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22.5.13 창19:18 소돔에서 길러진 죄의 뿌리, 하나님을 향한 근본 자세를 변질시켜 회개를 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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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22.5.13 창19:18 소돔에서 길러진 죄의 뿌리, 하나님을 향한 근본 자세를 변질시켜 회개를 막음

관리1 0 61 05.13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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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3 금새
 
제목 : 소돔에서 길러진 죄의 뿌리, 하나님을 향한 근본 자세를 변질시켜 회개를 막음
 
찬송 : 120장 (주와 같이 가게 됨은)
 
본문 : 창세기 19장 18절 -
 
롯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주여 그리 마옵소서
 
 
“내 주여 그리 마옵소서.” 주님이라고 불렀으면 상대방이 주인이고 전 종으로 따라가겠나이다. 그래야 이게 말이 되는 말입니다. 상대방이 주님이면 주님은 명령하시고 난 순종입니다.
부모가 부모면 의논도 드리고 건의도 하고 간구도 하고, 마지막의 결정은 부모가 결정을 할 수 있어야 그게 부모입니다. 부모는 결정하고 자녀는 순종하고. 죄 지으라고 그러면 어떻게 할 건가?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자녀들아 네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말씀은 이렇게 돼 있는데 “주 안에서”는 똑 떼 내버리고, 자녀들아 순종하라 이거 성경 조작입니다. 그 이단의 정의를 보면 그게 바로 이단입니다. 성경의 분량이 많아서, 이쪽을 강조하다가 저쪽에 다른 말씀이 있는 것을 놓쳐버리면 몰랐다라고 할 수도 있는데, 한 절 안에서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네 부모를 순종하라 공경하라” 한절 안에 있는데 주 안에서 순종인데 주 안에는 빼버리고, 부모가 죄를 지라 그러든 뭔 말을 하던 무조건 순종하라. 이러니 성경을 가지고 자녀를 쥐 박으니, 성경이란 약 중에 마지막 약인데 제일 센 약, 최종의 약으로 먹히지 않으면 그 다음부턴 약발이 먹히지를 않습니다.
 
한 5살 4살 되는 아이, 설사가 와가지고 한 며칠 하니까 그냥 거르면 죽는 겁니다. 골짝 아주 깊은 골짜기 가가지고 마약을 조금 구해다가, 마약을 먹여버리니까 바로 나아버렸습니다. 지금 생각하니까 이게 내계 이쪽입니다. 너무 깊은 산이니까 항공 촬영이 없을 때라 마약을 조금 숨어, 이제 기르고 그럴 때입니다. 근데 그 마약 주는 사람이 이거 먹으면 나을 겁니다. 근데 이 아이가 뒤에 다른 주사나 다른 약을 먹을 때, 약발이 잘 먹히지 않을 테니까 조심하셔야 됩니다. 라고 이렇게 말을 하더랍니다. 제일 센 약을 칠 때는 그 약발이 먹히지 않을 때는 부작용을 생각해야 됩니다. 흔히들 엄마들이 아이들한테, 너 그러면 목사님이 혼낸다. 목사 이름으로 가지고 아이를 흔들면, 그게 한 번도 아니고 두 번도 아니고 그냥 뻔하게 엄마가 잘못됐는데도 습관적으로 계속해서, 아이가 교회 잘 다닌다고 아이가 어릴 때 무난하게 이렇게 자란다고, 이말 저말 하다가 마지막에 목사라는 이름으로 자꾸 건드려 놓으면, 예배당에 목사 말발이 먹히질 않습니다.
 
급하니까 이말 저말 마구 주서다가, 산에서 호랑이 온다. 귀신이 온다. 뭐 잡아간다. 센 말이 들어가면 어릴 때 우선 먹히는데, 반복이 되면 어떤 반복이든지 그 반복이란 면역력이 생깁니다. 다른 걸로는 대충해도 신앙의 귀한 말은 늘 아껴야 됩니다. 교계의 논쟁 붙으면 막 성구를 쏟아 부어버립니다. 말싸움에 말 이기려고 성경을 아무렇게나 흩어버리면, 그게 바로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시작이 됩니다. 여기 18절에 롯의 그들에게 이르되 “내 주여” 우리의 주라고 해도 내가 그 속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순종을 해야 될 건데, 나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성문에 앉았다가 오는 사람을 볼 때 일반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낸 사람인 줄 알았고, 소돔의 죄악이 하늘에 닿아 여호와께서 이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이렇게 분명하게 지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급하여 손을 잡아 끌어냈습니다. 그리고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바쁘게 열심히 많은 양으로 차분하게 지금 설명하고 있습니다.
 
