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밤22.4.22 사49:9 신앙의 두 길, 돌아와야 할 길 가야 할 길, 해방 자유하기를 간곡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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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밤22.4.22 사49:9 신앙의 두 길, 돌아와야 할 길 가야 할 길, 해방 자유하기를 간곡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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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22 금밤

 

제목 신앙의 두 길돌아와야 할 길 가야 할 길해방 자유하기를 간곡한 부탁

 

찬송 : 121장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본문 이사야 49장 9절 -

 

내가 잡혀 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나오라 하며 흑암에 있는 자에게 나타나라 하리라 그들이 길에서 먹겠고 모든 자산에도 그들의 풀밭이 있을 것인즉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먹을 것은 넘치는데마실 것도 넘쳐 주체하지를 못하겠는데여호와의 말씀은 희귀하여 성경 속에 지식은 넘치나그 말씀 속에 내게 해당되는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소원을 발견하여 깨닫고이것이 내의 생활이 되며 나를 고쳐야 내 속에서 멈추지 않고 솟구치는 영생에 생명에 샘물이 되겠사오니이 밤도 5일 예배로 다시 불러주심은 한 주간 한번으로 충분해야 될 이 예배에저희 정성과 시대의 악함 인하여 두 번 세 번 네 번의 대예배와 새벽예배를 더하여세심하게 우리에게 배려를 주시고좋을 때 기름을 마련하여 흑암을 준비하게 하신 사랑인 줄 알고감사하는 마음 다행스러운 복된 마음으로 이 밤도 마음을 모으고주님 험악한 때이오니 마음 마음을 열어아이들도 청년들도 노년의 주의 종들도깨달음으로 복된 앞날을 보는 저들 되게 해주옵소서더욱 부족하여 집회까지 마련하고 준비하는 정성위에 주님 마음을 밝혀 주시고준비로 오고가는 종들에게 갈 때마다 올 때마다 더욱 감사만 넘치게 하시고시대와 역항하여 빛을 향하는 현 집회 되도록 함께 해 주옵소서이 밤도 병원에서 또는 요양 중에 또는 해외나 여러 형편에 있는 우리 교인들군무에 있는 아들들까지 돌아보아 주옵소서세상과 맞서 결혼과 출산으로 어두움 속에 빛을 발하는 청년들 되도록기회 주실 때 은혜 받게 해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아멘.

 

 

이사야 49성경 전체 중에 중간쯤에 주셨습니다이런 것도 생각 좀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잡혀 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 나라에 살고 하나님은 그 은혜에 복주시고 왜적을 막아주시고그 이런 모습으로 사는 것이 하나님 나라에 구약의 백성의 정식입니다가정에 아빠가 있어 돈 벌어 오고 가정에 엄마가 있어 살림 살고 아이를 돌아보고담이 있어 안을 넘보지 못하게 하고 뭐 이런 것은 기본입니다아닐 수도 있지만은 신약은 보이지 않는 내면 신령한 면을 봐야 되고겉이 필요 없다 말은 아닙니다내용신령한 면을 먼저 보고내용신령한 면을 위해서 겉도 보고구약은 겉을 보고 겉이 먼저고 그리고 겉을 가지고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 구약입니다구약의 오해는 겉만 좋으면 다인 줄 압니다좋은 겉으로 안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신약의 오해는중심만 좋고 소가지만 좋으면 다 되는 줄 압니다피부 없이피부 없이 심장만 가지고 달리기 할 수가 있습니까피부가 있고 갈비뼈가 보호해 주니까 안에서 심장이 심장 역할을 하는 것이지그 신약은 내용과 신령한 내면을 보는 건데 이런 신령한 내면을 위해 더 줄일 수 없는 외형도 필요합니다그래서 이렇게 밤 예배를 굳이 교회로 오는 이유도웬만하면 멀리 계시는 분은 몰라도 또 뭔 불편한 일이 있으면 몰라도 웬만하면 미련하다 싶을 만큼 이렇게 모여 않는 이유가아 어디든지 하나님은 계시는데 뭔 꼭 예배당이라야 하나천하 어디 던져놔도 상관없는 신앙도 있으나 대부분은 그렇지 않고또 그런 높은 신앙이 되기까지는 보이는 교회에서 보이는 예배를 드리며 점점 자라가서 그리 되는 겁니다신약과 구약.

 

내가 잡혀 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이사야가하나님 나라가 영 망해서 끝날 정도의 위기에 나타나서 다시 살린다고 했습니다이스라엘 역사에 중간침체기에 이스라엘을 살렸는데 그 이사야 시기가 되면몇 백 년 나라가 내려오면서 먹고 살겠다고 외국으로 나간 사람잡혀간 사람별의별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 밖을 떠돌고 있었습니다구약은 이스라엘 밖에 떠도는 사람은 안으로 데리고 와야 됩니다신약은 세계 어디를 가도 신앙만 지켜지면 일단 되어 집니다주변에 있는 사람은 불러 오기라도 좋은데 아예 섬나라에 잡혀 가있다든지얼마나 멀리 떨어졌는지 연락도 모르고 돌아오는 길도 모를 만큼 떨어져 있는데 가 버렸다든지섬들아 원방백성들아거기까지 가있는 하나님의 백성들도 붙들려 있으니나오미 집안은 붙들려 있지는 않았는데 먹고 살기 위한 생활 대책이 붙들고 있었고또 포로 잡혀 오고 싶어도 못 오는 사람도 있고 그렇습니다어떻게 붙들렸던지 잡혀있는 자들아 돌아오라. 1차 흩어진 하나님의 백성들 불러 모으고 그들 주변에 있는 불신자 안 믿는 이방도 때가 되면 회개하고 돌아 와야 됩니다.

