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밤22.4.20 사49:2 자신의 존재와 사명은 과거 신앙은 물론 포기한 자신까지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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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밤22.4.20 사49:2 자신의 존재와 사명은 과거 신앙은 물론 포기한 자신까지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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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20 수밤 

 

제목 자신의 존재와 사명은 과거 신앙은 물론 포기한 자신까지 말씀으로

 

찬송 : 191(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본문 이사야 49장 9절 -

 

내가 잡혀 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나오라 하며 흑암에 있는 자에게 나타나라 하리라 그들이 길에서 먹겠고 모든 자산에도 그들의 풀밭이 있을 것인즉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하나님의 형상을 목적으로 정하시고우리에게 자유성을 허락하사 실수도 하며 넘어지며 이탈하지만이것까지 경험이 되고 오히려 원하고 원함으로 주를 향하도록사활의 대속으로 길을 열어 놓으시고 말씀과 성령과 매일의 현실을 통해각자가 걸어 갈 길을 인도하시는 주님오늘이 그날이며 또 다시 돌이켜 주를 향하여 힘 있게 걸어갈 은혜를 받는 예배의 시간이오니세계만방에 세운 주의교회들마다 동일한 은혜로 함께하시되부족하여 예배에 더욱 마음을 기울이는 저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이 시간도 주의 인도와 은혜를 바라고 애타게 기다리는 가정들건강문제 자녀문제 신앙과 세상에 여러 문제를 가진 어린 교인 또는 장성한 교인공회와 우리 모든 교회에 함께하시고평소에 신앙으로 부족하여 5월과 8월의 집회를 준비하고 있사오니 오가는 길 늘 지켜 주시고준비하는 마음이 기쁨과 감사에 넘쳐 말씀이 자신과 참석하는 모두를 변화시켜마지못해서가 아니고 억지로가 아니고 부득이함이 아니라감사가 넘치는 우리의 걸음 되도록 함께해 주옵소서이 시간도 친히 동행해 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아멘

 

 

잡혀 있는 자에게” 죄에게 붙들려 꼼짝 못하고 있는 자에게악성악습에 붙들려 신앙으로 자유하지 못하는 자에게 그것도 붙들려 있는 자입니다친구가 좋아 친구 안면 때문에 우정 때문에 붙들려우정은 죄가 아닌데 우정에 붙들려 신앙의 자유를 못한다면 그것도 붙들린 자입니다어떻게 세상을 살며 들어놓은 지식이 있어말씀과 다른 지식 그 지식 때문에 신앙의 지식을 자유하지 못한다면그 지식도 털어 버리고 그 지식에게 붙들린 데서 나오셔야 됩니다아예 하나님을 몰랐던 사람은 기본구원으로 하나님이 불러내어 주시고그건 우리가 노력할 것도 없고 알 것도 없이 해결을 해 주시는데믿고 난 후에 내 마음과 내 행위에 붙들린 것은내가 나의 양심을 통해 이거 붙들리는 게 주님이 주신 은혜인가이거는 끊어야 이게 주님이 기뻐하시는가그건 찾아보고 따져 보면 쉽게 알아집니다죄 짓는데 붙들린 것은 끊어버리고말씀으로 나아가야 되는데 게을러 못가는 사람 게으름 잘라버려야 되고어떤 것이든지 너의 신앙의 자유를 붙들고 있거든 그건 잘라 버려라부모의 사랑이 절에 가서 빌어야 복 받는다이렇게 절로 가자고 붙들면 부모의 손부모의 인정은 끊지를 못 하지만은절에 가자는 그 부탁은 죄송해도 끊을 수가 있어야 됩니다.

 

또 다 함께 신앙생활 하는 우리 교인들로 말하면누가 절에 가자 그러겠습니까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인도를 이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틀림없이그 옆에서 이렇게 저렇게 잘못 영향을 미쳐 이러고 저러니 그러지 말아라 그럴 때애매한 것은 부모의 말 선배의 말을 참고 하는 게 좋습니다근데 분명히 틀렸다면 부모의 부탁 목사의 요구라도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랴 사람을 기쁘시게 하랴내가 사람을 기쁘게 하고 주님을 기쁘게 하지 않는다면하나님의 종이 아니니라그럴 때는 주님 따라가지부부도부모도자녀도민족도그 어떤 것도 주님 따라 가는데 붙드는 것은 그건 곤란합니다험 할 때는 딱 잘라버려라 깨버려라 이러는데요즘은 먹고 살만하고 다 지성인이 되어 주님을 따라가는데 방해되는 것이 있거든 정리해야 되고 좀 생각을 해야 됩니다이 정도만 표현해도 다 알아듣는답니다그렇게들 지성인이 되었습니까그거 그러는 거 그거 사람으로선 그러면 안 됩니다이 정도 말하면 뭐 다 알아듣는 답니다그래서 말을 부드럽게 하라 그러는데 글쎄요갈수록 사람은 더 미개해져서 사람은 자극이 더 강해야 될 것 같은데아예 말도 못 꺼내도록 막는 방법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49장 1절 봅니다. “섬들아” 하나님의 나라와 떨어져 끊어진 곳아예 별도로 별다른 세계별 다른 세계한 가정 한 식구 안에서도 다른 식구들하고 사상이 다르고 말투가 달라뭐 아예 그냥 별개로 노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가족이야 죽든 말든 뭐 나 술 먹으면 되지옛날에 아빠들이건 섬에 있는 사람입니다요즘은 일반적으로 괜찮은데 10대나 20대 이렇게 성장과정에뭔 말을 들었는지 난 내 멋대로 라고 펄쩍 뛰고 뭐 모든 건 난 내 마음대로다이럴 때에 섬이 되는 겁니다하루 놀고먹는 데는 섬에 있는 리조트가 좋을지 모르겠습니다오래 살면 섬사람 됩니다섬사람이라 그러면 뭔 말인지 알지요갇혀서 자기들끼리만 똘똘 뭉쳐 자기들의 세계는 따로 있는데이게 남들이 어떻게 보는지 이게 자기한테 좋은지 나쁜지그 이런 걸 모르면 섬사람 될 수 있습니다섬나라를 좁히면 한나라 안에 섬도 마찬가지입니다섬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남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이걸 객관적으로 보고 듣고 판단을 하고 결정을 해야 되는데도무지 남 생각 남 행위는고려 밖이 돼 버리면 뭐 세상에서 별종이라 그럽니다굉장히 나쁜 말입니다아주 나쁜 말.

