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밤22.5.18 눅14:12 천국에 갈급함으로 자신을 고치고 주신 어떤 기회라도 사모하는 가난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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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밤22.5.18 눅14:12 천국에 갈급함으로 자신을 고치고 주신 어떤 기회라도 사모하는 가난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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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교 타이핑

2. 요점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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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20518 수밤

 

제목 : 천국에 갈급함으로 자신을 고치고 주신 어떤 기회라도 사모하는 가난한 자

 

찬송 : 180(주가 맡긴 모든 역사)

 

본문 : 누가복음 1412-

 

또 자기를 청한 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점심이나 저녁이나 베풀거든 벗이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한 이웃을 청하지 말라 두렵건대 그 사람들이 너를 도로 청하여 네게 갚음이 될까 하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하늘을 향한 이 땅위의 생활은 십자가의 고난과 어려움은 당연하고, 이 작은 순간의 어려움으로 영생 불변의 영광이 우리에게 펼쳐질 것이니, 하나님 아버지 굽어보시며 우리 각자에게 말씀으로 살며 피할 수 없는 어려움 주실 때에, 안 믿는 사람처럼 원망하거나 절망하지 아니하고, 아버지를 믿음으로 감사하고 주님이 다 해결해 놓은 영광의 길인 줄 알고, 감사히 배우고 감사히 고치고 감사히 연습함으로, 신앙을 자라가게 하는 이 밤에 저희들이 되게 해주옵소서. 이한길 이 한 목적 변치 않고 끝까지 이 소원 가진 우리를 이 시간도 불러 주셨사오니, 곳곳마다 이 마음으로 함께하는 우리 모든 교인들을 위해 시공을 초월한 은혜로 함께하시고, 건강 인하여 기도하는 종들 가정 자녀 교육 여러 염려 있는 가정들 두루 살펴주시고, 하나님 앞에 설날을 기다리며 요양 중인 연로한 모든 종들에게도, 소망 중에 함께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주고받고 주고받는 게 세상입니다. 손해 볼 장사는 안 하는 게 세상입니다. 혹시 누가 좋은 걸 준다면 미끼가 걸려 있는 겁니다. 물면 큰일 납니다. 더 좋아 보이면 더 큰일 나는 겁니다. 안 믿는 사람도 내거 아니면 손 안 댄다. 피할 수 없으면 몰라도 기본적으로 내거 아니면 손 안 댄다. 또 여러 사람이 함께 살 때는 내가 내 몫은 한다. 이게 기본적으로 잘 되어 있으면 자연이 좋다. 환경이 좋다고 그럽니다. 그런 자연계시 좋은 환경이 있으면 이거는 죄악의 세상이라 그래도 지옥입니다. 상식, 세상, 자연, 일반적인 게 좋으면 그 위에 성경을 연구하면 굉장히 빠르게 발전할 수가 있습니다. 성경이 생명이고 성경이 구원이나 성경 밖의 세상 일반을 함부로 대하고 쉽게 무시하면, 일반과 자연 위에 올려 세우는 말씀을 놓치게 되어 집니다. 주고받고 주고받는 것이 세상입니다. 내가 주지도 않았는데 상대방이 더 많은 것을 주면 수상한 겁니다. 그게 세상입니다. 12

 

예수님을 초청한 사람 주인한테 주님이 가르쳐 줍니다. 네가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대접할 때, 네 친구 벗이나 너 형제자매나 너 친척 인척이나, 친척 인척 구별할 줄 아나요? 추외솔? 친척과 인척이 구별되나요? 잘 몰라요? 알아요? 쉬운 거 같지요? 저 이태영 선생님, 친척하고 인척하고 혹시 구별할 줄 알아요? 태어나면서 가족은 친척입니다. 결혼을 하는 바람에 가족이 되면 혼인, 혼인 인척이라고 그럽니다. 합하면 친인척이지요? 이게 좀 몹쓸 사람은 결혼해서 친척 된 사람은 빼버립니다. 우리 편 아니라고. 결혼을 제대로 하면 부부가 정말 한 몸이면, 태어나면서 가족은 부모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이모 이쪽이 친척입니다. 결혼을 하는 바람에 가족이 되면, 이제 아내의 부모님 남편의 부모님 가족들까지 하나가 되는 겁니다. 여기는 성경에서 간단하게 줄였습니다. 네 친구 벗을 식사에 초청하든지, 또 두 번째는 형제라고 했는데 형제자매 사촌 팔촌, 그다음 친척이라 했는데 넓히면 친척 인척 전부가 친척입니다. 이 사람들은 확대된 넓은 자기입니다. 저 할아버지 34대로 가면 뭐 전부가 다 한 가족입니다. 똑 같은 것들끼리니까 주고받아봐야 손해가 안 됩니다. 많이 주면 또 돌아오니까.

 

남한테 주면 돌아오지 않을 수 있으니까 이렇게 딱 계산하는 걸 장사속이라 그럽니다. 우리 편끼리 우리 가족끼리. 하나님을 모르고 세상만 살아야 하는 사람들은 우리끼리 똘똘 뭉쳐야 됩니다. 믿는 사람은 우리끼리 뭉쳐야 되는데, 하나님이 내려다보면서 뭐라고 할까? 항상 이거 생각해야 됩니다. 친척만 하나 되어 주고받고, 주고받고 그러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친구는 원래 끼리끼리 동업이든지 어쨌든 끼리끼리 같은 걸 벗이라고 그럽니다. 그러지 말아라. 세 번째는 부자, 부한 이웃을 청하다가 식사 대접하지 말아라. 부자한테 한 끼 먹여주면 부자는 뭐 두 끼 주거나 새끼 주지, 설마 그러겠느냐? 이걸 장사속이라 그럽니다. 우리 편끼리 또는 하나 되어 똘똘 뭉쳤고, 부자에게 먹이는 것은 장사 속을 깔고 있는 겁니다. 그러지 말아라. 이게 세상입니다. 일단은 친구와 가까운 게 좋고 친인척은 모여야 되고, 부자한테 인사할 기회가 있으면 얼른 하면 손해 보지 않습니다. 언젠가는 돌아오지. 근데 여기서 끝나면 이건 안 믿는 사람입니다. 여기까지는 자연 계시 불신자도 압니다.

 

주님이 하나 더 더했습니다. 그런 사람들하고 주고받고, 주고받고 먹고말고 이렇게 해놓으면, 돌고 돌아봐야 한 통 속이다. 돌고 돌아봐야. 사자가 두 마리 청구하든 10마리 청구하든 100마리 청구하든, 개가 세 마리 모였든 천 마리 모였든 개끼리 모여 가지고는 새로 배울 것은 없습니다. 너나 나나 똑같으니까. 그 친구 그 친구 모였으니 뭘 배우고 뭘 도움 받을 겁니까? 똑같지. 친인척도 한 편이니까 오른손이 왼손 봐주고 왼손이 오른손 봐주고, 나쁜 게 아니라고 그랬습니다. 안 믿는 사람은 그게 전부입니다. 믿는 사람은 끼리끼리 좋으면 전부냐? 하늘나라 하나님 앞에 갔을 때 뭘 배우고 왔냐? 뭘 고치고 왔냐? 이걸 물어볼 겁니다. 그때 친구끼리 가족끼리 어쨌든 똘똘 뭉쳐 뭐 그냥 한 편끼리 살았습니다. 한 편이 되면 다른 게 보이지 않습니다. 옛날이야기로 며느리들 100명모이면 시어미 욕하지, 며느리들이 우리가 이래서 되겠냐? 그 소리는 안 나옵니다. 노인당에 노인 100명 모여도, 요즘 젊은 것들은 말을 안 듣더라. 이러지 우리 노인들도 좀 생각을 바꿔야 된다 그 말을 안 합니다. 이 말씀이 그 말씀입니다.

 

노인들끼리 천명 만 명 모여 봐야 똑같은 소리 나옵니다. 유치원에 아이들 천 명 만 명 모여 봐야 젖비린내 나는 소리밖에 안 합니다. 마찬가지로 남자만 모여 놓으면, 아이 요즘 여자 못 쓰겠더라. 그 소리밖에 안 나옵니다. 또 여자끼리 모이면, 민주화와 인권을 많이 한 줄 알았는데 아직도 저 여자들이 저 남자들이, 여자 알기를 갖다가 우습게 안다고 이것들을 그냥 두면 안 된다고, 20대 여자는 똘똘 뭉친답니다. 신풍교회 20대 여자가 똘똘 뭉치면 큰일 납니다. 원망하는 거야 자유입니다마는. 우리 20대 여성은 요즘 이러기로 했다. 안 봐도 그거 다 지옥 구덩이밖에 없을 겁니다. 믿는 사람은 20대 여성이 20대끼리 모였는데 좋은 소리가 나오면 배우고, 100번 좋은 소리 나오다가 101 번째 나쁜 소리 나오거든 던져버리고, 남녀노소 누구든지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위에서 지켜보니, 하나님 때문에 조심조심 나가는 겁니다.

 

안 믿는 사람은 살면 그만입니다. 지옥밖에 없습니다. 믿는 사람은 한 번 살면 그만인데, 살고 나면 하나님 앞에 가서 이렇게 살았습니다. 내 놓아야 됩니다. 못나게 살았습니다. 막 살았습니다. 내 멋대로 살았습니다. 그러면 영원무궁토록 천국에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세상에서만 배울 수 있고 세상에서만 고칠 수 있고, 세상에서만 자라갈 수가 있습니다. 이 세 가지를 누가복음 14장에서는 한마디로 요약을 해서, 고치 거라고 했습니다. 몰라서 그랬지 그것도 고쳐야 됩니다. 배워야 됩니다. 알면서 틀린 거는 더 고쳐야 되고, 알고 했는데 힘이 없어 주저앉은 것은 반복하고 연습해서 자라가면 됩니다. 배우고 고치고 자라가는 것, 한마디로 말하면 누가복음 14장에서는, 믿는 사람은 하루하루 천국에 갔을 때를 생각하고 고쳐라. 자기를. 이 심보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면 뭐라고 그러실까? 오늘 이런 행동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펼쳐오면 뭐라고 하실까? 늘 하나님 앞에 설날을 생각하고 자기를 고치면, 이것만 생애 살아가는 전부입니다. 이 연장선에서 12절 말씀은, 누구를 불러다가 같이 좋게 먹고 주고 먹고 주는데, 너하고 똑같은 것들끼리만 모이면, 아이 도둑이 도둑끼리 모이면 도둑 소리밖에 더하겠냐? 도둑이 경찰도 불러놔야 생각이 있고 고칠 게 있겠지. 부부도 남자 여자가 만나 놓으니까 서로 달라서 고칠 게 있지. 항상 그런 겁니다.

