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22.5.1 창18:32 ①초중고 학생의 장년 예배 의미 ②신풍의 복 된 면들 ③자기 속의 소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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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22.5.1 창18:32 ①초중고 학생의 장년 예배 의미 ②신풍의 복 된 면들 ③자기 속의 소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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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배치)


1. 설교 타이핑 

2. 설교 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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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20501 주전

 

제목 : 초중고의 장년 합석 예배 의미 신풍의 의미 자기 속의 소돔

 

찬송 : 49(기쁜 소리 들이니), 148(이 죄인을 완전케) / 77(어지러운 세상 중에)

 

본문 : 창세기 1832-

 

아브라함이 또 가로되 주는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더 말씀하리이다 거기서 십 인을 찾으시면 어찌 하시려나이까 가라사대 내가 십 인을 인하여도 멸하지 아니하리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우리를 구하고 우리를 하늘까지 구원하여 영생의 소망 속에, 완전하신 하나님의 온전하심처럼 온전하고, 하나님의 거룩하심처럼 거룩하고 깨끗한 인격과 행위와 영생에 생활을 우리에게 주시려고, 하룻밤 세상 모든 현실 속에 티 하나 점하나 흠하나 전부다 씻어 주시고 해결해 주시며, 이 일을 위하여 주님 사활의 대속으로 말씀에 틀린 흠과 때와 점을 깨끗하게 씻어주시며, 주름 잡힌 것 하나 없이 주의 뜻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이런 매일 이런 생활, 이런 이 땅위에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부족하고 부족한 저들에게까지 하늘의 빛 대속에 진리의 은혜를 허락해 주셨으니, 이 은혜를 다시 받고 이 은혜로 다시 한 주간을 만들어가는 주일과 예배시간 모이게 하심을 감사하옵고, 어지러운 세상 속에 더욱 깨끗하게 한 길을 걸어가야 되겠사오니, 이 시간도 성령이 친히 전하시고 이 시간도 성령이 친히 우리 모두를 깨우쳐 배우게 하사, 전하고 듣는 저들은 전하고 들을 뿐이요. 전하고 듣는 저들 속에 성령이 변화의 역사를 통해 경건을 만들어가며, 재가 될 세상 소돔과 고모라의 어떤 환경도 침해받지 아니하고, 어려도 연로한 남녀 주의 자녀들에게도 또 이 시간 직접 나온 우리와, 먼 곳에서 실시간으로 함께하는 모든 교인들 군무에 있는 아들들 해외에 두신 자녀들, 입원과 요양과 여러 형편 속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짙어가는 시대의 어두움 속에 주일과 예배를 통한 말씀의 은혜로 소망과 빛을 가지게 인도해 주옵소서. 건강과 가족과 여러 어려움 있을 때마다 그 속에서 소망의 은혜를 받는 저들 되게 하시고, 평소에 주간, 주간 저들이 따라가지 못해 부족한 것, 5월과 8월의 집회를 주시고 또 힘 있게 출발할 수 있는 기회 주셨사오니, 또 금 번에도 안전의 은혜주시고 특별히 변화의 능력으로 동행해 주옵소서. 이시간도 친히 동행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예배 본문 전에 한두 가지, 부모님이 교회를 다니지 않는 가정에서, 10대 학생들이 주일 날 어른들과 이렇게 예배를 보는 경우는, 우리나라 경우로 말하면 거의 없습니다. 학생들만 잘 좀 들어 보시지요. 최근에 전국적으로 우리 비슷한 교회를 몇 백군데 좀 조사를 해 봤습니다. 예전에는 부모님이 교회를 안다니는 가정이라도, 10살에서 20살 사이 중고등학생들이 교회를 다니는 학생들은 많았습니다. 근데 어른들과 함께 예배드리는 교회는 원래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도 전국에 한 200개 정도 교회가 있었는데, 요즘도 그런 가 살펴보니까 거의 다 없어졌습니다. 여기 부모님들 가정적으로 교회를 안 다니는데 학생만 여기 온 경우, 이 자리에 계시는 거부터가 거의 없는 어려운 길을 걷고 있는 겁니다. 앉으시는 거부터 제가 죄송한 마음으로, 주일 오전은 앞으로 한 10분 정도 설교를 좀 줄여볼까 생각을 합니다. 요즘 뭐 어디 가든지 배우면 좋은 건데, 10분이라도 더 많이 배우면 더 좋지 않겠나? 그 생각만 했지, 여러분들 같은 나이에 전국 어디를 가도, 어른들 선생님들하고 같이 예배드리고 배우는 경우가 하나도 없다 할 만큼 되어 지니까, 제가 준비를 잘 해서 좀 시간을 줄이고도 전할 걸 전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깊이 했습니다. 하나.

 

또 하나는 예배 시작할 때 잠깐 한 2분 안팎으로 소리 없이 기도를 하는데, 소리를 내지 아니하고 기도하는 것을 묵도, 묵상 기도라고 그럽니다. 생각이 바쁜 학생들은 잠깐 조용한 시간이 주어지면 재미없어 자든지 딴생각하든지, 아니면 마음이 여러 군데로 복잡하게 돌아다닙니다. 그런데 서울서 여수까지 열흘이 걸리던 그 먼 길을, KTX 타면 2~ 3시간이면 와버립니다. KTX 비용보다 더 싸게 비행기 타면 30분이면 와 버립니다. 이렇게 모든 것이 바쁘게 움직이다보니까 여러분들은 잘 몰라도, 1020대 젊은 청년들은 자기도 모르게 어른들하고 지금 같은 세상을 살면서, 전혀 다른 동물 다른 인류로 살고 계십니다. 언덕에 동물농장에 소와 닭을 풀어 놓으면, 소와 닭이 그림 속에 자연스럽게 사는 거 같아도, 닭은 풀 밑에 있는 지렁이만 잡아먹고 소는 땅 밖에 나온 풀만 뜯어 먹기 때문에, 소와 닭이 동물농장을 함께 살아도, 먹는 게 다르고 사는 게 다르고 말이 다르고 전혀 다릅니다.