 

섬들아”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세계와 뚝 떨어져죄악의 바다 건너에 딴 세계를 만들고 난 이 안에서 행복하다자기 세계를 만든 자더라우리나라 옛말로 말하면 우물 안에 개구리더라우선은 좋아 보이냐그 좋지 못하다. “나를 들으라 원방 백성들아” 이어지기는 이어졌는데 너무 너무 거리가 멀어뭐 섬처럼 떨어진 거나 너무 거리가 멀어 통하지 않는 거나 비슷해 보입니다. “섬들아 나를 들으라 원방 백성들아 귀를 기울이라” 나를 들으라더 집중하여 귀를 기울이라약속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가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나의 출처나의 시작나는 어느 공장 출신인가국산인가 중국산인가. “내가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존재를 말하는 겁니다이사야 너라는 존재는너라는 인물은너라는 인격은출생 때부터 하나님이 따로 떼어 놨다인류가 많아도 넌 특별히 필요해서 따로 존재를 찍어서 만들었다사람이 많다고 많은 사람이지 나는 아닙니다믿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든 하나님이 역사해 그 사람을 한 번만 만들었지 둘을 만든 적이 없습니다지문이 다르고 얼굴 생긴 모양이 다르다는 말이 아닙니다하나님이 너너 아니면 안 되겠다존재적으로 나를 이렇게 따로 떼 놓으셨습니다왕궁에 왕은 왕 된 재미로 살고 왕자는 왕자 재미로 살고잘난 사람은 잘난 재미로 살고 믿는 사람은 이런 말씀 하나를 통해이사야는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하나님이 불러 딱 따로 떼놓으셨구나난 내 자리 내 사명 내 앞날이 뭔지는 몰라도하나님 앞에 인류역사 영원무궁토록 나란 나 하나밖에 없는이런 나로 준비를 하셨구나이만하면 자부심이 하늘을 찌르고 넘어도 되어 집니다이 자부심이 자만심이 되고 못된 남 무시가 되는 게 문제지자기의 존재가 어떤 가치가 있다는 자존존재성의 가치를 두고는 끝없이 감사하고 연구해도 좋습니다나라의 왕궁에 왕이 따로 있냐넌 5천만의 왕이겠지만 난 하나님 앞에 나밖에 없다다른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 말이 아니고다른 사람은 따로 만들어 다른 걸 맡겼고 나는 따로 만들어 내게만 맡긴 것이 따로 있습니다태라는 것은 존재를 말합니다.

 

그 다음 내가 어미 복중에서 나옴으로부터” 태라는 것은 내가 만들어진 나라는 존재 복중에서 나옴으로부터” 나라는 존재가 뚝 떨어져 어느 날 불쑥 솟아난 것이 아니라그 부모를 통해 부모의 양가의 내력을 통해 환경을 통해 역사를 통해또 열 달을 통해 형성된 성격, 1년 3년 5년 이렇게 내력이라는 게 있습니다그러면서 만들어지는 겁니다인류는 아담과 노아 한 명으로부터 번져 졌습니다근데 왜 일본사람과 우리가 이렇게 다릅니까왜 섬진강 동쪽에 저 경상도 사람과 우리가 그렇게 다릅니까왜 내가 네가 왜 그렇게 다릅니까먹는 게 다르고 뒷산이 다르고 앞에 바다가 다르면먹는 게 다르고 보는 게 다르고 여기에 따라 적응을 하고 세월이 가다보면종자는 같은데 영 가운데 형성과정이 그리 되어지는 겁니다.

 

아무리 착해도 조폭 가운데 넣어놓으면 뭐 꼴찌를 하던 중간을 하던조폭 되고 양아치 되지 선비 되겠습니까개도 서당 개 3년이면 선비인 줄 알고 뭐뭐 짓는 게 다르답니다그 이런 환경 이야기를 하지 말라는 못된 것들이 있는데 어느 인간들이 그런 말 하는지 다 아시지요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사람아니 환경이 다르면 다른 게 정식이고 교육학 상식에 다 나오는 얘긴데환경에 지배를 받지 않는다니환경의 지배와 영향을 받기 때문에 환경을 좋게 만들라고 생난리를 하면서어떤 환경으로 어떻게 걸어왔는지는 뭐 블라인드 채용이라고 묻지도 마라 그러니까 미쳐도 보통 미친 건 아니지요세상이 미쳤을 때 미친 줄은 아시고 미친 세상한데 미쳤다 그러다가 뚜드려 맞으면그건 순교가 아니라 아침에 일어나 간섭하는 자나 아침에 일어나 개귀를 잡는 자와 같다그 개한테 물려 가지고 뭐 좋다고세상은 미쳤습니다미쳐 놓으니까 미친 소리 하는데 똑같이 짖어대면미쳤던지 개가 되던지 비슷해집니다사람이 개처럼 짖어 되겠습니까사람은 사람답게 눈치가 있어야지.

 

섬들아 원방 백성들아 귀를 기울이라” 그리고 처음에는 나를 들으라존재적입니다귀를 기울여라 더 집중해서 들여다 보거라섬은 끊어진 세계원방은 멀어서 감각이 없는 세계발이 저리면 발을 꼬집어도 느끼지를 못합니다너무 멀어 그렇습니다발가락이 절단이 되면 손안에 쥐고 있어도 느낌이 없습니다그게 섬과 원방입니다우리의 신앙이 너무 멀어져버리면 교회 예배 시간이 자꾸 줄어들고 예배 보는 정성이 줄어들고신앙생활의 기회와 열심히 자꾸 식어지고 줄어들고 후퇴를 하면마치 편마비가 온 뇌졸중 중풍 환자처럼 슬금슬금 멀어지면마비증세가 오는 겁니다아예 딱 끊어지면 섬멀어지고 둔감해 지면 원방 백성들입니다. “귀를 기울이라” 그리고 잘 들어라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이사야를 두고 기록했으나 오늘 우리에게는 우리가 다 이사야와 같은 우리들입니다우리 현실에 나란모든 사람은 자기중심으로 현실이 만들어 지고 운영이 되는데아무리 못나도 자기 현실에 자기는 주인입니다중심입니다이사야입니다이 나를 만들 때부터 특별히 만들었고 이걸 만들어가는 과정출생하는 과정어미 복중에서 나옴으로부터엄마가 아프리카 사람이면 아이는 안 봐도 좀 검을 것이고엄마가 저 영국 사람이면 좀 흰 것일 거고 뭐 뻔한 거 아닙니까그 모태로부터 복중으로부터그 어머니가 아이를 갖고 젖을 먹여 그런 생각을 하고 길렀으니그 흐름을 보면 어떻게 나오는지를 압니다.

