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22.4.17 사49:8 주실 것을 구하여 받아 평소 준비로 불가한 시험을 이길, 은혜의 때 구원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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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22.4.17 사49:8 주실 것을 구하여 받아 평소 준비로 불가한 시험을 이길, 은혜의 때 구원의 날

관리1 0 47 04.1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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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교 타이핑 
2. 설교 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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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20417 주후
 
제목 : 주실 것을 구하여 받아 평소 준비로 불가한 시험을 이길, 은혜의 때 구원의 날
 
사회 : 안응규
찬송 : 154장(성자의 귀한 몸), 60장(날 구원하신 예수를) / 47장(웬말인가 날 위하여)
 
본문 : 이사야 49장 8절 -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죽일 때가 있고 치료시킬 때가 있으며 생명의 부활로 영생을 우리에게 주시려고, 만물보다 거짓된 악한 저희들을 사활대속의 공로로 말미암아, 지극히 큰 구원의 소망을 입혀주신 은혜를 생각할 때에, 한없이 감사 밖에 없고 죄송한 마음 뿐이니이다. 오늘도 귀한 날 귀한 시간을 복되게 우리에게 주시 사, 부활절에 대한 의미를 다시 돌아보며 깨닫게 해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구원의 날이요 은혜의 때인 줄 각자에게 모두 다 실감할 수 있도록, 우리의 자고 있는 신앙의 양심을 다 일깨워 주시며, 주시는 은혜를 놓치지 않는 지혜로운 저희들이 되게 해주옵소서. 다가오는 5월 집회위에 말씀에 은혜를 주시려고 지난 한 주간도 깊이 돌아보며, 우리의 잘못된 욕심 가져서는 안 될 욕심, 주시지 않는 욕심을 마구잡이로 잡았던 우리의 지난날들을 돌아보나이다. 다 정리하여 정산하여 주시는 5월의 은혜를 모두가 다 충만히 받아, 변화의 능력에 집회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전에 이어 오후 말씀에도 같은 동일한 은혜로 함께하여 주시고, 각자에게 주시는 주님의 음성을 잘 듣고 잘 깨달을 수 있도록, 복된 길을 찾게 해 주옵소서. 함께 해주옵소서.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성경 전체를 통해서 몇 개를 요절로 외운다면, 그 몇 가지 중에서 빼지 못할 말씀 중에 하나입니다. 은혜의 때라. 은혜는 대가 없이 준다는 말입니다. 대가 없이. 공짜라는 말이고 선물이란 말이고 사랑이라는 말이며, 이게 같은 뜻으로 은혜라고 그럽니다. 은혜의 때다. 그냥 주신다. 주시는데 “은혜의 때에” 기간은 은혜의 때인데 주실 때인데, 내가 네게 응답하였다. 응답이라 말은 달라 할 때 대답하는 것이 응답입니다. 혼자 독백 아니요 혼자 일방 강의도 아니고, 은혜의 때에 구하면 구하는 대로 응답하리라. 은혜의 때인데 구하지 않으면 받지 못합니다. 또 구하기는 구하는데 은혜의 때가 아니면 주지를 아니합니다.
 
장마철에는 비가 옵니다. 장마철에 물통을 뚜껑 닫고 내놓으면 물이 담기지를 아니합니다. 때는 장마철에, 물통에 뚜껑을 열어 두고 밖에 놔두면 물은 저절로 담깁니다. 두 가지가 합해야 됩니다. 장마철이 아닌데 가뭄에 물통에 뚜껑을 열면 있던 물도 날아갑니다. 또 아무리 장마철이라 해도 폭우가 쏟아져도, 뚜껑을 닫아 놓고 밖에 내놓으면 한 방울도 들어가지를 않습니다. 그 이치가 간단하지 않습니까? 은혜의 때다. 아 주시는 때다. 여기에서 딱 끊어 버리고 놀아도 주는구나, 아닙니다. 죄는 것 구해도 주시는구나, 아닙니다. 마태복음 6장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으로 주지 아니하느냐” 아이가 먹겠다고 생선 달라는데 뱀 주는 부모는 없다. 떡을 먹고 반찬이 필요해서 밥 달라 반찬 달라 좋은 거 구하면 당연히 좋은 걸 준다. 근데 아이들이 멋모르고 잘 못 구하면 구한다고 주느냐? 좋은 것으로 줄줄 알거늘, 장난감으로 가지고 논다고 파란 면도칼을 달라 하면 안 주는 게 사람입니다. 주는 게 아동 학대입니다.
 
배가 고파 달라는데 뱀을 주거나 돌을 주거나 그거는 말이 안 됩니다. 은혜의 때란 말은 하나님이 주시려고 펼쳐 놓은 기회, 그러면 가만히 있어도 오느냐? 아닙니다. 가만히 있어도 오는 것이 있기는 있습니다. 기본적인 것은 옵니다. “은혜의 때에” 주시는 기간에, 네가 달라고 구하면 구할 때 주시는 것을 따라하십시다. 응답(응답). 이것도 잘못 알면 달라면 다 주지 않느냐? 마태복음 6장 6절 “구하라 주실 것이요” 7절 “구하는 이마다 전부 받게 된다.” 그리고 그 뒤에 보면 “좋은 것으로 줄줄 알거늘” 잘못 구하여 손해 볼 것 망할 거 구하면. 잘못 구했으니 배가 고픈데 밥 달라고 해야 되는데 반찬 달라고 해야 되는데, 돌을 달라 뱀을 달라 그러면, 밥과 반찬이 필요한데 잘못 구했는데 뭘 줘야 될는지 부모가 알기 때문에 구하면, 좋은 것 구하면 그대로 주고 잘못 구하면 좋은 걸로 바꾸어 좋게 주십니다. 그래서 기독교 역사에 기도해서 손해는 없더라. 기도로 어려운 때를 다 넘겨가며 은혜가운데 살았다. 라는 말을 교파가 달라도 시대가 달라도 기도를 해 본 분들은 그 응답이 있더라. 그 응답이란 내가 달라는 그대로 주더라가 아닙니다. 바로 구하는 것은 바로 주시더라. 잘못 구한 것은 좋은 것으로 바꿔서라도 주시더라.
 