 

지금 1020대 학생들 청년들은, 빛의 속도로 세상을 다 알고 사는 이런 분들이 되다 보니까, 너무 머릿속에 번개처럼 오고 가는데, 이게 의사선생님들이 건강에 좋지 않다 그럽니다. 좋은 세상에 오래 살면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나라 정신과 제일 유명한, 지금 40년간 제일 유명한 그 이 무슨 형이라고 이름이 뭐지요? 이시형 박사 삼성병원 원래 병원장입니다. 이런 분들이 1분이라도 좀 눈 감고 1분이라도 마음에 아무 생각하지 말고, 마음에 어떤 것도 생각 말고 1분이라도 좀 마음을 조용하게 가지면, 정신건강 육체건강 그렇게 좋답니다. 믿던 안 믿던. 원래 저는 그 분 안 믿는 사람 줄 알았는데 믿기는 믿는 가 봅니다. 그분 절에 가서도 그만하고 기독교 와서도 그 말하고 세상에서도 그 말 하는 사람인데, 바쁜 마음이 들어 좋은 일도 하고 많은 일도 하는데 이게 계속 가다보면 무리가 되어, 정신 건강에도 안 좋지만은 온몸에 굉장한 손해를 끼친 답니다. 그래서 뭘 하시든지 잠깐 좀 생각할 수 있는 이런 기회 그런 마음씨를 가지면, 건강에 좋다 그러니까 건강해야 좋은 게 좋지 않습니까? 이 좋은 세상 오래 사셔야지, 또 건강해야 게임도 하고 건강해야 세계도 돌아다니고, 건강해야 또 주먹질도 하고 그렇지.

 

건강을 위해서도 잠깐 잠깐 좀 마음을 고요하게 가지는 걸 예전에는 멋모르고 명상이라고 그랬는데, 이게 건강에 그리 좋다고 그렇게 광고를 해 댑니다. 그 우리는 그런 거 다 제쳐두고. 예배 시간에는 오늘 예배 시간도 내가 알 수 없는 저는 하나님을 아는 것처럼 보이지요? 그 저대로는 좀 아는데 좀 아는 분들이 저를 보면 그 하나님을 아실까? 이렇게 걱정 할 정도로 수준이 낮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안다 그래도 하나님이 보면 아무것도 모르는 겁니다. 한 살짜리가 엄마를 왜 모르겠습니까? 엄마 없으면 우는데, 그런데 우리가 보면 한 살짜리가 엄마 이름을 압니까? 엄마의 고생을 압니까? 엄마의 사랑을 압니까? 아무것도 모르지. 우리는 하나님을 조금이라도 알기 때문에 주일 오전 10시에 여기 모였으나, 높으신 하나님이 내려다보면 알기는 뭘 압니까? 모르지. 몰라도 오전 10시 예배에 한번 나오셔서 잠깐이라도 묵상 기도 드리겠습니다. 묵도 드리겠습니다. 할 때, 1분 좀 안 되는 시간, 아이 뭐 순서가 빨리 빨리 지나가야 예배가 끝나는데, 1분간 눈 감고 기다리면 시간이 오래 가는 거 같은데, 모든 생각을 잠깐 멈추면 정신건강 육체의 건강 암과 싸우는 자기 저항력이 좋아지는데, 이 자기 저항력이 어떤 약보다 좋은 거랍니다. 요즘은 과학적으로 다 그렇게 면역력을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10대와 20대의 정보와 자료와 활동은 빛의 속도로 너무 빠르고, 필요한 거 한두 개만 해도 사는데 지장이 없는데, 백 천 만 가지의 정보가 들어오기 때문에, 사람이 정신 차리고 견디는 것 같아도 의사들이 보니까, 이거 뭐 현대인들 젊은 사람들은 건강 적으로 대단히 위험하답니다. 그래도 젊을 때는 무리가 되어도 버티는데 젊을 때 조금 아끼시면, 100200년 건강하게 살 몸을 그 젊을 때 함부로 굴리면 뒤에 좋지 못합니다. 그래서 건강을 위해서도 주일 날 예배 시작할 때 묵도 드립니다하면 길어야 1분입니다. 근데 그 1분간 모든 생각을 좀 차단하시고 마음을 고요하게 만들면, 공부 하는 시간 중에 쉬는 시간이 들어 공부에도 좋듯이, 무리하다가 잠깐 쉴 때 건강에도 좋듯이, 또 차가 열심히 달리다가 휴게소 가서 쉬어주면 엔진에도 좋듯이, 또 하나를 향하여 열심히 하다가 몸을 좀 풀어주면 스트레칭이라고 근육에도 좋다 그럽니다. 하물며 한 주간 전부가 자기 생활에 바쁘다가 주일 날 오전 예배 첫 시간에 묵도 드립니다할 때 길어야 1, 잠깐 생각과 모든 걸 멈추고 깨끗하게 만들면 그게 명상이 됩니다. 건강에라도 좋으니까 묵도 드립니다할 때 뭐 믿는 가정은 가정에서 다 가르쳤을 거고, 부모님이 교회를 다니지 않는데 10대들이 교회를 나온다는 것은, 그것도 뭐 와서 그냥 율동을 하고 재미있게 재잘 거리는 그런 예배가 아니라, 선생님 여기 어른들과 함께 잠깐 1시간 이렇게 예배드리는 것은 대한민국에는 거의 없답니다. 대한민국이 없으면 세계적으로도 아마 없을 겁니다.