 

지금 유대교라고 이스라엘 사람들은세계에서 기독교를 제일 안 믿는 민족입니다그들은 구약만 믿습니다구약만 믿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혈통 자기들만 천국 가는 하나님의 백성이지아브라함의 혈통 유대교 믿는 사람이 아니면 전부 지옥 가라고그거는 전도도 안 합니다근데 여기에도 이방인데도 6절에 하나님이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45장 22절에 지난번에도 한번 봤지요또 한 번 좋은 말씀입니까 두 장 앞으로 돌아와서이사야 45장 22절 땅 끝의 모든 백성들아 나를 앙망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는 없다다른 신은 없다다른 이는 없다그리고 21절 뒤에 나 외에는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이렇게 이방 구원도 말씀을 하셨는데구약은 이스라엘 안에 하나님의 백성이 1차입니다그걸로 끝이 아닙니다그다음 주님이 오시면서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하라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라구약에도 미리 말씀하셨고 신약에도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이 말씀을 내 마음속으로 가지고 들어와서이 밤에 믿어봐야 되겠다는 이 마음 이 자세는이스라엘 안에 잘 믿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또 내 마음 속에도 아직도 창조와 진화는 어느 것이 맞는지 잘 모르겠다이게 의심이 되어 있으면 이거 지금 요단강 넘어 동쪽에 붙들려 있는 사람들입니다창조가 맞고 하나님의 복이 맞고 그건 다 맞다근데 연보는 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다경제를 떼 놓은 사람도 있습니다나는 다 이해가 되는데 저 원수 저건 천국 오면 안 되겠다이렇게 미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그 어떤 것이든지 현재 내 마음 속을 들여다보면내가 봐도 요거는 좋은 마음 좋은 신앙도 있고이전에는 뭐 경제든지 과학이든지 어떤 면이든지 괜찮았는데학교를 다니다가 사회생활 하다가 허물어져 버려예전에는 이게 맞다 했는데 지금은 이게 밖으로 나간 게 있습니다적어도 대예배 4번은 기본이 아니냐이전에는 그러다가 아이 뭐 성경에 보면 주일 예배만 예배지 뭔 평일이야가도 되고 안 가도 되지그걸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는 네 번이라고 너는 말을 했지 않냐네가 그렇게 말을 해 놓고 지금 입장을 바꾼 것은그 입장 바뀐 네가 지금 이스라엘 밖에 지금 돌아다니는 것이 아닐까?

 

과거에 한국의 모든 교회는 주일은 목숨 걸고 지킨다그건 상식이었습니다절에 중들이 고기 안 먹는다그게 상식이었듯이 교회의 주일은 철칙이었는데다른 교회 다른 교단의 기록을 보면 다 그랬습니다지금은 그분들이 주일을 옛날처럼 지키지 않은 우리를 이단으로 쥐 박고 있습니다그런 분들하고 제가 대화할 때 그 어느 교회 다니십니까교회가 1, 20년밖에 안 됐으면 어느 교단입니까교단을 묻습니다교단을 물은 다음 그 교단 저 설립에 위로 올라가면 우리처럼 가르쳤을 겁니다우리는 어른이 가르치는 걸 지켜오고 그쪽은 그게 옳다고 그러다가 입장을 바꾼 겁니다이 종교인데 신앙은 지켜 오는 게 낫지다른 것도 아니고 교리인데그 입장을 바꿨으면 그쪽에서 미안해야 되지그 어려워도 지키겠다는 쪽을 그렇게 쥐 박으면 그게 좋은 거겠습니까이래 말해가지고 화내는 사람은 못 봤습니다뭐라 그러겠습니까현재 자기 다니는 교회가 오래된 교회는 그 교회 초기 역사가 전부 주일을 다 접고 있습니다그리고 현재 그 교회 주일 지키는 교회는 하나도 없습니다오늘의 당신 교회와 과거에 당신 교회둘 중에 누가 틀렸는지 당신들이 먼저 한번 토론 해 보시지요.

 

여수 순천에는 100년 된 교회들이 더러 있습니다. 100년까지 갈 것도 없고 50년만 된 교회라도, 50년 전에 당신교회 개척하는 사람들은 주일은 법이다목숨 걸고 지키자그랬지 않느냐지금은 그게 틀렸다 그러지 않냐오늘에 당신 교회와 과거에 당신 교회는 어느 쪽이 틀렸는지당신들이 입장을 정리해 주라당신 교회에 옛날이 옳으면 우리가 옳은 거고 당신 교회에 오늘이 틀렸으면 우리를 틀렸다 하기 전에당신 교회는 회개부터 하십시오과거 가르친 사람 다 틀려 먹었습니다라고 하고 오셔야지 뭔 말의 순서도그 애양원 교회가 지금 100년이 넘었는데 그 교회 비밀 장부가 있습니다당회 록이라고 함부로 안 보여 주는 겁니다교회 장로님들만 딱 보는 겁니다그걸 아마 한 20한 20년 전에 제가 그 목사님이 보여줘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거기 보니까 그런 말이 있어요애양원 교회 집사님 둘이 주일 날 오후에 논에 물 보러 나갔습니다논에 물 보러갑자기 급해 놓으니까논에 물 보러 갔다고 집사 둘을 치리를 해버렸습니다집사 떼버렸습니다. 3년간.

