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밤22.4.8 왕상19:15 성령의 참 운동 구별, 세밀한 소리에 귀를 기울일 때 직접 역사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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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밤22.4.8 왕상19:15 성령의 참 운동 구별, 세밀한 소리에 귀를 기울일 때 직접 역사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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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08 금밤

 

제목 : 성령의 참 운동 구별, 세밀한 소리에 귀를 기울일 때 직접 역사 3가지

 

찬송 : 191(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본문 : 열왕기상 1915-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로 말미암아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 왕이 되게 하고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다 같이 묵도 드리므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사람의 충성과 사람의 노력으로 할 수 없는 일, 하나님이 도우셔도 하나님의 도우심에 자신을 빼버리고 부인하고 나를 통하여 하나님만 역사하시도록, 완전히 자기를 부인하는데 이르러야 하겠는데, 자기를 남겨두고 하나님을 또 하나님의 역사를 사용하게 되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가 나에게 이용이 되어 지며, 하나님의 역사가 가면 갈수록 나의 명예, 나의 존재, 나라는 인간만을 남기게 되는 이 일이 십자가의 원수가 되겠사오니, 이 밤도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로 살지 못한 과거를 돌이키고, 또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온 과거에도 자기를 완전히 비우지 못했던 이면 때문에, 세상도 주변도 나를 연단하기 위해서 시끄럽게 운영하시는 줄을 깨달아, 갈수록 더욱 자기를 부인하며 하나님만 역사하시는 이 일에 순종하는, 한길을 만들어가는 이 밤이 되도록 함께 해주옵소서. 평소 매주간 노력하나 부족하여 한 주간 집회로 함께하고 이어지는 말씀으로 자신을 완전히 부인하는, 귀한 성회를 준비하고 있사오니 수고하며 오가는 종들의 안전과 감사의 충성과, 주의 도우시는 은혜가 늘 역사 해 주시고 금 번에도 안전한 가운데 말씀만이 역사 할 수 있도록, 사모하는 마음 불타는 마음, 시대를 맞서기 위하여 심각하게 느끼고 은혜 받도록 함께 해주옵소서. 남녀노소 우리 교인들 우리 공회교인들 말씀을 향한 우리 주변에 모든 교회들, 빛을 주시고 은혜를 허락해 주옵소서. 이 밤도 함께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역사 가장 힘 있는 선지자, 하나님의 역사가 가장 눈에 보이게 활동했던 선지자 엘리야, 그 엘리야가 18장에 큰 역사로 신앙의 원수들을 전부 다 물리치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신앙으로 바로 세운 줄 알았는데, 하나님의 크신 역사가 함께 했으나 엘리야 자기 목숨 하나도 지키지 못하여 도망가게 된 것이 19장이고, 자기를 완전히 포기하는 광야생활 그냥 불러가 주시라는 이런 애타는 호소를, 1절부터 34절 이하에 들여가며 그리고 40일 광야를 가로질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 호렙은 하나님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세계, 하나님의 계시는 이곳까지 오기 위해 엘리야에게 맡긴 사명의 장소가 북쪽 이스라엘이었는데, 이스라엘에서 남쪽 유다나라로 오고 유다나라 제일 밑에 있는 브엘세바, 그래도 여기까지는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브엘세바에서 다시 광야길 하루를 걸어갔고 쓰러졌고 죽겠다고 할 때, 천사를 보내어 40일의 광야로 더 걸어가게 한 다음 하나님의 호렙산에 도착했습니다. 타락한 이스라엘이 없는 곳, 신앙의 정통을 이어가는 유다 나라에서도 다른 곳, 함께하는 사환을 떼놓고 걸어온 걸음, 그리고 이전까지 살아왔던 신앙의 그 힘으로 하루 걸어갔고 쓰러졌고, 쓰러진 여기에서 천사를 통해 먹인 음식을 가지고, 이제는 인간을 완전히 탈피하고 자기를 완전히 부인하는 40일 길을 걸어갔습니다. 천사가 주는 특별한 신령한 양식은 먹었으나 인간이 먹을 수 있는 것은, 브엘세바에서 하루를 걸어가며 다 쏟아 버렸고 엎어져 버렸습니다. 엎어져 데려가 달라 한 이 상황에서 다시 일으켜 세우고 먹인 것은, 천사를 통한 신령한 양식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어 특별히 주신 것, 엘리야가 세상을 살며 가졌던 양식이 아니라, 천사를 통해 주는 양식, 그 인간적이며 세상적인 것은 광야 하룻길에서 다 쏟았고 버렸고 부인했고, 이후 40일은 천사를 통해 주는 특별한 은혜 신령한 은혜로만 걸어갔고, 40일이 밤낮으로 자기부인 자기에 속한 것은 완전히 털어버리고, 그리고 하나님의 산 호렙에 도착했을 때, 바위가 깨어지며 산이 날라 가는 이런 바람 운동, 뭐 성령운동, 뭔 백만 명 운동, 천만 명 운동, 뭐 서울 복음화 운동? 부산 복음화 운동? 광주 복음화 운동? 수백 개, 수천 개, 수만 개 교회가 모여서 외치는 이런 조직과 운동들, 이런 것을 산과 바위를 쪼개며 날려버리는 바람이라 그럽니다. 천하를 요동케 하는 바람 그런 운동들, 성령의 역사는 믿는 사람 하나하나를 심령으로 붙들고 깨닫고 돌아서게 한 다음 밖으로 나가지, 밖을 뒤흔들어서 안으로 이렇게 밀어 넣는 것은 그건 세상운동입니다. 신앙이 어려 밖을 통해 안을 밀고 들어가는 경우도 있기는 있습니다. 주님도 오셔서 보리떡 다섯 개 물고기 두 마리 어린아이 도시락 하나로, 2만 여명을 먹이고 그 모습을 보고 모두 감동을 받아, 들썩거리고 뒤따라 다닌 적은 있지마는 그 뒤에 보면, 그걸로 가지고는 남는 사람 하나도 없었습니다.

