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찰22.5.1 (교인-건강임박,순정 공회인,요양원 교인자세, 집회-일교차,인내의 복)

설교 다시보기

동영상이 준비 중이면 '제목'란에 요일만 표시, 설교 타이핑이 준비 중이면 제목 앞에 별(*)을 표시, 타이핑이 첨부되면 점(.) 표시 

.권찰22.5.1 (교인-건강임박,순정 공회인,요양원 교인자세, 집회-일교차,인내의 복)

관리1 0 99 05.01 16:45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220501 권찰회
 
제목: 교인-건강임박, 순종 공회인, 요양원 교인자세, 집회-일교차, 인내의 복
 
잠깐 기도드리겠습니다.
 
평안한 때를 주시는 주님, 한 가지씩 과제를 가지고 돌아보는 귀한 집회 한 주간이 되어, 더 큰 복과 끝없이 감사할 수 있는 앞날을 만드는 저희들 되게 해주옵소서. 집회 안팎으로 여러 복잡한 일이 있는 가정에는, 이 풍랑 인연하여 더 빨리 가는 복이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오전 예배 막 시작할 때 쯤 그 유 덕업 집사님, 뇌출혈이 있어 가지고 병원에 갔답니다. 상당히 지금 위험하답니다. 오늘 넘기기 뭐 어려울까 그 정도로, 눈에 동공이 이렇게 풀어져 버렸다는데 보통 눈이 풀어지면 별 가망 없다 그리 봅니다. 교통사고처럼 일시 사고로 그리 되는 경우는, 다시 좋아지는 경우가 있어서 뭐 반반이라고 그럴 수 있는데, 집사님 같은 분들은 원래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서, 조짐이 그리 좋지를 못 한가 봅니다. 두 분은 우리 신풍 교회는 없는, 우리 신풍교회는 없는 오리지널 공회 교인 가정입니다. 신풍에 와서 처음 느낀 게, 아이 공회 교회라는데 공회 교인이 한 명도 없어서 참 신기하다 싶었습니다. 신풍 교인들은 자기들이 뭐 공회 오래된 교인이라 그래 싸는데, 공회에서 태어나고 공회 본부에 있다온 제가 보니까 신풍 교인은 공회교인 한 명도 없습니다. 이 얘기도 처음하지요 아마?
 
89년에 여기 왔을 때 기준으로 공회교인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공회 근방에 가도 교회 분위기가 이렇게 안 돌아가요. 지금은 한 절반 바뀌었는가? 근데 이강준 집사님 부부는 오리지널 공회 사람들입니다. 천상공회. 뭘 하나를 해도. 근데 이제 사회생활하면서 이렇게 뭐, 뭐 말이나 이런 게 좀 자연스러워야 이제 대우를 받는데, 이게 자연스럽지 못하니까 뭐, 모두들 불편하다 그래 싸는데, 아니 샤워장에 양변기가 그 조선 겁니까? 미제지. 원두막에 가가지고 재래식 화장실을 쓸 수 있어야 그게 조선 순종입니다. 뭐가 순종인지 외래종인지 알기는 알고 우리야 뭐 좋은 게 좋지 뭐, 재래종이 좋으면 우리는 재래종하고 또 외래종이 좋으면 외래종도 하고, 요새 뭐 바나나 외국 산인데 뭐 싸고 맛있으니까 먹지 않습니까? 근데 돈이 없어 못 먹지. 산삼, 수입 산은 미국에도 산삼이 있습니다. 중국에도 산삼이 있습니다. 근데 미국 중국의 산삼은 1000년 되어도 그거는 무 뿌리 밖에 안 됩니다. 한국의 삼산만 삼산입니다. 그 산삼은 없어서 못 먹지 뭐 횡재하는 거고. 84년에 미국 가니까 여수 서 시장 같은 데서 장사하던 아주머니 할머니가 이민 초청을 와가지고 이제 미국에 처음 왔는데, 한 주간 딸집을 돌아다니다가 첫 주일 날 교회 와 가지고, 아이 천국입니다! 천국! 막 고사리가 여기도 있고 저기도 있는데 아무도 안 뜯어서 막 그냥, 고사리 따러 뭐 산에 갈 것도 없고 막 뭐도 있고 뭐도 있고, 미국 사람이 뭐 고사리 압니까? 뜯습니까? 고사리 줘봐야 먹습니까? 세계가 다른데.
 