 

지금은 애양원 교회 주일 날 뭐 식당도 가고 다 댕기지 않습니까그 애양원 교회에 옛날이 맞았냐그럼 지금은 다 처벌해버려야 됩니다지금 애양원이 옳으냐그럼 옛날에 처벌한 그 목사 장로 다 멀쩡한 사람을 처형한 나쁜 판사입니다그 너희끼리 옛날이 옳으냐지금이 옳으냐입장을 하나로 밝히고 그다음 옆집 우리한테 와 가지고아 우리도 옛날에는 주일이 옳은 줄 알았는데 제멋대로 해도 괜찮습니다여러분들도 우리 따라오시죠이래 말을 해야 말이 되는 거지어제 떠들어놓고 오늘은 안 했던 것처럼 벌 소리 하고뭐 우리 쪽 비판 하는 쪽은 예외 없이 다 그렇습니다그 눈치가 있는 사람은 아예 묻지를 안하고 피해 버립니다물어보는 사람은 눈치가 없어 물어 보든지 아니면 믿은 지가 얼마 안 돼서 멋모르고 물어보는 겁니다그런 분들한테 그냥 문건 하나 딱 내 줘 보면그 입 닫은 사람은 할 말이 없어 그런 겁니다아직까지 설명해서 한 번 더 대드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이 부근 사람들은 다 양반들이고 지성 지성인인가 봅니다.

 

여기 교인이 5일 예배 이만큼 모였으면 주변에 뭔 소리를 하면그 요거 딱 들어보며 어 그렇겠다어려운 말입니까너 할아버지는 제사 안지내면 조상이 집에 불 지른다고 제사 지냈잖아근데 요즘 제사 지내는 집 하나도 없잖아그럼 옛날이 틀렸어요즘이 틀렸어옛날이 맞으면 지금 우리나라 제사가 다 없으니 이 나라가 다 굶어 죽어야 되겠네지금이 맞으면 옛날은 오해를 했겠네그 옛날은 미신이야기독교는 수천 년 바뀐 적이 없어그 안 믿는 사람하고는 대화를 이리 하는 겁니다같은 교회 애들끼리 우리 비판할 때는그 교회는 뭐라 그랬던가뭐라고 가르쳤든가물어보면 끝나버립니다. “내가 잡혀 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어디에 잡혔느냐구약은 레바논에 잡혀 있고앗수르에 잡혀 있고헬라에 잡혀 있고바벨론에 잡혀 갔고애굽에 잡혀갔고일단 이걸 하나님 나라로 데려 오는 것이 이사야의 첫 번째 할 일입니다오늘 우리는 북한에 납치된 사람 없지 않습니까중국에 납치된 사람 없지 않습니까그 우리야 뭐 어디 붙들린 데가 있어야 송환을 위해서 기도하지뭐 선교하러 어디 북한 간 사람도 없고내 마음 속에 잘 믿고 있는 부분이 이사야입니다내 마음 속에 예전에는 잘 믿었는데 입장을 바꿔 버렸으면이게 지금 세상으로 빠져 나간 자기입니다그 달래고 토론하고 잘 설명을 해서 나가는 게 맞으면 따라 나가고들어오는 게 맞으면 달래서 데리고 들어와야 됩니다.

 

예전에는 딱 그냥 하나하나 예를 들면 좋은데예를 들어도 좀 이해를 하십시오예전에는 예배당 청소는 나 혼자 다한다일 년 열두 달 예배당 청소를 다하던 사람이요즘은 회비 내 놨으니까 교회에서 청소부사서 청소 하겠지 뭐옛날에 예배당 청소를 혼자 다 할 때 그때 마음이 신앙의 옳았었는가지금은 건강 때문에 하지 않는가아니면 뭔 교회만 가줘도 고맙지 뭔 청소까지 시켜지금 이 마음이 옳은가청소 하고 싶었던 마음이 옳은가둘 중에 어느 마음이 옳은지를 잘 살펴서 그 힘이 없고 시간이 없어 못 하지아 예배당 청소 내가 했으면 좋았었는데그때는 했었는데 왜 지금은 안했던가그 마음을 바꿔야 되겠다이게 흩어진 민족 잡혀간 나를 데리고 오는 겁니다구약은 남의 나라 잡혀간 하나님의 백성을 데리고 오는 거고오늘은 내 속에 과거의 좋은 신앙이이상하게 줄어들고 후퇴하고 나가버려서 흩어진 걸 데리고 들어오는 것이 그게 옳은 신앙입니다.

 

듣기 싫어도 이전 말을 안 할 수가 없는데 이전에는 예배당에 밤에 교회 기도하는 집사님들이 계셨습니다신풍교회 집사님들은 대게 예배당에 저녁에 와서 기도하셨습니다또 대부분 교회에서 철야기도 했습니다요즘 집사님 중에 밤에 예배당 기도하러 오는 분 한 2분 됩니까문 집사님하고 조말순 집사님하고문 집사님 조말순 집사님 보다 더 먼저 집사님 된 분들은이제 뭐 간부가 되고 목사 위에 선배가 돼서 뭐안 와도 하나님이 날 찾아오는데 그리 되었을까몸이 따라 가지 않으니 밤에 기도하러 가다 넘어져놓으면온 교회에 걱정이 될까 싶어 교회 짐이 되지 않기 위해서 애만 터지고 있는가이런 것도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예전에는 반사를 했는데 지금은 왜 반사 안 하냐아이가 없어서 못하지아이가 없어 못하면 8시 반 주일학교 오전시간에 텔레비 보고 있습니까잠자고 있습니까설거지하고 있습니까반사를 해야 되는데 아이가 없는 시대라 반사를 못하면별관에 와서 성경 읽기라도 하고 있는가여기 오는 사람은 그래도 신앙후퇴는 없는 사람입니다.