합격을 시켜 달라고 구했는데 불합격을 주더라. 합격증 달라 했는데 불합격을 줘놓고 그게 너한테 좋다. 그 못 주니까 말로 다 때우는 거 아니냐? 요셉이 스물여덟 살 경 출옥을 해야 되겠습니다. 라고 할 때, 출옥이 아니라 청탁을 한 술 맡은 관원장이 잊어버리고 2년이 더 지나가버렸습니다. 합격증이 아니라 불합격 증을 줬습니다. 이게 기도냐? 이게 종교냐? 성질이 못된 사람 급한 사람은 따져 쌌는데, 아 인간이 좀 생각을 해 봐라. 인간은 생각이 다르지 않냐? 그리고 2년이 지난 뒤 성경에 만2년이라고 했습니다. 만 2년이 지난 뒤에 그리고 꺼내 줬습니다. 2년 앞에 나갔더라면 영 끝났을 터인데 2년 뒤에 출옥함으로, 요셉이 총리되고 부모 형제 뭐 그냥 안 믿는 사람들까지 전부, 하나님과 요셉이 감사해서 찬양을 하는 이런 요셉이 되어졌습니다. 요셉이 구한 것도 잘못 구했을 때, 때가 아닐 때는 주지 않았습니다. 야곱은 결혼할 때 라헬이 예쁘다고 라헬 달라고 그렇게 애간장을 녹이며 난리를 했습니다. 라헬은 눈이 예쁘답니다. 눈이 어떻게 예뻤던고? 안경을 안 꼈답니다. 뭐 그때야 안경이 없으니 안경 끼면 장애자고 안경 안 끼면 예쁘다고 봤던 모양입니다. 그 유목민이라서 그렇습니다. 유목민. 양 치는 사람들은 들판에 양 치는 사람들은 시력이 좋아야 됩니다. 어디에 뭐가 있는지? 이리가 오는지 눈이 좋아야 해결이 될 거 아닙니까?
 
라헬은 눈이 예뻤더라. 레아는 안경을 껴야 되는데 안경이 없는 시대라 그만 제쳐 버렸습니다. 야곱의 기도는 라헬인데 하나님께서 레아부터 줬습니다. 원하는 대로 주지 않고 왜 이걸 줬느냐 이러는데, 나중에 레아 밑에 아이가 태어나는데, 하늘나라 하나님 나라의 1번 르우벤, 2번 시몬, 1등 2등 다 주시고 세 번째로 준 게 레위인데, 레위는 이스라엘의 제사장의 지파입니다. 네 번째 준 게 유다인데 유다는 이스라엘 나라의 왕통입니다. 좋은 거는 촐촐 추려 1번에서 4번까지 전부 레아에게 줬는데, 야곱이 몇 백 년 뒤에 12지파 아들들이 어찌 된 걸 봤다면, 그 레아를 구해야 되는데 왜 눈이 삐져 라헬을 구했을까? 이랬을 터입니다. 야곱 죽는 날까지도 몰랐습니다. 그 인간이 좋아서 이거 달라고 그러는데, 모든 걸 만들고 운영하시고 먼 훗날까지 아시는 하나님이, 야곱에게는 레아를 주시고 레아에게 주는 네 아들들이 하늘에 전부가 되는 이런 걸로 챙기는데, 아 레아 말고 라헬 달라고 울어대니 애가 자꾸 울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잔치 집에 개가 울면 개뼈다귀라도 하나 주고 일단 달래는 건데, 엉뚱한 것 달라고 울어 싸지, 세월 속에 이거 아니면 안 된다 그러는데, 뭐 좋은 직장 이고 좋은 성적이고 텔레비전에 나오는 사람 비슷하게 생긴 거 달라고 다 뭐 다 그런 건데, 하나님의 계획이 있고 하나님의 예정이 있고 하나님의 목적이 있는데, 어떻게 안 될 것만 그렇게 구하는지 그게 철이 없고 몰라 그렇습니다.
 
나이가 많아 철이 들어 아 이게 좋구나! 저게 좋구나! 알 때는 이제 가야 되고 모를 때는 엉뚱한 거 다 그러고, 세상도 그렇고 신앙도 그렇고 하나님 앞에 기도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실 때 구하면 줍니다. 1번. 주실 땐데 잘못구하면 안 주십니다. 그런데도 끝까지 잘못 구하면 잘못 구해도 좋은 걸로 주십니다. 그 하나님은 주셨는데 받은 인간은, 뭐 좋은 것도 안 주고 이런 궂은 걸 줬으니 이거는 준 것도 아니다 툴툴거리고 삽니다. 구시렁거리며. 그래도 이런 멍청한 인간을 갚지 않으시고, 그러든지 말든지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꾸준하게 이어갑니다. 그러니 내가 하나님을 쥐 틀고 움직여 하나님을 내 마음대로 휘어잡아서 부려 먹으려고 하지 말고, 그래도 하나님이 하나님이고 그래도 하나님이 주인이니, 더 잘 알고 더 좋게 주시는 하나님 눈치를 봐가며, 달라고 했는데 안 주면 아직까지 때가 아닌가 보다. 아직까지 기도의 양이 부족한가 보다. 끝까지 구했는데도 안 주시면, 구해놨으니 좋은 걸로 주기는 줬는데 내가 몰라 그러니 뭘 주셨는고? 그리고 살펴보면 건강도, 가정도, 부부도, 경제도, 사회도, 국가의 안보도, 눈이 짧은 인간이 볼 때는 이렇다 저렇다 그러는데, 바로 믿고 바로 구한 믿는 사람에게는 좋은 거 밖에 없습니다. 이건 세월이 많이 지나가봐야 경험으로 아는 겁니다.
 
아이들한테 엄마가 멀리 가면서 밥 먹고 양치 잘 치거라 하고 갔는데, 엄마가 안 보일 때 양치 안치고 아이 오늘도 간섭 안 하니까 양치를 안 쳐서 다행이다. 다행인가요? 나중에 치과 가서 이빨을 뺄 때 이제 아 그때 양치 칠 걸 그때 그러겠지. 이런저런 고장을 겪어봐야 철이 들지. 이거는 말로 글로 공부로 그냥 이론으로는 되지가 않기 때문에,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즘 80년 100년 살도록 기간을 주신 겁니다. 세월이 지나야 아니. 근데 이 세월을 당기고 잘 쓰는 방법은, 다른 인간들이 어찌 사는지를 연구를 많이 하고 구경을 많이 해보면, 저 망할 인간은 과거에 어찌 살았는가? 저 복된 사람은 과거에 어찌 되었는가? 그 사람의 지난날과 오늘을 자꾸자꾸 이렇게 비교해 보면, 거의 길이 나옵니다. 성경은 정확무오하게 적어 놨으니까. 그냥 이 말씀 미련하게 하나 읽고 그렇다. 하나 읽고 그렇다, 그렇다 그래 놓고 지나가면 이거는 다 맞아집니다.
 
