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22.4.10 약1:13 어려움이란 신앙 고장을 표시하는 선물, 어려울수록 욕심의 방향을 전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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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22.4.10 약1:13 어려움이란 신앙 고장을 표시하는 선물, 어려울수록 욕심의 방향을 전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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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배치)


1. 설교 타이핑 

2. 설교 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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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20410 주후

 

제목 : 어려움이란 신앙 고장을 표시하는 선물, 어려울수록 욕심의 방향을 전환할 것.

 

사회 : 오영근

찬송 : 131(내 주 되신 주를), 87(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 158(내 주의 지신)

 

본문 : 야고보서 113-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우리의 생명이신 주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우리의 구원주가 되시고, 우리를 구원 목적으로 이 땅 위에 오시고 우리를 위하여 주님의 전부를 다 우리 위해 투자하신 이 크신 사랑을 오후 시간에도 주님께서 말씀으로 인도하실 때, 우리 속에 모든 주님과 멀어져 있는 요소가 말씀으로 하나되고 말씀으로 변화되는 이 시간 예배가 되게 하사 우리 속에 모든 보이는 세상 욕심을 말씀을 따라 성령의 욕심으로 바꾸어 가는 이 시간 예배가 되어줄 수 있도록 우리 속에 마음을 주님께서 친히 붙들어 주시고 모든 예배 순서, 순서마다 주님께서 친히 동행하사 말씀의 빛으로 우리 자신을 더욱 더 주님과 가까이 하는 이 시간, 예배가 되어질 수 있도록 주님께서 친히 인도하여 주옵소서. 모든 말씀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야고보서는 시험이라는 말씀으로 시작을 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험이라는 말은 학교에 학생의 시험을 생각하시면 간단합니다. 어렵고 힘든 걸 시험이라고 그럽니다. 병이 들리면 병에 걸리면 건강에 시험이 되는 것이고, 돈 문제가 있으면 경제 시험이 되는 것이고, 부부 자녀 가족의 문제가 생기면 가정 시험이 되는 겁니다. 교회도 이렇게 따뜻한 날 사회적으로 안정된 가운데 믿는 사람들 교회 가도록 불신 세상이 주일 날 출근도 못 하게 막아 주지 뭐 얼마나 좋은 때인지. 그런데 교회 가기도 어려운 일이 생기면 그럴때를 시험이라고 그럽니다. 겉보기에는 신앙 생활 잘 하고 모든 것이 편해도 자기 혼자 마음 속에 뭔가 막히고 뭔가 어려워지면 그것도 시험입니다. 모든 어려움은 전부 시험인데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어려운 일을 당할 때 어떤 어려움이든지 어려움을 당하면 귀신 때문인가? 옆집 때문인가? 누구 때문인가? 자기밖에 원인을 먼저 찾게 되어집니다. 원인을 남한테 돌리면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원인을 남한테 돌리는 것이 그것이 귀신이 사람을 홀려 가는 그 아주 나쁜 방법입니다. 바르게 살 기회를 욕심을 넘치게 주거나, 잘못된 욕심을 가지게 해가지고 기회를 놓치게 하고, 손해 보고 어려움을 당하면 누구 때문이다. 누구 때문이다. 원인을, 원인은 자기인데, 원인을 못 찾게 가지고 해결을 못 하게 합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에게는 어디다 대고 끌어가다가 갖다 붙이느냐? 내가 시험을 당한 것은 하나님이 나를 시험을 했다. 그 말은 맞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하지 않는 일이 없습니다. 욥이 시험을 당한 것도 하나님, 요셉이 애굽에 팔려가고 고생한 것도 하나님, 당연히 하나님이 시험을 주셔서 그 시험을 당하고 어려운 걸 느끼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 믿는 사람을 고생 시키려고 쥐어박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이유도 없이 쥐어 박았겠는가? 내가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어려움을 당하는 것은 하나님이 어려움을 줘서 그렇다. 나쁜 하나님 아닙니까? 하나님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신데, 네가 부모이면 너의 자녀를 공연히 쥐어 박겠느냐 이유가 있겠지. 남이면 보복을 한다든지, 값을 받기 위해서 쥐어 박겠지만은 사랑하는 자녀이면 지나간 것은 지나 갔고 앞으로 잘 되게 하려고 야단치거나 그러면 그렇지. 부모된 입장에 자녀를 갖다가 쥐박는 보복을 하는, 감정 풀이를 하는 그런 부모가 있다면 그 부모 이름을 때 버려야지. 하나님은 완전 자라 그렇지 않다.

 

네가 어려움을 당한 것은 네가 어려움을 당하지 아니하고는 더 나쁜 사람이 되기 때문에 그래 그런 것이다. 건강을 관리하지 않아서 그냥 두면 죽을 판인데 주사 바늘 하나 찌르면 나을 것 같으면, 너 같으면 자녀를 주사 한 방 놓기 싫어 죽도록 버려 주겠느냐? 울든 말든 주사 한 방 쳐 버리겠느냐? 아버지가 병원에 데리고 가서 주사를 놓을 때, 아버지는 나를 낳은 아버지가 아닌가? 나쁜 아버지인가? 내가 주사 맞는 것은 하나님 때문이라고. 그 하나님 때문이 맞지. 그런데 주사 맞을 짓을 안 했는데 하나님께서 바늘로 콕콕 찔러 대는 고문하는 하나님이신가? 주사 맞지 않고는 못 뵈기도록 네가 나쁜 일을 했으니 그런 세월이 있었으니 하나님은 사랑인데 사랑을 그냥 줘서는 네가 사람이 되지 않을까봐 그래서 사랑도 여러 가지가 있는 것이다. 그 어려움을 당할 때에 하나님이 나를 못 살게 괴롭힌다. 들볶는다, 하지 말아라. 너에게 온 어려움은 그것이 너한테 제일 좋은 선물이라서 준 것이다.

