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22.4.15 딤전6:9 자기를 못 다스리게 하는 잘못된 근심, 하나님 인도 따라 좌우 치우침 없는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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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22.4.15 딤전6:9 자기를 못 다스리게 하는 잘못된 근심, 하나님 인도 따라 좌우 치우침 없는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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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15 금새

 

제목 : 자기를 못 다스리게 하는 잘못된 근심, 하나님의 인도 따라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순종

 

찬송 : 97(내 주의 보혈은)

 

본문 : 디모데전서 69-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자기가 자기를 찌르면 자기가 자기를 해치면 막아줄 도리가 없습니다. 중환자실 손발을 다 묶어버리듯이 그렇게 하면 되겠는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마음에 근심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결이 되겠습니까? 손발로 자기가 자기를 자해하는 것이 문제지 마음 걱정이야 뭐 얼마나 그게 해롭겠는가? 먹고 살기가 어려울 때는 먹는 게 문제지, 먹기만 하면 다 되는 줄 알았습니다. 먹는 세상이 되고 보니까 먹는 것으로 해결이 되지를 아니합니다. 자가용이 나와 옛날의 임금님보다 장소 이동을 더 쉽게 하는데 임금님은 가마타고 다녔고 우리는 자가용 몰고 다닙니다. 누가 더 빠르고 편하고 좋겠습니까? 비교도 안 됩니다. 임금님보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줬는데 뭐가 근심이 많고 뭐가 걱정이 많아 우울증 약 처방하는 사람들, 심지어 뭐 그냥 죽어버리는 사람들 이전에는 배고파 죽지 자살해 죽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말도 못하게 지금은 많지 않습니까?

 

근심으로서 자기를 찔렀도다해결해줄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면 정신과에서 처방을 해버리면 되지 않느냐? 정신과 처방이라는 것은 마음을 가둬버리고 묶어버리는 겁니다. 정신과 약 먹은 사람은 제 마음이 제 마음이 아닙니다. 사람이 사람인 것이 뭐 손발이 있어 사람입니까? 짐승도 손발은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인 것은 몸이 아니라 몸속에 담아놓은 이 마음이 특별해서 사람입니다. 짐승도 마음은 있지만은 사람의 마음과 짐승의 마음 비교가 됩니까? 인간의 마음은 만물을 지배하는 주인의 마음이고, 짐승의 마음은 주인이 다스리는 주인의 나라에 이거는 머슴들의 마음일 뿐입니다.

 

회사 사장님의 마음은 회사를 팔까, 말까, 옮길까, 업종을 바꿔버릴까 사장의 마음은 이런 겁니다. 누구를 어디를 보낼까? 그게 사장의 마음이고 종업원의 마음은 일을 어떻게 해서 사장님 마음에 들어 월급이 올라갈까 이런 것이 종업원의 마음입니다. 어떻게 해야 꾸지람을 덜 들을까 어떻게 해야 칭찬을 받을까, 어떻게 해야 주인에게 마음이 들까? 요즘 회사는 종업원이 반대하면 회사 늘리기도 못하고 옮기기도 못한답니다. 역적들이고 인간도 아니고 그런 것들은. 내가 내 돈 다 들여 내가 회사를 만들었으면 내 마음대로 하고 싶지 종업원 마음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없을 겁니다. 정상적인 회사라면 주인의 마음은 회사를 이럴까 저럴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마음이고 종업원의 마음은 어떻게 해야 사장이 좋아할까 이게 정상입니다. 테레비고 주변에서 아무리 뒤 흔들어도 이런 것은 바뀌면 안 됩니다. 이게 바뀌면 남자 여자를 바꿔버리고 아이 어른을 바꿔버립니다. 어른이 되고 보니 애들 말 들어 되겠습니까? 어른이 세 살짜리 하자는 대로 집 팔고 논 팔고 그런 걸 좋아도 박수치고 뭐 세상이 좋아졌다 그러면 해결이 없습니다.

