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22.4.17 사49:8 ①성탄절 부활절, 역사와 의미 ② 구하면 주시는 것이 은혜의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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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22.4.17 사49:8 ①성탄절 부활절, 역사와 의미 ② 구하면 주시는 것이 은혜의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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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에 대하여

* 부활절 주일, 성탄절과 비교해 본 부활절의 역사와 의미

* 부모 수고를 아는 자녀는 성탄절 부활절의 기본을 이해


* 부모의 수고를 감사할 때 인간의 기본을 알게 되며 사람이 되고

* 사람의 기본을 가지고 사람이 되면 대속의 감사로 교인이 되는 법


* 자기 생일에 부모에게 또 요구하듯 성탄절 부활절도 그렇게 된 교계

* 본문은 은혜 주실 때 준비하고 구원의 날에 심사를 통과하라는 말씀

* 부모 자녀의 관계로 주님과 구원을 바로 깨닫고 이 시대를 준비할 것



(자료의 배치)


1. 설교 타이핑 

2. 설교 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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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20417 주전

 

제목 : 성탄절 부활절, 역사와 의미 구하면 주시는 것이 은혜의 때

 

사회 : 안응규

찬송 : 105(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57(죄에서 자유를 얻으려면) / 136(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본문 : 이사야 498-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마침내 여호와께서 임하 사 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한없이 주님 앞에 불쌍한 죄인인데, 주님의 사활의 대속의 공로로 말미암아 구원의 소망을 입혀 주시고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심각히 어두운 때인 오늘 말세의 형편을 만나, 갈 길을 찾지 못하는 긍휼을 구할 수밖에 없는 저희들에게, 귀한 날 귀한 시간으로 복된 주일날을 허락하여 주신 은혜를 진심으로 감사함을 드립니다. 오늘 주시는 이 날에 예비하신 주의 은혜와 복을 받는 귀한 저희들이 되게 해주옵소서. 지나간 잘못된 욕심으로 인하여 놓쳐버린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이 시간 다 말씀으로 돌아보며 찾게 하시고, 복된 구원 이루어나갈 수 있는 우리의 모든 신앙의 앞길이 바로 열려지도록, 닫혀 있는 우리의 마음의 문들을 열어 주옵소서. 아무리 찾아봐도 희망이 없는 때에 엘리야가 구한 주님의 음성을, 이 시간 주시는 말씀 속에 각자가 다 고요히 들으며 주님의 음성을 바로 들음으로, 복되게 나아갈 수 있는 귀한시간 되어 지도록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역사하여 주옵소서. 세우신 주의 종을 붙들어 인도하여 주시며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전하게 하시고, 다가오는 5월 집회위에도 능력 있는 집회가 되게 하시 사, 모두가 다 함께 변화 받는 귀한 집회가 될 수 있도록, 참석의 은혜와 함께 마지막 시간까지 복되게 잘 되게 해주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곳마다 함께하시며 온종일 주일을 거룩하게 주셨사오니, 복된 주일이 되어 지도록 까지 동행해 주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교회에 상식 하나 설명 드리고 본문으로 이어지겠습니다. 오늘은 세계 모든 교회가 부활절이라고 합니다. 부활절. 교회 다닌 지 얼마 되지 않는 분들 위해서 한번 따라 해 보겠습니다. 부활절(부활절). 죽고 살아나면 부활이라 그럽니다. 주님이 처음 세상에 오신 것을 상탄 절이라고 그러고, 우리 위하여 죽었다가 3일 만에 부활한 그날을 부활절이라고 그럽니다. 신앙이 어린 사람 멋모르는 사람은 성탄절이 더 큰 행사인 줄 압니다. 또 눈치가 좀 있는 사람은 아 그 부활절이 진짜겠구나, 이렇게 알아차립니다. 주님이 우리 위하여 세상에 처음 오신 날 성탄절, 날 위해서 죽고 다시 부활 하신 날을 부활절이라고 그럽니다. 오늘은 세계적으로 모두들 부활절 주일이라고 말을 합니다. 절 믿는 사람 4월 초파일처럼 기독교는 성탄절에 부활절 두 번이나 있어 더 낫다. 휴일이 두 개니까 모두들 좋아 하고 그렇습니다.

 

부모가 돈 벌어 아이들에게 용돈을 턱 주면, 세 살짜리 다섯 살짜리 철없는 것들은 돈만 받으면 좋아합니다. 요새는 2030살도 철이 없어 가지고, 부모가 5만 원 10만 원 용돈을 척 주면 돈 받으면 좋아합니다. 참 철없는 건데 한번 질문 좀 해볼까요? 오승환 엄마 용돈 주면 좋지요? 용돈주면 좋지요? 좋은 게 좋은 겁니다. 근데 인제 성광이? 김 성광이 있나요? 성광이 정도 되면 알란가? 엄마가 용돈을 주면 이 돈 버느라고 얼마나 고생 하셨을까 이렇게 좀 마음이 아프고 그런가요? 엄마가 용돈을 주면 좋아만 하면 어린이입니다. 엄마가 용돈을 줄 때 좋은데 이 돈 버느라고 얼마나 고생을 하셨을까? 이러면 철이 든 사람입니다. 철이 들면 어른이라 그럽니다. 예전에는 너 댓 살짜리는 주면 좋아했습니다. 근데 예전에는 열 살이 넘어가면 밥 한 그릇을 줘도, 엄마도 먹고 싶을 건데 고생만 하고 엄마도 먹고 싶을 건데, 나 주느라고 엄마는 먹지 않았구나, 이렇게 마음이 슬퍼졌습니다. 그 예전에는 10살이라도 철이 들고 요즘은 서른이 되어도, 용돈 안 줘? 이것 밖에 안 줘? 친구는 부잣집이라 자가용도 주고 카드도 줘서 하루에 만 원 3만원도 쓰는데, 난 재수 없이 이런 집에 태어나 가지고 내 꼴이 뭐냐 이럽니다. 서른 살짜리가. 이놈들 잡아다가 전부 유치원에 넣든지 정신병원에 넣든지, 아니면 저 평양에 보내면 전부 이런 것들 교육 할 겁니다. 아마.

