부르짖을 것이며주인이 간절하게 부르짖으면 강아지하고 고양이는 눈치를 알고 같이 분위기를 잡습니다. 초상집 개가 좋아서 뛰고 굴리고 그러지 않습니다.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면 기가 죽는 것이지. 주인이 기가 살면 개가 기가 살아서 아무한테나 싸우려고 듭니다. 그런데 주인이 슬슬 기고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면, 용맹한 개도 괜히 주인 때문에 두목이 그러면 밑에는 슬슬 뒤로 빠져버립니다. 개싸움에 주인 분위기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 동네 개 중에 제일 싸움 못하는 개를, 주인이 지게 작대기를 가지고 가가지고 중간 개들하고 싸움 붙이고 주인이 함께 두드리고 싸워주면, 이게 제일 바보 같은 것이 중간 걸 이기고 기가 살아가지고 그다음에 위에 걸 이겨버리고, 그래가지고 이게 그냥 조폭이 돼 버립니다. 반대로 정말 비싼 투견들, 프로 조폭 급 투견 개들도, 이유 없이 마구 두드려 패가지고 그냥 쥐 박아버리면 바로 잡견 돼버립니다. 순식간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짐승은 한 사람을 주인으로 옆에 붙여놓은 것이라 주인 따라갑니다. 주인이 죄인입니다. 이 주인의 분위기가보니까 연극이 아니고, 우리 주인 우리 주인집의 식구들 옆집 할 것 없이 온 니느웨의 왕과 사람들이, 전부 초상난 듯이 전부 설설 설 설 기니까, 그리되면 짐승들까지도 알아서 기게 됩니다. 못 알아듣는 소한테도, 이 주인이 천벌 받을 짓이 되어 큰일 났다. 너도 조심하자 이게 이심전심으로 먹히는 겁니다.

 

모두가 굵은 베를 입을 것이오. 힘써 여호와께 부르짖을 것이라. 이거 해결은 하늘밖에 없다. 하나님밖에 없다. 하나님뿐이다. 여호와께 부르짖어 힘써 부르짖어. 그냥 대충대충 이렇다 저렇다가 아니라 먹는 거 끊어버리고 죽겠습니다. 물 끊어버리고 애절합니다. 큰일 났습니다. 그런지 안 그런지 얼굴에도 보일 것이고, 얼굴에 보이나마나 속이 그러면 그건 보이게 돼 있는 겁니다. 취업 그까짓 것? 내가 원서내면 내가 골라잡지 뭐, 나 같은 인재를 서로 오라 그럴 건데. 정말 실력 있는 사람들은 뭐 그까짓 직장 알기를 학교 합격증 알기를, 내가 넣으면 어디든지 다 오라 그럽니다. 이런 사람 보면 뭐 든든합니다. 마음이 넉넉하고. 성적표고 뭐고 잔뜩 쌓아놓고 자신 있다고 큰소리를 치는데도 보면, 뭔가 불안한 사람은 준비하는 그 자세가 보면, 조급성이 보이는 것이고 본전이 딱 보이는 겁니다. 진짜 부자는 저처럼 저 고무신 끌고 댕깁니다. 자신이 있으니까. 돈을 조금 벌어본 사람들이 막 구두를 100만 원짜리 신고 나도 돈 있다고 이렇게 그냥 자기광고를 하지. 하나님의 아들이면 뭐 우주의 주인인데, 그깟 뭐 옷이니 구두 가지고 그냥, 이건희 회장 아들 구두 가지고 평가합니까? 그 집 아들이면 최고지. 그 위에가 우리들인데. 신풍 시골을 살아도 담대함은 이렇게 가져야 되고, 근데 하나님 마음이 섭섭하게 돌아가면 이때는 딱 긴장을 해야 됩니다.

 

어느 말에 떠냐? 돈 앞에 떠냐? 성적에 떠냐? 주먹에게 떠냐? 취업에 떠냐? 친구가 안 놀아줄까 싶어서 친구관계 때문에 벌벌 떠냐? 뭐한테 떨고 뭐한테 조심을 하지? 다른 거는 그냥 세상 살아가며 대충하고 하나님 앞에서만은 늘 긴장, 그러면 믿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소돔보다 더 악한 세상에도 소망이 있습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그건 불신자들 얘기고. 결과적으로 보니까 그러더라 그거는 그 사람들의 통계로 본 거고, 우리는 그 연유를 압니다. 소돔 안에도 아브라함의 기도 때문에 롯 하나는 하늘이 무너졌는데 빠져나왔습니다. 하늘이 무너졌는데 솟아날 구멍으로 롯은 기나왔습니다. 그리고 끝났습니까? 더 큰일 났지. 니느웨 이거는 도망도 못 가고 의인도 없는 동네라. 이건 100% 가마솥에 삶길 신세인데, 물고기 뱃속까지 갔다 나온 요나 때문에 이들은 죽었다가 부활한 사람들입니다. 말하자면. 세상이 만만치 못한 때입니다. 만만치 못하다 하면 인격자들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바짝 쪼는데, 막 가는 사람들은 뭐 죽이니 살리니 말을 억세게 해야 먹히는데, 강한 분들이 많으니까 할 수없이 강단에서 막 쌍욕을 해야 쬐끔 들어갈까 말까 그러는데, 인격자 몇 분이, 강단의 목소리가 너무 강하니까 좀 그러니 목소리 단어를 좀 살살 부드럽게 하시라. 너한테는 부드러운 게 먹히지만은, 나머지 교인은 몽둥이 들고 쫓아가도 강퍅해서 맨둥맨둥 쳐다보는데, 천하가 당신처럼 다 지성인이고 다 마음이 곱냐? 이것도 양면으로 생각해 봐야 됩니다.