 

여기 계신 분들, 나 또래가 꿈도 꾸지 못하는 이 1시간을 참석하고 있다. 이것도 역사 기록이 되어 질 겁니다. 이런 역사기록을 제가 좀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런 걸 한 번씩 전문가들이 들여다보면 그게 과연 가능하겠냐? 그게 가능하다면 굉장한데 그럽니다. 근데 정작 우리는 그게 얼마나 귀한지 잘 모르시지요? 오백 년 전에 서양 사람들이, 총 가지고 남미 아프리카 저 밑에를 가보니까, 다이아몬드 보석을 공기삼아 놀더랍니다. 그 이걸 이만큼 가져오면 빵을 이만큼 주겠다. 옷을 이만큼 주겠다니까 뭐 2~ 3일이니까 이만큼 가져오더랍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바꾸기를 했더랍니다. 이게 많은 나라에서는 이게 얼마짜린지 모르니까 공기돌인 줄 아는 겁니다. 이게 적은 나라에서는 이거 하나면 평생을 사는데, 그래서 석 달 1년 목숨 걸고, 태평양 그 험한 길을 목숨 걸고 예전에 무역선이 시작이 된 겁니다. 그 우리 신풍은 저도 모르고 여기 왔는데 오고 보니까, 저 오기 전부터 신풍, 신풍 교회는 역사적으로 지리적으로 보배롭고 다이아몬드 같은 것이 참 많은 지역이고 그런 동네인데, 이 동네에 몇 백 년 자자손손 살았다는 분들 중에 어른들, 저 시내 교장 하는 이런 지성인들 하고 대화를 해 보니까, 자기 동네 자기 마을에 이런 보석들 이런 다이아몬드가 얼마나 많은지를 아는 분을 못 봤습니다. 다 지성인들인데, 그 참 좋은 것은 정말 좋은 것은 몰라보는구나! 참 몰라 보는구나!

 

우리 교회 지금 10대 학생들, 가정은 교회를 안 다니나 선생님들과 여기 어른들과 함께 앉아 있는 매주 1시간이, 옛날에는 흔했는데 지금은 없습니다. 또 이런 경험 이런 기간을 좀 거친 분들이, 종이에 자기이력 적을 때 몇 자 적어 제가 학생들 대신에 1015년 전에는 여기저기 좀 제출을 해봤습니다. 이거 들어가는 데는 무조건 뭐 1등하고, 뭐 대한민국 첫 손가락 꼽는 그런 사람들이 다 오고 그랬는데, 교회는 진학진로 학원이 아니기 때문에 잠깐 좀 학생들 도와 준 적은 있지만은, 그 이후론 제가 손을 떼고 있습니다. 교회는 그런 거 하는 데가 아닙니다. 근데 우리 교회 교인들, 신풍 삼거리가 보배로운 곳이고 500년 전에 유럽 사람들이 아프리카 아메리카 세계를 다니다보니까, 다이아몬드를 공기돌삼아 가지고 노는 데가 있더라. 뭐 몇 가지 주니까 바꾸더라. 그래서 와서 부자가 되었더라. 그 이야기가 역사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그렇지 않겠지마는 신풍삼거리에 신풍의 교회는 역사적으로 그런 데입니다. 근데 여기서 나고 자란 분들, 돌아가시는 분들, 또 시내에서 예배드리러 온 우리 10대들, 여기가 굉장한 데인데, 그 신풍교회에 자랑 중에 하나는 광고를 안 합니다. 예배당 지금 십자가도 없고 간판도 없지요? 광고를 안 하는 것도 또 자랑입니다. 그 왜 자랑인지 아십니까?

 

작은 구멍가게 사장은 명함을 써 댕깁니다. 삼성 이건희 회장 명함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세계적으로 대통령이 다 면담 하려고 그러는 삼성 이재용 회장은, 명함 안 가지고 다닐 겁니다. 미국 대통령이 명함 가지고 다니겠습니까? 저 이런 사람입니다. 구멍가게는 명함을 잘 써서 홍보를 해야 되고, 신풍 교회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며 주님 피 흘려 구원한 주님의 자녀들이며, 주의 말씀을 가르치는 데라, 삼성보다 미국 대통령 보다 좀 위에입니다. 그래서 십자가 달아 놓고 간판 달아 놓고 여기 오시라고 이렇게 홍보를 잘 안 하는 편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인데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 뭐. 명함 들고 여기 저기 가서 날 알아주라 이쪽에 오시면 사은품 주라 그러겠습니까? 그냥 오면 좋은 데입니다. 제가 좋은 걸 드릴 수 있어 좋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런 분인데 제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재용 회장 아들하고 군 생활 1년 같이 하면, 뒤로 알게 모르게 다 출세 할 걸요? 초등학교 옆 반 짝꿍이 LG 손주인데 멋모르고 6개월 6년 학교 같이 다니면, 이 아이 나중에 다 출세 할 걸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들, 하나님 아버지 정해 놓은 7일 중에 주일 날, 여러 번 다니는 분들은 공부를 좀 못 하든지, 아니면 더 하고 싶은 사람들은 한번 다녀도 되는데 일주일에 네 번 열 번도 다닙니다마는, 정식으로 말하면 주일 오전 한 번이면 정확한 겁니다. 주일 날 10시 한번 출석해서 마음만 기울이면, 마음만 기울이면 이 땅위에 있는 모든 교회가 다 그렇듯이 우리도 그 중에 하나 귀한 교회입니다. 그 중에서도 신풍 교회는 저도 알지를 못했는데 보배가 많은 교회입니다. 광고를 다 할 수가 없지만은, 우리나라 교회 역사의 첫손 둘째손가락 꼽는 분들 다 여기 왔다 가시고, 평일에 여기 왔다 가면 고개 숙이고 왔다 갑니다. 아예 질문을 못하고 따지지를 못 합니다. 좋은 게 너무 많아서. 이걸 다 광고를 하고 자꾸 홍보를 하면 교인들 오시라 하는 데는 유리할지 몰라도, 자랑이 많으면 하나님은 또 뒤로 돌아 앉습니다. 네 속에 고칠게 많고 네 속에 배울게 많은데, 뭔 남한테 그렇게 광고 선전 할 것 많으냐고?