해가 저물 때 들어올 때 모셨고 지금 동이 틀 때입니다. 롯이라는 인간 밤새도록, 성경에 밤새도록이란 말은 그냥 많은 날 중에 하룻밤입니다. 근데 이걸 강조할 때는 인생 돌아보면 하룻밤입니다. 죄악세상 자고나면 하룻밤인데, 시편 90편에 모세가 인생이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도 밤에 한 경점과 같다. 그냥 찰나다. 이렇게까지 적어놨습니다. 저물 때 들어온 천사 둘이 하나도 아니고 둘이, 롯과 가족에게 이말 저말 얼마나 설득을 잘하고 이보다 더 설명을 잘할 수가 있겠습니까? 다 듣고도 내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거 주님을 붙들고 이래라 저래라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까지 되었을까? 이미 소돔 창세기 19장이 되면 많은 세월이 흘렀을 때입니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날 때는, 그때 나이도 적은 나이는 아닙니다마는, 성경 연대 계산을 해보면 계산이 나옵니다.
 
배가고파 애굽으로 내려갔다가, 애굽에서 올라왔다가 복을 받아 거부가 되었다가, 소돔으로 들어갔다가 전쟁 통에 4개국 5개국에 전쟁이 벌어진 통에, 잡혀갔다가 살아나오고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과정을 많이 겪어봤으면, 특히 나뉜 뒤 비슷한 형편에 나뉜 아브라함이 318인의 종들을 하나님의 군대로 길러, 국가 간의 전쟁을 다 정리를 해버리는 이 정도로까지 되어 지고 자기는 포로가 되어 갔다면, 아브라함을 고향에서부터 잘 알기 때문에 애굽에 내려갔다가, 아내를 바로에게 슬쩍 모른 척하고 그냥 그래놓고 밥 얻어먹고, 이런 아브라함인 줄 다 알면서 이 결과를 보면 나뉠 때의 선택, 이후의 사정, 하나님의 역사, 오만 걸 환하게 알 만한 때인데, 내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말버릇 이게 세월 속의 소돔에서 완전히 길러진,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고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마지막 열매로만 우리는 보지만은 그 열매 때문에. 뿌리와 온 나무의 한 해 동안의 모든 과정을 되짚어 볼 수가 있습니다.
 
“내 주여 그리 마옵소서.” “종이 주께 은혜를 얻었고” 주는 거는 좋고 또 은혜도 “큰 인자를 내게 베푸사 내 생명을 구원 하시오나” 이 생명 죽어 마땅하고 죽여 달라 그래야 되는 그 생명입니다. 이게 어디 좀 일부는 쓸 만하고 그런 것이 아닙니다. 소돔 고모라의 멸망 받아야 죄의 값, 죄의 처벌을 받아야 그 죄로부터 벗어나는 길인데, 살아 계속 죄가 반복이 되면 죄의 죄가 더해지며 가속이 된다 그랬지요? 갈수록 강해지고 많아집니다. 강해지고 많아질 뿐이 아니라 죄의 속이 아주 고도화가 되어 이거 뭐 거침이 없는데, 도망하여 산까지 갈 수 없나이다. 산으로 올라가는 그곳은 산으로 피난 가는 것이 생명이 살아나는 길인데, 뒤에 보니까 그냥 산으로 갈 것 없이 가까운 들에 있는 소알 성 가까이 가게, 육의 목숨이 사는 것이야 그 자리에서도 욥만 살리고 나머지만 멸망시킬 수가 있습니다. 근데 죽을 것을 살려주는 것은 끝난 것이 아니라 구원으로 판명이 되는 것이 아니라, 지난날은 죽어 마땅하고 다시 한 번 기회를 줄 테니 완전히 돌이켜, 육의 목숨 던져버리고 새 사람으로 전적 살라는 그 기회를 준 건데, 또 죄 지을 수 있는 기회를 연장시킵니다. 그러면 소돔에서 죽는 벌보다 살아나온 뒤의 벌이 비교를 못할 만큼 폭정이 되어 버립니다.
 
죄가 가속되고 죄가 고도화가 된다. 그러면 파멸은 더욱 그리 됩니다. 잘못된 것은 빨리 막는 것이 좋은데 이게 얼마나 괘씸한지, 20절에 “보소서 저 성은 도망하기 가깝고” 이거 지금 남들 죄에 자기는 억울하게 당한 겁니까? 남들 때문에 억울하게 당할 것 같으면, 이 말 저 말 얼마든지 하나님하고는 따져볼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처럼 18장에, 의인과 죄인을 함께 멸하시다니요? 그래가지고는 천하를 심판할 공의의 하나님이 되겠나이까? 그런 질문이 들어오기를 기다렸고 그동안 길렀는데, 그런 질문이 오니까 하나님께서 옳지! 죄인을 의인을 죄인과 함께 멸망하다니? 안 될 일이지. 50인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이까? 그렇게까지 롯이 자랐다면 복을 주지. 45인으로 40인으로 10인까지 내려오다가 그쳤습니다. 10인에서 더 내려왔으면 그건 억지입니다. 강퍅이 됩니다. 10인까지 내려오고 주여 길이 없겠나이다. 해답 잘 찾았다. 정답이다. 50에서 10까지 내려오는 과정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인자를 더하심의 과정이었습니다.
 
