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밤22.4.6 왕상19:14 불신 > 첫 은혜 > 큰 역사 > 자기 부인 > 하나님의 직접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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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06 수밤

 

제목 : 불신 > 첫 은혜 > 큰 역사 > 자기 부인 > 하나님의 직접 역사

 

찬송 : 88(주의 주실 화평)

 

본문 : 열왕기상 1914-

 

저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열심이 특심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저희가 내 생명을 찾아 취하려 하나이다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마음 다하고 힘 다하고 정성 다하여 정한시간 정한 장소에, 삼일 예배로 모이게 하심을 감사하나이다. 오가는 길 늘 지켜 주시고 건강함으로 생존에 은혜를 받아, 지난날의 부족한 것 이후로는 열심히 믿어, 후회 없는 앞날이 되어 지도록 지혜와 총명도 허락해 주시되, 만사 모든 것 위에 믿음을 허락하여 사람이 알 수 없는 길, 사람이 걸어갈 수 없는 모든 고비 고비, 굽이굽이 넘어가며 주의 은혜를 감사 할 수 있도록, 이 밤도 병원에서 치료 하는 종들 또 가정에서 요양하는 모든 방역 문제로 기도하는 종들, 주신 형편 인하여 군무에 있는 아들들 해외에 있는 주의 자녀들, 한 사람도 빠짐없이 건강과 지혜와 믿음을 돌아보아 주옵소서. 좋은 세상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세상 속에 숨어있는 어두움과 고난을 잘 들여다보고, 복되게 귀하게 주님 기뻐하는 생활만 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옵소서. 평소에 저희들의 긴장이 부족하여 5월과 8월에 집회를 60년 넘게 허락해 주셨으니, 올해도 잘 준비하고 어떤 시대가 닥쳐와도 빛을 들고 감사하며 걸어 갈 수 있는, 능력의 종들 되도록 말씀의 은혜로 함께해 주옵소서. 이 시간도 친히 동행해 주시고 급한 사고로 입원이나 응급실이나, 또는 길이 없어 주님 앞에 호소하는 모든 종들에게, 현실 통해 주의 뜻을 찾아보는 귀한 종들 되도록 함께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지난주일 오전에 본문이 위에 있는 10절이었습니다. 10절과 14절은 단어 하나까지 모두가 똑같습니다. 성경은 일점일획도 가감이 없다할 때는, 단어 하나하나 뿐이 아니라 단어의 앞에 토시 하나까지도 점하나까지도 더하고 빼지 못하도록, 하나님의 필요하게 적어 주셨다는 뜻이고, 일점일획도 가감이 없다는 뜻은 첫째는 정확성인데, 그 정확성 뒤에는 최소한의 기록이라는 뜻이 함께 붙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완전하시면 지식적으로는 전지가 되고 하나님이 완전하시면 힘으로는 전능이 되어 집니다. 그래서 완전이라 하면 전지와 전능이 함께 붙어 있지 떼 놓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가감 없이 정확하다. 신앙의 가장 어린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은 틀림이 없다. 틀리지 않는다. 이렇게 가르치는데 그건 아이가 태어나면 젖을 먹는 것과 같아서, 젖 잘 먹는다고 그게 어른 되고 그게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릴 때 임시 젖을 먹고 치아가 나고 좀 자라면, 음식을 어른 것으로 바꿔 가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틀림이 없다. 세상에 속아본 사람들에게, 먼저 하나님의 말씀은 틀림이 없다. 한 걸음 더 나가면 정확하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가면 하나님은 필요 없는 말씀 더하지도 않고 빼지도 아니하신다. 이게 자연스럽게 이거는 하나로 모여 있는 겁니다.

 

토시 하나도 더하고 빼지를 못하도록 적어 주신 말씀인데, 10절과 11절을 똑같이 기록을 했을까? 두 번을 적어 줘야 될 이유가 있어 그런 겁니다. 모르고 반복한 것이 아닙니다. 다른 말씀보다 더 중요하냐? 이렇게 생각하기가 쉬운데, 이 말씀은 더 중요하다 이래버리면 다른 말씀은 덜 중요하다 또 그 말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말씀이 똑 같은 가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표현해서 한번 따라하십시다. 등가성, 가격이 동등하다 가격이 같다. 구약도 신약도 어려운 말씀도 쉬운 말씀도, 반복을 많이 한 말씀도 간단하게 생략한 말씀도 어떤 말씀도 하나님의 말씀은, 전부가 정확무오하고 우리에게 효력과 필요가 꼭 같습니다. 우리의 신앙이 어리거나 우리 형편이 달라지니까 이 말씀이 더 좋더라. 제 말씀이 더 좋더라 라고 하는 것이지, 원래 말씀은 그렇지를 아니합니다. 근데 왜 10절과 14절을 꼭 같이 기록을 해 주셨는가? 말씀의 효력은 같은데 우리가 쉽게 생각할까봐, 또 우리에게 특별히 더 기억하라고 한 번 더 말씀을 반복 하셨습니다.

 