 

내 이름을 말씀하셨으며” 나를 만들었다 존재내 이름을 말씀하셨다이름은 역사입니다나의 하는 일사명을 말합니다학교에 몇 십 명 교사가 있어도 과목별로 나누면 영어교사국어교사수학교사교사는 똑같은 교사인데영어교사는 영어 잘할 것이고 국어 교사는 이서지 뭐 잘하고국어 잘하고체육교사는 공 잘 차고 다른 것이 정상입니다너라는 존재 그리고 내 이름을 말씀하셨다선지자니까 선지자의 역할 사명이 있습니다선지자 중에서도 이사야 시대의 선지자니까 이사야 시대의 선지자는한 50년 60년 전에 있었던 아합시대의 엘리야와 또 그쪽은 북쪽입니다이쪽은 유다나라 한 60년 후에 이사야입니다사명이 다릅니다제사장과 선지자는 사명이 다릅니다똑같은 선지자인데 타락한 북쪽 이스라엘의 엘리야와남쪽 유다나라에 이사야는 같은 선지자라도 사명이 다르지 않겠습니까그때 왕은 아합입니다이사야 때는 히스기야와 같이 말을 하면 알아듣는 왕입니다오늘도 한 예배당에 함께 예배를 드리나 한 명도 빠짐없이너 아니면 안 되겠다고 하나님은 존재적으로 따로 만세전부터 찍어 놓고다 따져서 그다음 만드셨고 그리고 여기다 대고 얹어놓은 사명이 또 다릅니다.

 

교사가 많으면 영어교사가 한 학교에 서너 명국어교사 서너 명 그럴 수 있습니다근데 어느 교사는 1학년 반어느 교사는 2학년 반어느 교사는 3학년 반가르치는 내용이 다를 거 아닙니까똑같은 3학년인데도 우월반이 있어 우수한 아이들 가르치는 영어교사평생 배워봐야 ABC가 잘 안 되는 반에 영어교사역할이 다를 거 아닙니까달라야 마땅하지. 2절입니다그러면 1절에서는 존재적으로 사명 적으로 그리고 섬들아 원방 백성들아” 아 믿는 사람들한테 얘기를 하지 왜 안 믿는 불신자들에게 얘기를 했는가뒤에 보면 나옵니다. 2절 내 입을” 선지자 이사야의 입을날카롭게 칼같이 만들었다뭔 매 입술 부리매 부리처럼 뾰족하게 송곳처럼 만들었다가 아닙니다입이니까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방법이 마이크란 망치로 못 씁니다밥도 못 먹습니다이걸로는근데 이걸로 말을 하면 말은 깨끗하게 잘 전달되어 집니다선지자의 입이사야의 입을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들었다입을 칼같이 만들었으니까 누구를 송곳으로 이렇게 찌를 때 입술로 부리로 쪼사라고 그러지는 않았겠구나이사야의 말이 강하다는 뜻이겠구나조목조목 요목요목 딱딱 찍어 이 왕의 잘못은 무엇이며 이 백성의 문제는 무엇이며예전에는 병원에 가면 한의사들은 의사든 그냥 모든 걸 다 봤습니다모르는 게 없습니다근데 하나를 잘 알기는 어렵습니다.

 

요즘은 대학병원 가면 과목이 한 50개 됩니다신경외과 하나 안에도 전공이 네 개 다섯 개 있습니다머릿속에 혈관 막힌 건 이 사람이머릿속에 혈관 옆에 암은 이 사람이아이들 머리에 고장 난 것은 또 저 사람이평생 하나만두고 그냥 질주를 하니까 아주 그냥 정확하게 예리하게원인 원인을 딱 딱 짚어 가는데둔탁한 육체도 정확하게 예리하게 이렇게 치료를 하니까뭐 사람을 100년 건강하게 살리는 것이 예사인데둔탁한 인체 보다 더 예리하고 예민한 우리의 마음생각신앙의 세계는 그냥 잘 믿으면 천국 갑니다두리 뭉실 한마디로 말을 해 놓고웃고 사시고 자기 것 나눠주고 살면 다 좋은 겁니다그게 그렇게 간단할 것 같으면 성경 말씀을 이렇게 많이 적은 하나님이실수를 했다 그래야 되겠지요이 많은 말씀 토시 하나도 필요 없이 반복하며 그냥 적은 거 없습니다이사야의 입을하나님이 이사야를 통해 말씀으로 지적하고 가르치고 고치고수술 할 일들이 그렇게 정확하게 분류해가며 예리하게 하나씩 하나씩 살펴가시겠구나그리고 잘못된 것이 있을 때는 수술하시겠구나그리고 내 속에 죽이고 끊어야 될 것은그 칼로 죽이고 도려내야 되겠구나.

 