 

10시 예배 뭐 그냥 몇 시간 남았는데 놀다가도 넉넉한데그 신앙에 신사가 되고 하나님 앞에 높은 사람이 되고 귀족이 되어버리면널 위해서 고난당한 나는 헛고생했다주님이 그러실 겁니다그 마음의 자세를 말하는 겁니다어떤 마음을 주님이 기뻐하실까세상으로 나간 마음 세상을 돌아다니는 마음옛날에는 내가 너무 열심히 믿었는데 그때는 내가 아마 좀 철이 없었던가봐이런 마음은 데리고 와야 되는 마음이지그 마음이 옳아서 부추겨 자꾸 밖으로 내보낼 마음은 아닐 겁니다아예 이제 얼마나 교회와 멀어졌는지교회 오는 길을 잊어 가지고 교회 오다가 저 신호등을 지나쳐서 옆 교회로 가고 율촌으로 갔다가우리 교회가 여기든가 저기던가 이제 이 정도가 되면 섬으로 간 사람입니다섬으로 간사람우리 교회 저쪽 공항 앞이 맞기는 맞는데영 뭐 바빠서 사업하느라고 세계를 돌아다니는데 언제 예배당에 눈길 하나를 줄 시간이 없어 참 뭐몇 십 년 전에 고향 생각하듯이 자기 교회 생각하는 사람간부가 되어 그렇고 잘 믿어 그렇고 졸업해 그런 것이 아니라원방 백성들아 섬들아그 귀를 그 기울이고 이제 이방인에게까지 복음이 들어가니내 마음 속에 믿음의 신앙 생생하게 살아있는 것은 살리고그 마음을 가지고 돌아볼 때 흐려진 마음후퇴한 마음 데리고 와야 되고영 신앙을 잊어버린 그런 것도 좀 불러오고 그러셔야 됩니다.

 

그 하나하나 다 설명하자면 뭐 양심가책이 되어그만 미안해서 교회도 못나오고 그럴까봐 뭐 대충 이 정도로 넘어갑니다그렇게 한 말씀 드리면 그 말씀으로 저는 저를 생각하며나는 잃어버린 것이 없는가저는 그런 걸 생각하고 우리 모두 그러십시다. “내가 잡혀 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어느 섬나라에 잡혀 있고 어느 원방나라에 잡혀있고 어느 섬나라 어느 원방나라에서 잡지도 않는데거기서 아이 나아서 거기서 재미 붙여 사느라고 올 마음이 없어지면 이것도 원방입니다아브라함 이삭의 아들 야곱이 하나님의 복을 원하다가 야반도주를 해서 밧단아람으로 가기는 갔으나나 살 곳은 벧엘이며 가나안이라이건 20년 동안 변해본 적이 없는데어느 날 도망갔다가 거기서 아이 낳고 거기에서 부자 되고 잘 먹고 잘 살다가보니까가기는 고향을 가야 되는데 그런데 형님 저 에서가저놈의 성격이 뱃속에서부터 살아봤지만은 저건 바뀌었을 리가 없고돌아가면 위험하고 여기는 좋으니까 누가 붙들지도 않는데영 밧단아람에 피난 갔다가 영 그냥 눌러앉아 버렸습니다아주 섬으로 만들고 있습니다밧단아람은 이스라엘과 먼 나라가 아니라 주변 나라입니다근데 신앙적으로는 원방백성이 되었습니다멀리 간 야곱아 거기는 우리나라 아니다돌아 오거라섬이라도 오고 원방이라도 오거라.

 

야곱은 외삼촌이 붙들어서 붙들린 거 아닙니다제가 좋아서 돈 벌이에 아내에 아들 기르는 재미에 폭 빠져 있었지아내의 사랑이 너를 붙들고 앉았구나그간은 자식이 귀한 토끼 새끼 같아 자녀 사랑이 너를 붙들고 있구나하나님의 약속은 오라 하지만은 에서 형님의 성깔이 무서워 지금 피난 가있구나그러지 말고 돌아오너라어디에 잡혀도 잡혀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나오라 하며초등학교 중학교 남자 아이들에게는게임에 중독된 게임으로부터 사로 잡혀 있는데 거기서 나오라요즘 거기서 나오라 했다가는 경찰 고발 들어갈 겁니다아동의 즐거운 시간을 막는다면 이게 아동학대 아니냐논리가 그렇고 경찰도 요즘 잡아 갈 겁니다학교 수업 시간에 휴대폰 꺼내고 게임 하고 앉아 있는데그거 뺏었다가 머리 하나 쥐 박았다가 교사들 전과자 됩니다남의 자식 망하든지 말든지모두들 수업 시간에 주의 하는 게 좋을 겁니다성의 표시로 한 마디 하고네놈들 망하든지 말든지 내 알 것 뭐냐 내 월급 나오는데너 하나 인간 만들려고 말 한마디 했다가 뭐 폭언을 했니 뭘 했니중학교 애들한테 했다가는여선생 머리끄덩이를 끌고 질질 끌었다나요그러라고 부추기는 그런 사람을 지지하면 나쁜 사람입니다.