 

아이 좋은 날 주일 날 오전 첫 예배에 복이나 받으시라, 뭐 그냥 웃고 사시라 그런 말만 하면 좋은데 왜 이 무거운 말씀을 드리지요? 세계적으로 부활절을 알아야 지성인 축에 들어갑니다. 신풍 시골에 사는 사람들이야 부활절 몰라도, 문명국 선진국 공부해서 좋은 나라 좋은 나라로 가서 좋게 살려면, 부활절 모르면 이게 대화에 섞이지도 못합니다. 미련하다고. 부활절을 모르다니. 죄지어 지옥 갈 나를 구원하기 위해서 처음 오신 날은 성탄절이라 합니다. 말하자면 날 기준으로 엄마가 태어난 날입니다. 그다음 부활절이라는 것은, 날 구원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날입니다. 이 부활절을 비교를 하자면, 엄마가 태어나서 평생을 살다가. 거의 30년이겠지요? 날 낳은 날입니다. 아 날 낳았으니까 엄마 좋은 아들 낳아서 축하하겠네? 좋아하겠네? 이 철없는 것들은 그리 생각합니다. 철없는 것들은. 눈치가 좀 있으면 날 낳느라고 얼마나 고생을 하셨을까? 열 달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나 태어나는 날 얼마나 울었을까 아파서, 이제 고생 다 했습니까? 이걸 기르느라고 510년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 나 태어난 날만 생각하면 그 엄마가 고생 하셨구나! 내가 스물에 철이 들었으니 20년간 엄마가 얼마나 애를 먹었을까? 요즘은 30살에 철드니 30년간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서른에 철드는 것들이 없습니다. 요즘은.

 

앞에 계신 연세 많은 분들, 어느 집이라고 딱 찍으면 죄송해서 그냥 통째로 바로 넘어가겠습니다. 서른에 철이 잘 안 들고 40은 되어야 철이 들까말까 이렇습니다. 참 더럽게 길러 놨습니다. 서른에 철 안 들고 40에 철 안든 그놈을 욕하기 전에, 이놈을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놨습니까? 엄마가 그렇게 길러놨지. 배고플 때는 10살이면 철이 들었습니다. 배가 고팠지 그래도 아이를 사람을 만들어서 10살이면 철이 들어, 어른 알고 무서운 사람 알고, 밥 한 그릇을 부모님이 먼저 먹어야 되는데 부모님이 먹으면 아이들이 못 먹을까봐, 이거 아이들 먹이느라고 부모는 굶었습니다. 10살이면 그런 걸 알았습니다. 요즘은 서른에 40이 되어 가지고도 아파트 안 사준다고 부모한테 대들고 이럽니다. 이놈들을 갖다가 다 처형을 해 버려야 될 건데, 이게 인간입니까 그런 것들이? 인간이 아니면 인권이 없어집니다. 인간이라야 인권 인간의 권리가 있지, 인간 아닌데 뭔 인권이 있습니까? 인간끼리는 인권을 가지고 논 해야지. 이게 세상이 이렇습니다.

 

원래 기독교는, 원래 기독교는 성탄절이 없었습니다. 성탄절도 없었는데 어느 날 성탄절을 만들어가지고 장사 하느라고 성탄절이 이렇게 호황입니다. 아 천하에 교회가 얼마고 세계가 성탄절을 휴일로 삼는데 원래 성탄절이 없었다니, 그렇게 엉뚱하게 세상이 돌아가겠냐? 세상이 그렇게 엉뚱하게 잘 돌아갑니다. 왜 성탄절이 없었느냐? 날 구원하려고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으니 이게 축하할 일입니까? 이게 죄송할 일입니까? 내가 사고 쳐서 교도소에 들어앉았는데 나 면회하러 오면 부모를 축하해야 되겠습니까? 죄송해야 되겠습니까? 나 등록금 버느라고 부모가 식모하고 부모가 노동하고 부모가 장사하러 댕기면, 축하합니다. 이래야 되겠습니까? 참 죄송하다 이래야 이게 인간이겠습니까? 이거 부모가 훔쳐 왔습니까? 아침밥을 부모가 훔쳐 왔습니까? 마술사라 뚝딱 만들었습니까? 농사지었고 땀 흘렸고 애 먹었습니다. 소처럼 일을 했습니다. 장사하는 사람이야 돈 쉽게 벌지 않나요? 오는 사람마다 전부 네네 네 네 이렇게 고분고분 더럽고 아니꼬워도 간도 쓸개도 다 빼놓고, 뭐 하나 팔려면 그냥 종에 종이 되었고 그랬습니다. 그거 다 서럽게 번 돈이고 억울하게 번 돈 이고 애먹고 번 돈입니다.

 

우리 교회도 요즘은 교사가 많지요? 선생님들은 쉽게 돈 번다 하고 교사들 합니다. 옛날에 선생이 선생 노릇 바로 하려면, 선생 눈 똥은 개도 먹지 않는다. 그랬습니다. 애들 가르치려면 얼마나 속이 타는지, 그 쉽게 돈 번 교사의 돈은 곤란한 겁니다. 철없는 애들을 가르치려다 보면 부모보다 속이 더 새까맣게 타더라. 이럴 때 선생님이라고 그럽니다. 그런 사람을 우리가 스승이라고 부릅니다. 그 쉬운 돈이 없습니다. 재벌은 놀고먹고 돈 벌던데? 재벌들 교도소 들락날락하는 거 보셨죠? 이재용 회장도 교도소, 엘지도 교도소, 선경 최 뭐시기도 교도소 전부 교도소입니다. 재벌도 교도소 갈 요량하고 교도소 들락날락하면서 돈 벌었습니다. 교사도 그렇습니다. 장사도 그렇고 농사는 눈으로 봐서 알겠지마는 그 소처럼 일하고 버는 돈입니다.