 

대한민국에 교단이 한 500개 가 넘습니다. 교단이 500개가 교파가 500개가 넘습니다. 그 중에 만 몇 천 개를 가진 교단이 제일 크고 제일 많은데, 그 교단에 100년사 150년사 편찬 할 때마다 맨날 위원장 하는 분, 여기 아침저녁 없이 전화를 하며 늘 물어보십니다. 또 여러 번 왔다 가시고. 다른데 가면 그분이 가르치기만 합니다. 신풍교회 전화할 때는 연세도 지금 팔순이라 저보다 아주 높은데, 여기 전화할 때는 모든 것을 죄송하지만은 저한테 물어보는 자세입니다. 이걸 이렇게 적는데 이렇게 적어도 되느냐고 확인하고 물어보는 정도입니다. 제가 그 분한테 물은 것은 한 번도 없습니다. 20년 넘게 이곳을 알아주는 분들은 그렇게 알아주는데, 저는 부산 본부에서 가라해서 왔는데 오고 보니까 이 교회가 그런 역사와 그런 좋은 데가 있는 교회인데, 여기 계시는 분들은 여기가 얼마나 좋은지를 모릅니다. 모르는 게 그게 이건지 저건지 모르겠습니다.

 

500년 전에 유럽에 똑똑한 사람들이 미국에 다 몰려갔을 때, 미국에 인디언들은 몇 천 년 거기 살았습니다. 원래 원 주인입니다.미국 땅에 인디언들은 거기가 그렇게 석유가 많고 금이 많고 세계가 부러워서 구경 한번 오고 싶고, 컨테이너 뒤에 숨어 가다가 죽을 한이 있더라도 한번 이민 가보고 싶다는 그런 꿈의 나라라는 것을, 인디언들은 몇 천 년 아메리카에 살면서 자기 나라가 그런 나라인 줄 몰랐습니다. 사냥하는 데나 좋은 줄 알았지. 지금은 미국이 욕도 좀 얻어 먹고 있지만은 50년 전만 해도, 세계의 미국 얻어먹지 않고 산 나라는 한 나라도 없습니다. 영국 독일 일본 할 것 없이 뭐 중국 저런 나라 할 것 없이, 세계의 미국 양식 얻어먹고 미국 돈 얻어먹고 살지 않은 거지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은 좀 먹을 만하니까 이 소리 저 소리 하지. 왜 인디언들은 자자손손 수 천 년 그 땅에 살면서, 사냥 하나 해 가지고 먹고 사는 그 일만 했을까? 그 아메리칸 인디언들이 믿었다면 하나님께, 우리도 복을 주시고 유럽 가고 한국 오게 해달라고 그래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영국 보내 줄까? 한국 보내 줄까? 중국 보내 줄까? 그래야 기도에 응답을 하는 것이 될까? 야 이놈들아 세계 제일 좋은 땅을 줬는데, 받은 복이 얼마짜리 줄도 모르고 어디 BC급 엉뚱한데 유배 간다고 그래? 그 오늘의 역사가 지나고 보니까 우리도 그렇고 세계가 다 그렇게 아는데, 아메리칸 인디언들은 땅이 뭐 같아서 못 산다고 다 그랬을 거 아닙니까?

 

신약에 믿는 사람은 어느 가정 어느 교회 누구든지, 하나님이 제일 좋은 땅 제일 좋은 가정 제일 좋은 교회로 다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 신풍은 제가 이래 설교하면 그게 맞는 말입니다. 다른 도시 다른 교회 다른 분들은 또 자기들대로 그리 말하면 그게 또 맞는 말입니다. 구약은 이스라엘 안에만 구원이 있는데 신약은 시간과 장소를 떠나, 어느 가정 어느 교회든 하나님은 제일 좋은 것으로 주십니다. 그래서 다 각각 제일 좋은데도 불구하고 모든 교파 모든 교회를 옆에 나란히 모아 놓고, 일반적인 기준으로 제일 좋은 걸 또 하나 더 잡는다면 우리 교회는, 세계까지는 거창해서 놔두고 이 나라 안에서는 이게 제일 이래서 좋고 이래서 좋습니다. 내 놓을게 10까지 이내가 아닙니다. 제가 언제 헤아려보니까 100개는 됩니다. 10가지는 불신자한테 말을 해도 듣고 보면, 아 그렇게까지 그런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아 다 아는데 그 중에 하나, 오전 10시 어른과 선생님들과 10대에 안 믿는 가정에서 예배를 함께한 시간 드린다는 것은, 그 어느 날 이런 때를 되돌아보며 아 그런 때가 있었던가? 그럴 겁니다. 지금도 기독교의 교육이라는 것을 아는 전문가들은 그리만 된다면 이상적이고 최고다. 그런데 불가능하다. 그렇게 모두 논문들이 나옵니다.