나만 남았나이다. 신앙의 걸음은 정말로 진실하게 바르게 걸어가 보려고 하면, 참 나밖에 없구나! 라고 이렇게 느끼도록 가정도 교회도 시대도 하나님이 만들어 가십니다. 누가 내 속을 다 알겠느냐? 세상을 좀 살아보는 사람들이 좀 살아보려고 노력하면 다 그 말을 합니다. 세상을 살아봐도 좀 살아 보려고 하면 그 말을 하는데, 하물며 선지자로 사는 엘리야의 이 심정은 선지자로서는 당연한 상식입니다. 엘리야는 그렇고 오늘 우리는 그러면 뭐 덜할 것인가? 이 말씀을 읽고 접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참 나밖에 없구나, 할 만큼 이렇게 믿어야 맞는 것이고, 그리고 나는 나만 남았나이다. 나 하나로 해결이 되던가, 열왕기상 19장 앞에 18장에 갈멜 산에서 시대를 사탄의 세력으로 거머쥐고 온갖 죄를 다지었던 아합 왕, 그 휘하에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 850을 다 불러 다 죽여 버렸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하늘에서 불이 떨어졌고, 아합이 두렵고 아합의 선지자들 850의 거짓 선지자들에게 현혹된,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날 눈앞에서 펼쳐지는 기적, 하나님의 능력을 직접 봤기 때문에, 이거는 우연히 아니고 엘리야의 딴 기술이 아니라 하늘의 하나님이 직접 역사했다. 모든 사람이 그래 봤고 아합 왕도 그리 보게 한 일이 18장인데, 그렇게 했는데 결과는 오히려 엘리야가 죽을 판이라. 엘리야가 도망가다가 죽여 달라고 그러다가 천사가 먹여서 깨워서, 그리고 여기에 하나님의 산 호렙까지 왔다가 하나님의 산 하나님의 세계, 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세계 안으로 들어온 엘리야와 하나님의 대화입니다.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전지하신 하나님이 몰라서 물어본 것이 아닙니다. 엘리야에게 스스로 물어보며 나는 어떻게 오늘까지 걸어 왔던가? 엘리야는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목숨 걸고 살아온 선지자입니다. 그 엘리야에게 예언을 주셨고, 그 예언을 따라 하나님이 천지를 진동을 해서 만물과 아합 왕에게까지 다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면 되었지 않는가, 여기다 대고 뭘 더할 것인가? 하늘과 기상과 농사와 원수인 왕과 왕의 모든 신하와 모든 만백성이 다 떨며, 전부 하나님은 전능이며 엘리야를 붙들고 역사하신다는 것이 다 드러났는데, 여기다 대고 무엇을 더 더할 것인가 그러면 됐지, 우리 생각은 이만하면 그럴 것 같습니다. 세계의 언론이 실시간으로 신풍을 집중한다 치고, 신풍 하늘이 여기 엘리아의 예언처럼 천지가 난리가 났다 치고, 뭐 온 나라와 오천만이 벌벌 떨었다 치고, 강단의 말 한마디에 세계가 두렵고 이 나라가 벌벌 떨며 시킨 대로 다한다. 라는 역사가 일어났다면 그 우리 생각에는 그러면 되었지 않느냐? 그러면 다 끝났지 않았냐? 이게 인간 생각이라는 말씀입니다. 그게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전부는 아닙니다. 그게 최종도 아닙니다. 자라가는 중간입니다.

 

엘리야와 같은 선지자가 없었습니다. 시대뿐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최고의 선지자라. 예수님이 십자가를 눈앞에 두고 변화산 위에서 제자들 보는데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 다음 엘리야를 불러, 예수님이 함께 흰옷을 입고 변화된 흰 모습으로 보여준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구원의 주님입니다. 모세를 부른 것은 이스라엘 역사의 제일 지도자입니다. 구약의 율법입니다. 그리고 엘리야를 그 자리에 불러 놓은 것은 구약의 선지자며 예언입니다. 구약의 율법과 선지자니라, 그래서 모세와 엘리야를 일부러 두 사람을 앉혀놓았습니다. 율법으로 말하면 모세요. 예언의 선지자로 말하면 엘리야입니다. 그 엘리야 시대인데 그 엘리야가 천지를 진동하여, 왕과 온 백성과 원수와 천하를 벌벌 떨게 만들었는데, 그러면 끝났지 않은가? 우리의 생각이 그렇습니다. 우리의 생각은 그렇고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 생각과 다르다. 이사야 55, 인간이 생각은 땅이고 하나님의 생각은 하늘과 같다. 너희 생각과 나의 생각은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높고 많다. 인간 생각으로 대충 짜 맞춰서 뭐 하나님이 이럴 것이다. 그러면 그건 짐작이라고 그럽니다. 신을 두고 짐작을 하면 미신이라고 그럽니다. 신을 팔며 시대를 넘어서서 진짜라고 우겨대면 종교라고 그럽니다. 인간이 미신도 종교도 만듭니다. 인간이 만든 종교 인간이 만든 미신은 인간이 만들었기 때문에,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지를 못 합니다.

 

일반 인간들이 속고 일반 인간들이 따르는 거지, 인간이 만든 종교를 인간이 어, 그 종교가 인간을 넘어 서겠습니까? 하나님의 도는 우리가 하나님을 찾아가서 가는 길을 만든 것이 아니라, 위에서 하나님께서 내려 오셔서 주셔서 해결이 되어 진 세계입니다. 우리 생각에 이만하면 확실하지 않느냐? 너 생각이고, 그건 자라가는 1단계며 중간 단계라. 1단계 중간단계의 엘리야의 열왕기상 19장도, 우리는 18장도 우리는 구경하기가 어렵습니다. 3년 반 하늘이 비를 닫아 버렸습니다. 엘리야가 기도하니까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3년 반 메마른 땅에 바알의 선지자 450명이 하루 종일 난리를 해도 하늘은 불꽃도 주지 않았습니다. 엘리야는 제단을 쌓아 놓고 물바가지를 들이 부었습니다. 그리고도 기도하니까 하늘이 불을 때려 그 습기와 물을 다 핥아 버리고 그 제사를 받으셨습니다. 왕과 모든 백성과 저쪽에 선지자들이 보는 데서 일어난 일입니다. 이만하면 100% 아닌가? 정말이 아닌가? 이건 자라가는 일 단계였고, 그 다음 단계가 뭔가? 이번에는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묻고 계십니다.

 

지금까지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능력을 엘리야 네가 붙들고 이러고저러고 했다. 엘리야가 맘대로 한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시켜서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엘리야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 이렇게 했습니다. 그 과정에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능력에 구원운동에 엘리야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안 믿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역사에 끝자락이라도 귀한 거고, 처음 믿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은혜로 인간이 가질 수 없는 복을 받으면 그 복이 큰 거고 다 그렇지마는, 그런 복, 그런 능력, 그런 역사, 그런 증거, 그런 결과, 이것이 크냐? 이걸 주신 하나님이 더 크냐? 이걸 구별을 할 수가 있어야 됩니다. 하도 인간들이 잘못 배워 껍데기가 돼 가지고, 요즘은 뭐 설명해도 좀 알아듣기가 어려울지 모르겠으나, 어려도 좀 생각해 보면 이해는 될듯한데 남편, 부자 남편이 아내를 사랑함으로 한 10억짜리 다이아반지를 하나 선물을 했을 때, 10억짜리 반지가 이게 좋아서 이걸 들고 좋아서 그냥 112달 이거 쳐다보느라고, 퇴근하는 남편 쳐다도 안 보고 출근하는 남편 쳐다도 안보고, 10억짜리 다이아 때문에 동창들, 초등학교, 유치원, 대학까지 다 전화하면서 112달 이것만 쳐다보고 있는 사람, 내 남자가 이걸 선물 했는데 이게 10억짜리며, 이건 뭐 서울에도 없는 것이며 이런 거며 저런 거며, 유치원친구 대학 동기까지 동네 누구 뭐 교인할 것 없이, 112달 이 다이아만 가지고 그냥 남들한테 남자가 이게 선물한 건데, 이게 얼마짜리로 그러는 사람,