 

사탕이 좋으면 사탕 줄 것이고, 밥이 좋은 아이에게는 밥을 줄 것이고, 약이 가장 필요한 아이에게는 쓴약을 줄 것이고, 수술이 가장 필요한 아이에게는 사정없이 수술을 시킬 것이 다. 하나님은 좋은 걸로 주시는데 어떤 걸로 받을지 네가 자유를 가지고 너 과거에 어떤 일을 했는지 네가 너를 돌아봐라. 실은 네가 싫어하는 어려움을 당한다면, 당한다면 그 어려움을 당한 이유는 14절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공부할 때 공부 하지 않고 공부 할 기회를 다 놓쳤으니, 시험을 내는 선생님의 시험문제가 어렵다. 학생이 시험지를 받아 놓고 내가 공부도 안 한 문제를 내냐? 이것이 선생이야? 이것이. 그렇게 선생님한테 시비를 해야 되겠느냐? 학생의 공부와 실력을 올리기 위해서 시험을 냈는데 내가 방심을 하고 내가 놀고 내가 잘못 공부를 해서 이것이 잘못되었으니 어려우니 시험지를 받아 보고 시험 문제가 어려우면 더 열심히 해야 되겠구나. 열심히 하긴 했는데 엉뚱한 데로 공부했으면 시험에서 물어볼 걸 공부를 해야 되겠구나. 시험을 쳐 보고 점수를 보고 맞춰보면서 이러면 더 좋아 지겠구나. 저렇게 해야 되겠구나. 그렇게 하라고 시험내는 것이다. 부모의 사랑도 그렇고, 교사의 지도도 그렇고, 알고 보면 모든 것은 그것이 정상이다. 세상이 엉망이라. 사랑의 매를 든다 해 놓고는 괘씸해서 쥐어 박는 사람도 있고, 사회 질서를 잡습니다 해 놓고 보복하는 경우도 있고, 선생님이 가르쳐야 되는 것을 가르치지 않아 놓고 기습적으로 문제를 내가지고 아이들을 애먹이는 것도 세상은 있는 법이나, 믿는 사람이 당하는 어려움은 하나님이 위에서 딱 지켜보면서 선생님은 너를 미워서 문제를 잘못 냈을지라도, 너희 부모 너를 사랑하지 않고 화가 난다고 쥐어박을지라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그 위에서 지켜보면서 부모가 너를 옳게 하면 옳게 하는데 도와주고 부모가 너를 옳게 하지 않으면 부모가 옳게 하지 않는 것까지 너한테는 복되게 다 바꿔서 복만 내려주시니 믿는 사람은 자기가 자기 속의 욕심에게 끌려 잘못된 길을 걸은 것이 원인이지. 주변에 원인도 아니고 국가의 원인도 아니고 자연 환경에 원인도 아니고, 아담이 죄를 지어 세상이 엉망이 되어져서도 아니다. 타락전에는 모든 것이 옳았고 타락 후에는 엉망이 되었지만은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모든 것이 옳고 바르고 좋게만 가도록 만들어 놨으니까 문제만 생겼다면 원인을 네 속에서 찾아라. 이것이 야고보서입니다.

 

야고보서 11절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종, 하나님이 뭐라고 하면 그럴 때 종입니다. 두번째는 그리스도의 종, 주님이 말씀하시면 그래야 종입니다. 아버지를 부르기는 아버지 불러 놓고 하기는 제 멋대로 하면 그것이 아버지인가요? 아버지라고 불렀으면 낳아주고 먹여 줬으니 나도 있는 힘을 다해서 아버지 뜻을 잘 살펴 살아보겠습니다. 그럴 때 부르는 것이 아빠입니다. 그 나대로 살고 싶으면 그 입에서 아버지, 어머니 소리를 하지를 말아야지. 비겁하게 얻어먹으려고 엄마, 아빠 다 해 놓고, 공짜로 얻어 먹고 학비 다 받아 먹고 내 진로는 내 맘대로 합니다. 네가 벌어 네 멋대로 살지. 왜 부모 것을 갖다가 네 인생네 맘대로 하면 부모한테 얻어 먹지를 말아야지. 아버지, 어머니 소리 함부로 하는 것 아닙니다. 부부끼리도 여보 소리 함부로 하는 것 아닙니다. 여자가 남편에게 여보 할 때는 내 두목이 당신이니 틀려도 따라가겠습니다. 이 정도 될 때 남편인 겁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여보 그럴 때는 당신 필요하면 내 목숨을 바쳐 당신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이 정도가 될 때 부부니 뭔 여보니, 뭔 부모니, 자녀니 당연히 그런 말을 붙이는 겁니다. 법을 앞에 갖다 놓고 홀려먹는 저 법조인들처럼, 백성을 위합니다. 해놓고 들고 먹는 저 지도자들처럼, 아버지 어머니, 남편, 아내, 친척, 인척, 친구 말은 좋게 다 풀어 먹고 이것을 미끼로 삼아 저 챙기려고 그러지. 친구다, 동무다 할 때는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버려라. 이것이 성경입니다. 그 목숨을 함께 할만큼 되지 않을 때는 뭐 겉으로는 친구 그럴지라도 속으로는 내가 네 친구야? 내가 널 위해서 죽어? 턱도 없는 소리지. 네가 날 위해서 죽겠냐? 내가 널 위해서 죽겠느냐? 그냥 오가다가 하루 그냥 알고 지내는 것이지.