 

내가 여교사 머리끄덩이를 끌고 질질 끌고 다니진 않았을지라도 나는 안 그랬을지라도선생 성질이 더러워 그런 것도 아니고아이들이 공부를 해야 되는데 하도 문제가 되니까그 그러는 거 아니다 좋게 말을 했는데애들이 선생님 머리끄덩이를 끌고 선생 뺨을 치고 생 그럴 때우리 교인들은 뭐 그러지 않았겠지요근데 아이들이 그럴 때에 그런 선생들은 전부 교도소를 보내라애들이 그러든지 말든지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이 나라를 다스려야 된다고 막 밀어주고 난리하고 그러면참 유치원을 새로 댕겨야 될는지나중에 자기아들 자기 딸이 교사 돼 가지고 그런 꼴 당하면 그때는 더 펄펄 뛸 겁니다이런 법이 어디 있냐고당신 평소에 누구를 지지했냐당신 평소에 그런 거 잘했다 그랬으니까 선생 뚜드려 패는 그런 인간들교도소 집은 넣어야 된다그랬으면아니지 교사들 머리끄덩이 끄는 사람들을 잘했다 그랬으니네 아들이 교사하다가 뚜드려 맞아도 싸지조금만 생각해 보면 다 나올 건데.

 

내가 잡혀 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남자애들 뭐 게임 여자애들 뭐 또 뭔지 그쪽 세계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연령에 따라 나이에 따라 지방에 따라직업에 따라 취향에 따라 미술에 붙들려 포로 된 사람미술에 포로 된 사람 압니까만화 그림에 폭 빠져 가지고 이것만 쳐다보고 있는 것들그건 별로 없는 줄 알았는데 그게 그렇게 많더만요영화보다 만화로 그려 가지고 그냥 시선을 딱 틀어쥐면 여기는 더 빠져버린답니다아이 그렇게까지 그럴까공회 안에도 있던데그 공회 안에 그런 사건이 있어서 보고가 들어 와가지고 그렇게 알았습니다아이 만화 그거 뭐 뭔 홍길동이 만화 그런 거 아니야하이고 100년 전에 그거는 옛날이야기랍니다별의별것에게 한 번 마음 뺏겨한 번 정신 뺏겨세월 뺏겨진로 뺏겨공부 뺏겨돈 뺏겨건강 뺏겨인생 다 뺏겨여기 붙들린 사람저기 붙들린 사람별의별 데 다 붙들린 사람구약은 원수의 나라에 잡혀갔다면 신약은뭐 휴대폰 안에 여기 뺏긴 사람컴퓨터 저기 뺏긴 사람별의별군데 다 붙들려 있는데그게 하나님이 복을 주는 데면 그게 붙들린 게 아니고 좋아서 들어갔으니 순교 하시면 되고저는 성경과 이 신앙에 길에 저는 붙들린 사람입니다이 길에서 죽으면서 더 좋고 안 죽으면 그러면 되고또 다른 길도 그러면 그리하시고 그렇지 않으면사로잡힌 데서 나오거라해방이 되거라자유 좀 하거라그 붙들리는 거 아니다흑암에 있는 자에게 나타나라흑암은 뭐가 뭔지 모르는 게 흑암입니다.

 

요즘이야 형광등을 갖다가 산꼭대기 대로에 다 켜놨는데어디 어두운 데가 있습니까다 불을 밝혀 놨는데그런 흑암 말고 이게 옳은지 저게 옳은지 뭐가 옳은지 모르는 지식모르는 세계사상의 어두움판별의 어두움시대의 어두움가치의 어두움남여를 나누는 게 옳은 건지 뒤섞는 거 옳은지 모든 종류의 이런 어두움 속에 있는 자들아진리의 말씀으로 불을 켜면 이건 짐승이거는 사람이거는 가야 될 길이거는 안 가야 될 길모든 것이 환하게 되도록 하거라근데 문제가 있습니다이건 벌어도 되는 돈이거는 주는데도 거절할 돈이건 들어가면 연봉 1억인데 믿는 사람으로서는 들어가면 안 되는 직장그런데도 있습니다이건 내가 가지 않아도 되는 험악한 직장인데주님 때문에 가야 되는 직장도 있습니다이걸 알면 흑암에서 드러나는 것이고거기 빠져 있던 사람은 나와 버리면 사로잡힌 자가 자유로 나오는 것인데말은 쉬운데 그러면 먹고 사는 걸 어떻게 할 거냐직장과 벌이가 시원치 않은데 누가 결혼하고 가정을 이루어 주겠느냐먹고 살고 세상사는 게 문제가 아니겠느냐여기에 대해서 9절 하반 절에빠져 나오는 자회개하는 자올바른 길을 향하여 걸어가는 자오기 전에 길에서 먹게 했고바벨론에서 포로 되어 갔다가 돌아오면 돌아오는 거는 좋은데 오는 길이 위험하고 멀어서 먹고 살겠느냐온다고 방향을 잡고 출발하면 오는 과정에 하나님이 먹여 살릴 거다회개란 회개하고 돌아서는 순간부터 하나님이 누가복음 15잃은 양을 데리고 올 때 목자가 어깨에 메고 왔습니다고생했다고집을 잃어 미아로 고생하던 아이를 엄마가 찾으면업고 오고 안고 오지길 찾아오라 주소 주고 말겠습니까?