 

이렇게 비싼 걸 아무리 돈이 많아도 돈은 많으면서 더 깍쟁이 됩니다. 돈 좀 벌어 보신 분들 아시는 가 모르겠습니다. 졸부들, 거지가 돈을 막 벌면 돈을 팍팍 씁니다. 진짜 부자들은 거지보다 돈을 더 아껴버립니다. 남자가 부자라서 이걸 주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벌어본 남자라 더 지독한데, 이 정도를 내 놓은 것은 돈이 많아 그런 것이 아니라 이걸 줄만큼 나에 대해서 정성이 있고 사랑이 있구나! 10억짜리도 어마어마하게 크고 112달 자랑할 만한 거지마는, 이 사람이 나한테 마음을 주고 마음을 기울이고 있구나! 10억짜리 반지가 큰가, 내게 기울인 이 남자의 마음이 큰가, 부자 남자가 마음이 움직였으면 10억짜리만 오겠습니까? 100억짜리도 오고 집안 재산 다 오겠지. 근데 10억짜리, 옛날은 그냥 100만 원짜리 반지라 해도 난리인데 요즘은 하도 부자들 밖에 없어서 지금 10억짜리 예를 드는 겁니다. 10억짜리 반지 하나 주니까 이 반지에 팔려서, 일 년 열두 달 남자 쳐다도 안 보고 이거 자랑만 하고 앉았으면 남자 마음에, , 이 뭐 준말인지 아나요? 이서지? 의 준말이 뭔지 혹시 아시나요? 저 옆에 이솔이 한테 한 번 물어봐요. 이 무엇의 준말인지 아시나요? 아이, 이놈! 하면 이거는 욕이 아니랍니다. 이년 하면 저 인권위원회에서 잡으러 온답니다. 이게 남녀평등입니까? 이게 미쳤지.

 

자갈치시장에 제가 장사를 좀 다녀봤었는데, 생선 파는 여편네들이 고등어 갈치를 놓고 이놈은 얼마, 이놈은 얼마, 이놈은 얼마 그 소리만 해서 이년은 얼마 이년은 얼마냐고 물어 봤습니다. 아이 이놈하면 그거는 욕이 아니랍니다. 이년 하면 여성부 가족부 뭔 인권위원회 생난리가 나가지고 그냥, 방송에도 그런 거 쓰면 그냥 다 방송 없애버린답니다. 그래서 방송에서 이놈은 말하고 이년은 다 엑스로 처리를 합니다. 이런 놈의 세상을 살면서도 모두 화가 안 나는지, 여자들이 화가 먼저 나야 됩니다. 왜 남녀구별 갖다가 차별을 하느냐고. 10억짜리 반지 선물을 했더니만 아내가 좋아서 선물했더니만 이거만 들고 앉았으면 남자가, 10억짜리 더 되는 반지 주는 놈이 있으면 이거 따라갈 여자겠구나, 생각이 이리 들어가면 눈치 있는 남자입니다. 내가 선물 주니까 이걸 들고 저리 좋아하니 저게 나만 좋아하는가 보다. 날 좋아합니까? 지금? 반지 좋아하지. 반지가 좋은지 남자의 사랑이 좋은지 이걸 가난 할 때는 구별할 줄을 알아서, 문학작품이고 시고 유행가고 대중가요도 이런 얘기는 다 있었는데, 요즘은 뭔 논문이고 뭐고 그냥 나오는 대로 다 이런 게 없습니다. 그냥 줬으면 됐지 그것만 따지고 앉았지.

 

엘리야가 전적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 아니면 안 되는 제일 귀한 종인데, 전부가 하나님을 배반하는데 엘리야는 하나님 밖에 없고, 하나님이 은혜 주시고 역사를 해야 하나님의 백성들이 회개를 하겠나이다. 이렇게 애절하고 간절하니까 엘리야가 말 한마디 하니까 하늘을 닫아버렸고, 엘리야가 기도하면 하늘을 풀어 주고 불을 내리시고 여러 가지 일을 다 보여 줬습니다. 여기까지가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준 말하자면 반지입니다. 요술 지팡이입니다. 성경에 요술 지팡이는 누가 가진 지팡이였습니까? 안 믿는 사람은 생각 속에 요술 지팡이가 있으면 좋겠다. 라고 이야기로 그려봤는데, 출애굽기에 모세의 지팡이가 움직이면 이거는 능치 못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신앙의 엘리야가 변절한 하나님의 나라와 백성들과 하나님의 종들을 향해, 제가 말을 해 가지고는 안 되겠고 하나님이 하늘에서 손을 대고 하나님이 솜씨를 보여주셔야 되겠나이다. 이렇게 애절하니까 하나님이, 엘리야의 말 한마디에 우주와 세상이 뒤집어지는 이런 솜씨를 엘리야에게 맡겼습니다. 그리고 이걸로 가지고 엘리야가 말 몇 마디 하니까 천하가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엘리야 생각에 이제 이만하면 됐겠지?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세벨이 엘리야 죽인다고 난리가 났는데 하루아침에 분위기가 바뀌었는데, 엘리야 자기 죽을 판이라 도망가다가 지금 19장을 기록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산 호렙에 왔습니다. 하나님은 엘리야에게 어찌하여 여기 왔느냐? 내가 너한테 준 능력, 내가 네 말을 따라 움직여 준 기적과 능력과 복을 솜씨를 보여 줬으니, 그만하면 다 해결이 되지 않았느냐? 예 그만하면 해결이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솜씨,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진노, 하나님이 주신 모든 걸로 다 두드리고 흔들고 해봐도, 저 하나 구원 얻는 것도 아니 됩니다. 아니 돼? 안 되겠더냐? 3년 반 가뭄에 온 나라가 다 굶어 죽는 판이 되고 네 말 한마디에 폭우가 쏟아지는데,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는데 그런 하나님의 운동,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이 쌓아 준 돈, 그런 돈 세계에서 제일 큰 예배당, 세계에서 제일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그런 교회, 네가 기도하면 앉은뱅이가 벌떡 일어나고 소경이 눈을 뜨는, 이런 불벼락 이런 복 이런 능력 그거면 구원이 다 되지 아니하더냐? 하나도 구원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게 엘리야입니다. 엘리야 가지고는 안 되겠습디다.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고 와서 베풀어도 아니 되겠나이다. 나만 남았는데 나까지 죽을 판입니다.