뭐 부부끼리 맨날 싸워 싸면 그 싸우는 이유가 대부분은 다 그거 다 수술해서제거하면 좋을 그런 자기중심에 좀 지나친 거 아니겠습니까그걸 자꾸 부추겨 되겠습니까날카로운 칼같이 만들었다이사야를 그렇게 만들어 이방 백성들을 수술하느냐그것도 필요하고 오늘 우리는 이런 말씀 읽을 때내 마음 안을 들여다보면 이 마음이 지구보다 넓지 좁지를 않습니다내 생각내 사상내 지식을 분류해 보다 보면이거는 작은 우주가 아니라 큰 우주보다 더 복잡습니다대충 넘어가는 거 아닙니다뭐 말하자면 태초의 진화론자들처럼어느 날 그냥 세상이 만들어지고어느 별에 살까 그렇다가 화성 가서 살까생명은 다 죽었겠지목성 가서 살까들어가기 전에 다 죽었겠지지구 찾아 들어온 것들은 그래도 어떻게 원숭이가 되고 살아 갈 가능성이라도 있겠지별도 수많은 별 대충 살 수가 없어 천차만별인데지식이 대충대충 신앙의 노선이 대충대충그런 거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사야의 입을 날카로운 칼로 만드셨습니다오늘 우리의 신앙의 지식을 예리하게 정확하게 자꾸 배우고 연구를 시켜날카로운 칼로 가족주변다른 교단 찔러 쌓는 게 일이 아니라 내 속에 신앙이 이게 바로 잡혀 있고 바로 걸어가고 있는가자기를 들여다보면 그 참 남을 참고하려고 보지이거 수술 안 하면 얼마나 고생을 하는지 그래서 보지나 살피기가 바쁩니다.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드시고”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든 내 입을 하나님이 그 손 그늘에 숨기시며칼이란 날카로워야 칼입니다칼이 날카롭지 않으면 칼이 안 되는 겁니다못이 뾰족 해야 못이지못이 뾰족하지 않으면 못이 아닙니다날카롭기 때문에 이걸 꺼내들고 아무데나 휘두르면가는 것 마다 다 절단이 나버립니다그래서 칼은 칼집에 넣고 쓰는 겁니다필요할 때 꺼내서 찌르고 자르고 쪼개는 거지평소 때는 칼은 칼집에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되는 선지자의 날카로운 입은여호와의 손 그늘에하나님의 손이다 하나님의 처리하나님의 인도를 말합니다.

 

하나님이 꼭 처리해야 될 때하나님이 손을 움직여야 될 때그럴 때에 조심스럽게 순종하며 쓰는 거지말씀 하나 교리 하나 성구하나 외웠다고 여기저기 아무 데나 써먹고 돌아 댕기면면도칼로 지하철에서 그냥 아무데나 이렇게 허공을 휘두르는 사람입니다. “여호와의 손 그늘에 숨기시며” 뭐 잘못 돼서 감추는 비겁한 거 아닙니다남 죽든지 말든지 수술 해 줄 거 있나 몸 사리는 것도 아닙니다치료의 칼이며 옛사람은 죽여야 되는 칼이며새사람은 살려야 되는 이런 방어며 공격에 귀한 무기니하나님이 쓰려고 하나님의 손하나님의 처분이 갈 때 이게 가야지아무나 대고 그냥 여기저기 찔러대면 안 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나한테 해야 됩니까옆집 해야 됩니까옆집에 불 질러 놓고 원수를 사랑하십시오불을 질러도 웃으십시오너희 집 불탈 때는 너나 그 말해라많이 배울수록 말만 늘어가지고자기는 남을 공격해 놓고 그다음 뭐라 하면 원수를 사랑하십시오이거는 회개도 못 하는 죄로 갈 수 있습니다성령훼방 죄라 그렇습니다말씀은 말씀으로 나를 먼저 들여다 볼 때 복음이 되고그 말씀으로 남한테 먼저 적용시키면 율법 됩니다그리고 그 사람은 하나님 자리에 대신 앉은 희망 없는 사람 됩니다하나님의 처분하나님의 처리하나님의 역사가 움직일 때 그때만 움직이는 게 순종하는 게 선지자의 날카로운 말씀입니다.

 

그 다음 나를 날카로운 말씀의 선지자로 만들어 쓰실 때 쓰시려고 하시고두 번째는 이사야 선지자 이사야라는 나를 마광한 살을 만드사” 따라 하십시다마광한 화살(마광한 화살), 마광이라는 것은 갈아버리는 걸 마광이라 그럽니다화살을 쏘았는데 끝이 뭉퉁하면 한 개 쥐 박고 마는 게 됩니다화살촉을 갈고갈고 바늘같이 잘 갈아서 쏘면 이게 한쪽에 들어가면서 치명이 되는 겁니다칼은 찌르든 베든 휘두르던 좀 이렇게 범위가 큰 걸 말합니다화살은 딱 한 점입니다그러기 위해서 갈고 닦고 갈고 닦는 겁니다화살촉을 갈면 마광한칼이나 화살이나 같습니다성전이나 전이나 같은 것처럼 성전을 줄이면 전늘리면 성전같은 말입니다 하나님의 성전 다 같은 말입니다한자로 줄이면 살두자로 늘리면 화살마광한 화살로 만드사 그 전통에 숨기시고화살은 화살대로 쓸데가 있는데 이거 휘두르고 그냥 아무거나 이렇게 하면부러지기도 하고 그다음 앞이 마모가 되면 못 씁니다끝이 조금 삐뚤어지면 화살을 쏘면 가다가 엉뚱한 데로 갑니다칼은 날카롭기 때문에 칼집에 숨겨 두듯이여호와의 말씀은 수술의 생사를 좌우하는 생명의 말씀인데이걸로 가지고 장난삼아 이렇게 저렇게 무책임하게 하면 안 되니까하나님의 처분 하나님의 처리 아래에 순종하고 사용 하거라네 멋대로 그거 휘두르지 말거라그리고 선지자란 그 선지자를 하나님 나라에 보내면 하나님 나라에 맥을 잡고하나님 나라에 중요한 핵심적인 적을 암살해 버리고 귀하게 쓰이는데이것도 밖에 들고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화살을 담는 통화살을 담는 통 2절 끝에 다 같이 뭐라고 그러지요전통이라고 그럽니다전통전 자가 화살 전 자일 겁니다한자로는 화살 전우리말로는 빗살창살쪼개진 낱낱을 살화살전통화살을 담는 통그래야 이게 곱게 날카롭게 쏠 때 딱딱 바로 갑니다.

 

하나님의 종은 귀하게바르게옳게 잘 관리를 해놨다가그리고 외칠 때 외쳐야 이게 똑바른 말씀으로 똑바로 가는데친구 따라 휘청돈에 휘청그래 가지고 나중에 화살을 날릴 때 턱 날리면 이게 목표를 향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가다가 원수한테 가고 엉뚱한데 가가지고 엉망이 되어 버립니다계시록 6장에 첫 번째 나오는 말이 흰말 백마운동입니다계시록 공부 했었지요? 2020년 5월이던가요백말운동흰말운동말씀으로 죄를 깨끗케 회개시켜 거룩하게 만들어 가는 것이 복음 운동이다말은 운동입니다흰말을 탄자가 화살을 가졌더라화살이란복음운동 하나님의 말씀이란 쏘면 직진만 하지 가다가 우회전 좌회전 후진 또는 쉬고 가고 그러지를 않습니다그리고 목표를 맞출 때까지는 끝까지입니다목표달성 후에 그만두지히스기야왕에 잘못이 있을 때 이사야를 통해 하나님께서하나님 나라에 제일 귀한 왕이고 다윗과 나란히 놓을만한 히스기야인데그 히스기야의 잘못됐을 때 이사야를 보내 한 마디 딱 해버립니다이럴 때가 바로 화살 같은데 이게 직접 목표를 향해 바로 가야지저 왕이 화나놓으면 큰일 나겠는데이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생명운동으로 가야 되겠는데 가다가 슬쩍 피해 간다든지지 고집대로 하라는 말 아닙니다지 억지대로 하라는 말 아닙니다편협 되고 잘못되고 왜곡된 자기의 삐뚤어진 인격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삐뚤어지라는 말이 아닙니다말씀에 맞는 하나님의 뜻에 맞는 구원 운동의 옳고 바른 전통에 감추시고” 쓸데가 있어 그렇습니다.