 

벗을 불러 주고받고, 주고받고 해봐야 할 일이다. 죄 되는 것은 아닌데 시간이 그냥 지나갑니다. 친구 불러다가 시간 보내봐야 친구끼리는 뭘 더 배우겠습니까? 그래서 친구 불러 오는 것은 좋으나 죄는 아니나, 친구 불러 주고받고 주고받아봐야 배울 것은 없다. 서로가 아니까 똑같으니까. 친척끼리 주고받고, 주고받고 아무리 해봐야 그건 똑같다 한 편이니까. 세 번째로는 뭔가 덕 볼 부자를 불러다가 주고받으면, 기회는 좋겠지만 세상 것밖에 못 배운다. 그러지 말아라. 누구를 불러다가 어울리고 주고받고 그럴 것이냐 13절에 잔치를 배설하거든배설은 베푸는 겁니다. 잔치를 열 기회가 있거든 가난한 자 불러라. 병신들 불러라. 두 다리로 또박또박 걸어가야 되는데 한 번은 잘했다가 한 번은 못했다가, 이럴 때는 이랬다가 저럴 때는 저랬다가 이게 다리 저는 사람입니다. 실행이 곧게 바르게 나가지 못하는 사람들, 앞을 못 보는 소경을 불러라. 소경을 불러 소경을 돕고 소경에게 소경이 못 본 걸 볼 수 있도록 도와주라. 또 가난한 자들에게, 여기 가난은 돈만 말하는 거 아닙니다. 돈은 많은데 지식이 부족하면 지식으로 살펴주라. 배운 것은 많은데 건강이 없으면 건강으로 도울 것도 있다. 그 어떤 것으로든지 너라는 것은 상대방을 보며 배우든지, 상대방을 보며 배울 게 없거든 네가 가진 것으로 가르치는 사람 도와주는 사람이 되라.

 

14그리하면가난한 사람 어려운 사람은 너한테 신세는 졌는데 갚을 것이 없으면 어찌 되겠느냐? 의인들의 부활 시 하나님 앞에 서는 날, 하나님이 영원무궁토록 이 땅 위의 수고를 갚아 주시리라, 그리고 주일부터 공부한 1절로 돌아갑니다. “안식일에주일은 고치는 날이라 했습니다. 모르면 배우고 아는데 실수를 했으면 다시 각오를 잘하고, 틀린 것은 고치고 안식일에주일만 그러는 것이 아니라 7일 평생 믿는 사람은 늘 고쳐가며 살 기회를 받은 겁니다. 오늘 고치면 영원한 나라에 고친 사람으로 살 것이고, 오늘 못 고친 것은 영원히 못 고칩니다. 그런데 고치는 것이 중요하다는 바리새인 잘 믿는 사람들이, 주일날 고치면 안 된다고 엿보고 있으니 너들 잘못 배웠다. 주일날 일하지 말라 한 것은, 고칠 걸 배우고 고칠 걸 고치기 위해서 다른 일을 하지 말라 조건을 요래 붙였는데, 고창병 든 사람을 고치는 것은 주일날 고치는 이게 바로 이유인데, 이 사람을 고치려니까 이 사람까지 못 고치게 지금 막고 나섰습니다. 그래서 너희들은 안식일도 틀렸고 안식일만 틀린 것이 아니라, 믿는 신앙의 길 방법을 전부 그냥 다 고쳐야 된다. 너희들이 생각하는 모든 율법 모든 어 신앙은 전부 헛일이다. 안식일만 계명입니까? 구약 전부가 계명입니다. 그 모든 말씀은 고치라는 뜻이다. 고치는 날 중에 제일 중요한 날이 안식일이다. 그래서 그중에 하나 고창병 든 사람, 남한테 신세지고 받는 것은 해놓고, 남에게 내가 꼭 살펴주고 하나님 앞에 고쳐줘야 되는 것은 나 손해 본다고 쏙 빠져버리는 사람, 이런 사람을 고쳤습니다.

 

너들 그러지 말아라. 주님 널 위하여 모든 걸 다 주셨다. 주님께 다 받아 믿는 사람 되었고 천국을 준비하게 되었으니, 네 주변에 어떤 걸 가르치고 어떤 걸 고치고 어떤 걸 잘 자라도록 네가 수고를 할까? 여기에 전념을 해라. 고창병 든 사람을 고치면서 고창병 든 사람이 아니라, 주인과 둘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야 이 고창병 든 인간들아. 욕을 하고 계시는 겁니다. 욕을. 신풍 오기 전에 좀 들은 말입니다. 신풍 1번지가 나환자들 계시지요? 다른 데도 그런 분들 계십니다. 그분들이 흔히 하는 말이 그렇습니다. 자기들끼리. 우리가 문둥이라서 문둥인 줄 압니까? 우리의 인격이 문둥이고 우리 성질이 못 됐습니다. 꼭 그 말을 그 사람들끼리는 합니다. 남이 문둥이라면 난리나지요? 요즘 고소해 버리지. 근데 자기들끼리 둘러앉아 가지고는, 아이고 나환자 우리는 뭐 남들이 문둥이라, 문둥이라 그러는데 우리의 성질이 우리의 신앙이 우리의 생활이 참 문둥이입니다. 자기들끼리 그럽니다. 앉은뱅이가 못 걸어가서 앉은뱅이입니까? 생활이고 신앙이고 전부 주저앉으니 앉은뱅이지. 소경이 못 봐서 못 봅니까? 안 보이니까 소경은 소경인데, 가정의 앞날이 안 보이고 세상에서 안 믿으면 어떻게 되는지 자기 영생을 못 보니까 그게 소경이지라는 그런 말입니다.

 

오해될까 싶어 한 말씀 더 드립니다. 목사의 자를 양을 친다고 원래 목사인데, 불신자들이 욕을 할 때 그렇게 합니다. 목사의 자는 눈목 자, , 눈목 자. ‘자는 죽을자 목사 눈을 보니까 전부 다 소경이더라. 목사 욕할 때 앞도 못 보는 것들, 지 앞가림도 못하는 것들, 욕을 할 때 그렇게 합니다. 불신자들도 그렇게 욕을 하는 거 보니까 못 봐서 못 보는 소경도 있고, 알아야 될 걸 모르면 죽을 자 눈 자 그렇게도 쓰는구나, 그리고 성경을 읽어보면 고창병은 배출이 안 돼서 붓는 병입니다. 나갈 거는 나가야 되는데 나갈 걸 안 나가고 쥐 짜고 앉았으니까, 퉁퉁 불어 터지는 겁니다. 나의 지식, 나의 경제, 나의 시간, 나의 건강, 나의 신앙, 하나님이 주신 식구 주변에 내 책임진 사람들을 위해서 써야 될 시간 노력을, 시간도 아끼고 노력도 아끼고 딱 거머쥐면, 손해를 안 봤다는 것이 아니라 그 고창병입니다. 그래서 여기 모여 있는 율법사 바리새인 두목 전부에게, 하나님이 남을 위해서 남의 신앙을 위해서 수고하라고 할 때 하지 않으면 고창병이다. 그리고 보이는 고창병 환자를 고치면서 니들 다 고쳐라. 지금 보이는 사람들 고창병 고쳐주는 말씀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5절에 너 아들이나 너 동물 짐승이 안식일에 우물에 빠졌으면, 그 생명을 그냥 두겠느냐 살리겠느냐? 안식일은 생명을 살리라고 그 일하라고 일하지 말라 그랬는데, 정말로 생명이 빠졌으면 생명을 건져야지. 안식일이란 신앙이란 생명을 살리고 작은 생명을 기르고 잘못된 생명을 고쳐 좋게 만드는, 생명 운동이 신앙이고 안식일이니라.

 

똑바로 알아라. 그리고 7절부터 잔치를 열고 손님을 청해놓으니까 전부가 다 윗자리에 앉으려고, 남이 알아주는 자리, 출세하는 자리, 큰소리치는 자리, 남이 박수치고 자기는 자존심을 세우는 이런 자리를 모두 찾고 앉았는데, 인간이라 속에 고칠 것은 있는데 사람 앞에는 없어도 하나님 앞에는 고칠 것이 다 있는데, 하나님 앞에 고치는 안식일 날 하나님이 고치라고 준 인생 한 토막에, 하나님 앞에 자기를 고쳐가야 될 인간들이 고치지는 않고, 난 이렇게 고칠 것이 없습니다. 나를 우러러 보십시오. 나를 존경하십시오. 나 자존심 건들면 큰일 납니다. 그냥 혼납니다. 어디 남 틀린 걸 말을 합니까? 큰일 나지. 이 땅 위에서는 안 고치고 고칠 게 없는 척 하면 대우를 받는데, 하나님 앞에 서면 다시는 고칠 기회가 없다. 못 고친 만큼 밑으로 내려간다. 영원한 천국에서 늘, 늘 아쉽게 된다. 그러지 말고 세상은 하룻밤 딱 한 번 지나가면 끝인데, 하나님 앞에서는 날, 고칠 연구를 해라 고치려면 알아야 되고 알면 고치려고 노력해야 되고, 약한 것은 자꾸 연습하다 보면 저절로 되어 집니다. 뭔 태어난 아들이 아이들이 처음부터 뛰어 댕깁니까? 기어 댕기지. 낳아놓으면 기지도 못하지. 잘못 엎어놓으면 숨 못 쉬어서 죽는 수도 있습니다. 봐줘야지. 이게 실수, 실수, 실수 몇 번 하다 보면 기 댕기고 몇 번 하다 보면 걸어 다니고, 나중에는 뭐 쫓아다녀서 붙잡으러 댕겨야 됩니다.

 

배우고 고치고 한 번 두 번 연습하다 보면, 저래가지고 언제 그럴까 언제 늘까 싶은데, 잠깐 지나다 보면 아이 그만 쑥 자라는 것을 생명이라고 합니다. 이게 신앙생활이고 이게 교회에 오는 예배 생활이고, 이게 날 중에 주일은 이런 날입니다. 고치는 게 중요하다. 6절 고치지 않으면 천국에서는 다시는 못 고치니, 이 땅에서 고치는 것에 중점을 두거라. 신앙과 주일의 핵심은 고치는 거다. 7절 이하, 오늘 못 고치면 다시는 못 고친다. 반드시 오늘 고쳐라. 고치는 것만큼 하늘의 영원한 영생이며 영광이 되어 진다. 두 번째 그리고 세 번째 고칠 때는, 네가 고치기를 노력하고 1절부터 또 7절 이하에 네가 너를 고치는 데 주력하고, 그다음 1절에서부터 고쳤고 7절에서부터 네가 고쳤다면, 안식일과 신앙생활을 바로 했으면 고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안식일과 신앙이라는 것은 고치는 게 중요하니까, 그다음 7절 덮어놓고 고치는데 주력해라. 누가 뭐라든지 말든지 자기를 고치는 데 주력해라. 그래서 고친 만큼 고쳤다면 고친 만큼 12절에서 누구를 고치라고요? 네 주변에 고쳐줄 사람을 찾아 보거라.