 

구약도 신약도 하나님도 다윗을 통해 때로는, 다니엘을 통해 때로는 에스더 왕비를 통해 시대적인 전체적인 운동을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역사는 신앙의 사람 하나의 심령 속에 은밀하게 들어가 잘못된 걸 보여주고 옳은 길을 깨닫게 하여, 자기 밖에 알 수 없는 받는 자밖에 알 수 없는 내면의 비밀의 세계에 자기 지식정리, 자기 인생 평가. 그리고 자기 부인을 통해 아 이거 잘못되었구나! 깨닫고, 깨닫고 보니까 자기가 억울하고, 자기가 잘못됐고 참 바른 길로 걸어야 되겠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는 자기 속에서 일어나는 이 불길이, 자기의 과거를 후회하게 하고 자기의 미래를 뜨겁게 각오 하게 하고, 심령이 마음을 움직이고 마음이 열을 받으면 그 다음, 얼굴에 손에 힘을 얻고 얼굴이 붉어지고 입에서 말이 나오고 이렇게 이제 뜨거운 것이 밖으로 나가야 되는데, 안은 냉랭한데 온 교인이 뛰고 구르니까 자기도 그 분위기에 따라 뛰고 굴리는 것은, 천하가 불교세상 되면 불교 따라갈 사람이고, 천하가 공산당 환영한다고 100만 명이 열렬하게 외치면 거기 갈 사람이고, 이건 뭐 어디든지 큰소리 나면 따라 가는 사람, 근데 그것이 우연히 그것이 옳은 운동이면 다행이지만 그거 가지고는 복음 운동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다릅니다.

 

교회가 플래카드 붙여 놓고 인쇄물 나눠가며, 언제 모여서 막 만세삼창 할렐루야 삼창을 외치자, 축복 삼창 10창을 외치자, 그래서 만 명 10만 명 상암 운동장에 몇 십만 명이 모여서 외치는 소리가 울려 나오는 소리 가지고는 귀신이 눈도 깜빡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이야 10만 명이 떠들면 100만 명으로 묵히면 될 것이고(확인 16:04) 100만 명이 떠들면, 방송 9시 뉴스의 아나운서하나가 나불거리면 1000만 명, 5000만 명이 출렁 거리면서 덮어버립니다. 성령의 역사는 개인마음 심령 속에 깊이 들어가, 진리는 요런데 너는 어떻게 걸어왔느냐? 진리의 교리 성경의 지식은 좁은 길인데 너는 넓은 길을 걸었냐? 좁은 지식을 가졌냐? 세밀하게 자기 속에 내부의 지식, 지혜, 자기의 모든 과거, 행위, 생활, 성격, 욕심, 내면을 의사들 내시경으로 비추는 것처럼, 엑스레이로 속을 촬영하고 피 검사를 해서, 이 검사 지를 보니 이 검사 결과가 너는 멀쩡한데 속은 이미 다 병들었다. 이 결과를 보니 너는 피부가 미끈한데 속에는 전부 다 지금 송장이 됐다. 이거 주사 맞지 않으면 큰일 난다. 그 산 사람이 검사를 해보고 조용하게 속닥속닥 하는 말 안 들으면 갑니다. 100만 명 떠드는데 같이 떠든다고 속병 낫는 거 아닙니다. 기분만 좋지.

 

신앙의 사람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들리는 떠들썩한 운동은, 늘 열왕기상 1911절 이하의 말씀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뚜드려 부수고 날려 버리더라. 산을 떡 조개고 바위를 산산조각내서 흩어 버리더라. 합창하는 소리, 모여드는 군중들의 그 빽빽한 시각적인 모습, 귀로 들어오는 그런 진동소리에 내가 흔들리면, 세상은 공중에 권세 잡은 악령이 쥐고 있기 때문에, 겉에 흔들리는 사람은 겉을 흔들어서 결국 귀신이 다 챙겨 가버립니다. 겉도 좋으면 좋으나 속이 좋고 겉이 좋아야지, 겉만 좋으면 따라하십시다. 외식. 보이는 것만 가꾸는 걸 외식이라 그럽니다. 바깥, 치장, 장식, 겉 장식, 속에 마음이 예쁘고 속에 소망이 일어나고 그래서 살만큼 살고 싶은 생각이 움틀 때, 몸이 힘이 나고 피가 돌고 피가 돌 때 화색이 돌아서 얼굴이 고와야 그게 진짜지, 속에는 도둑, 절도, 증오, 막 그냥 억울한 것이 부글부글 끓어 오르는데, 얼굴만 연극을 해 가지고 빙글빙글 웃는 듯이 화장으로 가지고 바꾸는 것은, 속은 엉망인데 겉을 화사하게 좋게 가꾸는 것은 마태복음 23장 외식이라 그럽니다. 외식.

