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22.4.8 왕상19:15 인간은 빠진 하나님 역사의 시작, 아람 < 이스라엘 < 유다, 완전부인 완전동행

설교 다시보기
동영상이 준비 중이면 '제목'란에 요일만 표시, 설교 타이핑이 준비 중이면 제목 앞에 별(*)을 표시, 타이핑이 첨부되면 점(.) 표시 

.금새22.4.8 왕상19:15 인간은 빠진 하나님 역사의 시작, 아람 < 이스라엘 < 유다, 완전부인 완전동행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220408 금새

 

제목 인간은 빠진 하나님 역사의 시작, 아람 <이스라엘 <유다, 완전 부인 완전 동행

 

찬송 : 87(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본문 : 열왕기상 1915-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로 말미암아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 왕이 되게 하고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하나님께 순종한 엘리야, 하나님이 초능력으로 함께 한 엘리야. 엘리야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특별했던 하나님의 종입니다. 그러나 자라가는 과정에 하나님을 전혀 모르던 엘리야가 하나님께 순종하는 엘리야가 되어 지고 하나님께 순종하던 엘리야가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역사하는 그런 엘리야가 되어 지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역사하는 엘리야가 하나님의 역사에 엘리야 자기는 빼버리고, 그 다음 한 단계 더 나아가면 이제는 엘리야가 완전히 빠지고 하나님이 직접 역사하는 이런 엘리야가 되기까지 점점 나아가고 발전하는 엘리야가 되는 길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엘리야나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한 엘리야나 엘리야가 빠지고 하나님이 능력으로 직접 역사하는 엘리야나 뭐 말이 그 말이지 같지 않은가? 태어난 아이가 이제 엄마 품을 떠나 혼자 밥도 찾아 먹고 혼자 잠도 자고 혼자 하루 종일 밖의 공부나 일 하러도 다니고, 이게 생명이 자라가면 당연히 그렇게 의존하여 살다가 제 발로 돌아다니는 게 맞습니다. 제 발로 돌아다니다가 한 단계 더 나가면 이게 세상 어디 내놔도 떳떳한 하나의 인간이 되어 부모보다 나은 그런 훌륭한 아이가 된다면 더욱 좋은 겁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알고 보니 나의 모든 모습과 건강과 내 실력과 일반인을 능가하는 훌륭한 나라는 존재는 전적 부모의 헌신과 희생이었구나, 나는 난데 나를 만들고 나를 이렇게까지 활동하게 만든 것이 전부 부모의 덕 이구나 라고 생각하며, 모든 것은 부모의 은혜입니다 라고 알게 되면 이거 비로소 철 이든 사람입니다. 스무 살이 아니라 오십이 되어도 부모 없이 자기가 잘난 사람은 아직도 철은 없는 아이입니다. 아이는 달리기 못하고 아이는 실력이 없겠습니까? 모든 것은 부모의 은혜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부모와 나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전적 은혜다, 라고 깨달으면 그거는 신앙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함께 해주실 수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더 나아가 내가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고 일을 해서 이렇게 위대한 신앙의 걸음을 걷는데,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쓰는 것이 아니라 나는 빠져버리고 하나님만 남아버리면 더 큰 일 더 많은 일을 하시겠구나, 자기는 죽지 않았고 자기는 살아 있는데 자기의 존재를 완전히 없애버리면 이게 바로 자기 부인이라고 그럽니다.

 

로켓이나 총탄이 아무리 빨라도 우리 눈에 공기가 보이지 않잖습니까? 그렇다고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 공기와 부딪혀 로켓이나 총알을 쏘면 가다가 속도가 자꾸 줄어듭니다. 그런데 지구를 떠나면 공기가 완전히 없어집니다. 지구를 떠난 총알이나 총탄은 한번 쏘면 천년이고 만년이고 그 속도 그대로 간답니다. 공기조차 막지 않는, 공기조차 저항이 없는 그런 말이 됩니다. 물속에서 총알을 쏘았을 때 공기 속에서 총알을 쏘았을 때 어느 것이 멀리 가겠습니까? 물에서 쏘면 아, 물 그까짓거야 있으나 없으나 싶은데 물속에서 뛰어보면 얼마나 힘이 드는지 그게 바로 물의 저항입니다. 물 밖에서 뛰면 공기 까짓것이야 싶은데 그것도 저항이 있습니다. 우주로 나가버리면 그다음, 물도 공기도 중력도 어떤 저항도 없으면 그때는 한번 던진 돌이 한번 쏜 총알이 천년만년 그 속도 그대로 끝없이 움직인다, 하나님의 세계에 하나님의 은혜가 그와 같습니다내가 열심히 기도했고 내가 이렇게 노력했고 내가 이렇게 애를 썼고 이렇게 기도 했고 신앙이 없을 때는 내가, 내가, 내가 이게 중요합니다. 신앙이 자라고 나면 그 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빠졌느냐? 얼마나 없어졌느냐? 얼마나 죽였느냐? 그 만큼 하나님이 직접 역사를 할 수가 있습니다.