 

1절에서부터 자기를 돌아보며 배웠고 고쳤고, 7절에서부터 이 땅위에서 고칠 기회는 한 번이다. 알았고 노력했고 그래서 얼마를 고쳤든지 자기가 배웠고 고쳤고 좀 고친 만큼 그다음 주변을 살펴보면, 나는 보는데 옆에 사람은 못 보는 소경, 나는 이제 고쳐서 또박또박 몇 걸음 걸어가는데, 저 사람은 걸어가다 말고 걸어가다 넘어지고 그런 저런 사람. 또 저 사람은 걸어가고 싶은데 힘이 없고 가진 것이 없어 주저앉는 사람. 네 주변에 보면 그런 사람들 있다. 많다. 네 남편이 너보다 잘 믿거든 놔두고, 네 아이가 너보다 못 믿거든 이걸 어떻게 나만큼이라도 좀 믿게 해볼까 노력해라. 1절 안식일에 신앙의 생명은 고치는 거다. 7절 이하, 고치는 기회는 한 번 뿐이다. 오늘 뿐이다. 만사 제쳐놓고 고치는 게 복이다. 1절과 7절 이하를 바로 깨달은 사람은 신앙 있는 남편이면, 그냥 배워서 고치고 또 도움 받아 고치고 함께 살면서 물이 들어 고치고, 부모님이 잘 믿으면 부모님 때문에 이리저리 그냥 도움 받고, 어쨌든지 고치는 것만 주력해라 그리고 고치다 보면 고쳐진 게 좀 있는 겁니다. 그리고 주변에 살펴봐라 넌 알았는데 넌 고쳤는데, 네가 고쳐 좀 된 그 면으로 주변에 아직까지 모르고 아직까지 못 고치고, 아직까지 문제가 있는 사람이 있느냐? 그 사람 알려주고 그 사람 고치는데 나서 거라. 노력 하거라. 1절부터 깨달아서 자기를 고쳤고 7절부터 또 깨달아서 열심히 자기를 고쳤는데, 나만 고치면 되지 고친 사람끼리 앉아가지고 고친 경험 간증하면, 서로 신이 나고 좋지 그리고 시간 보내지 말아라. 1절부터 고치는 것이 신앙의 생명이라. 7절부터, 고치는 기회는 이 땅 위에 한 번 밖에 없으니 만사 제쳐놓고 노력해라. 그래서 고친 것, 고쳐진 것, 그 말은 알게 된 것, 고친 것, 이제 실력이 좀 자랐다면 이걸 가지고, 알려줄 사람 고쳐줄 사람 끌어줄 사람을 딱 살펴서 보이거든, 그 사람한테 날고친 경험으로 노력으로 내가 가진 고친 걸로 밀어주거라는 말입니다.

 

학교의 과목이 대충 한 10과목 됩니다. 국어 수학 이렇게 하다 보면 한 10과목, 국어를 잘해서 이제 국어도 어느 정도 됐고 또 영어도 열심히 해서 어느 정도 됐는데, 국어 영어 또 수학도 열심히 해서 이제 수학도 이렇게 성적이 올랐다면, 그래서 자기가 자꾸 과목별로 열심히 해서 성적이 이제 어느 정도 올라와서 됐다면, 그 다음 주변을 살펴봐라. 너는 영어를 몰랐는데 이제 좀 영어를 알게 되었으나, 네 주변에 영어 몰라가지고 애타는 사람이 있으면, 네가 몰랐는데 영어가 잘되니 영어 어려운 사람 좀 도와주거라. 학교 공부 가지고는 도와주든 말든 그거는 불신자도 하는 겁니다. 죽으면 끝나는 겁니다. 신앙으로. 성경을 읽는 신앙도 있고 기도하는 신앙도 있고 전도하는 신앙도 있고, 다른 사람 신앙생활에 업어주고 손잡고 오는 동행도 있고 집회도 있고, 성경 공부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어쨌든 배우라 배우고 고쳐라. 한편으로는 배우고 고친다음, 그다음 줄 것이 있을 때는 너하고 똑같은 사람 너하고 비슷한 사람, 같이 고쳐본 사람끼리 주고받고 그러지 말아라. 그 똑같은 사람 아니냐? 네가 고친 걸로 살펴보면 도움이 될 사람을 딱 찾아라. 너보다 앞을 못 보는 사람 소경, 너보다 없는 사람 가난한 사람, 너보다 장애자, 너보다 저는 사람, 그 사람들한테 네가 고치고 네가 알게 된 걸로 부지런히 신앙생활에 밀어주거라. 밀어주면 그 사람들은 너 때문에 도움을 받고, 그다음 너한테 어떻게 갚을 것이 없어 애가 터질 거다. 그건 하늘에서 하나님이 전부다 갚아주신다. 요게 12절부터 14절까지입니다.

 

그 다음 15, 세 가지를 주님이 가르치고 나니까 고창병 든 사람을 안식일에 고치며, 안식일은 생명을 살리는 구원운동 날이다. 두 번째 안식일이란 신앙이란 한 번 밖에 없는 이 땅 위에 고칠 기회에 주력하는 거다. 부끄러워 말아라. 세 번째 네가 고쳤다면 너도 다른 사람을 고쳐주는 이면으로 나서 거라. 교회를 다녀봤는데 나쁘거든 교회 다니지 말라고 선전을 해야 양심입니다. 내가 저 집에 음식을 먹었는데 음식이 영 돈값이 안 되면, 친구들한테 저 집 가지 말라 그래야 그게 친구지. 내가 가보니까 좋거든 참 좋더라, 광고를 해야 그게 양심이지. 절에 가보니까 막 복을 받아서 세계적으로 절 믿는 나는 나라들은 다 선진국들이더라. 그럼 다 절 믿으라 그래야 되겠지. 절 믿는 나라치고 망하지 않는 나라 거지 아닌 나라가 없더라. 유교 믿으면 더 거지 되더라. 기독교 믿는 나라치고 부자 되지 않고 잘 되지 않은 나라 있더냐? 그러면 광고를 해야지. 내가 나를 고쳐 좋거든 또 좋거든 다른 사람도 선전해야지, 이렇게 세 단계가 오니까 이 말씀을 듣는 사람 중에 하나가 이 말을 듣고 이르되, 하나님의 나라에서 떡을 먹는 자가 참 복이 있겠습니다. 이 땅위에서 먹어도 화장실에 가면 없어지는, 그런 이 땅위에 떡 먹는 잔치인데 밥 먹는 자리에서 밥 먹으러 왔다가 밥을 먹다가, 예수님이 가르치는 말씀을 하나 둘 셋 들어보니까 하늘나라가 문제군요. 하늘나라 영원토록 신앙의 양식이 문제겠습니다. 이렇게 깨달았습니다. 이 말이 딱 나오니까 16절에 주님이 한 말씀을 덧붙입니다.

 

묻고 가르치면 질문이 돌아오고, 질문이나 호응이 있으면 그다음 그다음을 가르치고 그러는 겁니다. 우리는 제가 한 10번 가르치고, 뭐 알아들었는지 못 알아듣는지 또 11번째 또 가르치고, 그리고 지금 30년 나가니까 30년간 따라오셨는지, 30년간 저 혼자 저 하늘나라 지금 구름이를 떠도는지 모르겠습니다. 안식일에 식사 초대를 받아, 딱 보니까 이 친구들 안식일이 뭔지를 몰라서 고창병 하나를 고쳐줬습니다. 그리고 초청을 받을 때 자세를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고치고 나면 그다음부터 다른 사람 고치는 데 주력을 해라. 세 가지를 지금 딱딱 가르쳐 나갔습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이 하늘나라 떡 먹는 것이 중요하군요. 하나님 앞에 천국의 신령은 신앙의 잔치가 그게 핵심입니다. 말이 돌아 들어옵니다. 그러면 이제 한 마디 더 더하는 겁니다. 16어떤 사람이어떤 사람이 잔치를 엄청 크게 열어버렸습니다.

잔치를 엄청 크게 열어서 손님이 많이 오면 올수록 좋겠습니다. 어지간한 부자는 적당하게 와야 되는데 돈은 넘치는 부자입니다. 손님만 많이 오면 좋겠습니다. 큰 부자가 큰 잔치를 열어놓고 최대한 많은 사람을 청해서 꽉 채우려고 했는데 잔치할 시간에 손님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늘나라를 크게 만들어 놓고, 우주보다 한량도 없이 큰 나라가 천국입니다. 천국. 우리나라보다 큰 나라가 중국 미국 그렇답니다. 다해봐야 이만한 공으로 보면 뭐 그냥 이만한 거 하나인데, 지구가 먼지만하다면 태양계가 이 예배당보다 훨씬 큽니다. 태양계가 먼지만하다면 은하계가 이 예배당보다 더 큽니다. 우주도 한량도 없습니다. 빛의 속도로 1억 년을 가도 못가는 별이 있답니다. 빛의 속도로 십억 년을 가도 못가는 별이 있답니다. 얼마나 먼지. 이걸 다 합해서 우주라고 그러는데 우주는 발 놓는 정도의 발등상이고, 하나님 나라는 이 우주처럼 이렇게 큽니다.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셔서 우주보다 한량없이 큰 천국을 만들어 놓고, 이 천국에 하나님의 백성들을 전부다 데려오고 싶습니다. 근데 데려왔는데 모두 빈 깡통 들고 달랑달랑 올까봐 세상을 주시면서, 돈벌이를 해도 돈벌이가 전부 아니다. 학교를 가도 학교가 전부 아니다. 아이를 길러도 아이 기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아이를 기르며 돈을 벌며 세상을 살며, 그 생활 속에 천국 올 마음을 꽉꽉 채워 오너라. 그래야 천국이 가득 차겠다. 그렇게 천국을 크게 만들어 놓고 이게 큰 잔치입니다.