 

땀 흘려 속 썩고 애 먹고 벌어온 돈으로 아이들 옷을 입히고 밥을 먹이기 때문에, 옷 하나 새것 입을 때 좋으면서도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아침 밥 한 그릇 먹으면서도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이래야 이게 인간입니다. 그런 인간이 교회에 나와야, 인간들이 교회에 나와야 하나님이 날 구원하려고 이 땅위에 인간되어 오셨으니, 내가 왜 죄를 지어 이런 몹쓸 일을 했을까? 가슴이 아파야 되는 게 성탄절입니다. 그런데 축하를 하고 뭐 춤을 추고 술을 먹고 온 천지가 잔치 하느라고 흥청망청, 댄스파티를 해야 그게 성탄절인 줄 아니 이게 인간들입니까? 뭐 불신자야 모르니까 그렇다 치고 이게 교인입니까? 적어도 교를 믿는다. 교회를 다닌다. 교인이다. 뭐 좀 안다면, 몰랐는데 알고 보니까 죄인이었고 죄인은 이유 없이 죽으면 지옥을 가야 되는데, 이걸 해결하는 방법은 딱 하나 하나님이 사람 되어 내 죗값을 전부 다 해결을 해야 끝이 납니다. 세상 사람이야 힘 있으면, 내 아들 죄지은 것은 슬쩍 넘어가고 다 해결을 하는데, 원수들 남한테만 죗값을 갚으라고 쥐어박지, 내 아들 죄지은 거는 자기 죄지은 것은 오리발 딱 내밀고, 아닌데! 세상은 그런데 우리 하나님도 하나님의 아들 죄지은 것은 눈감아주고 없애주고, 하나님의 아들 아닌 불택자들만 들쑤시는 게 하나님인가? 그런 하나님이면 저부터 안 믿겠습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이십니다. 변동이 없습니다. 죄는 남이 지으나 내 아들이 지으나 난 죗값은 사망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죄 없는 사람 있습니까? 하나님의 아들이 죄를 지어도 그 죗값 해결하고 빼내지, 그냥 빽으로 몰래 그러진 않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인데 그래서 천국을 갈 건데, 어떻게 하다가 하나님의 아들 되고 천국 가게 되었는가? 아침밥을 어떻게 맛있게 먹고 나오셨는가요? 그 엄마가 밥 하느라고 고생을 했겠지. 엄마는 쌀을 그 반찬을 어떻게 그걸 요리를 했을까? 아버지가 돈 벌어서 돈 주니까 돈으로 해결 했겠지. 아버지 혼자 버는 돈으로 어려우니까 부모님이 함께 벌고 함께 마련해서 함께 차렸겠지. 밥 한 그릇을 놓고 부모가 도둑놈이든지 부모가 남의 피눈물을 빼온 도둑놈이든지 알고는 먹어야 됩니다. 정직하게 아침밥을 마련했다면 고생하셨겠구나! 알고는 먹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근데 아이들이 이걸 압니까? 부모가 가르쳐야지. 그 이걸 어릴 때부터 가르친 부모는 교육이 있고 부모다운 부모고, 그 아이들은 좋게 자라게 되어 있습니다. 흔들려도 결국 돌아옵니다. 부모가 아이들을 더럽게 길러 놓으면, 밥이 하늘에서 공짜로 떨어진 줄 압니다. 그리고 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아 요즘 밥맛이 없다고 투덜거립니다. 엄청 밥을 맛있게 해놓으면 옆집만 못하다고 또 이럽니다. 옆집만큼 해 놓으면 이태리 요리, 무슨 프랑스 요리, 무슨 요리, 무슨 요리, 다 주서다대고 자기 입맛을 바꾸라면서 입맛을 자꾸 올려 버립니다. 그걸 허겁지겁 따라가면 죽는 날까지 자식의 종노릇을 해도 끝이 안 나고, 아이는 나쁜 것 되고 부모는 엉뚱한 짓 하게 됩니다.

 

예전에 이런 것은 학교에서 가르쳤기 때문에 교회에서는 그런 말 할 필요도 없이 아는데, 지금은 학교가 거꾸로 가르쳐 가지고 부모한테 요구를 해라. 부모가 뭐라 하거든 경찰서 고발을 해라. 이렇게 가르쳐 버리니 이제 교회가 설교를 하기 위해서, 아이라도 밥 한 그릇 먹을 때마다 참 부모님은 일찍 일어나 밥 준비 하느라고 수고 하셨겠구나! 승환이 그런가요? 승환이가 먼저 일어나요? 엄마가 먼저 일어나요? 승환이는 일찍 일어나면 엄마는 늦게 일어나서 밥 갖다 주면 승환이는 그렇게 밥 먹고 그랬을까? 아 이렇게 일어났는데 아침밥이 있으면 먼저 일어 나셨겠구나! 수고 하셨겠구나! 또 아빠는 돈 버느라고 고생 하셨겠구나! 부모가 가르치면 그건 가르칠 수 있습니다. 기회가 있고 시간이 있고 식물 현장교육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게 밥 먹을 때 감사합니다. 라는 그 말에 이게 배경이 되어야 되지, 입만 모두 흉내 내어가지고 앵무새들처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말은 하는데 뭘 감사한데? 왜 감사한데? 얼마나 감사하고 어떻게 감사를 하냐? 이걸 알아야 부모의 밥, 부모의 옷, 부모의 공부, 작은 감사를 알아야 내 죄 때문에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영원한 지옥에 고생을 다 하고, 그리고 우리를 믿는 사람으로 불러 천국 가게 해 놓은 겁니다.

 