 

여기 김, 평양의 이름이 누구죠? 여기 김정은이 같은 게 막 고사포로 쏴 죽입니다. 해야 말을 듣지 김정은이 같은 사람 여기 안 오고야 누구 말 듣겠습니까? 오늘도 수요일 밤 예배 750, 설교 그치면 좋겠는데 다 그런 사람들일 건데, 내 마음이 지금 간암 4기 말기 딴딴해가지고 의사가 만져보니까, 철판이 들었네. 간이 부으면 내일 죽을 건데 겁이 납니까? 다른 병은 살 길이 있으니까 조심을 하는데, 간 부은 사람은 약이 없고 살아날 길이 없으니 막 가는 겁니다. 어디 겁이 납니까? 그걸 강퍅이라 그럽니다. 하나님 앞에는 그러면 안 됩니다. 오늘 세상, 여러분들의 주변, 제 주변, 뭐 저로 말하면 우리 목회자들도 전부 다 강해서 하나님 볼 때는 다 강퍅하지. 우리 공회 목회자들은 다 부드러운 사람인가? 아니요. 제가 볼 때 전부 대부분은 다 강합니다. 제가 다 강하다고 그러면 그분들이 또 저를 보면 또 강하다고 그러지, 또 뭐라고 그러겠습니까? 마찬가지지. 조심하는 게 살아날 길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학생들 청년들은 조금 조심하면 좋은 날이 마구 펼쳐질 건데, 자기 발로 그냥 자기 좋은 보배를 갖다가 옆으로 툭툭 다 차내고, 망한 부모를 땅에서 망한 부모를 따라 또 망하려고 걸어가면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런 건 자해라 그럽니다. 그렇게까지는 되시면 곤란합니다.

 

 

 

1: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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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정리)




220525 수밤

 

제목 : 경고의 말씀 앞에 긴장과 조심, 간절한 자세로 강팍을 멀리할 것

 

찬송 : 117(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본문 : 요나서 37-

 

왕이 그 대신으로 더불어 조서를 내려 니느웨에 선포하여 가로되 사람이나 짐승이나 소 떼나 양 떼나 아무것도 입에 대지 말지니 곧 먹지도 말 것이요 물도 마시지 말 것이며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굵은 베를 입을 것이요 힘써 여호와께 부르짖을 것이며 각기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 그 악독이)


오랫동안 소돔보다 더한 세상을 (안에서) 기도해 오고 있다우리 환경 우리 사는 오늘은 소돔보다 더한 세상이 틀림 없는 것 같다


먹을 게 넘치고 물이 넘치는 것도 소돔보다 더하고 그 좋은 것이 넘치니 모든 것이 썩어 부패하여지고 죄악으로 발달하는 형편도 명확하게 그렇다. 공산주의를 기준으로 봐도 썩었고 자본주의 기준으로 봐도 이건 자본주의 아니고 유교 불교의 종교 미신으로 봐도 이건 제정신이 아니고 어른이 봐도 이건 사람일 수 없고 짐승들이 사람을 봐도 저것들도 사람이냐 그럴 만큼 이런 때가 되어 버렸다.

 

고양이가 없어진 것은 다 알고 계시는지? 쥐를 잡아야 고양이인데 쥐 잡는 고양이 보셨는지? 도둑을 잡아야 개인데 도둑 잡는 개 보셨는지? 이거 이 정도가 되면 거의 전부가 다 제정신이 아니다. 소라는 것을 닭 장처럼 칸칸히 넣어가지고 농부 하나가 소를 500마리를 기른다? 이건 역사에 한 번도 없었던 일이다. 또 소라는 것은 그렇게 집어넣고 구겨 넣어가지고 그리고 해치울 그런 음식이 아니다. 동물도 식물도 한국에 살면 한국에서 나오는 식물 먹는 것이 자연스럽고 또 어쩌다 귀한 것도 한번 보고 그러는 것인데, 마트 과일 펼쳐놓은데 이거 칠레산 이거 페루산 이거 호주산 이거 베트남산, 이거 이거 모두가 다 좋은 세상이라고만 해야 될란가? 이렇게 해도 과연 되어지는 것인가? 고민해봐야 한다짐승, 동물, 식물, 과일, 세상 모든 것자기 위치가 바뀌고 흔들려지면 그 위에 딛고 살아가는 인간은 제대로 살고 있겠는가? 아이가 있어야 아이가 자라 어른이 되는데 아이 같은 아이가 없으니 자라서 어른 될 사람이 보이지를 아니한다. 요즘 저 국회의원들 딱 유치원 갔다 놓으면 초등학교까지는 너무 올렸고 유치원 갔다 놔놓으면 딱 맞을 정도이다. 어느 나라든 거의 다 그렇다.