 

부부의 남자 이름, 부부의 여자이름, 부모의 부모 이름, 자녀의 이름, 그 이름 하나도 제대로 살펴보면 무거워지는 겁니다. 부모인가? 이 자녀에게 하나님이 지켜 보는데 내가 이 아이들에게 하나님 노릇을 하겠다. 지사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아이에게 필요한 판단을 해야 되고, 지원을 해야 되고, 모든 것을 다 기울여야 됩니다.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부부하는 것이. 그리고 이 아이를 위해 진심으로 제안을 하는 것이고. 그리고 이 아이를 하나님이 인간으로 자유성을 주셨으니 강제가 아니고, 독재가 아니고, 방임, 방치가 아니라 대화가 있고, 타협 있고, 설득이 있고, 그래서 부모다운 부모도 없고, 자녀다운 자녀도 어렵고, 남편 다운 남자도, 여자도 여자도 없고, 자꾸 이런 말을 하는 겁니다. 야고보서 11절은 하나님의 종 야고보다. 하나님이라면 예. 그럴 때에 하나님의 종 그러는 겁니다. 저도 하나님의 종이 되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원할 때 제가 몇 번이나 순종을 했을 것 같습니까? 한 것도 있고 못 한 것도 섞여 있겠지. 어찌 다 했겠습니까? 참 하나님의 종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소망은 있는데 그 하나님의 종 함부로 쉽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려운 것이지. 야고보는 성경에 딱 베겨 놨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종이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종이다.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 원하면 나는 다 했다. 주님이 원하면 다 했다. 그 야고보가 흩어져 있는 12지파에게 문안하노라. 여기 살고 저기 살고 별의별곳에 사는 교인들. 직업의 형편, 건강의 형편, 경제의 형편, 신앙의 형편, 야고보서 11절에 12지파에 흩어져 살았다 할 때는 예루살렘, 로마, 아시아, 애굽. 지역적으로 흩어져 살았고 오늘 우리들은 하루를 같은 장소에서 살아도 신앙이 다르고, 건강이 다르고, 마음이 다 다르지 않습니까? 별의별 현실에 흩어져 그 현실에서 신앙으로 살아야 될, 야고보의 교인들에게 야고보가 따라 하십시다. 문안하노라. 문안하노라. 문안이라는 것은 잘 있냐라는 인사입니다. 믿는 사람은 하루에 몇 번을 만나든지, 일주일에 한 번을 만나든지, 믿는 사람은 반드시 만날 때에 평안하신가? 몰라서 물어보는 것이 아닙니다. 평안하시라 비는 겁니다. 평안해야 되는데, 잘 먹고 잘 사는데 뭐 평안하지. 뭐 전쟁도 없는데. 그런 평안 말고. 하나님이 은헤를 주셔야 되는데, 그 평안을 비는 마음을 문안이라 그럽니다. 입으로도 인사하면 참 좋겠고, 성격이 인사성이 없어 말은 못 한다면 마음으로도 한 식구로 주신 식구들, 한 교회로 주신 교인들, 신앙으로 관계되는 사람들 누구든지 볼 때마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야 되는데,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야 되는데, 이것이 문안입니다. 야고보는 12사도 중에 한 사람인데 믿는 모든 사람을 문안했습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야 되는데, 한걸음 더 나아가 말하면 하나님께 은혜를 받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데, 하나님은 은혜를 주고 싶은데 그냥 주면 되는 사람도 있고 그냥 주면 들고 나가서 탈내는 사람이 있으면 주지는 못하고 쥐고 있습니다. 다 가정마다 돈이 필요한데 돈을 주면 좋은 가정도 있고, 돈을 주면 노름하러 갈 것이라 못 주고 쥐어야 되는 가정도 있습니다. 달라고 하는데 못줍니다. 주면 일을 낼까봐. 주면 술집에 가서 술을 먹고 간이 터져 죽을까 봐 못 주는 집도 있습니다. 집에 돈 없으니 돈 달라고 기도하고 울고, 하나님은 돈 주면 그 돈 가지고 뭔 짓을 할지를 다 아시기 때문에 있는 데도 못 주십니다.

 