8절에 “여호와께서” 약속에 하나님께서 계약의 하나님께서 “은혜의 때에” 주실 때만 준다. 그 말입니다. 안 줄 때는 안 준다는 말이 적혀 있는데, 은혜의 때에 응답했다 했으니까 은혜라도 떼버리고 응답도 떼버리고 달라면 준다. 내가 원하는 대로 줘야 된다. 그럼 네가 결정해 네가 하나님을 하지, 말도 안 되는데. 부모도 아이가 달라할 때 좋은 거는 주고 때를 맞춰 주고 그러는데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줄 때 주는데 구한 사람에게 주셨구나! 그런 게 있구나! 그거는 어디에 쓰느냐? 그것은 “구원의 날에” 사람이 사람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들이닥칠 때 그런 때가 있습니다. 저 사람의 마음을 돌려야 되겠는데,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돌릴 수가 있습니까? 버티면 못 돌리는 거지. 그럴 때 이럴 때 많은 때, 구원의 때, 중요한 때, 특별히 사람이 할 수 없는 때,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내가 구원의 날 어려울 때 환난을 이기고 시험을 통과하려고 노력을 했는데, 뒤에 알고 보니까 주님이 도우셔서 다 된 겁니다.
 
감리교라는 교단은 인간이 한 50% 힘쓰면 하나님도 50% 대 준다. 인간이 90% 노력하면 하나님이 10%를 대줘가지고 되게 한다. 그래서 하나님과 인간이 동업을 해야 협조를 해야 구원을 이룬다. 라고 합니다. 그래야 천국 간다. 장로교는, 천국은 인간 노력 0.1%도 들어갈 수 없다. 들어가면 아니 된다. 이게 장로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만 천국은 들어간다. 우리야 뭐 공짜로 간다면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장로교가 더 좋은 겁니다. 천국 들어가는 것은 100% 하나님의 은혜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천국에서 어떻게 사느냐는 것은 오늘 네가 알아서 결정을 해라. 천국 가게 되었으니 공짜니 죽는 날까지 세상만 보고 살란다. 어 그래라 그래도 천국 간다. 그 대신에 천국에서 너한테는 부탁할게 없고, 너한테 신세질 사람도 없고 너는 그냥 남들 구경이나 하게 될 거다. 천국 가는 것은 공짜인데 내가 천국에 사는 날, 나의 영원한 천국은 어떤 생활이며 어떤 모습일까? 오늘, 오늘 매 현실마다 네가 필요한 걸 은혜로 구하고, 하나님은 바로 구한 것은 바로 주시고 잘 못 구한 것은 좋은 것으로 돌려주시고, 이게 모여졌다가 인간이 넘어갈 수 없는 환란 시험이 있을 때, 평소 은혜의 때에 준비한 것으로 인간이 넘어갈 수 없는 이런 환난을 이기게 되고, 아 열심히 믿고 준비 했더니만 인간이 이룰 수 없는 걸 저 사람이 넘어가는구나. 모르는 사람은 그렇게 봤는데 그 사람의 살아온 내막을 들여다보니까, 은혜의 때에 인간이 넘어갈 수 없는 그날에 넘어갈 수 있는 걸 미리 다 챙겨 놨구나. 미리 받아 놓고 미리 챙겨 놨기 때문에 마치 환란 속에 인내로 그다음 의지로 밀어붙여 이긴 것처럼 보이는데, 뒤를 보니까 은혜의 때에 전부 맡겨 놓은 걸로 가지고 통과를 했구나. 겉보기는 사람이 한 거 같은데, 속으로는 전부 하나님이 미리 주시고 때가되어 해결해 주셨으니, 참 신앙이라는 것은 전부 은혜구나! 이게 8절입니다.
 