 

하나님이 영계 천국에 큰 잔치를 베풀어 놓고, 모든 택한 하나님의 백성들은 전부 오거라. 그러나마나 믿는 사람은 무조건 갑니다. 머리 숫자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올 때 빈손 들고 오지 말고, 창세기도 알고 오거라 누가복음 14장도 알고 오거라. 과거는 주일날 그냥 오고 갔는데 이제는 주일날 고치는 걸 배우는 날이라 알고 한 주간 두 주간 다니 거라. 그러면 자꾸 이제 꽉꽉 채워지는 겁니다. 채워지는 것. 손님들 10명을 오시라 해서 방에 이렇게 둘러앉았는데 몸만 오면 딱 의자에 앉으면 됩니다. 그런데 10명을 오라고 그랬더니만 들고 온 게 얼마나 많은지, 그걸 다 쟁겨 놓으라니까 방이 그냥 비좁을 만큼 들고 올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가득 채워오너라. 근데 17절에 잔치할 시간에하나씩 둘씩 지금 천국에 속속 들어오고 있는데, 또 세상에서 한 현실 현실이 지나갈 때가 잔치할 시간인데, 택한 백성 중생된 자들 점검을 시키려고 천사를 보내가지고, 너 오늘 뭐 했냐 너 내일 뭐 했냐 너 작년에 뭐 했냐 조사를 하고 다 지금 살펴보고 있는데 18, 청함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교인들이 우리들이 따라 합시다. 모두 일치하게(모두 일치하게), 다 일치하게(다 일치하게). 믿는 사람 한 명도 빠짐없이 하는 말이, 오 바쁜데요. 바쁜데요. 왜 바쁘지? 밭을 샀습니다. 밭을 새로 샀기 때문에 밭을 매매해서 샀기 때문에 밭에 나가 봐야 되겠습니다. 또 한 사람은 나는 소 다섯 겨리를 샀는데 소를 샀습니다. 이 소가 문제가 없는지 시험하러 가니 이 바쁜 일이 있는데 잔치 갈 시간이 어디 있냐? 잔치는 빼놓고 뒤에 가고 바빠서 못 갑니다. 한 사람은 밭을 샀다고 한 사람은 소를 샀다고 20절에 한 사람은, 저는 결혼을 했습니다. 신부가 기다립니다. 이렇게 바쁜데 어디 교회를 간다고? 신부가 기다리는데 신혼여행 가야 되는데, 신혼여행 가는데 뭐 주일날 교회를 나와? 신혼여행인데 전쟁이 나도 신혼여행은 가는 건데.

 

어떤 사람은 밭을 샀다. 그러고 어떤 사람은 소를 샀다. 그러고 어떤 사람은 결혼을 했다. 그러고 세 가지만 예를 들었습니다. 100명이 100가지 1000명이 천 가지. 그 정도에서 끝이 납니까? 한 사람만 두고 말해도 오전에는 오전 소리 오후에는 오후 소리, 어제는 어제 소리핑계가 뭐 얼마나 많은지 천 가지 만 가지가 많습니다. 바쁘거든 치워버려라. 결국은 그런 겁니다. 강제는 못하니까 하나님이 자유성을 가진 아들을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강제를 안 하십니다. 절대 강제는 안 하십니다. 달래기는 합니다. 종을 보내어. 이 땅 위에 하룻밤 나그네 어떻게 살아도 다 헛일이다. 헛일이요? 소를 샀는데, 헛일이요? 밭을 샀는데, 헛일이요? 대학교 원서를 내놨는데 헛일이라니요? 친구하고 다방, 다방이 아니고 요즘 뭐라고요 카페? 그 카페를 다방이라고 그럽니다. 그거 이 말이나 저 말이나 똑같은 건데. 수건을 영어로 뭐라 그러는지 혹시 아십니까? 타월이라고 그럽니다. 근데 한국의 타월은 때밀이만 타월이라 그럽니다. 이게 또 무식한 줄 모르고 미국까지 가서 타월, 미국 사람도 모르는 영어 타월 주시라고 그러니까 못 알아들어요. 하나도. 미국 사람도 모르는 영어 아파트, 스텐, 스텐 녹이 쓸면 스텐입니다. 우리는 녹이 안 쓸어야 스텐입니다. 그랬든지 말았든지 뭐 우리끼리 쓰면 되지 까지 것.

 

하나님이 천국 잔치를 불러놓고, 천국 잔치 죽어가는 천국 잔치만 천국 잔치인가? 그건 놀아도 가고 무조건 갑니다. 곧 천국에 내가 살 곳을 딱딱 챙겨 마련하는 것은 오늘인데, 너 오늘에 마련할 천국 따로 있다. 너 오전에 준비할 천국 갈 때 네가 오전에 배울 것은 따로 있다. 오후에 따로 있다. 이건 지금 고쳐야 된다. 이게 천국 잔치인데. 아이, 지금 시험 봐야 되는데 논을 샀는데 소를 샀는데, 여기 밭을 사고 소를 사고 그다음 결혼을 했다고 세 가지가 나왔습니다. 2천 년 전 고대 사회에 땅을 산 것보다 더 급한 것이 없고, 소 다섯 겨리 산 것보다 더 급한 게 없고 결혼보다 더 급한 일은 없습니다. 요즘으로 말하면 친구하고 시내 약속이 있는데 다방에? 다방 다방을 뭐라고요 카페? 카페가 아마 거기에 프랑스 쪽 말인가 그렇죠? 아마. 맞나요? 영어로는 한국을 코리아, 코리아 그러는데 또 돼지 뒷발 톱처럼 딱 살짝 비틀어서 꼬래야, 그거 프랑스 사람들이 아마 꼬래야 그럴 겁니다. 프랑스 말로 가지고 다른 사람 다 무식하게 만들고, 난 꼬래야를 안다 또 독일 말은 따로 있을 걸? 그런 말장난에 오천 명이 휘청휘청하니 이게 뭔, 믿는 사람은 근본적으로 무식해도 아무리 무식해도 속지는 말아야 됩니다. 모르면 속게 되어 있는데, 모르면 생각을 좀 해보고 따라가지 덜렁 따라가는 그런 바보는 되지 마셔야 됩니다. 안 그러면 성경 읽어봐야 헛일입니다.

 

밭을 샀다. 소를 샀다. 결혼을 했다. 엄청 중요한 일이 있어서, 하나님이 천국 잔치에 불러도 못 갑니다. 세상이 급한데. 요즘 말로 말하면 시내 카페 친구하고 만나기로 했는데 교회를 가? 취업 지금 원서를 내놨는데 지금 하나님이 뭘 좋아하고 말고가 어디 있어? 덮어놓고 들어가면 되지 뭐. 별의별 게 많습니다. 21절에 천사가 돌아와 천사를 종이라고 그럽니다.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곧이곧대로 다 보고를 해 버립니다. 그 집? 밭 샀답니다. 그 뒷집? 소 샀답니다. 그 옆집? 결혼에 바빠 못 온답니다.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는데 뭔 홍수가 오든지 말든지 다 그럽디다. 이름 하나하나 전부 다 천사가 그대로 다 고자질합니다. 천사의 고자질은 하나님께 보고입니다. 좋은 겁니다. “주인에게 고하니 이에 집 주인이하늘나라 하나님의 집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집주인이 노하여하나님도 노하십니다. 하나님 진노하시면 천벌 떨어집니다. 천사에게 이르되, 시내 아무 거리 아무 골목 마구 여기저기 댕겨서 보이는 대로 다 끌어와라. 그 부자들, 그 잘난 것들, 돈 많은 것들, 그 사업가들, 세상 살기에 바빠 자기 고치고 자기 천국을 준비할 수 없다는 거, 전부 홍수에 다 갔다가 그냥 묻어버리고, 빨리 시내에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 가난한 자 데리고 와라.

 

가난한 자라니요?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보통 성경에 가난한 자는 없는 사람 부자는 돈 많은 사람인 줄 아는데 성경은 그렇지 않습니다. 부자인 줄 알면 거지도 부잡니다. 자기가 가난하다고 생각하면 재벌도 하나님은 거지로 봅니다. 하나님이 오시는 부자와 가난은 천국을 두고 기준이 이렇게 바뀝니다. 난 하늘나라 배울 게 너무 많은데 이렇게 모르는 게 많으니 참 그렇다. 그러면 하나님은 넌 천국의 심령이 가난하구나, 천국은 다 네 거다. 나는 늦게 믿었으니 언제 고치고 언제 배울까 참 안타깝다. 심령이 가난하구나, 네가 그렇게 천국이 애가 타고 갖고 싶거든 넌 이미 천국이 다 너의 것이다. 마태복음 5장 작년에 배운 공부지요 아마? 그렇습니다. 거지들 가난한 자들 데리고 오라. 게을러 돈 벌기 싫어서 부도내고 노숙자 하는 사람 데리고 오라 그 말 아닙니다. 나는 하늘나라에 갈 하나님의 백성인데, 돈은 대한민국의 최고 재벌인데 돈 버느라고 성경 한 번 읽을 시간이 없었구나, 이렇게 느끼면 그 부자는 하나님 앞에 가난한 자입니다. 됐다 그 마음이면 너는 천국 오너라. 그 마음은 천국 가져오너라. 그 자세면 나머지는 하나님이 다 채워줄게. 또 뭐? 나는 그냥 성경을 부지런히 읽다가 성경을 100번을 읽어서 성경은 다 아는 줄 알았는데, 성경에 이 말씀하고 조 말씀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교리를 모르고 진리의 이치를 모르고 그냥 무조건 재미있다고 읽기만 읽었습니다. 성경을 읽기는 많이 읽었는데 그 속에 진리의 깨달음이 적었습니다. 이걸 어느 날 느꼈다면, 진리의 깨달음이 너는 부족해? 그게 그렇게 가난해? 됐다 진리의 깨달음에 너는 부한 자 되거라. 하나님이 열어주면 그건 단 번에 그거는 백 점 나옵니다.

 

세상은 내 재산 1억 가지고 신풍 부자라고 큰소리쳤는데, 순천에 가니까 10억은커녕 백억은 돼야 부자 이름을 내겠습니다. 그거 알았다고 1억짜리가 오늘 순천 부자 되는 거는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이걸 몰랐습니다. 깨닫는 순간 느끼는 순간 깨달았냐? 알았냐? 느꼈냐?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어 김성찬?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마태복음 5장 그 다음 뭐라고 그랬지요? 천국이 너희 것임이요. 심령이 가난한 자는 이미 천국이 네 것 되어 버렸다. 하나님은 능력이 있으니까 그렇게 그냥 계좌이체 해버립니다. 성경에 가난, 저 노사 데모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그 가난 아닙니다. 공산당이 말하는 가난도 아닙니다. 성경에 가난이란 하나님 앞에 설 때 난 참 너무 부족한 것 같다. 뭐가 부족한데? 세상 살다가 그냥 어느새 기회를 다 놓쳐버렸다. 기회가 가난하구나. 교회는 어릴 때부터 다녔습니다. 근데 그냥 부모 따라 왔다. 갔다. 했지 마음먹고 교회를 다녀보지 못했습니다. 너는 진실이 부족하구나, 됐다. 너는 진실 가난. 저 같은 사람은 막 그냥 맨날 열심히 가르쳤는데 교인들이 알아듣지를 못하니, 그냥 맨날 애가 터집니다. 아 너는 가르치기는 가르쳤는데, 듣는 교인들의 마음이 열리고 마음이 바뀌어버려야 되는데 그게 안 되더냐? 너는 말씀의 능력이 부족하구나. 말씀의 능력이 가난한 것도 가난입니다.