 

엘리야처럼 하나님께 있는 힘 다했고 진실 되게 충성을 했고, 그래서 하나님이 능력과 역사를 보여주셨고 하나님의 능력과 역사로 구경을 했고, 그다음 하나님의 능력을 시행을 해 봤고, 해 봤기 때문에 그 다음 단계를 알게 된 겁니다. 더하기와 빼기를 알아야 구구단이 왜 필요한지를 압니다. 아홉을 아홉 번 더하면, 초등학교 2학년? 초등학교 2학년? 없나요 이전에는 학년별로 다 있었을 건데, 그 다음 초등학교 3학년? 동천교회는 막 아이들이 소복 한해에 다섯 명씩 새로 출생해서 소복하고, 우리 교회는 지금 그냥 황무지가 돼서 큰일 났습니다. 아홉을 아홉 번 더하면 손가락 발가락 다 해봐야 20개라서 안 됩니다. 옆 사람 것 빌려야지. 다섯 명 식구가 손발가락 20개씩 다 동원하면, 아홉을 아홉 번 더할 수가 있습니다. 손가락 발가락이 20개라서 4식구 가지고는 손가락 발가락 다 동원해도, 9를 아홉 번은 못 더합니다. 다섯 명은 있어야 더하지. 근데 이렇게 더해보기를 해 본 사람, 더해본 사람은 구구단을 외우고 나면 9를 아홉 번 더하면 뭘까 이서지? 9를 아홉 번 더하면? 그게 9*9=81입니다. 9*9=81, 아 더하기를 실제 해본 사람. 애를 먹어본 사람이 9*9=81 , 그거 외워 놓으면 굉장히 빠르겠구나, 9090이면 9*9=81, 8100이구나, 100억을 100억 곱하면 1조가 되겠구나. 구구단을 알고 나면 그다음 우주 끝까지도 마구 숫자가 펼쳐집니다. 더하기를 알아야 구구단이 얼마짜리인지 얼마나 소중한지 얼마나 보배인지 알고, 알고 나야 외울 마음이 있고 마음이 있어야 이게 쉬워지는데, 무조건 돌 머리를 갖다가 그냥 외우라 그러니, 머리 안 돌아가는 게 외우는 것도 골탕 먹고 선생님들도 골탕 먹고, 어쨌든 이유와 필요성을 좀 설명을 해가지고, 어이 괜찮은 거네! 라는 생각을 넣으면서 좀 끌어도 끌고 그러셔야 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가져오려면, 거짓말쟁이 사기꾼 우상숭배 자는 하나님의 빌려 주지를 아니합니다. 물 건너 불구경은 시켜도 직접 주지는 않으십니다. 진실이 있어야 하나님이 솜씨도 능력도 은혜도 복도 도움도 손에 쥐어 주십니다. 그래서 진실 되게 믿어야 되고 진실 되게 믿다 보면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경할 수 있고, 기도의 응답도 받아 볼 수 있고, 아 인간이 하는 것과 하나님이 돕는 것은 아예 다르구나. 교회를 와 보고 또 하나라도 배워 보고, 배운 다음에 진실되이 하나라도 실행을 해 볼 때, 그래야 하나님의 솜씨를 써먹어봅니다.

 

하나님의 솜씨를 써먹어 보면 아이 굉장하구나! 이게 마지막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솜씨를 써먹어 보니까 굉장하지? 탁월하지? 더하기 빼기 더하기 빼기 손발로 하다가 구구단으로 척척해 보니까 엄청나지? 하나님의 능력을 써먹어 보니까 인간이 노력하고 인간이 단결하는 것하고 비교도 안 되지? 이게 끝이 아니라 엘리야가 진실하기 때문에 열심히 특심했고, 열심히 특심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솜씨를 가지고 온갖 일을 다 해 봤는데, 온갖 일을 다 해 보고 나니까 이제 그 엘리야를 하나님의 산 호렙에 불러다가, 하나님이 한 단계 더 발전을 가르쳐 주는 겁니다. 네가 진실하여 하나님이 은혜를 빌려줬다. 솜씨를 더해줬다. 능력을 네 입에 줘서 네가 그렇게 능력 있는 선지자가 된 거다. 이제 하나님의 능력으로 써먹어 봤으면 남은 것이 하나 있다.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고 써먹을 때 엘리야 네가 거기서 빠지거라. 엘리야 네가 거기서 빠지거라. 내가 처음에는 믿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믿었습니다. 내가 좋아서 내가 믿었고 내가 교회를 갔습니다. 신앙이 좀 자라면 안 가면 안 되겠구나, 하나님께 밀려서라도 갈 수가 있어야 됩니다. 내가 좋아서 학교를 간 학생은, 내가 가기 싫을 때는 가는 재주가 없습니다. 내가 가고 싶을 때 내가 좋아서 가고 가다 보면 가기 싫을 때도 있는데, 고생하는 부모와 나의 앞날을 생각할 때 좋아서 가면 제일 좋지만은, 가기 싫어도 가야 될 때는 가야 되겠구나, 이게 이제 한 단계 더 올라 가는 사람입니다. 그래야 배울 걸 배우고 앞날이 열립니다.

 

처음에는 진실 되어 하나님의 능력이 왔고, 그 하나님의 능력으로 엘리야는 능력의 종이 되었습니다. 이게 끝이면 갈멜산에서 불을 때리고 비를 주며, 이스라엘은 회개하고 아합 왕도 회개하고 하나님의 나라는 좋아졌을 겁니다. 하나님의 직접 은혜가 마구 쏟아졌는데도 하룻밤 자고나니까 흔적도 없이 다 떠내려가고 다 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엘리야는 더 이상 인간이 할 일이 없으니 죽여 달라 그랬고 천사를 보내어엘리야 네 수고는 다했다. 너 수고 말고 이제부터는, 엘리야는 완전히 빠져 버리고 엘리야는 완전히 묻어 버리고, 엘리야는 십자가에 다 못 박아 죽여 버리고, 하나님이 보낸 천사가 주는 음식을 먹고 천사가 주는 물을 먹고 천사가 주는 음식을 가지고, 그 다음 4040야를 걸어 하나님의 산 안으로 들어 왔습니다. 40일 밤낮이냐? 엘리야 속에 있는 인본, 인간, 인적 요소를 다 빼버리는 과정이었습니다. 첫 운전을 배울 때 서툴고 놀라는 것은 차가 잘못되어 그러는 것이 아니라, 운전을 모르는 이 몸이 운전을 익혀 가는데 운전과 맞지 않는 근육, 운전과 맞지 않는 신경, 운전과 맞지 않는 부분이 제자리를 잡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한 1년쯤 지내서 뭐 반 졸면서도 운전할 수 있고 뭐 생각만 하면 저절로 차가 움직여 질 때는, 차는 내나 그 차인데 내속에 운전과 맞지 않고 차와 맞지 않고, 차가 어설프고 서툰 내 속에 근육과 신경과 모든 것이, 없어져버렸든지 아니면 맞춰져 버렸기 때문에, 그래서 걷는 것은 생각 없이 걸으면 걷는 거고, 말하는 것도 생각만 하면 저절로 말이 나가는 거고 운전도 그와 같이 되어 지는 겁니다. 처음에는 생각하고 운전을 했고, 나중에는 그냥 간다 하면 저절로 가지는 겁니다.