 

많은 근심으로서 자기를 찔렀도다내가 나를 해치면 막아줄 도리도 없고 하나님도 내버려둡니다. 자유성을 주셨기 때문에 나는 나를 아껴야 됩니다. 체중조절이 되지 않던지 몸이 불편하던지 이럴 때는 내 몸이니까, 내거니까 이전에 하나님이 내게 맡겨놨으니 정말 내거 같으면 뭐 이러든 저러든 내 마음대로인데 내가 번 돈 내 마음대로 쓰는데 누가 뭐라 할 겁니까? 그런데 부모가 준 돈이면 부모가 어떻게 번 돈인데? 마음대로 써서 되겠습니까? 자기가 땀 흘려 자기가 번 돈은 어떻게 써도 지켜보지 그거 뭐 할 도리는 없습니다. 땀 흘려 벌어 본 돈을 가지고 놀든지 먹든지 남 주는 것은 몇 번하고 나면 그건 정신을 차리게 돼 있습니다. 자기가 땀 흘리지 않은 남의 돈, 부모의 돈, 남이 땀 흘린 돈으로 남 주고 이러는 것이 그게 한량이지 그게 푼수지. 포부가 그리 크면 그거는 뭐 해결이 없습니다.

 

내 몸은 내가 아껴야 됩니다. 첫 번째 이유는 하나님이 나한테만 맡겨놨으니 내 몸을 내가 잘못 다스리면 하나님께 받아 가진 걸 가지고 나쁜 짓을 하는 나쁜 사람입니다. 굉장히 큰 죄입니다. 굉장히 큰 죄. 하나님이 맡겨놨는데 제 멋 대로라니? 내 남편 내가 고른 것 같아도 하나님이 날 통해 맡겼으니 하나님의 아들이니 조심해야 되고 아내란 하나님이 내게 맡긴 하나님의 딸이니 이건 뭐 보통 조심할 일입니까? 내 몸은 하나님이 내게 맡겨놓은 이 몸이니 얼마나 더 아껴야 되겠습니까? 뭐든지 하나님을 갖다 붙이면 철이 들고 좋아지고 나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몸은 인간에게만 맡긴 것이 아니라 개에게는 개의 몸을 코끼리에게는 코끼리의 몸을 전부 다 맡겼는데 사람의 몸보다 더 빠른 동물은 한도 없이 많고 사람보다 재주 좋은 원숭이도 있고 그렇습니다. 사람의 몸보다 작은 것도 있고 큰 것도 있고 몸만 가지고는 사람이 그렇게 썩 우수하다 싶지를 않습니다. 사람의 몸 이거 아프리카 들판이나 저 험한 산이나 어디 막 던져놓으면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동물과 달리 어디 던져놓으면 살아남기도 어려운 이 몸을 가지고 인류가 세상을 휘어잡은 이유는 이 몸이 우수해서가 아니라 몸속에 담아두신 마음이 주인의 마음이고 특별한 마음이라 이거는 우주 만물을 전부 다스릴 수 있는 실력이 있어서 이 마음이 특별하기 때문에 사람은 단결하고 계산을 하고 짐승보다 단결을 더 많이 하고 계산을 더 잘할 수 있어서 천하에 주인이 되어 진 겁니다. 몸을 때리는 것도 문제이지만은 자기 마음을 자기가 치면 안 됩니다.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정신과에서는 정신과 처방을 해버리는데 마음을 빼앗아버리고 마음을 묶어버리는 일입니다. 정신과 처방 뭐 우울증이니 뭐 정신 신경 안정제니 처방하면 사람은 우선 잡는데, 마치 중환자실에 손발을 묶어놓은 것처럼 정신과 약으로 마음을 묶어놓으면 탈은 내지 않는데 내 마음이 내 마음이 아닙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느냐? “미혹을 받아미혹을 받아가지고 믿음에서 떠났고, 학교를 떠났고 뭔 직장을 가고 말고 이 정도가 문제가 아닙니다. “믿음에서 떠나하나님이 오라는데 졸졸 따라나 다닐 일이지, 저는 일요일 날 일정이 있습니다, 주일이면 교회나 갈 일이지 일정이 있습니다, 이게 믿음을 떠난 겁니다. 믿음은 따라가는 것이 믿음인데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일 날 어디로 데려가겠습니까? 교회가자 그러지. 그런데 난 나대로 갑니다,’ 이게 믿음에서 떠난 겁니다.