 

진리에서 벗어났고 신앙에서 떠나 세상에 얽혀 헤매던 사람이그래도 말씀으로 이게 옳은데 나의 행동과 길이 이게 옳은데방향을 잡으면 직장문제가정문제결혼문제취업문제 별의별 문제가 앞을 쫙 기다리고 있습니다어떻게 먹고 살래먹고 사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겠지새도 먹이시는데들에 핀 백합화 옷도 입히는데 하나님의 자녀 돌아 오라해서 돌아 돌아오는데 먹는 것아 그거 뭐 요즘 같으면 다이어트라 생각하지 뭐제가 요즘 하루 몇 끼 먹는다고요하루 두 끼 먹습니다세끼 먹는 사람이 아침 거르고 두 끼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상식인데배가고파 못 참는데 어떡합니까저는 목사니까 그 정도는 참습니다고문은 못 참을지 몰라도 교회에 짐 되지 않도록 나이 들어가는데 건강 주의해야 되겠다뭐 아침 안 먹고 두 끼 먹으면 더 건강에 좋겠다아침 먹어야 건강하다두 끼가 건강하다 뭐한 몇 십 년 동안 논쟁이 많았는데 이거 다 정리가 되었습니다두 끼를 먹는데 두 끼가두 끼든 세끼든 6시간 안에 먹으면 건강에 제일 좋다뭐 이거 반대 하는 건 못 찾아 봤습니다덜 먹으면 뭐 교회 운영비 덜 들 거고 교인들이 월급도 안 주려 그러는데목사 월급이 싸서 저 데리고 있지 말 잘해서 저 데리고 있습니까저보다 목회 잘하는 사람 많습니다그런데 월급이 셉니다. 200 이하는 안 받으려 그럴걸요저 데리고 있으면 월급은 최저생계비입니다아마 저보다 적게 받을 사람 없을 겁니다싸니까 데리고 있지그래서 듣기 싫은 소리 맨날 해도 할 수 없이 들어주지싸니까 돈이 되니까.

 

그 하루 6시간 또는 많으면 8시간 안에 그래서 제가 점심은 첫 번째는 12시에 먹고두 번째는 6시 전에 숟가락을 놓습니다그러면 건강에 제일 좋다 그러는데 테스트를 해보니까 그게 좋아요돈 아껴 좋지먹는 시간 아껴 좋지건강에 좋지먹고 싶은 욕심 하나가 문제인데 먹고 싶은 욕심 그놈한테는 제가 이겨야 그래도 목사 흉내라도 낼 거 아닙니까그거 오랫동안 해보고 지금 그러는 겁니다알게 모르게 모두들 따라 하시면 좋을 거라고많이 연구해 보고 하는 말입니다좋기는 좋지만은 배고픈 거아이 배고픈 게 잡는다고 그거한테 내가 붙들려먹는 게 하나님께 좋고 건강에 좋아 주를 위하여 좋으면 그건 좋아서 내가 잡지만은돈 아끼고 건강에 좋고 주님 믿는데 좋다면 그걸 못 해딱 잘라 버리지잡힌 자에게서 나오면그러면 이런 말입니다말씀으로 사는 것이 좋다마는 이론으로 좋다마는 먹고 사는 것 어떡할래하나님 책임지겠지하나님 책임지겠지길에서 먹을 것이요옳은 길로 돌아서는 순간부터 하나님께서 그 동안 미뤄났던 복을 부어주기 시작합니다얼마나 좋은지.

 

길에서 먹겠고 모든 자산에도” 모든 자산에도 풀밭이 있을 것이라자산이라는 것은 물은 없고 온 땅이 그러니까 성경에 광야라 그러면돌이나 모래로 되어 식물도 살지 못하는 곳을 주로 광야 사막 땅이라 그럽니다성경에 자산이라는 말이 몇 군데 나오는데성경에 자산이 나오면 자는 붉을 자입니다왜 붉은색인가비는 안 오고 흙먼지만 진흙메 말라빠진 진흙흙먼지만 폴폴 날려서 그래서 자산이라 그럽니다풀이 없는 곳근데 이게 광야하고 다른 것은광야는 비가 오래 와야 풀이 나지만은뭐 한번 온다고 다 없어지지자산이라는 것은 비 오면 막 바로 풀이 날 수 있는 땅입니다네가 돌아오면 돌아오는 길에 하나님께서 세상을 살아갈 일 책임진다네 눈에 풀 없는 빨간 자산 황무지가 보여도돌아오는 길에 보면 벌써 이 붉은 자산에 풀밭이 되어벌써 양떼가 먹고 모든 문제는 해결이 되어 있을 것이다.

 

한 20년 전부터 공들여서 10년 전까지한 10년 우리 학부형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우리 교회 청년들 가진 자격증들은로스쿨 들어가는 데는 다 뭐 거의 다 들어가도록 그렇게 해놓은 자격증들입니다내면 거의 다 들어가도록 그때는근데 로스쿨 들어가려면 로스쿨 시험 이 주일날입니다그 지금까지도 주일입니다그래서 전부 포기를 시킨 겁포기를 시킨 게 아니라 포기를 했을 겁니다주일 한 번만 시험 치면 로스쿨 들어가 로스쿨은 웬만하면 우리 식으로 공부한 사람들은 자격증 따고 변호사 되고 그럴 건데뭐 몇 십 명까지는 몰라도 10명 이상은 만들 건데 말하자면 그런 겁니다주일 시험 한번 때문에 로스쿨 변호사 법조인 되는 길을 포기 한다그리고 노가다 한다그 포기한 사람들 대부분 노가다 하든지 그냥 일당 받고 다 반 거치 되어 있지 않습니까?