 

초등학생은 주일학생 따로, 중고등학생들은 중고등부 따로, 대학은 대학 따로, 노인들은 노인 따로 예배를 드리는 것은 불가피해서 할 수 없이 그러는 거지, 가장 기독교의 이상적인 것은 다 함께 한자리에 예배드리는 거다. 논문은 다 그렇게 나옵니다. 전문가들은 그걸 압니다. 현장에 목회하는 사람들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건 장사가 안 되고 돈벌이가 안 되기 때문에 못할 뿐이다 그럽니다. 우리만 지금 그리나가고 있는데, 설교에 기준을 올리다 보니까 안 믿는 가정에 중고등학교 다니는 학생들이, 앉아는 있지만은 듣고는 있는가? 들리지 않는데 매 시간 매시간 앉는다는 것은 그건 또 더 귀한 일입니다. 재미있어서 듣는 것과 재미가 없는데도 들어 주는 것과, 듣기도 싫고 재미도 없고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매 주 매주 매주를 1235년 계속 한다면, 그 인내 그 인격은 이건 뭐 도인 수준입니다. 그래서 혹시 중고등학생들 옆에서 예배드릴 때 좀 시선이 오고가고 그래도, 그 옆에 간섭하시거나 그러지 마십시오. 여기 온 것만 해도 다 위대합니다. 선생님들 부모님 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이렇게도 이해하면서 예배의 첫 순서가 묵도입니다.

 

눈 감고 1분간 소리 내지 말라고, 소리 내는 기도보다 소리를 안내는 기도가 수준이 좀 높은 겁니다. 커다란 시험지 한 장에다 대고 하나 써보시라고 한줄 주관식으로 내는 문제가 어려운 문제입니다. 이건 박사들이 푸는 문제고, 객관식으로 빽빽하게 해가지고 ox 네 사지선다로 하나를 골라 보라는 것은 초등학교 1학년들도 하는 시험입니다. 기도 시간에 이러시고 저러시고 이러시고 저러시고 하는 것은, 처음 믿는 사람들은 어려워 보여도 그건 연습하면 하지 그건 못 할게 없습니다. 그런데 눈 감고 소리 없이 기도하시라. 이건 신앙의 제일 고차원에서 하는 수준입니다. 앉기도 어려운 학생들한테 묵상기도로 시작을 하라 해 놨으니, 기가 막힐 일이고 전부 다 오다가 돌아갈 일인데, 그 오시고 앉아 있으니 귀하지 않습니까? 근데 학생들에게는 또 한 마디를 더 더해 드리는 겁니다. 빛의 속도로 엉망진창으로 바쁘게 쏟아지는 세상에, 빛의 속도로 쏟아지는 엄청난 정보와 재료와 기회를 좋은 것만 친다면 오늘은 천국입니다. 그런데 인간이라는 것은 사람이라는 것은, 좋은 게 있고 나쁜 게 있으면 나쁜 게 먼저 손이 가는 게 인간입니다. 쓴 약하고 달콤한 초콜릿하고 두 개를 내놓으면 1살짜리 6살짜리 20살짜리 어디에 손이 먼저 가겠습니까? 의사나 되면 쓴 약에 손을 더 가겠지, 일반적인 사람은 맛있는 거부터 가지 않겠습니까? 만화도 공부하는 만화보다는 공부 안 되는 만화가 재밌어서 좀 더 쳐다보고 있는 겁니다. 근데 정말 어려운 공부는 만화로 그려서는 설명을 못 합니다.

 

그다음 묵도라는 것은 소리 내지 말고 기도하십시오라는 말인데, 신앙 있는 분은 한 주간 나는 어떻게 살았나? 하나님 앞에 나 한 주간을 갖다 놓을 때 닮았냐? 안 닮았냐? 안 닮았으면 죄송합니다. 하나님 본받아 살아야 되는데 이게 묵상기도라, 고요하게 한 주간을 생각해야 나오는 정답입니다. 우리 10대학생들 선생님 때문에 함께 앉은 분들은, 부모님 때문에 오신 분들은, 이 바쁜 세상에 1분이라도 아무 생각하지 않고 자기 마음을 깨끗하게 조용하게 비게 만들면 이게 명상인데, 명상이라는 것은 조선시대 때까지는 유교에서 도교로 가르쳤으나 오늘은 그런 거 없습니다. 정신병원에서나 치료하느라고 가르치지. 근데 정상적인 사람이 1분간 마음을 비우고 나의 뇌와 마음과 생각을 중단시키고 가만히 있으면 좋아진답니다. 컴퓨터로 말하면 포맷이라 그럽니다. 그러면 알아듣겠습니까? 학생들? 컴퓨터나 휴대폰을 포맷 시키면 세팅을 시키면 껐다가 새로 켜면 켰을 때 엉망진창인 이 프로그램이, 한번 전원을 내렸다가 다시 켜면 전부 제자리로 앉히면서 제정신을 차립니다. 마음과 인격과 생활이 자기도 모르게 이렇게 세팅 되는 게 명상입니다. 그래서 신앙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나를 갖다 놓고 닮았냐? 다르냐?

 