 

3절 하나님이 내게 이르시되 이사야 너는 나의 종이요하나님이 칼로 하나님이 화살로 원방이든 섬이든 이사야라는 사람을 하나님이 필요해서 만드셨고그에게만 해당되는 사명을 따로 맡겨 놓았습니다그때는 이사야고 오늘 내 현실에 이사야는 다 같이 누구라고요내가 내 현실에 이사야입니다우리가정 우리 가족들에게는 나는 뭔 말을 칼처럼 한 번씩 해야 되겠는가언제는 이런 말을 그냥 넘어가지 않고 날려야 되겠는가화살을 대나 개나 그냥 허공에다대고 날리면화살도 떨어지고 필요할 때는 못 씁니다잘 나가다가 몇 년 만에 한 번씩 그냥 삼천포로 빠지듯이 딱 그럴 때에이건 사람이 양심이 있지 이래서는 안 된다뭐 말하자면 화살이 되는 겁니다말씀으로 도려낼 부분도 있는 겁니다한 가족의 숫자가 많으면 아무리 한 편이라도이집 저집 뭐가 안 좋아서 이렇게 패싸움을 할 때아무리 밖에 가서 패싸움을 해도 우리끼리 돌아앉아서라도아 이건 좀 우리끼리라지만 이건 좀 너무 심한 거 같다안에서도 좀 야당이 나오고 옳은 소리가 나와야 되는데우리끼리 뭉쳤으니까 이판사판 그냥 끝을 보고 끝까지 가는 거다평소에 별 것 아닌데 자꾸 그런 말을 하면 중요할 때 못 써먹습니다아주 요긴할 때 마광한 살을 준비했다가제대로 날려 한 가정에 시도 때도 없이 돌아다니는 생쥐 한 마리 잡아버리든지또는 암 덩어리 수술해서 내버리든지 교회도 시대도 다 필요합니다이사야를 통해서는 시대를 그렇게 했고 오늘 우리는 우리 현실에 그런 부분을 지금 보고 있는 겁니다.

 

너는 나의 종이요” 하나님의 종이요하나님이 주인입니다하나님 뜻대로 하나님 마음대로 하나님 하고 싶을 때에이게 조건이 붙어서 말씀이 칼 되고 말씀이 화살이 되어야 되지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내 마음대로 써버리면말씀을 썼는데도 그건 자기중심이 됩니다. “너는 나의 종이요 내 영광을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리라” 하나님의 영광내 영광 말고 내 영광 말고배고플 때는 먹고 사는 게 문제고 배부르면 뭔가 해보려고 난리고뭔가 해 보고나면마지막에는 전부 다 명예심에 뭐 한 자리 하려고 플래카드 써 붙이고 모두들 난린데그 인간에 한 걸음씩 걸어가는 일들입니다아이 때는 아이 일하고 청소년 때는 청소년 그런 혼령기 오고 또 어른이 되면 어른 노릇 하는 것처럼그 낳아 놓으면 이게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별이 안 되지 않습니까이게 10년 20년 가면서 뚜렷하게 나눠지지 않습니까그리고 서로 할 일이 다르지 않습니까마지막 하나님이 불러 갈 때는 뭐 또 마찬가지입니다이거나 저거나 마지막에 갈 때쯤 되면 똑같지 뭐가 그리 다르다고이런 과정이 있고 하나님의 인도가 있는 것처럼하나님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말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제가 그러지그런데 보니까 속에는 지 영광인지아마 뭐 한 명도 빠지지 않고 뭔 선거에서 당선 되고 싶은 사람들제가 시민들에게 종이 되겠습니다요즘도 속고 있나요제가 백성을 위해서 머슴이요즘도 속고 있습니까그만 한 10번 속았으면 말고 한 20번 속았으면 말지백 번을 속아도 이 사람은 뭐우리 머슴 되기로 했으니 이 사람은 머슴 될 거야네 남자는 네 머슴 되더냐네 여자는 네 머슴 되더냐네 자녀는 너한테 머슴이 되더냐부모나 자식 머슴이 되면 되지.

 

목회자가 교인 교회 다 해 먹을 때는주의 영광을 위하여 떡 갖다 붙이고뒤에 보니까 지 영광지 머리 내대고 흔듭니다개척하는 교회 아직까지는 하나도 예외 없이만세전에 하나님이 이 자리에 개척을 작정하고 출발했습니다뭐 불신자는 역사적 사명을 띠고 그러는데기독교 개척은 만세 전을 다 갖다 팝니다영원 전을 다 갖다 팝니다그러다가 장사 안 되면 개척하다 넘기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고 움직이기도 하고아니이 자리가 뜻이었다며그 몇 년 가지 못할 그런 큰 소리낯짝이 있으면 함부로 못하기 때문에 그 말이라도여기가 주위에 뜻이 아닌가출발은 합니다마는 부족하여 함께 찾아보면 좋겠습니다그래도 뭐 별로 불편할 건 없을 것 같은데막 빵빵 큰소리 있는 대로 여자 앉혀놓고 그냥너 나 따라오면 출세한다고 남자들이 꼬여 먹을 때 온갖 부도 다 내듯이선거 때마다 뭐 작은 선거든 큰 선거든 오만 큰소리 다하듯이애들 앉혀놓고 학교 교사들 뭐 저것들은 도둑놈 아닌 것처럼 온갖 소리 다하듯이여호와의 영광을 위하여 이건 성경인데여호와의 영광을 위하여 신풍교회 예배당을 한 5층은 지어야 되지 않겠습니까그 왜 5층이 필요하냐아 시골에 5층 지어 놓으면 이 교회 목사 누구인가목사 찾지 하나님 찾겠냐예배당 5층 지어놓으면 지나가다가 얼마나 교인들을 착취해서 이놈의 시골에도 이렇게 짓나이리 하나님을 욕을 하겠냐불신자 따라 또 휘청거리는 것도 바보지만은 내면으로 냉정하게 따져공간이 좁아 더 이상은 어깨가 부딪혀 그래서 넓힙니다넓힐 수 있습니다.