 

겉을 꾸며 속으로 들어가는 구약에도 외식은 금지를 시켰습니다. 주님이 오셔서부터는 마태복음까지 끝까지 외식 엄단하라. 신앙이라는 것은 좋든 싫든 내가 내 속을 들여다보며, 속을 고치고 건강해 질 때 건강한 힘이 밖으로 나올 때 이게 신앙의 힘이지, 속은 그냥 없는 것으로 꾹 눌러 놓고 속은 악으로 독으로 죄로 분노로 욕심으로 세상으로 가득 찼는데, 입으로 가지고 천국을 말하고 박수를 치고 뛰고 굴리는 것은, 귀신이 그런 것은 교회에 복음 운동의 힘으로 생각하지를 아니합니다. 설교초반 10분에 이 말씀만 똑 떼어가지고 그 다음 차분하게 비교해 보면, 한국교회 전부를 비판하는 욕이 될 겁니다. 듣는 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난리가 나든지 아니면 회개를 하든지 둘 중에 하나일 겁니다. 안 믿는 세상도 겉으로 떠들어 가지고는 임시 땜빵은 되어도 근본적인 해결은 안 됩니다. 그냥 말 한마디만 하면 그냥 온 냄비가 버글버글 끓어서 천지를 다 끌어 태워버릴 만큼, 순식간에 북적하고 일어나는 것이 조선반도에 사는 우리들의 장점이며 단점입니다. 남들 말할 것 없이 내 속이 뭘 보고 뭘 들을 때 불끈 일어날 때 이걸 내가 잘 냉각시켜 조절하지 못하면, 뭐 일찍 가시든 백년 살던 별 차이가 없을 겁니다. 오래 사시면 책임이 무거울 겁니다. 끌어오르는 게 잘못된 것이 아니라 끓어오르는 걸 잘 나누어 잘 분배를 하는 게 문제입니다.

 

원자력은 말하자면 뭐 계란만큼 주먹만 한 걸 가지고 배를 310년도 연료 없이 다닐 만큼 그렇게 이게 끌어 오른답니다. 그 원자탄을 만드는 기술은 일찍 발명을 해 놓고도 이걸 불을 붙이면 순식간에 다 태워 버리니까, 이걸 만드는 순간 제가 타 죽어야 되니까 요걸 만든 다음에, 어떻게 열을 조금씩, 조금씩 내가 필요할 때, 필요할 때만, 필요한 만큼만 뽑아 쓰느냐 이게 원자력 기술입니다. 한 방에 그냥 다 없애 버리는 것은 죽으라고 던지는 원자폭탄이 되고, 원자력 발전 이라는 것은 그 원자탄을 한 몫에 폭발을 시키지 아니하고, 내가 원할 때 내가 원하는 만큼만 솔솔 많게 적게 많게 적게 이렇게 뽑아 쓰는 기술이 원자력 발전입니다. 원자탄은 인류를 다 죽이는 재앙이다. 원자력 기술이라는 것은 이건 뭐 그냥 참 요술방망이다. 다 그렇게 알고 있지 않습니까? 특히 이 나라 우리들에게는 하나님께서, 벌벌 벌 벌 끓어오르는 원자탄과 같은 이런 것을 우리들에게는 넣어 두셨습니다. 들리는 대로 보이는 대로 끓어오르면 자기를 먼저 죽입니다. 자기 간을 자기 건강을 자기 심장과 자기 뇌를 먼저 터져버립니다. 성질을 내고 남한테 달려가면 내가 낸 성질에 상대방이 놀라기 전 다치기 전, 상대방이 놀라서 뒤집어진 만큼 끌어오르면 이 끓어 오르는 것이 내 안에서, 심장과 뇌와 혈관과 간과 위장, 간장, 소장, 대장 할 것 없이 전부를 먼저 다 상하게 한답니다. 나를 썩게 하고 그 다음 독이 밖으로 나가는 겁니다. 그렇게 멍청한 일을, 그렇게 자기를 해치는 자해를 자기를 10번 칼로 긁고 남을 가서 한번 긁는 꼴입니다.

 

듣고 보는 것이 분할 때 언제 어느 만큼 어떻게 이걸 사용하는 것이 좋겠는가? 내가 잘못 들어 잘못 끓어오르는 것은 바로잡아 이거는 바로 버려야 될 것이고, 이거는 정확하게 봤고 이거는 분한 것이 맞는데 이 분노를, 분노 그대로 상대를 해야 되는지 이 분노를 지혜로 바꿔야 되는지, 돈으로 바꿔야 되는지 내 열심으로 바꿔야 되는지 이걸 어떻게 사용을 해야 내게 좋고 내 구원에 좋을지 남은 놔두고. 이게 참 중요한데, 열왕기상 1911절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더라. 산을 떡떡 쪼개 버립니다. 산이라는 것은 우뚝우뚝 솟은 유명한 인물 유명한 그런 문명들을 말합니다. 바위라는 것은 꿈쩍도 하지 않는 단단한 그런 강퍅, 그런 강단진 걸 말합니다. 하나님의 복음운동은, 요즘은 막 이게 전부래 저게 전부래 이렇다대 저렇다대, 이런데 자기를 쉽게 자기인격 자기 가치관을 쉽게 내주는 것은, 안 믿는 사람들도 그거는 얼치기 들입니다. 얼치기들. 몇 천 년 전부터 사람은 아무리 지성인이라도 모아 놓으면 다 등신 된다. 그걸 군중심리라고 그럽니다.