신앙이라는 걸 모르고 그냥 착해서 여기 앉아 있는 우리 좋은 학생들은, 이왕 앉아서 묵상 기도 할 때는 피아노 반주의 음에 맞춰, 지금은 컴퓨터고 친구고 예배 마치고 놀아야 되고 가야 될 모든 생각을 잠깐 중단을 시키면, 컴퓨터 기계나 휴대폰을 껐다가 켜는 세팅이 되고 포맷이 되면, 어지럽게 제자리를 못 찾은 것이 제자리로 돌아오면서, 나도 모르게 건강에 좋고 모든 면에 좋아진답니다. 그러면 한 가지 이왕 그런 시간 참고하면 좋겠지요? 그게 묵상기도입니다. 오늘 창세기 1832절입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갔으니까 10분 만에 오늘 설교를 1시간 할 걸 다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한번 따라 하십시다. 노아 홍수(노아홍수) 소돔과 고모라(소돔과 고모라) 이 소돔과 고모라 때문에 읽었는데 소돔과 고모라라는 단어는, 우리 1020대 남학생들 청년들이 좋아하는 게임에 보면, 뭐 고모라, 고모라 해 가지고 별별 소리가 다 나오는 게 있답니다. 보지는 못했는데. 근데 한글로는 고모라인데 영어로 뭐 기모라 이렇게 바꿔가지고 여러분들이 좀 서툴 수 있는데, 소돔고모라 아마겟돈 같은 것은 남학생들이 좋아하는 전쟁 폭력 뭐 전투 이런 게임 같은데 거의 빠지지 않고 다 나옵니다. 또 관심이 있겠습니까? 뭔지도 모르고 쓰고 있는 겁니다. 우리는 이게 어디에서 나왔는지를 지금 살펴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시고 한 1500년에서 2천년이 지나다 보니까, 그때는 죄인들이 죄를 많이 발달을 시키지 않아서, 900년 넘어 살며 모두 행복했을 때입니다. 100015002000년으로 넘어가면서 세상이 너무 좋아지다 보니까 인간으로 곤란한 일들이 많아졌는데, 먹으면 되고 마시면 되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좋게, 좋게 살면 전부가 아니냐? 전반적인 탈선, 뭐 하나를 딱 찍은 탈선이 아니라 세상이 너무 좋아지다 보니까 모든 면으로 흥청망청, 흥청망청 모든 면으로 너무 좋아지다 보니까, 전반적인 탈선이 생긴 시대적인 말세가 되어버렸습니다. 시대적 말세는 한군데도 빠짐없이 전부가 다 마지막이 되어 시대적 말세가 되었고, 이후는 넘침으로 전반적으로 모든 것이 탈선이 되어, 이럴 때는 하나님께서 홍수를 주셔서 다 씻어 버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새로 출발한 게 노아 이후 시대인데, 노아 이후에 쭉 10대로 내려오면서 아브라함이 신앙으로 출발하는 첫 순간, 그 아브라함과 함께 신앙을 출발한 롯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롯이 잘살려고 이사를 간 곳이 소돔이었습니다. 이사를 간다고 갔는데 그곳이 소돔이었습니다. 좋으니까 갔습니다. 좋은 곳에 갔으니 좋은 곳에 좋은 사람이 갔으니 좋은 곳이 좋아지면 더 좋아졌을 건데, 좋은데 좋은 사람이 가가지고 좋은 곳을 망하도록 망쳐버린 게 소돔의 이야기입니다. 그 소돔을 하나님께서 유황불비로 청소한 이야기가 창세기 1920장으로 이어집니다.

 

노아 홍수 때는 전 세계 시대적인 말세, 죄를 두고 말하면 차고 넘쳐서 전반적으로 전부가 모든 것이 잘못된 시대의 홍수로 청소한 것이고, 여기 창세기 1819장에 소돔의 이야기 는 다른데도 그만그만하지마는, 그만 하지마는 소돔이라는 것은 너무 살기가 좋아서 돋보이는 곳인데, 이 살기 좋은 돋보이는 곳이 죄악이 너무 특별히 넘치니까, 이 소돔만 하늘에서 유황불비로 싹 재를 만든 것이 여기 1819장 이야기입니다. 소돔의 말세는 지역적인 말세입니다. 한 지역 소돔고모라만. 좁게 말하면 소돔이고 넓게 말하면 소돔과 고모라입니다. 한 지역만. 오늘 이 나라가 다 좋아도 신풍 삼거리만 죄악이 너무 특별하면, 이 신풍 삼거리만 하나님께서 원 포인트 하나로 가지고 죄를 뒤집어씌울 수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로 이 말씀을 읽습니다.

 

소돔의 죄는 죄 중에 어떤 죄가 특별했느냐? 음란의 죄입니다. 아 이 세상에 남녀 살면서 뭐 없는데 없고 없는 죄가 없는데, 노아 때도 다 있었는데 소돔 땅의 문제는, 이건 인간으로 이건 안 믿는 사람이라도 이건 부모든 자녀든 누가 생각해도, 이거는 너무 너무 넘쳐서 이건 인간이 이럴 수가 있겠는가? 인간이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짐승만도 못 할 정도로, 남녀 음란문제가 너무 소복하게 쌓이니까, 이 소돔 고모라만 딱 찍어서 하나님께서 유황불비로 전부 잿더미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게 소돔입니다. 뭐든지 돈이든, 건강이든, 공부든, 여행이든, 결혼이든 어떤 문제든지 사람이 살다 보면 다 그만그만할 수가 있는데, 이건 역사에 없고 이거는 전 인류가 봐도 이거는 너무 지나치지 않느냐? 너무 지나친 죄가 한 지역에 뭉치면, 다른 데는 두고 그 지역만 하나님께서 한 지역만 유황 불비를 쏟아 붓습니다. 지금부터 한 80년 전에도 한번 유황불비가 우리나라 옆에 쏟아진 적 있는데 기억하시지요?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두 군데다 대고 원폭을 한 개씩 떨었습니다. 정확하게 그게 소돔 고모라에 떨어뜨린 유황불비와 성격이 똑같습니다. 순간적으로 잿더미입니다. 피하고 도망가기가 없습니다. 그 결과가 똑같습니다. 완전 잿더미입니다. 그 왜 일본에 히로시마 나가사키 두 군데를 그렇게 했을까? 그리고 일본 역사를 다시 되돌아보면, 아이 미국 애들이 거칠어 그렇다. 조그만 한 것들이 어른한테 대들어 그렇다. 세계적으로는 그렇게 해석하지마는 창세기 18장과 19장 공부하고 성경을 좀 아는 사람은, 일본 애들처럼 그토록 하나님 앞에 특별한 죄를 그렇게 쏟아 부으면, 소돔 고모라에 유황 불비를 쏟아 부었듯이, 일본에게는 원폭 두 개로 그런 꼴 당하는 게 그 참 딱 맞겠다 싶을 만큼 맞아떨어집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난 한 주간 배운 것이, 남의 눈 속에 티끌은 찾아서 보면서 너는 이런 단점이 있네, 그러면서 자기 눈에는 대들보가 들어앉아도 모른다. 그러지 말아라. 나를 씻고 내가 깨끗해져야 남 속에 단점을 좋게 고쳐서 도움 되는 쪽으로 갈 수 있다. 자기는 자기를 돌아보지 않고 남 잘못된 것만 욕을 하고 돌아다니면, 분쟁밖에 생기지 않습니다. 말이 맞아도 전쟁이 됩니다. 내가 나를 먼저 고쳐 보면 그리고 나서 남의 잘못을 봐보면, 잘못을 찌르고 공격하여 전쟁이라는 이런 결과가 아니라, 내가 나를 고쳐 본 사람은 남 속에 잘못을 진정으로 고쳐서 좋아지고, 하나님 앞에 복 받도록 바꿔 놓을 수가 있게 되어 진다. 이게 지난 한 주간 말씀이었습니다.