 

공회교회 건축의 원칙은 좁으면 넓힌다안 좁으면 예배당이 무너져 죽을 안전문제 아니면 천년만년 가도뻰끼는 칠해도 예배당 건축 안 합니다소재가 새로 나오든 뭐뭐 뭔소리를 하든요즘 예배당은 모양이 이래야 됩니다저래야 됩니다그러든지 말든지 좁은 건 할 수가 없는 거고아이가 커 나가면서 옷이 작은데 어떻게 어린 세 살짜리 옷을 대학 가는 애한테 입혀 보내겠습니까그건 키워야지그건 발전입니다떨어져서 몸을 보호 못하면 그때는 할 수 없지예전에는 기워 입었고 지금은 기워 입어놓으면 전부 쳐다보다가도다른 문제가 생길까봐 그냥 무난히 지나가는 거지너는 나의 종이야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이랬는데하나님이 나를 치켜 업고 고생을 해서 내가 하나님 덕분에 내 영광을 내고 싶습니다이거 피하는 거 목사가 어렵습니다목사 어렵다는 말을 할 때는 교인은 더 어렵다 그거 잊지 마셔야 됩니다흔히들 교인들이 목사와 교회 욕할 때목사 저것들 이름 내려고 온갖 욕을 다 하는데그럼 교인은 자기 이름 내려고 안 합니까 다누구든지 돈 벌고 싶고 누구든지 예쁜 거하고 데리고 살고 싶고 편히 살고 싶고 다 그렇지목사만 그렇습니까다 그렇지목사도 저 정도니 일반 교인 나는 명예문제 생기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겠구나이런 것 좀 아셔야 됩니다.

 

저 뭐 다 해결 하셨을 테니까 한 말씀 또 예를 들어야 구체적이 되겠지. 1년에 한 번씩 교회 결산보고를 하다가 보고를 하다 보면 이게 숫자가 틀릴 수 있습니다그래서 제가 신풍교회 결산은 항상 숫자가 틀릴 수 있으니까 확인하시고 맞춰 보셔야 합니다일단 이정도입니다 이렇게 발표를 하다가숫자가 하나 틀리니까 어디 내 명예를 갖다가 그냥 온 교인들 있는 데서 실수를 했다 그러냐고 그냥주일 예배시간에 악을 악을 쓰는 것도 한 25년 전이니까 요즘은 뭐 한 25년 안 그랬으니까 다행입니다그 그러는 거 아닙니다한 25년 전 쯤의 일입니다. 25년 참았다가 지금 얘기하는 겁니다목사도 틀리면 설교 중에 이거 틀렸습니다게시판에 떡칠을 해 놓는데예수님 부활에 첫 마리아가 막달라 마리아인데 그 막달라 마리아는 귀신 일곱 들렸던 더러운 여자를 깨끗 게 했는데그 더러운 여자를 깨끗 게 했다는 그 말씀 때문에 귀신 일곱은 빼버리고간음 중에 붙들린 여자가 더러운 여자니까 이렇게 한 번씩 실수를 합니다그런 걸 딱 찍어 주면 목사도 게시판에 우리 교회 목사 어느 설교에 이런 거는 실수였습니다실수그냥 실수 그러면 쉽게 생각하거든요혈액 안에 핏덩어리가 하나 혈관을 타고 다니면 보통은 녹아서 없어지는데이게 심장이나 뇌에 가서 덜컥 걸려서 막아버리면 심장마비 아니면 뇌졸중으로 즉사 해버립니다그 성경 해석의 잘못은중요한 교리의 잘못은또는 교회의 신앙의 노선의 판단에 중요한 실수는실수 하나가 지나가다 남 어깨를 툭 쳤다든지 남의 차를 갖다 천만 원어치 긁었다든지그 정도 하고는 비교가 안 됩니다근데 뭐 교회 서기가 적다보면 이래 적을 수 있고 저래 적을 수 있고 예사로 해선 안 되지만은시골이라 회개들이 글을 모르고 계산을 몰라가지고 뒤죽박죽 하다 보니까자기 집에 돈을 교회 갖다 놓을 사람이지교회돈은 목숨 걸고 일원짜리도 손을 안 댈 사람만 회개를 시키는데계산을 하다가 잘못되면 계산하다가 잘못되었는가 보다남이 오해할까봐 다시 좀 바르면 좋겠습니다이 정도 하면 될 건데 그걸 딱 찍어가지고 돈 떼어 먹었냐 악 쓰는 사람그래날 보고 돈을 떼어 먹었다 그랬냐악을 악을 쓰는 사람주일날 예배시간에 그러면 안 되는 겁니다그러지 말라고 교인 야단치기 전에 목사 실수 있으면 자꾸 발표를 하는 겁니다.

 

목사도 틀리면 자꾸 회개합니다많이 보시고 그리고 교인도 틀렸을 때 자존심 있는데 버티면여호와의 영광이 아니라 넌 너의 영광을 위하여 여호와 하나님을 영 짓밟는구나이리 되어버립니다실력은 없어도 이 정도는 피해야 될 겁니다이 말씀 참 하기가 어려운데 이런 말씀을 드려놓으면 장로님은 또 저한테 전화를 합니다제가 죽어 드릴까요또 뭐 언제 어디 뛰어 내릴까요사표를 10번 낼까요다른 사람 때문에 한번 얘기를 하면 또 장로님은 다 내 잘못이라고 그래 싸니그래 그 말 안 듣기 위해서 또 말을 하려다가 참고참고 참다가 또 뭐 전화가 오든지 말든지요즘 장로님 전화 저한테 연결 못 시키도록 지금 사무실에 부탁을 해놨습니다주일학생 야단 때문에 말 한마디를 해도제가 죄인이라 제가 죽어 드리겠습니다그러지장로님인들 뭐 저처럼 실수가 없겠습니까마는 그냥 우리가 아는 대로 다 알고 있으니까제발 좀 그것도 지나친 것도 탈입니다근데 또 장로님 같은 사람 또 하나 더 있습니다여기 아시지요장로님은 연세가 많아서 그래도 좀 덜 하는데이제 인생 출발하면서 뭐 또 장로님만큼 그래 출발하는 사람 그래도 또 하나 있습니다저 김희락 선생님이거 좀 문제입니다그러면 아이고 내가 죄인입니다죄인 소리를 갖다 천번 만번 해버리니두 분 얘기하다 우울증 걸려 탈날까 싶어 말도 못 하게 이래 만들어 버립니다.