그 이강준 집사님만 신풍 교회는 오리지널 공회교인입니다. 순종. 순종. 대한민국의 순종은 백 목사님 통영 사람이라 그럽니다. 그래서 통영출신 그러면 제가 누구를 봐도 그냥 안 봅니다. 조선 순종. 조선인의 원래 기질이 똘똘 뭉쳐있다 그 뜻입니다. 좋은 면이든 안 좋은 면이든. 통영. 그 이강준 집사님은 옛날부터 온 공회 옛날 사람의 모습을, 부부가 지금까지 지켜오는 편입니다. 뭐 불편 할 때는 불편한 거는 불편하고, 불편한 것도 있어서 제가 부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지 마시라고. 그 거의 가망 없지 않느냐는 말이 있어서 제가 이강준 집사님한테, 재독사회 볼 때는 이 치영 목사님께 사회 부탁하고, 제가 장례도 할 수 있고 오후에 심방도 갈 수 있고 그러는데, 설교집회라서 목요일 새벽까지는 심방 못가고 장례도 못하니까, 장례나면 오늘 장례나면 5일장을 해도 목요일 점심 때 보자 그랬습니다. 근데 이런 말을 쉽게 하면 공회사람입니다. 이런 말하면서 눈치를 보면 불신자 가정인데 전도 하는 거지.
 
김명선 사모 부모님은 완전 집안이 전부 완전 불신이거든요. 근데 사위가 주일 지킨다고 어머니 돌아가시고 주일이 끼어가지고 5일장, 6일장 했습니다. 6일장. 날짜를 따져 보니까 저 때문에 주일 안 되고 주일을 피하려니까 구정 전날이 돼 가지고 그건 또 불신자들이 안 된다 그러고, 그래서 구정 전날 구정 둘은 불신자 가정이라 안 되고, 주일은 저 때문에 안 되고 그래서 3일장 할걸 6일장을 했습니다. 그 집안에 사위가 기독교 목사면, 안 믿어도 자기편 봐 줘야 될 거 아닙니까? 중 있으면 중 봐줘야 되는 거고. 그래서 이강준 집사님한테는 오늘 돌아가시면 5일장. 뭐 안 됩니까? 3일장을 누가 만들었지요? 그 불신자들이 유교 미신 법으로 만들어 놓은 겁니다. 요즘은 이제 도시 분들이 보면 일정에 따라 2일장도 가고 4일장도 가고 많이 이제 좋아졌습니다. 시골이라 뭐 다른 가정은 아직까지 그런 무리는 제가 못 하지만은, 여기 계신 분들은 좋을 때 가족들한테, 장래를 두고 지옥 갈 불신자들 생난리 하듯이, 나 죽었을 때 나 원하는 대로 아예 그런 거하지 말아라. 그 미리 이야기를 해놔야 되는데 미리 야물게 이야기 안 하면, 교회는 죄 되지 않는 이상 초상 치는 집에 가족들 눈치를 봐야 되니까 참 힘들어집니다.
 
나 죽고 나 때문에 교회 신앙에 조금이라도 불편한 짓 한다면, 나한테다 대고 침 뱉는 일이다. 그런 일 하지 말아라. 생전에 자기가 말을 해야 됩니다. 우리 목사가 그러더라. 이제 이러면 자녀들 하고 싸움붙이지. 뭔 그런 교회를 가가지고 그냥 우리한테 애 먹이냐고, 어머니 초상만 치고 나면 막 그냥 두 번 다시 안 쳐다 볼 겁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는데 대개 보면, 생전에 어떻게 가족들을 만들어 놨는지가 다 나오는 겁니다. 그럴 때. 좋게 미리미리 그러시고. 그리고 연세 많으면 요양원 갈 분들 어떻게 할지 제가 좀 조사를 시켰는데, 연락이 갔던가요? 오 정자 집사님? 오귀례 집사님 연락 갔던가요? 혹시 연세 많아서 요양원 문제 생기면 어떻게 되는지? 뭐 저인들 아들 며느리한테 효도하라고 그러겠습니까? 아들한테는 하라 그럽니다. 아직까지 집사람 저 며느리 손은, 저 모를 때 급하게 어떻게 했는지는 몰라도, 제가 하고 제가 못하면 아들 넷이 다 하고, 저하고 아들 넷이 다하고 국가가 다하고 그다음 이제, 며느리들이 알아서 한다면 그것 까지는 할 수가 없지마는, 아들 넷까지 있고는 며느리 손에 화장실 한번 가는 것도 안 맡깁니다. 불이나 날만큼 급하면 혹시 몰라도. 그런 건 기본 아닌가요?
 
