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새22.4.12 요14:27 죄값은 주님 해결, 죄의 원인 욕심을 고치는 학습 치료 과정이 시험. 감사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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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새22.4.12 요14:27 죄값은 주님 해결, 죄의 원인 욕심을 고치는 학습 치료 과정이 시험. 감사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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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12 화새

 

제목 : 죄 값은 주님 해결, 죄의 원인 욕심을 고치는 학습 치료 과정이 시험. 감사할 일

 

찬송 : 90(주 안에 있는 나에게)

 

본문 : 야고보서 12절 -

 

내 형제들아 내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예배당 밖에 지금 차 소리가 들리는데 아까부터 혹시 기계 소리인지 아니면 좀 살펴보십시오)

 

시험이란 어려움이라고 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든 어려움을 만나거든 14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라자기 욕심만 잘 정리하면 시험이란 즉시 없어진다, 자기 욕심이 들어 시험을 만드는 거다, 원인을 살펴 정리를 해야 원인을 알고 원인을 살펴 원인을 정리해서 오는 평안 이게 진정한 평안입니다. 걱정이 되는데 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병원을 가서 방문을 해서 그 평안하시라, 안심하시라, 마음을 편히 하시라,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혼자 외로운데 누가 와서 살펴 주니 위로는 되겠지마는 가고 나면 원인이 해소가 되지 않으면 또 근심이 솟아 날 것이고 어려움을 겪게 되어 집니다.

 

2절에는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어떤 어려움이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그리고 14 절에는 욕심에 끌려 미혹을 받아 어려움을 느끼는 것이다, 2절을 합쳐보면 공연히 어렵게 느끼고 있는 것이니 이유를 알고 해결하는 것이 순서나 일단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으면 네가 겪는 그 근심은 네가 생각하는 그 어려움은 어려움이 아니니 일단 감사를 하고, 그리고 나서 원인을 찾아보면 네가 좋아지는 훈련이든지 또는 너에게 복을 가져다주는 치료든지 아니면 새로운 기술을 배워, 차 운전을 배울 때 처음에야 어려운 거고 그 어려움이 밖에 있는 기술이 너 몸속에 들어와 너의 기술이 되고 너의 실력이 되고 너의 본능이 되어 지면 그 얼마나 좋은 건데, 그 좋은 것이 너의 것으로 맞춰가는 마주치는 너의 것으로 변화가 되는 그 과정이니 그 변화라는 것이 좋은 변화다 안심하라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427절에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끼치노니주님이 우리들에게 평안을 끼치노니, 가물어진 대지 위에 위에서 비를 뿌려 놓으면 비 피하는 수는 없습니다. 우산 쓴다고 비 안 맞았다 할 것도 없는 게 사방이 전부 다 물입니다. 가뭄에 위에서 비를 내리면 전부는 물로 넉넉하게 되어 집니다. 물이 들어가지 않는 곳은 습기가 들어가 가지고라도 해결을 해 줍니다. 가뭄에 지하수를 빼 쓰면 그 지하수 가는 데는 문제 해결이 되는데 지하수 끝나면 바로 또 가물어지고 지하수 물 흘러가는 그 옆에는 가뭄이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위에서 하나님이 비를 내려 주시면 여기나 저기나 할 것 없이 전부 가뭄에 물의 혜택을 받는 것처럼 주님이 평안을 끼치노니, 주님이 위에서 평안으로 펼쳐 놓으시면 이 근심 저 걱정 할 것 없이 다 그 평안 속에 들어가게 되고 그 평안을 누리게 되어 있는데 주님이 믿는 우리에게 평안을 위에서 펼쳐 놓고 끼쳐 놓았는데도 나 지금 불편하다, 나 지금 염려다, 난 지금 어렵다고 펄펄 뛰면 가뭄에 비가 왔는데 가물어 못 살겠다는 그 사람의 기준을 바꾸고 지식을 바꾸고 상황을 바꿔야지 오는 비를 멈춰야 되겠습니까, 아니면 드라이로 가지고 다 말려야 되겠습니까? 그런다고 되겠습니까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끼치노니누가 사람이 사람을 평안케 한다고 애를 쓴다든지 어떤 상황이 들어서 평안을 준다던지 그것이 아니라 만유주 하나님 대속의 해결을 하신 주님이 평안을 끼치노니, 그리고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처음에는 평안을 끼치노니 그리고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요한복음 14장에 내가 평안을 끼치노라하신 말씀은 가뭄에 하늘에서 단비를 내리듯이 전체적으로 일반적으로 해당이 되는 말씀이고 위에서 은혜를 끼치지마는 난 난치병이 걸렸고 난 가정의 해결 못 할 일은 이런 문제 난관이 봉착되었으니 난 그 평안에서 지금 해당이 없다, 이럴까봐 주님이 딱 찍어서 나의 평안을

 