 

자연환경이 이렇게 심하게 뒤틀려버리면 그 자연 환경을 먹고 밟고 두르고 사는 그 속의 인간은 멀쩡할까? 인간처럼 또 환경에 그렇게 민감하게 휘둘리는 존재가 없다. 짐승은 환경에 어느 정도 견딘다. 식물은 더 많이 견딜 줄 안다. 돌은 웬만하면 다 견딘다. (그러나) 인간에게는 하나님께서 고급의 모든 것 귀한 것을 많이 올려놨기 때문에 환경에 엄청 이게 민감하게 반응을 한다. 좋으면 다행인데 좋지 않으면 엉망이 되어 버린다. 음식도 비싼 것 열량이 많은 것일수록 빨리 썩어버리지 않는가? 또 썩은 걸 먹어도 김치 조금 상한 것 먹는 것과 배추 상한 것을 조금 먹는 것과 소고기 상한 것 먹는 것과 (배 속에) 들어가서 생기는 배탈의 종류가 아주 다르다.


(여호와의 말씀이 요나에게 임하니라) 

 

소돔보다 더한 세상이다. 지금 수 없이 반복하고 있다.

 

적어도 교회에서 예배 시간에 지금 세상은 소돔보다 더 합니다 라고 하면 그런가 보다 몰라도 적어도 그런가 보다. 조금 더 복이 있는 사람은, 그렇다니 그렇겠지. 이게 복 있는 사람이다. 아 소돔보다 더 하면 큰일인데 별로 생각 없이 살았는데 정말일까? 소돔보다 더 한 면을 살펴서 과연 더하구나 끔찍하겠구나 라고 그러면, 그 사람 마음은 고운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이렇게 되면 하나님이 복으로 바꿔주시니까 귀신이 아예 그딴 소리 듣지 말으라고 마음에다대고 강한 마음을 줘서 튕겨내 버린다. 탁구공 쳐내는 거 보셨는가? 오면 탁탁 치면 그대로 그냥 순간적으로 딱딱 소리 나면서 다 튕겨 나가버린다. 다른 말은 어떤 말을 다 튕겨버려도 성경의 말씀 교회의 예배의 이런 시간에 말은 신중하게 들어야 내가 복이 있다.

 

소돔보다 더한 세상, 요나 3장을 읽으면서 니느웨보다 더한 세상. 니느웨는 안 믿는 세상인데 망할 세상이라 그냥 둘 수 없어 하나님이 천벌로 다스리려고 요나를 보냈다. 소돔보다 더한 세상, 니느웨보다는 말도 못하게 더한 가정, 우리 신풍 삼거리오늘도 우리 학생들이 오고 간 학교, 오고 간 그 모든 직장 환경 우리 사회 환경. 멀리는 소돔보다 더하고 가까이에는 니느웨보다 더 하다


(외쳐 가로되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이 속에서) 니느웨 사람들의 자세를 가지면 불 구덩이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막아주시고 건져주실 것이고, 이거 소돔보다 더한데도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는데 별로 문제가 없는데? 그러면서, 위험하니 조심하라는 저 소리만 없으면 그냥 딱 좋겠다 라고 하면 큰일난다.


큰일이 나는 사람들의 특색이 경고를 쉽게 생각한다. 예전에는 경고 나팔, 세상이 발달하면서 경보 사이렌, 오늘은 별의별 경고가 많은데 위험 경고 위험 경고를 볼 때마다, 조심 또 조심 그러면 건강에 좋다. 두뇌 회전에도 도움이 된다. 별 거 없는데? 생각이 들면 머리가 움직이려고 하지 않는다. 뭔가 조심해야 되는가 보다 이러면 머리 생각이라는 것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육체 건강에도 좋고 두뇌 발달에도 좋다. 그리고 조심을 거듭 생각하는 사람은 인격자가 되고 지성인이 된다. 10100번을 생각해도 (경고는) 나한테 좋은 것이지 나한테 손해 볼 것은 없다. 그게 경고이다.

 

경고를 잘 해놓으면 모두가 좋아지고 모두가 좋아지면 귀신이 배가 아프다. 망할 사람을 하나라도 더 쥐고 이 땅 위에서 망하고 지옥까지 끌고 가야 되는데, 인간들이 조심 또 조심해버리면 귀신 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귀신이 곳곳을 위험하게 만들어 노리다가 걸려들면 데려가고경고 조심 경고 조심, 조심을 하면 이것을 막는 귀신의 꾀는 또 어느 쪽으로 가느냐? 그게 666이라는 단서로 표시했는데 간단하게 이렇다. 조심, 조심, 조심하면 옆에다대고 조심이라는 말을 천 번 만 번을 퍼뜨려버린다. 그래서 조심이라는 말을 예사로 들어버리게 하여 조심에 대한 저항심을 심어버리고 그 조심이라는 말에 물 타기를 해버린다. 물 타기라는 말 아시는지? 그 영양국을 한 그릇 잘 끓여서 한 그릇 먹으면 맛있고 영양이 있는데 여기다대고 물을 한 드럼통 갖다 부어버리면 맛있는 국이 한 드럼통이 되면 몇 백명이나 먹는다. 그런데 마셔봐야 뭘 마셨는지 모르게 된다. 이런 걸 물 타기라고 한다. 그 귀신의 방법은 어떻게 보면 고도의 높은 방법인데 양심으로 조금 생각해 보면 그거 다 그냥 유치원 수준입니다.