야고보가 12지파 모든 교인들을 위하여 평안을 빌고 문안을 하는 것은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고 하나님 아버지시라 뭐든지 주고 싶은데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거라. 받을 수 있는 신앙이 되거라. 하나님이 뭘 맡겨도 안심하고 맡기고 너는 하나님의 주는 걸 가지고 너한테 복되고 하나님 기뻐하고 주변에 믿는 사람들의 신앙에 도움되는 이런 건강, 저런 돈 그런 지혜, 그런 열심, 그런 사람이 되어져야 하나님이 아낌없이 넘치도록 주시게 되니 달라 그러지 말아라. 구할 것은 미리 아시느니라. 신앙 어린 사람은 급하니까 해결해 주옵소서. 이렇게 기도하고 신앙이 조금 자란 사람은 기회 주시면 잘 해보겠습니다. 그 말이 달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좀 더 나은 사람인데, 신앙이 더 나은 사람은 달라 할 것 없이 양심대로, 말씀으로 열심히 살아 버리면 지켜보는 하나님이 달라고 그러지 않는다고 떼먹을까? 모르고 있을까? 다른 사람 챙긴다고 달라고 그러지 않으니까 챙겨 주지 않는 하나님일까? 하나님은 완전자라 그럴리가 없다. 이 정도를 알면 뭐 이것 주시라, 저것 주신라는 그런 기도보다는, 위해서 기도할 교인이 있으면 저 교인의 마음을 열어 주옵소서. 마음이 열려서 옳은 일을 하면 넘치도록 주시지. 아끼고 깍쟁이 하나님처럼 그러지를 아니하니까, 깨닫게 해 주옵소서. 마음을 열어 주옵소서. 올바른 길을 가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이것을 기도합니다이 기도 속에 돈 주시고, 건강 주시고, 치료 주시고, 오만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학교 가는 등굣길에 부모한테 돈 얼마주시라, 등록금이 얼마입니다. 등록금이 얼마입니다. 이렇게 요목을 딱 갖다 되면 돈 받기 더 낫겠지. 그냥 50만 원 주십시오. 50만 원? 학생이 50만 어디 쓰려고? 그 생각이 먼저 드는 것이 부모지. 이번 달 등록금이 50만원입니다. 그러면 돈 있으면 바로 주겠지. 돈 달라 할 것도 없이 공부만 열심히 하고 앉았으면 제대로 된 부 모이면 공부를 열심히 하면 학교에 가져 갈 돈이 많을 건데 저것이 돈 달란 말도 안 하고 저 등록금 때문에, 학비 때문에 학교 가서 저 어떻게 되는 것 아니야? 부모가 먼저 걱정을 해서 학교에 알아보고 돈 달라 하기 전에, 부모가 가서 줄 돈 다 주고 넉넉하게 미리 주는것이 서로 좋지. 용돈 주시라. 언제 달라 했는데 또 주냐? 이렇게 저렇게 써야 된다. 거짓말하고, 보태기를 하고, 온갖 말을 다 하고 울고 싸우는 부모와 아이 그런 가정도 있고, 필요할 때 딱딱 달라고 하는 일반 가정도 있고, 아이는 오로지 자기 할 일 열심히 하고 부모는 알아서 열심히 챙겨 줘서 소리 날 것도 없이 좋은 가정도 있고,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으로 여러분들이 상대를 하시고 싶습니까? 건강 주시면 깡패 할 것이 건강 주셔야 교인을 업고 교회 갈 겁니다. 건강 주십시오. 허리도 낫게 하시고, 팔다리도 다 낫게 하시고 하나님이 볼 때는 건강 하면 논바닥에 엎어져서 그냥 소처럼 일만 하려고, 노름 하러 가려고, 싸움 하러 갈려고, 건강 줘 놓으면 세계를 다니느라고 교회 올 시간도 없을 걸, 하나님이 속을 다 알고 앉았는데, 제게 건강 주시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저렇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자녀는 부모한테 헛소리하고 부모는 뻔히 알고 주고 싶지 않은데 탈날까 싶어 걱정을 하고, 이런 하나님과 자녀의 기도도 있고,그래서 1절에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12지파 모든 교인들에게 문안하노라. 신앙생활 잘 하면 지원이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시니 구할 것도 없이 구하기 전에 먼저 알고 주시느니라. 든든하게 신앙 생활 잘 하거라. 이렇게 1절에 적어 놓고 2절입니다.

 

내 형제들아, 야고보는 유명한 신앙가입니다. 그런데 그런 야고보도 12지파 교인들처럼 처음 믿을 때는 예수님 따라 다닐 때는 온간 일 다 하고 온갖 근심 다 시킨 그런 야고보입니다. 뒤에 철이 들었지. 야고보가 교인들에게 내 형제들아, 나도 처음 믿을 때는 그렇게 했고 중간에는 그랬고 나도 급할 때는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도망가느라고 바빴다. 다 이해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나도 자꾸 신앙이 좋아지다 보니까 이제 야고보서를 적는 이 정도의 신앙이 됐다. 소망을 가지고 잘 믿어 보자. 내 형제들아. 너희들이나 나나 똑같다. 그런데 너희가 여러가지 어려움을 만나거든 살다보면 여러가지 어려움을 만나지 않냐? 어려움을 만난 적도 있고, 지금도 어려움 중에 있는 가정도 있고, 지금까지는 괜찮은데 앞으로 어려움이 예상이 되어 걱정하는 사람도 있고, 여러 가지 종류의 어려움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해놓고 보거라. 선생님이 시험 문제를 내면 문제지를 받아보면 공부를 제대로 한 것은 맞게 되어 있습니다. 해야 되는데 안 하는 것은 틀리게 되어 있습니다. 틀릴 때 더 열심히 해야 되겠구나 그 뜻입니다 이것이. 넌 못하지. 찍기 위해, 떨어지게 하기 위해서 보는 것이 세상 공부일지 모르지만은. 정상적인 교육의 시험이라는 것은 이번은 공부를 잘했다 다 맞는 겁니다. 한 개 틀린 것? 왜 틀렸는지 살펴봐라. 이것은 해야되는데 잘못해서 안했구나. 이것까지 하면 되겠구나. 안한 것은 해야되는 것을 가르쳐 주고, 하긴 했는데 잘못 공부한 것은 바로 하도록 알려주는 것이 시험입니다.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학교나 병원이나 부모나 회사나 사람은 잘한다 해도 실수할 수 있지만은 하나님은 실수가 없는 하나님이라 믿는 사람에게 그 어려움을 주신 것은 틀림없이 좋은 걸로 줬는데 좋은 선물로 주는 것이 너한테 어렵다면 내 속에 잘못된 것이 있구나. 내속의 잘못된 것을 고쳐 좋아지게 하는 보약이든지, 치료약이든지 뭐든지 나를 위해서 좋은 걸로 주셨는데 왜 좋은 것이 나한테 어렵게 되어졌느냐? 내 속에 문제가 있으니 고치면 좋아지게 했구나. 그래서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3, 이런 믿음의 시련이 네가 믿는다고 말은 했지만 은 믿는다고 믿기는 믿었냐? 네 멋대로 했지. 정말로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네가 믿고 바로 따라갔다면 어떤 어려움도 어려움을 느끼지 못하게 되어있다. 선생님 시키는 대로 공부를 꼬박꼬박 다 했으면 그 선생님이 내는 문자는 다 맞아야 된다. 공부 가르친 선생님이 문제를 넣는데 못 맞추는 것이 있으면 시키는 대로 공부를 안 했겠지. 준비를 안 했겠지. 그래서 틀린 문제가 나왔으면 이제는 앞으로 맞는 학생이 되면 그러면 나중에 졸업하고 어떤 시험을 치든지 척척 앞날이 열리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출입문이 열리고 인생길이 열렸을 때 내가 친구들보다 요즘 이렇게 어려운 사회에 이렇게 성공을 했는데 그 초등 학교 선생님이 내가 국어가 약하니까 국어 시험 문제를 어렵게 내면서 나를 자꾸 재촉하는 바람에 열심히 하다가 이렇게 잘 됐구나. 수학도 그렇구나. 그 선생님이 열심히 공부를 시켜 주셔서 참 고맙다. 월급 받으면 뭐 애들하고 얼굴 찌푸릴거나 뭐 있습니까? 풀어놓고 마음대로 하라 그러고 월급 받아 가면 되는 건데 이것이 요즘 교사들인데, 월급 더 주는 것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나 하나를 위하여, 인생 훗날을 위하여 정성을 기울이고 세심하게 이렇게 저렇게 지도해 준 덕분에 오늘의 내가 되었다면, 그 옛날로 돌아가서 학생 때, 나를 지도하느라고 애를 쓰고 이렇게하고 저렇게하고 그랬던 것이 다 고마운 일이지. 정상적이면 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는 100% 그렇습니다. 믿음의 시련이 네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은 하지만은 하나님 믿는 사람이 있더냐? 제 멋대고 믿고 싶으면 믿고 말고 싶으면 말지. 믿고 싶으면 믿고 말고 싶으면 말 때, 믿는 사람이라 그러는데 하나님은 안 믿는 사람이라 그럽니다.