그 연세 많아서 내가 내 맘대로 하기 어려울 때, 미리 자녀들한테 의논 해 놓고 못을 딱딱 박아놔야 됩니다. 나 신풍교회 간부다. 신풍교회 간부는 죽어도 신풍교회, 살아도 신풍교회, 저 금강산에 좋은 요양원에서도 싫고 나는 우리 예배당 종탑 보이는, 종탑이 없습니까, 예배당 보이는 요 앞에다 가서 죽어도 마지막까지 거기서 버틸 거다. 그래도 이제 주변에서 못 모실 만큼 불편하면 뭐 병원도 가시고 해야 되겠지마는, 정신은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집회 일기 예보를 보니까 오전 오후는 기가 막히게 날씨가 좋을 것 같고, 한밤중에는 초겨울처럼 큰일 날 것 같고, 그래서 전기장판 하고 이불 부탁을 다시 한 번 더하는데, 구역별로 모두들 잘 챙겨야 됩니다. 이불을 적게 가져가면 전기장판을 온도를 많이 높여야 되는데, 전기를 많이 끌어버리면 좀 불편이 따릅니다. 지금은 전기가 완벽하게 들어가 있지만은 밑에는 끓고 위에는 차가우면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기장판은 하시되 차로 가고 차가 안에까지 가니까, 겨울 이불 잘 가져가셔서 따뜻하고 좋게 밤에 주무시고 예배 잘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면 좋겠습니다.
 
집회 또 이번 집회 지금 정상적으로 하는 집회는 우리 밖에 없습니다. 대구공회는 지금 부산에 남정교회 예배당으로 옮긴답니다. 오전 오후만 집회 한다 그러고 새벽을 못 한다 그러고 장소를 옮긴다. 그러고, 또 서부교회 쪽은 개별집회라 그러는데 개별집회는 별로 의미 없고. 그러니까 공부라는 것이 하고 싶은 공부도 하고, 머리가 안 돌아가서 복잡한 수학을 못 해도 자리를 지키고, 담임선생 눈치보고 숙제하고 또 운동회도 하고 방학도 해 보고, 이걸 거쳐 보고 이걸 거쳐 보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학교라는 제도가 찍어내는 제품이 몸에 익어집니다. 이리 빼 먹고 저리 빼먹으면 우리처럼 검정고시를 해가지고,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빼 먹으면 우선은 기가 막히게 좋습니다. 기가 막히게 좋은데 이게 뭔 단점이 있냐하면, 살아가다 보면 어려울 때도 버티고 이해가 안 돼도 앉아 있어야 뭐가 될 때가 있는데, 쏙쏙 뽑아 가지고 좋은 것만 촐촐 추려서 자꾸 먹다 보면, 인생 살다가 가정 살이에 부부가 안 맞고 뭐 자녀 기다리기가 어렵고 경제가 안 돌아가고, 이렇게 어떨 때는 자리를 지켜야 될 때도 있는데, 어릴 때 이게 습관이 안 되면 못 견딜 때 견뎌야 되는데, 못 견딜 때가 되면 자꾸 빠져버려요. 자꾸 김이 샙니다. 결국은 압력밥솥에 압력을 다 견디고 나와야 좋은 밥이 되는데, 마지막 고비에 김을 풀어버리고 김을 풀어버리면, 모양은 비슷한데 속이 좀 달라집니다.
 
근데 세상 학교제도 자체보다 공회 예배생활 패턴이, 더 세기 때문에 지금 검정고시를 하는 거지, 다른 교회처럼 뭐 주일 지키려면 지키고 말라면 말고, 뭐 예배 편리대로 왔다 갔다 그럴 거 같으면 검정고시는, 일부러라도 학교를 보내가지고 삶아놔야 기본 체질이 되고 인격이 됩니다. 그 예전 학교는 그렇게 만들었는데 요즘은 학교가 그리 안하니까 그 대신에 교회의 신앙생활이 여러 가지로 학교가 할 일도, 결과적으로 간접적으로 플러스가 되기 때문에, 학교 공부에 매이지 말라고 그냥 될 수 있으면 검정고시로 돌리고 그러는데, 직장도 다니다 보면 마음 안 맞는 상사도 있는 거고 자기 체질 안 맞는 업무도 있는 거고, 괜히 그냥 그만두고 싶을 때도 있는 거고, 그럴 때 그 고비를 넘겨야 뭐 직장이든 기술이든 가정이든 부부든 뭐가 되는데, 세상이 그런 제한과 한계와 고비를 자유를 준다고 행복하게 해 준다고, 다 빼고 빼 버리는 바람에 지금 재앙이 온 겁니다.
 
