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새22.4.16 딤전6:10 알아서 적절히 주시는 것만 감사히 받으면 해결, 치우침 없는 실행 순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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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새22.4.16 딤전6:10 알아서 적절히 주시는 것만 감사히 받으면 해결, 치우침 없는 실행 순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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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16 토새

 

제목 : 알아서 적절히 주시는 것만 감사히 받으면 해결, 치우침 없는 실행 순종으로

 

찬송 : 151(주님 찾아 오셨네)

 

본문 : 디모데전서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돈을 사랑함이세상에 물질이 오고 가는 모든 것을 돈이라고 그럽니다. 돈이 없던 시절에도 물물교환으로 주고받으면 그게 돈입니다. 산에 나무꾼이 나무를 해 와서 농사 지은 사람과 쌀로 바꿔 갑니다. 또 농사짓는 사람은 쌀을 주면 생선도 주고 쌀을 주면 나무도 사올 수가 있습니다. 돈이 없어도 물질이 오고 가면 그것이 전부가 다 돈입니다. 또 돈을 모아 놓기도 하고 또 돈으로 집을 사 놓기도 하고 모든 재산, 더 넓게 말하면 모든 물질이 전부 다 돈입니다.

 

특별히 여기 돈이라고 한 것은 물질생활이라, 가장 대표적인 돈을 가지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물질을 사랑하면 신앙생활 하다보면 사람에 따라 하나님께서 물질은 필요한 만큼 알아서 챙겨주십니다. 마태복음 6장 공중에 나는 새를 보라 농사 짓지 않아도 먹을 수 있게 하지 않느냐, 들에 핀 들풀 백합꽃을 보라 첫 만들지 않아도 좋은 옷 입고 살지 않느냐 먹을 거 입을 거 하나님께서 신앙생활 잘 하면 가정에 따라 사람에 따라 적절하게 조절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제일 마지막 절에 보면 그러므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그의 나라라는 말은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이 왕 되시고 우리는 백성이 된 그 관계를 하나님의 나라라고 합니다. 너는 마음속에 하나님을 왕으로 삼아 열심히 충성해라, 그의 나라를 구하라는 말입니다. 그의 의를 구하라는 말은 하나님의 말씀 그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을 의라고 그럽니다. 말씀은 말씀 속에 있는 뜻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뜻 찾아 열심히 순종하고 살아가면 재산 돈 또 건강 가정 하나님께서 필요한대로 알아서 조절해 주시는 거다, 이걸 인체 건강으로 가지고 들어와서 생각을 해 보면 땀 흘려 일하고 밤이 되면 자고 낮이 되면 땀 흘려 일하고 이렇게 적절하게 배고프면 밥 먹고 목마르면 물마시고 그 정도로 적절하게 살다보면 온몸에 세포에 필요한 영양 또 온 몸에 세포가 돌아가면서 생긴 쓰레기 배출, 모든 것이 다 적절하고 자연스럽게 되어 집니다. 정도 이상 먹으면 너무 게을러 그냥 눌러 붙으면 혈관이고 온 몸에 필요 없는 것이 쌓이게 되는데 배고파 어렵던 시절은 배만 부르면 모두 부러워했습니다. 턱이 두 개가 되면 덩치가 좋아지면 살이 쪄서 한눈에 보기에 얼굴에 기름기가 돌아 번질번질하고 이렇게 덩치가 좋아지면 모두가 부러워 어쩔 줄을 몰랐습니다. 배고파 죽던 시절의 이야기고 지금은 체중 조절 못 하면 본인도 전부 다 느끼겠지마는 온갖 건강에 대한 정보가 낱낱이 세세하게 밝혀 가지고 세포 고장 났다, 당뇨병 걸리면 이리 된다, 간이 뭐 붓는다, 혈관이 노폐물로 쌓이게 되면 심장 뇌에 문제가 생긴다고 사진으로 보여 주고 검사 수치를 보여 주고 뭐 얼마나 모두들 다 그겁니다.

 

그런 걸 볼 때마다 신앙생활을 정상적으로 하면 신앙의 인격이 정상적으로 움직이면 첫째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옳은 길을 찾고 그게 의입니다. 그 옳은 길을 힘주시는 대로 한 달란트 받으면 한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은 두 달란트 또박또박 열심히 걸어가면 그러면 모든 것이 적절하게 되어 지는데 인체가 많이 먹고 배출을 안 하면 큰일 나듯이 우리의 신앙의 인격 우리의 마음에 세계가 돈을 사랑함이 주시는 그 이상으로 만약에 쌓아두기 시작하고 쌓는 걸 좋아하면 그것이 들어가지고 전부 인격과 신앙에 고장을 내 버립니다. 주시는 것만 감사히 받으면 일만 악의 뿌리를 다 끊을 수가 있다, 주시지 않는데 더 가지려는 사람에게 해당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적절하게 주시는데 주시는 걸 받아 아껴야 될 때 쓸 데가 없어 모아 둬야 될 때는 어느 정도 모아 둬야 되는데 모을 때 모으지 않고 자꾸 쓰게 되면 영양실조 걸립니다.