 

곳곳에 위험한 것을 많이 둬서 좋은 세상 편하게 살아라고 해서 교통사고 건강사고 가정사고, 전쟁 별별일 다 생겨서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귀신은 웃고 있다. 그런데, 에이 그거는 우연히 그렇겠지 설마 우리나라가 설마 내 가정이? 이래가지고 편안한 마음 방심을 줘가지고 전부 주저 앉히고. 이게 자연의 양심에 조심해야 되겠구나. 또 요나 같은 선지자를 보내 경고, 조심 좋을 때 조심해라. 하나님께서 이렇게 경고를 주시면 이걸 막는 방법은 하나님은 조심을 하나 둘 해놓으면 조심이라는 말, 경고라는 말을 갖다가 백 천만을 퍼트려 가지고 뒤섞어 버린다. 예사로 알도록 무감각하게 만들어 버린다. 조심할 것은 조심하는 게 맞고, 맡길 것은 담대하게 맡겨야 되는데 담대하게 맡겨 놓을 것은 모두들 조심한다고 머리를 싸매 쥐고 전부 난리가 나고, 그러다보니 정작 조심할 것은 조심을 안 해버리고 예사로 알고. 조금 좀 생각을 해봐야 한다.

  

세상에서 이게 세상이 맞는가

나를 비롯해서 사람 이게 요즘 사람이 사람이 맞는가

교회 우리 교회가 과연 교회인가

그리고 교회면 다 교회인가

지도자면 전부 다 지도자인가


지금 지방선거 간다고 지도자 이름이 주변에 몇십 명이고 온 나라에 몇만 명이 생 난리라고 앉았다. 우리 위에서 천지가 다 요동을 치고 난리이다. 소돔 같은 세상 그것도 하나님께서 유황불비로 없애버렸는데. 오늘은 분명히 소돔보다 더한 세상이다우리의 친구 주변 가정 학교 신풍도 소돔보다 더하다. 남의 환경은 소돔보다 더 하고 내 주변은 소돔보다 좀 덜할까? 똑같다. 신풍교회 사택은 소돔보다 덜하겠지? 똑같다


이게 국경선 이런 것은 선을 그어두면 국경선이 되는데, 물이라는 것은 먹든 말든 제멋대로 흘러 다닌다. 그런데 댐으로 좀 일부를 막기는 막는다. 밑으로 물이 샐망정. 그런데 공기라는 것은 국경선 끊는다고 공기가 막히지 않는다. 그래서 분위기라는 것은 국경이 아니고 물이 아니고 흔히 공기라 한다. 다른 것은 막으면 어느 정도 막는데 분위기라는 것은 이것은 모두를 다 쓸고 가버린다. 소리도 없이. 여자 쥐어박는 것을 남자들이 자랑으로 알도록 한 번 몇 백년을 해 놓으니까 전부 자기 여자 쥐어 박고 자랑스러워했고. 공기 그때 분위기가 그랬다. 하나도 빠짐없이. 그런데 어느 날 여자들 보고 남자 노릇하고 전부 남자 옷 입고 남자 되느라고 정신도 없다. 전부 다 미쳤지. 많이 미친 사람이 더 훌륭하다고 큰소리 치고 앉아 있다아이가 아이라야 아이가 자라면 청년이 되고 청년이 더 나아지면 어른이 되는 것인데, 애가 없으니 청년이 나올 리가 없고 청년이 없으니 어른이 나올 리가 없는 구도이다. 이 구도가 결혼을 안 하니 출산이 없고, 출산이 없으니 초등학교 전부 다 없어진다는 말처럼 없어지는 것이 당연하지. 20년 전에 우리 전남의 초등학교가 그때 천 백개인가 대충 아마 기억이 그렇다. 800개인가. 그 초등학교 교사들 자기들끼리 아이를 낳았으면 초등학교는 찼겠지. 자기는 결혼 안 하고 자기들은 아이를 안 낳고 나라를 위해서 아이를 낳아야 된다고 하니, 그들이 양심이 있나? 시험은 커닝해가지고 자격증 딴 것들. 돈은 또 자기 돈인가? 다 우리 돈 가져갔지. 그런데 그러라고 또 밀어준 것은 또 누가 밀어줬는가? 여기 계신 분들이 다 밀어줬지, 나는 그 사람은 밀어준 적 없다. 전부 도둑놈들이라 그랬지. 초등 교육이 중요한가? 중학교 선생이라 대한민국의 중등 교육이 튼튼해야 나라의 기반이 선다고 하느냐? 그러면 말하는 너희들이 아이 낳아놓으면 13년 후에 전부 중학교 다 찬다. 그런데, 아이를 낳으면 막 인권 유린이라고 교과서에 적어놓고 그냥 여자가 뭐 산란계냐? 양돈업자냐? (라고 고 있는데) 그러면 선생들 다 반납하면 되지. 이거 한두 마디 딱 맞춰보면 인간이 하는 말이 아니라 전부 다 귀신 아니면 제정신 없는 환자들 소리이다.