 

엘리야가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다가, 엘리야가 하나님의 능력을 뿌리고 쓰고 이걸로 치고 이걸로 흔들었습니다. 안 믿는 사람 강퍅한 사람들이 볼 때는, 하늘에 불이 떨어졌으니 전부 놀랬고 난리가 났습니다. 문제는 하나님의 솜씨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은혜는 엘리야 손에 들어왔는데, 하나님은 아직까지 거리가 좀 떨어진데 계십니다. 남편에 다이아반지를 끼고 있으니 남편의 10억짜리 돈은 내 손가락 위에 올라 왔습니다. 그 다이아가 갈 때, 어떤 사람은 좋아서 마음을 담아 10억짜리 선물을 준 경우는, 다이아 안에 남편의 사랑이 함께 들어왔고 이 여자가 돈 때문에 날 좋아하는지 붙어사는 건지, 날 좋아서 붙어사는 건지 궁금할 때 테스트를 위해서 10억짜리를 갖다가 다이아 선물을 하면서, 마음은 아직까지 모르겠는데 이걸 끼워놓고 어떻게 하는지를 지켜 볼 수가 있습니다. 이걸 들고 정신도 없으면 저건 돈 따라 가겠구나, 더 부자가 주면 얼마든지 저거는 변심하겠구나. 테스트를 해 보고 시험을 해 보고 연구를 해 보기 위해서 먼저 줬다면, 이걸 들고 좋아하면 이건 잡았고 남자는 놓치게 됩니다.

 

엘리야가 신앙이 없어 변심할까봐 테스트해 본 거 아닙니다. 엘리야는 진실이 있어 자라갑니다. 진실 된 엘리야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을 맡겼습니다. 그리고 그 능력으로 솜씨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엘리야에게 하나 더 가르치는 겁니다. 하나님의 솜씨,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복을 받았으면 그게 전부냐? 이걸로 가지고 해 보니까 이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솜씨를 보이고 복을 보이고 하나님의 진노를 보일 때는 두려워하고 먹히는데, 하룻밤 자고 나니까 전부 다 잊어버립니다. 하나님의 솜씨 하나님의 복도 좋습니다. 그보다는 하나님 아니고는 절대 안 되겠나이다. 하나님만이라야지, 하나님의 솜씨 하나님의 능력만 가지고는 안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하면 되느냐? 엘리야가 받은 하나님의 능력, 엘리야가 써 먹은 하나님의 역사, 그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에 능력에 흔들고 돌아다니고 역할을 하고 수고를 한 엘리야를 빼 버려라.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만 100% 남고 엘리야가 빠져 버리면, 요건 그 속에 하나님의 그대로 계시겠지요.

 

엘리야 너를 부인 하거라. 다급해서 열심히 기도하는 사람, 그리고 기도에 큰 기적을 본 사람, 또 다급해 기도 한 것은 아니고 넉넉하게 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신앙의 좋은 마음과 주의 은혜를 따라 열심히 믿고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특별하게 은혜를 준 사람, 급해서 기도를 했던 또는 말씀을 따라 걸어가며 충성 하다가 은혜를 받았든, 인간이 생각할 수 없는 큰 은혜를 받았을 때 이게 전부인 줄 알면, 그다음 다이아 반지 하나들고 좋아서 까불거리다가 평생 그 반지 하나만 가지고 제 인생 전부를 삼는, 가난한 출신 어리석은 여자와 같습니다. 선물 하나에 10억을 오는 거 보니 이 남자의 돈은 엄청난데, 이 남자에 대한 마음을 얻으면 10억이 아니라, 이건 뭐 내 맘대로 그냥 몇 천억이든 뭐든 다 쓰겠구나. 큰 걸 볼 줄 알아야 되겠죠. 마음을 나쁘게 먹어도 순수하다면 이만한 걸 준 사랑이 크지, 사랑은 놔두고 이게 큰가? 어느 게 큰가? 학교 졸업장이 큰 가? 그 학교에서 3년 배운 지식이 큰가? 대학 4년 졸업하고 자격증이 전부인가? 자격증이고 졸업장은 일단 제쳐놓고 4년간 듣고 배우고 빼내서 내 것이 된 이게 내게 더 큰가? 이거 좀 구별할 줄 알아야 됩니다.

 

좋은 예배당 시설이 좋은가? 이 좋은 예배당 시설을 위하여 내 정성과 시간을 받친, 교인의 시간과 정성의 총합이 이 시설입니다. 예배당만 보는 사람, 그 예배당 속에 보이지 않는 교인의 정성과 교인의 신앙에 총합을 보는 사람, 갈멜산에서 역사에 없는 하나님의 보이는 능력을 시행을 했는데, 하나님은 하나님만 있고 엘리야 너는 빠져 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엘리야가 능력을 보이고, 죽겠나이다. 나는 죽어 없어져야 되겠나이다. 요지경까지 몰아세운 겁니다. 그리고 천사를 통해 두 번이나 어루만지고 다시 40일 밤낮을 걸었습니다. 40일 밤낮이란 인생 전부를 약칭한 숫자입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40일 금식이란, 죽었다 깨어난 40일 이라는 뜻입니다. 40.