 

고등학교 졸업한 학생 10%도 대학을 못 가던 시절에 대학생들은, 요즘 말로 말하면 뭐 석사 박사만큼 다 지성인들인데, 10명에 하나도 가기 어렵던 시절의 지성인들 대학생들을 다 모아 놓고 예비군 군복을 입히면, 갑자기 캠퍼스대로 가에서 뭐, 강아지가 돼 가지고 쉬를 하고 네 발로 기어 다니고 단 번에 다 개들이 되어 버립니다. 군복만 입히면. 하나하나 떼어 놓으면 신사요, 지성인이요, 학자요, 다 나름대로 인격자인데, 100200300명 모아 놓으면 갑자기 그냥 개떼가 되어 가지고, 뭔 말하는지 뭘 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악을, 악을 쓰고 다 쥐약 먹고 뛰는 뭔 강아지 모양 다 그렇습니다. 그리스 같은 나라는 2000년이 아니라 2,500년 전에 벌써 그런 걸 다 테스트 해 가지고, 아무리 위대해도 모아 놓으면 전부 군중심리가 되는데, 군중심리가 되면 전부 등신 바보가 된다. 이상하게 바보가 된다. 그래서 많은 사람 모이는데 지성인은 뒤에서 조정이나 하면 할까, 그런데 자기를 던져서 우우 짓는데 자기 하나를 그 중에 하나로 만들지를 않습니다. 자기는 값이 비싸기 때문에 그런데 쉽게 던지는 그런 싸구려 인간으로 쓰면 곤란합니다.

 

남 하는 걸 다 반대만 할 수는 없지마는, 이게 교회 안에 들어와 교회 안에서도 이렇다더라, 저렇다더라, 쏠려 간다더라, 쏠려 온다더라해 가지고 뭐 그냥 떼거리로 뭉쳐 다니면 걱정입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이제 요즘은 제가 한 두 마디씩 하는데, 우리공회 눈에 보이도록 이렇게 함께 하고 출발한 게 1998년입니다. 목사님 가시고 10. 동천 교회 교인들은 뭐 그냥 쓰레기 하나 주울 때가 있다 하더라도, 온 교인이 서울로 신풍으로 전국을 다닙니다. 단결은 좋은 겁니다. 나쁜 게 아니고. 단결 할 때 하는 것과 시도 때도 없이 무조건 그냥 모여서 움직이고 다니면, 일단 자라가는 신앙의 출발에는 좋은데 앞날은 걱정입니다. 20년 통해 지금은 거의 없어졌다 싶어 이 말씀 드립니다. 초기에 이 말씀 했으면 탈퇴 했을 걸요? 화가 나서? 그래서 20년 기다렸다가 이런 말을 공석에서 처음 요즘 하기 시작하는데, 이게 목회를 노련하게 해서 상대방 감정 상하지 않도록, 세월 속에 고쳐 가도록 하는 것이면 하나님께서 그 목사 참 지혜롭고 노련하다 그러실 거고, 우리 회원들이 줄어들면 연보가 줄어들까봐 장사가 안 될까봐, 몸을 사리느라고 그랬다 그러면 그놈 꾀쟁이 그거 그 선지자가 아주 그냥, 그런 선지자를 성경에 뭐라고 그랬지요? 돈을 받고 선지자 노릇한다. 복술가라 그랬습니다. 복술 선지자.

 

누구에게든지 해당되지 않는 건 없습니다.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더라. 바위를 버쩍버쩍 깨트리고 난리가 났다더라. 5060년 지나간 순복음교회 70년대 서울 바닷가 전국을 순복음의 바람으로 휩쓴 것은, 그거 뭐 이단이라고 떠든 고신이든 어디든 할 거 없이, 지금은 다 순복음 따라 흉내 내지, 순복음 따라 흉내 내지 않는 교단은 제가 알기로 우리 쪽이나 우리 쪽 비슷한데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이러면 되는데 하나님의 말썀, 혓바닥을 굴려야 이게 막 온 교인들이 은혜를 받아서 데굴데굴 뒹굴고 돈이 나오니까, 한국 사람이 그냥 말씀 그러면 되는데 말썀 이러면 막 그냥 또 난리가 나고, 흉내를 내면 코미디언이 될까봐 흉내도 못 내겠고 그런 건 잘 못 합니다마는, 그냥 교회에 바른 교회에 발표, 교회의 색깔은 일반 생활 속에 아껴 정성스럽게, 이게 교회의 모습이며 강단의 표현입니다. 설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셨더라. 문제는 바람 가운데는 여호와께서 없었더라. 바람 혼자 난리입니다. 산이 갈라지지 않았느냐? 천하에 돌들이 다 강퍅한 인간들이 깨지고 막 이렇게 바뀌지 않았느냐? 몇 십 년 한국에 남자들은 어디 가서 박수치고 뭐, 뭐 율동하고 그러라면 창피해서 대한민국의 남자들은 그런 걸 할 줄 몰랐습니다. 저 서양 사람들이나 그런 걸 하지.