요즘 건강 때문에, 제가 건강 유튜브를 한 5분짜리 10분짜리 몇 개를 좀 일부러 보고 있습니다. 그 쌀을 그냥 껍데기만 벗겨 먹으면 좋은 건데, 편하게 쉽게 맛있게 먹으라고 백미를 만들어서, 가루를 만들어서 빻아서 빵을 만들고 떡을 만들고, 빻아 가지고 소화가 잘 되도록 만드니까 이게 너무 빨라 가지고 당뇨고 대사 증후군이고 전부 다 일어난답니다. 입에 들어가서 입에서 가느라고 시간이 걸리고, 이걸 다 갈아봐야 뱃속에서 이걸 세포로 가져가는데, 시간이 걸려야 정상적으로 몸이 돌아가는데, 이걸 밀가루로 빻아 가지고 라면, 떡, 과자종류 전부, 빵 전부, 국수까지 완전 가루를 만들어 놓으니까, 가루가 들어갈 때는 밀가루 같은 게 들어갈 때는 밥이나 뭐 그거 뭐 라면 국수나 똑같은 줄 알았더니만, 입에 들어가는 순간 몸에 흡수되는 것은, 그냥 가루로 만들어 놓은 것은 번개처럼 온몸에 쫙 들어간답니다. 영양이 부족해서 굶어 죽던 시절에는 그게 더 나았지. 굶어 죽을 판이니까. 영양이 넘치는 지금 입에 맛있는 것은 흡수가 빠르답니다. 흡수가 빠르면 전부 당뇨든지 뭐든지 나쁜 거는 다 가버린답니다. 그래서 뭐 올리유당이니 올리브 뭐 올리고당이 뭐니 뭐니 건강에 좋은 것들은, 들어가 가지고 이게 세포로 들어가는데 일부러 다 늦추는 거랍니다. 좀 천천히 좀 순서를 따라 이거 얼마나 우리한테 필요한지 모릅니다.
 
불편해도 앉을 자리 설자리 불편하고 귀찮아도 인사 할 사람한테는 하고 불편해도 또 뭐 집회까지 가고, 뭐 아는 것도 한 번 더 듣고 두 번 더 듣고. 아이 뭐 빤한데 그냥 딱 추려가지고 쏙쏙 쏙 쏙 집어넣는데, 그 전부 당뇨병 지식이 걸려서 신앙의 당뇨병, 지식의 당뇨병, 인간이 전부 다 당뇨병에 저 대사비만증인가 뭔 무슨 증인가 다 그런 세상이 됐다 싶어서, 그거 보면서 신앙생활에, 이 성경을 읽으면서 깨닫는 은혜만큼이나 저는 은혜 받고 그런 거 공부합니다. 자 이정도. 자 집회만 두고 질문 의논 또 이야기 있으면 말씀하시고 없으면.
 
어쨌든 집회는 가서 올 때까지 무식하게 그냥 순서대로 그 굉장히 중요합니다. 꼬리 떼고 머리 떼고 입에 넣어서 빻는 수고 빼려고 현미를 백미 만들고 백미를 가루 만들고, 이 가루를 쪄서 전부 다 만들어서, 입에만 들어가면 몸이 소화시키는 수고 할 것 없이 온 세포로 척 가면, 1000칼로리 먹고 1000칼로리 전부다 영양이 됐으니까, 난 계산적으로 지혜롭다 싶은데 하나님이 만든 인체는, 너 지금 그거 네 몸을 자해하는 거다. 그래서 다른 교회의 예배는 예배를 더 편리하게 더 즐겁게 더 즐기게, 즐기게 나가고 우리는, 미쳤어? 예배까지 그런 자살행위를 하게? 우리는 무식하게. 그 성경도 옆줄이 아니고 밑줄, 똑같은 내용인데 옆줄이 좋지 않냐하는데, 연세가 많아서 이제 글자가 작아서 못 보는 분들은 옆줄하시고 그거는 할 수가 없고, 성경이 옆으로 돼야 착착 착 착 읽는데, 빨리 읽으면 인간아 네 머릿속에 남는 게 없다! 그 말입니다.
 
일부러 아래위로 해가지고 더듬거리고, 글자도 요즘 적으로 했습니까? 말았습니까? 그런 성경이 있는데 했느니라. 말았느니라. 아이고 갑갑해서 쳐다만 봐도 이런놈의 교회 다니기도 싫다 그러는데, 네 머리가지고 네 신앙가지고 성경이 쉽게 읽히면 그게 성경인 줄 아냐? 한 줄 가지고 1년을 들여다봐도 안 되는데. 일부러 성경 읽기가 어려워야, 어려워야 천천히 읽고 생각 좀 하라고 만사가 그렇습니다. 집회에 시간도 일정도. 세상에, 8월 집회도 아니고 5월 집회가 있습니까? 직장에 학교에. 일부러 직장 학교 좀 싸워가면서 오시라고, 그래서 만사 뭐 그런 식입니다.
 
자 기도 드리겠습니다. 병원에서 기도하는 종의 가정에 은혜 주시고, 이 풍랑 인연하여 더 빨리 갈 수 있는 많은 은혜 주시고, 금 번 집회도 함께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차: K.Y.Y

Comments

Category
State
171,084 since 2005
153,645 since 2020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