 

여기 소돔과 고모라 이야기가 나오고, 우리나라 기준으로는 가깝게 한 80여 년 전에 일본에 원자폭탄 2개가 성경에 소돔고모라 하고 정확하게 같습니다. 요거 두 개를 보면서, 아이 왜놈들 쥐 박히니까 고소하다. 우리를 36년 전 착취했는데 당해도 싸지. 그 그런 식으로 말하면 무식한 사람 됩니다. 우리보다는 체질적으로 법을 잘 지키는 사람이 일본 사람입니다. 세계 모든 사람은 그걸 다 압니다. 우리나라 사람만 일본 사람은 법을 안 지킨다는데, 세계적으로 법을 제일 잘 지키는 사람이 그들입니다. 우리는 일본 애들을 더럽다 그러는데 그 사람들, 옛날부터 씻고 닦고 씻고 닦고 결벽증 있을 만큼 그 사람들은 씻는 민족이고, 우리는 백 년 전에 선교사가 세계를 이렇게 다니다 한국을 보고, 아프리카도 이렇게 냄새나고 더럽지는 않더라. 그런 나라가 이 나라입니다. 남 욕한다고 멋모르고 따라 욕하면 강아지 짖을 때 개들이 함께 짓는 그 꼴 밖에 안 됩니다. 왜 소돔고모라에 이 일이 생겼는가? 성경에 있으니까 원인을 압니다. 일본은 왜 그랬는가? 성경을 가지고 보면 정확합니다. 문제는 소돔 고모라처럼 일본 애들처럼 그렇게까지 너무 넘치게 죄를 지으면 그리 되는데, 문제는 내가 만약에 너무 너무 너무 심각한 문제가 생기면, 나의 그 문제는 하나님이 다 제쳐놓고 직접 손을 댑니다. 온 마을이 행복해도 너희 가정은 좀 손을 봐야 되겠다. 소돔고모라 가정이 될 수가 있습니다.

 

내 속에 모든 면이 장점인데 내 속에 경제 하나가 너무 심각하면, 하나님께서 내 속에 다른 것은 두고 경제문제는 부도를 내버리고, 완전히 손을 봐 버리는 문제가 됩니다. 내가 인격 적으로 모든 면으로 요즘 사람 그만, 그만 그만큼은 사는데 나 혼자 술을 너무 지나치게 퍼 마시면, 내 속에 간 하나는 히로시마에 원자폭탄 때리듯이 내 간에다 대고 하나님께서, 간암 4기 말을 줘 버리면, 한 달도 못 산다는 재앙이 터집니다. 가깝게는 내 속에 인간이라 또 살다 보면 이럴 수 있고 저럴 수 있는 거 말고, 내가 생각해도 그렇고 주변에서 봐도 그렇고 남들한테 내놔도 그렇고, 그건 너무 심한데 그건 너무 심한 정도가 너무 심하지 않느냐? 그 정도 될 때는 하나님께서 시대적으로도 지역적으로도, 또는 한 가정만이라도 아니면 나 한 사람의 개인의 경제든, 도덕이든, 자녀에 대해서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은 똑같지만은, 또 자녀 사랑을 위해서 모두들 무리도 하고 논밭도 팔고 그렇지만은, 자녀에 대한 것이 소돔 고모라에 죄처럼 너무 너무 너무 심각하면, 하나님께서 네 가정에 그 자녀는 하나님이 직접 손을 대야 되겠다. 이렇게 손을 대면 되살리지를 못하고 구하지 못하고 피난을 못 가는 문제가 생깁니다. 오늘 아침 딱 한 가지입니다.

 

한 주간 많은 말씀 살펴볼 말씀이 많은데, 신풍 교회 이름으로 모이는 우리는 또 서울이나 해외까지 또는 군대에서도, 이왕이면 우리 교회의 예배에 귀를 기울이는 분들, 신풍은 저도 모르는 곳이었습니다. 제가 여수에 34년 전에 발령 받을 때 여수가 저 목포 정도 있는가? 그리 생각을 했습니다. 여수 사람이야 여수가 중요하지, 부산 사는 저한테 여수가 이름이나 들어 여수지 뭐, 어디 있는지 위치를 알아야 되겠습니까? 전남이니까 저 끝에 있는 줄 알았습니다. 여수라 해서 지도를 찾아보니까 하동하고 붙은 데라, 아 여기 있구나! 그리고 여기를 시작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습니다. 근데 와서 보니까 저 오기 전에 여기는 금 밭입니다. 금 밭에 금덩이 하나 찾는 거는 쉽습니다. 돌밭에 가가지고 금덩이를 찾으니까 애를 먹는 거지. 남아공 다이아몬드 광산에 가서 다이아 캐기는 쉽답니다. 아무나 캔답니다. 여수 땅에 다이아몬드 캐려고 다 휘적거려 보십시오. 나오는 가. 남의 손가락 걸 뺏으면 뺏지. 신풍 이름이 너무 소중한데 다 그렇지만은 1020대의 신풍은 더 소중한데, 더 귀한 시간에 더 귀하게 예배를 함께 드리는 학생들을 위해서, 평소에 하지 않는 심방에 위로의 말씀 하나 드렸습니다.