 

술 먹고 남자들이 그냥 사람들이 뻑센 사람들이 부인 따라 교회를 가서 한 몇 달 다니고 은혜를 받았다면, 갑자기 이거는 뭐 여성이 되고 그냥 유치원 교사가 돼 가지고 남자가, 여성이 아니라 유화가 돼 가지고 유치원이 돼 가지고, 그 참 한국의 남자가 저렇게 간살스럽게 저렇게 이상하게도 바뀌나? 한국의 남자들이 뻑대들인데 뻑신데 뭐도 아닌 것이 바위처럼 그런데, 막 그게 그냥 강아지처럼 애완용고양이처럼 예쁘게 곱게 유치원처럼 이렇게 바뀌는, 이런 것도 말하면 대한민국에 잘못된 남성을 깬 거고 남자의 잘못된 고집과 그런 억셈을 깬 것은 다 좋은데, 문제는 하나님은 그런데 계시지 않더라. 그건 마약 먹어도 그리되고 술 먹어도 그리되고 그거는 미국에 갖다 놓으면 그렇게 다 바뀝니다. 그런 거는. 성령만 그런 역사를 하는 게 아니고. 바람 중에는 지진이 있더라. 지진이란 바뀔 리가 없고 옮길 리가 없고 가장 든든한 게 땅인데, 땅이 요동 하는 걸 지진이라 그럽니다. 변동 역사. 아 그게 그렇게 바뀔 리가 있는가? 5,000년 내려온 한국 사람의 성격이 바뀔 리가 있는가? 돈이면 전부라 했는데 그 돈이 전부인 경제에 그런 발판이 휘청거릴 수도 있는가? 못 먹어 난리인데 안 먹는 게 자랑이 되는 그런 변동이 있을 수 있는가? 말하자면 이런 거대한 변동, 있을 수 없는 변동이 지진입니다. 그거 하나님만 변동하는 거 아닙니다. 귀신도 그런 거는 잘 합니다. 바람 후에 지진 있으나 지진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크면 굉장하면 난리만 나면 하나님이 그 속에 중심으로 역사하시는가? 그냥 신앙을 기르기 위해서 줄 수도 있는 거고, 하나님은 없는데 인간이 심리적으로 인간끼리 그럴 수도 있는 거고, 아예 귀신이 그럴 수도 있는 거라 쉽게 판단하는 것은 아닙니다.

 

바람, 지진, 마지막에 불이 떨어지니까 불이 모든 것을 다 태워버립니다. 이거는 뭐 가르고 깨고 변동 할 것도 없이 있는 그 자리에서 다 태워 없애버립니다. 이런 소멸의 역사? 그것은 하나님이 하신 것이 아니겠느냐? 공산당도 그런 건 합니다. 말 잘하는 아나운서 한 마디 몇 마디하고 나니까 온 나라도 그리 만듭니다. 하나님도 하시고. 12절 뒤에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그리고 그 세미한 음성 속에 하나님이 오셔서 오늘 봉독한 15, 엘리아야 왔던 길로 돌아가라. 지금까지 살아왔고 신앙의 걸음도 옳고 발전하고 좋았습니다. 그러나 한 걸음 더 나아가 엘리야 너를 40, 40일 밤낮 광야 생활을 통해 완전히 부인하고 완전히 벗어 버리라. 그리고 세미한 음성 속에 계신 주님을 만났으니까, 이제 하나님만 모시고 하나님이 네 마음속에 네 양심 속에 너 심령 속에, 너에 대한 뜻, 너에 대한 부탁, 너에 대한 사명을 감화와 감동으로 하나씩 둘씩 알려 줄 건데, 세미한 그 음성을 따라 또박또박 걸어가거라. 그런 식으로 앞으로는 살아가거라. 지금까지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세상이 놀랄 만한 그런 일을 하고 왔는데 그건 신앙의 기본이고 신앙의 시작이나, 그거 가지고는 하늘의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역사로 천지가 진동하는 첫 신앙도 걸어왔고, 그걸로 안 된다고 자기를 완전 부인하는 40일의 자기 부인이 지나갔고, 이거 전부를 합해서 바람으로 지진으로 불로 보여주며 이건 아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 계시나이까? 고요하게 너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을 주실 테니 귀를 기울이라. 그리고 그 말씀 속에 주님이 그 말씀을 통해, 너를 데리고 이제 다시 새 출발을 할 거다. 지금까지는 놀랍고 어마어마한 일들만 있었고 앞으로는, 고요하게 한마디 듣고 고요하게 하나 둘 몇 번 하고 너는 끝날 거다. 그런데 이제부터 일어나는 일은 정말 복음운동이 구구절절이, 안팎 하나도 남기지 않고 전부 다 역사를 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엘리야에게 이르시되 왔던 길로 돌아가거라. 길 자체가 잘못되고 이스라엘 나라가 잘못되고 시대가 잘못된 거 아닙니다. 시대가 잘못되고 나라가 잘못 되었으나 거기에 그런 때에 있어서 잘못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모신 하나님께 붙들린 네가 되어야 그게 바로 되는 거다. 그래서 다시 돌아가거라. 믿는 사람은 믿는 순간 가정을 버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 가정 안에서 그 가정을 옳게 바꾸는 겁니다. 직장을 가진 사람이 믿는다고 직장을 바꾸는 거 아닙니다. 그 직장은 그대로 가지면서 그 직장에 대한 생각과 살아가는 방향을 바꾸는 겁니다. 교회는 똑같은 그 교회 다니면서 교회가 뭐며 은혜가 뭐며, 나는 뭔지 생각을 바꾸고 신앙을 바꾸면, 교회 안 바꾸고 교단 안 바꾸고 이사 안 가고 이혼 안 하고, 그 자리 그 현실 거기에서 모든 것은 다 바뀝니다. 하나님 계시면 없는 가운데서도 모든 것을 만들고 하나님 빠져 버리면 에덴동산도 생지옥 됩니다.