 

잡혀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주일 시험보고라도 들어가야 되냐택도 없는 소리말이야 쉬운데 그러면 먹고 사는 것 어떡할래못 먹고 살면 가정은 어떻게 이룰래평생에 먹고 사는 것 때문에 불안한 마음못난 마음괜히 남들이 그러지도 않는데 혼자서 이런 마음 저런 마음 들다보면 나중에 신앙에 시험까지 들어갑니다그래 주일 시험 치는 사람 저는 막지 않습니다볼 사람은 보고 말 사람은 말고대신에 안 볼 사람은 죽는 날까지 후회 안 할 자신 있거든 보지 말고아 그때 시험 치고 그냥 할 걸 후회할 것 같으면 하고여러 가지가 많다 보니까 여러 가지가 많으면좋은 데로 가고 쉬운 데로 가고 편한 데로 사람은 가는 거지연애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그러면 사람은 하는 데로 가지술 먹어도 되고 안 먹어도 되고 이왕이면 먹는 거지군대 가도 되고 안 가도 되면 누가 가겠습니까이왕이면 안가지근데 하나님이 인간에게 준 자율성이라는 것이죄 짓고 싶으냐선악과 먹어라먹기 싫으냐생명과만 먹어라자유성을 주신 것이 하나님이라애는 터져 죽을 지경이나 강제는 하는 게 아닙니다그 대신에 설명은 충분히 하는 겁니다.

 

왼쪽 길 오른쪽 길 선택하면 열매는 네가 먹는다알기는 알아라마음대로 해라보통 젊은 사람 망할 사람은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아서 우선 좋은 걸 가지면서뭐 이러고 저러고 이러고저러고 그래서 그런 거지 그럽니다귀신은 말 잘한다너 내편 되었다평생 데리고 다닙니다이제 이런 설교를 듣다보면 잡힌 자에게서 나와야 되겠고 밝게 살아야 되겠고그런데 먹고 사는 게 문제가 아니냐아 길에서 먹게 했고 책임진다 했고모든 자산에도 풀밭이 있을 것이며좋은 게 있다 했고 좋을 꼴이 있냐바로 살면 하나님께서 그러면 변호사 된 거 보다 더 좋은 길로 그러면 신풍에 준 게 있냐제 눈에는 더 좋은 게 많은데 모두들 안 보인다그러니까 이게 이제 문제인겁니다지금 같이 사육하는 강아지 말고옛날에 낳아 기르는 강아지를 데리고 논 뜰 산을 가보면개는 어디 숨어있어도 숨어있는 대변만 다 찾아냅니다어떻게 찾아낼까개는 대소변 눈 것만 다 찾아냅니다개 눈과 개 코는 그쪽입니다개라서 그렇습니다식물학자는 길을 가면 식물보고 동물학자는 동물 보고토목 학자는 토목 사장님은 어디를 가도 토목 하는데 돈벌이만 보고차 파는 사람은 누구를 봐도 차를 이제 바꿀 때가 됐네그것만 보이고그건 직업 아닙니까?

 

49장 9절 잡혀 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나오라” 나가는 게 문제가 아니고 먹고사는 것 어떡할 겁니까흑암 속에 있지 말고 드러나 밝은 가운데 살아라밝게 사는 게 문제가 아니라 인생 책임을 질 겁니까제 얘기가 아니고 하나님이 이사야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돌아 서거라밝게 살아 보거라시작하는 순간부터 먹고 사는 거 하나님이 책임지고그다음에 그런 사람을 위하여 목축사업 할 자리빨간 자산에도 푸른 풀밭을 하나님이 마련하여 주실 것이다이거 하나님의 말씀입니다저는 안내만 하고제가 살아온 평생은 이 말씀 다 해당됩니다안 그런 사람 못 봤습니다그래서 뭐 죽을 값에 큰 소리 칩니다이 말씀이 맞다고맞을까한 사람을 붙들고 시간만 한 서너 시간 너 댓 시간 주면 이해는 시키겠습니다하나 붙들고 몇 시간 이해시켜서 몇 명을 붙들고 이야기하겠습니까근데 이제 그거보다는 10시간 설명해서 설명이 되고 이해가 되더라도돌아가면서 참 말은 딱 맞아떨어진다말은근데 말대로 세상이 되나그리고 가버리니까 마지막에 헛일만 하는 겁니다그래서 이런 말씀이 애가 터지고 얘가 터지고 애가 참 터져서더 이상 눌러 놓을 수 없을 때 이제 모든 교인들 있는 곳에서 간단하게 줄여말씀을 떠나고 하나님을 떠나 붙들려 있는 것이 뭐든지 거기서 나오시라뭐가 옳은지 뭐가 옳지 않는지 모를 때 말씀으로 모든 것을 옳고 바르게 알고사시라세상문제 어떡할 것이냐하나님이 책임진다 하셨으니 맡겨 놓고 출발하시라여기까지가 교리입니다여기다 대고 이제 설교로 사례를 하나 더 하면아니 우리 교회도 그렇게 해가지고 다 잘 먹고 잘 살고 있지 않습니까이제 이러면 이제 신풍교회 설교가 됩니다.