 

저도 실수하고 여러분들도 실수는 하는데너도 실수한 번 했고 나도 실수 했으니까 같이 술 한 잔 먹고 같이 묻어버리자이건 술꾼들이고목사도 실수 있는데 실수 안 했다고 딱 잡아떼니까교인도 눈치 보고 자기 명예 때문에 안 했다고 딱 잡아떼면 이거는 사기 집단이고실수는 하는데 어떻게 해야 이걸 줄일까고민을 하는 것이 신앙이고 발전인데 그 고민을 하면 귀신이 다 쫓겨나가야 되니까그럴 땐 귀신이 딱 붙어 가지고 그래 회개는 좋은 거다회개는 좋은 거다회개를 더하거라더하거라더하거라영 죽어버려라우울증 환자를 만들어 버립니다그건 절망의 죄가 됩니다아무리 잘못해도 믿는 사람은 돌아서서 좋아지는 소망이 있고 소망 때문에 첫 출발을 씻고 출발 하는 겁니다그 뭔 잘못이 있어도 잘못 하나를 상대하는 자세와 표현도 지금 다 담아 봤습니다.

 

너는 나의 종이요 내 영광을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하나님의 영광을 위할 때 이스라엘입니다하나님이 좋으면 나는 헌신하는 겁니다묻어버리는 겁니다날 위해서 하나님과 교회와 교인과 남들을 다 갖다 묻는 것이 아니라반대입니다. 4절 그러나 이사야 나는 말하기를아무리 하나님이 나를 그렇게 극진하게 좋게 말씀하셔도나는 말하기를 내가 헛되이 수고하였으며뭐 지난날 봐봐야 아합 때 엘리야처럼 이제 넉넉하오니 데려가옵소서처럼 이사야는 그런 말을 하지 않았지만은내가 그동안이사야 선지자는 좀 강하게 외치는 선지자입니다아무리 강하게 애 터지게 외쳐봐야 평생에 예언한 것 전부 헛일입니다헛되이 수고하였고 무익히 공연히” 있는 힘은 다 했는데 아무 소용이 없지 않습니까평생 가르쳐 봐야 뭔 알아듣는 사람 하나도 없고정녕히 나의 애원 나의 신원나의 애 터지는 이 기도를 여호와 하나님만 들어 주실 수가 있는데그리고 마지막에 모든 처리는 하나님께 있는데 이 하나님의 나라가 지금 망해가니이사야가 아무리 외치고 가르쳐 봐야 헛일이니여기까지가 4절입니다시대에 대한 탄식이사야는 시대에 대한 탄식 오늘 우리는 내가 내 속을 들여다보며참 평생 믿어도 나는 이게 잘 안 고쳐지더라참 평생 믿어도 영 신앙이 안자라 참 애가 탄다자기를 들여다보면 됩니다.

 

5절 그런데무익하고 필요 없어 보이나 5절에 이사야 선지자는 여호와 보시기에인간들은 몰라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존귀한자라하나밖에 없는 이사야입니다우리는 못났지만은 나밖에 없습니다날 고쳐 쓰지 나 아니면 다른 걸로는 대신 못합니다. “존귀한 자라” 하나님이 나의 힘이 되셔서 나를 붙들고 하나님의 혈통 야곱을 돌아오게 하며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전부 나를 통해서 모으시려고내가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나라는 존재는 그렇게 구별하셔서 하나님의 종을 만드셨다그리고 내가 내 속을 들여다보면할 일이 많고 하나님의 영광이 되고 나에게 구원이 되는 일이 꽉 찼습니다.

 

6절 그가 가라사대” 하나님께서 이사야 네가 하나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다시 일으키고 주저앉았는데그리고 이스라엘 중에 아직도 가능한 것들을 모두 불러 세우고 돌아서게 해서하나님의 나라 야곱의 족속 이스라엘의 백성들이 다시 나라를 이루고 일으켜 세울 것이라아 포로 되어 갔는데 사방에 흩어 졌는데 가능할까그럴 것이라 하나님의 능력으로여기다 대고 야곱의 혈통하나님의 백성들뿐이 아니라 네가 네 속에 그래도 과거에 신앙이 있던 마음이 일깨우는 정도에서 끝나지 않고옛날 은혜 받고 펄펄 뛸 때도 나의 이 단점은 이거 고치겠나 싶어 포기했던내 속에 섬 같고 원방 백성들과 같은 나의 구조적으로 이거 희망 없어 보이는 이런 일까지그런 요소 그런 것까지 전부 이방의 빛을 삼아그런 것까지 전부 구원을 베풀어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이리되어지면 이제 7절부터 저 끝까지는 좋은 일만 펼쳐집니다.

 