(니느웨 백성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무론 대소하고 굵은 베를 입은지라)


니느웨도 그런 곳이다


그런데 이 분들은 마음 속에 좀 뭔가 겁을 먹었다. 너무 좋아지는데 이렇게까지 좋아져도 되겠는가? 이렇게 좋아지면 뭐가 좀 안 좋은 거 오는 거 아닌가? 지혜로운 사람은 느낀다. 니느웨 동네는 뭔가 좀 너무 좋고 자기 멋대로 사는데도 불구하고 뭐가 아슬아슬하고 불안함을 느꼈다. 지금 나라에서 돈 가져가라고 100만원 200만원 가져가라 그냥 맨날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은 깔끔하게 좋아서 받아가지만,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그런데 이런 것을 이렇게 받아도 받기는 되는가? 누구 돈인가? 이렇게까지 돈 풀면 좀 좋지 않을 것 같은데? 연세가 많은 사람들은 주니까 좋아하지만 뭔가 좀 불안해한다. 이게 있으면 희망이 있고, 더 안 줘? 이렇게 나가면 결국 하나님께서 소돔처럼 또는 니느웨처럼 위에서 갖다가 부어버리면 피하고 도망가기가 없다.

 

(왕이 그 대신으로 더불어 조서를 내려 니느웨에 선포하여 가로되 사람이나 짐승이나 .. 곧 먹지도 말 것이요) 


왕이 자기 측근, 자기 신하 자기와 제일 가까운 사람으로 더불어 먼저 조서를 내려서 사람 전부 다 먹는 것 중단음식이다. 안 먹으면 죽는다. 


천 벌이 때리는 것보다는, 미리 죽겠다고 회개하는 간절함이 더 낫겠구나. 돈 계산을 해보면 그렇다. 병 걸려서 수술 받느라고 고생하고 돈 주는 것보다, 평소 좀 운동하고 식사 조절하고 약 한 첩 먹고 그게 돈으로도 낫지 않을까?

 

(사람이나 짐승이나 ..... 입에 대지 말지니 곧 먹지도 말 것이요)


왕이 대신으로 더불어 조서를 내리면서니느웨 나라 전국 안에 첫째는 사람 둘째는 짐승 소떼 양떼, “전부 입에 아무것도 먹지 말아라사람이야 주인이고 죄인이니까 벌을 받는다는게 당연하지만 짐승이 무슨 죄가 있는가?

 

(그러나) 주인이 천벌 맞으면 옆에 있는 짐승은 피할까? 같이 맞지. 주인은 죽고 짐승은 마구간 안에 있으면 안전한가? 주인 없으면 먹여줄 사람 없는 것 (굶어 죽지). 죄는 주인의 죄 니느웨 백성의 죄이지만, 주인이 맞으면 주인이 가지고 있는 가축 짐승도 피해를 입는다. 강아지라도 부잣집 사랑하는 좋은 집에 간다면 강아지도 사람보다 더 행복해지고. 개도 주인 잘못 만나 놓으면 여름 보신탕 들어간다. 머슴도 그렇고. 왜 재벌 기업 들어가려고 모두들 그렇게 난리인가? 더 나은 주인 밑에 머슴하러 간다고 왜 모두 공무원한다고 난리인가? 5천만을 주인으로 모시면 더 낫더라 그게 양심이다. 그 계산을 빼본 것이다.

 

사람이 죄인이다

사람 중에서는 왕 내가 1번 죄인이고

왕의 대신이 2번 죄인이고

백성들은 별로 죄도 없는데 벌써 백성들은 다 회개를 하고 있으니 딱 줄여서, 모든 인간은 전부 다 죄인이다

니느웨 안은. 니느웨 밖은 놔두고 니느웨 안은 전부가 죄인이다.

 

가정 단위로 우리 식구들은 하나님 앞에 전부 다 죄인 같다 그렇게 계산해야 된다. 신풍교회 우리 식구는 다 고만 고만 괜찮은데, 저 집 이 집 앞사람 뒷사람 저것들이 좀 이런 말씀을 듣고 해결해야 된다고 그러면 제일 나쁜 가정이 된다. 신풍 동네 전부가 죄인이고 신풍 교인 전부가 죄인이고, 공회가 전부 죄인이고 나 혼자 피해자다 그렇게까지 천사가 있는가? 손양원 목사님도 욕 얻어먹을 것이 많던데, 백 목사님 가정도 욕할 거 많다. 내가 내 가정을 먼저 들여다보며 나와 부부와 우리 식구들 하나님 앞에 죄송하다. 이거 설교 때문에 받아적고 그런 줄 알자 그럴 것이 아니라 뭔가 턱 이렇게 마음에 와 닿아야 된다. 그런 마음이 없으면 그걸 강퍅이라고 한다이렇게 배를 눌러봤는데 배 안이 딱딱해서 안 움직이면 간 경화라 한다. 몸 안에 간이 제일 덩치가 크다. 이게 고장이 나면 이게 돌처럼 딴딴해진다. 그걸 쉽게 풀면 간덩어리가 부었다고 한다. 간도 크다. 간 크다. 간이 부은 사람이 앞 뒤 가릴 거 있는가? 하늘이 겁이 나는가? 간이 부었는데. 이거는 약도 없고 막 가는 것인데. 고양이가 못 잡는 쥐가 쥐약 먹은 쥐이다. 쥐가 쥐약 한 잔 먹어놓으면 고양이 놈들 다 나오라고 고함을 지른다. 그냥 놔두고 그만 피해 간다. 저 놈 건드렸다가 나 손에 볼까 봐. 이런 상태를 성경은 강팍하다고 한다. 강할 강, 이 강한 게 밖으로 나가면 팍이 된다. 오늘 세상은 소돔보다 더 악하다. 그러면 소돔보다 더 험한 동네를 사니 조심해야 되겠구나. 그 사람의 마음은 마음이 무른 마음이다. 물렁물렁한 무른 마음입니다. 묵다 무르다라는 말을 연구를 해 보면 그게 물에서 나왔다. , 물은 출렁거리고 강한 게 없다. 그래서 물 자가 들어가는 것은 전부가 다 물씬물씬하다 무르다 묵다 문드러졌다. 문둥이 문드러지는 병, 전부가 똑같은 단어이다.