 

부모님들 선생님들, 오라면 오는 거고 앉으면 같이 앉아 예배드리는 거지, 쉽게 생각 마십시오. 다른 교단 다른 교회에서는 흉내를 못내는 일입니다. 그만큼 아이들에게 학생들에게 부담이 많은 시간입니다. 그 많은 걸 부탁했으면 미안한 줄 알아야 선생님이지, 그래야 부모지. 미안하지만은 힘들지만은 어떻게 합니까? 예방 주사 맞아야 낫지. 소아마비 주사 하나로 소아마비를 피하는데 소아마비 안 맞는다고 그냥 둘 겁니까? 알면서 교육하고 알면서 함께 가고, 오늘 오전에 말씀은 한 가지입니다. 너무 지나치면 어느 도시 꼴 난다고요? 소돔 고모라 꼴 납니다. 하나님이 반드시 찾아가서 추적해서 쪽 집게로 그것은 수술하고 맙니다. 역사적으로 일본의 원폭의 역사가 그렇습니다. 일본 놈들 당하니까 고소하다. 그 말을 할 것이 아니라, 내 가정 내 생애의 나를 내가 나를 들여다 볼 때, 사람이 요즘 같은 세상에 살다 보면 그럴 수 있다 그 정도는 그다음 숙제고, 이건 너무 심하다 그 이상이 넘치면 하늘이 직접 손을 댄다는 거, 그 미리 해결해버리면 다 좋아집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믿는 순간부터 하나님의 자녀요, 어디 있든지 어떻게 살든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하나님이 직접 만복을 내려 주시는데, 하나님과 자기의 관계만 바로 되면, 이 땅위에 사나 이 땅위를 초월하여 미리 지상낙원으로 사는 복을 가질 수가 있고, 특별히 우리에게는 이 길에서 함께 신앙생활 할 수 있는 큰 기회와 복을 주셨으니, 더욱 감사하는 이아침 저희들이 되게 해주옵소서. 시대 전체가 노아 홍수로 치달으며 노아 홍수의 대청소를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또 겹치며 음란으로 특별히 넘치는 때가 되어 소돔을 고민하지 않을 수가 없는 때가 되었는데, 노아의 홍수도 소돔의 멸망도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 속에 내 생활 속에, 하나님이 근심하고 주변까지 너무 심각하게 잘못된 것이 쌓여 나갈 때는, 하나님이 그 하나를 특별히 손을 보고 수술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하신 말씀을 소돔에 담아 읽게 하셨고 듣게 하셨으니, 아직 소망이 있는 이 시간 각자 자신을 돌아보며, 하나님 앞에 아무리 바빠도 아무리 좋아도 아무리 신앙이 없어도, 아무리 이런저런 사정이 많아도 이건 너무 지나쳐 모를 수 없고 이렇게까지 너무 지나치면, 하나님의 청소와 하나님의 재앙에 역사를 피할 수가 없겠다고 느껴지는 자기의 단점 하나를 발견하고, 얼른 돌아서는 복 된 우리가 되어 영육에 넘치는 좋은 때에, 영육에 넘침으로 복 된 남은 때를 사는 저희들이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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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교안은 장년반에 참석하는 주일학생을 위해 요약했고, 선생님의 지도를 위한 것입니다.
교안대로 설교하지 않으나 본문에 대한 한 주간 정도의 설교의 방향입니다. 




22.5.1주전            창18:32               시대의 소망은 의                      예장총공   신풍교회

소돔

1. 말세의 범위

노아 : (시대)적인 말세

소돔 : (지역)적인 말세

 

2. 죄악의 성격

노아 : 넘침으로 (전반)적 탈선 넘치는 홍수로 치신 것을 보니

소돔 : 남녀 (음란)이 파행적 천사와 소알을 볼 때

 

3. 롯의 소돔 이주

가족 : , 아내, ()

주변 : 충성하는 ()

 

 

롯의 신앙

1. 출발

아브라함의 (동지) 13,8

아브라함과 (선지) 20:7, 그는 선지자라

아브라함과 (분할)

 

2. 소돔 생활

산업 : (없어) 졌고 분깃 산업 사명 기업

종들 : (떠나) 갔고 신앙의 협조자들

딸들 : (불신) 정혼 신앙의 생산자들

아내 : 소돔 (애착) 자기의 거울, 한몸

 

 

롯의 최종, 벧후2:8

벧후2:8,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

 

1. 의인

소돔의 죄악에 ()들지 않음

 

2. 상한 심령

소돔의 죄악을 (탄식)

 

* 엘리도 아들들을 (책망), 삼상2:25

아비의 말을 듣지 않았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죽이기로 뜻하셨음이었더라

사무엘은 자녀를 구원하지 못했으나 사울과 다윗을 통해 시대를 구원

3. 의인의 증감

가족과 종들만 지켰어도 소돔을 (구원)

하나님은 (10) 명이면 소돔에 소망

롯 한 명으로 줄어 드니 (정리)

 

시대의 소망

1. () 사람이 버티고

2. 주변에 ()를 늘리고 기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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