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새22.4.9 왕상19:17 은밀한 완전동행, 교회 안팎의 척결역사에도 엘리사와 같은 후대로 끝까지 생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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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09 토새

 

제목 :은밀한 완전동행, 교회 안팎의 척결역사에도 엘리사와 같은 후대로 끝까지 생명성

 

찬송 163(너 걱정 근심 말아라)

 

본문 : 열왕기상 1917-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 인을 남기리니 다 무릎을 바알에게 꿇지 아니하고 다 그 입을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하사엘은 북쪽 이스라엘 옆에 있는 안 믿는 나라의 왕이 될 사람입니다. 교회 밖의 세상, 교회를 알지 못하는 세상 오늘로 말하면 신앙과 전혀 상관이 없는 우리주변의 모든 것을 말합니다. 자연도 사회도 국가도 불신자도 심지어 믿는 사람이 교장선생님이라도 그래도 그 학교는 교회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믿는 사람이고 교장선생님도 믿는 사람이고 학교가 매산 고등학교처럼 기독교 학교일지라도 그 학교의 설립과 운영은 교육부의 교육법을 따라 세상 교육을 위해서 만들어진 겁니다그러면 그것은 아람 나라지 교회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교회 밖의 세력, 이걸 아람나라라, 그 중의 주권자를 하사엘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다음, 예후는 북쪽 이스라엘의 왕이 될 사람입니다. 북쪽 이스라엘은 그만 세상에게 삼켜진 교회, 교회는 교회인데 세상이 들어 온 교회, 세상에게 삼켜진 교회.

 

교회란 세상이라는 바다를 건너가는 배와 같습니다. 배라는 것이 물을 떠나서는 갈 수가 없고 그렇다고 배가 물을 좋아해서 물에 빠져버린다던지 물이 배에 들어오면 들어오는 만큼 배는 침몰을 합니다. 물을 떠나서는 아니 된다, 그러나 물에 빠져서는 아니 된다. 교회란 세상을 떠날 수는 없습니다. 세상 떠나 산 속으로 가면 그 세상을 떠난 것도 아니지만은 염세주의, 별세주의, 격세주의 세상을 싫어하고 세상과 떠나는 것은 신앙이 좋은듯한데 좋은 것이 아니라 문제가 있습니다. 흐트러진 자기 신앙을 모으기 위해, 더 밝게 만들기 위해서 얼마든지 기도원갈 수 있고 뭐 혼자 얼마든지 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예 세상이 싫고 세상과 떨어져야 신앙이 유지가 된다? 그건 아닙니다.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엘리야가 열왕기상 18장까지 역사했던 하나님의 크신 역사로 세상이 아니라 잘못된 교회의 잘못된 부분을 고치려고 하늘을 움직이고 세상을 움직이고, 움직이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움직여 모든 교회안의 잘못된 걸 척결을 해왔는데, 엘리야가 움직여서는 아니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약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능력에 인간이 끼어 들어가면 이게 불편해집니다. 하나님 없는 세계에 하나님의 역사는 빛이요 강한 것이지만은 안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솜씨를 보이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을 하나님 원형을 닮은 인격 여기에 맞추려다보니까, 하나님의 역사를 대신한 엘리야조차 엘리야 그 인격과 그 인간적인 모든 것이 완전하게 배제가 되고 없어져야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갈멜산의 18장의 모든 역사에도 불구하고 엘리야 네가 없어지지 않고는 목적 달성은 아니 된다, 그래서 밀려나왔고 그리고 세미한 음성을 들어 눈에 보이는 큰 역사가 큰 것이 아니라, 진리의 이치에 맞고 하나님이 주동이 되고 하나님이 역사 하고 하나님이 움직일 때 이용 되는 사용 되는 인격은 완전히 자기를 백 프로 부인해버리는 여기에 이르러야 그래야 하나님이 자유롭게 마음껏 역사할 수 있다, 하사엘을 왕을 삼아라, 이제는 교회 밖의 세상에 모든 현실 환경 전부를 다 동원하여 하나님 나라의 잘못된 신앙을 해결하는 칼로 삼아 하사엘의 칼로 가지고 하나님의 교회를 다 정리 할 수가 없어 그런 것이 아니라 이방의 역할 이방에게 맡겨놓은 업무라는 것은 이방이 아는 만큼만 때리고 이방이 아는 만큼만 해결하는 겁니다목공하는 목수가 못을 박을 때는 드라이버가지고 박아도 못이 박히기야 박히겠지 만은 못 박을 때는 망치로 때려 박습니다. 철사를 자를 때 망치로 철사를 자르려고 해 본다면 못자를 것은 없으나 망치로 못을 박아놓고 철사 자르는 것은 펜치로 잘라 버립니다. 또 나무와 나무 사이를 볼트로 연결할 때는 드라이버가지고 그냥 쪼아 버립니다. 연장이 따로 있는 것처럼, 교회 밖에 세상의 칼, 이 칼이라는 것은 칼만 칼이 아니라 세상의 모든 힘을 말합니다.