지난 한 주간 그리고 그 이전 몇 주간, 세상이 너무 이상해서 세상이 너무 이상해서. 좋은데? 좋다면 좋다고 보고, 세상이 너무 이상해서, 성경으로 보니까 이건 너무 이상합니다. 철든 사람이 볼 때 이거는 너무 엉망입니다. 세상 사람이 쓴 책을 봐도, 요즘 책 말고 세상 사람이 쓴 옛날 책을 보면 요즘은 너무 심합니다. 과학은 과학과 기술이라는 것은 좀 어렵게 말하면, 이공계 쪽으로 보면 세상이 너무 발달을 해서 정신도 못 차릴 만큼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인간의 생각 인문이라 그럽니다. 인간과 인간끼리의 관계를 사회라 그럽니다. 인문 사회적으로 세상을 보면 이건 유아가 되고 있고, 이거는 인간이 인간 스스로 망하고 있습니다. 과학 기술 쪽으로는 인간이 통제도 못할 만큼 너무 좋아지고, 과학과 기술을 이용하고 써먹어야 되는 인간의 인격과 도덕과 인간과의 관계는 끝장을 내고 있습니다. 이 격차가 더 벌어지니 더 이상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옛날이 옳으냐? 지금이 옳으냐? 과학 기술의 발달은 지금이 더 낫습니다. 인간이 인간다움이란 뭐냐? 이거는 옛날 일수록 더 맞습니다. 이 두 개가 조합되면 좋은데 두 개의 격차가 많아지면서 요상한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한 달 한 3, 4백을 벌면 한 가정 잘 살만한 그런 가장이, 한 달에 몇 천만 원씩을 벌게 되면 부자 흉내 내러 다닌다고 건방져지고 교만해 지고 세상을 우습게보다가, 가정도 깨져 버립니다. 먹고 살게 어렵던 옛날에는 이혼이라는 게 없었습니다. 한 끼 밥을 못 먹어 부부가 한 끼 밥 먹으려고 울고 함께 힘들고 살 때는, 밥이 없어 그렇지 부부의 사랑과 가정은 있었습니다. 지금은 잘 먹으니까 잘 먹으면 잘 먹는 만큼 부부와 가정은 다 깨져버립니다. 그 참 이상하게 왜 그럴까요? 월 300 정도 고정적으로 벌면 한 가족을 잘 먹여 살릴 가장이, 어떻게 하다가 한 달에 3, 4천만 원을 벌게 되면 건방져 지고 교만해지고, 그 돈 가지고 부부가 멀어지고 자녀 엉망이 되며 대게는 파탄이 납니다. 돈이 많아서 탈이 아니라 3, 4백이 아니라 한 달에 3, 4천만 원이 들어와도, 이걸 지혜롭게 잘 쓸 수 있는 사람이 되면 많을수록 더 좋은데, 3, 4백은 관리를 할 수 있고 통제를 할 수 있는데 3, 4천만 원이 쏟아지면 홍수만난 마을처럼 쓸려 내려가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재 차를 만들 때 한 시속 100km 안팎으로 만듭니다. 만약에 차가 시속 한 시속 100킬로로 시속 한 1000킬로로 달릴 수 있도록 만들어 놓으면 난리가 날 겁니다. 아마. 빠른 차가 잘못이 아니라 빠른 차를 빠르게 잘 쓸 수가 있으면 되는데, 차는 빨라지는데 운전자는 술은 더 먹고 장난은 더 치고 인간 알기를 우습게 알면, 좋은 도로 좋은 차가 들어 많은 가정을 주저 앉혀버립니다. 차라리 걸어 다니는 것이 좋지. 그래서 두 발이 불편해서 장애자로 사는 것이 좋은 사람도 있고 죄송해도, 그냥 두 발로 자전거나 타고 다니면 좋은 가정도 있고, 차가 있으면 더 좋은 가정도 있고, KTX에 비행기를 타고 다녀도 가정을 좋게 자기를 좋게 만들 사람이 있고, 사람마다 다른데, 자가용 비행기를 줘도 복되게 좋게 사용할 수 있는 인품이 있고 실력 있으면 야 많을수록 좋습니다. 운전도 못하는 것이 관리도 못하는 것이, 수준이 까장, 까장이라는 말 아십니까? 수준이 참 보잘 것도 없는데 돈만 많아져 놓으면, 졸부가 돼 가지고 육갑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세 살 먹은 아이가 20대 청년의 말과 힘을 가지면 큰 재앙이 될 것이고, 구십 다섯 100살의 연세면 가실 준비를 해야 되는데, 100살이 됐는데 10대처럼 막 뛰 돌아 댕길 수 있어 놓으면 세상 엉망이 됩니다. 아이는 몸도 아이지마는 몸을 움직이는 아이의 정신 연령도 아이입니다. 이게 점점 같이 맞춰 가다가 그리고 이제 하나님 앞에 설날이 되면, 몸도 마음도 함께 갈 준비가 되어지는 것이 그게 자연스럽습니다. “은혜의 때에” 시대는 엉망인데 우리가 관리할 수 있는 돈 보다 더 큰 돈이 쏟아지고, 우리가 관리할 수 있는 기술과 여러 편리한 기계들이, 관리할 수 있는 이상으로 쏟아져 버리니까 여기에 인간이 휘청거려 엉망이 되고 있는 겁니다. “은혜의 때에”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 말씀대로 살며 주는 만큼 그렇게 또박또박 받아 나가다 보면, 모든 것이 다 맞아지도록 이렇게 관리를 해 주십니다. 믿는 사람이 주일 지키고 예배 시간 엄수하고 말씀에 귀 기울여, 많은 말씀 중에 이건 내가 꼭 지켜야 될 말씀이 맞다. 그런 거 하나씩 또박또박 지켜 나갈 때, 이럴 때 오는 건강, 이럴 때 내 손에 들어온 직장, 이럴 때 우리 가정에 오는 그 돈은 하나님이 주는 좋은 선물입니다. 죄를 지어서라도 하나님이 막고 나서는데도 불구하고 또는 무조건 많을수록 좋다 하고 나서면 그건 욕심인데, 그 욕심은 자기를 찌르는 칼이 되어 집니다. 디모데전서 6장 9절 10절 말씀이 그러했습니다.
 
은혜의 때다. 하나님이 주시고 싶은 때, 주시려고 하는 때, 그리고 그 주실 걸 바로 구하면 빨리 빨리 와서 나도 좋고 하나님도 좋고, 잘못 구하면 좋은 것으로 돌려주시니 하나님은 줄 걸 줬는데 내가 안 받았다고 이상하다 자꾸 그러니, 이것도 좀 문제는 생깁니다. “은혜의 때에” 미리 주시고 시험 치는 날, 일반적으로는 환란 시험 어려움을 시험에 때라 그러는데, 시험의 때에 미리 준비한 걸로, 인간이 볼 때는 통과가 안 될 것 같은데 미리 준비한 하나님의 은혜로 쉽게 통과를 해 보니까, 아 환란에 구원을 하셨구나! 라고 표현을 하는 겁니다.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겉보기는 사람이 미리 구하고 잘 믿어서 통과한 것 같은데, 뒤로 보니까 안 믿는 사람 믿게 한 것도 전적은혜, 은혜의 때에 구할 것을 구하게 한 것도 주님, 바른 것 구할 때 주신분도 주님, 잘 못 구한 것은 좋은 걸로 돌려 주신분도 주님, 그리고 인간으로는 넘어갈 수 없는 때, 편안하게 시험을 통과하고 보니 모르는 사람은, 그 사람이 애를 쓸 때 하나님의 기적적으로 도와서 저런 건강문제, 저런 시험문제, 저런 직장문제, 저런 시대 문제를 잘 통과를 했구나, 그렇게 말을 하는데 내용을 아는 사람들이 보면, 은혜의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구했고 받았고, 그러니 다른 사람은 시험인데 이 사람은 미리 준비된 게 좋아서 쉽게 그냥 아무 일 없이 통과 했구나. 내일부터 정부에서 코로나 모든 걸 다 풀어 버린답니다. 예배당에 딱딱 모여앉아도 되고 예배당에서 식사해도 되고 마음대로 하랍니다.
 