 

부모 말 들어 좋으면 듣고 듣기 싫을 때는 치워버리면 부모 말 듣는 애입니까? 안 듣는 애입니까? 안 듣는 애이지. 듣기 싫을 때 들어야 그것이 듣는 사람이지. 믿기 어려울 때 믿어야 그것이 믿는 사람이지. 믿음의 시련이 네가 믿는다고 말은 하는데 가짜배기 믿음인지, 네가 믿는다는 믿음이 진짜인지 보자. 하나님이 이것을 자꾸 테스트를 합니다. 하나님이 몰라서 테스트 하는 것이 아니라 시험을 내 봐야 내가 진짜 믿는지, 안 믿는지를 알지. 죽어도 천국 간다. 말이야 쉽지. 그럼 너 지금 천국 오라고 죽어보라고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정말 천국 간다고 좋아할래? 사망진단을 내봐야, 죽어도 살겠고하는 말씀을 믿는지 안믿는지 알지. 우리에게 여러 가지 어려움을 주시는 것은 편안할 때, 좋을 때, 너는 믿는다고 말은 하는데 네 속에 믿음이 가짠인지, 진짜인지, 이것인지 저것인지 뭔지 알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저렇게 흔들어 보시는 겁니다. 놔둬도 되는데 공연히 집적거리고 흔드는 것이 아니라, 나한테 스스로 알라고. 너는 믿는다 하지만은 가짜배기 믿음이다. 가짜배기 믿음 가지고 있다가 급하면 하나님께 도움을 못 받으면 어떻게 할래? 20대들이야 다 건강하시지요? 정말 건강해서 건강하면 좋습니다. 그런데 20대라 건강하다고 자신을 했는데 정말 자신 있으면 병원 가서 검사 받아 보면 됩니다. 20대인데 벌써 암3기도 있고 인체 내부 검사를 해 보니까 이것은 70 할아버지 같은 청년들도 있고 요즘 그런 때 아닙니까? 20대라 지금 건강하다고 너는 생각 하지. 이 병원에 검사지를 보니까 너의 인체 나이는 70대다. 70. 큰일났다. 왜 이렇게 검사 결과지가 나쁘게 나왔습니까? 의사가 나를 갖다가 들볶아서 돈 벌려고 그러는가? 뭐 그런 사람도 있겠지. 정상적인 의사라면 20대면 몸을 함부로 굴려도 건강한 것으로 착각을 하는데 당뇨가 이렇고, 혈액이 이렇고, 간 수치가 이렇고, 신장수치가 이렇고, 너의 심장, 허파, 별의별것이 지금 수치를 보니까 지금 건강 관리 안 하면 큰일 난다. 이것이 나왔으면 아니 건강검진을 해 보니까 수치가 엉망진창이니까 공연히 검사를 했네 그래야 될 겁니까? 건강한 줄 알았는데 건강이 없구나. 그런데 젊으니까 지금부터 빨리 준비 하면 되겠구나. 빨리 준비하면 20대부터 준비하면 뭐 좋지. 틀림이 없지. 나이 많은 것 하고 얼마나 차이가 날 건데,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학생의 시험지이던, 20대가 건강검진을 했는데 건강검진 결과가 엉망이 되거든, 여러가지 어려움을 만난 건데, 슬퍼해야 될까? 화를 내야 될 것 될까? 싸워야 될까? 아 건강한 줄 알았는데 영 나는 건강은 엉망이구나. 알았으니 그런데 20대니까 알았으니 지금부터 술 끊고, 담배도 끊고, 지금부터 규칙적인 생활하고 조금 조심하면 바로 나아지니 20대가 뭐 마음 먹고 작정하면 어렵겠습니까? 겉도 좋고 속도 좋아지겠지. 이 어려운 검사지. 마음에 안 드는 검사지가 너한테 좋은 것이냐? 나쁜 것이냐?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런 저런 어려움을 주신는 것은 우리를 어렵게 하려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어려움을 줘서 왜 어려운고? 자기를 들여다볼 수 있도록 그래서 자기의 신앙을 바로 정립할 수 있도록, 고칠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이니 어려움이 오거든 자기 믿음을 얼른얼른 고치고 정리해서 꾸준하게 걸어가다 보면 4, 너희로 온전해지고 구비해지고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자꾸 좋아지게 되어진다. 그렇게 좋아지면 13, 시험을 만나지를 않게 되어있다. 어려움이라는 것이 없게 되어 있다. 그런데 만약에 너에게 어려움이 오거든 어려움을 느낀다면 내게 문제가 있구나. 얼른 고치자. 배우자. 그러면 되는 겁니다.