 

갈멜산의 역사와 솜씨와 구경 다했고, 이만하면 될 줄 알았는데 전혀 된 것은 없고, 그다음 자포자기 될 때 엘리야의 옛사람, 엘리야의 주관, 엘리야의 인적요소는 하나님께서는 안 되겠지? 예 안 되겠나이다. 천사의 도움으로 이제 걸어가는 40일을 통해 엘리야는, 밤낮으로 걸어가며 나는 안 됩니다. 나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와 능력과 하나님의 복을 받아도 인간으로는 안 됩니다. 인간은 다 빠져야 됩니다. 인간이 있고는 주의 일, 하늘의 구원의 역사는 이루어질 수가 없겠나이다. 땅에 이런 인간이 합니다. 나쁜 거든 좋은 거든. 근데 구원이란, 인간이 노력해서 쌓아 올라갈 수 있는 영생의 세계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100% 하셔야 되지, 인간 것을 1% 라도 더하면 못 씁니다. 감리교는 99% 하나님의 은혜다. 1% 인간이 도와야 100이 된다. 그게 감리교입니다. 성결교 순복음교회가 그렇습니다. 교리가 그렇다보니까 1%를 채우려고 열심을 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마지막 노력해 놓고 그 다음 결산을 하면, 아 그 1% 빠져야 되겠구나! 요래 깨달을 겁니다. 장로교는 천하없어도 100% 하나님의 것으로만 구원이 되지, 인간 것은 0.1%라도 들어가면 그 부분은 놓고 가야 된다. 이래서 전적 은혜를 말하는 겁니다. 그게 중생만 그런 것이 아니라 건설의 구원도 내가 노력하는 거 같은데, 나의 노력은 어떤 노력이냐? 나를 지우고 나를 빼고 나를 부인하는 알고 보면 그 노력입니다.

 

마태복음 8장 마태복음 16예수님께서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조건을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자기를 90% 부인하고가 아닙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뭐 한 99% 부인하면 자기 부인이 아닌가? 완전 자 하나님이 들여다보며, 온전하고 거룩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우리를 만든다 했으니까, 여기 자기부인도 100% 자기부인입니다. 참 인간이 해서는 안 되겠구나! 전도도 인간이 열심히 한다고 되는 거 아니구나! 성경 읽기는 인간이 마음먹으면 될 거 같은데, 이것도 하나님이 시간 주고 마음을 주시고 여건을 주셔야 읽혀지는구나! 읽어 놓고도 읽은 말씀이 내게 복음이 되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구나! 숨 쉬는 거는 하나님이 돕지 않아도 이건 되어 집니까? 간암4기 말기는 하나님의 은혜라야 낫는다. 근데 오늘 저녁 지금 숨 쉬는 것은, 그거야 뭐 하나님의 은혜? 그냥 쉬는 거지. 그렇습니까? 지구의 중력이라는 물리 이치를 하나님이 순간만 해제해 버리면, 지구에 있는 모든 공기는 순간적으로 다 없어집니다. 모든 생명은 전부 바로 질식사 해버립니다. 우주 천체 물리학 까지를 배우고 나면, 하나님이라는 분이 계신다면 숨 한 번 쉬는 것도 100% 은혜겠구나! 안 믿어도 절대주권, 전적예정, 전적은혜는 믿게 되어 있습니다. 안 믿으면 안 믿지.

 

엘리야가 크신 하나님의 능력을 다 실행해 보고 실행해 보고, 이만하면 이제 다 돌아서겠지 했는데, 돌아섭니까? 오히려 엘리야 죽인다고 난리인데. 그리고 깨달은 것이 죄인 엘리야가 아니라 이방신을 섬긴 나쁜 선지자 엘리야가 아니라, 좋은 엘리야, 100점짜리 엘리야, 그 엘리야마저도 인간적인 인격적인 인본적인 자기 주관적인 것은 100% 다 빼버리고, 전적 하나님의 은혜 그대로만 있어야 되고, 그 은혜 100%라야 되면 엘리야가 빠져야 하나님이 그 내속에 들어오셔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역사를 하면 모든 것은 저절로 이루어지고, 인간이 기 들어가면 하나님의 역사를 가지고 써먹어도 하나님은 뒤로 빠지고, 결국은 되는 것은 없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하나 더 더했습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자기라는 것은 어떤 면도 남아 있지를 말아야 됩니다. 그래서 신앙이라는 것은 단번에 되지를 않는 겁니다. 중생은 단번이나 자라가는 신앙은 실수를 해보고 충성을 해보고, 하나님의 솜씨도 구경해보고 하나님께 맞아도 보며, 이런저런 세월을 많이 보낸 다음 참 하나님의 은혜가 맞다. 이게 온 세월 속에, 온 인생 속에, 온 실패 속에, 온 지식 속에, 온 본능 속에, 저절로 입에서 주여 참 긍휼이 여겨 주옵소서. 이걸 한마디로 줄여 주여, 주여, 주여 할 때 비로소 이제 교인노릇을 하는 겁니다. 여기 호렙산을 거쳐 간 엘리야, 그 다음 엘리야는 그냥 별일 한 것도 없이 솔솔 지나가는데. 하나님이 전부 다 해치워버렸습니다.

 

열왕기상 19, 앞에는 엘리야처럼 천지를 들었다 놨다 이렇게 위대한 종이 없었고, 19장이 지나가면 엘리야는 그냥 역사 속에 조용히 사라지는 듯한데, 19장 이후에 이루어지는 역사가 제대로 된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먼 나라 이야기 말씀 드린 거 아닙니다. 여기 우리 신풍 삼거리 신풍 교회에만 하나님이 주신 이런 은혜 저런 은혜, 또 우리를 위해서 이런저런 역사를 한 걸 적어 보면, 제가 읽어 보면 열왕기상 18장만큼 하나님은 별의별 역사를 다 하셨습니다. 근데 뭐 기억이나 하십니까? 갈멜산에 전쟁이 어제 있었는데 하룻밤 자니까 엘리야 죽인다고 전국이 난리입니다. 바로 엘리야가 튀었습니다. 하루도 지체할 수 없어서. 하나님이 갈멜산에 복처럼 마구, 마구 부어주고 이건 하나님의 은혜가 맞다고 가정마다 개인마다 일일이 그냥 다 주셨는데, 하룻밤 자고나니까 뭐더라? 자다가 봉창 긁는 소리라 그럽니까? 자다가 남의 다리 긁는 소리라 그럽니까? 열왕기상 18장에 역사는 그때만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그 역사는 그때만 있었으나 그런 성격, 그런 효과, 그런 하나님의 신호와 징계와 사랑과 능력과 솜씨를 보인 것은, 어떤 교회든 하나님은 어떤 믿는 가정이든 하나님은 꼬박꼬박 보여주셨습니다. 전체적으로 말하면 그 사람 신앙에 비해서는 후하게 보여 주셨습니다.