 

다시 돌아가거라. 다시 돌아가는데 다메섹부터 가거라. 다메섹은 잘 믿는 다윗에 후손들이 왕이 된 남쪽 유다 나라 이게 정통교회입니다. 신앙이 뭔지 알면서 세상과 반반 슬쩍슬쩍 섞어서 적당 적당하게 믿는 나라가 북쪽 이스라엘입니다. 그 북쪽 이스라엘을 지나가면 그다음 아예 안 믿는 아람 나라가 있습니다. 구약은 육체의 이스라엘이라. 다윗의 계통에 하나님이 하나님을 바로 섬기는 예루살렘 성전 있는 정통교회, 유다 나라. 북쪽으로 세상 쪽으로 많이 바뀌어 버린 타락한 교계 이스라엘 나라. 그 물 건너가면 아람이라는 아예 이방인 세상이 붙어 있습니다. 엘리야에게 이방나라 아람 나라의 수도가 다메섹입니다. 아람나라 이방나라 다메섹 서울에 가서, 벤하닷이라는 사람이 왕인데 벤하닷 밑에 부하, 그 밑에 신하가 하사엘입니다. 따라하십시다. 하사엘. 이 하사엘은 아직까지 신하라 별 것 없는데. 하사엘이라는 사람을 찾아 가거라. 가서 그 하사엘에게 불신자인데 기름을 부어라. 그러면 그 사람이 아람나라 왕이 될 거다. 아람 나랑 왕이 되면 17, 하사엘이 칼을 들어 엘리야 네가 정리하지 못한, 모든 하나님의 원수들을 이방나라 하사엘의 칼로 가지고 전부 다 요절을 내 버릴 거다. 잘 믿는 정통의 바로 된 유다나라보다 세상을 반반 섞어 가는 교계 이스라엘 나라가 훨씬 크고 많습니다. 그 이스라엘 나라보다는 그 옆에 있는 아람나라가 훨씬 강대국입니다. 근데 이거는 세상입니다.

 

지금도 우리 교회가 올바른 길을 걷는다고 치면 다윗의 계통을 지키는 남쪽 유다입니다. 교계는 우리보다 한도 없이 크지 않습니까? 교계가 아무리 커봐야 대한민국 이 불신 사회가 당연히 더 크지요. 경찰하나 뜨면 총회장인들 뭐 천만 성도들인들 꼼짝 못 하지 별거 있겠습니까? 엘리야 네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온갖 일을 다 해도 지금까지 애는 썼는데 일이 안 됐다. 이제 하나님께 완전히 붙들려 너 마음속에 고요하게 너를 인도하는 하나님께 귀를 기울여라. 그렇게 하면 이방나라, 불신나라, 자연, 천재지변, 불신나라 국제관계 온갖 것을 동원해 가지고,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답게 걸어가지 못하는 잘못된 걸, 수술을 해 버리든 없애 버리든 전부 요절을 낼 거다. 하사엘을 기름 부어 왕으로 삼아라. 아무도 모릅니다. 하사엘을 기름 부어 왕을 임명한 걸 그 나라 왕도 몰랐습니다. 알았으면 그냥 두겠습니까? 아무도 몰래 엘리야가 하사엘 한 사람을 찾아 가가지고, 그 사람 머리에 기름 붓고 와 버렸습니다. 그게 전부인데 이 하사엘이 아람의 왕이 되고 아람의 왕이 되어 가지고, 아람이 문제가 아니라 타락한 이스라엘 신앙생활이 뭔지 알면서, 뻔히 알면서 양심의 가책에 그래서는 안 되는 선을 확실하게 넘어가는 그 가정, 그 인간, 그 교단, 전부 도륙을 내버릴 것이라.