 

알고 보면 가난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사도 바울이 자기가 제일 거지라고 그랬는데, 역사 이후에 최고로 성경을 많이 기록하고 많이 가르쳐서, 역사 이후에 최고의 성경 선생님 이름이 바울인데, 바울은 참 죄인 중의 괴수다. 도둑질 했는가? 사기를 쳤는가? 금융사기를 치다가 지금 양심의 가책이 됐는가? 그 말이 아니라. 많은 말씀을 내게 깨닫게 해줬는데 많은 말씀을 깨닫게 해줬으니 많은 사람에게 전해야 되는데, 아직도 이거밖에 못 갔고 저거밖에 못 갔으니, 이 천하 모든 사람들에게 언제 이걸 다 전할까? 그래서 부족합니다. 그게 또 가난합니다. 바울은 그렇게 몇 명 전도하고 죽었습니다. 그 바울의 가난을 붙들고 오늘까지 신약 2천년 모든 민족이 대한민국 지금 방방 곳곳까지 바울이 기록한 이 말씀과 그 전하고 싶은 복음으로 전부 다 꽉꽉 재워놔 버렸습니다. 바울이 못하면? 바울 죽은 뒤에라도 그 소원으로 다 채워버립니다.

 

천국 잔치 천국의 기회 천국을 마련할 기회란, 말씀으로 자기를 고치는 겁니다. 고친 만큼 자기 천국입니다 고친 만큼 자기 천국의 잔치에 자기 것이 됩니다. 고친 만큼 배운 만큼 실행하는 만큼. 그러라고 기회를 줬는데, 아니 세상에 땅 따먹기를 하는데? 소를 샀는데? 결혼을 했는데? 별의별 소리 이유가 많아서 천국마련은 뒤에 하겠습니다. 전부 제쳐놨습니다. 그러면 가난한 자들을 찾아가라 나는 천국이 가난합니다. 나의 천국은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 됐다. 자세면 됐다. 병신들과, 저는 천국에 다른 면은 자신 있는데 앞을 못 볼까봐 저는 듣는 귀가 없어 저는 이게 저게 부족합니다. 그게 병신입니다. 저는 자들을 데려오라. 종이 가로되 주인이어 명하신 대로 전부 갖다 놨습니다. 이게 천국입니다. 오늘 일하는 기회입니다. 오늘 하루는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의 우리의 매 생활은, 살림도 살고 공부도 하시고 돈도 벌고 하면서 마음속으로는, 하늘을 갈급 말씀으로 고칠 걸 갈급 이걸 가지라는 말씀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방향이 맞고 자세가 바로 되면, 붓는 것은 하나님이 마음껏 붓습니다. 수도꼭지 아닌데 그릇을 갖다 대면 틀어봐야 헛일입니다. 자세가 잘못되면 수도꼭지 밑에 통을 갖다 대도 밑바닥이 깨져 놓으면 다 새버립니다. 방향이 맞고 자세만 바로 되면 부족한 것은 하나님이 다 채워버립니다.

 

 

 

 

1: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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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정리)


 

220518 수밤

 

제목 천국에 갈급함으로 자신을 고치고 주신 어떤 기회라도 사모하는 가난한 자

 

찬송 : 180(주가 맡긴 모든 역사 힘을 다해 마치고)

 

본문 : 누가복음 1412-

 

또 자기를 청한 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점심이나 저녁이나 베풀거든 벗이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한 이웃을 청하지 말라 두렵건대 그 사람들이 너를 도로 청하여 네게 갚음이 될까 하라

 

(식사 자리)

  

주고 받고 주고 받는 것이 세상이다. 손해볼 장사는 안하는 것이 세상이다. 혹시 누가 좋은 것을 준다면 그거 미끼가 걸려 있는 것이다. 물면 큰일 난다. 더 좋아보이면 더 큰일 나는 것이다. 안 믿는 사람도 내 것이 아니면 손 안댄다. 피할 수 없으면 몰라도 기본적으로 내 것이 아니면 손 안댄다. 여러 사람이 함께 살 때에는 내가 내 몫은 한다(라는 자기 책임) 이게 기본적으로 잘 되어 있으면 자연이 좋다 환경이 좋다고 한다. 그런 자연 계시 좋은 환경이 있어도 이건 죄악의 세상이기 때문에 그래도 지옥이다. (그래도) 상식, 세상, 자연 일반적인 것이 좋으면 그 위에 성경을 연구하면 굉장히 빠르게 발전할 수가 있다. 성경이 생명이고 성경이 구원이지만, 성경 밖의 세상 일반을 함부로 대하고 쉽게 무시하면, 일반과 자연 위에 올려 세우는 말씀을 놓치게 되어진다. 주고 받고 주고 받는 것이 세상이다. 내가 주지도 않았는데 상대방이 더 많이 주면 수상한 것이다 그게 세상이다.

 

​(벗, 형제, 친척, 부한 이웃 - 초청 금지)

12, 예수님을 초청한 주인에게 주님이 가르치신다. "네가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대접할 때에", "네 친구 벗이나", "네 형제 자매나 네 친척 인척이나" 혹시 친척 인척이 구별이 되는지? 태어나면서 가족은 친척이다. 결혼하는 바람에 가족이 되면 혼인, 인척이라고 한다. 합하면 친인척이다. 몹쓸 사람은 결혼해서 친척된 사람은 빼버린다. 우리 편 아니라고. 결혼을 제대로 하면 부부가 정말 한 몸이면 태어나면서 가족은 부모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이모 이 쪽이 친척이다. 결혼을 하는 바람에 가족이 되면 이제 아내의 부모님, 남편의 부모님, 가족들까지 하나가 되는 것이다. 여기는 성경에서 간단하게 줄였다.

   

(첫번째는) 네 친구 벗을 식사에 초청하든지또 두 번째는 형제라고 했는데 형제" 자매 사촌 팔촌, 그 다음 "친척"이라 했는데 친척 인척 전부가 친척이다. 이 사람들은 확대된 넓은 자기이다. 저 할아버지 3-4대로 올라가면 전부가 다 한 가족이다. 똑같은 것들끼리니까 주고 받아봐야 손해가 아니다. 남에게 주면 돌아오지 않을 수가 있으니까, 이렇게 계산하는 것을 장삿속이라 한다. 우리 편끼리 우리 가족끼리, 하나님을 모르고 세상만 살아야 되는 사람들은 우리끼리 똘똘 뭉쳐야 한다. 믿는 사람은 우리끼리 뭉쳐야 하는데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뭐라 하실까 항상 이것을 생각해야 한다. 친척만 하나되어 주고 받고 주고 받고 그러지 말아라는 말씀이다. 친구는 원래 끼리끼리 동업이든지 어쨌든 끼리 끼리 같은 것을 벗이라고 한다. 그러지 말아라. 세 번째는 부자, "부한 이웃을 청하다가 식사 대접하지 말아라" 부자한테 한 끼 먹어주면 부자가 두끼 세끼 주지 설마 잊겠느냐 그것을 장삿속이라 한다. 우리 편끼리, 또는 하나되어 똘똘 뭉쳤고, 부자에게 먹이는 것은 장삿속을 깔고 있는 것이다. 그러지 말아라. 일단 친구와는 가까운게 좋고 친인척은 모여야 되고 부자한테 인사할 기회가 있으면 얼른 하면 손해보지 않는다 언젠가는 돌아오지. 그런데 여기에서 끝나면 안 믿는 사람이다 여기까지는 자연계시이고, 불신자도 안다.

주님이 하나 더 더했다

 

그 사람들과 주고 받고 먹고 대접하고 하면, 돌고 돌아봐야 한 통속이다. 사자가 한 마리 두 마리 열 마리 천 마리 친구하든, 개가 한 마리 천마리 모였든 개끼리 모여가지고는 새로 배울 것은 없다. 너나 나나 똑같으니까 그 친구 그 친구 모였으니 뭘 배우고 뭘 본받을까? 똑같지. 친인척도 한편이니까 오른손이 왼손 봐주고 왼손이 오른손 봐주고. 이것은 나쁜 것은 아니라 했다. 안 믿는 사람은 그게 전부이다. 그러나 믿는 사람은 끼리끼리만 좋으면 전부냐? 하늘나라 하나님 앞에 갔을 때에 뭘 배우고 뭘 고치고 왔느냐 이것을 물어볼 것이다. 그때 친구끼리 가족끼리 어쨌든 똘똘 뭉쳐서 뭐 그냥 한편끼리 살았습니다. 한편이 되면 다른 것이 보이지 않는다. 옛날 이야기로 며느리 100명 모이면 시어머니 욕하지, 며느리들이 우리가 이러면 되겠냐 이런 소리 안나온다. 노인정 노인들이 모이면 젊은 사람 욕만 하하고 유치원 아이들 천 명 만 명 모여봐야 젖 비린내 소리만 한다. 마찬가지로 남자만 모여놓으면 요즘 여자 못 쓰겠다는 소리만 나온다. 여자들만 모이면 민주화 인권인데 아직도 여자들 우습게 안다고 20대 여자는 똘똘 뭉친다고 할 것이다. 신풍교회 20대 여자가 (그렇게) 똘똘 뭉치면 큰일 난다. 원망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우리 20대 여성은 요즘 이러기로 했다(한다면) 안 봐도 그것은 다 다 지옥 구덩이 밖에 없을 것이다, 믿는 사람이라면 20대 여성이 20대끼리 모여도 은 소리가 나오면 배우고, 백번 좋은 소리 나오다가 101번째 나쁜 소리 나오거든 던져버리고. 남녀노소 누구든지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위에서 지켜보니 하나님 때문에 조심 조심 나가는 것이다. 안 믿는 사람은 살면 그만이다 지옥 밖에 없다. 믿는 사람은 한번 살면 그만인데 살고나면 하나님 앞에 가서 이렇게 살았습니다 내놓아야 한다. 못나게 살았습니다 막 살았습니다. 내 멋대로 살았습니다 그러면 영원무궁토록 천국에서 죄송하다.

그래서 세상에서만 배울 수 있고, 세상에서만 고칠 수 있고 세상에서만 자라갈 수가 있다.

이 세가지를 누가복음 14장에서는 한마디로 요약해서 '고치거라' 했다. 몰라서 그랬지요 그것도 고쳐야 된다 배워야 된다. 알면서 틀린 것은 더 고쳐야 되고. 알고 했는데 힘이 없어서 주저 앉은 것은 반복하고 연습해서 자라가면 된다. 배우고 고치고 자라가는 것, 한 마디로 말하면 누가복음 14장에서는 믿는 사람은 하루 하루 천국에 갔을 때를 생각하고 고쳐라. 자기를. 이 심보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면 뭐라고 그러실까? 오늘 이런 행동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펼쳐놓으면 뭐라고 하실까? 늘 하나님 앞에 설 날을 생각하고 자기를 고치면 이것만 생애 살아가는 전부이다.