여기에 롯은 주여 그리하지 마옵소서. 누가 누구한테 지시입니까? 20절 저 성 좀. 몰라서? 하늘에서 유황불비로 때리며, 일부러 소돔 안으로 들어와 살피는 밖에서 들어온 사람입니다. “저 성은 도망하기에 가깝고” 천하를 심판하시고 소돔을 쓸어버리는 하나님의 진노가 하나님의 역사가 지금, 저 성이 있는 걸 몰라서? “도망하기에 가깝고” 도망하기 가깝고 아 이렇게 야 회개를 할 만하지, 뭔 회개를 이래라 저래라 이렇게 복잡하게 해? 수술하는 사람이 그냥 피부에 그 밴드나 하나 붙이고 그렇게 끝내십시오. 맹장염이 걸려서 복막염으로 지금 돌아서기 직전인데, 배꼽에 그냥 약이나 하나 칠하시고 마시지요. 뭔 칼을 들고 무섭게 그럽니까? 칼을 들고 그럽니까? 아 왜 생배를 째려고 그럽니까? 이게 생배냐? 이게? 의사한테 그러는 인간은 하나도 없으면서, 의사들이 약 먹고 좀 기다립시다. 하면 뭐 그냥 수술해달라고 생.
 
죽을 육체를 위해서는 마구 수술을 해달라고 칼을 요구하고 나오면서 “저 성은 도망하기 가깝고 작기도 하오니 그곳에 도망하게 하소서 이는 작은 성이 아니니이까” 소돔 고모라 들판을 완전히 다 쓸어버리는데, 이건 좀 작으니까 빼 달랍니다. 원인이 죄악이고 처벌이 내려오는데 지금 물건 값 홍정하고 앉았습니다. 막 하나님이 화가 나서 거대하게 다 쓸어버리는데, 저 성은 작으니 좀 빼주시라. 이것까지 다 쓸었어야 되는데 그게 쓸리지 않으면, 농약을 치고 벌레가 다 죽어버리면 그 농약 가지고 계속 간답니다. 근데 농약으로 치고 나면 벌레가 수도 없이 많으니, 그중에 몇 마리가 어떻게 살아남는답니다. 살아난 그것들은 그 앞에 약으로부터 살아 나왔기 때문에 그 다음은 같은 약가지고는 먹히질 않아서 약을 세게 쳐버립니다. 그리고 다 죽이지 못하고 한 둘이라도 살아남으면, 이게 그다음 앞에 약을 알기 때문에 면역력이 생기는 거고, 이게 생명의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의와 죄의 생명의 본질입니다. 본질.
 
이렇게 결국 롯은 시작의 방향이 잘못됐는데, 기어코 소돔으로 들어갔고 소돔 안의 죄악에 결국은 푹 빠져버렸고 자기까지. 다시 회개하고 돌이킬 기회를 줬는데 거기를 거부하고 더 깊이 끝을 향해 결국은 달려갑니다. 그렇게까지 자유성으로 원하고, 원하고 원하는 길을 가면 결과는 하나님이 무자비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사랑함으로 끝까지 멸망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가인도 죄 짓고 나서, 아 이렇게 어디어디 다니다가 사람을 만나, 어떻게 되면 어떡할 거냐? 그렇게까지 소문이 나서 널 죽일 인간들이 기다린다면 죽어 마땅한데, 그렇게까지 그러냐? 아벨은 때려죽이고 넌 기어코 살아남아야 되느냐? 곤란한 겁니다.
 
죽을죄입니다. 달게 받겠습니다. 이게 복 받는 자리에 선 자세고, 그래! 사람을 만들 때 자유성을 준 것이 나고 그 자유성 안에는 죄를 겪고 돌이키게 만들어 놨으니 됐다. 이제 잘 구경했으니 다음에는 그러지 말아라, 이게 하나님의 은혜의 자리입니다. 이래만 물리면 한두 번 두세 번이면 역사의 의인으로까지 자라갑니다. 만사 이치를 생각하며, 내가 책임지고 기르는 사람도 이면을 꼭 생각하고 조심하시고, 나도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하나님 상대할 때 이 근본 자세를 기억 하십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초타-KHR 
1차-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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