 

하나님을 졸졸 따라 다녀야 되는 사람이 난 내 생각 있습니다방향을 딱 틀어 버리면 귀신이 붙들고 나하고 놀자, 이리 됩니다. 귀신이 하는 첫 번째 일은 꼭 잘 믿어야 되나? 이게 미혹입니다. 학생이 공부해야 되나? 이제 그 때부터는 이거는 끝장이 난겁니다. 호주가 가장이 아버지가 뭐 돈 벌어야 돼? 그때부터는 처자식은 이제, 이제 고생길 훤한 겁니다. 청년이 뭐 건강을 챙겨? 건강한데, 건강이야 뭐 걱정 없어, 이제 그 다음부터는 그 인간 병원에서 주사에 찔리고 이제 고생이 훤한 겁니다. 건강 조심해야지, 돈 중요하지, 학생에게 공부? 그러면 참 중요하지. 그래도 될까 말까 한데.

 

믿음이란 하나님의 인도를 졸졸 뒤를 따라가는 것이 믿음인데 믿음에서 떠나는 순간, 이미 이거는 뭐 귀신이 붙들고 이제 그때부터는 귀신이 하는 일은 많은 근심으로써저 친구들 아파트 산 것 봐라. 신풍 집 한 채보다 시내 아파트 한 채 산 사람들 열배다, 서울은 백배다 뭐, 돈버는 게 나쁜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지 않는 것을 가지는 게 나쁜 거지. 믿는 사람은 재벌을 시켜줘도 감사합니다, 하고 받는 것이지 거부하는 거 아닙니다. 거지 나사로처럼 거지를 하라 해도 예, 솔로몬처럼 부자가 되라 해도 예 지, 거지는 해도 부자는 안 할랍니다, 그것도 못된 소리, 부자는 해도 거지는 안할랍니다, 그것도 나쁜 소리, 똑같이 못 되고 나쁜 소리입니다. 주님 주시는 대로 주님 인도하는 대로 따라갑니다. 이 나이에 이 얼굴에 이 가족, 이 경제, 이 건강 내가 다니는 우리 교회 이 정도의 신앙생활 주님이 주신 것이니 감사합니다, 천하에 제일 보배입니다. 건강은 더 관리 잘하고 돈은 더 번다가 아니라 돈은 더 관리를 잘하고 신앙은 더욱 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러면 이게 백점입니다.

 

안 주는데 더 가지려고 무리하면 의도 지나치면 기한 전에 죽는다이렇게 해놨는데, “의도 지나치면 기한 전에 죽는다이렇게 해 놨는데 세상지위 세상명예 세상돈 세상건강, 건강도 신앙생활 하고 건강도 그냥 건강 유지할 정도면 되는데 뭔 몸을 갖다가 뭔 자랑한다고 그냥 하루에 역기를 몇 시간 들고 앉아서 또 마라톤 한다고 백리를 뛰어다니고 그것도 지나치는 거는 좋지를 못합니다. 딱 신앙생활 하기 좋을 만큼, 나이에 맞게끔. 어느 하나에 지나치게 기울이면 다른 게 줄어듭니다. 영어만 공부하면 수학이 줄어들고 수학만 공부하면 영어가 줄어들고 영어는 영어만큼, 수학은 수학만큼, 공부는 공부만큼, 건강은 건강만큼, 친구는 친구만큼, 신앙은 신앙만큼 하나님이 인도함을 따라 더하지도 말고 덜하지도 말고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말고. 사람이 이게 잘 안돼서 좀 늦기도 하고 빠르기도 하지만은, 자동차의 속도계를 왜 달아 놨습니까? 고속도로 백 킬로 정도 달려라, 가다보면 내리막에 더 속도가 날 때가 되면 조금 줄이고 그냥 괜찮은 것 같은데 속도가 줄어들면 뒷 차가 위험해집니다. 그러라고 모든 것을 이렇게 해놨으니 근심으로 자기를 찌르는 일이 없도록, 자기 속을 잘 들여다봐서 저 인간 때문에 내가 근심하게 됐지, 그게 아니라 저 인간이 그러했지만은 그걸 가지고 하나님 앞에 계산을 잘해보면 아 나 고치라는 말이구나, 내가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내게 잘못된 걸 고쳐주는 밖의 신호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믿는 사람은 어떻게 하는 것이 이게 맞나? 주님을 따라가는 믿음의 고민은 해도 연구는 해도 대책 없이 근심하는 것은 믿음에서 떠난 일이고. 해결 방향을 잘못 잡은 겁니다.

 

 

 

1-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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