 

야고보서 1장에 모든 시험은 오전에 어려움이라고 그랬습니다. 성경에 시험, 어려움 다 나오는 단어입니다. 또 단어를 바꿔가며 오전에 시련, 연단, 단련, 환란, 모든 난리 전부 불 가운데 집어넣는 것이고 태우는 것이고 못 견디도록 들볶는 것이 다 이런 겁니다. 왜 그러냐? 깨끗한 신앙이면 하나님이 책임지고 은혜만 주시는데 내 신앙의 고장이 났으니 고장난 것을 그대로 두면 영원히 고치기를 못 합니다. 그래서 고치게 하려고 경고를 하시고 표시를 하는 것이 통증이며 어려움이며 어려움을 느끼는 겁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나거든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죄를 낳고 제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오전에 다 했습니다. 오늘부터 한주간 공부하는 것은 특히 욕심입니다. 일반적으로 욕심하면 욕심은 정치던 경제던 가정이던 도독이던 무조건 욕심이라는 말만 나오면 욕심을 두들겨 잡느라고 정신이 없는데 욕심없는 사람있습니까? 네 욕심부터 고치지. 자기 욕심부터 빼보지. 욕심이 없으면 풍선에 바람을 빼는 것하고 같습니다. 풍선에 바람 빼 보셨지요? 그 쭈글쭈글해서 어디에 쓰겠습니까? 욕심이 들어가니까 풍선이 이런 모양, 저런 모양 별의별 좋은 모양이 나오지. 욕심이 들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듭니다. 욕심 자체는 죄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가지고 싶은 것이 욕심입니다. 왜 인간을 만들 때 욕심을 넣어 주셨느냐? 죄가 없던 에덴동산 아담하와 속에도 하나님이 욕심을 넣어 주셨습니다. 그 욕심을 넣어 준 것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좀 더 잘 닮았으면 좋겠다. 어떻게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아 하나님이 맡긴 만물을 다 복되게 했으면 좋겠다. 이것이 원래 욕심을 넣어 주신 이유입니다. 그 욕심으로 하나님을 닮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이 부탁한 만물을 다스리도록 힘있게 잘 하도록 욕심을 줬더니만 이 욕심을 가졌고 자기중심에만 사용을 해버렸습니다. 하나님으로도, 만물도 다 집어치우고 어떻게 하면 나만 좋을까? 아담에게 준 욕심으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 원하는 것이 뭘까? 하나님보다 더 잘했으면 좋겠다. 하나님이 맡긴 만물이 어떻게 쓰면 좋을까? 이쪽에 의욕을 가지라고 좋은데 쓰라고 욕심을 줬는데 이 욕심을 나만을 위해서 바꿔 버렸습니다. 국가에서 돈 주고 출세길을 보장해서 판사를 만들어 놨으면 나라의 법으로 우리 사회를 정직하고 공정하게 잘 판단을 하시라 이래가지고 판사한테 전권을 맡겨 놓으니까 친구 봐주고, 조카 봐주고, 자기 앞날 봐줄을 사람 다 빼 먹고 상관 없는 것은 보지도 않고 휘득휘득 보지도 않고 던져 버리고 미운 것들은 법으로 교도소 보내는데 다 쓰고 앉았으니 판사 제도와 판사 자체가 잘못됐느냐? 판사에게 맡긴 판결을 가지고 자기 중심으로 자기만을 위해서 사니까 그것이 잘못된 것이냐? 경찰 잘못된 없고, 판사 잘못된 없고, 정치 잘못된 없고, 교사 잘못된 것 없고, 아빠 잘못된 거 없고, 만물의 하나님이 만들 때 나쁘게 잘못 만드는 것은 없습니다. 나만을 위해서 다 전부 다 재편을 해버렸고 바꿔 버리는 것이 문제지.

 

하나님이 주지 않은 것을 가지려고 할 때, 그 욕심이 성경에는 육신의 욕심, 육체의 소욕이라고 그럽니다. 하나님이 안 주는 것을 가질려는 것, 하나님이 주는데 그 이상을 가지려는 것, 말씀이 못 가지게 막아 놨는데 말씀을 어기면서까지 가지고 올려는 것. 그 욕심이 인간의 눈을 가리고, 귀를 가리고, 그 욕심이 낭떠러지에 떨어져 가도록 끌고가는 그것이 유혹입니다. 종교마다 욕심버려라. 그러지 않는 종교없고, 기독교 한국에 500개 넘는 교단이 욕심 욕 안 하는 경우를 저는 보지 못했습니다만은 공회 설교록 지금 자료 10만 페이지 되는데 공회 우리 설교록에는 욕심버리라는 말 별로 안 합니다. 잘못된 욕심을 버려라, 너 중심의 욕심을 가지고 만물과 하나님을 근심하게 하는 나쁜 욕심, 죄악의 욕심을 버려라 이러지 욕심은 무조건 틀렸다, 돈은 무조건 잘못됐다. 우리는 그런 소리 아예 안 합니다. 처음부터.

 