 

세상 살아가는 투쟁력은 강해도 좋다. 죄악 세상에 버티려면.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만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만은, 교회와 예배 시간에 말씀 앞에서만은, 소개하는 나나 듣는 우리 모두가 다함께 하나님 앞에 서는 마음이, 하라면 해보지. 눈에 힘을 넣고 배에 힘을 딱 넣고 뭐 한번 해보지. 세상 그 누구를 향해서도 그 마음 그 자세 그런 척도 하고 그럴찌라도, 하나님 앞에는 조심. 또 조심. 또 살피고 또 살피는 것이 좋다. 그러면 그런 사람의 마음은 단단하여 간이 부은 간경화, 간이 부은 강퍅한 사람의 반대 옥토라고 한다마태복음 13장의 옥토. 


옥토란 돌이 없고 가시덩쿨 없고 사람이 밟아 단단하게 한 것이 없어서 삽으로 괭이로 부드럽게 밀가루처럼 부드럽게 해놓은 걸 옥토라 한다. 그래서 씨앗을 뿌리면 씨가 흙 속에 뿌리박기 좋도록. 하나님의 말씀 한 마디가 던져지면 이게 흙을 향해 날아가는 씨앗과 같아서, 씨가 땅에 떨어지면 그 씨 밑으로 뿌리가 처음 나올 때 아주 연하게 부드럽게 나온다. 부드러운 뿌리가 땅 밑에 들어가서 뿌리를 박고 강해지고 깊어져야 영양분을 빨아서 그 다음 열매를 맺는다하나님의 말씀이 내 귀를 통해 내 마음에 던져질 때, 소돔보다 더하구나 그런데 나는 세상 친구가 많으니 소돔의 친구 많은 딸들이 어떻게 되었더라? 끔찍하다. 좋은 친구는 많을수록 좋다. 그런데 이 땅 위에 좋은 친구가 많은가? 많을 리가 없다. 나쁜 게 많지. 좋은 친구면 좋겠으나 일반적으로 소돔보다 더하다 그랬으니 뭐 내가 가까이 알고 전화 주고받는 것들은 전부 소돔 백성들이구나. 사업으로 학교로 또는 전도하기 위해서 비상 연락망을 가지고 있어야 되지만은, 친구가 많은 만큼 친구라는 그 줄의 소돔에 매여 탈출을 해도 그 줄에 끌려 도망도 못 가는 내가 되었으니, 아낌없이 다 끊어버려야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주일 지키고 예배 지키고 십계명 지키고 친구한테 친구하자 그러면 나쁜 친구는 저절로 다 끊어진다. 아주 간단하게. 예전 내 나이 때는 술 담배 안 합니다 하면 나쁜 친구 저절로 다 끊어진다. 술 안 하는 친구가 친구야? 담배 안 하는 친구가 친구야? 저절로 다 정리가 되어버린다. 지금은 건강에 안 좋아서 술 담배 다 안 할 것이고 또 무리하게 밀지 않을 테니까 요즘은 술 담배 가지고 친구 고르기는 어려울 것이다. 요즘은 뭘로 가지고 해야 되는지 요즘 시대를 몰라서 모르겠다. 강단에 20-30대 젊은 분이 목회자가 되어야 20-30대의 발목을 쥐고 있는 수갑, 소돔과 니느웨에 끌어놓아 못 끊게 하는 이 줄을 다 끊을 것인데. 요즘은 그게 뭔지 잘 모르겠음.그러다보니 자꾸 옛날 이야기만 한다. 그 옛날에 그랬으니 그러면 그게 요즘으로 말하면 뭘까? 그리 연구해 보면 된다.


(소 떼나 양 떼나 아무것도 입에 대지 말지니)

 

왕이 짐승에게도 음식에 입대지 마라너희들도 금식이다. 아 주인 인간 너희들이 하나님 앞에 죄 지었지 소와 돼지지 내가 왜 죄 지었어? 이게 말이 돼? 주인이 죄를 지었으니 하늘이 나한테 벌을 내리지 너한테는 벌을 안 내린다. 그런데 나한테 벌이 쏟아지면 너한테 파편이 가게 되어 있다. 너를 위해서 너도 함께 죽었다. 생각하고 함께 떨자 그래야 희망이 있겠다. 네 주인이 살아야 너도 산다. 네 주인이 하늘의 용서를 구하기 위해서는 너까지 입에 먹는 사료를 막아 함께 금식하자는 이런 정성과 이런 공동체의 한 몸된 정성을 보여야, 하늘이 나를 불쌍히 여기고 하늘이 나를 불쌍히 여기면 너한테도 복이 간다.