부모의 작은 감사를 뜨겁게 감사할 때, 하나님의 한량없는 감사는 표현도 못하겠구나! 이제 이렇게 될 때 비로소 교인이라 그럽니다. 아직까지 집사 아닙니다. 집사도 아니고 장로도 아니고 목사도 아니고, 내 죄 때문에 하나님이 이런 고생을 다했구나! 그 참 감사한 일이다. 이게 느껴질 때 비로소 교인입니다. 이게 느껴진 사람에게는 죄 또 질래? 한번이면 됐지 다시는 그러지 않겠습니다. 사람이라 실수는 하고 사람이라 가다가 엎어지기는 하지만은, 이제 마음으로는 그 죄는 짖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결심할 때 세례를 받는 겁니다. 다른 교회는 뭐 석 달 다니니까 세례주고 1년 되니까 집사 주던데, 신풍 교회는 뭐 50년 다녀도 집사도 안줘? 그러니 교인들이 오겠어? 다른데 가지. 그건 장사꾼 심보입니다. 그 남을 착취해 먹을 때 하는 일입니다. 날 낳고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 애들이 모르면 산부인과 분만실 근처에 가가지고 애 낳는데 얼마나 고생 비명 소리가 들리는지, 현장실습 이라는 것은 이런 거부터 시켜야 인간이 됩니다. 아 나 태어날 때 엄마란 고생한 게 맞겠구나! 또 아이가진 엄마 8개월 10개월 그걸 보며, 네놈 때문에 나도 저렇게 고생했다. 그래야 이제 사람이 되기 시작합니다. 사람이라야 교회 나와서 교인이 됩니다. 강아지는 교회 갖다놓고 교인 만들지를 못 합니다. 근데 교파 중에 요즘 강아지 교회도 만들어서 또 강아지 교회도 만들어서 지금 뭐 설교도 해주고 그런답니다. 이제 이러면 좋은 교회랍니다. 이게 개판이지 뭔 다른 판이겠습니까? 이게? 나중에 이제 생쥐 갖다 놓고 거기다대고 또 이제 생쥐교회도 나올 겁니다. 그건 쥐 판이 되겠지.

 

부모 수고 없이 태어난 인간 없습니다. 모르면 공부하고 배우면 됩니다. 그건 어렵지 않습니다. 아 옷 하나도 참 감사해야 되겠구나! 이러면 누더기 같은 걸 던져줘도 누더기만큼 감사합니다. 이럴 건데, 20만 원짜리 패딩 가지고는 요즘 애들이 왕따를 시킵니다. 50만 원짜리 패딩을 입고 가야지, 이 소리가 나오면 명품 뭐 몇 백만 원 몇 천만 원 소리 나오면 끝도 없이 이 아이가 나쁜 놈 됩니다. 그리고 부모는 나쁜 인간을 만든 공장이 되는 거고, 그리고 되돌아보면 뭐 저든 우리 모두가 부모다운 부모가 없으니, 뭔 자녀들과 청년들한테 요즘은 애들이 뭐 철이 없더라 뭐가 없더라. 그럴 것도 없이 우리가 그렇게 만들었는데, 이런 걸 생각하는 날이 성탄절이고 부활절입니다, 내가 지은 죄 때문에 하나님이 사람 되어 고생한 것은 얼마나 고생이었을까? 성탄절이 되면 날 구원하러 구세주가 오셨으니 반갑기는 반가운데, 마음이 무거워 마치 용돈을 받고 좋기는 좋은데, 아 이 용돈 버느라고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쉬운 돈이 없던데 부모인들 그 돈 가지고 쓰고 싶지 않았겠습니까? 아끼니까 나한테 온 거지. 부모가 많아서 뭐 부모도 돈 쓰고 나도 주고 우리는 부자니까 그렇지 않냐? 부모는 훗날이 걱정 되지 않겠습니까? 인간이 가장 인간적일 때 그 인간들에게 복음이라는 구원에 말씀이 들어가는 겁니다.

 

너 부모에 대한 감사는 알지? 기본적으로? 하늘에는 하나님 아버지는 집에 있는 너 부모와 비교 못하도록 더 고마운 분이다. 사람 되어 날 구원하러 오신 주님 고마운 분이다. 날 구원하러 오셨으니 너무 감사한데 교도소 있는 날 빼내러오니, 교도소 안에 들어가서 무기징역 받은 날 빼내러 부모가 왔으니 뭐, 감사한 거야 이를 수가 없는데 돈을 쓰고 왔지 않겠습니까? 합의 보느라고. 그만 울컥하느라고 주먹 한 번 내지르다가 실수로 상대방이 너무 크게 문제가 생기고, 당한 쪽에서는 10억 내라, 20억 내라, 합의를 안 해서 교도소 들어앉았는데, 보모가 날 빼내러 왔다면 맨손 들고 해결했겠습니까? 어떻게 번 돈, 어떻게 합의하느라고 그랬을까? 다시는 내가 뚜드려 맞지 내가 주먹질은 안하겠다. 이걸 빼내야 희망이라도 있는데, 아니 부잣집 친구들은 벌써 빼 냈는데 뭔 아버지는 날 빼내느라고 23년 이제 와 가지고 이게 뭐냐고, 이놈은 빼내오면 또 그 짓 할 놈입니다. 나중에는 합의도 못 할 죄를 지을 인간입니다. 심각하게 고려해야 됩니다. 이런 부모와 자녀의 관계로 가지고 하나님과 나 사이를 딱 계산해보면, 그러면 뭐 성경 몰라도 대충 거의 다 알게 됩니다.

 

죄 없는 사람 없는데 죄란 어떤 죄라도 지옥으로 끌고 가는데, 이걸 해결 할 때 하나님은 몰래 해결하지 않고 오셔서 전부 대신해결 하셨으니, 이걸 해결하려고 오신 성탄절, 나는 구세주를 만났으나 주님은 고생 하셨겠구나! 그래서 성탄절이 한편은 좋으나 한편 무조건 그렇게 좋다고 그럴 일이 안 됩니다. 그리고 날 위하여 대신 죽으시고 이제 해결은 했는데, 부활절은 뭔가? 교도소 들어간 아들을 빼내서 교도소 문 앞에 갖다 놓으면, 이놈이 기술 없지, 집 없지, 배운 거 없지, 가족이 없지, 아무리 잘 살아 보려고 결심을 해도 또 그 짓 하고 또 들어갑니다. 그래서 교도소 들어간 걸 한편으로는 빼내야 되는데 이게 십자가에 죽으심이고, 교도소 밖에 나온 이것에게 집 줘서 여자 구해 줘서 기술 가르쳐서, 직장 마련해서 가게 하나라도 마련해서 살길을 마련해야 이게, 살길이 있고 돈 벌 길이 있어야 돈 버는 재미에 다시 그 짓을 안 할 거 아닙니까?