 

그 이 설교를 하고 나면 교인 연보하는 사람도 없는데도시교회 같으면 한 교인이 십일조를 해도 몇 천 만원 한다더만몇 백 명이 십일조 한 것 다 모아봐야 뭐 천만 원도 안 되는 것다 거지들 아니야뭔 복을 받았다고 그래선동 선전술이지이제 그렇게 듣는 분들은 그렇게 들으실 거고저는 계산을 이리 빼보고 저리 빼 봐도 참 감당 못 할 복을 소복소복 쌓아 주셨구나여기 이사야 49장에 9절에 길에서 먹겠고 모든 자산에도 그들의 풀밭이 있을 것인즉이 말씀은 창세기 몇 장에 대한 해석인지 혹시 설교 록을 좀 아는 분들은 기억하시는지요장현주 선생님 하나나 알면 알란가원방 백성이 돼서 요즘은 모르실 란가이 49장 9절 백 목사님 설교 록에 이 앞에 구약에 누구 예들 때 꼬박꼬박 나오는지 기억하십니까저 쳐다보시고 압니까잊었습니까다른 분 아시는 분 손 들어 보시죠누구 얘기 때 나오죠이거크게요셉 아닌데창세기 13아브라함이 애굽에 갔다가 바로 왕에게 많은 재산 얻어서 롯과 함께 돌아왔다가 6갑자기 부자가 되는 바람에 한 골짝에 함께 있을 수가 없을 때아브라함의 목자와 롯의 목자의 다툼이 생겼습니다그때 아브라함이 롯을 불러다가삼촌하고 조카끼리 돈 문제 가지고 이러는 거 아니다네가 동쪽가면 나 서쪽 갈게너 서쪽 갈래나 동쪽 갈게그때 동서라는 곳은 어떤 곳이냐그때 동쪽은 요단강 물이 넘쳐흐르고 온 풀밭이 에덴동산 같아서가기만 가면 떼돈 버는 곳입니다그리고 서쪽으로 가면 빨간 자산 밖에 없어목축하는 아브라함이 그쪽으로 가면 다 죽는 길입니다하나는 횡재 하나는 죽는 길둘 중에 아브라함이 어른이니까 나 좋은데 갈 거니까 젊은 네가 저쪽 가라 그래도 되는데롯에게 알아서 해라롯은 아내와 딸 둘이 들볶아서 좋은데 갔습니다그게 소돔입니다아브라함은 아무 소리 하지 않고하지 않고 12절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에 거하였고” 이쪽 가나안 쪽이 풀 없는 곳 그 당시는 목축을 못하는 죽음의 땅이었습니다근데 아브라함이 이쪽으로 방향을 딱 잡고 죽을 값에 순종 한다고가다 보니까 먹을 것이 생기고 가다 보니까 비가 오고 가다 보니까 벌써 풀이 나고풀이 나다 보니까 벌써 뭐 양떼가 많아지기 시작하는데 감당 못할 부자가 되어버렸습니다롯은 알다시피 소돔에서 모조리 끝나버렸습니다창세기 13장 아브람 롯에 갈래 길에 아브라함 택한 길이이사야 49장 9절에서 해석한 바로 이 말씀입니다.

 

공부도 진학도 진로도 결혼도 신앙생활도 만사도우선 먹기 좋아 곶감 빼먹고 뒤에 소돔 고생하시든지 말든지하시든지 말든지 그 말이 아니라 그러지 마시라애 터지게 이제 말만 하는 겁니다말 이상은 못하니까또 가나안으로 가는 길이 어려워 보이나어려워 보이는 속에 복이라는 복은 소복하니 복 받으십시오라는 말입니다성경에 이론은 그런데 실제는 그렇지 않다가 아니라제 평생에 살아 보니까 다 그렇던데 제가 어디서 살았습니까여기서 살았지여기 오기 전에는 공부밖에 안 했습니다교회 직원이었습니다여기 와서 세상생활 처음 했지여러분들 가정은 제가 다 알지 않습니까하나님 복을 위에서 퍼 부어 대는데 수도꼭지 틀어놓고 다 빼 버려서 물이 없지핑계는 어디다 핑계를또 부어주시는데 잘 모아놓고 뚜껑을 닫아 놓으니까 물이 썩어 버렸지주시면 받고 쓰랄 때 쓰고받고 쓰고 받고 쓰고 하면 벌써 얼마나 더 잘 되었을 터인데자기 그릇대로 가는 겁니다그릇대로.

 

폭우가 쏟아져도 자기의 그릇이 한 컵이면 마지막에 한 컵만 딱 담깁니다아이 하나님이 위에서 퍼부어 주는데 말만 퍼줬지 한 컵 밖에 안 주대하나님이 한 컵 밖에 안 줬습니까네가 한 컵만 열어 놨으니 한 컵만 담기지네가 산곡 저수지를 한번 문 닫아 놓고 기다려 봐라 저수지를 다 채우지그 인생 살아가는 게 그렇습니다간곡한 부탁을 빙빙 둘러 그냥 이렇게 말씀드립니다한 가정 한 가정 이름을 불러 그 가정에 수도꼭지 잘못 튼 것길 잘못 간 것전부다 그냥 공개를 해버렸으면 참 좋겠는데제가 다닌 고등학교는 학교 교육세상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신앙의 두길뭐든지 좋은 것은 땀이 가고 시간이 좀 가는 겁니다그리고 좋아지니까 남들이 도둑질을 못해가고 못 따라 가는 겁니다베끼지도 못하는 겁니다좋은 길복된 길좋게 좋게 소복소복 쌓아 복 받으라는 이게 축도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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