 

그래서 짐승도 금식, 소 떼는 말 없이 주인 시키는 대로 일만 했는데 소 떼도 금식. 양 떼는 주인한테 한 번도 거부해 본 적이 없다. 양 떼 너도 금식. 아니 저야 뭔 죄를 지었는가? 짐승이야 짐승 중에는 염소도 있고 나귀 같은 것들도 있고. 더러운 돼지도 있고 개도 있고 그렇지만은. 짐승 중에서도 소 떼 양 떼는 이것들은 뭔 문제가 있을까?

 

머리가 동쪽으로 가면 꼬리는 아무리 버텨도 마지막에는 동쪽으로 간다. 머리가 절로 가면 꼬리가 절에 안 갈 방법이 없다. 두목이 도둑놈이면 몸통과 꼬리와 저 뒤쪽은 난 정직하다고 그러든지 말든지 똑같이 간다. 그래서 자기 지도자 뽑을 때 조심해야 되는 것이다. 어느 도둑놈이 제일 쎈 도둑놈인가 이렇게 뽑는 사람은 나도 도둑 너도 도둑 도적떼라는 말이 되고. 우리 편이면 뭐 거꾸로 가나 옳게 가나 (괜찮다) 그건 자기 중심이 얼마나 강한지, 그건 악 중에서도 그런 것은 악독이라고 성경이 더 강조를 해버린다. 악이 악독까지 올라가면 그러면 하늘까지 심판하라는 호소가 들리고 하나님이, 그거 다 불 질러버려야 되겠다 이리 되어진다.

 

(곧 먹지도 말 것이요 물도 마시지 말 것이며)


소 떼 양 떼 아무것도 입에 대지 말지니 먹지 말 것이오 마시지도 말 것이라먹는다고 말할 때는 생명을 주로 말한다. 음식은 생명, 기본적으로. 생명에는 물 안 마시면 더 일찍 죽습지만은 물까지 못 마시게 하는 물, 물이라고 할 때는 애가 터지는 애 타는 뜻입니다. 양식은 생명, 물은 애 터지는 일, 애절 간절.

 

하나님의 진노가 무섭고 세상이 그렇고 세상만 그런 것이 아니라 그 세상에 우리가 이렇고 우리가 이런 세상을 만들었으니 죽을 죄 지었나이다. 음식을 먹든 안 먹든 참 죽을 짓 했습니다 이렇게 조심을 해야 하나님이 움직인다. 하나님이 봐주지 않고는 안 되겠는데, 이 애 타는 마음이 물을 마시지 못해서 애 탈 때처럼 갈급 갈증을 느끼는 그런 애절함이 있어야 된다.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굵은 베를 입을 것이요) 


왕과 대신과 백성과 짐승과” 아니 짐승 중에 한 번도 일 안 내고 곱게 순종하고 일을 한 소 떼 양 떼까지 전부 함께 떨자 살려달라고 애절하게 간구하자소가 뭘 아는가양이 아는가주인 되는 나의 마음을 양 떼 소 떼까지 끌어다가 지금 하나님 앞에 데모를 하는 것이 아니라 살펴주시고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하는 마음이다. 


그 다음 8절에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성경에 사람이 굵은 베 옷을 입는 것은 흔하지만, 니느웨의 특징은 짐승도 죄인이니 베 옷을 입고요새 강아지들이야 그냥 비싼 옷 다 입고 그러지만, 몇 천년 전에 지금 짐승들한테 굵은 베로 옷을 입힌다? 상상도 못할 일이다. 내가 죄인인데 짐승은 죄도 없는데 짐승에게까지 굵은 베로 입혀 그 옷을 정성스럽게 만들어도 좋지만은 그럴 시간이 있을까? 지금 언제 불 바다가 될지 모르는데. 베 천 떼기 하나라도 둘리고, 시간 있으면 옷을 더 잘 입히겠습니다 이걸로 베옷이라고 쳐 주옵소서

 

(힘써 여호와께 부르짖을 것이며)


굵은 베를 입을 것이요 힘써 여호와께 부르짖을 것이며주인이 간절하게 부르짖으면 강아지하고 고양이는 눈치를 하고 같이 분위기를 잡는다. 초상집 개가 좋아서 뛰고 굴리고 그러지 않는다.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면 기가 죽는 것이지. 주인이 기가 살면 개가 기가 살아서 아무한테나 싸우려고 대든다. 그런데 주인이 슬슬 기고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면 용맹한 개도 괜히 주인 때문에, 두목이 그러면 밑에는 술술 뒤로 빠져버린다. 개싸움에 주인 분위기는 굉장히 중요하다. 그 동네 개 중에 제일 싸움 못하는 개를 주인이 지게 작대기를 가지고 가서 중간 개들하고 싸움 붙이고 주인이 함께 두드리고 싸워주면 이게 제일 바보 같은 것이 중간 것을 이기고 기가 살아가지고 그 다음에 위에 것을 이겨버리고 그래가지고 이게 그냥 조폭이 되어 버린다. 반대로 정말 비싼 투견들 프로 조폭급 투견 개들도 이유 없이 마구 두들겨 패버려가지고 그냥 쥐어 박아버리면 바로 잡견이 되어버린다. 순식간에 그렇다.

 

하나님께서, 짐승은 한 사람을 주인으로 옆에 붙여놓은 것이라 주인 따라간다. 주인이 죄인이다 이 주인의 분위기가 보니까 연극이 아니고, 우리 주인 우리 주인집의 식구들 옆집 할 것 없이 온 니느웨의 왕과 사람들이 전부 초상난 듯이 전부 설설설설 기니까 그리되면 짐승들까지도 알아서 기게 된다. 못 알아듣는 소한테도, 이 주인이 천벌 받을 짓이 되어 큰일 났다 너도 조심하자 이게 이심전심으로 먹히는 것이다.