 

예수님의 부활이란, 구원받은 우리에게 구원의 앞날을 열어 주시느라고, 십자가에 죽을 고생 보다 더 큰 고생을 영원토록 하겠다는 출발이 부활절입니다. 그래서 부활절이라는 것은 무조건 좋다. 무조건 기쁜 날이라 그러기가 어려운 날입니다. 철이 들고 계산을 할 줄 알면, 공부 안 하고 놀다가 시내 가게 10억짜리 좋은 거 하나 부모가 마련해 줬으면, 부모가 노름해서 딴 돈으로 지금 10억짜리 가게 마련 해줬겠습니까? 공부 안 해서 취업을 못 하는데 부모가 10억 권리금 주고 놀고먹어도 돈벌이 되는 좋은 목에 좋은 가게 하나를 열어주면, 열심히 공부해서 오라는 데가 많아서, 연봉 1억짜리 들어가서 부모한테 고맙습니다. 이러면 좋을 걸, 공부할 기회 20년간 놀고 빈둥빈둥 별의별짓 하다가 오라는데 없으니, 아들이 할 일이 없으면 나빠질까봐 부모가 10억으로 좋은 가게 하나를 차려 줬으면, 가게야 반갑고 그 좀 할걸 왜 그랬던가? 그 후회가 있어야 이게 앞날에 소망이 있지, 권리금 10억짜리 가지고 요즘 경쟁도 못 합니다. 100억은 돼야 되지 이제 이 소리 하면, 이런 것들은 희망이 없어 그건 고생을 해봐야 된다. 이런 부모가 있고 그래, 도둑질을 할까? 빽을 쓸까? 나를 팔아서라도 또 더 마련 해줄까? 이런 부모가 있는데 이런 부모가 이게 나쁜 부모입니까? 이게 좋은 부모입니까? 계산 좀 해 봐야 부모가 부모다워지고 자라는 학생이고 청년이고 사람이 되어 집니다.

 

지은 죄로 지옥 갈 걸 해결하기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셨고, 그러기 때문에 성탄절이 우리에게는 무거워야 되고, 십자가에 죽어 해결은 해 놓으셨는데 죄는 다 없애 놨는데, 영원한 천국에는 갖다 놔봐야 할 일이 없습니다.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다시 부활하여 영원히 하나님이 사람 되어 계심으로, 사람인 우리가 하나님이 할 수 있는 그 영광 그 영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 놓은 겁니다. 아이들이 먹는 입, 먹는 밥, 입는 옷, 학교 등록금, 일류 사립대 비싼 모든 학비, 부모 고생한 돈입니다. 부모 고생한 돈 알고는 써야 됩니다. 이게 부활절입니다. 주님이 부활로 재출발하므로 믿는 우리에게 영생에 좋은 것이 다 열렸습니다. 그래서 부활절을 주님 계실 때 제자들, 초대교회, 역사적으로 교회가 깨끗하고 제대로 믿을 때는 성탄절 부활절이 없었습니다. 있어도 이름만 있지. 그 성탄절이 되면 무겁고 그 부활절이 되면 마음에 더 죄송하고.

 

오늘의 미국을 만든 그 선조들을 청교도라 그럽니다. 그 청교도들의 신앙이 굉장했는데 지금 우리보다는 나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저 미국을 만든 그 청교도 조상들은, 그 성탄절 부활절은 들어서 알긴 아는데, 그날이라고 뭐 좋아서 뭐 축하하고 그런 철없는 일을 안 했습니다. 용돈 주면 무조건 좋아하는 것은 애들이지, 또 주면 또 좋아하고 또 주면 또 좋아하는 것은 아이들이지. 외할머니가 사탕주고 친할머니는 초콜릿 주고, 고모할머니는 초콜릿 사탕 한 박스 주면서 아이 인심을 얻고 자꾸 갖다 주면, 주는 대로 먹고 주는 대로 좋아하면 철없는 아이고, 치아를 걱정하며 주는 대로 다 먹으면 유아비만 걸리겠다. 계산이 들어가면 이 아이는 눈치가 있고 벌써 철이든 아이입니다. 교회들까지도 성탄절 부활절이 세계적인 뭐 축일이라고 생난리들인데, 그 철들었던 선배들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 신풍에 있는 우리 시골 교회가 비록 교회 작고 시골이고, 별것 없는 우리만 모였을지라도 눈치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주일 학생들에게는 생일이 될 때마다 어머니에게 감사부터 하자.

 

찬양대 학생들 다 그러고 있지요? 생일 되면 엄마한테 감사부터 하고 계시지요? 엄마가 태어나서 엄마 산 인생은 엄마 혼자 고생 했습니다. 근데 날 낳는 순간부터 이제 나 죽을 때까지 부모는 눈도 감지를 못합니다. 잘되면 혹시 잘되다가 어찌 될까봐 불안해서 또 빌고, 안 좋으면 뭐 그 말할 것도 없고 이게 부모 마음입니다. 그 신앙의 출발이 제대로 된 사람이면 내가 화난다고 내다지른 말 한마디, 내가 마음에 밉다고 끝까지 미운 마음 붙들고 갔던 그 마음씨, 먹고 싶다고 아무거나 다 먹고 다 돌아다녔던 그런 나의 행동 하나하나가 죄인데, 그 죄 하나하나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던 행위입니다. 어릴 때 지은 죄로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고, 철들고 알면서도 또 예수님 옆에다 대고 십자가 하나 더 못 박고, 그러니 죄란 뭐 이거저거 다 떠나서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죄니, 죄라는 죄는 짓지 않기 위해서 노력해야 되겠다. 마음이라도 가질 때 인간다운 인간의 뜻이 교인다운 교인의 출발이 되어지는 겁니다. 그리고 부활절은 죄 문제는 해결을 깨끗이 해 놓았는데, 이제 천국 갈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데, 그 좋은 천국에 가서 세상에서 미리 준비 하지 못하면 구경은 해도 누리지는 못합니다.