이 연장선에서, 12절 말씀은, 누구를 불러다가 같이 좋고 먹고 주고 먹고 주는데, 너 하고 똑같은 것들끼리만 모이면, 도둑이 도둑끼리 모이면 도둑 소리밖에 더하겠느냐 도둑이 경찰을 불러놔야 생각이 있고 고칠게 있겠지. 부부도 남자 여자 만들어 붙이니 서로 고칠게 있지. 항상 그런 것이다. 벗을 불러 주고 받고 주고 받고 해봐야 헛 일이다. 죄 되는 것은 아닌데 시간이 그냥 지나간다. 친구 불러봐야 친구끼리 뭘 더 배울까? 그래서 친구 불러 오는 것은 좋으나, 죄는 아니나 친구 불러 주고 받고 주고 받아봐야 배울 것은 없다. 서로가 아니까 똑같으니까. 친척기리 주고 받고 주고 받고 아무리 해봐야 똑같다. 한편이니까. 세 번째로는 뭔가 덕 볼 부자를 불러다가 주고 받으면 기회는 좋겟지만은, 세상 것 밖에 못 배운다. 그러지 말아라.

   

​(가난한 자, 병신들, 저는 자들, 소경들 - 초청)


그러면 누구를 불러다가 어울리고 주고 받고 그럴 것이냐13절에, “잔치를 배설하거든배설은 베푸는 것이다. 잔치를 열 기회가 있거든, "​가난한 자를 불러라", "병신들 불러라', "저는 자들" 두 다리로 또박 또박 걸어가야 되는데 한 번은 잘했다가 못했다 이럴 때에는 이러다가 저럴 때에는 저러다가 이게 다리 저는 사람이다 실행이 곧게 바르게 나가지 못하는 사람들. 앞을 못 보는 "소경을 불러라" 소경을 불러, 소경을 돕고 소경이 못 본 것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라. "또 가난한 자들에게" 여기 가난은 돈만 말하는게 아니다. 돈은 많은데 지식이 부족하면 지식으로 살펴주라. 배운 것은 많은데 건강이 없으면 건강으로 돌울 것도 있다. 그 어떤 것이라든지 너라는 것은 상대방 보며 배우든지, 상대방 보며 배울 것이 없거든 네가 가진 것으로 가지고 가르치는 사람 도와주는 사람이 되라.

 

14, "그리하면" 가난한 사람 어려운 사람은 너한테 신세질 것이 없는데 갚을 것이 없으면 어찌 되느냐? "의인들의 부활시 하나님 앞에 서는 날, 하나님이 영원 무궁토록 이 땅위의 수고를 갚아주시리라"

 


[눅14장 연결]


그리고 주일부터 공부한 1절로 돌아간다.

 

(안식일에)

 

안식일에, 주일은 고치는 날이라 했다. 모르면 배우고 아는데 실수 했으면 다시 각오를 잘 하고, 틀린 것은 고치고. “안식일에주일만 그러는 것이 아니라, 7, 평생 믿는 사람은 늘 고쳐가며 살 기회를 받은 것이다. 오늘 고치면 영원한 나라에 고친 사람으로 설 것이고 오늘 못 고친 것은 영원히 못 고친다.

 

(엿보는 바리새인)


그런데 고치는 것이 중요하다는 바리새인 잘 믿는 사람들이, 주일날 고치면 안된다고 엿보고 있으니 너희들 잘못 배웠다. 주일날 일하지 말라고 한 것은, 고칠 것을 배우고 고칠 것을 고치기 위해서 다른 일을 하지 말라 조건을 이렇게 붙였는데 고창병 든 사람을 고치는 것은 주일날의 바로 이유인데, 이 사람을 고치려니까 못 고치게 지금 막고 나섰다. 그래서 너희들은 안식일도 틀렸고 안식일만이 아니라 믿는 신앙의 길 방법을 전부 그냥 다 고쳐야 된다. 너희들이 생각하는 모든 율법 모든 신앙은 전부 헛 일이다. 안식일만 계명인가? 구약 전부가 계명이다 그 모든 말씀은 고치라는 뜻이다. 고치는 날 중에 제일 중요한 날이 안식일이다.


(고창병 고치심)

 

그래서 그 중에 하나 고창병 든 사람, 남에게 신세지고 받는 것은 해놓고 남에게 내가 꼭 살펴주고 하나님 앞에 고쳐줘야 되는 것은 나 손해 본다고 쏙 빠져버리는 사람. 이런 사람을 고쳤다. 너희들 그러지 말아라. 주님 널 위하여 모든 것을 다 주셨다. 주님 것을 다 받아 믿는 사람이 되었고 천국을 준비하게 되었으니, 너 주변에 어떤 것을 가르치고 어떤 것을 고치고 잘 자라도록 네가 수고를 할까 여기에 전념을 해라.

고창병 든 사람을 고치면서 고창병 든 사람이 아니라 주인과 둘레에 있는 사람들에게 야이 고창병든 사람들아 라고 욕을 하고 계시는 것이다 .욕을. 신풍 오기 전에 좀 들은 말이다. 신풍 1번지 나환자들 계신데, 다른 곳도 그런 분들 계신다. (그런데) 그 분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는데 자기들끼리, 우리가 나환자라서 나환자인줄 압니까? 우리 성격이 우리의 인격이 문제이고 우리의 성질이 못됐습니다 (라고) 꼭 그 말을 그 사람들끼리는 한다. 남이 그랬다면 난리나겠지 요즘 고소해버리지, 자기들끼리 둘러 앉아가지고, 아이고 나환자 우리는 뭐 남들이 문둥이 문둥이라 그러는데 우리의 성질이 우리의 신앙이 우리의 생활이 참 그렇다. 자기들끼리 그런다. 앉은뱅이가 못 걸어서 앉은뱅이인가? 생활이고 신앙이고 전부 주저 앉으니 앉은뱅이지, 소경이 못 봐서 못 보나? 안보이니까 소경인데, 가정의 앞날이 안보이고 세상에서 안 믿으면 어떻게 되는지 자기 영생을 못보니 그게 소경이라는 말이다. 오해될까싶어 한 말씀 드리면, 목사의 목자는 양을 친다고 원래 목 자인데, 불신자들이 욕을 할때에 목사의 목 자는 눈 목자, 사 자는 죽을 사 자, 목사 눈을 보니까 전부 다 소경이더라. 목사 욕할 때에 앞도 못보는 것들 제 앞가림도 못하는 것들이라 욕을 할 때에 그렇게 한다. 불신자들도 그렇게 욕을 하는 것을 보니 못 봐서 못보는 소경도 있고, 알아야 될 것을 모르면 죽을 사 자, 눈 목자, 아 그렇게도 쓰는구나.

그리고 성경을 읽어보면, 고창병은 배출이 안되어서 붓는 병이다. 나갈 것은 나가야 되는데 나갈 것을 안나가고 쥐어 짜고 앉았으니가 퉁퉁 불어터지는 것이다. 나의 지식 나의 경제 나의 시간 나의 건강, 나의 신앙, 하나님이 주신 식구 주변에 내 책임진 사람들을 위해서 써야 될 시간, 노력을 시간도 노력도 아끼고 딱 거머쥐면 손해를 안봤다는 것이 아니라 그거 고창병이다.

그래서 여기에 모여 있는 율법사 바리새인 두목 전부에게 하나님이 남을 위해서 남의 신앙을 위해서 수고하라고 할 때에 하지 않으면 고창병이다! 그리고 보이는 고창병 환자 고치면서 니들 다 고쳐라 지금 보이는 사람들 고창병 고쳐주는 말씀을 가르치고 있다.

   

(안식일 우물)

 

그리고 5절에, 너 아들이나 동물 짐승이 안식일에 우물에 빠졌으면, 그 생명을 그냥 두겠느냐 살리겠느냐? 안식일은 생명을 살리라고 그 일을 하지 말라고 했는데 정말로 생명이 빠졌으면 생명은 건져야지. 안식일이란 신앙일나 생명을 살리고 작은 생명을 기르고 잘못된 신앙을 고쳐 좋게 만드는 생명 운동이 신앙이고 안식일이다. 똑바로 알아라.

 

(상석과 말석)


그리고 7절부터, 잔치를 열고 손님을 청해놓으니까 전부가 윗자리에 앉으려고 남이 알아주는 자리 출세하는 자리 큰 소리 치는 자리, 남이 박수치고 자기는 자존심을 세우는 이런 자리를 모두 찾고 앉았는데인간이라 속에 고칠 것은 있는데 사람 앞에는 없어도 하나님앞에는 고칠 것은 다 있는데, 하나님 앞에 고치는 안식일날 하나님이 고치라고 준 인생 한토막에 하나님 앞에 자기를 고쳐가야 될 인간들이 고치지는 않고, 나는 이렇게 고칠 것이 없습니다 나를 우러러 보십시오 나를 존경하십시오 나 자존심 건드리면 큰일납니다 혼 납니다 어디 남 틀린 것을 말합니까 큰일나지. 이 땅 위에서는 안 고치고 고칠 것이 없는 척하면 대우를 받는데 하나님 앞에 서면 다시는 고칠 기회가 없다. 못 고친 만큼 밑으로 내려간다 영원한 천국에서 늘 늘 아쉽게 된다.

그러지 말고, 세상은 하룻밤 딱 한번 지나가면 끝인데 하나님 앞에 서는 날 고칠 연구를 해라. 고치려면 알아야 되고 알면 고치려고 노력해야 되고 약한 것은 자꾸 연습하다보면 저절로 되어진다. 태어난 아이가 처음부터 뛰어다니나 기어다니지. 낳아놓으면 기지도 못하지, 잘못 엎어놓으면 숨 못 쉬어서 죽는 수도 있다. 이게 실수 실수 실수 몇 번하다보면 기어다니고 몇 번 하다보면 걸어다니고 나중에는 쫓아다녀서 붙잡아야 한다. 배우고 고치고 한번 두 번 연습하다보면 저래가지고 언제 늘까 싶은데 잠깐 지나다보면 아예 그냐 쑥 자라는 것을 생명이라 한다. 이것이 신앙 생활 교회 오는 예배 생활이고 날 중에 주일은 이런 날이다. 고치는 것이 중요하다. 6, 고치지 않으면 천국에서는 다시는 못 고치니, 이 땅 위에서 고치는 것에 중점을 두거라.

신앙과 주일의 핵심은 고치는 것이다. 7절 이하, 오늘 못 고치면 다시는 못 고친다. 반드시 오늘 고쳐라. 고치는 것만큼 하늘의 영원한 영생이면 영광이 되어진다. 두 번째.

 

(식사 자리 초대)


그리고 세 번째, 고칠 때에는 네가 고치기를 노력하고, 1절부터 또 7절 이하에 네가 너를 고치는데 주력하고, 그 다음 1절에서부터 고쳤고 7절에서부터 네가 고쳤다면 안식일과 신앙 생활을 바로 했으면 고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안식일과 신앙이라는 것은 고치는게 중요하니까 그 다음 7누가 뭐라든지 고치는데 주력하라 자기를 고치는데 주력하라. 그래서 고쳤다면 고친 만큼 12절에서는 누구를 고치라고? 너 주변에 고쳐야 될 사람들을 찾아보거라.