그럼 지난날을 물어봅니다. 오늘까지는 왜 안 되지? 작년에는 왜 그렇게 난리를 부리고 예배당 문 밖에 문 닫는다고 난리였지? 그건 다 잊어버리고 몰라! 지나간 거니까 까먹어 버리고 그냥 눈먼 망아지, 뭐 앞에서 끄니까 죽을 때든지 도살장이든지 따라갑니다. 그 어릴 때 도살장 가는 소를 봐봤는데, 소가 끌고 구르마 위에 도살장 가는 소를 묶어서 이렇게 가기 때문에 어른들에게, 처음 봤기 때문에 저거 뭡니까? 아 도살장 가는 소다 그럽니다. 그리고 소 눈을 보니까 소가 울어요. 소우는 걸 제가 처음 봤습니다. 그래 저게 뭐냐? 그러니까 어른들이 그래요. 그 소도 도살장 갈 때는 눈치가 있어 느끼더라. 죽을 데 가기 때문에 소도 그런데, 죽을 짓을 하면서 좋아서 춤추고 난리 하는 게 인간입니다. 머리가 좋으면 좋은 머리를 쓸 수 있는 인격이 있어야 되는데, 인격은 짐승보다 못하게 내려가고, 기술은 말도 못 하게 좋아지니까 이 격차만큼 재앙이 벌어지는 겁니다. 이런 시대에, 이런 시대에 하나님이 이 세상을 이렇게 펼쳐놓을 때, 흥청망청 세상에 유행가 분위기 따라, 넘이 가니 나도 간다. 요즘은 추세가 이렇단다. 요즘 우리 10대는 영감들한테 이겨버린다. 요새 20대는 무서운 게 없다 뭐 이런 소리를 하든지 말든지 그 사람들은 그렇게 하게 해 놓고, 하나님은 세상을 만들 때 어떻게 만들으셨는고? 살펴보고. 또 하나님은 말씀에 어떤 말씀을 적어 주셨는고? 다 알지는 못하지만은 하나씩 마음에 담아두고 그리고 주신 힘대로 하나씩 둘씩 그렇게 살아 보려고 하면, 그리고 다시 세상을 보면 좋은 세상이 더 좋아지고, 뒤집어 진 세상까지도 우리에게는 좋게 되어, 정말 좋은 세상을 좋게 살 수 있는 때를 만났습니다.
 
은례의 때가 있다. 편안하게 마음껏 찬송하고 마음껏 준비 할 때가 있다. 그때 준비가 잘 됐느냐 못 됐느냐 하는 것은 시험이 닥쳐보면 아는데, 시험을 냈는데 시험이 닥쳤는데 그 시험 있거나 없거나 평소와 똑같으면, 아 평소에 준비를 잘했구나! 학생이 평소에 성실하게 시험을 생각하고 마음먹고 잘하면, 시험 문제 내나마나 뭐 연습 문제 미리 다 풀어 봤는데, 시험에 난 문제보다 더 어려운 것도 풀어봤는데 뭔 그깟 시험 문제가 문제겠습니까. 시험문제를 봤을 때 어려우면, 평소에 공부를 덜했구나! 앞으로는 좀 생각 좀 해보자. 시험이 싫으면 학생 안 하면 됩니다. 치워버리면 되고. 학생이고 공부를 해야 될 것 같으면 못 피할 것 같으면, 이왕 할 것 시험을 앞에 놓고 시험이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준비를 해야 되겠느냐? 시험은 고등학교 시험문제가 나오는데 중학교만큼 했던 사람은, 늘 100점이라고 큰소리 쳤는데 막상 시험 보니까 낙제 할 거고. 고등학교 시험문제가 나오는데 고등학교 시험문제만큼 예상하고 준비한 사람은 칠만 할 거고, 문제가 고등학교시험 만한 것이 나오는데, 난 의욕이 있고 고생하는 부모를 생각하고 앞날을 생각해서, 좀 더 해야 되겠다 해가지고 고등학교 시험문제가 나올 건데 대학 시험문제를 미리 풀어가며 준비한 사람은, 저 너무 좀 심한 거 아니야 심한 거 아니야 했는데 막상 시험지를 받고나니깐 뭐 그냥, 웃어가며 어깨 펴가며 시험 치는 날이 행복한 날이라. 그리 되는 경우 그거 눈으로 다 그려볼 수 있지 않습니까? 공부 안한 분들은 아이들 공부를 시켜봤을 테니까 알 것이고, 직접 공부해 본 사람은 더 잘 알 것이고 이게 바로 이사야 49장 8절 말씀 해석입니다.
 
다른 교회에서 이단 소리 할 만큼 우리는 주일과 예배에 집중을 했는데, 다른 교회에서 너무 그렇다 그랬지, 원래 신앙의 기본으로 가면 그 우리 믿는 것은 한 절반 정도입니다. 그냥 절반 정도지 뭔 이게 신앙입니까? 그냥 한 절반 정도지. 근데 이번 코로나 2년은 시험 문제가 고등학교도 아니고 중학교도 아니고, 초등학교 정도 시험문제가 나왔으니 신풍 교회는 중간쯤 믿는 교회니까, 아 중학교 공부한 사람한테 초등학교 시험 문제 내면 뭐 그건 시험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넘어 가는 겁니다. 그 우리는 지난 2년 반을 코로나 하든지 말든지 별 불편 없이 그냥 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가 신앙이 있고? 신앙이 있고 실력이 있냐? 평소에 고등학교까지는 못가고 초등학교는 넘고, 중학교 정도 어중간하게 중간쯤으로 이렇게 믿다 보니까 이번에 온 시험은, 초등학교 시험이라 별 불편 없이 넘어 왔습니다. 만약에 이번에 손 양원 목사님이 쳐봤던 대학 시험정도 박사학위 시험문제가 걸렸더라면, 뭐 저도 자신이 없고 여러분들은 100% 다 실패했을 겁니다. 시험 문제가 초등학교냐? 중간이냐? 고등학교냐? 박사냐? 이 걸 보고 점수를 봐야지, 100점이면 똑같은 100점입니까? 제일 밑바닥 학교 100점하고 제일 고급학교 100점이 같습니까? 틀리지. 은혜의 때가 있고 시험의 때가 있다. 그런데 못나고 부족한 우리라도 평소에 또박또박 계속만하다 보면, 초등학교 수준에 초등학교도 쳐대기 어려운 우리의 준비로라도 계속 만하면, 대학 시험이 나와도 초등학교 성실하게 공부한 우리를 붙들고 대학 시험을 넘겨 버리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세상 공부는 초등학생이 중학교 공부를 할 수는 없는데, 하나님이 내는 시험 문제는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이 한 달란트 정도 성실했다면, 다섯 달란트 시험 아니라 100달란트 시험이라도 모자라는 것은 다 하나님이 책임을 져버리니, 그래서 내 형편, 내 건강, 내 신앙, 수준에서만 또박또박 은혜의 때에 이 좋은 때에, 국가에서 용돈주지, 여행경비 주지, 먹을 것 주지, 병원 전부 공짜지. 아이 신풍교회 목사월급 적다고 저 석창에 있는 세무서에서, 매년 몇 백만 원씩 통장에 밀어 놓고 앉았습니다. 세상에. 이런 거 원래 청구도 안 했습니다. 달라고. 근데 목사 세금 받아 가겠다고 전국에 목사들 월급이 많으니까 목사 세금 때리겠다고, 몇 십 년 연구를 하다가, 교회 안에 뭔 소리 뭔 소리 하는 교회 안에 것들 하고 세상 하고 합해 가지고, 목사 월급 받는 법을 딱 만들었는데, 그 법에 따르면 월급 적은 목사는 국가에서 돈을 줘야 됩니다. 제 것들이 법 만들어 놓고 제 것들이 몇 백만 원씩 밀어 놓고 앉았습니다.
 