 

예배드리는 우리 한 200여명 교인들 지금 미국제일 좋은데 갖다 놓으면, 다 벙어리고 다 귀머거리고 다 그리고 뭐 별거 있습니까? 미국 살다 온 저도 인사나 하지, 뭐라 뭐라 그러면 강아지 짖는 소리인지 뭔 소린지 헷갈려버립니다. 그냥 아는 척하지 그게 그렇게 잘 들리지를 않습니다. 저 동남아 어렵게 살다가 한국에 오신 분들, 그 나라와 비교하면 우리나라도 이제 지상낙원 인데 한국말을 몰라 놓으니, 좋은 게 보입니까? 좋은 게 들립니까? 구경은 하는데. 근데 우리말을 잘 하게 된 사람은 온갖 걸 다 누리고 다 가지고, 참 좋다 해서 고향에 분들 모시고 오지 않습니까? 50년 전에 지금 동남아보다 우리가 더 못 살 때, 미국이 지금 우리보다 더 잘 살 때, 온 가족 중에 한 사람 미국가면 온 집안이 다 덕 볼 때, 영어모르면 미국 갖다놔도 벙어리가 따로 없고 소경이 따로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유학을 가든 이민을 가든 미리 좀 배워 가면 얼마나 좋기 때문에 공부를 하듯이, 죄는 십자가에 죽음으로 해결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천국에 갖다 놔봐야 성경을 모르면 천국에서는 말이 통하지를 않습니다. 주일이 왜 좋은지 예배가 왜 좋은지 이 땅위에서 못 느끼면, 천국에 갖다 놔도 천국이 왜 좋은지 눈만 멀뚱멀뚱하지 좋은 걸 느끼지를 못합니다.

 

90되는 할머니들 벤츠 차 선물한다고 뭐 구경이나 하지, 그거 돈이나 들어가지 타고 다니시겠습니까? 이런 말 하면 청년들은 벤츠 차 갖다만 주라 내가 마음대로 탈게 그러지요? 신풍 공항에 비행기를 선물로 드리면 타고 다니겠습니까? 타고 다니다가는 죽을 건데 떨어져서. 운전을 할 줄 알아야 좋은 게 좋지, 말이 통해야 좋은 게 좋지, 이게 부활의 주님이 부활하신 이유입니다. 우리의 죄 해결하고 우리를 천국에 갖다 놓는 것으로 끝을 내려고 했다면, 십자가의 죽으시고 부활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 상태로 영원히 돌아갑니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의 몸을 찾아 입으신 것은, 우리가 영원한 천국에 영원히 하나님과 같은 이런 기쁨 이런 영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다시 찾아 입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낮아진 것만큼 우리는 사람인데 하나님이 누릴 그 영광 그 영생을 누리게 되어 집니다. 부모가 벌어 놓은 산더미 같은 돈을 혼자 쓰면 좋을 건데, 이걸 자녀에게 보내면 이게 값만큼 자녀는 좋게 삽니다. 그 대신에 그만큼 부모의 돈은 줄어들어야 됩니다. 그렇지요? 신풍에 부모가 좋은 아파트 한 채 있는데 서울에서 경쟁하느라고 아파트 없으면 어렵다더라. 그래서 신풍 아파트를 팔아 서울에 아파트를 마련했다면, 아파트 좋은 구경 할 수 있는 분이 재래식 옛날 집으로 들어와야 됩니다. 그리고 아이는 집 마련 할 것 없이 좋게 삽니다. 도시에서 좋은 집에 좋게 살며 참 부모님은 감사하다. 잘 살아 그 소망을 이루어 드려야 되겠다. 이게 나쁜 겁니까? 이게 나쁜 겁니까? 그런 걸 가르치지 말자고 교과서도 바꾸고 텔레비도 전부 바꿔가지고 그냥, 늙은 것들 전부 파묻어 버려라. 젊을수록 나라를 살리고 어릴수록 나라를 살리고, 20대가 뭐 지도자? 유치원 애들을 데려다가 지도자를 삼지, 딱 보면 될지 안 될지 알면서 눈치는 있어야지, 내 맘대로 못해도.

 

성탄절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기까지 고생하심으로 지옥까지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천국 백성이 되었는데 천국이 좋기는 좋은데 말을 알아들어야지, 주일이 왜 주일이며 예배가 왜 예배며 성경에 말씀이 왜 좋은지 아는 만큼 천국이 자기 천국 됩니다. 모르면 천국은 가기는 갔는데 멀뚱하게 쳐다봐야 됩니다. 하늘나라를 하늘나라로 마음껏 누리게 하기 위해 주님이 부활의 몸을 찾아 입으셨으니, 또 인간이 되셨으니 우리로서는 부활절 때문에 출세를 했는데, 주님은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다시 찾아 입었기 때문에 불편하기 그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부활절 같은 좋은 날은 없지만은 속으로 미안할 줄 알아야, 알고는 있어야 적어도 교인입니다. 그래서 시대가 잘 믿을 때 정상일 때는, 성탄절과 부활절을 입에 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교회까지 엉망이 되어 버리니까 성탄절 부활절에 교회들이 흥청망청 입니다. 일 년 열두 달 교회 안 나가다가도 성탄절은 교회오고 그리고 교인인 줄 압니다. 부활절에는 교회를 오고 교인인 줄 압니다. 생일상 적게 차려줬다고 부모하고 냅다 싸우는 애들처럼, 친구들 초청해서 100만 원짜리 생일잔치 했는데 그리고 이제 투덜거립니다. 친구는 200만 원짜리 해줬다는데 나는 10만 원짜리 해줬냐? 아이들에 출발의 인식이 이리되면 이 인간 부모 잡아먹는 식인종 됩니다. 부모의 살을 먹어 식인종이겠습니까? 부모의 인생을 잡아먹었고 부모의 시간을 잡아먹었고, 부모의 소망을 잡아먹었고 부모가 땀 흘려 돈 번 땀과 돈과 생애를 잡아먹으면 식인종이지.