 

교회가 모여서 돈으로 뭔 주먹을 사 가지고 타락하는 교단들을 옳은 길로 안 오면 협박 한다고 해서 거기 먹히겠습니까? 그 돈이 되겠습니까? 경찰이 그냥 두겠습니까? 엘리야가 하나님께 바른 관계를 가지고 자기 속에 하나님 앞에 자기가 하나 바로 되고, 하나님의 음성을 바로 들으니까 하사엘 한테로 가라. 하사엘을 아람 왕으로 세워라. 이 감동을 받아 하사엘을 찾아 가가지고 왕을 딱 세웠더니만 하사엘이 왕이 되어가지고, 하나님 나라의 하나님 속 썩인 인간들, 하나님 나라에 하나님 말씀을 어긴 제사장들, 하나님 나라에 우상 섬긴 것들, 가정마다 나라마다 조직마다 교단마다 이방이 들어가 가지고 전부다 두드려서 그냥 박살을 내놔 버렸습니다. 예를 좀 들면 좋겠는데 예를 들어놨으면 여기 아마 설교하고 있지도 못 할겁니다. 경찰에서 명예훼손으로 맨날 불러싸서 이 정도만 말씀드립니다. 다 이제 이해가 되시고 그럽니까? 이 흰 종이를 내 주고 그러면 오늘의 하사엘 2022, 4월 달에 하나님이 세우신 하사엘과 하사엘이 잘못된 교계를 전부 다 두드리고 있는 것은 무엇 무엇이냐? 100가지 적으라면 100가지를 적으실 것이고 10가지 적으라면 10가지도 적을 수 있어야 될 겁니다.

 

6.25전쟁은 전부다 한국교회에 시험이고, 한국 교회를 박해했다고 그러는데 천만에요. 6.25는 한국에 있는 불신자들끼리 싸우고 수백 만 명이 죽은 대재앙인데, 그 판에 한국에 있는 교회 중에 못된 교회 잘못된 교회 엉뚱하게 믿는 교회만 전부 다 요절을 내버렸습니다. 평소에 회개하고 평소에 바른 신앙으로 살아가야 되는 줄 알면서도, 세상 살아가는데 돈에 세상에 이런 저런데 휩쓸렸던 교인들 신앙의 사람들, 그 인간들 전부 다 죽다 살아나도록 하나님께서 평양을 하사엘로 삼아, 남북에 있는 모든 교회 중에 교회가 교회답지 않은 교회들만 전부 요절을 내 놓은 게 6.25 전쟁입니다. 교리적으로 보면 6.25 때문에 북쪽 이스라엘처럼 못된 것들을 전부 요절났지. 하사엘 때문에 전부 엘리야나 엘리사가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근데 이렇게 6.25를 잘못 설명하면 방공법에서 너 김일성이 찬양 거 아니야 해가지고 와보라고 그럴까봐, 이 말하기도 참 어려운데 요즘은 뭐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오늘로 오면 뭐가 되지요? 2년 반에 코로나 생난리 부린 것도 어느 교회가 박해가 되고 어느 교회가 불편해지고, 어느 교회가 없어지고 어느 교회가 상처가 났는가? 하사엘을 들어 때렸는데 엘리야와 엘리사 계통은 상관이 없습니다. 믿어야 되는데 잘 못 믿은 쪽만 뚜드리지.

 

두 번째로, 세상 가지고 타락한 교회와 신앙을 박살을 내는데, 숨거나 아직까지 미치지 않은 그런 것들이 있으면, 그건 15절에 아람 나라로 가서 하사엘을 기름을 부어 아람 왕이 되게 하고, 아람 왕이 되면 17절에 하사엘이 칼을 들고, 이스라엘 나라 안을 갔다가 하나님의 진노로 난리를 낼 거고 16, 그다음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라예후에게 기름을 붓는 것도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몰래 붓는 겁니다. 그 엘리야는 아람나라에 가서 하사엘이 누구지요? 찾아서 기름 붓고 끝. 그다음 또 이스라엘 나라 안으로 들어와서 예후가 누구지? 님시의 아들이 누구지? 찾아가서 예후에게 기름을 붓고, 저 아합 놈의 집구석을 전부 다 요절을 내거라. 그러니까 이제 이 예후가 마구 그다음 그냥 아합의 집을 모두 절단을 내버립니다. 철저하게. 얼마나 철저하게 했는지 세상나라가 타락한 교회를 칠 때는 큰 것만 치고 듬성듬성 칩니다. 교회 안을 잘 모르니까. 교회 안에 잘못된 것은 예후가 왕이 되어가지고 전부 아합 계통을 다 요절을 내버립니다. 도륙을. 그렇다고 불신 세상이 말씀 어긴 걸 때린다고 다 때리지를 못하고, 잘못된 교계 지도자가 잘못된 교회를 치고 정화 시킨다고 잘못된 것은 때릴 수 있는데, 옳고 바른 생명을 기르는 것은 못 합니다.

 

엘리야의 생명의 역사, 엘리야를 이어가는 엘리사로 자라가는 신앙의 생명의 자라가는 새 세계의 새 출발과 생명의 앞날은 16절 뒤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네가 하나님 모시고 세미한 음성으로 모든 역사를 했고, 그 역사 뒤를 엘리사가 이어 가게 해라. 불신 하사엘을 들어 하나님께서 신앙의 잘못된 길, 뻔한 길, 망할 길, 강퍅한 길, 걸어가는 가정마다 개인마다 이리 부르고 저리 불러 뭐 그냥 혼을 내버릴 테니까, 엘리야 네가 설칠 것 없다. 하나님이 세상 이방 나라를 통해 말씀에 강퍅한 것들을 직접 때릴 테니까 구경이나 해라. 나머지는 예후를 통해 이스라엘 타락한 교계 안을 싹 대청소 해버릴 거다. 그리고 나면 엘리야를 이어 엘리사가 열왕기하 2장에 벧엘에서, 그다음 길갈에서 벧엘로, 벧엘에서 여리고로, 여리고에서 사선을 넘어 요단을 건너 엘리야는 하늘로 올라가고, 엘리야가 올라가며 던져 준 겉 옷, 그 행위, 그 신앙의 걸음을 엘리사가 입고 그리고 엘리사가 다시 요단 강을 건너 와서, 그 다음 엘리사가 하나님의 나라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자라가고 배워가고, 그 다음 걸어가야 될 길을 다 인도하고 정리하면 되어 진다. 이게 열왕기상 19장 전체 말씀입니다.