기독교가 국교인, 기독교가 국교인 나라에서는 교회 운영비를 국가에서 책임을 지지만은, 기독교가 국교가 아닌 일반 자유 국가에서 나라에서, 교회 운영비 도와준다고 이 발광을 하고 앉았으니, 뭐 신앙생활 하는데 뭐가 어려울 리가 있겠습니까? 이 정도니 안할 짓을 하고 벌 짓을 하고 엉뚱한 짓을 하면서 맨날 이말 저말 하는 거지. 그 일반적으로 보면 지금은 은혜의 때가 맞습니다. 뭐 성경 본다고 누가 뭐라 합니까? 신앙생활 열심히 해두면 앞으로 손양원 같은 사람도 통과하기 어려운 시험을 주실 때, 나는 그 정도 신앙이 아니라 이렇게 어려우면 못 믿겠는데 할 때, 평소에 준비한 나의 준비로 준비 못하는 시험은 하나님이 다 공짜로 넘겨 주십니다. 그래서 세상은 이리가나 저리가나 마지막은 실력대결이나, 신앙의 세계는 나만 내 현실에 성실하면 진실하면 끝까지 걸어가면, 훗날을 미리 염려할 것은 없습니다. 그 말씀이 49장 8절입니다.
 
따라합시다. “은혜의 때”(은혜의 때) “응답하였고”(응답하였고) “구원의 날”(구원의 날) “너를 도왔도다”(너를 도왔도다). 그리고 9절에 보면 “내가 잡혀 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북한 사람들이야 김정은이 한테 매여서 꼼짝도 못하고 여행도 못하고 그렇다는데 그런 거 다 아시지요? 중국은 돈 벌고 사는 것은 나둡니다. 근데 대통령 욕하면 잡아가버립니다. 이런 나라 저런 나라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대통령 욕을 하든지 지지를 하던 여자들이 지가 남자라고 큰소리치던 말든, 우리나라는 일반적으로 말을 하면 잡아가지 않을 테니까 마음대로 살아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학생들은 학교에 잡혀 있지요? 학교가 마음 안 들면 학교 옮기고 학원 다니면 됩니다. 학원에 잡혀 있지요? 학교에도 안 잡히고 학원에도 안 잡히고 해외 유학 간 사람은 해외유학에게 붙잡혀 있습니다. 알고 보니까 공부가 걱정입니다. 뭔가 공부해서 실력을 갖춰야 이 좋은 세상에 좋게 살 건데, 이 강박관념에게 붙들려 있습니다. 좋은 세상에서 더 잘 살아야 되지 않겠냐? 그 생각에게 지금 포로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공부가 중요하지 않냐? 아 공부에게 지금 노예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생활기록부에 성적이 하나하나 좋아져야 되지 않느냐? 생활기록부에게 잡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담임 선생님한테 눈치를 봐야지, 학원가면 선생님 강의에 눈치를 봐야지. 내 실력을 엄청 좋게 더해 질 수 있는 학원이 있다면 돈을 더 달라 그러겠지, 그러면 부모를 잘 만나야 됩니다.
 
근데 부모가 못났는데 아이 부모님이 좀 더 밀어주면 되겠는데, 넌 부모에게 붙잡혀 있구나. 좋은 부모에게 좋게 붙들렸다는 그 말이 아닙니다. 부모를 잘 만나야 세상 살 때 편리 하던데, 그런다고 지가 부모 쇼핑할 것도 아니고, 지가 지 맘대로 부모를 골라잡는다든지 부모를 지시 하든지 그러지를 못 할 건데, 부모가 말하면 부모한테 대드는 놈들이 부모한테는 이래라저래라 그럽니다. 그게 정직입니까? 그게 공의입니까? 공평입니까? 말이 맞는 소리입니까? 네놈이 어려도 부모 말 듣기 싫지 않냐? 그러면 너도 부모한테 이래라저래라 안 그래야지. 뭐 조금 따져보면 뻔한 건데 세상이 막가기 때문에 모두 혼란스럽습니다. 어쨌든 예전에는 시골에 아무리 못난 가정에서라도, 작심하고 1, 20년 몰아붙이면 사회 위로 올라갔습니다. 지금은 하늘의 별을 못 따게 전부 다 만들어 놨습니다. 누가 그랬는지 알기나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시골에 어려운 가정에 아이들이, 독심 먹고 공부해서 이 나라 최고로 올라갈 방법이 있었는데, 이걸 다 잘라 놓고 이걸 다 없애 버린 놈의 인간들이 누군지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압니다. 여러분들은 대부분 모를 것 같습니다. 제 인생 다 막아 놓은 것들 뒤따라 다니느라고 늘 정신도 없습니다. 속으로 억울하고 분하기라도 해야 되는데, 지 놈들은 출세하고 지 밑에 것들은 출세할까 싶어 전부다 잘라놓고, 그러면 그 인간들이 미워서 왜 너만 출세하고 나 출세 길은 막았냐? 이래야 되는데, 아이 뭐 저분들이 출세하지 말라고 자른 것은 뭐 다 이유가 있고 양심적이겠지. 또 그러고 앉았습니다. 그럼 이건 종교지. 그게 종교 같으면 미신이고 광신이지. 안 봐도 그건 망해야 싼 겁니다. 얻어먹어도 누구한테 얻어먹었는지는 알아야지. 그 얻어먹고 고맙다는 말은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얻어먹을 때도 모르니 거지도 못할 놈의 인간이 된 겁니다.
 