 

고운 아가씨가 주름이 든 아줌마가 되는 동안, 그렇게 고생하고 인생을 쏟아 붓고 자기가 청소년이 되고 청년이 되었으면, 고운 엄마의 얼굴이 아줌마가 되고 할머니가 되고, 내가 이 나이가 되었으니 엄마의 얼굴을 볼 때마다, 참 죄송해서 얼굴을 바꿔 드렸으면 좋겠는데, 아 말이라도 이리 밀을 해야 그게 아름다운 말이겠습니까? 부모가 키가 작으니 나도 키가 작아가지고 말이지, 아무리 다듬어봐야 인물이 나오나? 부모들 눈이 작아 놓으니까 나도 눈이 작아서 성형수술 하느라고 돈이 들고 말이지, 이 생각 이 말투가 나오면 끝없이 줘봐야 이거는 해결이 되지를 않습니다. 안 믿는 세상에서도 어느 쪽에서 이런 말을 하는지를 눈을 뜨고 보고, 저놈의 인간들은 살인마들이구나! 알기는 알아야 되는데 그것들이 또 말을 잘하니까 투표 해놓으면 표는 또 그쪽으로 많이 갑니다. 망해도 싸지. 도둑놈이 도둑질을 해도 도둑질이 나쁘다는 것은 알기는 알아야지. 언젠가 때가 되면 나도 당당하게 돈 벌어 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오늘은 먹고 살아야 되니까 도둑놈이 도둑질을 할지라도 알기는 알아야 되는데, 이 도둑놈들이 요즘은 큰소리를 빵빵 쳐가면서, 적게 벌어 놨다고 욕을 하고 도둑질을 해갑니다.

 

세상 욕하는 거 아닙니다. 교회가 성탄절과 부활절이 뭔 4월 초파일 같은 행사 날이라고 떠들고 난리가 나니, 이게 교회인가? 이게 신앙에 눈치가 있는가? 어떤 날인데, 내 죄 때문에 주님이 오셨는데 죽으시러. 나 때문에 또 다시 고생을 시작하셨는데 죄는 짓지 말아야 되겠다. 잘 믿지는 못 해도 잘 믿으려고 말이라도 하고 마음씨라도 그렇게 먹어 봐야 되겠다. 그 뭐 마음씨 그리 먹고 말 그리 한다고 효과가 있나요? 말만 그리하고 마음씨만 바꾸는 순간 하나님이 위에서 은혜를 주셔서, 정말로 그런 마음씨와 말이 시작만 되면 하나님이 도우셔서, 몇 달만 믿으면 천사가 되기까지 도와주십니다.

 

오늘 498절입니다. “여호와께서약속의 하나님께서 은혜의 때에은혜의 때라는 것은 달라는 대로 주실 때입니다. “은혜의 때에하나님이 너한테 응답하였다. 달라 했으니 줬습니다. “은혜의 때에 응답하였고네가 달라고 하면 줄 때 달라고 했으니 마음대로 줬다. 그리고 뒤에 붙였습니다. “구원의 날에네가 네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때 그런 때는 구원하여 너를 도와 살려줬다. 그러면 기도하면 다 들어준다는 말인가? 또 이제 분석해봐야 됩니다. 앞에 부활절과 성탄절을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안 되는 것처럼, 생일도 함부로 생각하면 안 되는 것처럼, 아이의 생일에는 아이가 축하 받을 일이 아니라, 부모가 위로받고 축하받고, 애는 그 날 밥을 해서라도 부모한테 밥상을 차려 줘야지. 부모 생일이 아니라 아이 생일날 아이 그놈이 밥을 해서 부모한테 떠다 드려야 되지. 그날 누가 고생을 했는데, 성탄절 부활절에 누가 고생을 했는데, 왜 고생을 했는데, 은혜의 때란 달라면 줄 때입니다.

 

시험 치러 들어간 학생들에게 시험지 나눠 주기 전에, 학생이 물어보면 선생님은 가르쳐 줘야 됩니다. 이걸 공부해야 성적이 올라간다. 가르쳐 줘야 선생님입니다. 그런데 시험 치러 들어가서 시험지가 나왔는데 그 때 선생님이, 1번은 이거고 2번이 그거고 그러면 그건 커닝입니다. 그거. 시험지가 배부 되면 선생님은 입 닫아야 됩니다. 시험지를 나눠놓고 벙긋하면 그게 바로 부정행위입니다. 시험지 나누기 전까지는 문제를 보여 주기 전까지는, 1년도 20년도 선생님이 이거 중요하다. 이거 외워라. 이거는 이렇다 저렇다. 아이, 틀려도 된다. 또 새로 한번 해보자 10번도 반복할 수 있습니다. 시험 보기 전날까지가 은혜의 때입니다. 시험 치는 날 전날에 학생이 질문하는데 안 가르쳐주면 안 좋은 선생님이지. 적어도 교사라면 시험 날 전날까지는 학생에게 가르쳐 줘야 되고, 질문도 없게 만들어야 되고 질문하면 다 도와 줘야 됩니다. 시험 날이 되면 입 닫아야 됩니다. 이게 은혜에 때와 구원의 때입니다. 이걸 해석을 잘 못 하면 시험 날 시험지를 받아 놓고 선생님한테 1번답이 뭐죠? 2번 뭐죠? 3번 뭐죠? 해결 다 해 줘야 되지 않나요? 그래야 기도에 응답이 아닌가요? 때를 잘못 찾았다.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다. 너는 물어보고 나는 대답해줬다. 이때는 시험 때가 아닙니다. 시험을 준비할 때입니다. 평소. 지금입니다.

 

지금은 하나님 앞에 뭘 원하실까 물어 보고, 실수하면 다시 고쳐 보고 약하면 연습하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때입니다. 그러면 다 도와주십니다. 그리고 이제 준비가 끝난 다음, 보자 시험을 쳐 보자. 그리고 하나님께서 시험을 치는 날은 하나님은 뒤로 빠집니다. 그동안 달라는 대로 그동안 응답 다 해 놨다. 받아 가진 은혜로 이번에는 네가 해결을 해 봐라. 운전 시험 치는 전날까지는 선생님이, 이러십시오. 저러십시오. 뭐 신호등 어겨도 잘 못 가도 전부 다 가르쳐 주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제 운전 시험 보는 날 학생 내리고 선생님이 대신 타서 운전하면, 교도소 가든지 아니면 선생님 면허증 나오지, 학생 면허증은 안 나오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건강에 좋을 때, 공부할 수 있는 좋은 때, 돈 벌 수 있는 좋은 때, 신앙생활 할 수 있는 좋은 때, 만사 좋은 때를 주시고, 좋은 때를 주시고 나면 그동안 신앙생활 준비 잘 했는가 보자, 그동안 건강관리 잘 했는가 보자, 학생이 공부할 때 총총 총 총 공부를 해놨는가 보자, 그리고 시험을 낼 때가 있습니다. 이걸 어려움이라 환란이라 시험이라 연단이라 시련이라 불행이라고들 합니다.