만사 구별해라. 옳은 욕심, 잘못된 욕심, 복된 욕심, 망할 욕심, 공부도 복된 공부, 망할 공부, 돈도 망할 돈, 좋은 돈, 부부도 좋은 사랑, 부부 둘이 좋은 것이 들어 롯의 부부처럼 소돔으로 가버리면 그 결과가 롯에게 좋았겠습니까? 롯의 아내에게 좋았습니까? 롯의 두 딸에게 좋았습니까? 소돔사람에게 좋았습니까? 롯 부부의 부부사랑은 넘치는 부부입니다. 신앙이고 말씀이고 다 치우고 우리 부부는 좋아서 뭐든지 함께 한다. 둘이 좋아서 옳은 대로 복 받을 대로 가면 이런 좋은 부부가 없는데, 죄악으로 망할 때 가는데도 부부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함께 가 가지고 둘이 망하고 자녀 망하고 온 소돔나라 다 망하도록 부부가 둘이 사랑을 그렇게 해놨으니 그 사랑을 노래를 해야 되겠습니까? 그 사랑을 욕을 해야 되겠습니까? 사랑이면 무조건 좋다. 아니요. 안 좋은 사랑도 있다. 위험한 사랑도 있다. 뇌물은 다 나쁘냐? 우리 그런 말 안 합니다. 뇌물이 좋은 대로 쓰여지면 성경은 뇌물을 선물이라 그럽니다. 성경은 뇌물과 선물을 구별하지 않습니다. 남한테 주면 다 뇌물 아니면 선물입니다. 옳은 마음으로 옳게 써서 옳은 결과가 되면 세상은 뇌물이라 그러든지 말든지 하나님은 선물이라 봅니다. 천하 사람이 전부 선물이라고 박수를 쳐도 하나님과 멀어지는데 쓰고 하나님이 나중에 매를 들일에 쓰이면 75억 선물이라 그래도 하나님은 그건 뇌물이다 라고 합니다.

 

사랑도 구별, 선물도 구별, 뇌물도 구별, 좋다는 것도 구별, 나쁘다는 것도 구별, 도서관에 가고 책 많이 읽으면 좋다. 도서관에 가서 책만 읽으면 좋다. 좋은 책 읽으면 좋아지겠지. 도서관에 가서 나쁜 책 읽으면 나쁜 인간 되겠지. 뭐든지 구별입니다.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이 욕심은 안 봐도 육체의 소욕, 육신의 소욕, 하나님이 금하는데도 더 가지고 싶은 욕심, 더 가지고 오고 싶은 그 욕심을 여기 말을 합니다. 어떤 것은 하나님이 싫어하는 욕심인가? 뭐 간단하게 말씀을 어겨서라도 가지고 오는 것 ,이것은 안 봐도 욕심입니다. 말씀 어겨도 들어오는 것, 말씀을 어디서라도 쥐고 싶은 것, 하나님이 싫어해도 가지고 싶은 것, 이런 것은 신앙이 어려도 성경을 몰라도 신앙의 양심에 귀를 기울여 보면 그 좀 손해를 봐도 그것은 포기하는 것이 낫겠다. 신앙이라면 하나님이라면 말씀이라면 잘 모르지만 그건 아닌 것 같다. 하나님께서 우리 양심에 다 대고 세부적으로 알려주십니다. 사람마다, 형편 따라, 신앙 따라, 다 다릅니다. 성경은 일반적으로 지켜야되는 말씀이지만은 그 말씀 중에도 내가 먼저 지킬 말씀, 저 사람이 먼저 지킬 말씀 다 다릅니다. 아내들이여 남편을 사랑하라, 남편은 아내의 머리니라. 이건 남편에게 주신 말씀이지 아내에게 준 말씀이 아닙니다. 성경이 있는데 남자가 그 성경 가지고 자기 아내한테 하나님이 내가 너 머리란다. 내 말 듣거라. 그때 써먹으라고 주신 말씀 아닙니다. 남자에게는 주께서 자기 백성을 사랑하여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은 것처럼 너는 아내를 위하여 너를 십자가에 못 박을수 있느냐?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기한테 불리한 것은 쏙 빼버리고 자기한테 유리한 것만 성경에서 뽑아 가지고, 이렇게 써먹으면 성경을 이용하는 사람이 됩니다. 어떤 이용? 악용하는 사람이 됩니다. 이런 사람은 약도 없습니다. 똑같은 말씀인데 어느 말씀이 내게 지금 필요한가? 그것은 자기가 양심으로 생각해 보면 남은 몰라도 자기 양심은 자기한테 찌르고 있습니다. 너 이만하면 넘치지 않냐? 여기서 더 가져 오는 것은 문제이겠는데, 죄는 안 되겠지만은 양으로 이것 더하는 것은 문제겠는데, 이것은 한 개라도 이건 안 되겠는데, 양심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리십니다. 그런데 욕심이 들어 하나님은 그렇고 말씀은 그렇지만은 더 가지고 올려니까 양심의 소리를 듣고 성경을 자꾸 가지고 살피다보면 언제 돈 벌고, 언제 내 마음대로 살 거냐? 그만 말씀을 꺾어버리고, 잊어버리고, 눌러버리고, 누가? 욕심이. 욕심이. 조금만 더가면 되는데, 조금만 더 하면 되는데, 욕심이 주로 양심을 꺾어버립니다. 양심은 신앙의 눈인데 빛인데 욕심이 양심을 꺽어버리면 눈을 감겨 버립니다. 눈을 감아 놨으니 그 다음에는 이제 사방천지 죽을 때, 살 때 모르고 돈만 되면, 하고 싶은 것은 다 해 버립니다.

 