9절에 “내가 잡혀 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이 성경은 따라 하십시다. 이사야 49장(이사야 49장). 이 이사야 시대라는 것은 이스라엘 나라가 왕국, 왕이 다스리던 왕국 시절입니다. 초기가 있고 중기가 있고 말기가 있는데, 이사야가 활동하던 이사야 49장 때는, 이스라엘 왕국의 중세 중간기였습니다. 중간쯤. 근데 신앙으로 보면 망해야 쌀 침체기였습니다. 나라는 중간쯤이었는데 신앙으로는 망해야 쌀 침체기였습니다. 나이가 많아야 이제 건강이 안 좋아서 가십니다. 근데 30대 40대가 간암 4기가 되어 놓으면 90살 보다 더 일찍 죽어야 됩니다. 그런데 이 병이 치료가 되어 버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게 이사야 선지자가 젊은 나이에 죽을 이스라엘 나라를, 수술을 해서 다시 건강하게 만들어 가지고 또 몇 백 년 더 가게 한 때입니다.
 
성경에 이사야가 살던 시대는, 이스라엘이 왕국이었을 때 초 중 말기 중에 중반이었습니다. 신앙으로는 침체기 말기 죽을 때였습니다. 그래서 이사야를 통해서 이거 틀렸다 이거 잘못 됐다 얼른 고쳐라 그랬습니다. 그리고 이사야 때문에 병을 고치고 치료가 되었으니, 병원에서는 고쳤다 치료했다 수술했다 그러고 성경에서는 그런 것을 따라합시다. 회개(회개). 회개라는 말은 좋은 말입니다. 회개라는 말이 싫으면 병원 가지 마십시오. 약 먹지 말고 수술 하지 말고 대한민국에 그냥 병원을 다 없애 버리고, 아이 그놈의 병원 없으니까 약도 없지, 수술도 없지, 주사 안 맞아도 되지, 얼마나 좋은 세상이냐 그러고 사시면 됩니다. 병원은 있어야 된다. 교회는? 교회는 설립하되 회개란 말을 쏙 빼버려라. 그럼 병원 세워놓고 수술하지 말고 주사 쓰지 말고 약 주지 말고 사탕이나 주고 초콜릿이나 주고, 약 없고 주사 없고 수술 없는 병원이 병원입니까 그게? 유치원에 병원놀이지. 왜 생돈 벌어 병원에 다 줍니까? 아파 놓으면 훔쳐서라도 수술 받고 낫고 싶겠지.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신앙으로는 수술이 필요하냐? 안 필요하냐? 하나님 묻고 있는 겁니다. 병원은 있어야 되고 학교는 가서 배워야 되고 교회는 칭찬만 하거라. 복만 받거라. 그 말만 해야 좋은 교회지. 말도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몸이 아플 때 병원이 필요 하더라. 무식한데 학교가 있어 참 좋더라. 인간이 살다 보면 하나님 앞에 밉보이긴 마련이니 교회가 있어 옳은 걸 가르치고, 틀렸을 때는 고치는 걸 가르쳐 준다면 참 좋은 교회다. 안 믿어도 말이라도 이렇게 해야 그 말다운 말이 아닙니까? 믿는 사람이라면 당연하지 그래야 믿는 사람입니다. 한두 해도 아니고 벌써 뭐 70년대 80년대부터, 교회라는 데가 교인들한테다 대고 회개를 말을 해? 회개? 1982년 졸업하는 마지막 해에 학교를 거의 안 가는데 어떻게 우연히 학교로 가니까, 당시로서는 중국까지 유학 갔다 온 보기 드문 민법 가족법에 아주 유명한 교수님이, 아이 민법 교수님이 민법이나 가르칠 일이지, 교회라는 데가 말이지, 일주일 돈 버느라고 고생하고 일주일 공부하느라고 골치 아픈 애들 어른들 모아놓고 회개해라, 회개해라 이딴 소리 한다고 이런 게 교회냐 그래서, 할 수 없이 손을 들고, 아이 교수님 그냥 교회 욕 실컷 하셨으니까 교회 다니는 저도 한 5분 반론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야 그게 법적으로 옳을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학생이 한 100여명 되어 놓으니까 당황을 해가지고 그냥 엉겁결에, 그 양반이 중국에 박사를 했기 때문에 허락했지, 조선에서 박사 했으면 그 자리에서 아마 주먹이 날아왔을 때입니다. 그때가. 중국을 갔다 오면 중국 사람들은 좀 통이 넓으니까, 뭐 한 5분 이야기를 해보라 그래서 하고 싶은 얘기 다 해버렸죠.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이 만든 하나님의 세상에 죄를 지으면 하나님 앞에 망하기 때문에, 망하지 말고 복 받으라는 말이 회개입니다. 그러니까 교회지, 학교는 가르치니까 학교고 교회는 하나님 앞에 망할 놈의 인간들한테 수술 받고 치료 받고 복을 받으십시오. 그 얼마나 좋은 얘기인데, 교회가 회개를 갖다 가르치면 교인들이 성질이 나고 그냥 기분이 나쁘다 그러면, 병원은 수술 하지 말고 학교는 시험 문제 안내면 학생들이 다 좋아합니다. 출석부 없고 시험 안내면, 아마 교수도 필요가 없을 겁니다. 그 마지막 말은 안 했습니다. 안 믿는 사람인데 교회 욕 실컷 해놓고, 그래도 중국을 갔다 와서 통이 커서, 아 그래 나는 이래 말했는데 너는 그래 말했으니까 그거 참 뭐 그래, 자기주장 따로 있지 그렇게 마무리를 했는데, 그 일반적으로 그 당시 교수들은 소가지가 좁아서 일반적으로는 그러지도 못합니다.
 