 

교회 밖을 동원해서 교회 안에 하나님을 벗어난 그 행위 그 인격 그 모든 운동을 때리고 깨고 부셔버리는 역할, 이걸로 교회를 정화하고, 그 말은 교회가 세상을 향하여 잘못 나간 것은 세상을 통해 교회의 잘못된 세상을 깨버리고, 교회가 복음 운동으로 나가야 되는데 교회가 말로는 복음운동이라 그러는데 머리 숫자로, 조직으로 심지어 세상 안에까지 들어가 가지고 설치면 교회가 세상에 잘못나간 부분을 깰 때는 세상의 칼로 가지고 무력 진압을 한다든지 탄압을 해버립니다교회 이름으로 세상 나가 세상 운동을 하다가 세상에게 불리해지고 제재를 받으면 종교탄압을 한다라고 하는데 그건 탄압한다는 그 사람들의 말이 틀렸고 사상이 틀렸고 그건 하나님의 역사가 하사엘을 통해 깨버려야 되는 그런 일입니다.

 

예배당에 예배드리는 것을 방해해야 그게 종교탄압이지 교회가 대로에 나가가지고 우리는 이 당을 원한다, 저런 법을 원한다, 우리는 세상이 이렇게 운영돼야 된다, 저렇게 운영돼야 된다, 그러고 세상은 하나님이 세상에게 맡겼는데, 교회는 하나님이 교회에게 맡겼는데 교회가 머리 숫자 많고 세상법과 지식이 있다고 교회가 교회 이름을 걸고 세상 안으로 들어 가 가지고 세상 운동을 하면 그건 세상의 칼 세상의 힘으로 하나님이 깨버립니다. 그렇게 깰 때 종교탄압이라 뭐라 그러지만 종교탄압이 아닙니다. 그것은. 당할게 당하는 거지.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는교회가 세상 운동을 잘못하면 그건 세상을 가지고 깨고, 교회가 세상 운동만이 잘못된 거냐? 교회 안에 교리나 교회 안에 교훈이나 교회 안에 잘못된 신앙으로 말씀을 떠나는 것은 예후가 죽일 것이요, 교회 안에 예후를 세워 교회 안에 잘못된 것은 다 깨쳐버릴 것이라. 예후가 여호와의 이름을 걸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모든 세력, 왕과 왕의 모든 흔적들, 씨앗들 손발들 수족들 심지어 잘못된 교회의 그 운동을 마음속으로 지지하는 것들까지 전부 예후가 다 대청소를 해버립니다. 교회가 교회 밖으로 잘못나간 것은 세상을 통해 쳐버리고 교회가 교회 안에서 복음 운동과 말씀 역사가 잘못된 것은 교회 안의 인물을 통해 척결해버리고, .

 

그래서 청소만 하고 잡초만 뽑았으면 이제 밭에는 곡식이 잘 자라게 됩니까? 밭에 갈고 농약을 쳐서 밭에 잡초만 없고 밭을 갈기만 잘 갈아놓으면 저절로 곡식이 잘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씨를 뿌려야지. 좋은 씨를. 잡초를 제거하고 논밭을 갈아엎은 것은 아무리 논밭을 잘 갈고 거름을 잘 주고 아무리 잡초를 철저하게 다 뽑아도 곡식 종자를 심지 않으면 그거는 맨 밭 그대로 있을 뿐입니다. 하사엘로 교회에 잘못된 것을 아무리 수술하고 전부 절단을 내두고 교회 안에 하나님의 종들 예후를 통해 전부 교회의 잘못된 걸 다 끝장을 내버려도 진리의 옳고 바른 것이 자라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그건 엘리야가 엘리사를 세워, 엘리야는 자기 대신 엘리사를 세웠고 오늘 우리는 오늘의 주님과 동행하는 오늘의 바로 된 역사는 엘리야고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라내일 또 다시 하나님이 다른 현실 주시고 다른 사명을 줄 때 내일의 사명 내일의 순종 내일의 주님과의 동행의 내일의 하나님의 역사는 엘리사입니다. 구약은 엘리야 뒤에 엘리사가 이어나갔고, 오늘은 오늘의 복음 운동을 그 제자가 내일에 하고 다른 사람이 이어나가면 엘리야 엘리사도 되지만은 오늘 내가 오늘의 복음을 감당하고 또 내가 내일을 감당한다면 겉으로는 한 사람이나 겉으로는 한 교회나, 오늘 주신 과제를 하나님 앞에 세미한 음성을 듣고 순종한 오늘의 순종이 엘리야, 오늘의 순종에 이어 그다음, 바르게 출발하는 내일의 복음 운동이 엘리사가 됩니다.