그래서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왜 죄대는 길, 왜 잘못된 길, 왜 나쁜 길, 왜 하나님께 맞을 일을 왜 했겠느냐? 욕심이 들어가지고 살살 꾀우고, 살살 달래고, 살살 양심을 다 꺽어서 소경을 만들어 놓으니까 욕심에 끌린 미혹됨이니, 그 욕심 따라 한 번, 두 번 계속하다 보면 욕심이 그 다음 아이를 낳으면 욕심이 낳은 아이는 사망입니다. 몸이 죽는 사망도 사망이고, 회사가 망하는 것도 사망이고, 공부가 망쳐지는 것도 사망이고, 공부는 잘했고, 회사도 잘 들어갔는데 좋은 회사 들어갔기 때문에 교도소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통령 둘이 교도소 간 것이 대통령 아니었으면 교도소까지 가겠습니까? 대통령 까지를 하는 바람에 교도소 들어갔지. 우리 같은 사람이야 교도소 안 가고 대통령하면 할만 하지만은 교도소를 그렇게 4, 5년 가면서도 대통령을 하고 싶을까? 아예 치워버리지.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자꾸만 자라게 되면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하나님은 좋은 세상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죄로 고장이 난 현실이고, 세상이지만은 다시 들여다 보면 내게 느껴지는 통증, 내게 느껴지는 어려움, 내게 느껴지는 위협은 환경이 잘못되고, 정치가 잘못되고, 시대를 잘못 만나 그런 것이 아니라 내 속에 욕심에게 내가 지금 잘못 판단하고, 잘못 끌려간 세월 때문에 이런 어려움을 느끼는구나. 내 속에 나를 얼른 들여다보고 건강에 어려움 때문에 내 속에 내 욕심을 들여다보고 환경에 생긴 환란 때문에 내가 내 속을 들여다 보고 나를 바르게 고쳐 놓으면 외부에서 온 어려우면 즉각 내게 복으로 바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남과 환경과 자연과 외부에 핑계 대는 것이 아닙니다. 그걸 보고, 그걸 참고해서 그걸 가지고 나를 들여다 보는 겁니다. 건강검진에 수치가 안 좋은데 병원 욕을 하고, 의사 욕을 하고, 병리과 검사자를 욕을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병원을 못 믿으면 다른 병원 가서 검사 한번 더 받아 보면 알지. 두 군데를 받아 봐도 검사가 좋지 않으면 의사를 욕하고,,약국을 욕하고, 누구를 욕을 하기 전에 간 수치가 이렇게 안 좋구나. 간을 좋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구나, 너무 무리를 했구나, 너무 많이 마셨구나, 그러면 스트레스를 좀 줄이고, 무리를 좀 줄이고, 술을 좀 줄이면, 간이 좋아지겠지. 간이 좋아지고 나와서 다시 검사 받아 보십시오. 간 수치가 좋아져서 간은 좋아졌습니다. 그러면 앞에 나온 검사 조치 안 좋은 것이 기뻐할 일인가? 아니면 화낼 일인가? 만사 원리가 다 그렇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화가 나십니까? 억울 하십니까? 내 속에 내 욕심을 들여다보고 그 놈 멱살을 잡고 자기 욕심과 싸워서 욕심을 바로잡고, 욕심을 바르게 가게하고, 욕심을 바르게 구별하는 것이 만사 모든 원인이 바로 잡히는 일입니다.

 

 

(기도)

어떤 근심도, 어떤 염려도, 어떤 종류의 어려움도, 내가 내 욕심을 바르게 구별하고 바르게 정립해 놓고 평생에 주와 말씀으로 바르게 나의 생활을 가져왔다면 나를 어렵게, 나를 염려 시키지 못하는 하나님의 세계를 야고보서 1장을 통해 알려 주셨으니 근심과 어려움을 느낄 때마다 그 환경을 가지고 내 속을 들여다보며 내 안에 잘못된 것을 고쳐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말씀과 나의 생활을 바르게 맞추어 어려움이 올 수 없고 어려움이 어렵게 만들 수가 없는 나와 나의 생애가 되어지도록 한 주간도 남녀노소 우리 모든 교인들 평안한 가운데, 감사가 넘치는 가운데, 하늘을 향해 매 현실마다 자기 사명, 자기 할 일에 기쁨으로 달려가는 한 주간 되도록 마음을 열어 주시고, 깨닫는 은혜를 허락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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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교안은 장년반에 참석하는 주일학생을 위해 요약했고, 선생님의 지도를 위한 것입니다.
교안대로 설교하지 않으나 본문에 대한 한 주간 정도의 설교의 방향입니다. 




22.4.10주전            약1:14                고통을 초월                     총공 신풍


■ 세상

1. 복 되게 만든 세상

 ① 창조 때 1:31,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② 타락 후 딤전4:4,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음 

 ③ 중생 후 14:27,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 근심과 두려움의 원인

 ① 시험 어려움 = (시련) (연단) (단련) (환란) (난리

 ② 배경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 됨이니

            욕심이 ()를 낳고죄가 (사망)을 낳느니라

 ③ 욕심 : (가지)려는 마음

            (하나님)이 주지 않은 것을 가지려는 마음

            첫 욕심은 (선악)과 먹은 원죄본죄는 각자 평생 (욕심)의 죄

   


■ 욕심

3. 두 욕심

 ① 성령의 욕심

    하나님 (중심)으로 살고 싶은 마음

    (말씀)으로 살고 싶은 마음

 ② 육체의 욕심

    (자기중심으로 살고 싶은 마음

    (세상)을 가지고 싶은 마음


4. 욕심의 결과

 ① 육신의 생각은

    (사망)과 (근심)

 ② 성령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 고통을 초월하려면

1. 육체의 욕심을 버릴 것

 ① (자기중심의 욕심 

 ② (세상)에 대한 욕심

 

2. 육체의 욕심을 버리지 않으면

 ① 많은 (근심)으로 자기를 찌름 

 ② 마지막에는 (죽음)으로 결산

 

3. 성령의 소욕으로 살면

 ① 근심과 사망이 없어지고

 ② (생명)과 (평안)으로 살게됨

 

4. 할 일과 순서를 바로 할 것

 ① 그 (나라)와 그 ()를 구하고6:33

 ② 먹고 사는 문제는 (주님)께 맡길 것

 

 

■ 오늘의 엘리야가 되어, 왕상19:15

1. 세상 근심과 환란을 벗고

 ① 세상 박해는 (타락)한 교회를 징계

 ② 신앙 박해는 (연단)의 복을 만들고

 

2. 교회의 탈선을 바로 잡고

 ① 바른 제도는 교회 (탈선)을 방지

 ② 바른 제도는 바른 (신앙)을 도움

 

3. 현재와 다음 사명에 충성할 것

 ① 바른 신앙은 (근심)과 (두려)움을 초월

 ② 바른 신앙은 생명의 역사를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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