주님은 하나님인데 사람으로 태어났으니 그 자체가 고난입니다. 완전자 하나님이 소년을 거쳐 삼십년을 준비했으니, 그 마리아와 요셉의 아들로 살았으니 마리아와 요셉은 목수 부부입니다. 당시 목수부부는 천직입니다. 잘난 아버지 밑에 못난 아들은 아버지의 넉넉함 속에 해택을 보지마는 못난 아버지 속에 잘 난 아들이 돼 놓으면 아, 이래야 되고 저러면 좋겠는데 아버지가 이해를 못하면 갑갑합니다. 마리아와 요셉이 똑똑해 봐야 얼마나 똑똑 하겠습니까? 주님은 하나님이신데. 그 격차만큼 불편합니다. 불편하게 오셨고 태어나자 죽을 고비 넘기시고 자라가며 모든 고난, 모든 어려움 한도 없이 거쳤는데 요한복음 14장이 되며 십자가를 앞에 놓고 돌아가실 준비를 하고 계실 때입니다예수님 죽인다고 난리가 난 때인데 그것이 앞으로 십자가를 향하여 어떤 어려움 어떤 고난 마지막에 우주적인 고난이 어떻게 펼쳐질지 주님은 실감을 다 하고 계시는 상태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 평안을 누려도 주님만은 십자가를 앞에 놓고 그 십자가를 다 아시기 때문에 그 마음의 근심 그 마음의 두려움이라는 것은 피할 수가 없습니다주님은 하나님이시라도 죄인, 우리를 대신해서 우리 자리에 앉았기 때문에 우리가 당해야 되는 어려움 고난 근심 다 느껴야 됩니다. 느끼면서 죄를 짓지 않아야 됩니다. 예수님도 안 먹으면 배가 고픈 분입니다. 부활 후에는 초월하나 부활 전에는 안 먹으면 아프고 때리면 아프고 안 먹으면 배고프고 그게 예수님의 인생입니다. 배가 고픈데 배고픔에 피동이 되지 않아야 되고 배가 고픈데도 불구하고 해야 될 일을 하는 것이 우리와 다르지 느끼는 것은 그대로입니다.

 

우리에게 평안을 끼치노니, 일반적으로 총론적으로 전부에게 해당되고 그다음, 난 지금 특별한 일로 고난을 당하고 있다, 그 사람을 딱 찍어 주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네가 겪는 그 고난보다, 네가 겪는 그 고통보다, 네가 지금 던져진 어려움보다 주님은 비교도 할 수 없이 무한히 어려운 중일 때 그때 하신 말씀이 내가 평안을 끼치노라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마음에 근심하지 말아라, 두려워하지도 말아라두 가지를 딱 찍었습니다근심이라는 것은 모르면 생기는 게 근심입니다. 해결이 보이지 않던지 원인이 보이지 않던지 이게 왜 이런 일이 생겼는가, 몰라도 근심 원인은 알겠는데 그런데 이게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를 때 뭐, 아무리 큰일을 당해도 내일 해결이 된다, 이러고저러고 그다음에 이렇게 된다, 알면 대비를 하겠는데 과거든 미래든 또 현재도 이 어려움의 배경을 모르면 금심이 되는 겁니다. 모르면 근심이다. 그런데 알아도 이게 간암 4기 말기 이거는 한 달 가기가 어렵다 이렇게 진단이 나왔을 때, 아 술을 먹어 그렇구나, 현재 간암 4기라는 말은 내용이 사진으로 보니까 이렇고 검사를 하니까 이렇구나, 그리고 이리 되면 한 달 사이에 죽어 가는 그 과정에 고통과 마지막은 이렇게 되겠구나, 과거 현재 미래를 다 알아도 그것이 자기 힘을 넘어서면 또 두려움이 되는 겁니다모르면 근심, 나 보다 큰 것에게 당하면 두려움. 사자는 강아지 짓는다고 눈도 깜빡하지 않습니다. 어린아이는 강아지 짖으면 두렵습니다. 강아지가 원인인데 저게 나보다 크니까 그래서 겁이 나는 겁니다. 모르면 근심, 알아도 나보다 크면 두려움 그런데 주님이 근심 하지 말아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덮어놓고 주님의 말씀만 가지고 안심하고 든든하면 됩니다.

 

주님을 믿는 주님의 능력과 전지전능을 알고 안심하면 제일 좋고 한 걸음 더 안으로 들어오면 하나님이 사람 되어 나의 죄가 원인이 되고 죄가 원인이 되어 생긴 모든 원인을 다 해결해 주시니 믿는 우리에게는 죄의 값으로는 응징은 다 주님이 뽑아 버렸고 내가 지은 죄 때문에 당하는 고통이 아니고 내가 지은 죄를 가지고 나를 가르쳐 나를 좋게 만드는데 쓰여 지는 과정입니다. 아무리 작은 죄, 아무리 별것 없는 죄라도 죄는 똑같습니다. 그 죄로 응징을 해 버리면 못 견딥니다. 작은 죄든 큰 죄든, 하나든 많든 죄 속에 있는 죄의 값을 하는 응징하는 부분은 주님이 다 빼버렸습니다. 그러면 남는 것은 내가 지은 그 죄 때문에 내가 배울 것, 내가 고칠 것 내가 점점 더 자라갈 요런 것만 쏙 남습니다. 이건 교육이고 이건 훈련이고 이건 복으로 바뀌는 과정입니다.

 

이 원인 그 내용 때문에 믿는 사람은 믿는 순간 주님의 대속이 있으니 네가 근심하는 근심을 잘 들여다 보거라, 너를 근심케 하는 그 죄의 뿌리는 너의 잘못된 욕심이다, 이미 잘못된 욕심으로 죄를 짓고 그 죄가 주님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전부 다 처벌인데 믿는 사람은 작정을 하고 지은 죄라도 주님의 대속이 해독을 해서 독은 다 없애 버렸고 네가 어떤 욕심 가지고 어떤 계산을 잘못 해 가지고 공연히 네가 고통을 받고 있는지 이걸 가르쳐서 고쳐 가는 과정이고 알아가는 과정이니 이거 전부가 다 복이다너무 지나치게 가진 욕심, 또는 잘못된 욕심 두 가지 면으로 살펴보면 근심이나 두려움의 원인이 정확하게 나오고 이게 나오면서 해결의 방향이 나오면 근심이 안심으로 바뀌고 두려움이 평안으로 바뀌면서 주님을 따라가는 주님의 제자다, 교인이다 이름만이 아니라 주님이 가진 그 평안으로 평안하고 주님이 가진 그 담대함으로 세상을 담대하게 사는 것이 정상의 신앙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차-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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