 

다른 교회는 잘 몰라도 공회는 제가 압니다. 우리 공회는 두 번째 우리 교회는 제가 더 잘 압니다. 우리 교회는. 분명히 엘리야 시대에 받은 복처럼 한 사람 한 사람, 복도 하나님의 섭섭함도 다 그 사람의 수준에서는 확실하게 보여주셨는데, 자고 나면 다 까먹어 버립니다. 엘리야 죽인다고 난리가 난 것처럼 혜택이라는 혜택 신세라는 신세는 다 받아 놓고, 신세 끼친 사람 어느 정도 했는지 뭐 또 이것 자체를 모르니까 말이 안 통하는 겁니다. 아는 사람이라면, 아 하늘의 복을 아무리 쌓아 줘도 그건 구원은 안 되는구나, 하나님의 진노를 아무리 보여줘도 그건 구원은 안 되는구나. 마음이 돌아서야 되는데 마음이 돌아서고 마음이 열리는 것은 엘리야가 열어젖힐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열어야 열리지. 그래서 할 일은 하면서 마음속으로, 주여 하늘이 비를 주고 하늘이 하늘을 닫고 별 별 일을 다 하든 말든 이건 하나님이 주시는 일이라 합니다마는 이거는 구원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저 사람의 마음을 열어 주옵소서. 생각을 돌려주옵소서. 그리고 행동을 바꿀 수 있도록 긍휼을 내려 주옵소서. 애 터지게 하나님께 기도하며 자기는 좀 빠져야 된다. 빠진다 말은 이제 잠이나 자고 할 일을 안 한다 그 말이 아니라, 자기부인, 인간이란 구원운동에 방해만 되지, 그건 잘한다고 설쳐봐야 하나님 하시는 일에 훼방만 되는구나, 시대가 그렇고 이 나라의 준 복과 이 나라에 보인 하나님의 능력이 몇 가지입니까? 갈멜산보다 더하지. 5천만이 기억이나 합니까? 한국 교회로 들어와서, 한국 교회에 주신 복과 징계가 어느 정도인데, 교계가 기억이나 합니까? 더 줄여서, 총 공회 역사 60년에 준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 만큼이며 하나님이 보여준 섭섭함이 얼마 만큼인데 기억하는 공회가 있습니까? 더 줄여 우리 공회는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교회는 그렇지 않습니까? 더 줄여서 우리 가정들은 어떠합니까? 전들 또 어떠합니까? 다 마찬가지지. 충성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살되 늘 마음속에, 주님이 마음 열어 주시고 주님이 행동까지 바꾸어 주셔야 해결이 된다. 그래서 전적 하나님만 의지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교회를 다니는 것은, 예배를 드리는 것은, 목사한테 배워서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 교회를 다니고 예배를 오는 겁니다. 제 설교를 듣고 생각을 바꾼 사람 계십니까? 행동은 두고. 남한테 얻어먹는 거 아닙니다. 공짜로 줘도 더럽게 얻어먹는 거 아닙니다. 믿는 사람이 주려고 노력을 해야 되지. 말씀을 배웠으면 자기를 돌아봐야 되지, 자기는 돌아보지 않고 남만 쥐 박으면 됩니까? 말하자면 이렇게 설명을 했는데 이 설명으로 자기를 바꿔 본, 생각을 바꿔본 분계십니까? 없다하기는 죄송하지만 제 눈에는 안 보이는데. 너는 너대로 떠들고 난 나대로의 인생관이 있다. 다 그렇지 않습니까? 혹시 제 말 듣고 바꾼 분들은 별거 없으니까 그건 들어주고, 자기의 소신이 있고 자기의 철학이 있고 자기의 이해관계가 있으면 그때는, 아 집어 치우시고 내가 인간이고 나대로의 인격이 있는데 다 그렇지 않습니까? 아무리 하나님이 복과 진노를 쌓아놓고 보여 줘도, 인간이 인간의 마음을 바꾼다는 것은 그건 교회서도 불가능하고 그거는 세상에서도 불가능합니다. 다 나름대로 이해관계 딱 계산해서 자기 식으로 사는 거지. 자기 성, 자기 왕국을 만들어 놓는데 교회는 내 왕국, 내 사상, 내 취향, 내 입장을 깨고 말씀으로 바꾸겠다는 뜻입니다. 목사 설교가 틀렸으면 틀린 것을 지적을 해야 됩니다. 틀리지 않았으면 자기 생각을 바꿔야 됩니다. 바꿉니까? 바꾼 분계십니까? 바꾸려고 노력해보는 분은 혹시 보셨습니까? 공회 목회자들도 제 말 안 듣습니다. 저한테 도움이 될 상 싶으면 전부, 우리야 뭐 신풍강단에 무조건 순종합니다. 그러지. 눈곱만큼이라도 이해관계가 서로 어긋나면, 아이 뭐 그 교회 그 교회대로 하시고 전 저대로 합니다. 다 그럽니다.

 

저도 백 목사님 생전에 그랬습니다. 제가 이해되는 것은 따라갔습니다. 이해되는 걸 따라갔다는 말은, 저를 바꾼 게 아니고 내가 좋아서 따라 간 거고, 제 생각이 다를 때는 그러든지 말든지 내 생각 그대로 가지고 살았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러시는 거고. 백 목사님은 가르칠 만큼 가르쳐 놓고, 난 가르쳤으니까 오라시니까 간다고 가버리셨습니다. 갔는데 가시고 나서 그다음 하나님께서 말 들을래? 안 들을래? 그래가지고 그냥 그 다음부터 하나님이 직접 역사를 하니까 이제, 그 다음 바꾼 거는 그 다음 바뀌었지. 저도 죽고 초상 치고 나서, 아 참 그 생전에 했던 말이 맞구나 하고 바꾸시면 손해를 엄청 많이 봅니다. 아직 건강하고 소개하고 안내할 때, 교회가 가르치면 듣겠습니다. 바꾸겠습니다. 라는 약속으로 교회를 오시는 겁니다. 예배 시간 됐으니까 오는 거지. 넌 너 대로고 난 나대로야. 다른 교회는 목사가 틀려도 따라 간답니다. 공회는 목사 틀렸으면 따지고 대들고 고쳐 놓거라. 이게 공회입니다. 옳으면 내가 바뀌어야지요. 생각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나서 행동을 바꾸려면 이게 서툴러서 좀 시간이 걸립니다. 생각이 안 바뀌면 행동이 바뀔 리는 절대 없습니다.