 

해가 뜨고 지는 스물 네 시간의 오늘과 내일이란 말이 아니라 이번 역사가 있고 다음 역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뭐 구체적으로 코로나 이전의 2019년 이전에 복음운동도 있고 코로나로 2, 3년째 몰아치는 시대적인 세계적인 이런 환란 가운데 코로나 이전에 코로나와 같은 환란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 사람은 참 느끼고 준비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없어서 백 프로 당한 사람도 있고 몰랐는데 그 이전에 모든 것이 바로 되었기 때문에 바로 준비된 학생에게는 시험 문제가 뭐가 나오든지 그거는 다 풀려야 정상이듯이 코로나와 같이 2년 반이, 3년이 이렇게 될지 몰랐을지라도 그 이전이 엘리야의 신앙으로 바로 되었다면 그리고 전혀 예측 못한 3년의 이런 현실이 펼쳐졌는데 또 다시 그 이전과 같이 바르게 이어나왔다면 그게 엘리사가 되는 겁니다.

 

이제 방역 문제는 세상조차 다 칼을 거두었고, 이제는 예배당 조사하러 다니는 사람은 전국에 한 명도 없습니다. 하사엘의 칼은 벗어났는데 하사엘이 칼을 들자 전부 앞장서서 막 그냥 교회를 다니면 안 된다고 떠든 것들 전부 하사엘의 칼에 다 끝장나버렸습니다또 반대로 못 모이게 하니까 오기로 모여서 난리를 대는 사람들, 이거든 저거든 그거는 뭐 그냥 교도소를 갔다말다 그 말이 아니라 이미 그 잘못된 행위 자체로 신앙에서는 탈선해서 끝나버렸고, 그런 것 없이 그냥 순수하게 고요하게 신앙 생활하는 교회 안을 들여다볼 때 너희들은 이런 3년간 너희 신앙은 무엇이었느냐? 이것도 이번 시험에서 다 지나갔고 그 안에 그 이전 시험이든 이번 시험이든 주시는 현실 조성된 새로운 환경에 또 다시 새롭게 가야 할 길을 한 걸음 더 나아간 사람은 엘리야가 엘리사로, 엘리야가 엘리사로 계속 이어지며 그러다가 사람 자체가 바뀔 수 있고 환경이 바뀌어 사명이 바뀔 수도 있고 이게 엘리야가 엘리사로 이어지는 운동입니다.

 

하사엘이 예배당을 대청소를 하고 예후가 마저 청소를 다 했다고 하나님과 하나 된 동행의 인격이 생겨지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에 잘못된 걸 수술하는 것이지 암 덩어리를 수술 다 해서 백 프로 다 걷어 냈다고 건강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원수를 걷어 냈고 암 덩어리를 다 걷어 내느라고 수술을 하고 방사선으로 사람 초죽음을 만들었는데 암세포를 백 프로 제거를 했는데 밥을 더 이상 먹지 않으면 굶어서 죽어야 됩니다. 암세포가 크게 자리를 잡고 있는데 잘 먹어봐야 암세포가 그 영양분을 가지고 같이 자라버리니까 그것도 안 됩니다. 암세포는 걷어 내고 그리고 나서 건강해진 깨끗해진 몸에 그 몸이 바르게 활동할 수 있는 생명의 양식을 먹어 그 몸이 바르게 움직여야 비로소 되는 겁니다학교에 주먹질하는 깡패 못 오게 하고 학교에 커닝하는 애들 다 뽑아 버려서 없애버리고 그러면 이제 나머지 학생들은 놀아도 저절로 공부를 잘하느냐, 그 문제가 아닙니다. 공부를 하려고 해도 주먹질하는 애들, 커닝하는 애들 때문에 성적이 바르게 표시가 되지 않아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주먹질하는 애들, 커닝하는 애들 전부 다 제거를 했다면 그러면 이제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이 하는 대로 공부가 되어 지고 그게 성적표에 반영이 되어 지는 겁니다.

 

하사엘과 예후로 가지고 대청소를 안팎으로 하는 것은 목표의 달성이 아닙니다. 하나님 동행의 자기 부인의 엘리야, 그 엘리야를 이은 영감의 엘리사로 이어져 이번 5월 집회를 준비하고 또 방역이 이제 끝이 나가는 이 시점에, 지금이라도 제정신을 차려야 방역 기간에 앞에 못 다한 부분을 지금이라도 바로 하지, 세상이 방역 끝났다고 선포할 때까지 방역 우산 밑에 숨어 출석한번 더 빼먹고, 교회 가야 되는 발걸음을 한 번 더 취소를 하면 그리고 이게 그냥 끝나버리면 다시는 이 면의 회개와 발전은 기회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밤중에 주님은 문이 닫혀버립니다.

 

주변에 잘 챙겨서 이제는 이 정도 감기에 그렇게 떨 것은 없다 어깨 펴고 교회 가자, 꼭 안 되면 예배당 마당까지는 올 수가 있지 않습니까?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1차-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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