 

간이 건강할 때 간 조심 하는 것은 쉬울 겁니다. 간이 80%, 90% 다 엉망이 되어 간경화 4기 말이 되어 의사선생님이, 한 달 어렵겠는데요? 이제 그날부터 술 끊었습니다. 담배 끊었습니다. 뭐 음식조절 했습니다. 운동도 했습니다. 그러든지 말든지 너는 간암4기 말이니까 너는 가버려라. 정리 잘하고 가십시오. 재산 처리 잘못하면 자녀들 분쟁 생깁니다. 그 말 외에 무슨 말을 할까요? 한 달도 못 살 사람한테 한 10년 살 테니까 안심하십시오. 그래 놓으면 얼마나 큰 불행이 들어가는데.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다. 구하면 주실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실수를 해도 하나님께서 또 해보자 그럴 때를 주십니다. 건강으로도 인생으로도 부부로도 가정으로도, 얼마든지 결혼하고 얼마든지 나을 수 있는 때주시는데, 40살 되어 가지고 결혼하고 50에 아이 가질 겁니다. 아이 그러 거라. 그럼 그래 보거라. 40에 결혼하고 50에 아이 달라고 철야기도하고 통성기도 하면, 너 스물에 너 서른에 얼마든지 결혼하고 얼마든지 아이 낳을 때를 주셨는데, 그때 원했으면 마음대로 응답했을 건데 그때는 네가 하나님 마다했지? 네 멋대로 하거라. 건강도 그렇고 취업도 그렇고 교회도 그렇고, 신앙생활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만사가 그렇습니다.

 

천하만사에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일은 이사야 49장을 가지고 또 다시 살펴봅니다. 지금, 지금이 은혜의 때입니다. 모두들 지금 자기 양심으로 뭐 영웅 되려 하지 마시고, 의인까지 되려 하지 마시고 순교자 되려고 하지도 마시고, 현재 내 양심에 내가 할 수 있는 거 하나씩만 또박또박 은혜를 구하며 나가면, 아 굉장한 기적은 이럴 때를 위해서 주시는구나! 이때다! 알게 될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은혜의 때 준비할 때 좋을 때 마음껏 하면 될 때, 이때 구하여 받아 놓으십시다. 인간이 넘어갈 수 없는 때 하나님이 은혜로 다 해결하실 겁니다.

    

(기도)

자연을 주신 자연의 뜻을 잘 살펴, 자연도 자연스럽게 살펴보는 저들 되게 하시고, 우리가 사람이니 사람으로 내가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나라는 사람, 사람의 기본이 무엇인지 가정 단위로 주일마다 부부끼리 부모 자녀 사이에, 사람이 없어졌다 할 만한 시대에 사람 공부도 할 수 있는 가정들 되도록 마음, 마음 허락해 주옵소서. 주신 자연 위에 사람이 있고 주신 자연과 사람 위에, 우리에게는 믿는 사람 구원의 사람으로 불러 주셨사오니, 구원이 무엇이며 죄와 주님의 성탄과 부활이 왜 필요했는지를 살펴, 늘 감사만 넘쳐나는 가정들 되게 하시고, 이 모든 감사 속에 주님의 대속의 희생인하여, 무거운 책임으로 주신 각자의 위치에서 진실되이 양심으로, 매일매일 열심히 바르게 살아가는 자기가 되겠다는 결심, 그리고 하나씩 실행이 이어지므로 적게 시작했으나 은혜의 때에 구한 이 응답이 모여져, 구원의 날 인간이 예측 못할 어떤 개인적인 또는 어떤 면에 위험과 어려움이 올 때에라도, 주의 구원 주의 능력으로 감사하며 걸어갈 수 있는 저들 되게 하사, 은혜 때와 구원의 날이 교차되며 늘 복된 앞날 되도록 한 주간도 마음, 마음 감화와 감동의 역사로 함께해 주옵소서. 특별히 자라나는 학생 청년들에게, 시대적인 가치관에 혼란이 극심하오니 깨닫는 마음을 열어 복된 결심, 복된 자세, 복된 신앙의 출발이 되도록 함께 해주옵소서. 이 좋은 날 만사 좋은 은혜가운데 입원중인 이들, 또는 요양 중에 주님 앞에 설날을 기다리는 노종들 위에 하늘의 위로와 소망으로 함께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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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교안은 장년반에 참석하는 주일학생을 위해 요약했고, 선생님의 지도를 위한 것입니다.
교안대로 설교하지 않으나 본문에 대한 한 주간 정도의 설교의 방향입니다. 




22.4.17주전           사49:8                 죄에서 해방 자유                           총공신풍

본문 배경

1. 이사야 시대

이스라엘 왕국 : (중세)

이스라엘 신앙 : (침체)

이사야 : (회개)를 외쳐 멸망을 방지

 

2. 회개를 촉구

우리의 불행 : ()

우리의 소망 : (회개)

회개의 약속 : (전능), :14

 

3. 이 시대의 소망

우리는 택자 : 미리 복 된 (예정)

우리는 신자 : 예수님의 사활 (대속)

우리는 자녀 :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4. 회개를 거부하면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니

돌아설 때까지 (시련) 주시고

늦어질수록 (손해)만 보게 됨

 

 

은혜의 때

1. 회개할 수 있을 때, :9

(끊고) 나올 수 있다면

죄는 악령의 (사슬)

 

()으로 나올 수 있다면

하나님의 ()을 찾을 것

 

2. 준비할 수 있는 때, :8

(말씀)으로 살고

진리에 맞아야 (은혜)를 주심

(성령)으로 살면

하나님의 ()에 따라야 은혜

 

구원의 날 :8

1. 사람이 할 수 없을 때

(개인)적 환란

(시대)적 환란

(우주)적 환란

 

2. 주님이 직접 해결하심

평소 (준비)만을 가지고

주님이 (직접) 역사하여

복된 (결말)을 만드심

* 49:6, 이방인 구원 > 45:22에도 이방인 구원

6: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10:12,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마침내 여호와께서 임하사 ()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12:17, 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저가 그 후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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