세상의 왕들이 허리 숙여 우리의 티끌우리에게서 떨어진 티끌하나 핥으려고몇 절에 그 말씀 있지요왕들이 너의 티끌을 핥을 것이라못 찾으셨습니까? 23열 왕은 양아버지가 되어 내 친아버지는 아닌데 아버지 노릇을 하며, “왕비들은 내 유모가 될 것이며”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네게 절하고 네 발의 티끌을 핥을 것이라” 열 왕이 이 땅위의 위대한 사람들이 그 왕비들이이사야의 신앙과 같이 자기를 회개하며 하나씩 둘씩 고친 이 끝자락 거기서 떨어진 혜택 하나에 혀를 핥을 것이라요즘 우리나라 정신 차리고 한 번씩 여기저기서 나오는 말 자유민주주의국회 뭔 이런 제도 삼권분립이런 거 다 오백 년 전에 칼빈의 종교개혁 와중에 떨어진 티끌입니다그 티클 하나 들고 오늘의 미국을 만들었고 욕을 해 싸도 오늘 미국을 따라가는 세계가 되었고우리나라 이런 나라가 되었습니다지금은 그걸 속으로는 미워해도 겉으로는 부정 못하고 있는 이런 거의회민주주의우리 신풍 분들이 투표해 가지고 3분의 1을 몰아주니까 막 마음대로 휘둘러서 모두 요즘이제 좀 속이 좀 잘 내려가고 다 그러시지요그걸 의회민주주의라 그럽니다두목 하나한테 맡겨 놓으면 그 윤 머시기처럼 나쁜 짓을 할 테니까, 3분의 우리가 밀어준 국회의원이 윤머시기 멱살을 딱 거머쥐고 그냥 죽어라 이놈하고 비트니까뭐 요즘은 이제 좀 어 좀 마음도 풀리시고 이제 병원도 안가시고 그러시나요그걸 의회민주주의라 그럽니다왕이라도 의회가 있어 견줘야 된다그 의회민주주의를 500년 전에 장로교를 만든 칼빈이 천주교에서 나오면서교황 저 인간 하나보고 맡겨 놨더니 만은 기독교를 천년 다 말아 먹으니교회 장로님들을 좀 세워 가지고 목사가 교황 흉내 내지 않도록 결제를 해야 된다교회 안에 장로님들로 당회를 만든 것이 세계적으로 의회민주주의 시작입니다세상 학교에도 그렇게 쓰여 있습니다이게 되는 나라는 독재를 못합니다여기다 대고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가 들어가면 배가 불러 버립니다그래서 누구든지 다 따라가는 겁니다.

 

이 세계 200개 나라들이 의회민주주의자유민주주의자본주의를 통해 독재자 없이 발전되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아프리카 보다 더 거지같은 남한이 세계 최고의 나라가 됐지이게 어디서 나왔는고이게 의회민주주의 때문에 그렇다자본주의 때문에 그렇다이게 다 500년 전에 장로교에서 시작한 칼빈의 기독교 강요에 찌끄러기 하나 떨어진 거왜 찌끄러기라 그러냐그건 교회운영에 쓰려고 만들었는데 그걸 불신자들이 창문 틈으로 보고그 우리 세상 움직이는데 써 먹으면 좋겠다해 가지고 그렇게 가져 간 것이라발에 티끌을 핥으리라 그 말입니다오늘 아마 공회에 교리와 공회의 신앙의 노선도 눈치 있는 사람들은칼빈이 500년 세계를 발달시킨 이 현대 사회의 끝에 나온 모든 구조적인 문제는공회 노선과 공회 교훈으로 해결하면 해독이 다 되겠구나아마 그렇게 눈치를 채실 분들이 계실는지 모르겠습니다.

 

발에 티끌을 핥을 것이라한 15년 20년 전에 우리 신풍 교회에 안 믿는 사람들이 무던히 찾아와서 제가 그냥 시간이 아까워 아쉬울 때가 있었습니다이 나라 각계 각 분야에 나름대로 왕들이고 왕비들이고 다 잘난 사람들이신풍교회 뭐 제 설교 들으러 왔겠습니까우리의 신앙생활 하다가 아이 낳고 돈이 없어 시골에서 그냥 독학하고 그러다가이런 거 저런 게 나오니까 그 소식을 듣고외무부장관유엔대사미국에 보내놓은 자녀들 하고서울에 몇 손꼽는 재벌들 집에 자녀들 하고신풍교회 학생들하고 서로 방학이 되면 한 팀을 만들어 국내로 세계로 이렇게 어울려 친구를 만들면신앙과 인격은 신풍 식으로 하고 세상을 운영하는 잘난 것은 그런 사람들로 엮으면 얼마나 좋겠냐고두 분이나 여기까지 찾아와서 하도 신풍까지 찾아와서 부탁 하는 바람에성의 때문에 한번 서울에 어느 유명한 신학교 1시간 강의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두 번 더 갔다가는 아예 그냥 친구가 될까봐 한번 갔다가 그다음 딱 잘라버렸습니다.

 

괜히 하는 말이 아닙니다복음은 제대로 된 복음은 한걸음 두 걸음 걸어가다 보면복음만을 위해서 걸어갔는데 피치 못하게 접촉하는 세상이 여기에서 떨어진 티끌 하나를 보며이거 엄청난데오히려 교회 안에서 그게 뭔지도 몰라서 모두들 쥐 박지만은아는 사람은 밖에서 먼저 아는 사람도 있고 그런 겁니다이거 다 얘기하려면 이런 얘기가 100개가 넘고 1000개가 넘습니다근데 여기 아는 사람 없지 않습니까없으니까 손님이 없어 가지고 이렇게 자리가 텅텅 비지돈 벌러 지금 나간 사람이 몇 십 명은 되는 거 같은데이사야 49장 시대를 대한 탄식을 담았습니다오늘 자기가 자기를 들여다보는 탄식이 되며 다시 차분하게 살펴보면세상이 이렇게 어렵기 때문에 그동안 우리가 조용하게 싸우고 배우고 걸어 온 이 길에 효력이라는 것은하늘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신앙에 말할 것도 없고 두고 갈 땅에도 좋은 것은한 개 열 개가 그렇지 않은데 그 세상에 티끌 하나 얻으려고 하나님과 교회 다 내버리고 그냥땅 끝까지 섬까지 가가지고 세상에 떨어진 부스러기 하나 주워 먹느라고 애쓰는 우리 청년들그런 분들을 보면서 아이 집 안에 뭐 금은보화가저 동천교회 어느 집사님이 그래요아니 이 안에가 그냥 금 바닥인데 여기가 금광석인데 뭔돌밭에 가가지고 잡석 캐느라고 저럴까그 동천에서 그래도 제일 잘 나가는 분이 그 말씀 하시 길래아이 그 분은 보는 눈이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우리 안에는 몇 분이나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돈 놓고 돈 먹기라고 하나 잘하면 복을 딱 주고하나 잘하면 돈을 딱 주면 좋다하고 모여들고좀 크게 길게 만들기 위해서 1년 10년 이렇게 조용하게 인도하면뭐 따라 가봐야 필요도 없네이렇게 그릇이 작으면 13년을 기다리고 평생을 기다린 요셉과 다윗 같은 큰 복을 받지를 못 합니다그래도 하나님은 크게 보고 멀리 보십니다.

 

 

 

1: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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