 

게으른 사람 두 번째는 과도하게 움직이는 사람, 무리하거나 영양실조 걸리고 안 움직이고 모아 두는 사람 안 쓰는 사람 이거는 과체중으로 문제가 되는 것처럼 일반적으로는 돈을 사랑함이 많이 모아 두면 그것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사람이 더 가져야 된다, 더 가져야 된다 그러다 보면 그다음, 눈이 흐려지고 판단이 흐려지고 그 속에 일만 악의 뿌리가 죄를 짓게 만들어 그것이 전부 다 자기를 공격하는 것이 되어 진다. 적절한 체중에 더 가지면 나중에 당뇨 걸리고 당뇨 걸려놓으면 매일 주사 바늘 맞아야 됩니다. 그게 자기가 자기를 찌르는 겁니다. 건강에 대한 정보가 정확하고 민감한 시대에 이걸 가지고 인격을 들여다보고, 이걸 가지고 신앙을 들여다보면서 첫 번째, 두고 갈 땅의 것으로 염려 하지 말아라, 돈은 물질입니다. 물질인 돈을 범위를 더 넓히면 건강도 건강 필요 이상으로 가지면 그것도 돈을 사랑함이 되어 집니다. 사람마다 주신 건강이 다르고 사람마다 주신 수명이 다른데 일찍 오라면 일찍 가야 되고 일찍 가고 싶어도 늦게 오라면 늦게 가야 되는데 하나님이 일찍 오라는데 버티는 사람도 큰일, 하나님의 더 살다 회개도 하고 신앙 준비 하라고 그러는데 일찍 갔으면 좋겠다, 그러는 것도 큰일 뭐든지 다 하나님의 뜻에 맞추지 않는 것이 문제가 되어 집니다.

 

공부도 초등학교나 나오면 좋을 사람은 초등학교가 적절한데 그래서 중학은 나와야 되지 않겠는가 하나 더 나오면 무조건 좋은 줄 아는데 지식이 필요 이상으로 쌓여 오늘 이사회와 전 인류가 지금 문제가 되어 지는 겁니다. 여자가 여자 알면 될 만큼만 배우면 좋을 건데 더 배우고 더 배워 놓으니 이것들이 남자가 된 줄 압니다. 결혼 늦게 하는 걸 지성인줄 압니다. 다 자기를 위해서 늦게 한다고 그럽니다. 거꾸로 들어갔고 잘못 들어갔고 많이 들어가서 생긴 문제입니다. 옛날부터 여자가 밥 할 줄 알면 되지 라는 말이 공자가 실수 한 줄 아는데 그 공자가 예수를 몰라서 지옥 갔지 공자가 세상 살아가는 눈치는 제대로 본 사람입니다. 여자 소리가 담 넘어 가는 것은 집구석 망한다, 남편한테 소곤소곤 하고 말아 되지 남자 제쳐놓고 떠들고 댕기면 성공한 여자가 아니라 사회와 인류와 가정과 자기가 통째로 주저앉는 문제가 생깁니다. 발은 발 위치에 손은 손 위치에 눈은 눈의 위치가 있는데 손 갈 때 발이 가면, 발 갈 때 손이 가면 엉망이 되어 집니다. 밥 할 줄 알면 충분하다, 가정 살림 잘 사는 거 중요하다, 그리고 다시 들여다보면 맞습니다. 가정살림 잘하기 위해 학교 가서 배우면 학교 가서 배워도 쓸모가 있습니다.

 

돈을 사랑함이공부를 사랑함이, 지식을 사랑함이, 기술을 사랑함이, 현대사회의 편리함을 사랑함이 오늘 사회에 즐길 때, 놀 때, 가질 때, 돌아다닐 때 어떤 것이든지 번져나가고 나가면 나가는 만큼 그것이 바늘이 되어 자기를 찌르게 됩니다. 그 고생, 그 근심 자기가 자기 머리 위에 쌓아 놓고 자기가 죽겠다고 발버둥 치는 거 누가 해결을 해 주겠습니까? 귀신이 시대 전체를 다 하나님의 뜻 벗어나고 적당하게 가지는 이상을 가지게 만들어 경쟁을 붙여 놓고 그런 마음만 주고 구경만 하고 앉았습니다. 70억 저희들끼리 뭐 역주행하고 저희들끼리 더 가져 오느라고 애쓰고 뺏기고 난리가 나고 앉았으니까 지옥 가기 전에 세상이 생지옥이 되니 귀신은 제 나라가 되었다고 구경하고 웃고 앉았고 한 번밖에 없는 그 현실이 신속하게 지나가니 날아가나이다마구 날아가나이다시편 90. 인생의 기회가 마구 날아가나이다소중한 하루를 소중한 매 순간을 주님 내게 원하는 뜻이 뭔가 방향을 잡고 그 방향에 충성하고 충성은 무리 하는 게 아닙니다. 충성은 지나쳐도 안 됩니다. 한 달란트 주셨으면 한 달란트, 두 달란트 주셨으면 두 달란트 게으른 사람은 무리하면 안 된다 하고 게으름으로 파고 들어가고, 또 욕심이 넘치는 사람은 과욕으로 정도 이상을 하면서 나는 충성한다, 그러는데 이거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다 통증 근심을 줘 놨습니다.

 

뭐든지 내게 대한 하나님의 뜻이 뭔가 방향을 잡아 방향으로 놓치지 말고 두 번째는 내게 준 역량, 내게 준 범위가 어느 정도인가 이걸 찾아 또박또박 인내하고 가다 보면 때가 되면 하나님이 정해 놓은 때를 따라 사람에 따라 그 주시는 결과를 보면 참 감사가 넘칠 수밖에 없고 생명의 역사가 넘칠 수밖에 없다는 거 굳게 잡고 마음으로 집회도 준비하시고 시대도 읽어가며 돌아보며 토요일 주일을, 잘 준비하도록 하십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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