교회는 교회답게 주일은 주일답게, 예배는 예배답게 도둑놈은 도둑놈답게, 도둑놈이 도둑놈다운 것은 몰래 댕겨야 도둑놈이지, 도둑놈이 대낮에 대로를 활동하면 그게 도둑놈입니까? 경찰은 뒤로 뒷돈을 받아먹을망정 도둑놈이 보이고 강도로 보이면, 목숨 걸고 가서 잡아야지, 싫으면 경찰 하지를 말아야지. 풀 먹기 싫으면 토끼를 하지 말아야 되고, 풀 먹고 싶으면 사자를 하지 말아야 되고, 애 놓기 싫으면 여자를 하지 말아야 되고, 애 놓기 싫으면 남탕 가십시오. 남탕. 남탕은 수건 공짜로 줍니다. 여탕에는 왜 수건 공짜로 안 주지요? 도둑년들이니까. 아니 돈은 똑같이 5천원 받고 왜 남반은 수건을 이만큼 쌓아서, 남자는 수건 10개 써도 말 안합니다. 한 개씩만 쓰거든. 여반은 왜 똑같이 돈 내고 수건을 갖다가 안 주는 가요? 도둑년들이 전부 다 수건 가지고 가니까 그렇지. 그러면 왜 데모 안하는 가요? 눈은 보는 게 눈이고 귀는 듣는 게 귀고 교회는 하나님 앞에 밉보이면 큰일 납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딱 주실 때 받아 놓으면 기가 막히게 좋습니다. 얼마나 좋으냐? 인간이 넘어갈 수 없는 환난을 넘어갑니다. 이래 말을 해야 그게 교회다운 것이고, 이런 기회를 주기 위해서 주님이 부활하셔서 이 고생을 하고 있으니, 주님의 고난을 감사하여 은혜의 때에 구할 걸 잘 알고 잘 받아 인간이 넘어 갈 수 없는 모든 환란을, 찬송하며 넘어갈 수 있는 이런 의지를, 이런 의미를, 이런 마음을 한 번 더 다잡는 것이 부활절인데, 성경은 일주일에 한 번 주일마다 부활절이라 이렇게 주셨는데, 7일에 한 번을 부활절로 주셨는데 51번을 다 까먹고, 3월말 춘분부터 한 달 안에 음력설처럼 한 번만 부활절을 만들어서, 1년에 부활절 한번이면 된다. 그리고 부활절을 잔치를 하고 앉았으니까 1년 52번을 준 부활절에, 51번을 다 까먹고 한번 만 지키면 된다고 전국 교회가 생 모여서 난리를 하고 있으니까, 이게 밉상입니까? 이게 좋아 보입니까? 모르는 사람은 한 번이라도 감사하다 그러니까 좋은 거고, 주님은 6일 세상 활동하되 주일은 모든 주일이 부활절이다. 이거 다 빼버리고, 1년에 한 번 부활절, 그건 천주교입니다.
 
생일날 부모에게 감사하면 그만해도 괜찮습니다. 좋기는 1년 12달 늘 참 부모는 고맙다 잘 해봐야 되겠다. 그러면 더 좋은데 364일 부모감사 잊어 먹고 니 멋대로 살다가, 생일 때 만 감사 하거라. 그것마저 다 까먹는 인간보다는 생일이라도 감사하니 낫지만은, 생일날 하루는 엄마한테 감사했습니다. 그 뭐 자랑 할 겁니까? 아니면 쥐 박을 겁니까? 그마저도 빼먹는 인간들한테는 일 년에 한 번이라도 제사라도 드려라. 그러겠는데 1년 12달 늘 감사하면 너한테도 좋을 거다. 주일이란 모든 주일이 다 부활절입니다. 그래서 부활절을 거부해서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주일이 늘 부활절인데 왜 1년에 한 번만 부활절이라고 저렇게 난리냐? 이 제정신이냐? 이런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나는 누구한테 붙들려 있느냐, 나는 누구한테 잡혀 있느냐. 습관에 잡힌 사람, 시대에 잡힌 사람, 돈 걱정에 잡힌 사람, 자기 오기에 잡힌 사람, 별의별 것에 잡혀 있는데 지금은 털고 나올 때입니다.
 
(기도)
영원한 지옥을 영원한 천국으로 돌려놓기 위해 사람 되어 오시고, 십자가 죽기까지 고난당하신 주님의 이 고난 이 감사를, 한 아이를 위해 고생하는 어머니의 수고로 비교하며 깨달아 보기를 노력하는 저희들 되게 하시고, 영생의 천국은 주셨으나 이 천국이 이 땅위에 우리의 준비에 따라, 그 모습 그 영광 그 영원한 내용이 달라질 것이므로, 다시 부활하는 고난을 통해 우리에게 한량없이 천국을 가질 수 있도록, 허락하신 이 배경에 주님의 고난을 늘 감사하며 현실마다 지금은 은혜를 구할 때요. 또 구한 은혜가 환란을 닥치고 어려움을 닥칠 때, 미리 주신 은혜로 어떤 환란도 통과할 수 있는 능력이 될 것이므로, 준비하고 통과하고 준비하고 통과하는 이 반복으로 매 현실을 복되게 살아, 세상에서나 천국을 마련하는 천국생활이 넘치도록, 늘 우리의 마음을 붙들어 주옵소서. 안팎 한량없이 좋은 때를 주신 주님, 세상을 위해 준 것이 아니라 하늘을 생각하며, 영생을 사모하며 살라고 주신 은혜의 기회인 줄 알고, 한 주간 주님 앞에 복되게 사는 우리 모든 교인들 되도록, 마음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복되게 충성할 수 있게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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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교안은 장년반에 참석하는 주일학생을 위해 요약했고, 선생님의 지도를 위한 것입니다.교안대로 설교하지 않으나 본문에 대한 한 주간 정도의 설교의 방향입니다. 



22.4.17주전           사49:8                 죄에서 해방 자유                           총공신풍
■ 본문 배경
1. 이사야 시대
① 이스라엘 왕국 : (중세)기
② 이스라엘 신앙 : (침체)기
③ 이사야 : (회개)를 외쳐 멸망을 방지
 
2. 회개를 촉구
① 우리의 불행 : (죄)
② 우리의 소망 : (회개)
③ 회개의 약속 : (전능), :14
 
3. 이 시대의 소망
① 우리는 택자 : 미리 복 된 (예정)과
② 우리는 신자 : 예수님의 사활 (대속)
③ 우리는 자녀 :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4. 회개를 거부하면
①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니
② 돌아설 때까지 (시련) 주시고
③ 늦어질수록 (손해)만 보게 됨
 
 
■ 은혜의 때
1. 회개할 수 있을 때, :9
① (끊고) 나올 수 있다면
죄는 악령의 (사슬)
 
② (빛)으로 나올 수 있다면
하나님의 (뜻)을 찾을 것
 
2. 준비할 수 있는 때, :8
① (말씀)으로 살고
진리에 맞아야 (은혜)를 주심
② (성령)으로 살면
하나님의 (뜻)에 따라야 은혜
 
■ 구원의 날 :8
1. 사람이 할 수 없을 때
① (개인)적 환란
② (시대)적 환란
③ (우주)적 환란
 
2. 주님이 직접 해결하심
① 평소 (준비)만을 가지고
② 주님이 (직접) 역사하여
③ 복된 (결말)을 만드심
* 사49:6, 이방인 구원 > 사45:22에도 이방인 구원
호6: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호10:12,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마침내 여호와께서 임하사 (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히12:17, 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저가 그 후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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