 

일이 있을 때 이런 말씀드리면 감정 상할까봐 일이 있을 때는 말씀을 못 드립니다. 요즘 별일이 없으니까 이 말씀드립니다. 지난날을 회고해 가며, 아무리 교회가 부탁을 하든 말든 내 생각대로 한 게 뭔지 좀 살펴 보셔서, 이 정도 부탁하고 이 정도 사정하고 이 정도 설명하는데 성경으로 말씀으로 이만큼 했으면, 한목에 다 바꾸지는 말아도 다 바뀌지는 않아도, 하나씩은 좀 바꾸셔야 됩니다. 직장 때문에 너무 애들 그렇게 주눅 드는 거 아닙니다. 땀 흘려 일할 생각 있으면 다 되는 거지. 말하자면 이런 겁니다. 안 되는 공부하려고 그렇게까지 너무 난리내고 그러지 마십시오. 열심히는 해도 하는 만큼 하고 안 되면 마시지. 신앙에 유리하면 다 됐지 뭐, 신앙에 유리한데 뭔 세상이 이러나저러나 뭐 그게 믿는 사람이, 이 말씀입니다. 설교란. 뭐 그런 생각이? 생각은 그렇겠다. 실행은 좀 어려워도 그리고 좀 노력은 해 보시는 거고. 결혼 안 하면 후회 할걸요? 뭐 내나 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러면 난 안 하는 게 소신이지만은 교회를 다녔으니, 성경과 교회에 결혼에 이야기가 틀린 것은 아니라면, 그렇다면 그건 내 약속이니 하려고 노력은 해 봐야 되겠구나, 아이 많이 낳는 게 좋습니다. 그러면 안 주시면 몰라도 힘닿는 대로는 주십시오. 라고 하는 겁니다. 일반론 적인데 최근에 있었던 일까지 그냥 꼭꼭 짚어서 말씀드리면 더 좋겠는데, 신풍교회가 손양원 목사님을 갖다가 나쁜 놈으로 만드는 이런 법이 나오면, 신풍교회 만큼은 어느 놈이 그런 법을 만들어? 이래야 될 건데, 잘한다. 손 양원 못을 한 번 더 박자! 전부다 망치로 가지고 죽은 손 양원 한 번 더 죽인다고 생난리를 부리고 있습니다.

 

교회는 가르치는 곳입니다. 교인은 배우기로 약속하고 오는 겁니다. 한몫에 다 배울 수 없고 한 몫에 다 고칠 수는 없어도, 하나씩 따지며 잘 생각해보고, 돈을 아끼는 것이 좋다, 그 말은 맞겠다! 그리고 그 말은 손해 보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이제 좀 아껴보기 위해서 노력을 해 보자. 생각이라도 바꿔 보자. 땀 흘려 일하는 것이 복이다. 아 건강에도 좋고 그렇겠구나! 또 경제 사정이 앞으로 어찌 될지 모르니, 땀 흘려 일하는 것은 미리 배워두면 나와 가정을 위해서 유리하겠구나! 아껴 쓰고 땀 흘려 돈 버는 걸 자랑스러워하고, 하나님이 기회주면 감사히 받고 하나님이 안 주면 깨끗하게 포기하고, 말하자면 경제는 이렇고 가정을 이렇고 공부는 이렇고 진로는 이렇고 신앙은 이렇고, 이런 면 좀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하도 어느 날 삼십 몇 년 떠든 것 중에 신풍교회에 제 부탁 제 설교가 먹히는 것이 눈곱만큼은 있는가? 다른 사람은 모르겠습니다. 장 현주 선생한테 제가 한 마디라도 들어간 게 있느냐? 저는 한 마디도 보이지 않습니다. 장 현주 선생님이 제 이야기를 단 한 마디도 들어 준 적이 없으면, 나머지야 뭐 물어볼거나 있습니까? 남자였다면 벌써 목회 나갔을 사람인데, 전국 공회와 서부교회가 다 알기로 신풍교회 목사 제일 측근인 줄 아는데, 단 한 마디도 제 말이 먹힌 적이 없습니다. 저보다 더 똑똑한데 뭘 배울게 있습니까? 나머지는요? 물 건너 불구경이지 뭐.

 

그래서 이제 여기 있는 엘리야처럼, 아이 절 불러 가시지 뭔 신풍교회 목사가 없어 가지고, 이만큼 매출이 되면 어느 목사와도 월급 3, 400은 줄 수 있는데, 저는 다른데 보내시고 신풍교회는 다른 사람 보내 달라고, 몇 십 년 말해봐야 저밖에 없는데 저 뭐 하려고 두시냐고, 다른 분 보내시고 저는 또 다른데 보내시고, 혼자 중얼거리다가 또 이 말씀 함께 공부했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부모도 여러 번 말하면 자녀가 들어주는 척하는 겁니다. 어른이 많이 말을 하면 젊은 사람이 한마디 쯤 들어주면 자기에게 나쁘진 않습니다. 뭐든지 좀 신중하게 살펴 봐 보십시다.

 

 

 


1: K.Y.Y





Comments

교인 04.08 12:20
다시 길어 지시는데,당연지사지만,
본론보다 서론이 길게 느껴집니다.
50분 분 정답이 없겠지만, 질질 끄는
것만 느껴집니다.
이영인 04.08 12:44
(설교 시간에 대한 상식)
주일학생 때문에 7시 50분까지 마친다는 생각을 늘 해 왔습니다.
일반 교인들이라면 8시까지가 정상임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원래 설교라는 것은 2시간 정도가 기본이지만 제가 부족하여 1시간 안에 끝내려고 노력하는 중이고
우리 교회는 주일학생들이 장년반 예배에 함께 참석하기 때문에 50분 정도에 끝내려고 조정합니다. 
그런데 설교 내용이 50분이나 60분에 꼭 맞추지 못할 때는 좀 길어 질 때가 있고 이렇게 길어 지면

교인으로서는 2시간 예배가 원래 기본인데 아주 가끔 이렇게 길어 질 때 '훈련'이라고 보셨으면 합니다.
훈련이라 해도 넘치지 않도록 하려고 예배에 참석한 주일학생들의 집중을 어느 정도 참고하고 있습니다.

 
(공석의 표현 문제)
어쨌든 지적해 주셨으니 노력하겠습니다. 목사가 공개석상에서 더 노력하겠다고 말씀 드리면,
지적하신 교인 분께서는 윗 글로 지적하시며 표현하신 글을 다시 살펴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설교나 예배의 진행이 죄 되지 않을 정도의 잘못이라면 '질질 끈다'고 지적하시면 곤란합니다.
부모 때문에 예배 시간을 지키는 청소년들의 심정은 그럴 것이고 그들의 표현이면 이해하지만
청소년의 글은 아닐 듯한데 최근 몇몇 교인의 표현은 조금 살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