 

1절에서부터 자기를 돌아보고 배웠고 고쳤고,7절에서부터 이 땅 위에서 고칠 기회는 한번임을 알았고 노력했고 그래서 얼마 고쳤든지 자기가 배웠고 고쳤고 좀 고친 만큼, 그 다음 주변을 살펴보면, 나는 보는데 옆 사람은 못보는 소경, 나는 고쳐서 또박 또박 몇걸음 걸어가는데 저 사람은 걸어가다 말고 그런 저는 사람, 또 저 사람은 걸어가고 싶은데 힘이 없고 가진 것이 없어서 주저 앉은 사람, 너 주변에 보면 그런 사람 있다 많다. 네 남편이 너보다 잘 믿거든, 놔두고 너 아이가 너보다 못 믿거든 이것을 어떻게 나만큼이라도 믿게 해볼까? 노력해라.1, 안식일의 신앙의 생명은 고치는 것이다. 7절 이하, 고치는 기회는 한번 뿐이다 오늘 뿐이다. 만사 제쳐놓고 고치는게 복이다 .1-7절 이하를 바로 깨달은 사람은, 신앙 있는 남편이면 뭐 그냥 배워서 고치고 또 도움 받아서 고치고 함께 살면서 물들어 고치고, 부모님이 잘 믿으면부모님 때문에 이리 저리 도움 받고 어찌하든지 고치는 것만 주력해라. 그리고 고치다보면 고쳐진 것이 좀 있는 것이다. 그리고 주변에 살펴봐라. 너는 알았고 고쳤는데, 네가 고쳐서 좀 된 그 면으로 좀 주변에 아직까지 모르고 못 고치고 문제가 있는 사람이 있느냐? 그 사람 알려주고 고치는데 나서거라 노력하거라.

 

1절부터 깨달아서 자기를 고쳤고,

7절부터 또 깨달아서 열심히 자기를 고쳤는데,

나만 고치면 되지. 고친 사람끼리 앉아가지고 고친 경험 간증하면 서로 신이 나고 좋, 그러나 (그렇게) 시간 보내지 말아라.


(갚을 것을 받지 못한 복) 

1절부터 고치는 것이 신앙의 생명이다.

7절부터 고치는 기회는 이 땅 위에 한번 밖에 없으니 만사 제쳐놓고 노력해라.

그래서 고친 것, 고쳐진 것, 그 말은 알게 된 것 고친 것, 이제 실력이 좀 자랐다면 이것을 가지고 알려줄 사람 고쳐줄 사람 끌어 줄 사람을 딱 살펴서 보이거든, 그 사람한테 나를 고친 경험으로 노력으로 내가 가진 고친 것으로 밀어주라는 말이다.


학교의 과목이 대충 10과목이다 국어 수학 이렇게 하다보면 한 10과목, 국어를 잘해서 이제 국어도 어느 정도 되었고 영어도 열심히 해서 어느 정도 되었는데 국어 영어, 또 수학도 열심히 해서 이제 수학도 성적이 올랐다면 그래서 자기가 자꾸 과목별로 열심히 해서 성적이 어느 정도 올라와서 됐다면, 그 다음 주변을 살펴봐라 너는 영어를 몰랐는데 이제 좀 알게 되었으나 너 주변에 영어 몰라가지고 애 타는 사람이 있으면 네가 몰랐는데 영어가 잘 되니 영어 어려운 사람을 좀 도와주거라. 학교 공부 가지고는 도와주든 말든 그것은 불신자도 하는 것이다 죽으면 끝이다. 신앙으로, 성경을 읽는 신앙도 있고 기도하는 신앙도 있고, 전도하는 신앙도 있고 다른 사람 신앙 생활에 엎어주고 손잡고 오는 동행도 있고 집회도 있고 성경 공부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어쨌든 배우라. 배우고 고치라. 한편으로는 배우고 고친 다음 그 다음 줄 것이 있을 때에는 너하고 똑같은 사람 너하고 비슷한 사람 같이 고쳐본 사람끼리 주고 받고 그러지 말아라. 똑같은 사람 아니냐? 네가 고친 것으로 살펴보면 도움이 될 사람을 딱 찾아라.


너보다 앞을 못 보는 사람 소경, 너보다 없는 사람 너보다 가난한 사람 너보다 장애자 너보다  저는 사람, 그 사람들한테 네가 고치고 알게된 것으로 부지런히 신앙 생활이 밀어주거라. 밀어주면 그 사람들은 너 때문에 도움을 받았다고 어떻게 갚을 것이 없어서 애가 터질 것이다 그것은 하늘에서 하나님이 전부 다 갚아주신다. 이게 12절부터 14절까지이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떡을 먹는 자는 복되도다) 


15, 3가지를 주님이 가르치고 나니까, 


첫 번째, 고창병을 고치면서, 안식일은 생명을 살리는 구원 운동의 날이다

두 번째, 안식일이란 신앙이란 한번 밖에 없는 이 땅위에 고칠 기회에 주력하는 것이다 부끄러워 말아라

세 번째, 네가 고쳤다면 너도 다른 사람을 고쳐주는 이 면으로 나서거라. 교회를 다녀봤는데 나쁘거든, 교회 다니지 말라고 선전을 해야 양심이다. 내가 저 집에 음식을 먹었는데 영 돈값이 안되면 친구들한테 가지 말라고 해야 친구지. 내가 가보니까 좋거든 참 좋더라. 광고를 해야 그게 양심이지. 절에 가보니까 막 복을 받아서 세계적으로 절 믿는 나라들은 다 선진국들이라 그러면 다 절 믿으라고 해야 되겠지 그런데 거지 안된 나라가 없더라 유교 믿으면 더 거지되더라. 기독교 되고 부자 안된 나라가 있더냐? 그러면 광고를 해야지. 내가 나를 고쳐서 좋거든 또 좋거든 다른 사람도 선전해야지 이렇게 세 단계가 오니까,

 

"이 말을 듣고 이르되 하나님의 나라에서 떡을 먹는 자가 참 복이 있겠습니다" 이 땅 위에서 먹어도 화장실 가면 없어지는 그런 이 땅 위에 떡 먹는 잔치인데 밥 먹는 자리에서 밥 먹으러 왔다가 밥 먹다가 예수님이 가르치는 말씀을 하나 둘 셋 들어보니까, 아 하늘나라가 문제군요. 하늘나라 영원토록 신앙의 양식이 문제겠습니다 이렇게 깨달았다. 이 말이 딱 나오니까 16절에 주님이 한 말씀을 덧 붙인다. 묻고 가르치면, 질문이 돌아오고. 질문이나 호응이 있으면 그 다음 그 다음을 가르치고 그러는 것이다. 우리는 제가 한 10번 가르치고, 알아 들었는지 못 알아들었는지 또 11번째 또 가르치고 그리고 지금 30년이 나가니까 30년간 따라 오셨는지 30년간 저 혼자 저 하늘나라 지금 구름 위를 떠도는지 모르겠음.

 

안식일에 식사 초대를 받아서 딱 보니까 이 친구들 안식일이 뭔지 몰라서 고창병 하나를 고쳐줬다. 그리고 초청 받을 때에 자세를 가르쳤다 그리고 고치고 나면 그 다음부터 다른 사람 고치는데 주력을 해라. 세 가지를 지금 딱딱 가르쳐 나갔다. 그러니 한 사람이, 하늘나라 떡 먹는 것이 중요하군요 하나님 앞에 신령한 신앙의 잔치가 그게 핵심입니다. 그렇게 말이 돌아 들어온다. 그러면 이제 한 마디 더 더하는 것이다.


(큰 잔치에 많은 사람 초청) 

 

16, 어떤 사람이 잔치를 엄청 크게 열었다. 그래서 손님이 많이 오면 올수록 좋겠다. 어지간한 부자는 적당하게 와야 되는데 돈은 넘치는 부자이다. 손님만 많이 오면 좋겠다. 큰 부자가 큰 잔치를 열어놓고, 최대한 많은 사람을 청해서 꽉 채우려고 했는데, 잔치할 시간에 손님이 없다


하나님이 하늘나라를 크게 만들어놓고 우주보다 한량도 없이 큰 나라가 천국이다. 우리나라보다 더 큰 나라가 중국 미국이라고 한다 다 해봐야 이만한 공으로보면 작은 것 하나인데 지구가 먼지만하다면 태양계가 이 예배당보다 훨씬 크다 태양계가 먼지만하다면 은하게가 이 예배당보다 더 크다. 우주도 한량이 없다. 빛의 속도로 1억년을 가도 못가는 별이 있다고 한다. 얼마나 넓은지 이걸 다 합해서 우주라고 하는데 이것은 발등상이고 하나님의 나라는 이 우주처럼 이렇게 크다.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셔서 우주보다 한량없이 큰 천국을 만들어놓고 이 천국에 하나님의 백성들을 전부 다 데려오고 싶다. 그런데 데려왔는데 모두 빈깡통 들고 달랑달랑 올까봐, 세상을 주시면서 돈 벌이 해도 돈 벌이가 전부가 아니다 학교가 전부가 아니다 아이 기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아이 기르며 돈을 벌며 세상을 살며 그 생각 속에 천국에 올 마음을 꽉꽉 채워오거라. 그래야 천국이 가득 차겠다. 그렇게 천국을 크게 만들어놓았다. 이게 큰 잔치이다.

 

하나님이 영계 천국에 큰 잔치를 베풀어놓고 모든 택한 하늘의 백성들은 전부 오거라. 그러나마나 믿는 사람은 무조건 간다. 머리 숫자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올 때에 빈 손 들고 오지 말고 창세기도 알고 오거라 누가복음 14장도 알고 오거라. 과거는 주일날 그냥 오고갔는데 이제는 주일날 고치는 것을 배우는 날이라 알고 한 주간 두 주간을 다니거라 그러면 이제 자꾸 꽉꽉 채워지는 것이다. 손님들 10명 오시라 해서 방에 이렇게 둘러 앉았는데 몸만 오면 딱 의자에 앉으면 된다 그런데 10명을 오라고 했더니만은 들고 온 것이 얼마나 많은지 그것을 다 쟁겨 놓으려니까 방이 비좁은 것도 있는 것 아니겠는가? 가득 채워오거라


(종을 보낸 초청)


그런데 17절에 잔치할 시간에 하나 둘씩 천국에 들어오고 있는데, 또 세상에서 한 현실 현실이 지나갈 때가 잔치할 시간인데 택한 백성 중생된 자들 점검 시키려고 천사를 보내가지고, 너 오늘 뭐 했느냐? 내일 뭐했느냐? 작년에 뭐했느냐? 조사를 하고 지금 다 살펴 보고 있는데

   

(거절)

  