 

한 가정도 앞서 믿는 사람이 눈이 밝다고, 밥상머리에서 큰소리 한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니고 잔소리 진 소리 거듭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뭔 다른 교단처럼 뭐 교인이 대예배 정식으로 안 나오면 다 치리 받습니다. 다른 교회 교회법이 그렇습니다. 집사님들이 대예배 안 나오면 다른 교회는 법이 집사 떼어 버립니다. 우리는 세우는 것도 잘 안 세우지만은 또 떼는 것도 잘 안 뗍니다. 그런다고 되는 게 아니니까 아예 법도 없습니다마는, 코로나 2년에 핑계 대고 그냥 정말 아파서 그런 분도 계시지만은, 그런 분위기에 슬쩍 기대서 그 그늘에 숨어서, 오늘 나가야 되지만은 오늘 빠지는 것은 전부가 코로나 때문에 빠지지 않았겠느냐? 설마 그렇게 알아주겠지 해서 예배당 옆에서 올만한데, 한 달 두 번 세 번 1012년 끝까지 버티고 있다가, 하나님께서 하사엘까지 동원하는 일은 없도록 미리 알려드리니까, 미리 지금쯤 이제 얼른 원래 생활로 돌아 오셔야 됩니다.

 

이만큼 굿을 하고 이만큼 연극하고 이만큼 모든 것이 다 밝혀졌습니다. 하루에 3050만 명이 확진이 된답니다. 예배당에서 한 명 나왔다고 생난리 난리를 다하다가, 뭐 이만하면 쇼고 사기고 다 핑계라는 거 2년 반 동안 다 나왔는데 이 좋은 봄날, 이제는 빨리 걸려버려야 출근이고 뭐고 지장도 없는 이런 때에, 아직도 코로나 핑계 대고 그 그늘에 숨으면 올 연말까지는, 불편할 때마다 교회 좀 지각하며 빠져도 뭔가 그렇지 않겠느냐? 어린 교인은 상관이 없습니다. 오은정 선생님 나오셨나요? 교회? 손들어 보시지요? ? 그 집에 코로나는 뭐 지금 몇 년 계속 하는지 모르겠네? 또 그 시누 되는 장현주 선생님 교회 나오셨나요? 이분도 또 확진, 오은정 선생도 확진, 그러니까 오늘 지금 한 50명이 지금 확진으로 집에서 또 한 주간 계신다고, 이제 이렇게 그늘 아래 숨으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숲이 많으면 숨기가 좋습니다. 근데 이것도 또 이제 한 달도 아니고 1년도 아니고 2년도 아니고, 3년까지 지나가는데, 그 개인적으로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말을 해서 독감 정도는, 그 뭐 독감 정도는 좀 당당해야 되지 않습니까? 독감이 남한테 옮아 갈까봐 미안해서 그건 조심을 해야 됩니다. 그거는 미안하니까 조심하고.

 

어쨌든 모든 예배당 출석, 새벽 예배에 앉으실 분들 새벽예배에 앉으시고, 밤 예배 앉을 분들 밤 예배 앉으셔야 되고 주일 예배 앉으실 분들 앉으셔야 되고, 2년 반 저도 모른척하고 그냥 뭐 실시간 등록만 나오면 그냥 뭐 출석입니다. 다 쳐줬습니다. 멀리 계셔서 부산, 서울에서도 여기 들어오는 분들은 비행기 타고 올수 없고, 5분이면 오는 예배당을 코로나를 벌써 뭐 확진 5번을 지나갔다고 5번째 지금 확진 5번째 써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마 직장에 코로나 5번 써먹으면 안 잘리고 못 배길걸요? 근데 교회는 안 자릅니다. 근데 하나님이 너는 신앙이 있는데 코로나 지금 5번을 써먹어? 이러면 하사엘 보내면 어떡할 겁니까? 예후 보내면 어떡할 겁니까? 이제 집회도 있고 4월이니까 모두들 얼른 얼른 정리하셔서, 정상대로 얼른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여기 앞줄에 앉던 우리 학생들이 한 10명씩 앉았는데 다 코로나인가요? 지금? 주일학교 부장 어디 갔습니까? 주일학교 부장 선생님도 확진? 지난주도 확진, 이번 주도 확진, 뭐 그냥 코로나 하나 가지고 한 달 고무줄처럼 써먹는 사람, 다섯 번 써먹는 사람, 그 재주 같으면 의사 시험 변호사 시험 다 합격할 것 같은데, 예배당 나올 때는 좀 우직하게 무식하게 나오시고, 세상 살아갈 때는 뭐 날래게 알아서 하시고, 뭐 전반적으로 이 정도만 말씀드립니다.

 

 

 

1: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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