 

엘리야가 나만 남았나이다하나님은 그 나만 남았다는 엘리야 너까지 빠지거라, 엘리야를 붙들고 큰 역사를 하신 하나님, 그 엘리야 너의 주관 너의 생각, 나만 남았나이다 하는 그 나까지 마지막 다 없애버리면 하나님은 더 크게 역사하시겠다, 이게 14절이었습니다.

 

엘리야까지 빠진 그 엘리야, 엘리야 겉은 있는데 엘리야의 주관과 속은 완전히 사라진 15. “여호와께서 엘리야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가 왔던 길을 돌이켜 다시 광야로 말미암아이스라엘에서 활동했던 엘리야, 죽을까봐 남쪽의 유다로 와서 유다 끝에 있는 브엘세바에서 사십일 밤낮을 걸어 하나님의 산 호렙까지 왔었습니다. 하나님의 세계 하나님의 산 호렙까지 오는 데는 타락한 이스라엘이 아니라, 타락한 이스라엘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로 믿는 정통 신앙의 중앙인 유다 나라 그보다 더욱 유다까지 탈피한 브엘세바. 그래도 사람이 사는 브엘세바까지 떠나 사람이 살 수 없는 광야 길을 걸어왔습니다. 인간은 빠진 하나님만의 세계, 하나님과 동행의 세계 그 끝에서 발견한 것이 하나님만이 계시는 호렙산 입니다.

 

호렙산까지 가서 만난 하나님, 엘리야 너까지 부인하라 엘리야까지 벗어버리고, 그리고 거기서 뵌 하나님을 모시고 이번에는 왔던 길을 되돌아 다시 광야를 통해 이번에는 다메섹으로 가라. 다메섹은 교회 밖입니다. 남쪽 유다는 바로 믿는 정통 교회, 북쪽 이스라엘은 타락하고 세상으로 반반이 된 잘못된 신앙, 그 이스라엘 바깥이 아람나라 바로 이방 나라입니다. 아람 나라의 하사엘에게 기름 부어 왕이 되게 하라. 구원 운동에 필요한 세상 자연 환경의 역사까지 바꿔버리고 그리고 나면 비록 타락했지만은 정신 차려야 되는 잘못된 교회를 예후를 세워 바로 잡고, 그리고 잘못된 신앙을 바르게 잡은 그 신앙 안에 하나님을 섬기는 바로 된 길의 엘리사를 세워 엘리야를 뺀 엘리사가 되어 하나님만으로 끝까지 걸어가라.

 

여기는 기록을 눈에 보이는 아람나라 그보다 나은 이스라엘 나라, 이스라엘 나라보다 신앙으로 하나님과 바로 된 유다나라 안에 엘리사로 단계적으로 말씀을 했지만은, 이 세 가지가 오늘은 우리 생활 속에 함께 있습니다학교생활은 믿는 사람의 세상생활입니다. 가정생활도 믿는 사람의 세상생활입니다. 사람은 믿는 사람이나 학교생활 직장생활 사회생활 그 생활도 하나님이 주시는 자연의 은혜 자연의 계시, 자연의 인도를 따라가는 바로 된 자연 생활이 되게 하고, 그리고 내 속에 믿기는 믿는데 세상과 섞여 있는 잘 못된 나의 신앙도 바르게 잡고, 그리고 내 속에 옳고 바른 신앙은 엘리야가 빠지고 엘리야를 이은 엘리사로 이어지는 신앙까지 가지게 해서 겉은 세상이고, 겉은 교회고, 겉은 하나님의 사람이나 속에는 세상이나 교회나 신앙의 중심이나 하나님만 남아 있고 하나님만 역사하는 네가 되어져라. 이것이 열왕기상 1915, 하나님의 역사와 기적을 보고 능력으로 살던 엘리야 그 엘리야를 뺀 하나님의 역사의 시작이 정말 제대로 된 신앙의 출발이었습니다.

 

우리가 여기까지 나아가려면 얼마나 멀고 험한데, 한 순간 잠깐 생각을 고치고 자기 지식 자기 생각 자기 선입적 관념만 빼버리면, 즉각 내가 엘리사 되어 엘리야를 따르고 뒤를 잇고 내가 예후가 되어 잘못된 하나님 나라의 잘못된 모든 것을 다 정리해버릴 수가 있고 내가 나와 접한 모든 주변을 하나님의 다스림을 따라 내가 다스리는 이런 타락 전 에덴동산을 다스리라 한 오늘의 나의 에덴동산을 내가 다스리는 사람이 되는 길이 그렇게 멀지를 아니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구약의 엘리야는 오늘 나의 모습입니다. 엘리야를 이은 엘리사는 내가 죽고 나를 잇는 사람도 맞지만은 내가 지난날의 신앙을 바르게 잡으면 내 속에 엘리야가 먼저 걸어가고 내 속에 엘리사가 뒤를 잇는 내가 되어져야 합니다.

 

 

1차-khs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