18, 청함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교인들이 우리들이 모두 일치하게다 일치하게. 믿는 사람 한명도 빠짐 없이 하는 말이, 바쁜데요? 왜 바쁘지? 밭을 샀습니다. 밭을 새로 샀기 때문에 밭을 매매해서 샀기 때문에 밭에 나가봐야 되겠습니다. 또 한 사람은 나는 소 다섯 겨리를 샀는데 소를 샀습니다. 이 소가 문제가 없는지 시험하러 가니 이 바쁜 일이 있는데 잔치할 시간이 어딨느냐고 잔치는 빼놓고 뒤에가고 바빠서 못 갑니다. 한 사람은 밭을 샀다고 한 사람은 소를 샀다고, 20절에 한 사람은 저는 결혼을 했습니다. 신부가 기다립니다. 이렇게 바쁜데 어디 교회를 간다고? 신부가 기다리는데. 신혼여행 가야 되는데, 주일날 교회를 나와? 신혼여행인데? 어떤 사람은 밭을, 소를, 결혼했다 그러고 세 가지만 예를 들어서 100명이 100가지 천명이 천가지. 그 정도 끝인가? 한 사람만 두고 말해도 오전에는 오전 소리 오후는 오후, 어제는 어제 소리 핑계가 얼마나 많은지 천가지 만가지가 많다. 쁘거든 치워버려라. 결국은 그런 것이다. 강제는 못하니까, 하나님이 자유성을 가진 아들을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강제를 안하신다. 절대 강제는 안하신다. 달래기는 한다종을 보내어, 이 땅 위에 하룻밤 나그네 어떻게 살아도 다 헛일이다. 헛일이요? 소를 샀는데 밭을 샀는데. 헛일요? 대학 원서를 냈는데 헛일이라니요? 친구들하고 다방? 요즘은 카페, 그게 그것이다. 수건이 영어로 타올인데 우리나라는 때밀이만 타올인줄 안다. 미국에도 없는 단어 아파트. 


하나님이 천국 잔치를 불러놓고, 죽어서 가는 천국 잔치는 놀아도 가고 무조건 간다. 곧 천국에 내가 살 곳을 딲딱 챙겨 마련하는 것은 오늘인데, 너 오늘에 마련할 천국이 따로 있다. 너 오전에 준비할 천국갈 때에 네가 오전에 배울 것은 오전에 오후에 따로 있다. 이것은 지금 고쳐야 된다. 이게 천국 잔치인데, 아니 지금 시험봐야 되는데 논을 샀는데, 소를 샀는데. 여기 밭을 사고 소를 사고 결혼했다고 세 가지가 나온다. 2천년 고대 사회에 땅을 산 것보다 더 급한 것이 없고 소 다섯 겨리 산 것보다 더 급한 것, 결혼보다 더 급한 것은 없다. 요즘말로는 친구 약속 있는데? 다방에. 카페? 프랑스 말인가요? 용어에 오천만이 휘청하니. 믿는 사람은 근본적으로 무식해도, 알무리 무식해도 속지는 말아야 한다. 모르면 속게 되어 있는데 모르면 생각을 좀 하고 따라가지 덜렁 따라가는 그런 바보는 되지 말아야 한다. 안 그러면 성경 읽어봐야 헛 일이다밭을 샀다. 소를 샀다. 결혼을 했다. 엄청 중요한 일이 있어서 하나님이 천국 잔치에 불러도 못 간다 세상이 급한데, 요즘말로 말하면 시내 카페 친구하고 만나기로 했는데 교회를 가? 취업 원서를 내놨는데 지금 하나님이 뭘 좋아하고 말고가 어딨어? 덮어놓고 들어가면 되지 별별 것이 많다.


(종의 보고)

 

21절에, 천사가 돌아와 천사를 종이라 한다.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곧이 곧대로 다 보고해버린다. 그 집 밭 샀답니다 그 뒷집 소 샀답니다. 그 옆집 결혼에 바빠서 못 온답니다.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 가는데 홍수가 오든지 말든지 다 그럽디다 이름 하나 하나 천사가 그대로 다 고자질 한다. 천사의 고자질은 하나님께 보고이다. 좋은 것이다


(잔치에 데려오라) 


주인에게 고하니 이에 집 주인이 하늘나라 하나님의 집, 주인은 하나님이다. "집 주인이 노하여" 하나님도 노하신다. 하나님 진노하시면 천벌 떨어진다. 천사에게 이르되, 시내 아무 거리 아무 골목 마구 여기저기 다녀서 보이는대로 다 끌어와라. 그 부자들 그 잘난 것들 도 많은 것들 그 사업가들 세상 살기에 바빠 자기 고치고 자기 천국을 준비할 수 없다는 것, 전부 홍수에 다 갖다가 묻어버리고,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 


(가난한 자들을)


"가난한 자" 데리고 와라. 가난한 자라니?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보통 성경의 가난한 자는 없는 사람, 부자는 돈 많은 사람인줄 아는데 성경은 그렇지 않다. 부자인줄 알면 거지도 부자이다. 자기가 가난하다고 생각하면 재벌도 하나님은 거지로 본다. 하나님이 보시는 부자와 가난은 천국을 두고 기준이 이렇게 바뀐다. 나는 하늘나라 배울 것이 너무 많은데 이렇게 모르는게 많으니 참 그렇다. 그러면 하나님은 너는 천국에 심령이 가난하구나 천국은 다 네 것이다. 나는 늦게 믿었으니 언제 고치고 언제 배울까 참 안타깝다 (하면) 너는 심령이 가난하구나. 네가 그렇게 천국이 애가 타고 갖고 싶거든 너는 이미 천국이 너의 것이다. 마태복음 5. 작년 (집회때)에 배운 것이다. 

 

거지들, 가난한 자들 데리고 오라. 게을러 돈 벌기 싫어서 부도를 내고 노숙자 하는 사람 데려오라는 말이 아니다. 나는 하늘나라 갈 하나님의 백성인덴 돈은 대한민국 최고 재벌인데 돈 버느니라고 성경 한번 읽을 시간이 없었구나 이렇게 느끼면, 그 부자는 하나님 앞에 가난한 자이다. 그 마음이면 너는 천국 오너라. 그 마음은 천국 가져오거. 그 자세면 나머지는 하나님이 다 채워줄게 또 뭐? 나는 그냥 성경을 부지런히 읽다가 100번을 읽어서 성경은 다 아는줄 알았는데 성경 이 말씀과 저 말씀이 어떻게 연결 되는지 교리를 모르고 진리의 이치를 모르고 무조건 재미 있다고 읽기만 읽었습니다. 성경을 읽기는 많이 읽었는데 그 속에 진리의 깨달음이 적었습니다. 이것을 어느날 느꼈다면 진리의 깨달음이 너는 부족해서 그게 그렇게 가난해? 됐다 진리의 깨달음에 너는 부한 자가 되거라 하나님이 열어주면 단 번에 그것은 100점이 나온다세상은 내 재1억으로 신풍 큰 소리 쳤는데 순천에 가니까 100억 내야 부자 이름을 걸 수 있다. 그러나, 그 사실을 알았다고 1억짜리가 오늘 순천 부자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이것을 몰랐습니다. 깨닫는 순간, 느끼는 순간. 깨달았느냐? 알았느냐? 느꼈느냐?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심령이 가난한 자는 이미 천국이 너의 것이 되어버렸다. 하나님은 능력이 있으니까 그렇게 그냥 계좌이체를 해버린다


성경의 가난이란 노사 데모하는 사람의 가난 아니다. 공산당이 말하는 가난도 아니다. 성경의 가난이란, 하나님 앞에 설 때에 나는 참 너무 부족한 것 같다. 뭐가 부족한데? 세상 살다가 그냥 여러 기회를 다 놓쳐버렸습니다. (너는) 기회가 가난하구나. 교회는 어릴 때부터 다녔습니다 그런데 부모 따라 왔다갔다 했지 마음 먹교 회다녀보지 못했습니다. 아 그래? 너는 진실이 부족하구나. 됐다. 너는 진실 가난. 저 같은 사람은 맨날 열심히 가르쳤는데 교인들이 알아듣지를 못하니, 그냥 애가 터집니다. 아 너는 가르치기는 가르쳤는데 듣는 교인들의 마음이 열리고 마음이 바뀌어버려야 되는데 그게 안되더냐?너는 말씀의 능력이 부족하구나. 말씀의 능력이 가난한 것도 가난이다


알고 보면 가난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에 있나?


사도 바울이 자기가 제일 거지라 했는데, 역사 이후에 최고로 성경 많이 기록하고 많이 가르쳐서 역사 이후로 최고의 성경 선생님 이름이 바울인데 바울은 참 죄인 중의 괴수이다. 그렇다고 그가 도둑질 사기를 쳤는가금융 사기에 양심 가책이 되었는가 그게 아니라 많은 말씀을 내게 깨닫게 했는데 많은 사람에게 전해야 되는데 아직도 이것만 저것 밖에 안 갔으니 이 천하 모든 사람에게 언제 이것을 다 전할까? 그래서 부족합니다 그래서 또 가난하다. 바울은 그렇게 몇 명 전도하고 죽었다 그 바울의 가난을 붙들고 오늘까지 신약 2천년 모든 민족이 대한민국 지금 방방곡곡까지 바울이 기록한 그 전하고 싶은 복음으로 꽉꽉 채워놔버렸다. 바울이 못하면? 바울 죽은 뒤에라도 그 소원으로라도 다 채워버린다.

 

(잔치 주인) 

  

천국 잔치 천국의 기회, 천국을 마련할 기회란, 말씀으로 자기를 고치는 것이다. 고친 만큼 자기 천국이다. 고친만큼 자기 천국 잔치의 자기 것이 된다. 고친 만큼 배운 만큼 실행한 만큼. 그러라고 기회를 줬는데, 아니 세상에 땅 따먹기를 하는데 소를 샀는데요? 결혼했는데요? 별별 소리 이유가 많아서 천국 마련 뒤에 하겠다고 전부 제쳐놨다. 


그러면 "가난한 사람을 찾아 보거라나는 천국이 가난합니다 나의 천국은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 그 자세면 됐다"병신들과" 저는 천국에 다른 면은 자신이 있는데 앞을 못봐서, 저는 듣는 귀가 없어서 이게 부족합니다. 그게 병신입니다. "저는 자들을 데려오라." "종이 가로되 주인이여 명하신대로 전부 갔다놨습니다" 이게 천국이다.

 


오늘 바로 이 기회이다


오늘 하루는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의 우리의 매 생활은 살림도 살고 공부도 하시고 돈도 벌고 하면서, 마음 속으로는 하늘을 갈급 말씀으로 고칠 것을 갈급 이것을 가지라는 말씀이다.

 

통성으로 기도.

 

방향이 맞고 자세가 바로되면 붓는 것은 하나님이 마음껏 붓는다. 수도꼭지 아닌데 그릇 갖다대도 틀어봐야 헛일이다 자세 잘못되면 수도꼭지 밑에 통을 갖다대고 밑바닥이 깨져나오면 다 새나온다. 방향이 맞고 자세만 바로 되면, 부족한 것은 하나님이 다 채워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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