 

모두가 굵은 베를 입을 것이요 힘써 여호와께 부르짖을 것이라이거 해결은 하늘 밖에 없다. 하나님 밖에 없다. 하나님 뿐이다.여호와께 부르짖어 힘써 부르짖어그냥 대충대충 이렇다 저렇다가 아니라, 먹는 것 끊어버리고 죽겠습니다. 물 끊어버리고 애절합니다 큰일 났습니다. 그런지 안 그런지 얼굴에도 보일 것이고 얼굴에 보이나마나 속이 그러면 그건 보이게 되어 있는 것이다. 성적표고 뭐고 잔뜩 쌓아놓고 자신 있다고 큰소리를 치는데도 보면 뭔가 불안한 사람은 준비하는 그 자세가 보면 조급성이 보이는 것이고 본전이 딱 보이는 것이다. 진짜 부자는 저처럼 저 고무신 끌고 다닌다. 자신이 있으니까. 돈을 조금 벌어본 사람들이 막 구두를 100만 원짜리 신고 나도 돈 있다고 이렇게 그냥 자기 광고를 하지. 하나님의 아들이면 우주의 주인인데 옷이니 구두 가지고 그냥 이건희 회장 아들 구두 가지고 평가하는가? 그 집 아들이면 최고지. 그 위에가 우리들인데. 신풍 시골을 살아도 담대함은 이렇게 가져야 되고, 그런데 하나님 마음이 섭섭하게 돌아가면 이때는 딱 긴장을 해야 된다.

 

어느 말에 떠느냐? 

돈 앞에 떠느냐

성적에 떠느냐

주먹에게 떠느냐

취업에 떠느냐

친구가 안 놀아줄까 싶어서 친구관계 때문에 벌벌 떠느냐? 뭐한테 떨고 뭐한테 조심을 하는가


다른 것은 그냥 세상 살아가며 대충하고 하나님 앞에서만은 늘 긴장, 그러면 믿는 사람이다. 그러면 소돔보다 더 악한 세상에도 소망이 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불신자들 얘기고 결과적으로 보니까 그러더라 그거는 그 사람들의 통계로 본 것이고 우리는 그 연유를 안다. 소돔 안에도 아브라함의 기도 때문에 롯 하나는 하늘이 무너졌는데 빠져나왔다. 하늘이 무너졌는데 솟아날 구멍으로 롯은 기어 나왔다. 그리고 끝났는가? 더 큰일났지. 니느웨 이것은 도망도 못 가고 의인도 없는 동네라 이건 100프로 가마솥에 삼킬 신세인데, 물고기 뱃속까지 갖다 나온 요나 때문에 이들은 죽었다가 부활한 사람들이다 말하자면.

 


세상이 만만치 못한 때이다. 


만만치 못하다 하면 인격자들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바짝 쪼는데, 막 가는 사람들은 뭐 죽이니 살리니 말을 억세게 해야 먹히는데. 강한 분들이 많으니까 할수 없이 강단에서 막 쌍욕을 해야 쪼금 들어갈까 말까 그러는데, 인격자 몇 분이야 강단의 목소리가 너무 강하니까 좀 그러니 목소리 단어를 좀 살살 부드럽게 하시라? 너한테는 부드러운 게 먹히지만은 나머지 교인은 몽둥이 들고 쫓아가도 강팍에서 번둥번둥 쳐다보는데 천하가 당신처럼 다 지성인이고 다 마음이 곱냐? 이것도 양면으로 생각해 봐야 된다. 강단에 김정은 같은게 막 고사포로 쏴 죽입니다 해야 말을 듣지, 김정은이 같은 사람 여기 안 오고야 누구 말 들을까? 오늘도 수요일 밤 예배 750, 설교 그치면 좋겠는데 다 그런 사람들일 것인데.

 

내 마음이 지금 간암 4기 말기, 딴딴해가지고 의사가 만져보니까 철판이 들었네? 이 부으면 내일 죽을 건데 겁이 나는가? 다른 병은 살 길이 있으니까 조심을 하는데, 간이 부은 사람은 약이 없고 살아날 길이 없으니 막 가는 것이다. 어디 겁이 나는가? 그것을 강팍이라고 한다. 하나님 앞에는 그러면 안된다. 오늘 세상 여러분의 주변, 제 주변. 저로 말하면 우리 목회자들도 전부 다 강해서 하나님 볼 때는 다 강팍하지, 우리 공회 목회자들은 다 부드러운 사람인가? 아니요. 제가 볼 때 전부 대부분은 다 강하다. 제가 다 강하다고 그러면 그 분들이 또 저를 보면 또 강하다고 그러지 뭐라고 그럴까? 마찬가지지. 조심하는 게 살아날 길이다.


통성으로 기도.

 

학생들 청년들은 조금 조심하면 좋은 날이 마구 펼쳐질 것인데, 자기 발로 그냥 자기 좋은 보배를 갖다가 옆으로 툭툭 다 차내고 망한 부모를 따라 또 망하려고 걸어가면 참 안타까운 일이다. 그런 것은 자해라고 한다. 그렇게까지는 되면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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